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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칼의 성

last modified: 2015-04-14 03:47:45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던전 공략
2.1. 준비물
2.2. 1번방
2.3. 2번방
2.4. 3번방
2.5. 4번방
2.6. 5번방
2.7. 6번방
2.7.1. 바칼의 공격 패턴
2.7.1.1. 할퀴기
2.7.1.2. 단발 화염 브레스
2.7.1.3. 드래곤 피어
2.7.1.4. 화염 운석
2.7.1.5. 화염 브레스 퍼붓기
2.7.1.6. Let's DDR!!
3. 이야깃거리

1. 개요

던전 앤 파이터이계 던전
고블린 왕국꿈틀대는 성란제루스의 개
이계의 틈검은 대지바칼의 성

필드 BGM

보스 BGM


시즌2 ACT8때 추가된 3종의 이계 던전 중 한곳.

입장 레벨은 70. 하루 제한은 2회이며 요구 항마는 노말(10) - 익스(80) - 마스터(95)

이계던전답게 굉장히 더러운 데미지를 자랑하고 반대로 플레이어의 데미지는 제대로 박히지 않기 때문에 짜증난다는 의견이 대다수. 대신 파티원들의 팀웍이 잘 맞으면 난이도 자체는 이계의 틈과 대동소이. 순수 뎀딜의 비중이 이계의 틈보다 많은 만큼, 직업에 따라서는 오히려 이계의 틈보다 쉬울 수도 있다.

'남그래플러'에 한해서는 이계의 무덤. 일단 2번방에서는 함부로 던지거나 쓰러뜨리면 파티원이 데미지를 넣을 수 없고, 3번방에서는 충격파나 던지기류로 네이저와 암흑정령이 섞이지 않게 신경써야 하고, 5번방에서는 아예 잡는 것 자체가 민폐다. 거기다 보스인 바칼은 잡히지도 않는 건물형인데다 그랩 캐넌이나 넥 스냅으로 강제 경직을 넣을 경우 잘 맞고 있다가 갑자기 패턴을 급발동하며 날아올라 버리기 때문에 시간을 질질 끌게 만든다. 원래도 파티플레이시 개념이 필요한 직업이 그래플러라지만 여기서는 정말 조심해야 한다. 정말로 몹을 구해주는 플레이를 하기 쉽다. 남그플 자체가 무덤인건 함정

반대로 '여그래플러'에게는 오히려 나쁘지 않다. 함부로 던지거나 쓰러뜨리면 안된다는 그 2번방은 넥스냅 후 바로 기간틱 타이푼으로 이어가버리면 파티원들이 아~주 안전하게 무큐난사를 할 수 있고 3번방은 입장하자마자 토르베지노나 스테이블 9세트 한정으로 수플랙스 싸이클론으로, 버스터 9세트 한정으로 싸이클론 어택을 그랩 캐넌으로 맞추면 큰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고 무엇보다도 에어클러치는 바로 잡기만 한다면 흑룡이 무큐기로 인식하여 스킬을 발동하기도 전에 경직이 들어가므로 안전하게 데미지를 뽑아낸다. 겸사겸사 파티원들은 그 경직시간동안 무큐난사를 하면 반응하지 않는다. 5번방의 경우, 잡거나 넥 스냅을 하면 안되지만 반대로 수플랙스 싸이클론은 그 회전마다 데미지가 다 박힌다. 고로 피가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수싸로 잡게 되면 다시 패턴이 발동될까 염려할 필요 없이 그냥 죽는다. 바칼의 경우에는 넥 스냅 후 기간틱으로 잡게 되면 바로 다 들어간다. 그리고 기간틱이 끝날 즈음에 지원병이든 파티원이든 홀딩을 잠깐이라도 이어가주면 다시 허리케인 수퍼 플랙스로 몇 초간 홀딩이 추가로 또 가능하다. 따라서 여그래플러가 나쁜 던전은 결코 아니다. [1]

그러나 무한 홀딩을 막으면서 15초 홀딩시 데미지 40%감소하기 때문에, 더이상 위와 같이 홀딩을 하기 곤란해졌다. 20초 홀딩하면 데미지가 무려 70%넘게 감소하는데, 20초 홀딩할 동안 몹잡으면? 홀딩이 오히려 민폐고, 패턴을 봐야 하는데 위의 스킬 구성을 잘 보자. 이미 홀딩기 다 썼다. 완전 반쪽짜리 케릭터가 되버리니 조심하자.

2. 던전 공략

2.1. 준비물

성스러운 축복 - 검은 대지보다 쉽지만 대다수의 패턴이 즉사기에 가까워서 지참하지 않으면 코인제한에 걸리는 참극을 빚을 수도 있다.
신비로운 세계의 장난감 - 바칼 브레스에 닿아 화상상태일 때만 쓴다. 그 외에는 쓸 일이 없다. 사실 이계人 업데이트 이후 개인당 코인한도가 8개로 늘어서이제 코인 다 쓸 일도 없다.

2.2. 1번방

별 거 없는 사냥방. 과거 구 꿈틀대는 성에 나왔던 키츠와 키몬이 등장한다. 체력과 방어력은 상당히 낮으므로 쉽게 클리어 가능.

2.3. 2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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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칼 님의 말씀과는 다르게 완전 풋내기들인데? 이거이거 우리가 준비한 게 많은데 다 보여주지도 못하겠는걸?

무큐 주의, 신이계에서는 이곳과 다음 방만이 무큐주의방이다.
네임드로 전능의 마테카진룡 이트레녹이 등장한다.

기본적으로 평타공격과 낙봉추 비슷한 맵 전체범위 땅울림 공격을 한다. 또한 공중으로 뛰어올라 돌덩어리를 낙하하는 패턴과 맵 전체범위 드래곤 피어 패턴이 존재한다.

무큐기 사용시 "나의 비늘은 너희 따위가 뚫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라고 외치며 오브젝트화 되는데 이때는 오브젝트의 피가 따로 계산되어 피가 줄지 않으니 오브젝트의 피가 바닥날 때까지 딜을 해야 한다. 싱글이계에선 보호막이 정말 약하니 그냥 무큐기 난사하자.(...)

그리고 조금은 까다로운 패턴인 무식한 데미지의 드래곤 피어를 사용한다. 이 드래곤 피어를 회피하기 위해서는, 이트레녹이 꼬리로 땅을 쳐서 파티원 전체를 눕힐 때 바로 퀵스를 쓰지말고, 일어나기 직전에 아슬아슬하게 써서 꾹 누르고 있으면 피해를 경미한 수준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드래곤피어를 쓰기전 버러지 같은 것들 이라는 대화창이 뜨면 퀵스를 준비하자 고블린 왕국 5번방과 같은 요령. 넨가드나 칠링펜스를 깔아두었다면 물론 막을 수 있다. 또한, 꼬리로 땅을 내리친 뒤에 아주 잠깐이나마 이트레녹에게 피격판정이 생기는데, 이때 잡아 메치면 사자후가 캔슬된다. 난이도는 꽤 되는 편이나 못할 정도는 아니다.

공중에 뜨거나 바닥에 다운될 경우 데미지가 전혀 들어가지 않으므로 스탠딩 콤보로만 공격해야 클리어가 빠르다. 일정데미지를 입으면 광룡의 외침이 발동되니 슈퍼 아머를 거는 크리쳐나 포션이 중요.

일정 높이 이상 공중에 뜨면 홱 올라가서는 돌을 떨군다.[2] 로플링과 에어레이드와 같이 띄우는 스킬들은 자제해야 할 스킬 1순위. 특히 노블레스의 경우에는 평타 2타에 하늘로 날라버리기 때문에...

2011년 4월 7일 잠수함 패치로 공격할 때를 제외하면 노 슈퍼아머 상태가 되었다. 크루세이더의 승리의창, 그래플러의 각종 잡기공격 등등으로 강제 경직을 주는 게 가능. 이때 무큐기를 퍼부으면 인식하지 않는다. 마구 퍼붓자.

여담으로, 이트레녹의 방에 입장하자마자 무큐기를 퍼부으면 이트레녹이 인식을 못한다. 이는 해상열차의 머메이드 마법사를 생각하면 되겠다.
1/17 이후 둔기 웨펀마스터의 무한 리귀검술로 쉽게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은 했지만, 그렇게 하느니 자기 무기로 극딜하는 편이 더 쉬워서 굳이 자신의 스타일까지 버려가면서 하진 않는다. 물론 원래 무기가 둔기라면 상관없다.

빙궁사는 그냥 아애샷 9셋 착용 후 활만 계속 쏘면 된다. 참 쉽죠? 참고로 싱글이계에서는 안된다. APC가 계속 눕히기 때문에...

여담이지만 안톤 레이드 던전인 검은 화산에서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이자 안톤과의 의식을 공유하는 사실상의 안톤의 의사체인 전능의 마테카와 매우 닮았다. 녹색 컬러링, 갈색의 피부, 뿔 등 겹치는 요소가 매우 많아서 이트레녹 투잡설이 대두되고 있는 실정

싱글이계에서는 무뇌인 APC가 계속 눕혀서 장기전이 되는 경우가 많다.

2.4. 3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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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암흑 속에 평안이 깃들지니, 그대들도 이곳에서 영원한 안식을 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도와드리지요.

광역기 주의

네임드로 흑룡 네이저가 등장한다. 도트는 퇴마사의 나오지 못한 스킬인 창룡을 재활용. 무큐 스킬은 사용 가능하다.

공격 패턴은 파멸의 단검이라 외치며 단검을 투척하는 것이 있는데 발동 및 투척 속도가 매우 빠르며 무큐를 2개 이상 사용하는 스킬을 쓰면 네이저가 잠시 무적이 되면서 사령술사의 각성을 소형화 시킨 듯한 기술을 사용한다. 즉, 무큐조각 1개를 소모하는 스킬은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방에 입장하면 암흑정령이라는 스토커를 2마리 소환하고 파티원 중 한명에게 반짝이는 오오라를 건다. 이때 암흑정령은 오라에 걸린 파티원만 처치할 수 있으며, 암흑정령이 존재하는동안 네이저는 모든 데미지를 1만 받는다. 암흑정령을 소환한 직후 네이저는 오라가 걸린 파티원에게 순간이동하므로 참고. 텔레포트 해서 사라져있는 동안은 네이저가 무적상태이므로 이때 한방기를 냅다 사용하여 암흑정령을 바로 처리하는 것이 베스트. 여기서 오라에 걸린 파티원이 네이저를 공격하면 파티원 전체에게 대미지가 반사되니 나머지 파티원들은 오라가 걸린 파티원과 되도록 붙지 않으면서 네이저를 때려 어느 한쪽 벽으로 백스텝을 밟게 해 오라가 걸린 파티원이 암흑정령을 잡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이 오라는 잘 보면 일정 시간 이후 색이 변하는데, 이때 다른 파티원에게 비벼서 옮겨줄 수 있다. 네이저를 홀딩하던 파티원에게 옮기지 않도록 주의. 물론 자신이 쩔을 받는 쪼렙(...)이거나 딜링 능력이 떨어진다고 생각되는 경우, 그리고 홀리오더가 오라를 받았다면 잽싸게 주 뎀딜러에게 넘겨주도록 하자.

참고로 네이저가 암흑정령을 소환하기 전에 약간의 시간이 있는데, 이때 한방기를 몰아쳐서 단숨에 끝낼 수 있다. 딜링 능력이 딸리는 파티의 경우 암흑정령 소환과 동시에 역으로 파티 전원이 순삭당할 수도 있으니 주의.

싱글이계는 APC가 오라가 있든 없든 가까운 적을 팬다. 최대한 빨리 오라를 받아 암흑정령을 처리하고싶어도 흑룡이가 따라오기 때문에 광역기술은 가급적 봉인하자.

2.5. 4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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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오신 당신들의 능력을 인정하는 바, 다소 예의에 어긋난 대접을 해드림을 용서바랍니다.

네임드로 금룡 느마우그가 등장한다. 도트는 니콜라스 재탕. 던파 폴더에서 npk파일을 추출하여 직접 목소리를 들어보면 성우의 연기가 매우 어색하다는걸 알 수 있다. 목소리도 아주 자세히 들어보면 니콜라스와 똑같다. 이름은 호빗스마우그에서 따온 듯.

꿈틀대는 성의 카메나처럼 직접 공격은 통하지 않고 패턴을 통해서 잡아야 한다.

처음에는 느마우그의 사념 셋(싱글에선 둘)을 불러내는데, 각자 광룡의 외침을 써대는지라 꽤나 까다롭다. 잡지 않을시 계속해서 노란색 기둥이 등장하니 최대한 화력을 집중해서 잡아주도록 하자. 파티원중에 크루세이더가 있을 경우 전원에게 적절한 빛의 복수와 보호의 징표가 걸려있을 경우 크루세이더가 적절한 위치에서 승리의 창을 쓰면 전부 한 장소에 꽂히고 홀딩시간중에 연달아서 광룡을 써대기 때문에 빛의 복수로 순살하는 것이 가능하다. 화면에 파괴하지 못한 노란색 기둥들이 가득 차면 파티원들에게 강제 데미지가 들어오며 기둥이 싹 사라지니 주의.

사념들을 다 잡고 나면 노란색 기둥과 보라색 기둥이 등장한다. 노란색 기둥은 아무나 한명이 들어 가서 3초정도 대기하면 파괴되고 보라색 기둥은 2명이 들어가면[3] 인식 후 즉시 파괴된다.

기둥들을 전부 파괴하는데 성공하면 느마우그는 데미지를 받고 그렇지 못하면 플레이어 전원이 50%정도의 피해를 입는다. 이후 계속 같은 패턴을 반복하는데 누굴 따라서 움직일지 미리 정해놓는 것이 좋다. 중간중간에 사념 소환 패턴도 몇 번 더 사용. 보라색 기둥이 왕창 소환되면 여럿이 모여서 최대한 가까운 것부타 차례로 부수는 센스. 암묵적인 룰로 시계방향 내지는 시계반대방향순으로 움직이므로 헷갈리면 그것에 따라가는 것도 괜찮다.

마도학자의 경우 기둥이 모두 제거된 후 느마우그가 웅크리고 있을 때 타이밍을 맞춰 2차 각성 액티브 스킬인 우로보로스[4]를 사용하면 느마우그를 직접 타격할 수 있는 2초 가량의 딜링타임을 만들 수 있다. 다만 느마우그가 잡기 스킬에 맞거나 빙결, 기절에 걸린다거나, 우로보로스의 범위에서 벗어나거나 하는 경우[5]에는 딜링타임이 즉시 끝나버린다.

골렘의 탑 버그와 비슷하게 이 방에서 랭크가 쫙 떨어지기 때문에 킹스로드 따기가 어려웠는데 네오플이 이는 버그로 판명내리고 2011년 3월 10일 수정됐다.

2013년 7월 18일 패치로 이계 던전 입장이 두 명부터 가능해지면서, 보라색 기둥도 두 명이서 파괴할 수 있게 되었다.

검은 대지에서 아스타로스가 있다면, 바칼의 성에는 금룡이방이 있을 정도로 발암을 유발한다. 사념을 간단히 잡는 사람이라도 상자때문에 어렵다. APC가 노란기둥이 사라지기 직전에 보라색 기둥이 생겼다고 빛의 속도로 달려간다. 보라색 기둥-노란색기둥순으로 제거하는데다가 순서도 좀 뒤죽박죽이고 AI도 낮고, 이동속도도 느려 힘들다. 설상가상으로 유저가 처리하고 있는 기둥에 와서 제거하려하고, 멀쩡히 잘 다니다가 갑자기 멈추고, 갑자기 본체를 때리는 등 진정한 트롤이 뭔지 보여준다. 노란색 기둥 제거는 1.5인분을 해야한다.
쉽게하길 원한다면 금룡이 수하들을 소환할 때 만든 상자를 없애고 수하들을 없애자.

2.6. 5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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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 기고만장들 하시군!! 싸울 맛이 좀 나겠는데! 축 처진 놈들은 질색이거든! 물론 조금 있으면 축 처져 버리겠지만! 하하하!

네임드로 화룡 애쉬코어가 등장한다.

진룡 이트레녹보다 한술 더 떠서 경직 / 홀딩 / 빙결 / 쓰러짐 / 에어리얼시 아예 데미지가 안 들어가며 스탠딩으로 때려야 들어간다. 그래플러의 경우 잡기 막타만 데미지가 들어간다. 빙결은 풀리기 전까지는 아예 무적상태이므로 아수라나 스핏은 정말 조심하자. 또한 빙결사는 욕을 바가지로 먹고 싶지 않다면 툰드라의 가호를 반드시 끌 것. 그리고 소드마스터는... 슈아 때만 노려서 카운터 먹일 자신없으면 냉기 셔틀이라도 잘하자. 마도학자는 갓열로가열로에 다운 판정이 있으나 기상과 동시에 다음으로 분출되는 용암덩어리 스플래시 대미지를 최대 횟수로 맞고 다시 넘어지고를 반복하므로 오히려 딜을 넣기 수월하다. 입장 직후 플로레 컬라이더를 깔고 사용하면 대미지가 더 잘 들어간다.[6]

주요 패턴은 화염 브레스. 한참 싸우다 보면 자신의 앞에 X자 마법진을 긋고는 자신의 부하인 샐더들을 소환한다. 이때 샐더들은 빙결 오라가 걸리는 즉시 화염 기둥을 떨궈서 앞길을 가로막으니 빙결 오라를 받는 파티원을 제외한 나머지 파티원들이 빨리 잡는 것이 좋다.

이때 맵 중앙의 푸른 마법진으로 동그란 원이 점점 다가가는데, 마법진과 동그란 원이 겹쳐질 때 마법진에 들어가면 빙결 오라가 걸린다. 놓치면 오라를 얻지 못하여 브레스에 무조건 전멸. 이때 오라를 받는 이는 이동속도가 빠르거나, 샐더들을 홀딩할 수 없는 이, 원거리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스킬을 가지고 있는 유저가 좋다. 순보를 배운 남격투가들이 이 역할을 수행하기 좋지만 이 분야의 진정한 본좌(...)는 당연히 텔레포트를 가진 남마법사. 샐더들의 방해를 쿨하고 시크하게 씹고 1초만에 패턴을 끝내는 게 가능하다.

오라가 걸리지 않은 3명은 지속적으로 수속성 피해를 입는데, 오오라가 걸린 파티원에게 가까이 붙으면 데미지가 들어오지 않는다.
오라가 걸린 파티원은 약 2초마다 경직이 걸리는데 경직을 이겨내면서 애쉬 근처로 가게 되면 애쉬가 준비중이던 화염 브레스를 취소시킨다. 샐더들은 화염기둥을 떨어뜨려 접근을 방해하므로 다른 파티원들은 샐더들을 어떻게든 막아야 한다.

참고로 경직은 슈퍼 아머나 슈퍼 아머 포션으로도 극복할 수 없으니 재량껏 컨트롤. 흡입 능력이 딸려있는 스킬들[7]을 사용하여 애쉬코어를 강제로 오른쪽으로 밀어버릴 수도 있다.

만약 오오라가 걸린 사람이 발컨이거나 화염기둥에 낑기거나 오라를 못 받거나 해서 시간 내에 애쉬코어에게 다가가지 못하면 화염 브레스가 발동된다. 지속시간도 무지 길고 맵 전체 판정인데다가 피해량도 커서 넨가드고 힐윈드고 소용없다. 다만 엘븐나이트의 철벽방어, 엘레멘탈마스터의 칠링 펜스[8], 세인트 신스킬 홀리 생츄어리로 버틸 수는 있다.

버그가 하나 있는데 X자 마법진을 긋기 전에 특정 상황에서 때리면 무적패턴을 발동하지 않아 바로 때릴 수 있지만 마법진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전체 브레스를 피할수 없다. 속전속결로 끝내거나 무적판정 스킬 같은 거로 살아남아야 한다.

방 진입하자마자 스탠딩 상태로 자비없이 경직을 주며 공격을 퍼부어 보자. 브레스을 발동시킬 틈도 없이 죽일 수 있다.
이전엔 //캐릭터끼임탈출로 손쉽게 클리어 할 수 있었으나, 2013년 7월 18일 패치로 더 이상 캐릭터 끼임탈출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싱글이계에서는 암걸리게도 APC가 얼음오라 받겠다고 설친다. 최대한 >>>으로 밀고 본인이 직접 받아 처리하도록 하자.

2.7. 6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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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사 파괴범[9]

"그대들이 나와 대적할 자들인가.. 크하하하 우습군!"

대망의 보스방. 폭룡왕 바칼이 등장한다. 일단 처음에는 인간형이지만 곧 손에 든 와인잔을 깨부수며 용족형태로 변신한다.

한방한방의 데미지는 강하지만 패턴 자체는 몇가지 없다. 몸을 때리면 데미지가 별로 안 들어가고 머리를 때려야 제대로 된 데미지가 들어가니 참고.

기본적으로 넓은 범위를 할퀴는 공격을 행한다. 바칼 몸쪽에 있으면 플레임 스트라이크가 터지므로 주의.

바칼이 땅에 있을 때만 제대로 된 공격이 가능하므로 각종 공중패턴 때에는 스킬 쿨타임을 기다렸다가 땅에 내려오자마자 강한 공격을 퍼부어주면 된다.

오즈마 보다 훨씬 공격시간을 많이 주긴 하지만 심심하면 날아오르기 때문에 쉽기도 하고 짜증나기도 하는 보스. 간지나는 Paristo의 원화에 비해서 바칼이 들창코에다 도트 퀄리티가 심히 구리다.

머리를 공격해야 대미지를 입힐수 있으나 빙결사의 각성기를 쓸 경우 머리가 아닌 몸통으로 가기에 실질적인 피해는 마지막 커다란 칼날밖에 없으므로 그냥 다른 기술 쓰는게 낫다.[10]

신난다고 혼자가면 이 사람처럼 된다. 각 패턴들에 대한 대처방법을 모르고 들이대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주는 영상. 이지모드에선 좀비모드라 상관없다.

2.7.1. 바칼의 공격 패턴

2.7.1.1. 할퀴기

범위가 아주 넓다. 멀찍이 피해주면 회피 가능.

2.7.1.2. 단발 화염 브레스

고개를 젖혀 살짝 모은 후 유저 한명에게 불덩어리를 쏜다. 폭발형이라 주변의 파티원들도 말려든다. 쏠것 같다 싶으면 재빨리 회피하자.

2.7.1.3. 드래곤 피어

지상에서 사용하는 패턴. 스카사의 레어에 나온 냉룡 스카사가 사용하던 그것과 유사하다. 포효하는 바칼의 근처에 있으면 스턴과 함께 캐릭터 근처에 빨간 게이지가 차는데 이게 다 차면 10000의 데미지를 입게된다.

드래곤 피어가 끝날 때 까지 키보드가 부서져라 방향키를 좌우로 연타하고 ZXC키를 마구 연타해서 게이지가 완전히 차는걸 막아야 데미지를 입지 않는다. 방금 말한 대로 정말 키보드를 작살낼 기세로 갈겨야 한다!

키보드가 영 좋지 않아서 이 패턴을 돌파할 수 없겠다 싶으면 내버려둬서 빨리 10000 깎은 후 장비 탈착으로 항마를 낮춘 뒤 포션으로 풀 회복 후 다시 장비를 장착...할 수도 있다. 그냥 봉자 까면 질리도록 주는 빵을 먹자.

2.7.1.4. 화염 운석

하늘로 날아오른뒤 맵을 가로질러 날아가 맵 여기저기 운석을 떨어뜨린다. 떨어질 장소는 미리 표기되지만, 바칼이 날아가는 방향으로 바람이 불어 플레이어를 밀어내므로 피하는게 까다롭다. 최대한 안전지대를 찾고 바람을 앞세우고 걸어가자. 로그의 경우엔 맨 오른쪽에 붙어서 점프->에어리얼점프->라이징컷->버티컬로 회피 가능. 블랙망토나 낙봉추 등 각종 무적기로도 회피가능. 그런 거 없는 클래스는....그냥 잘 피하자...
실질적 공략은 운석이 여기저기 떨어지지만 전체적인 운석의 떨어지는 모양은 체크무늬 꼴로 떨어진다. 즉 체크무늬의 빈곳만 찾아서 서 있으면 되며 바칼이 어느 한쪽으로 바람을 일으키며 날아가기 때문에 날아간 방향으로 캐릭터가 바람에 밀려 자동이동되니 체크무늬의 빈 곳에 서 있으면서 바람반대방향으로 살살 이동해주는 컨트롤이 필요하다. 또한 운석 자체가 비스듬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잘 서있다고 하더라도 캐릭터의 머리끝에 닿아서 피격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 패턴이 일어나면 맵의 가운데에 있지 말고 바람이 부는 방향의 맵의 끝으로 이동해서 눈을 제대로 뜨고 운석이 떨어지는 칸, 안 떨어지는 칸을 구분해서 안 떨어지는 칸에 들어가주면 매우 피하기가 용이해진다. 아니면 바칼 뒤에 가서 건물도 잡는 홀딩기를 적절하게 쓰면 바칼이 돌아가는데 그 상태에서 바칼이 화염 운석을 쓰면 바칼이 앉아있던 자리에만 운석이 떨어진다(!)

아수라의 경우는 귀문반덕분에 가드를 타이밍에 맞게 써주기만 한다면 죄다 파동인으로 바꿔먹을 수 있다.

2.7.1.5. 화염 브레스 퍼붓기

하늘로 날아오른뒤 공중에 뜬상태로 바닥을 향해 화염 브레스를 뿜어댄다. 화염이 닿은 곳은 화염지대가 되며 데미지가 매우 크므로 밟지 않도록 해야 한다. 화염을 직격으로 맞으면 화상에 걸리는데 이때 절대 파티원에게 다가가면 안된다. 아주 무자비한 화상 데미지를 뿜어내기 때문에 다가가는 순간 천하의 개쌍놈 취급받기 일쑤. 소환사는 나를 따르라나 이런 걸로 피하려고 생각말고 그냥 소환해제를 써서 소환수를 빨리 없애라. 카오스는 이 패턴에서 절대로 데몬월을 깔면 안된다. 피격판정이 생겨서 죄다 화상이 걸리기 때문이다.

이 패턴 내내 바칼은 공중에 떠있으며 데미지도 제대로 안 들어가므로(타수에 비례한 일정대미지=1타에 매우 미약한 대미지를입는다) 피하는 데 전념하는 게 좋다. 아, 어떻게든 연타 계열 공격을 퍼 부어서 조금이나마 체력을 깎아 줄 수는 있다. 거너들의 개틀링이라든가. 강한 데미지의 단타 스킬보다 약하더라도 연타를 퍼 붓는 게 훨씬 좋다. 그렇더라도 너무 연타스킬에 집중하다가 결과적으로 화상에 걸리지는 말도록하자. 공격보다는 회피를 좀 더 중시하게 되는 패턴. 화염 다단히트+용암에 잘못맞으면 역관광 당하기도 쉽다. 굳이 체력을 깎으려고 모험하는 것보다 내려왔을 때 극딜하는 게 더 효율적이니 괜히 삽질하지 말자.

2.7.1.6. Let's DDR!!

모험가 : 네놈에게 500년 뒤의 문명을 보여주지!!
바칼이 하늘로 날아오른뒤 배경 뒤로 가더니 드래곤 피어를 뿜어 내기 시작.

난데없이 리듬게임이 시작된다. DDR처럼 화살표가 있고, 화살표 바깥에서 테두리 같은 게 점점 줄어드는데 테두리가 화살표와 겹칠때 같은 모양의 방향키를 누르면 GOOD 판정이 뜬다. 합격 커트라인은 2번 미스로, 3번 이상 틀리면 일반적으로는 죽지만 가끔씩 실피로 생존하는 경우도 있다. 화살표의 개수는 총 8개. 화살표의 속도와 방향은 특정 패턴으로 고정이다. 이계의 틈과 같이 족보 스타일. 외워두면 다음에 뭐가 나올지 바로 기억난다. 빠른 화살표, 느린 화살표도 마찬가지

3. 이야깃거리

보스방 BGM이 에이스 컴뱃 6의 명곡 The Liberation of Gracemeria와 거의 동일하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실제로 들어 보면 진행면에서 완전히 같다는 것을 누가 들어도 알 수 있을 정도. 한번 비교해보자. The Liberation of Heaven

잘생기고 개성있는 남자 용용이들이 나오는다는 점에서 동인계 등지에서 의의로 꽤나 크게 작용하는 던전이다. 모처에 올라오는 던파 남캐 야짤의 상당수가 이트레녹.

클리어 시 다른 보스들처럼 고기 조각이 돼서 산산히 흩어지는게 아니라, 하늘로 몸을 피하며 곳곳에 불덩이들이 우수수 떨어진다. 게임상에선 죽는 모습을 볼 순 없지만 확실히 사망했으며 바칼의 목적 상 아마 죽을때를 직감하고 자결을 했거나 혹은 하늘로 올라가 천계인들의 포격에 노출되어 포화에 맞아 사망한듯. 먹어랏 게틀링건! 모험가(0/0/1):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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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파티원의 딜이 어느정도 받쳐준다는 전제 하에만 그렇다. 5번방에서는 마무리 작업 말고는 여그래플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에 마냥 손가락 빨며 기다려야만 하고, 보스방에선 아무리 바칼에게 넥스냅, 기간틱, 지원병, 허수플로 도합 15초 정도 되는 홀딩을 해 봐야, 파티원들이 그 시간동안 바칼을 잡지 못하는 절망적인 딜이라면 그때부턴 여그래플러의 악몽이 시작이다...
  • [2] 바닥쪽에 그림자가 생기는걸 보면 용으로 되돌아가서 돌을 떨어뜨린다는것을 알수있다.
  • [3] 당연한 소리일 수도 있지만 싱글 이계에서는 들어가면 바로 파괴된다.
  • [4] 여마법사의 2차 각성이 처음 나왔을 때 우로보로스는 상태이상으로서의 무적에 걸린 몹들을 무조건적으로 강제로 타격하는 것이 가능했다. 하지만 역시 네오플이 의도하지 않았던 것인지 1주만에 패치되었...지만 정작 이 스킬의 주 사용 대상이었던 느마우그는 어째서인지 제한적으로나마 우로보로스에 의한 딜이 가능하다. 때문에 오늘도 금룡이는 수많은 마도들의 우로보로스에 압살당하고 있다.(...)
  • [5] 오버마인드가 제6원소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표적
  • [6] 물론 이런짓을 하려면 홍염 6셋 + 현자의 돌 & 호문쿨루스 마스터 + 가열로 대성공 또는 초대성공 등 어느 정도 셋팅과 운빨이 받쳐줘야 한다. 적절한 셋팅 없이 무작정 가열로부터 쓰고 보면 파티원들의 눈총을 받기 딱 좋다.
  • [7] 런처의 익스트루더와 사이즈믹 웨이브(디스트로이어 한정), 아수라의 무쌍파, 크루의 디플렉트월, 엘마의 보이드와 나이트할로우 그리고 2각 패시브가 적용된 썬더 콜링, 마도의 메가드릴, 엘븐나이트의 런지 에볼루션, 카오스의 팬시 트위스트, 쿠노이치의 화염선풍 등
  • [8] 스킬 마스터 + TP 마스터는 기본이며 크로니클 셋팅이 되어 있지 않다 해도 지속시간과 쿨타임 사이의 공백은 샤이닝 칠링 펜스로 잠시나마 때울 수 있다.
  • [9] 모티브를 황룡사 9층 목탑으로 잡은 듯 하다. 작업과정
  • [10] 바칼이 머리를 든 상태(홀딩 상태에선 머리를 들고 있다)에서는 그대로 다 맞는다. 머리에 적당히 붙어서 쓰면 풀히트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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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03: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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