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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제트 프라가 맥레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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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hollow ataraxia Vita판 OP


1. 소개 & 개요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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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198.21 KB)]
이름 바제트 프라가 맥레미츠
원어표기 Bazett Fraga Mcremitz
일어표기 バゼット・フラガ・マクレミッツ
출신지 아일랜드(항구마을 출신)
나이 23세
신장 172cm
체중 58kg
3 사이즈 B87 / W55 / H83
좋아하는 것 훈련, 보드게임
싫어하는 것 갑작스런 휴가, 영문 모를 행운
천적 카렌 오르텐시아, 코토미네 키레이
사용 마술
마술예장 장갑[1], 프라가라흐
등장&활약 Fate/hollow ataraxia,
Fate/kaleid liner 프리즈마☆이리야
Fate/hollow ataraxia 시점의 바제트

Fate 시리즈의 등장인물. 랜서(5차)의 마스터. 《Fate/stay night》에서는 용어사전의 설정에서만 언급되었지만, 《Fate/hollow ataraxia》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hollow ataraxia 본편은 음성이 없는 작품이라 성우가 없었으나, 이후 Fate/Tiger Colosseum부터는 나바타메 히토미[2]성우를 맡고 있다.

풀네임은 꽤나 길지만 평소 주변 인물들이 부르는 호칭은 통칭 '바제트'. McRemitz라는 성은 실제로 존재하지는 않는 성씨. 바제트만 죽어라 나온다.

평가는 역대 최강의 집행자.[3]

모 마파 신부의 추천으로 제5차 성배전쟁에 참전하기 위해 마술협회에서 파견된 집행자 출신의 마술사. 쿠 훌린이 속한 붉은 가지 기사단의 후손[4]이라는 유서 깊은 가문 출신[5]이지만 협회에 참여한 건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입장이 약해 집행자로 움직이고 있다.

권투를 중심으로 싸우는 특이한 마술사로 '강화'의 이 걸려 있는 장갑을 끼고서 시속 80km의 강펀치[6]를 날려대는데다 전승 보균자[7]라는 가문 특유의 능력으로 만든 보구 프라가라흐를 사용한다. 인간 중에서는 상당히 강한 축이라 에미야 시로에게 '인간병기'라고 불리기도.

참고로 권투가 주특기라는 설정은 쿠 쿨린의 스승인 스카자하를 모티프로 한 듯하다.

쿨한 척 가장하고 있긴 하지만 사실 고지식한데다 기다리는 걸 못 참는 성격. 하지만 권투 실력은 초일류. 생활력은... "뱃속에 들어가면 어차피 다 똑같다."라는 주의라서 식사는 거의 편의점에서 뚝딱 해결한다는 것만 봐도 이미 0점.[8]그런데 현실에서 이런 식습관 가지면 건강이 무너져서 싸우기 힘들다는 게 함정. 덤으로 눈물점이 있지만, 원화가가 가끔 그리는 걸 까먹는다고 한다(…).

사실 신화시대부터 이어져 온 초 명문가 출신이지만 협회에 가입한 건 바제트가 최초이며, 이미 지들끼리 갈라먹은 다음이라 협회에선 자리가 없었단다. 그래서 협회에서는 환영과 견제를 함께 받았다고...

마술 실력은 fate stay night발매후 기술된 용어사전에서 명시되었듯 [9]sn발매 시점에서 시계탑 마술사의 기준으로 A+급의 마술사 [10]
첫 등장인 할로우 아탈락시아에 묘사된 모습으로선 서번트에 필적하는 마술실력은 아니지만 린의 말대로 5차 성배전쟁의 다른 마스터들에 비해 자릿수가 다른 경험과 실력을 갖추었다는 것은 명확해 보인다.[11] 궁합이 좋았던 랜서와 함께 정상적으로 5차 성배전쟁에 참전했더라면 상당히 강력한 페어가 됐을 가능성이 높다. 5차 성배전쟁에서는 전반적으로 마스터들의 통상 스펙이 4차에 비해 낮은 관계로[12] 마스터 기준으로는 심지어 서번트들과도 어느 정도 승부가 되는 바제트를 막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2. 각 작품에서의 모습

2.1. Fate/stay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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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룬 석으로 만든 피어스로 랜서를 소환했다. 그렇지만 예전에 면식이 있었던지라 믿었던 코토미네 키레이에게 습격당해 령주가 새겨진 왼팔을 잘려 랜서를 스틸 당하고 리타이어. 뭐야. 마파보다 약하잖아 농담이 아니라 언리미티드 코드에서 키레이를 이기면 본인도 스스로 놀라는 승리 대사가 있다.

코토미네 키레이와는, 임무수행 중 대행자였던 그와 협력하면서 안면을 텄다. 바제트는 그가 악에 치우친 성향이란걸 깨닫고 있었지만 그 흔들림없는 삶에 방식을 동경했고, 결국 그 끌림은 배신으로 돌아왔다. 참고로 당시 키레이는 이미 4차 성배전쟁을 치룬 이후로 다음 전쟁에서 앙그라마이뉴의 수육을 기다리는 중이었기에 자신에 대한 고민이 없는 상태였다.

한편, 랜서(쿨린)는 그녀가 붉은 가지 기사단의 후예인 만큼 아주 어렸을 때부터 책을 보면서 무척이나 동경해 온 이야기 속의 남자였고, 성배전쟁에서 반드시 그와 만나고 싶다는 소망을 이뤄서 당당히 소환해낸 꽤나 이상적인 관계였다. 오오 이거슨 오덕들의 이상향 하지만 문제는 쿨린이 그녀가 동경하던 영웅과는 전혀 딴판인 인간이었다는 것. 결국 대실망해서 이래저래 다투기는 했으나[14] 자기만 자각하지 못했을뿐, 랜서와의 사이는 아주 좋았다.

바제트 : 애, 애시당초에 말이죠! 그렇게 가볍고 진지한 구석이라고는 없는 경박한 남자의 어디를 마음에 들어하겠습니까!


카렌 : 그런 점을 좋아하는 주제에. 바제트 : !!!!!!!

2.2. Fate/hollow ataraxia

밤의 성배전쟁의 주인공이자 히로인.

H씬(…)도 없는 것을 보아 공략 캐릭터라는 의미인 히로인보다 주인공적인 의미의 히로인이 더 잘 어울리는 캐릭터...지만 일단 본작에서 그녀는 밤의 히로인, 낮의 히로인은 Fate/stay night의 그녀들이라고. 덧붙여 카렌은 그 사이에서 상태를 지켜보는 히로인의 그림자라나.

전체적인 이미지를 볼 때 몸만 성장한, 마음은 아직 어린 소녀. 에미야 시로와는 또 다른 주인공으로 보는 시각에서 말하자면, 시로가 일상 속에서 온건한 인격을 가졌으나 지나친 모노타입에 내재된 모순으로 인해 인간으로서 파탄난 셈인데 비해 바제트는 비일상 속에서 마술사로서의 비정함을 지녔으나 아직도 인간다운 갈등을 안고 있는 여성. 나스 왈, 거기에 정직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우리들의 갈등이 겹쳐보인다면 좋다, 다만 까다로운 이야기를 빼면 그저 자립한 귀여운 여성을 쓰고 싶었던 것 뿐으로, 나스의 안에서는 완전히 다멧트 이미지로 굳어버린 듯 하다.

어벤저의 묘사에 의하면 슴가 몸매도 자기 취향이고 무방비하게 자는 모습이 영락없이 그 나이대 여인네의 아름다운 모습이라 마스터만 아니었으면 그자리에서 그대로 덮쳐버렸을 거라고(...)한다.인게임의 이미지도 그렇고 옷차림이 남성스러운 정장인것만 빼면 외모는 성숙하고 아름다운 미녀.오오 누님 오오

성배소원수리를 해준 게 바로 Fate/hollow ataraxia다. 어벤저와 계약하며 루트는 없다.

Fate/H.A.후일담 기준으로 어벤저가 씌여있었던 에미야 시로에게 남동생정도의 호감을 가지게 된듯. 어찌됐건 결과적으로 메인 히로인인 주제에 루트도 H신도 없다(…).

소환한 어벤저(앙그라 마이뉴)가 워낙에 약체라 어쩔 수 없이 어벤저는 보구로 데미지를 입히거나 마스터를 상대하거나 뒤에 숨어서 응원(…)을 하고 대신 마스터인 바제트가 직접 서번트와 맞짱을 뜨는 작전노선을 취한다.

VS 세이버전에서는 놀랍게도 승리. 다만 순수한 무력으론 저항이 불가능에 가까운 상대인 관계로 상대가 예상치 못한 변칙성 보구 두개와 그걸 이용한 전략으로 따낸 승리였다. 본인도 승리 직후 얼떨떨해 할 정도.

공식 발언상 한창 때의 코토미네 키레이보다 총합적으로 따져서 밀린다. 애초에 바제트의 전성기 시절은 좀 더 나중이고, 아직 성장중. 원래 다른 차기작에서 본격적으로 나올 예정이고, 본작에는 말하자면 까메오 출연한 느낌이라는 듯. 완전히 개안(開眼)하여 레벨 업을 마친 상태로라면 시엘과 좋은 승부를 펼칠 수 있을 정도가 된다고 한다.(물론 현재는 시엘에게 한참 못 미치지만.)[15]

Fate/hollow ataraxia시점에서는 본인의 사망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였고, 성배전쟁을 계속하지만 도중에 버서커에게 패배해 다시 사망. 그러나 성배전쟁 첫 날로 돌아가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어벤저가 말하길 성배의 힘에 의해서 죽어도 성배전쟁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이후 재기하지만 몇 번의 전투 끝에 자신이 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4일이 지나자 다시 첫날로 루프해버리는 걸 보고 의문을 품는다. 이후 밝혀지는 사실은 바제트는 현실 세계에서 코토미네 키레이에게 당해 죽었다는 것. 다만 성배전쟁을 계속하고 싶다는 소원만이 남아 성배를 구동시켜, 3차 성배전쟁을 토대로 해서 무한히 반복되는 4일간의 거짓된 성배전쟁이 시작된 것이었다.

또 원래 자신이 소환했던 서번트랜서에게 험한 꼴을 당한다. 랜서가 진짜 소환자인 그녀를 죽이는 걸 꺼려했는데 결국엔 푸욱. 뭇 사람들의 눈물을 뿜게 만든 장면. 심하게 당한 사람들은 '지금도 OST를 들으면 눈물이 솟아요'라고 증언하기도 했다. 결국 다른 서번트들하고 끝없이 대적하며 루프하다 나중엔 다른 서번트들의 지원으로 그녀에게 접근하는 데에 성공한 어벤저의 설득으로 루프를 포기한다. 진짜 본인은 죽은 줄 알았지만 사실은 카렌 덕분에 목숨을 부지하고 있었다고. 자신이 있는 버려진 저택에 이상한 소문이 돌아 소년과 소녀(아마도 한명은 에미야 시로겠지만 다른 한명쪽은 불명이다. 분위기로는 토오사카 린일 확률이 높다. 다만 그렇다고 린 엔딩 후라는 것은 성급한 판단. 린은 페이트 3루트 모두에서 시로의 조력자로 활약하고 엔딩 이후에도 그 관계는 이어진다.)이 탐색하러 오는 걸 바라보며 엔딩을 맞이한다.[16]

후일담에서는 시로의 집을 방문해 카렌과 만난다. 카렌에게 "랜서 내놓으셈."이라고 했지만, 카렌이 "악마가 들러붙은 의수 주면 돌려주겠심." "내 팔을 왜 줌?" "돈도 많은데 새 의수 구해서 끼심" "내 마음에 들어서 못 줌." "그럼 나도 못 줌. 일 부려먹기에는 딱임." 해서 교섭 결렬.

이후 직업을 구하지 못해 시로의 집에 얹혀살겠다고 선언하게 된다. 숙박비는 착실하게 내겠다고 했지만……. 이에 3대 히로의 격심한 반대가 있었으나, 바제트는 이를 다 논파해버리고 이후 린을 포함한 3명이 작전회의를 한답시고 10분동안 사라지자,

그새를 못 참고(...) 카렌과 협력하여 시로를 덮쳐 어벤저로 코스프레를 시켜놓곤, 생각보다도 훨씬 더 닮았다며 둘이 놀라기도.(…) 그리고 어벤져 코스프레를 한 시로보고 악당처럼 껄렁거려 보라고 하자 시로는 자포자기했는지 둘에게 "맘대로 해라. 니들 정말 정신 나갔구만."이라 독설을 한 마디 내뱉는데 이때 둘이 보이는 반응도 백미.(…)

그 뒤에 시로가 폭언(?)을 하자 발끈해서 그 발언[17]을 철회해달라며 가위바위보 대결을 하자고 하며 카렌이 심판을 보고 바제트와 시로가 둘이서 가위바위보를 하게되는데, 여기서 사용되는것이 보구인 프라가라흐다(??!). 일본에서는 늦게 내면 다시 하는게 아니라 진다. 따라서 보구(...)인 프라가라흐를 응용, 바제트가 늦게 내도 반드시 먼저 내게 되어 이겨버리면서 시로를 떡실신 시켜버렸다(...).

따라서 여기서 나오는 명대사가 있는데, "가위바위, 죽엇!"(…)

그 뒤 돌아온 린이 같이 갔던 2명과의 작전회의를 통해 일주일안에 바제트가 거처를 찾을 때까지 에미야가에 머문다는 결론을 도출해내며 바제트와의 논쟁은 끝을 맺는다. 헌데 사실 바제트가 린을 포함한 3명의 반대를 논리적으로 논파한 논리 중 하나가 집주인이 시로이므로 그에게 결정권이 있다 - 였는데, 정작 4명이 타협을 이루었을 때 집주인인 시로의 의견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필요할 때만 집주인 대접?

그런데 또 문제가…….

여담으로, 후지무라 타이가와의 인기 대결에서는 바제트도 랜서와 같은 나쁜 남자와 접점만은 있기에 바제트의 승리. 다만 지독한 연애운 탓에 연모를 품은 상대는 다 죽어버린다고(...) 본격 사망플래그 vs 사망플래그?

2.3. Fate/unlimited codes

다른 캐릭터와는 달리 P.K 게이지가 마력 게이지 위에 존재하고 프라가라흐가 코토미네 키레이토오사카 린처럼 최대 3회 제한이 걸려 있다.

플레이 스타일은 아무래도 '맨손 격투'라서 리치가 짧지만(같은 맨손인 에미야 시로도 필살기로 원거리계가 있어서 그렇게 불리하진 않다.) 각 P.K 게이지를 마력 게이지 소모로 채워서 공격력을 올리는 플레이로 나가야 한다. 하지만 성배 초필인 베어내는 전신의 대검 or 프라가라흐가 좀 괴악한 발동 조건인 게……. (프라가라흐 두 개 띄워둔 상황에서 마력해방 후 발동 or 상대방이 초필 발동시 버튼 세 개 동시 입력.)

초필살기는 공중으로 날아간 뒤 이단 옆차기 같은 자세로 상대방에게 그대로 날아가서 발차기를 먹이는 레드 브랜치-하이랜스와 프라가라흐 1개, 혹은 1개를 띄워둔 뒤에 1개를 날려서 2개를 날리는 '베어내는 전신의 소검', 그리고 프라가라흐를 띄우는 '앤서러'가 있다.

성배초필살기는 위에서 언급된 프라가라흐와 '베어내는 전신의 대검'이 있는데, '베어내는 전신의 대검'은 프라가라흐 3개를 시간차로 날려서 데미지를 주는 기술로 본편에서는 없었던 기술. 게임을 위해서 급조한 기술인 듯하지만…….

성능은 무난하다.... 라곤 하지만 위에 언급한대로 접근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다. 공격속도는 그나마 시로보다 빠르다.

프라가라흐는 한 마디로 봉인기. 뭐 굳이 쓴다면야 초필살기 버전으로 쓰자. 프라가라흐 자체의 성능이 워낙 쓰레기라서 굴욕기 항목에 당당히 등극하셨다. 자세한건 앤서러 프라가라흐 항목 참조.

주된 스타일은 마력게이지를 소모해 신체를 강화시켜 가며 상대를 압박하는 스타일이 주이지만, 시로와 같이 누가 더 리치가 똥망이냐를 가리는 처지라서 접근 하지 못하면 그냥 그 자리에서 말려죽는다. 거기에 특수시스템의 앤서러 프라가라흐와의 병맛같은 시너지가 합쳐져서 사쿠라 다음으로 저조한 인기를 자랑한다. 시로는 원거리 견제기라도 있으서 숨은 쉬지만 얘는 그딴 게 없어서 무조건 이를 악물며 접근해야하는데 페언코 시스템상 상성인 적이 리제리트와 루비아, 사쿠라를 제외한 전부인 관계[18]로 바제트를 쓸바엔 차라리 시로를 쓰는 게 백배 낫다(...). 특히 최악의 상성은 길가메쉬마파신부, 디어뮈드. 금삐까와 마파신부는 두 말 할 필요없이 리치 및 공격속도 차이가 너무차이나는 데다가 둘 다 원거리 견제기로 바제트의 진로를 차단 할 수 있다. 마파신부의 흑건에는 횟수 제한이 있긴 하지만 마파신부가 접근한 순간 바제트는 그냥 망했어요. 상태라서... 제로 랜서의 경우 바제트의 운영의 원천이 마력으로 신체를 강화하는 특수기인데 그 특수기 자체를 봉인 해버린다. 거기에 상대가 중수 이상의 제로 랜서 실력자라면 바제트를 손도 발도 못쓰게하고 그냥 말려죽이는 게 가능하다. 거기에 제로 랜서의 214C의 시전속도가 바제트의 평타와 비슷하다보니 214C에 은근히 잘 낚인다(...).

랜서의 쏘아죽이는 죽음의 나는 창 발동시에 성배 프라가라흐(이뭐병 조건 가진 프라가라흐 말고 반격 프라가라흐)를 사용하면 사이좋게 랜서는 프라가라흐에 바제트는 게이볼그에 찔리는 원작재현도 있다.

스토리는 왠지 Fate/hollow ataraxia 초반 같은 분위기에 승리대사 중 어벤저를 언급해서 관련 있는 분위기였지만 실상은……

아시발쿰.

결국 흑화 사쿠라가 뒤에서 조종했다는(본인은 자각이 없었지만) 전개로 판명. 흑화 사쿠라가 모든 걸 끝낸 바제트를 다시 잠재우면서 끝난다. 어찌보면 여러 의미로 배드 엔딩.

미니게임은 괜히 때리고 싶어졌습니다.

2.4. Fate/Tiger Colosseum

랜서 스토리에서 매우 다멧트 + 푼수 분위기로 나오는 모양이다.여기를 참고. 스토리에서도 마찬가지.

본인 스토리는 시작하자마자 "또 알바 짤렸습니다"하고 좌절하면서 시작. 이후 어디서 성배전쟁 한다는 안내 방송을 듣고 성배를 얻으러 행동한다. 인간흉기라는 평가답게 흑화 세이버에게는 같은 서번트 취급을 받기도 하고, 라이더와 각설탕을 대가로 라이더를 태우고 있는 버서커 두 명을 동시에 상대해서 이기기도 하는 등 실로 무패 행진. 이후 호성배를 차지하기 위해 코토미네와 카렌 부녀를 쓰러트리고 성배에 소원...을 빌려고 하지만 세이버,린,사쿠라가 튀어나와 호성배의 힘으로 제3 코스튬[19]으로 갈아입는걸 보고는 "당신들... 저도 더 이상은...!(그런가. 귀관에게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겠지. 그렇다면...) 모... 못참겠어! 저도 동료로 넣어주세요!(덤벼보... 예?) 저도 성배의 힘으로 히로인답고 여자아이 다운 귀여운 옷 입고 싶어요!"라며 애걸한다. 그리고 힘을 증명하기 위해 세 사람을 쓰러트리고는 마지막에는 성배의 힘으로 새로운 옷을 받지만...튀어나온건 학교수영복. 귀여워 이후 원래의 양복차림으로 돌아가기 위해 새로운 성배를 찾아나서며 엔드.

그 외 다른 루트에서는 아처에게 남자라고 오해 받거나, 라이더와 캐스터에게 "당신은 슬슬 제대로 된 직장 구하는게 어때요?" "당신 대신에 남자쪽이 아르바이트 하면서 힘내고 있잖아." (+ "어머나, 누군가 했더니만 갑자기 탈락한 마스터 아냐. 이름은... 그렇지, 다멧트!")라며 폭풍 디스를 당하는 등 다소 안습한 취급이다. 랜서한테는 "알아, 안다고... 넌 툭하면 속아넘어가니까." (어퍼에서) 어벤저한테는 "야, 잠깐만! 그거 아니라니까! 넌 왜 툭하면 속아넘어가는 건데!"라면서 호구 인증. (...) 얼터는 센베를 우물거리면서 "훌륭하다 바제트. 같은 서번트로서 흠을 잡을 수 없는 솜씨구나. 허나, 과연 이 참극을 앞에 두고서 히로인이라고 칭할 수 있겠느냐?"라며 인간흉기 재인증.

나스 왈, 모든 스토리가 마음에 들지만 그 중 흑밥과 바제트의 스토리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마지막에 "봐주십시오"라고 하는 것은 앙리에게 하는 말이라나. "바제트 땅"이라는 호칭으로 불리우기도 하는데 어퍼에서 어벤져의 생각에 따르면 그 호칭이 꽤 마음에 든 모양. 키가 큰 자신이 귀여움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며 귀여움을 동경하는 모습이 H.A의 라이더와 비슷하다. 실제로도 라이더와 꽤 잘 맞는 콤비기도 하다.

사악해진 사쿠라에게 "남자였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후속작인 어퍼에서는 부활한 어벤저와 함께 갑자기 후유키시에 나타난 마법소녀 군단이나 고양이 귀 전염병을 막기 위해 이리저리 뛰고 있다. 물론 까이는 건 여전해서 마법소녀로서의 소질이 있는 사람에게 효력을 발휘하는 고양이 귀 세뇌가 통하지 않는다던가, 매지컬 카렌에게 마법소녀로서 아웃 이라고 평가받는다. 버서커조차도 고양이 귀 세뇌에 당해 고양이 귀를 달고 나오는 모습을 보며 "저쪽에는 통하는데 왜 저는......."하며 좌절하는 모습이 불쌍할 정도.

2.5. Fate/kaleid liner 프리즈마☆이리야


한줄로 요약하자면, 패스나& 할아 이상의 대활약, 대놓고 인간캐 최강자.

본편과 마찬가지로 직업은 마술협회 소속의 무투파 봉인지정 집행자다.

첫등장은 코믹스판 2기 12화(애니판은 1기 최종화) 마지막에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온 모습이 묘사되었으며, 2기 13~14화(애니판 2기 8~9화)에서 바제트 무쌍을 보여준다.

이때 드러난 이야기에 따르면, 루비아에게 하달된 클래스 카드 회수 임무는 원래 바제트가 담당하고 있던 임무였다. 게다가 그녀들이 가지고 있던 랜서 & 아처 클래스 카드 2장도 바제트가 수집한 것이다. 즉, 이성이 없기에 체계적인 전투기술을 구사하진 않았지만 스펙만은 영령에 준하는 랜서&아처와 정면으로 싸워 이겼다는 소리가 된다. 하기사 할아에서는 세이버와도 이긴데다가 서번트 가 쓰레기라지만 자신이 서번트를 몇마리씩이나 발라버린듯 했으니...

별다른 문제 없이 카드 회수 임무를 수행하던 바제트가 갑자기 빠진건 마술협회 상층부의 권력 다툼 때문. 게다가 마도원수 키슈아 젤레치 슈바인오르크가 제자인 린과 루비아에게 임무를 맡기는 바람에 함부로 간섭하지 못하는 사정도 있었다.

그러나 카드 회수 임무가 예상보다 지체되자 협회 상층부의 결정에 의해 바제트가 후유키시로 찾아온 것이다. 바제트는 지체없이 루비아네 집에 찾아오고, 그녀가 나타난 사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알고있던 루비아는 집사 오귀스트[20]와 함께 공격에 나선다. 그러나 각종 현대식 무기류를 난사하는 오귀스트의 공격을 가볍게 회피 - 룬마술로 강화된 주먹으로 복부에 한방 멱여줘서 리타이어 시키고, 루이바는 보석창고에 있는 엄청난 양의 보석을 모두 발동시키는 자폭을 시도하지만 상처 하나 못내고 털린다. 중간에 린도 볼일을 마치고 귀가했다가 바제트가 온걸 파악하곤 간드를 날리나 소용이 없었다.

이후 루비아네 저택쪽에서 수상한 마력이 스며 나오는걸 감지하고 찾아온 이리야&클로에가 클래스 카드와 관련이 있다는걸 직감한 바제트는 다짜고짜 공격을 감행한다. 바제트의 강항을 알고 있는 카레이도 루비가 이리야를 변신 시키지 않고 멍때리는 동안 클로에와 먼저 붙는데, 십자 모양으로 여러개의 검을 투영 & 투척하여 적의 관심을 돌리는 사이, 멀리서 화살을 쏘는 클로에의 페이크 공격을 지난번에 아처와의 싸움에서 이미 봐두었던터라 화살을 맨손으로 잡아내고 그걸 던져내는걸로 가볍게 요리하는 후덜덜한 모습을 보인다. 루비 왈, "버서커보다 더 버서커같네요~"...... 후에 같이 싸울 때는 이리야와 쿠로에게 "버서커여자" 라는 소리도 듣는다.(...)

클로에의 고전을 보다못한 이리야가 합세하여 다양한 마법공격을 펼치자 이리저리 피하거나 받아 치는데, 옷이 약간 찢기는걸 제외하곤 피해를 입지 않으며 오히려 이리야의 복부에 거하게 한방 먹이며 큰 타격을 준다.

루비아의 양갱 심부름으로 약간 늦게 귀가한 미유 에델펠트가 라이더 클래스 카드를 인스톨해서 벨레로폰을 사용하자, 프라가라흐로 카운터를 먹이며 미유도 떡실신시킨다.[21]

여하튼 주인공팀을 찍소리도 못하게 박살냈지만, 린이 간드를 날릴때 몰래 바제트의 목뒤에 새긴 고통전이의 저주를 이리야가 발동시켜주고, 또다른 8번째 카드의 존재를 이용한 린의 입담에 밀리고 만다. 결국 본인의 단독판단으론 결정이 어려운 사태라 판단하곤 마술협회 상층부에 보고하러 간다고 말하며 휴전을 선언 - 이라야 일행에게 클래스 카드 3장을 넘겨주었다.

이런 괴물보다 총합적으로 강하다는 10년 전 키레이는 대체 뭐인가(...) 페이트 제로 당시 때의 강함은 역시 괜히 나온 게 아니다.[22]

잡지 권말에서 작가인 히로야마 히로시가 코멘트하길 「남자한테 넋빼놓지 않은 바제트 씨는 열라 셉니다.」라고 언급. 원작에서 전투형 호문클루스리즈릿트와 맞짱을 뜨고 보구빨이었다고는 하지만 세이버를 일격에 리타이어 시키고 광화한 버서커를 상대로 응전했다는 걸 생각하면 이미 인간흉기 인증이다.

그리고 결국 작품 특성상 이 아가씨도 망가지게 된다. 위 전투 결과로 박살난 루비아네 집 피해의 복구비용이 바제트에게 청구되는데, 카드도 막히고 여비도 바닥난 무일푼 신세라 변상이 어려운 처지에 놓인다.[23] 그래서 죽어라 아르바이트를 뛰며 변상비용을 마련중.

이리야 일행이 해변으로 놀러갔을 땐 아이스캔디 판매를 하고 있었다. 그리곤 꼬마들에게 아이스캔디 개당 300엔 강매[24] 참고로 팔고 있던 아이스캔디는 가쿠마자와 타츠코의 바다의 집 가게였는데, 성수기라 완매가 기본임에도 불구하고 다 팔지 못해서[25] 일당이 깎이고 말았다.(...)

22화에서 8번째 카드 흑화 길과의 전투 개시. 히로야마 히로시씨의 열나 쎕니다코멘트의 전모를 확인할수 있다. 심장에 칼이 박힌 상황에서 룬마술로 부활.[26] 이쑤시개 통 안의 이쑤시개처럼 빽빽하게 들어찬 보구 난사를 프라가라흐를 이용해 뚫고 들어가고, 일격에 흑화길의 심장을 뚫어버렸다.

요약하자면 이런 위인를 상대해야하는 봉인지정자들이 불쌍해질 정도의 전투력이다. 정작 흑화 길은 그걸 버텨내고 에누마 엘리시를 갈겼지만.

참고로, 히로야마 히로시의 의하면 바제트는 역대 최강의 집행자이며, 이것은 원작 설정이기도 하다고 한다.

3기에는 쿠로와 함께 날아온다. 이리야와 만나기 2일 전에 날아왔으며, 여기서 날아오는 데는 각자 시간의 차이가 있었다고 꼬마 길을 의심하는 모습을 보인다. [27] 이리야네에게 이 세계 탈출을 위해서는 일단 자신은 못 쓰는 클래스 카드를 이리야에게 넘겨준다. [28]

이리야 납치 사건이 벌어지자 쿠로와 함께 꼬마 길의 방에 쳐들어가서 이 세계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며, 이후 다리우스 에인즈워스와 대치하는데, 바제트가 꼼짝도 못하고 털린다! 어째 이 처자는 성배전쟁 나면 무조건 털리는 캐릭터인 듯. 그리 쎈데... 대신 꼬마길과 함께 린과 루비아를 본래 몸으로 돌려준다. 하지만 흑화 영령에 군세에는 역시 못 당한다. 숫자를 봐라 숫자를..... 그래서 확 후퇴하려고 했지만 린과 루비아가 남겠다고 하자 결국 사이좋게 싸우기러 결정.

2.6. 카니발 판타즘


설정화

Ex에서 등장, 랜서와 바보 커플기믹이다.


야시시한 유니폼을 입고 홍보용 판촉물을 배포하다가 카렌 일행에게 딱 걸린다. 그런 바제트의 모습을 비웃던(...) 카렌이 자신이 마스터에 어울린다며 왼팔을 달라고 한다. 그러자 바제트가 랜서에게도 그렇게 생각하냐며 불안해한다. 하지만 랜서가 '괜찮잖냐 이런것도.놀라운걸 봐서 눈보양도 했다고~'라며 위로해주자 뿅 가버린다(...). 그리고,

둘이서 말 그대로 핑크빛으로 러브러브, 결국 랜서의 사망플래그에 일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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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에서는 카렌 오르텐시아마토 사쿠라와 함께 레이싱 걸로 등장했다.

마지막 화에 버서커에게 당하고 있는 5차 랜서를 바라보며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2.7. 캡슐 서번트

시로 루트에선 파견 영령 "프라가"로 등장한다. 캡슐 서번트가 어린 아이가 다루기에는 위험한 힘이라서 회수하기 위해 등장한다.
참고로 영령이 된 이유가 여러모로 걸작인데 매일 팔굽혀펴기,윗몸 일으키기 5천번, 100km 달리기로 단련하면서 의뢰를 해결하다보니까 어느새 영령이 되어있었다고 한다. 덧붙여서 영령인데도 파견사원 취급인 건 요즘은 영령이 많이 늘어서 정규채용이 힘들다고 한다(...). fate 시리즈가 어지간히 많이 나왔어야지
엔딩에서는 계약직의 설움을 시로에게 늘어놓다가 시로가 성배전쟁에 참가하면 계약해주기로 하자 시로에게 성유물(이어링)을 주고 기뻐하며 사라진다.그리고 이때의 시로는 끝까지 바제트를 이라고 부른다(...).

이후 이레귤러 클래스인 복서로 현계해 넉다운 한 길가메쉬의 멱살을 잡고 "현장에선 실력이 우선이라구요!"라고 외치며 "자, 다음엔 버서커라도 쓰러트리러 갈까요! 라고 기운차게 외치며 시로가 쓸데없이 밝은 목소리로"성배 전쟁은 정말 지옥이구나"라고 외치며 끝.

여담으로 여기서 옥의 티가 있는데 배경은 7년 후고 시로의 성우도 스기야마 노리아키지만 시로의 그래픽은 7년전의 꼬마 그대로다(...).

린 루트에선 린에게 도망친 말을 할 수 있는 당첨 서번트 유일한 친ㄱ..어벤져를 돌려받기 위해 싸운다. 어벤저가 말하길 자기가 말 할 줄 안다는 이유로 이런저런 심부름으로 부려먹고 친구라고는 자기 하나 밖에 없어서 맨날 밤마다 말 걸고 귀찮아 죽겠다는 듯.

린에게 패배한 후 린의 당첨 랜서와 어벤저 교환하자고 제안하자 매우 기뻐하며 교환. "잠깐 기다려,마스터! 우리들 마지막에는 서로의 우정을 다시 확인하며 훈훈한 엔딩을 맞이하는 것 아니었어!?"하며 경악하는 어벤저를 뒤로 하고 랜서만으로 덱을 짤 수 있겠다며 기뻐하며 돌아간다.

3. 동인 2차 창작

동인지에서는 츤츤대면서 몰래 요리를 배우러 다니는 아가씨라든가(연애물) 죽음의 요리사(…)로 등장(개그물)하기도 한다. 주로 동인쪽에서는 정장 때문에 생긴 OL 속성에 거유[29] 누님 속성으로 많이 다뤄지는 듯. 물론 '전투 바보' 속성도 빼놓을 수가 없다.

주요 커플링은 5차 랜서 또는 어벤저와의 커플. 랜서X바제트의 경우 카니발 판타즘의 핑크핑크한 러브러브와 본편에서 랜서가 제대로 활약하지 못한 점, H.A에서의 안타까운 재회 장면 덕분에 팬이 많다. Fate/Stay Night에서 랜서X토오사카 린(UBW 루트의 떡밥)을 지지하던 사람들이 H.A.와 카니발 판타즘후엔 이 쪽으로 돌아선 경우가 많이 있었다.

어벤저X바제트의 경우 바제트의 본격적인 첫 등장 작품인 Fate/hollow ataraxia에서 어벤저가 바제트의 서번트로 나왔으며, 종국에는 그녀의 소생을 위해 허무로 돌아가는 감동적인 모습 등에 힘입어 인기가 많은 편. 그리고 어벤저=에미야 시로라는 공식으로 에미야 시로와도 당연히 커플링이 있다. 시간이 지나선 어벤저는 카렌쪽으로 많이 기울었고 랜서가 압도적인 편이다.

H.A.에서 코토미네에게 자각하지 못한 연정을 품고 있었던 듯한 묘사가 나와 코토미네와의 커플도 은근히 팬이 많다.

그런데 은근히 카렌 오르텐시아백합으로 엮인다는 것. 바제트가 보이쉬라서 은근히 잘 어울린다고. 아아아…….

4. 기타

루비아젤릿타 에델펠트와 마찬가지로 공식 등장 이전까지 독자 해석이 많이 들어갔던 인물중 한명인데, 당시 러프화로 보여준 모습이 의외로 지적인 느낌도 있어서 OL 같은 이미지의 연상녀 분위기로 해석한 동인들이 많았다.[30] 때문에 할아가 나오면서 저리 바보 같은 , 혹은 어린애 같은 면이 있을거라 생각 못했다는 반응도 만만치 않았다.
생김새와 격투 스타일 때문에 모 여성 격투가와 같이 있거나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일러스트도 발견할 수 있다.

일단 무조건 정장을 입고 다니는지라 보이쉬 속성이 붙었다. 덕분에 여자 달빠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여성 팬이 남성향 에로게의 캐릭터인것 치고는 꽤 많은 수준. 바제트 "언니"를 보려고 STAY/NIGHT를 했다가 안 나와서 좌절하고[31] 할로우 아타락시아를 한 사람들도 보인다. 기실 보이시때문이 아니더라도 바제트는 여덕들에게 대체로 좋은평가를 받는다.

동인게임 CRUCIS FATAL FAKE에서는 상당히 약하지만, 보구급 기술들이 마력 게이지를 2개 넘게 소비하지 않는다. 싸울 때는 마력 게이지를 모아서 룬의 가호 (↓↘→x2 A)로 신체 능력을 올린 이후에 공격하는 게 포인트. 랜서의 마스터인지 모으기 기술이 많다.

여담으로, 그녀가 사용하는 마술은 나스 세계관에는 전투에 별로 적합하지 않은데다가 "네?"[32] 대 마술전에선 항마력에 다 막히므로 통상의 마술전에선 무의미해서 인기가 없다는 설정이다. 이는 룬마술 특징이 사용자가 직접 룬을 새겨야 발동이 되기 때문이다. 마력을 이용해 원거리에서 새길수 있으나 이 경우엔 항마력에 막힌다. 그렇기에 자신을 강화하거나 함정용으로 사용하는 마술계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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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경화의 을 새긴 장갑. 바제트가 이 장갑으로 내지르는 주먹은 총기에 비유된다. 프리즈마 이리야에서는 평소에는 평범한 장갑이지만, 발동하면 손등에 새겨져 있는 작은 룬들로 쓰여진 원이 빛난다. 텅스텐강을 뛰어넘는 강도를 지녔다고 나온다.
  • [2] 성의없는 퀄리티로 인해 흑역사가 되어버린 진월담 월희에서 알퀘이드 브륜스터드의 성우였다.
  • [3] 정리합니다. 보충하자면, 영령의 스테이터스에 관해서는 원작에서도 마스터가 다르면 제각각이었고 프리야에서도 이렇다 할 만한 정리가 된 것은 아닙니다. 바제트씨가 역대 최강이라고 하는 것은 원작 설정입니다. 프리야에 관해서는 너무 설정을 공개하면 나중에 제가 해고당할 것같아서 더 이상 정보 내는 것은 삼가해 두는 것으로...... - 프리즘 이리야의 작가인 히로야마 히로시가 자기 블로그에 남긴 코멘트
  • [4] 즉, 북 아일랜드나 아일랜드 계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참고로 만우절 프로레슬링에서는 아일랜드 출신이라고 나왔다.
  • [5] 사실 유서 깊은 수준을 넘어서긴 한다만...
  • [6] 세계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이었던 채드 도슨이 스포츠 사이언스에서 잽으로 30ft/sec, 시속으로 대략 32.4km/h를 기록했다는 사실을 미루어 볼때 2.5배 더 빠르다. 흠좀무(...)
  • [7] '프라가라흐'는 그 제조방법이 대대로 전해졌으며 전승자의 피를 철구에 묻혀 지하 공방에서 제작된다. 하나를 만드는 데에 1개월 안팎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1년에 10개 가량 만들 수 있다. 이 과정으로 인해 짱아찌냐!?라는 태클이 걸리기도…….
  • [8] 어찌보면 식사를 두고 '연료 채우기'라고 여긴 키리츠구하고 비슷하긴 하다.
  • [9] 남장의 미인으로, 마술사로써의 실력은 A+급. 협회의 봉인지정을 받은 마술사를 포박하는 바릿바리의 무투파. 교회로 말하자면 대행자 같은 것으로, 마술 격투 양면 모두 뛰어난 기량을 지니고 있다. - 페이트 용어사전의 내용
  • [10] 용어사전에 기술된 이 말을 오독해 바제트가 어째선지 "서번트 기준의 스킬로서 마술랭크 A+ 스킬"을 습득했고, 캐스터의 "고속신언 A"처럼 신화단계의 영웅에 준하는 마술능력을 보유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항목에 기술한 사람들이 종종 보여 수정한다. 사실 바제트의 마술이 서번트기준이라는 언급은 어디에도 없을 뿐더러 마술랭크 A+를 습득했다면 바제트가 할로우 아탈락시아에서 행동들이 모두 성립이 될수가 없다. 5차 랜서의 룬 마술이 B랭크인데, 랜서보다 능숙하긴 커녕 랜서의 룬 마술로 퇴로가 차단된다던가, 어벤저에게 마술공방해석을 부탁한다는가, 반복되는 4일과 사건의 진상을 마술로 애당초 눈치챈 캐스터와 달리 구르기만 하다 어벤져를 통해 진상을 알게되는 모습을 보면 서번트의 기준에서 '마술 A+ 랭크' 스킬을 습득 했다는 말은 말이 안된다.
  • [11] 용어사전에서 나스가 기술한 A+급 마술사라는건 SN시점 기준이다. 외전취급을 받는 프리즘이리야는 논외.
  • [12] 각성 시로나 흑화 사쿠라, 젤렛치 린은 사실 주연급 버프에 가깝다.
  • [13] 참고로 이 이미지는 기존 Fate/stay night에는 없는 이미지다.Fate/hollow ataraxia에서 추가된 이미지
  • [14] H/A 후일담의 대사에서는 1월 23일 소환한 후 3일간은 긴장+탐색 상태, 긴장이 풀리고 나서는 '눈앞이 어지러운 탄식의 7일간'이 계속되었다.
  • [15] 근데 웃긴 건 사실 시엘도 본인의 진 실력을 100% 발휘 못 하고 있다고 한다. 너무 무장을 좋아하는 탓이라고.
  • [16] 이 소년소녀가 시로와 린이 아닐 가능성도 있다. 작중에서 아처는 시로에게 이곳(에델펠트 저택)에 와 본 적이 없다고 했기 때문, 다만 아처와의 대화 때는 루프 도중이엇고 탐색하러 오는 엔딩은 루프 끝난 후이기에 시로와 린이 와 본 적은 없지만, 소문을 듣고 오게 되었을 수도 있다.
  • [17] "히로인다운 점이 없는게 둘이 비슷하구만."
  • [18] 바제트의 특성상 니가와 플레이가 가능한 캐릭터 전부가 상성이다. 단 사쿠라는 너무 느려서 뚫을 틈이 많이 생긴다. 루비아도 평타 C에 배정된 간드의 후딜이 예상 외로 긴 편이라 의외로 후딜 캐치를 잘 당하는 편.
  • [19] 린은 독일장교복, 사쿠라는 H/A의 아인츠베른 성 데이트 이벤트에서 나왔던 드레스, 그리고 세이버는 세이버 라이온복장
  • [20] 루비아를 모시는 집사양반. 하야테처럼에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상당한 전투력을 자랑한다.
  • [21] 운이 좋았는지 인스톨한 게 '라이더' 카드였기 때문에 미유 대신에 페가수스가 카운터 대미지를 입고 소멸하여 죽을 위기는 넘겼다. 만일 그렇게 생물체 소환 타입이 아니라 세이버나 랜서처럼 본인이 직접 공격하는 타입의 보구였다면 프라가라흐에 미유의 심장이 꿰뚫렸을 거라고...
  • [22] 다만 프리즈마 이리야는 평행세계이기 때문에 꼭 프리야의 바제트가 4차 당시의 키레이보다 약하다곤 볼 수 없다. 애초에 이 쪽은 너프 당했다곤 하지만 영령들을 때려잡는 괴물이란 점을 상기하자.
  • [23] 바제트에게 복수하려고 마음먹은 루비아가 오귀스트를 시켜서 바제트의 돈줄을 막은걸로 보인다.
  • [24] 아마 진지하게 웃기는 캐릭터가 돼버려서 이런 식으로 자주 등장할 듯. 바가지 씌우는 게 엄청 웃긴다.. 3기에도 이 기질이 가서 먹을 거 있냐고 하자 진지하게 나무뿌리 내놓아서 그거 사절이라는 소리 듣고 목욕하자니까 드럼통에다 물 넣고 뎁힌 다음에 들어가는 원시적인 방식을 제안하는 등...
  • [25] 모두가 폭주한 상황에서 사파이어의 독전파로 인해 기억이 날아간 동안 판매를 하지 못했기 때문.
  • [26] 조건부라고 하지만 . 이것만으로 보구급 마술이다. 과연 A+급 마술 실력. 단, 프리즈마 오리지널 설정.
  • [27] 꼬마 길에게 클래스 카드가 뭐냐고 묻기도 하고 또 아직 숨기는 게 있냐고 추궁하자 꼬마 길이 흑막 느낌이 나는 표정을 잠깐 하면서 숨기는 등등... 안 의심하는 게 이상하다. 이리야가 납치되가 결국 꼬마 길은 이 세계에 대해서 말해주지만.
  • [28] 종류는 세이버, 랜서, 라이더. 깃든 영령은 5차 성배전쟁의 세이버, 랜서, 라이더다.
  • [29] 타케우치 그림체 헐렁한 옷차림 때문에 겉보기로는 별 티가 안 나지만, 계산해보면 무려 65F컵이다. 사이즈만 보면 사쿠라보다 한 수 위이고, 그 크다는 라이더보다 바스트가 1 작지만 정작 비교하면 둘이서 별 차이도 없다(...).오오 누님들 타이가 콜로세움에서도 카렌이 이거 가지고 놀린다.
  • [30] 형님 속성의 랜서에게 연상녀 느낌이 더 어울릴거라 생각한 층이 많은 것도 이런 해석에 한몫했다.
  • [31] 사실 등장은 한다고 할 수도 있다. 코토미네 키레한테 잘려나간 팔 한짝만 등장하는 거지만(...) 당시에는 '있었다더라'라는 묘사만 나오는 캐스터의 원래 마스터와 함께 이 부분 가지고 놀림당하는 팬 반응도 많았다(...)
  • [32] 물론 아오자키 토우코는 룬 마술에 있어서는 현대의 마술사 중 최강이기에 전투에도 쓸 수 있는 것. 그런 토우코도 오히려 자신의 룬마술은 파괴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자랑으로 내세운다.
  • [33] 그저 보케라기보다는 단순,순진,무식,재주없음을 합친듯한 보케다. 오죽하면 별명이 다메트일까. 그 대표적인 예가 가위,바위,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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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16: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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