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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노!

last modified: 2015-03-26 04:35:58 by Contributors

バッカーノ!
BACC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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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1.1. 등장인물
1.2. 시리즈
1.3. 미디어믹스
1.3.1. 애니메이션
1.3.1.1. 주제가
1.3.2. 드라마 CD
1.3.3. 바카노! DS
2. 관련 용어
3. 관련 항목

1. 개요

나리타 료우고라이트 노벨. 일러스트는 에나미 카츠미. 전격 게임 소설 대상 금상 수상작. 소속은 전격문고. 한국에서는 NT노벨로 정식 발매되었다. 제목은 대소동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이다.

마피아불사인이 소재이며, 다른 나리타 료우고의 작품과 같이 처음에는 1권 단편처럼 썼다가 현재 계속 범위를 늘려가는 책이다. 1930년대의 불사인 이야기로 시작했지만 지금 보면 1700년대 이야기도 나오고 있으며 2002년 편도 나오는 등 여러가지로 범위가 넓어 지고 있다.

대부분의 캐릭터가 매우 개성이 강한 편이지만 몇몇 캐릭터 때문에 묻히고 있다. 레일 트레이서라든지, 로니 스키어트라든지… 초기 주인공이었던것 같았던 필로 플로센초는 여러가지로 저 둘에 묻히고 있다. 안습.

애니로도 제작 되었는데 4권 중반까지 정도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영상 자체나 기법 자체는 좋은 편이었으나 너무 시간축을 꼬아놔서인지 원작을 보지 않은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제대로 파악할 수 없어서 책 판매량에 일조했다는 눈물 나는 이야기도 있지만 사실 5화 정도만 봐도 웬만큼 이해되는 이야기.

덤으로 시구사와 케이이치의 말도 안되는 후기에 감동을 먹은 작가 나리타 료우고는, 1933년의 하편에 전무후무한 중기를 싣게 되고, 거기에 시구사와 케이이치를 게스트로 초빙했다. 정작 중기를 먼저 빼앗긴 시구사와 케이이치는 징징거렸다고 한다.(…)

다른 불로불사를 다룬 작품들과 달리 불로불사에 대해 상당히 긍정적인데 완전히 긍정적이라기 보다는 단점만이 아니라 장점도 있다! 라는 걸 보여준다. 5권 컬러 일러스트의 아이작의 대사가 좋은 예.

진주인공은 휴이 라폴레트였더라 카더라

1.1. 등장인물

1.2. 시리즈

※국내에 아직 정발되지 않은 것은 ★표시.

  • 바카노! The Rolling Bootlegs (1권)
  • 바카노! 1931 완행편 The Grand Punk Railroad (2권)
  • 바카노! 1931 특급편 The Grand Punk Railroad (3권)
  • 바카노! 1932 Drug & The Dominos (4권)
  • 바카노! 2001 The Children Of Bottle (5권)
  • 바카노! 1933 (상) THE SLASH ~흐리고 비~ (6권)
  • 바카노! 1933 (하) THE SLASH ~피의 비는 개고~ (7권)
  • 바카노! 1934 옥중편 Alice In Jails (8권)
  • 바카노! 1934 사바편 Alice In Jails (9권)
  • 바카노! 1934 완결편 Peter Pan In Chains (10권)
  • 바카노! 1705 The Ironic Light Orchestra (11권)
  • 바카노! 2002 【A side】Bullet Garden (12권)
  • 바카노! 2002 【B side】Blood Sabbath (13권)
  • 바카노! 1931 임시급행편 Another Junk Railroad (14권)
  • 바카노! 1710 Crack Flag (15권)
  • 바카노! 1932 summer man in the killer (16권)
  • 바카노! 1711 White Smile (17권)
  • 바카노! 1935-A Deep Marble (18권)
  • 바카노! 1935-B Dr.Feelgreed (19권)
  • 바카노! 1931 winter the time of the oasis (20권) ★
  • 바카노! 1935-C The Grateful Bet (21권) ★

  • 연도별 시리즈 일람은 이쪽으로.

1.3. 미디어믹스

1.3.1.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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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호화로운 성우진과 훌륭한 작화 퀄리티로 애니메이션화 되었다. 내용은 좀 각색한 1~3권, 많이 각색한 4권 스토리, 몇가지 단락에서 재구성하거나 추가한 오리지널 장면과 에피로 구성되어있다.[1] 30년대 뉴욕분위기를 내기위해 제작진은 답사까지 갔다고 하며 금주법 시대 뉴욕 분위기를 제대로 살렸다.

원작 이상으로 군상극적인 시점을 그대로 따랐기 때문에, 본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1화가 최고 장벽이다. 초반의 불친절한 전개를 참고 끝까지 보면 꽤 완성도있는 모양.

미국에서 방영된 더빙판도 호평. 아니 애당초에 세팅이 1930년대 미국이니까 싱크로가 장난 아니게 좋다. 이탈리안 마피아라는 특성을 잘살린 액샌트와 말투가 일품이다. 더불어 왔다갔다하는 전개도 미국은 코믹스등에서 타이인 시스템(?)이 발달한 만큼 익숙한 사람에겐 크게 거부감이 있지는 않았을듯. 북미판 BD가 따로 발매됐다.

국내에서는 2008년 6월부터 애니맥스에서 자막으로 방영되었다. 더빙을 바라던 이들은 당연히 실망.[2] 덧붙여 작품 자체가 워낙 잔인하다 보니 1화에서 필로 플로센초의 손가락이 잘려나가는 장면이 모자이크 처리되는 등 편집이 좀 있었다.

여담으로 원작 6,7권 전개가 1화에 끼어있는데 히트를 잘쳤으면 그대로 가려던 걸지도. 원작을 안 접한 시청자들에게는 꼬이고 꼬이는 전개로 잊혀졌거나 '그거 뭐였지?'정도로 기억하는듯.

그외 작가가 부탁해 추가한건지 역수입한건지 몇몇 장면들이 나중에 소설과 절묘하게 매치된다. 1화의 부사장과 캐롤의 회상은 14권 프롤로그, 에필로그에 나왔고 18권 첫 장(프롤로그가 없다)에도 언급되었다.

그 외에 미방영분인 14-16권의 이야기는 드라마 CD의 특전 소설 내용에 덧붙인 것이라고 하고 단행본(14권)화 되었다.기껏 드라마 CD를 사도[3]

1.3.1.1. 주제가
  • OP : Gun's & Roses - Paradise Lunch
특이한 오프닝사실 오프닝에 거의 모든 내용이 함축되어있다으로 극찬받았으며, 이에 따라 트레이싱/패러디 매드무비도 상당히 많이 제작되었다. 해당 영상은 가이 리치 감독의 2001년 영화 <스내치>의 오프닝 시퀀스를 오마쥬한 모양새.

1.3.2. 드라마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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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 1936년 여름
필로와 럭 간돌이 동네 바보 피에르토와 도미니코가 마르티조 패밀리의 돈을 들고 멕시코로 튀어서 잡으러 갔다가 남미 마약조직과 얽히는 내용이다. 이 조직은 2002년 편에 괴멸했다고 언급된다.

1.3.3. 바카노! 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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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플라잉 푸시풋 사건을 다룬 작품으로 작가 나리타 료우고가 직접 쓴 시나리오를 포함한 50여가지의 if 엔딩이 수록되어 있으며 일부 엔딩에는 오리지널 캐릭터도 등장.
만약 클레어가 샤니보다 레이첼과 먼저 이야기를 나눈다면 연인이 되었을 것이란 것 만약 니스가 레무레스에 들어갔다면 5년 후 폭탄으로 알카트라즈에서 휴이를 탈환했을 것 등. 심지어 클레어와 래드의 해피엔딩까지 그야말로 여러가지 엔딩이 수록.

2.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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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점은 듀라라라도 마찬가지
  • [2] 참고로 당시 애니맥스는 19세 이상 시청가 작품들 위주로 자막방송을 해왔는데, 그래도 진월담 월희, NHK에 어서오세요, 제로의 사역마 3기 등 19금인데도 더빙으로 방영된 사례들도 조금이나마 있다는 걸 생각하면 항상 그런 건 아닌 모양. 물론 정반대로 15금인데도 자막으로 방영한 충사 1기도 있지만.
  • [3] 작가의 말에 의하면 모두가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고 극장가서 본 영화와 몇 년 후에 방송국에서 공짜로 틀어주는 영화의 차이로 생각해 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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