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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last modified: 2015-04-04 05:33:42 by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의 개그맨(1973년생)
1.1. 소개
1.2. 주워 먹기의 달인?
1.3. 실제 성격
1.4. 그 외
1.5. 주요 히트코너
1.6. 주요 캐릭터
1.7. 주요 유행어
1.8. 그 외 출연작품
2. 대한민국의 개그맨(1989년생)
3. 前 대학교 총장, 19대 국회의원
4. 축구선수 박성호
5. 야구선수
6. 양판소 작가

1. 대한민국의 개그맨(1973년생)

1.1. 소개

대한민국코미디언. KBS 공채 13기.


동기로는 갈갈이 박준형을 비롯해, 동균[1], 이승환, 임혁필, 현기 등이 있다. 초기에는 화가를 지망하여 미대에 입학하였는데 실제 입선한 경력도 있다고 한다. 동기인 임혁필은 학교 선배이며 만화가로도 활동한다. 2013년 현재 개그 콘서트의 멤버들중 서열 1위이다. 기사 참조 이것은 2012년 7월 29일 개그 콘서트 656화의 코너 감수성에서 언급되기도 했다. 참고로 서열 2위는 14기인 김대희김준호.

비교적 긴 무명시절을 거쳤으며, 활동 초기에는 비디오 챔피언에서 동기들과 더불어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하고 지나가는 사람을 웃기는 를 보이기도 했다. 그러다 99년 <시사터치 코미디 파일> 에서 김국진, 김응룡 성대모사로 인지도를 높이고[2], 초기 개그 콘서트에서 동기 서동균과 함께한 로보캅에서 로보캅 성대모사를 훌륭히 소화하여 인기를 얻었고, 곧 박성호의 뮤직토크, 봉숭아 학당의 운동권 학생, 청년백서 등을 히트시켜 인기개그맨의 반열에 올랐다.개콘에서 옥동자의 등장 이전까지 소리의 달인의 자리에 있었다. 옥동자 이전까지 모든 인간음향효과는 그의 담당이었다.

2003년에 심현섭, 강성범 등 당대 내놓으라 하는 개그맨들 중 상당수가 새로 등장한 웃찾사로 옮겨가는 사태가 발생했는데 이 때 박성호도 옮겨간 인물을 중 하나였다. 넘어간 이후 당시 웃찾사판 봉숭아학당인 '비둘기 합창단' 코너에서 달러 멘디의 Tunak Tunak Tun이라는 노래를 음차한 뚫훍쏭을 내세운 후루뚜교주 캐릭터를 밀기도 했지만[3] 별다른 인기를 얻지 못하고 곧 개그콘서트로 돌아왔다.

당시 개그맨들이 다른 방송사의 코미디 방송에서 출연한다는 개념이 매우 낯설었던지라 한동안 변절자라는 비아냥을 듣기도 했으나[4], 복귀 후 한동안 이를 이용한 자학개그를 자주 깔면서 점차 이 상황을 유머로 승화시켜 비난 여론을 많이 희석시켰으며, 2004년에 제3세계, 춤추는 대수사선 등을 히트시켜 재기에 성공하였고, 그 해 K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코너에서 주로 함께하는 개그맨은 웃찾사 시절까지만 해도 박준형, 임혁필, 김현기, 김대범, 김영민, 황현희 등이였고, 복귀 이후로는 최효종, 정범균 등이 있다.

복귀 이후로는 그와 함께했던 동기들이 다른 분야로 진출하거나, 은퇴를 하거나 등등의 이유로 개그콘서트에서 물러나면서 김준호, 김대희와 더불어 개그콘서트의 최고참으로 활동중이며 서울종합예술학교의 교수도 역임하고 있다.

지역행사를 가장 많이 다니는 연예인 중 한명으로 알려져 있으며, 갈이 패밀리에 소속되어 있을 때에는 몰래행사를 많이 나갔다고 한다. 그 때문에 회사에서 쫓겨나고, 박준형과의 관계도 한 때 소원해졌다. 그래서 KBS라디오에 출연했을 때 옆 스튜디오의 박준형이 패러 온다고 했구나. 지금은 화해했다고...

1.2. 주워 먹기의 달인?

일명 개그계의 필리포 인자기

남의 이디어에 묻어가려는 성향 때문에 동료들에게 까이기도 한다. 김준호가 말한 명언(?)에 의하면 아이디어는 정말 없는데 기막히게 잘살리는 타입이다.

그리고 인터뷰 같은 거에서 동료 개그맨들의 말들을 보면 넷서핑을 많이 한다는데 코갤질을 특히 많이 하는 듯하다. 여기서 여담으로 하나 밝힌다면, 코갤이 그나마 개념갤러리였던 초기 시절에 유독 박성호 찬양글이 자주 보이곤 했다...

본인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는 타입이라기 보다 남의 아이디어를 살리는 타입의 개그맨이다. 자연스럽게 후배들에게 얹혀가는 경우가 많으며, 대신 그 경우 후배들이 이미 짜놓은 설정의 캐릭터를 연기한다기 보다 캐릭터 새로 만들어서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5] 다만 이런 과정 중에서 남의 아이디어를 슬쩍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 약간의 갈등을 빚기도 한다고 한다.

사실 상기한대로 남의 아이디어를 이용하는 경우가 잦다보니 문제가 된 적도 있다. 개그콘서트 초창기 비트박스를 결합한 개그는 캐나다의 쇼 프로그램 Just for laughs[6]에서 코미디언이었던 앤서니 캐버나 포맷을 그대로 가져왔으며, 같기도와 다중이 캐릭터는 김준호의 아이디어를 도용한 것인데, 원래 다중이는 김준호가 검사까지 받았다가 사정이 있어서 방송 출연을 못하게 되었는데, 다음주에 박성호가 약간 변형시켜 검사를 받아 방송에 올려버렸다. 그 때 둘 사이가 진짜로 험악했다고 한다.[7] 그러다가 그나마 풀렸는데 훗날 박성호가 김준호의 회사에 들어가겠다고 구두로 약속했던 것을 지키지 않는 등 추가로 다른 문제가 터지며 둘의 사이는 더욱더 소원해지게 된다. 그래도 2012년부터 인간의 조건에 같이 출연하여 나름대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것을 보면 그나마 좀 나아진것 같기도 하고...

이 외에도 남보원 등에서 최효종의 아이디어를 이용했었다. 제3세계, 춤추는 대수사선, 도움상회 등은 개그맨 김대범의 아이디어를 갈취한 것. 심지어 해피투게더에서 했던 '다중이 치킨' 이야기는 사실 '대빡이 두마리 치킨'이다. 다만 이 경우는 별다른 잡음은 아직까지 나오진 않았다.

그의 묻어가기(?) 행보에 대해 당한 피해자들의 발언은 대충 다음과 같다.

  • 김대범은 "개그에도 저작권이 인정되면 박성호는 소송으로 남은 생애를 보내야 할 것. 선배고 뭐고 한대 패고 싶은 개그맨."이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 최효종은 "'형이 이런 코너를 하고 싶은데, 한번 짜서 가져와 봐라.'라고 하면 짜와야 한다.", "선물로 받은 명품 백은 최저임금에도 못미친다.", "이제 소문이 너무 나서 후배 개그맨들이 가까이 가지 않아서 내 입김이 세졌다."라고 하였다. 최효종은 참고로 방송에서 자신을 OEM 개그맨이라고 자학하기도 했다.
  • 김준호는 "아이디어가 없이 살리기만 잘 살리는 개그맨."이라고 평가하였다.[8]

다만 박성호가 무조건 가져온 아이디어로만 개그를 하는것은 아니라고 한다. 2012년말 화제를 모았던 갸루상 캐릭터 또한 남의 아이디어를 뺏아서 살린 거라고 잘못 알려진 바가 있다. 전현무무릎팍도사에서 지나가듯이 한 이야기 때문인데, 갸루상 아이디어는 박성호 오리지널이다. 평소 아이디어를 내는 것에 적극적인 그의 아내가 화성인 바이러스에 나온 남자 갸루족[9]을 보고 사진을 보여주며 제안을 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동안 박성호에게 아이디어를 빼앗긴(?) 개그맨들은 선후배 관계없이 토크쇼 등에서 발언할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그걸 밝히는 편이며, 박성호 본인도 오히려 자신의 그런 상황을 개그로 승화하는 편이다.[10] 수차례 방송을 통해 본인이 아내와 함께 인증한 바 있는 만큼 '갸루상'에 관한 전현무의 이야기는 그냥 평소와 같은 무리수라고 보는게 자연스럽다.[11]

1.3. 실제 성격

개그콘서트 이외에, 토크쇼에 출연했을 때나 리얼체험 프로젝트 인간의 조건에서의 모습을 보면 사회성이 부족하고 내향적인 성격으로 진단된다. 동료들과 함께 어울리기 보다는 혼자서 딱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일'만 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딱히 동료들을 등진 외골수 타입은 아닌데, 굳이 자신이 불필요하게 회식이나 동료들의 놀이에 참가하지 않아도 동료들이고 친구들이니까 서로 이해를 주고받는 상황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런 성격 때문에 김준호와 특별한 계기없이 오랫동안 소원해진 상태였다. 김준호는 다중이 캐릭터 도용 문제 때부터 박성호와 약간 갈등을 빚은 상태였다가 서로서로 개콘의 오래된 선배인 만큼 적당히 참고넘어간 상태였는데[12], 김준호가 코코 엔터테인먼트를 열 때 박성호가 들어오기로 약속했다가 들어오지않는 등 추가로 갈등이 빚어지게 됐다. 그러면서 김준호는 김준호대로 정말 상대하기 힘든 형이라는 생각을 하며 거리를 두게 됐던 것. 그런데 정작 박성호는 오랜 기간 봐온 친한 동생이기 때문에 서로 익스큐즈된 상태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개그 연기를 하는 것 외에 속에 있는 이야기를 밖으로 꺼내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성격으로 보인다. 김준호와 갈등이 있었음에도 직접적으로 풀지않고 혼자 납득하며 지냈던 점과 김준호만 답답해 죽어 리얼체험 프로젝트 인간의 조건에서 후배들이 김준호와의 사이를 풀어주기 위해 진실게임을 시작했을 때에도 "이런거 굳이 할 필요있냐"며 거부감을 내비쳤다. 자신만의 내면을 드러내는 것을 불필요한 사생활 노출로 생각하는 타입인듯. 실제로 박성호는 '분장을 하고 개그를 하는 박성호'와 '인간 박성호'를 철저하게 구분해 생활한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1.4. 그 외

  • 2009년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 2010년 10월 28일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되었고, 그나마 출현하던 프로도 24일 방송을 끝으로 폐지되었다. 그러나 2011년 3월 20일 꽃미남 수사대라는 코너로 복귀했다. 경찰에 잡혀간 이후 경찰역할이라니...

  • 2011년 9월 17일 박준형코미디빅리그에서 박성호가 "한 3개월쯤 뒤면 복직하겠지"라고 했었다는 식의 성대모사 개그를 쳤었다.

  •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 3차 경연에서 주제가 친구라서 김병만의 친구로 노우진, 류담과 함께 나왔는데 스케이팅 실력이 대단해서 주목을 받았다. 취미가 아이스하키고 심사위원들의 물음에 "키스 앤 크라이 2012 시즌을 노리고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만약 시즌2가 진행된다면 출연 가능성이 있다.

  • 2012년 파일럿이 방송되고 2013년 정규편성된 리얼체험 프로젝트 인간의 조건에 출연. 박성호는 내향적이고 닫힌 성격 탓에 다른 개그맨 후배들, 특히 김준호와 친근하게 지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소원해진 상태로 풀지않고 앙금이 쌓여있던 박성호와 김준호의 관계를 원래 상태로 되돌리위한 노력을 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이 파일럿 프로그램의 내적플롯으로 작용돼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흥을 주었다. 다만 김준호는 베테랑 예능인답게 어느 정도 프로그램에 도움도 될 겸 직접적으로 박성호와 소원한 관계를 털어놓으며 적극적으로 개입하고자 했지만, 박성호는 특유의 성격답게 프로그램이라고 이런 일까지 해야하냐는 느낌으로 후배들이 화해를 위해 마련한 진실게임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성호와 김준호가 화해는 후배들이 마련한 자리에서가 아니라, 이후 길을 걷는도중 박성호가 갑작스레 화해를 청한다거나 친하게 논다든가하는 등 기습적으로 이루어졌다. 츤데레.

1.5. 주요 히트코너

1.6. 주요 캐릭터

1.7. 주요 유행어

  • 오빠 만세!(박성호의 뮤직토크)
  • 선생님 말씀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 대관절~ 굽쇼!(봉숭아 학당)
  • 민족봉숭 대동단결 구국의 강철대오 XXX!(봉숭아 학당)
  • 정부는 XXX하라!(봉숭아 학당)[17]
  • 당신을 XXX로 임명합니다~ / 준형!성호!크로스!(청년백서)
  • 사실이야~? 진짜야~? (춤추는 대수사선)[18]
  • 맨손으로 북경오리를 때려잡고 떡볶이를 철근같이 씹어먹으며 달리는 마을버스 2-1에서 뛰어내린 육봉달 선생이십니다.(제3세계)[19]
  • 이건 XXX하는것도 아니고 XXX 하는것도 아니여! (같기道)[20]
  •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이순재 성대모사 - 도움상회)[21]
  • 이게 다 박성호 때문이다.(리플 중계석)
  • 여성 여러분, 남자친구 XXX를 XXX해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정치인 권영길 패러디) / 우리 인간적으로! XXX는 좀 하지 맙시다! / (여성들의 행동패턴을 재연해보이거나, 여성 배려로 화제가 된 연예인을 디스한 후)어떡해 괜히 XXX 했어 이제 나 어떡해! 괜히 XXX 했어, 괜히 XXX 했어! (요술봉이 지나가고 밝은 표정으로) XXX!(남보원)[22]
  • So Incredible!! (꽃미남 수사대)
  •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XXX~ (사마귀 유치원)
  • ~아니무이다~ (멘붕스쿨)
  • 화가난다 (애니뭘)

1.8. 그 외 출연작품

2. 대한민국의 개그맨(1989년생)

대한민국코미디언. KBS 공채 28기.

1989년 12월 23일 생. 위의 선배와 이름이 같은 동명이인. 데뷔하면서 선배와 같은 이름으로 관심을 받았다(...). 2013년 리얼체험 프로젝트 인간의 조건에서 독서편에서 kbs 개그맨 중 유일하게 책을 들고다니는 인물로 방송을 탔다. 2014년 11월 23일에는 개그 콘서트 선배, 선배! 코너에서 13기와 28기 두 명의 박성호가 동시에 출연했다.

3. 前 대학교 총장, 19대 국회의원

※ 정치인은 원칙적으로 작성제한 대상이나 동명이인이므로 기본적인 서술은 합니다. 정식으로 항목을 작성하고 싶으시다면 법률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명예훼손 여부 확인을 필한 뒤 작성해 주세요.

창원대학교 前 총장. 플중계석에서 잠깐 언급되기도 했다(물론 코너 중에는 어느 대학 총장이라고만 나왔다.). 참고로 교내에는 동명이인 교수도 있다. 2011년 이찬규 총장이 취임하면서 총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창원의창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4. 축구선수 박성호

5. 야구선수


6. 양판소 작가

양판소아이리스》의 작가.

담배 & 고스톱에 대한 무한한 애정 & 찬사가 늘 작품내에 등장하는 걸로 유명.
특히 '이지스'에서는 고스톱에 관한 썰이 결말의 중요한 요소.

장르 소설 계열의 작가이면서, 자기 작품에 자기 최모 담당 편집자를 등장시켜 쌩으로 까버린 전적을 자랑한다.[23]

2014년 9월부터 네이버 웹소설에서 신작 르세니아의 마법사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불법 스캔이나 택본을 광적으로 싫어하며 실제로 아이리스 3부를 연재하다가 내용이 유출되어 포기하였다.물론 우리들에게는 너무 유난떤다고 하지만 박성호 작가도 책이 팔려야 먹고사는 사람이다. 이해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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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故 서영춘의 아들이자 90년대 초중반 K본부 대표 코미디우먼이었던 서현선의 동생. 서동균은 코미디계에 입문하기 전 초등학교 교사 경력이 있다.
  • [2] 냉정하게 말하면 당시 동프로에 같이 출연했던 이다도시 성대모사로 인지도가 급상승곡선을 타고 있던 심현섭에 묻어가는 경향이 컸다. 이건 역시 같이 출연했던 다른 개그맨들도 마찬가지. 참고로 여기서 김대희커밍아웃 이전의 홍석천 성대모사를 했다.
  • [3] 후루뚜 교주시절 이 뚫훍쏭을 본인이 유행시킬라고 유행어로 밀었는데 정작 아무 관심도 받지 못하고, 쌩뚱맞게 같은 웃찾사에서 2년뒤 정만호가 그것을 가져와서 만사마 테마곡으로 사용해 유행시킨다.
  • [4] 어차피 박성호 본인이 맡은 코너들이 하나같이 흥행몰이가 썩 좋지 않았던지라 본인도 흑역사 취급을 하고 있다.
  • [5] 김준현이 밝힌 이야기. 남의 대타로 빈자리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 자신과는 차이가 있는 선배라며 이런 이야기를 했다.
  • [6] 90년대 중반 KBS에서 잠시 방영된 프로그램.
  • [7] 김준호가 그때 박성호에게 "야이 새꺄! 그러고도 니가 형이냐?"라고 할 정도로 굉장히 험악했다고 한다.
  • [8] 개그맨은 네 종류가 있으며, '1) 아이디어도 좋고 잘 살리는 개그맨', '2) 아이디어는 없지만 잘 살리는 개그맨', '3) 아이디어는 좋은데 못살리는 개그맨', '4) 아이디어도 없고 살리지도 못하는 개그맨'이 있다고 하였다. 1번은 김준호·변기수 등이 있고, 2번은 당연히 박성호, 3번은 김대범, 김기열, 최효종… 아이디어는 정말 좋은데 살리지 못해서 다 뺏겨 슬픈 개그맨들이고, 4번은 어디 쓸데가 없다. 왠지 최우의 능문능리와 흡사해보인다
  • [9] 2011년 5월 3일 방영분. 정확하게는 하드코어한 갸루인 '야맘바'로 출연자는 김양수씨이다.
  • [10] 김준호의 다중이 관련 에피소드도, <인간의 조건> 방영 이전에도 이미 본인들이 여러 차례 이야기한 바 있다. 김준호가 <인간의 조건>에서 '박성호와 자연스레 멀어지게된 이유'를 밝혔을때, 박성호가 김준호의 회사를 들어오기로 했다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든가 하는 다른 문제들이 추가로 얽혀있다고 이야기했다.
  • [11] 전현무 본인 스스로도 2013년 2월 12일 방영된 강심장에서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과 같이 나와 재미를 위해 필요이상으로 과장하거나 즉석에서 말을 꾸며한 경우가 많다고 밝힌바 있다.
  • [12] 다중이 도용 문제는 김준호가 예능용 에피소드로 많이 풀었다.
  • [13] 상기한대로 김준호의 아이디어
  • [14] XX에 들어가는 이름은 주마다 바뀐다. 항목 참조
  • [15] 박성호의 오리지널 캐릭터 중 하나이다. YTN 돌발영상을 보다가 영상에 나온 강기갑 의원을 보고 아이디어를 떠올렸다고. 보면 알겠지만 유행어가 많은 캐릭터이니만큼 인지도가 상당해서 나중엔 역으로 강기갑이 이 코너를 패러디 했을 정도로 갸루상 이전 최고의 캐릭터였다.
  • [16] 그 성난 새를 패러디.
  • [17] 가끔 맹구역의 심현섭이 박성호의 차례 직후 따라하기도 한다. 물론 맹구 답게 비정상적인 요구를 집어넣는다.
  • [18] 김대범의 아이디어
  • [19] 김대범의 아이디어
  • [20] 김준호의 아이디어. 허나 같기도 출연하는 사람 모두 쓰므로 박성호만의 유행어는 아니다.
  • [21] 유민상의 아이디어
  • [22] 마지막 부분도 상당히 흥하긴 했으나 아무래도 액션이 좀 들어가야하기 때문인지 유행'어'로서는 인지도가 낮다.
  • [23] ...라지만, 사실 기획 단계에서부터 그 담당 편집자가 스스로를 악역으로 써달라고 했다. 그래야지 인기 있다나? 물론, 박작가는 처음부터 그럴 생각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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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4 05: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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