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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크

last modified: 2015-02-23 18:36:07 by Contributors

Contents

1. SHUFFLE!의 팬 디스크인 Tick! Tack!의 등장 인물
2. 한국 판타지소설 성검전설의 주인공
3. 범선의 한종류
3.1. 이름의 유래
3.2. 바크의 형태및 정의
3.3. 대항해시대 온라인에서의 바크
3.4.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등에 나오는 유명한 바크

1. SHUFFLE!의 팬 디스크인 Tick! Tack!의 등장 인물


포베시가 아직 왕자일 당시 살던 저택의 집사이다. 성우는 가오가이가의 팬이라면 기절할 인물.

세지와 더불어 단 둘이서 그 엄청난 규모의 저택의 일을 해치우는 초인. 힘 쓰는 일부터 저택의 방범까지 세지의 힘이 달리는 부분의 모든 일을 전담하고 있다. 세지가 포베시와 결혼해서 마왕의 왕후가 된 이후에는 혼자 그 저택을 돌보는 듯 하다.

전투력은 엄청난 듯. 포베시의 정적들이 그를 해치러 잠입하면 반드시 시체로 나간다고 한다. 몇 번의 습격이 있었지만 단 한번도 성공한 적이 없었다는 전설을 만들었다. 물론 포베시 자신도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강하기 때문에 어지간한 수준의 실력을 가진 테러범은 눈도 깜짝 하지 않겠지만 대부분 바크 선에서 전부 걸러지는 모양이다.

얼굴도 미형이며 힘도 강하고 전투력도 엄청나지만 치명적인 결점이 있다. 연정을 느끼는 대상이 동성 한정이라는 것. 포베시의 일이라면 몸과 마음을 바치지만 그 마음은 사실 충성을 초월한 연정이다. 심지어 포베시와 육체관계를 가지는 망상까지 한다. 그가 과로로 잠시 쓰러졌을 때, 그동안 그의 일을 도와준 츠치미 린에게까지 호감을 품은 적도 있다.

더해서, 일하기 편하다며 메이드복을 입고 일하는 모습도 간간히 보여주며 주변 사람들은 물론 플레이하는 유저에게까지 시각적 테러를 안겨주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한다.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전,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바크를 만나면 메이드복을 입고 일하고 있다. 피해가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안구테러.

리메이크 판인 Essence + 에서도 등장. 물론 비중 같은건 있을 리가 없고 엑스트라로 출연이지만 20년 동안 외모가 하나도 안 변했다. 아직도 포베시의 집사로 일하고 있다. 포베시가 결혼한 지금도 호감을 품고 있지만 항상 인간계에 있는 포베시와는 만나 이야기 할 기회가 거의 없기 때문에 슬픈 듯.

3. 범선의 한종류


바크선인 U.S.C.G. Barque Eagle호의 모습

3.1. 이름의 유래

영국에서는 barc라고 하는 트어에서 왔다라는 설이 유력하며 이것이 영어에 채용된 형태는 아일랜드어인 "bark"일 것이다. 프랑스에서는 이것을 리아어인 "barque"나 "barge"에서 왔을 것으로 추측한다.

영국에서는 르만 정복프랑스어의 영향으로,양방의 언어를 사용하게 되었다. 단, 현대에는 말의 의미가 다르다. 19세기 전 "barfe"는 연해나 내해의 작은 배를 뜻하는 것이었으나 좀 뒤늦게 나온 bark는 다음과 같은 범장을 갖춘 범선을 뜻하는 것이다.

3.2. 바크의 형태및 정의

© User Casito on en.wikipedia (cc-by-sa-3.0) from

바크의 범장도

18세기 영국 왕실해군이 그때까지의 어떤 분류에도 들어가지 않는 선형인 "bark"를, 제임스 쿡의 조언을 받아들이면서 해군이 선탁연료선의 도입과 함께 채용하였다. 의 범장을 하고 있던 엔데버호가 배에 평평하게 우뚝 솟아 있던 뱃머리와 선미 전면에 창이 있는 배로 개장되었다. 이후, "barque"는 3개(혹 그 이상의) 돛대가 있고 최후미의 돛대에는 종범이 다른 마스트에는 횡범이 되어있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범선의 종류가 되었다.

보존상태가 좋은 상업용 바크는, 1878년에 건조된 폴즈 오브 크라이드(Falls of Clyde)로서 현재는 호놀놀루에 전시되어있다, 전조시에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윈드재머이기도 하다.
미국의 연안경비대에도 운항가능한 바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 배는 1936년에 독일이 건조하여, 전쟁의 배상으로서 미국에 인도되었다. 참고로 이 배가 위 사진의"USCGC Eagle (WIX-327)"호로서 코네티컷 주 뉴 런던의 해안경비대 학교에서 연습선으로서 사용되고있다.

활약하고 있는 범선중에서는 세게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1863년에 건조된 스타 오브 인디아가 있고, 모든 돛이 횡범이였으나 1901년에 바크선으로 개조되었다.

이런 바크선의 장점은 형 범장보다 인원이 적게 요구 된다는 것이며, 마지막 돛대의 돛이 가프 세일로 되어 있어 일정한 방향으로 부는 계절풍을 받아 최고 속력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형 범장에 비해서 좀 더 바람에 대해서 유연하게 대응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현대에 건조 제작되는 범선은 실제로 바크형 범장이 형 범장을 갖춘 배보다 일반적이다.

3.3. 대항해시대 온라인에서의 바크

일단 전편인 대항해시대 2에서 바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배가 이것으로 추정된다. 브리스틀과 더블린에 공업투자를 해야 열리는데, 쉽보다 성능이 밀리는 것에 비해 가격이 썩 싸지 않다 보니 인기는 별로 없다.

빈란드 업데이트로 등장한 신규 선박으로, 바리에이션이 다양한 다른 선박들과 달리 이민용 바크, 개량형 이민용 바크(캐시) 두 종류뿐이다. 영국에서 북미로 이민을 떠난 청교도들이 사용한 메이플라워 호가 모델로 보인다. 요구 레벨은 28/41/0 으로 군렙을 올리지 않은 유저라도 탑승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선박 크기는 중형으로 분류되지만 상업용 대형 카락에 비해 창고도 넓고 필요인원은 절반이라 성능상으로는 완벽한 상위 호환에 속한다. 또한 선택할 수 있는 옵션 스킬이 모험/교역계를 합쳐 13종류나 되는데 이는 다른 모든 선박을 압도적으로 따돌리는 수준이다. 창고가 좀 더 넓은 상업용 갤리온에 비해서도 필요 인원이 절반 이하이기 때문에 장거리 무역에서 실제로 나를 수 있는 짐은 더 많다!

하지만 사용 빈도는 의외로 높지 않은데, 우선 건조 장소가 플리머스, 런던이기 때문에 리스본을 잘 벗어나지 않는(...) 만랭 조선공들에게 추가 요금을 지불하고 건조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게다가 이 선박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상인 유저들이 40 레벨대에 머무르는 시간이 과거에 비해 상당히 짧아졌기 때문에....이게 다 육메 때문이다

조선 스킬을 수련하려는 유저들에게는 삼부크와 건조 기간이 같으면서도 더 많은 숙련치를 제공하는 이민용 바크가 새로운 노가다 대상으로 떠오르게 되었다. 단 과거와 달리 조선을 통해 얻는 행운권의 수량이 크게 줄었고, 플리머스와 런던에서 나오는 행운권 자체가 비교적 가치가 낮기 때문에 마닐라에서 삼부크를 건조하는 것보다 적자 비용은 더 크다.

3.4.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등에 나오는 유명한 바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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