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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last modified: 2015-03-28 15:28:1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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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멤버
CL 박산다라 박봄 공민지

Contents

1. 설명
1.1. 데뷔 전
1.2. 데뷔
1.3. 가창력
1.4. 외모
1.5. 몸매
1.6. 특징
2. 가수 활동
2.1. 참여 및 솔로활동 내역
2.2. 활동
2.2.1. 2NE1
2.2.2. 개인활동
3. 마약 밀수
3.1. YG의 해명
3.2. 박봄 나이 의혹 제기
3.3. 봐주기 수사 논란
3.4. 박봄 팬들의 실드
3.5. 언론계 반응
3.6. 대중들의 반응


1. 설명

2NE1의 멤버이며, 포지션은 메인보컬. 영어 이름은 Bom Park/Jenny Park. 그룹 내 약칭은 Bom.
프로필상 1984년 3월 24일생으로, 투애니원의 맏언니이다. (박산다라와 동갑. 박산다라는 11월 12일생.)

실제 나이에 대한 논란이 있다. 80년 혹은 81년생이라는 의혹이 있는 중.[1] 박봄이 나온 캘리포니아 주의 고등학교가 4년제라고 해도 프로필 상의 84년생은 어불성설. 1998년에 고등학생이었는데, 84년생이라면 15세에 고등학생이었다는 뜻이건만 진실은 과연...

1.1. 데뷔 전

13살 때 혼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굴드 아카데미 졸업 후 레슬리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나 부모님 몰래 버클리 음대를 다녔다. 2002년 한국으로 돌아와 오디션에 참여, 2005년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에 합류하였다. 양현석에 따르면 3년 동안 계속 오디션에 찾아온 노력파라고 한다. 그 후 2006년 빅뱅의 데뷔곡인 'We Belong Together'에 피처링을 하였다. 그리고 MV에도 출연하였다. 보러가기 몇 달 후 또(!) 빅뱅의 'Forever With U'에 피쳐링을 하고 MV에 출연하였다. 보러가기 2008년에는 한 때 YG 소속이었던 부다 사운드의 랩퍼 Red Roc 의 곡 '알 수 없는 음악가'[2]마스타 우와 함께 피쳐링을 했다. 또, 예전에 YG 소속이었던 여성 랩퍼 Lexy의 3집 'RUSH'의 수록곡 'Baby Boy'의 피쳐링을 맡았다.[3] 이런 피쳐링 활동 뿐 아니라 이효리, 이준기와 함께 애니콜 CF 'Anystar'에 참여하면서 주목받기도 했다. 이 CF 후에 G.DRAGON거미가 피쳐링한 'Anystar (박봄 Ver.)'를 발표하기도 했다. 2009년에는 2NE1에 발탁되어 빅뱅과 CYON 롤리팝 폰의 CF를 찍었다.[4]

여담으로, 박봄은 원래 솔로 R&B/Soul 가수로의 데뷔가 예정돼 있었다. 세븐의 곡 "내가 노래를 못해도"를 박진영이 써줬다고 세븐이 박진영의 곡을 받은 최초의 YG가수라는 소리가 있었는데 사실 박진영의 곡을 처음 받았던 가수는 박봄이었다. 박진영이 작사/작곡한 '허수아비'가 원래 박봄의 데뷔곡으로 예정돼 있었는데 그룹에 넣기로 하면서[5] 무산된 것이다.[6] 덕분에 박봄 팬들은 YG가 이 곡을 솔로앨범에 넣어줄 것을 기대하고 있지만 원체 오래된 떡밥이라 가망이 없어 보인다. 지금도 인터넷에 박봄-허수아비라고 쳐보면 TV방송에서 YG의 스튜디오 같은데서 이걸 실수로 틀어논 걸 캡쳐해서 올려 놓은 것, 빅뱅 콘서트 'Want You'영상의 음원을 추출한 것(특히 이건 음질이 최악이다) 등이 돌아다니는데 당췌 알아먹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그런데 2012년 11월 22일 양사장자식이 이 곡을 이하이에게 덥석 줘버렸다. 곡 전체를 감상할 수는 있게 되었지만음질 때문에 어차피 처음 듣는 거나 마찬가지다 덕분에 박봄의 Scarecrow[7]를 기대하던 팬들만 엿먹고 말았다.

1.2. 데뷔

그리고 드디어 2009년 5월 6일 2NE1으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부터 몸매(!)와 가창력으로 주목받았다. 사실 이 때까지만 해도 산다라의 외모가 두드러지지 않았기 때문에[8] 2NE1을 사전 정보 없이 처음 본 사람들은 박봄을 제일 예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1.3. 가창력

기본적으로 R&B/Soul에 적합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목소리가 굉장히 독특한데 실제로 2NE1TV에서 빅뱅 멤버, 양현석 사장이 그녀의 목소리에 대해 '한국에선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보이스' 라고 언급했다. 그런데 이 목소리의 호불호가 확연히 갈린다. R&B흑인삘이 충만하다며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꽉 막힌 듯 답답해서 싫다는 사람도 있는 듯. 이 때문에 데뷔 초엔 가창력 논란이 있었는데, 정규 1집을 낸 이후로 많이 사그라들었다. 즉, 객관적으로 보면 가창력은 뛰어난 편이다. 고음 처리나 애드리브 같은 것도 매우 잘 소화한다.(소위 '삑사리'가 없다) 대표적으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을 때 부른 잭슨파이브의 'I Want You Back' 을 들어보면 소름돋는다. 하지만 유난히 긴장을 많이 하는지 한 무대에서도 후반은 안정적이면서 초반엔 불안정한 모습을 제법 자주 볼 수 있다. 그리고 요즘은 아무래도 창법을 바꾸려고 시도하는 것 같다. 싸이 흠뻑쇼에서 박정현 대신 피처링한 걸 들어보면 예전에는 안정적으로 부드럽게 부르는 스타일에서 고음 지르는 스타일로 바꾸려고 하는것 같다.[9]

희한하게도 박봄은 노래가 저음일수록, 그리고 팝송일수록 훨씬 잘 부른다. 고음을 못하는 건 아닌데 저음이 훨씬 듣기 좋으며, 한국 노래는 뭔가 발음이 안습하다. 오물오물 미국에서 7년 넘게 살았으므로 영어발음은 굉장히 좋다. 사실 어쩌면 그래서 한국어 발음이 안습한 것인지도 모른다. 근데 2006년에 빅뱅의 We Belong Together 라이브를 보면 잘만 부른다. 뭐지?

그래도 YG 인터넷 방송인 YG ON Air에서의 본인의 솔로곡 Don't Cry 세션 라이브를 들어보면 가창력이 퇴보하지 않았다는 것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이쪽은 라이브라고 언플 날려놓고 사실상 앨범 수록곡 수준으로 후 보정을 하기 때문에(...) 확실한 건 처음에도 좋은 편이 아니었던 한국어 발음이 더 안 좋아지고 있다. 발음에 관해서는 두 가지 설이 있는데, 하나는 수많은 성형으로 얼굴 근육이 잘 안 움직이기 때문이라는 것과 또 하나는 연습생 때부터 시작된 임파선염 때문이라는 것이다.[10] 둘다 맞는것 아닐까

사실 박봄은 본인 특유의 창법이나 발성 구조가 굉장히 복잡하고 어렵게 돼있다.
일단, 첫번째로 대중음악 평론가 김봉현씨의 말씀에 따르면...

"박봄의 가장 큰 특징은 흔히들 알려져있는 비성(복식호흡을 기본으로 한 공명소리)을 바로 내뱉지않고, 한번 더 호흡과 성대를 거쳐 내뱉는 스타일로 이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성대와 본인의 끝없는 노력없이는 구사하기 힘든 보컬 스킬로 투애니원만의 색깔과 매력을 보여줌에 있어 더할나위없는 스타일이다."라고 했다.

한마디로 비성을 바로 내지 않고 성대를 거쳐서 한번 더 낸다는 소리... 보다시피 발성 자체가 목소리를 평범하게 내는 것이 아니라 기교 부리듯이 내기 때문에 일반적인 마이크로는 가사 전달이 잘 안된다.

두번째로 어느 음악 관련 사이트에서는 박봄의 창법을...

" 벨팅(Belting)이라는 창법이 있습니다.
흉성을 고음역까지 유지하는 창법을 말하는데요,
대부분 이 창법을 사용하는 가수들은 굉장히 파워풀하고
중량감있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지만
박봄의 목소리는 중량감도 가미되어있는 반면 한편으로는 맑으면서도 굉장히 신비한 음색을 가지고 있죠
Voce Mista, 즉 혼성을 의미하는데
가성을 진성처럼 낸다, 진성을 가성처럼 낸다 등등이 모두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박봄의 맑고 신비하면서도 무게감을 잃지 않는 창법의 비밀은 아마도
벨팅과 보체미스타의 결합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박봄님의 라이브를 보면 기복이 심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굉장히 민감한 작업인 혼성(보체미스타)과 컨디션의 영향을 많이 받는 벨팅을
결합했기 때문에 아마도 컨디션에 많은 영향을 받겠죠.
워낙 어려운 창법이니까요^^ "라고 했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컨디션이나 음향 시설이나 마이크 자체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이쯤 되면 본인의 개성을 살린 발성법과 창법이 완전 총체적 난국이다. 실제로 위의 발음 논란은 인기가요 같이 음향이 쓰레기 수준으로 부실한 곳에서나 일어나지[11]공간감이 가득한 라디오나 음향 시설 좋은 콘서트같은 데서는 이런 논란이 일어나지는 않는 편이다. 다만 콘서트같은 경우는 마이크 때문에 라디오보다는 불리한 조건이다.


1.4.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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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you MV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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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nd I MV중

외모는 위에서 보다시피... 호불호가 매우 갈린다. 날이 갈수록 못생겨지고 있다 초창기 데뷔는 나름 이쁜 편이었는데, 해가 지날수록 얼굴이 변화해서... 성형한 탓도 없지않아있지만 특히 과도한 화장과 피로로 부은 얼굴이 더욱 박봄의 외모가 까이는 주된 이유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임파선염.
과거 2NE1 TV에서 정규 1집을 준비하며 본인의 고질병인 임파선염을 앓고있는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이게 한번 부으면 잘 안 가라앉는다고 한다.위에서 얘기했듯이 임파선은 턱과 목사이에 위치한다. 따라서 부으면 살찐 것처럼 임시턱살 이 생긴다. 이게 피로가 풀려야 가라앉지만 바쁜 2NE1 활동으로 가라앉을 수가... 2NE1이 모든 음악프로에 출연하지 않고 특히 'I Love You' 활동 후 정규 2집과 월드투어를 병행하려 했으나 팀의 체력이 걱정된다며 YG가 정규 2집 발표를 철회한 바 있다. 그리고 팬들은 2년이나 더 기다려야했다 이를 미루어볼때 박봄의 고질병인 임파선염으로 부은 얼굴로 활동할수 없었기에 YG에서는 나름 배려하고 있는듯. 활동 과하게 시키면 하루차인데 10kg는 쪄있다.

1.5.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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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멜론 뮤직어워드에 참석한 박봄

몸매는 아이돌 중 평균 이상. 특히 다리가 예쁜 편이다다리=각선미=박봄. 실제로 멤버들 모두 바지를 입을 때 혼자 짧은 미니스커트나 핫팬츠처럼 하체 노출이 많은 의상들을 입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해외에서 박봄이 후덕해진 모습으로 나타나자 기자들은 이를 대차게 까댔으나 며칠 뒤 참석한 2012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위 사진처럼 다이어트를 자극하는 모습으로 나타나 기자들을 엿먹였다.

1.6. 특징

그룹 내 맏언니인데도 불구하고 2NE1 TV에서의 그녀의 행동을 보면 막내인 공민지보다 더 막내같다. 말투가 나이에 맞지 않게 굉장히 귀여운데다 특유의 오물오물한 발음으로 산다라와 투닥투닥대거나, 민지를 괴롭히거나 옥수수를 먹거나 하는 8차원적 행동을 한다. 실제로 테디가 "산다라는 4차원, 박봄은 8차원" 이란 발언을 2NE1TV에서 한 바 있다. 그런 8차원적 면이 팬들한테 어필했는지 박봄 플레이어도 따로 있다.

2NE1 TV에서 깨알같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기도 하고, 별명 짓기 쉬운 특이한 외자 이름 덕에 별명히 상당히 많다. 봄(春)해서 춘여사라든가 '박봄 지금 어딜 봄?', '창밖을 내다보는 걸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은? 정답:박'''봄등. 유행어도 수두룩하다. 대표적인 유행어는 "Don't touch my 건강식품~"[* 실제로 박봄은 건강식품 매니아다. 아무래도 건강 보조제가 넘쳐나는 천조국에서 살아서 그런지...모르는 건강식품이 없다.[12] 이 유행어는 인기가요에서 한 MC가 'Don't touch your 리모콘!'으로 패러디 하기도 했다. 2NE1 TV에서 이를 본 박봄은 실소를 터뜨리기도 했다. 또 2NE1TV 시즌 1의 명대사 "나는 옥수수가 싫어요!!"가 있다. 사연인즉슨 트레이너 몰래 밤중에 옥수수를 먹다 걸린 이후 트레이너 앞에서 옥수수가 싫다고 선언(?)을 강요당한 것.[13] 자세한 것은 2NE1TV항목 참조. 그 이후 박봄과 옥수수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 YG패밀리 콘서트 때는 옥수수를 꽂아넣은 화환이 도착한 적도 있다! 화환에 적힌 문구는 '봄도 보고 콘도 보고 아주 금상첨화로구만'[14] 이었다. 이런 놀림(?)을 박봄도 은근 즐기는 듯. 미투데이에서 깨알같이 인증한다. 또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HATE YOU" 뮤직비디오에서는 술집에서 옥수수를 베어무는 박봄이 등장했다.

한국힙합의 여왕으로 불리는 윤미래와 상당히 친한 듯하다. 윤미래와 트윗을 자주 주고받기도하며, 윤미래가 박봄에게 콜라보를 제안하기도 했다(!). 그녀의 남편 타이거JK도 박봄의 트위터에 장난스런 멘션을 남기기도 했다. 두 사람은 MFBTY인터뷰 당사 박봄을 좋아한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2. 가수 활동[15]

2.1. 참여 및 솔로활동 내역

  • 빅뱅 - We Belong Together 피쳐링/뮤직비디오 출연
  • 빅뱅 - Forever With U 피쳐링/뮤직비디오 출연
  • 지은 - 한번만 말해줘 뮤직비디오 출연[16]
  • 이효리 - Anystar 뮤직비디오 출연
  • 디지털 싱글 - Anystar (박봄 Ver.) 발표[17]
  • 박봄 1집 허수아비 발매 무산[18]
  • 레드락 - 알 수 없는 음악가 피쳐링
  • 렉시 - Baby Boy 피쳐링
  • 빅뱅 - We Belong Together (English Ver.) 피쳐링
  • 디지털 싱글 You And I 발표
  • GD&TOP - Oh Yeah 피쳐링
  • 디지털 싱글 Don`t Cry 발표
  • 법질서 지키기 로고송 '지켜요 작은 기본'
  • GD&TOP - Oh Yeah (Japanese Ver.) 피쳐링/뮤직비디오 출연
  • GG - 바람났어 피쳐링
  • 에픽하이 - UP 피쳐링

2.2. 활동

2.2.1. 2NE1

2NE1 항목 참조.

2.2.2. 개인활동

2009년 11월, 디지털 싱글을 내고 솔로 데뷔를 하였다. 곡명은 YOU AND I. 2NE1 정규 1집에 수록되었다. 참고로 이 곡은 Teddy가 작곡한 곡들중에서도 최고의 명곡으로 평가 받은 바 있다. 테디항목 참조. 인터넷 상에서도 발표되자마자 큰 인기를 얻었으며 MAMA에서 최고의 디지털 싱글로 수상하기도 했다. YG축제[19] 수상당시 슈스케 참가자들이 직접 후보곡들을 부르며 소개했는데 이때 You And I를 소개하던 존박이 기습적으로(!) 다가와 박봄의 손을 잡고 노래를 하는 사심방송(...)을 하기도 했다. 한편 인터넷에서 이 곡의 보컬을 다른 곡 반주에 믹싱한 매쉬업 버전이 돌아다녔었는데, 마치 원래 이 곡을 위해 작곡되었던 반주인것 처럼(!) 매우 신기할 정도의 싱크로율을 보여주었다. 심지어 곡 길이와 중간 중간의 변주 부분(비트가 강해졌다 약해졌다 하는 부분)도 거의 똑같다! 이 반주곡은 바로 박정현이 2008년 경 크라운 제이와 발표했던 싱글 Without You의 수록곡인 동명의 곡 Without You의 반주였다.[20]그래서 일부 네티즌들이 표절 논란을 제기하기도 하였으나 또 신기하게도 두 곡을 따로 들어보면(또는 두 곡의 반주만 따로 들어봐도)전혀 비슷하지 않다. 게다가 Without You의 작곡가는 작곡가 평가에서 꼴찌(!)를 하였던 표절의 신 브리트니 사랑조영수다! You and I 를 작곡한 Teddy는 이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21] 이 문제는 아마 YG가 편곡용 반주를 먼저 만들고 멜로디를 붙이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생긴 일인듯 하다. 어쩌다 우연히 비슷한 전개의 반주가 만들어졌는데 입힌 멜로디는 전혀 다르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2011년에는 2NE1의 이름으로 미니앨범 2집을 냈다. 특히 UGLY 에서는...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22] 그래서 그런지 다시 솔로로서 신곡 DON'T CRY를 내놨다. 이 곡은 일렉트로닉 R&B(?)라는 괴상한 장르 정체성으로 이전 솔로곡인 You And I 처럼 정통 R&B 힙합 스타일을 기대하던 팬들에게는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 것 같다.[23] 이 곡은 2NE1 싱글 2집에 수록이 되었다.

그리고 2012년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GG의 곡인 '바람났어' 피처링을 해주었다. 표면상 박명수의 뜬금제안으로 이루어진 것이긴 하지만 예능프로이므로 처음부터 계획된 것일 가능성도 있다.

2012년 2NE1의 새 싱글 I Love you에서는 CL에게 고음 파트를 뺏겼다. 실제로 들어보면 후렴구(고음)파트 씨엘+추가파트 씨엘 해서 씨엘 분량만 거의 2분은 되는 것 같다. 박봄은 씨엘의 추가파트 분량 정도를 부르고 뒤에 랩(?)비스무리한 걸 그것도 CL과 함께 부르는 걸로 파트가 끝난다.이제 포지션 랩으로 바꾸신거죠 누님? 솔로 앨범을 기대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2012년 10월, 에픽하이의 충공깽7집 앨범의 타이틀 곡 UP에 피처링을 하였다. 보컬 톤이 굉장히 높아서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24] 2012가요대제전에서 드디어 이 곡을 라이브로 하였는데 안정적으로 잘 소화하였다.사실 한 키 낮췄다 게다가 본인 파트만 한 키 낮춘게 아니라, 곡 MR을 한 키 낮춰버려서 곡이 바닥으로 깔렸다(...)

왠지 모르게 자사 가수 콘서트에서 원곡 가수 대신 피쳐링 셔틀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타블로의 나쁘다에 진실 대신, 싸이의 어땠을까에 박정현 대신.[25]

여담이지만, 박봄의 보이스는 한국형 발라드보다는 알앤비에 매우 잘 어울리기 때문에, 많은 랩퍼들이 탐내는 보컬이기도 하다. 다만 YG가 외부 작업에 매우 인색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과연 얼마나 성사될지 의문.

3. 마약 밀수

주의 : 사건 사고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실제로 발생한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설명이 있습니다. 개개인에 따라 불쾌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열람에 주의해 주십시오. 실제 사건을 기초로 하여 작성되었으므로 충분한 검토 후 사실에 맞게 수정해주시길 바랍니다. 범죄 등의 불법적인 내용 및 따라하면 위험한 내용도 일부 포함되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수정자는 되도록 미풍양속에 어긋나지 않게 서술해 주십시오.


법무부 홍보대사였던 그녀가10년 10월 마약 밀수 혐의로 입건유예 처분을 받았다는 것이 2014년 6월 30일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한국은 마약류와 관련된 범죄, 특히 밀수입에 관해서 강경한 태도를 보여왔기에 입건조차 되지 않은 점이 논란이 되었다.

박봄은 2010년 10월 국제우편을 통해 마약류로 분류되는 암페타민 82정을 현 거주지인 서울 압구정동이 아닌 할머니가 거주하는 인천으로 물품을 수취받으려 했다. 하지만 해당 물품은 인천국제공항 세관에 바로 적발되었고, 검찰은 의도적으로 1주일간의 기간[26]을 두고 단속하였으나 이용된 암페타민의 숫자가 약물로 사용하는 수준인 단 4정에 그친 것을 확인하였고[27], 일반인과 달리 명확한 신분인 연예인이기에 도주 우려가 없는데다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하여 입건유예조치를 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당시 박봄은 몇 년간의 병력기록과 처방전을 제출하여 그것이 본인의 치료 목적으로 한 것임을 입증하였고, 국내에서 마약류로 분류된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을 밝혔다. 또한 현 거주지가 아닌 할머니 댁으로 물품을 받으려 한 것 역시 거주지를 자주 비우는 직업특성상 집에 상주하는 할머니가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임을 변호사 입회하에 입증했다고 한다. #

그러나 세계일보 보도로 박봄이 순수한 치료 목적으로 반입했다던 해명이 반박되었다. 박봄은 문제의 암페타민을 다이어트용으로 과자 상자에 담아 물품명도 '젤리류'라고 표기하고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는 박씨 지병 치료 목적으로 암페타민을 밀반입했다는 YG엔터테인먼트 측의 주장과 배치된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암페타민 성분의 각성제는 대리 처방과 해외 반출이 연방법 위반이다. 미국 마약단속청은 암페타민 성분의 각성제를 2종 규제 약물로 지정하고 복용자 본인이 직접 의사에게 처방받도록 하였으며 이미 수령한 처방전으로 다시 처방받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또한 암페타민이 불법인 국가로의 반출도 금지하고 있다. 박봄이 처방전으로 대리 수령했다는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처방 없이 2종규제약물을 소지하는 것만으로 1년 이하의 징역이다. 따라서 박봄은 최소한 2개의 연방법을 어긴 것이 된다.#

3.1. YG의 해명

같은 날 오전 시간 중 YG양현석 본인의 이름으로 입장발표를 했다.

하지만 양현석의 해명은 오해를 쉽게 종식시키지 못했다. 우선 감정에 호소하는 구절이 굉장히 많이 들어 있는데, 오히려 추가 논란만을 부추기고 논점을 흐린다는 평가가 많다. '2NE1 멤버들이 평소 술도 거의 마시지 않고 담배도 피우지 않으며 개인적으로 클럽에 놀러가거나 한 적도 없다'며 성실하다는 것을 어필했는데, 과거 리더 CL물담배 흡연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실이 있기 때문에 논란이 되었다. 물론 비흡연자도 물담배는 흡연하기도 하지만 아직 한국에서 물담배가 대중화되지 않은 만큼 오해의 여지가 있다. 또 '어느 부모 및 조모가 자녀에게 마약을 권하냐'며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고 하였다. 그러나 이게 박봄이 결백하다는 "근거"라곤 볼 수 없는 게 사람들의 보편적인 생각인 "부모가 자식 앞길에 해가 될만한 것을 권할 리 없다"는 것을 공략한 것일 뿐이며 감정에 호소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거기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일이 없었으나 해외의 경우 이미 영국의 펑크그룹 섹스 피스톨즈시드 비셔스의 사례가 있다. 물론 이런 막장 케이스를 일반 사례처럼 대입할 수는 없다는 점은 감안해야 하지만...

하지만 YG의 입장을 사실상 대변한 디스패치 기사에도 오류가 많다. Q.20번에서 마치 박봄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처럼 교묘하게 "박봄 처럼 무혐의 처분을 받은 사례도 있나?" 라는 자문자답을 했는데 이는 기본적인 사실관계조차 왜곡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또, 문답에서 언급된 국정원 직원 C씨의 경우 입건 -> 정식 수사 -> 증거 부족 -> 시민위원회 다수가 불기소 의견 제출 -> 불기소 처분#으로, 정상적으로 입건이 되어 수사 프로세스에 따라 불기소 처분의 정당성을 확보한 것이다. 반면에 박봄의 경우에는 입건조차 시키지 않았기에 오직 담당 검사 선에서 사건이 백지화된 것이다. 이는 표창원이나 김용남 변호사 같은 법조계 전문가들 역시 권한 남용 또는 봐주기 수사 문제로 지적한 부분으로, 애초부터 검찰의 봐주기 수사에 포커스를 맞추었던 세계일보의 단독 보도는 군소 언론의 특종 욕심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어려운 부분. 몇 년간의 병력기록과 처방전을 제출하였고 변호사 입회 하에 입증했다는 사실들 역시 입건 혹은 기소 단계에서 다투었어야 하는 것인데도 입건조차 하지 않은 채, 익명의 수사 관계자나 박봄 측의 일방적 주장이라는 점에서 신뢰하기 어렵다.

디스패치가 실은 관계자들의 증언 역시, 박봄의 약 복용 정당성에만 포커스를 맞춘 나머지 '입건유예' 또는 '봐주기 수사'라는 핵심은 교묘하게 비껴갔다. 특히 정당한 프로세스에 의해 불기소 처분을 확보한 C씨와 같은, 박봄과는 전혀 달라서 박봄에게 비유하기에는 잘못된 케이스를 인용한 것은 비판을 피할 수 없다.

그런데 김수창 제주지검장의 제주지검장 공연음란행위 의혹사건 으로 인해 박봄의 불기소 사건이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그 이유는 다름아닌 당시 논란의 불기소를 결재한 검사가 바로 그 김수창 검사였기 때문이다.

또한 해명과 달리 새로운 반박이 등장했으나 이상하게 YG측에서는 더 이상 해명을 하지 않았고, 최근 박봄은 자숙중이라고 언급했다.

3.2. 박봄 나이 의혹 제기

양현석의 해명 글에 따르면 '박봄은 과거 미국에서 거주하던 시절 축구선수를 꿈꾸던 시절 친한 친구가 사고로 세상을 떠난 것을 직접 목격하고 이후 수년간 정신과 상담과 심리치료를 병행하며 현지 대학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약을 꾸준히 복용해 왔다. 이후 귀국해 YG 연습생으로 활동하다 투애니원으로 데뷔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젊은 축구 선수의 죽음(Young soccer player’s death)'이라는 제목의 과거 기사가 게재됐다. 이는 2000년 10월 7일자 미국 메인 주 현지 신문으로 유소년 축구팀에서 일어난 사고 때문에 한 어린 선수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해당 게시글에는 1998년 11월 8일자 신문도 실려 있다. 해당 신문은 한국 출신의 축구 선수 제니 박(박봄)이 고등학교 시절 축구선수로 활약했던 이야기 담겨 있다. 프로필에 따르면 박봄은 1984년 3월 24일생으로 현재 31세다. 1998년 17살(1982년생)이라고 해도 현재 33살이 되는 상황. 다만 미국과 한국의 연령이나 학년제가 다를 시 1984년생이다.박봄이 살던 캘리포니아주는 고등학교가 4년제이다. 주마다 다르지만 4년제 고등학교를 채택한 주도 상당하다 트와일라잇 벨라도 4년제 고등학교를 다녔다 이 가운데 한 포털 사이트에선 오전까지 기재됐던 박봄 나이가 삭제돼 의문을 더하고 있다.그리고 하루만에 복구되었다...왜 굳이 삭제했는지 의문...하지만 4년제 고등학교 시스템에서 84년생들이 2002년에 졸업하는게 정상인걸 감안하면 1984년생이 맞는듯하다.

3.3. 봐주기 수사 논란

검찰의 내사단계에서 나오는 입건유예는 무혐의 즉 무죄와는 다르다. 무혐의라면 혐의없음으로 내사종결처리된다. 입건유예라는 것은 '범죄혐의가 인정되었으나 입건까지 할 사안은 아니다'라는 판단이다.[28] 입건유예는 논란이 많은데, 형사소송법 제 195조에서 범죄혐의가 있다고 사료하는 때에는 수사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혐의가 있음에도 입건을 안해서 수사를 못 하는 입건유예는 편법에 가깝다. '치료 목적이었으니 정상참작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말도 있으나, 그럴 경우에는 입건 후 무죄판결을 받는게 정상이지, 사건화조차 되지 않는 것은 비정상적인 일이다. 그 동안 입건유예는 주로 힘있는 정치인들의 사건에서나 볼 수있는 단어였고 일반인이 입건유예로 결정나기는 쉽지 않기에 특혜나 봐주기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마약 사건을 많이 맡았다는 강용석 변호사는 썰전에서 아예 "마약사건에서 입건유예는 듣도 보도 못했다"고 발언했을 정도다.

세계일보나 썰전에서는 '봐주기 수사'의 대표적인 증거로 박봄과 같이 국제특송화물을 통해 암페타민을 밀반입 하였다가 구속된 삼성간부의 예를 들고 있다. 삼성직원은 29정, 박봄은 82정을 들여왔는데 삼성 직원은 구속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삼성 직원의 경우는 총 10g으로 한 정당 345mg이다. 이는 한 정당 최대 30mg 인 처방 가능 암페타민 한 정의 10배를 넘는다 (어둠의 경로로만 구할 수 있는 수제품일 수 밖에 없다).박봄이 정확히 총 몇 g을 들여왔는지는 모르나 처방전으로 구입할 수 있는 암페타민 포함 각성제가 한 정당 5~30mg 인 것을 감안하면 박봄은 82정으로 총 0.4g~2.5g을 들여온 셈이다. 박봄이 삼성직원보다 3배 이상의 암페타민을 들여온 것이 아니라 삼성직원이 오히려 4~25배 더 들여온 것이다.(세계일보가 이 사건의 불공정함을 지적하면서 이 두 사건을 계속 정 수로 비교하는 것은 공정한 것일까?)

세계일보의 계속된 보도와 강용석의 언급으로 큰 논란이 있었으며 국민권익위원회에 재수사 요청이 있기도했다.

3.4. 박봄 팬들의 실드

양현석의 LTE급 대처와 디스패치의 총알탄 해명기사로 여론은 반신반의하는 분위기였고 박봄팬들은 이전 문서에도 쓰여 있었듯 '그저 군소언론의 특종 욕심일 뿐이었다'고 주장했으나 세계일보의 반박기사와 YG측의 침묵이 이어지며 여론은 급반전되었다. 이 과정에서 일부 팬들의 행동이 문제시되고 있는데 예를 들면 확실히 검증되지 않은 디스패치의 인터뷰를 전면 인용하여 박봄이 죄가 없다며 실드를 친 것. 그러나 선술했듯이 디스패치의 보도에는 치명적인 헛점들이 꽤나 많았다. 덕분에 이 사건으로 일부 대중들과 팬덤들의 디스패치를 향한 과도한 맹신이 드러났다고 하기도.[29]

또한 일부 박봄팬들은 박봄을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타 블로그에 댓글로 욕설을 하는 댓글을 남용하거나 뉴스기사 마다 댓글로 정당한 비판을 하는 이들에 대한 비하발언을 일삼고, 마치 박봄의 암페타민 밀수입 사건이 다른 사건을 은폐하기 위한 터뜨리기인 것마냥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다. 잘못된 정보를 사실이라 주장하며 퍼뜨리는 것도 큰 문제인데 일부 팬들은 암페타민이 과거에는 국내에서 허용되다 2010년 이후인 2012년에 마약류로 지정됬으니 2010년에 들여온 것은 죄가 아니라는 허위사실까지 퍼뜨렸다. 당연히 이것은 사실이 아니며 암페타민은 70년대부터 금지 약품 항목에 올라있었다. 또한 이에 대한 반박 기사도 나왔었다.

암페타민이 그다지 해가 되지 않는 약품이라는 것 역시 허위 사실로, 흔히 5등급으로 분류되는 마약류 중 암페타민은 2등급. 필로폰, 코카인과 동급이다이 등급은 미국 등급인데 마약이 처방 가능한, 우리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희한한 나라다. 이 등급에 따르면 대마초는 1등급 마약인데 대마초가 합법인 주들도 있다. 박봄 사건에 대해 단독 보도중인 세계일보가 소규모 신문사일 뿐이라 믿을 수 없다는 등, 사건과 상관없는 신문사의 평판과 연계하여 보도의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것도 문제시되고 있다. 정작 세계일보는 박봄 실드 입장인 디스패치나 미디어오늘보다 훨씬 공신력을 인정받아온 중앙일간지이다. 그리고 디스패치는 박봄패치에 이어 예원패치를 자청했다가 망했어요

3.5. 언론계 반응


한편, 세계일보의 그간 보도를 보면 미국에서 아직도 코카인 합법 처방이 가능한 것처럼 서술된 부분이 있는 등, 여기에도 허점이 발견되기에 필터링해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예를 들면 이런 부분.


검찰 논리대로라면 밀반입 방식은 매우 단순하다. 미국에 들러 현지 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처방전을 받은 뒤 암페타민이나 대마초, 코카인 등을 흡입·투약하면 된다.

박봄 사건을 보도한 언론계의 반응을 미디어오늘은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6&aid=0000070467&sid1=001

이 기사에서도 확실한 결론을 내리진 못했지만, 과거 세계일보에서 저지른 병크(황수경 파경설 증권가 찌라시)를 언급하는 등 기사의 이면에 다른 것이 있을 가능성을 아예 배제할 수 없다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다. 그러나 주한 미국 대사를 테러한 김기종을 민주상이용사라고 표현한 미디어오늘이 세계일보를 비난할 자격이 있는 건 절대 아니어서 대중들은 전형적인 찌라시 짜집기, 실드 기사라며 외면하고 있다

3.6. 대중들의 반응


파문초기에 YG의 해명이 나올때는 조금 동정여론이 일었으나, 이후 세계일보측의 반박자료와 밀수입 혐의가 짙은 정황들이 드러나면서 천하의 개쌍년취급을 받고 있는 중. 2NE1의 연초 발매한 음반이 상당히 흥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말시상식에서 2NE1이 사퇴하게 된 원인은 사실상 박봄의 마약사건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다. YG역시 연초 박봄 사건을 필두로 지드래곤의 열애설 및 연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의 우익논란, 신인그룹 위너의 몇몇 멤버들의 과거 일진논란 이나 해당 멤버 부모의 사기행각으로 인한 입건등등... 여러모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중. 덕분에 YG의 세간 인식은 현재 아이돌 대표 3사중에서 제일 바닥을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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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http://m.hankooki.com/m_sp_view.php?WM=sp&FILE_NO=c3AyMDE0MDcwMzExMzMyMTEzNjczMC5odG0=&ref= #
  • [2] 이곡에는 조금 웃긴 사연이 있는데 제목이 제목이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음악가는 알려져 있지 않고 제목이 Red Roc인 곡이라고 생각했다 카더라.
  • [3] 여기서 박봄이 랩 비스무리한 걸 하는 걸 들을 수 있다.
  • [4] 사실 이건 2NE1으로 데뷔한 거나 마찬가지다.
  • [5] 원래 라니아의 멤버 중 한명이 박봄 대신 합류 예정이었다 빠지면서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
  • [6] 박봄은 예전 빅뱅의 콘서트에서 이 곡을 라이브로 일부 선공개하기도 했었다.
  • [7] 허수아비의 영어단어
  • [8] 당시 산다라박은 윤미래를 오마쥬한 것 같은 올드 힙합패션에다가 괴상한 머리패션이었으므로.
  • [9] 미니 1집 때만 해도 매우 부드러운 목소리를 유지했었는데 그 후에는 지르는 창법이나 소울 창법으로 바뀌고 있다.
  • [10] 2NE1 TV에서 나온 이야기로는 턱과 목사이가 불어버리는 것 뿐만이 아니라 근육... 그러니까 신경이 귀쪽으로 당겨지는 느낌이라고... 어쩌면 박봄의 발음 논란은 이 임파선염이 가장 큰 이유일지도 모른다.
  • [11] 참고로 YG는 가요 순위 프로그램이라고는 인기가요와 엠카운트다운 밖에 출연하지 않는데 이 두 프로가 현재 가요 순위 프로그램 중에 음향이 안 좋은걸로는(...) TOP2다.
  • [12] 테디에게 죽을 것 같이 힘들면 먹으라며 노루배꼽을 준 적도 있다.
  • [13] 위의 세 번째 사진이 옥수수 먹다 걸린 증거 사진이다.
  • [14] 박봄이 2NE1 TV에서 1집 땡스투를 쓰는 장면에서 옥수수를 먹으면서 '아주 금상첨화로구만!!'이라는 말을 했었다.
  • [15] 솔로활동/피쳐링 위주로 기재.
  • [16] 남자주인공이 아이돌 그룹 카오스의 리더 박태양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둘의 키스신(!)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17] 사실 정식 음원은 존재하지 않는다. 구글링으로 낮은 샘플레이트의 음원을 구할 수는 있다.
  • [18] 허수아비란 곡은 2012년 결국 이하이에게 넘어갔다.
  • [19] 그런 비판이 있긴했지만 사실 꽤 큰 인기를 얻은 것은 맞는데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평가가 괜찮기 때문에 그닥 논란이 되지는 않았다.
  • [20] 그래서 인터넷 상에 Without You and I (Lena Park VS Park Bom)이라는 괴상한 이름으로 음원이 돌아다녔었다.
  • [21] 테디도 표절 논란은 많다.
  • [22] 일단 후렴구가 박봄이 아니니...
  • [23] 인터넷 여론을 보면 좋다는 평이 더 많은 것 같기도 하다. 다만 이곡은 YG ON AIR(YG인터넷 방송국)에서 어쿠스틱 버전과 락 버전이 공개되었다. 이 두 곡은 평가가 상당히 좋은 편이다.
  • [24] 박봄의 음색이 굵은 편이어서 잘 모르는 경우가 많지만 박봄의 파트는 종종 엄청난 고음을 자랑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여기서 박봄이 부른 후렴구는 타블로가 인터뷰에서 가이드가 못 불러서 가이드 녹음을 못 할 정도였다고 하였다.
  • [25] 박정현 파트를 기존과 다른 고음 창법으로 굉장히 잘 소화했다. 근데 이 무대가 싸이의 부탁으로 너무 급히 결정된 것이라서 감기 걸린 채로 가사도 제대로 못 외우고 무대에 올랐다고 한다. 직캠을 보면 손바닥을 훔쳐보는 안습한 상황을 감상할 수 있다.
  • [26] 마약은 수입, 제작, 소지, 배포 모두 범죄행위가 되기 때문에 마약의 확산 경로를 예의 주시하다가 수입자, 제조자, 유통자, 소비자 모두를 일망타진한다.
  • [27] 그런데 이중 2정은 "잃어버렸다"고 증언해서 이게 어디로 갔느냐가 문제가 되고 있다. 공급책이냐, 주변사람들과 같이 먹은 게 아니냐 같은 말이 나오기에 충분한 상황
  • [28] 판결이 나지 않았으므로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라 유죄라고 할 수는 없다.
  • [29] 디스패치가 다른 언론사들은 찾아내지 못하는 스캔들이나 열애설을 잡아내는데 전문꾼들이라 이상하게도 집요하고 정확한 추적의 대명사가 되었는데다 실제로 유재석카더라 통신의 희생양이 되었을 때는 완벽하게 조사, 분석한 해명기사를 내기도 하여 나름의 신뢰도를 쌓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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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8 15: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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