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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온

last modified: 2014-08-06 03:45:21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간략 프로필
3. 작중 행적

1. 개요

parksion.jpg
[JPG image (99.51 KB)]

굿 닥터의 남자 주인공으로, 배우 주원이 연기한다.
2013년 kbs 연기대상 유력후보인데 최우수상 탔다(...) 그래도 4관왕

2. 간략 프로필

박시온 간략 프로필
이름(한자) 박시온(朴施溫)[1]
생년월일/혈액형 1986년 6월 2일/AB형
고향 강원도 태백시 철암동
잘 하는 것 그림 그리기[2], 암기
좋아하는 것 초록색 메스, 박시덕, 토끼, 차윤서, 술, 갈비찜, 삼각김밥, 아메리칸 샐러드 샌드위치[3], 원빈, 아이들
싫어하는 것 거짓말, 욕, 폭력
졸업 대학교 강원도 춘천시 구암동 23-12 송산대학교 의과대학
현재 직위 성원대학교 부속 성원대학병원 소아외과 레지던트 1년차
한달 생활비 전주비빔밥 삼각김밥](800원) 40개, 아메리칸 클럽 샌드위치(4000원) 40개, 교통카드 비용(80000원), 총 272000원

3. 작중 행적

전생에게 한 짓이 두 번이나 있기 때문인지 어린 시절, 자폐 3급과 서번트 증후군을 진단 받은 천재적인 암기력과 공간 지각 능력, 그리고 전문가 뺨치는 그림 실력의 소유자. 꾸준한 치료와 재활로 17세에 최종 정상 판정을 받았지만[4] 다소 불안한 시선, 주눅 든 자세, 감정에 따라 느리고 빨라지는 걸음 걸이에 과거의 병력이 언뜻언뜻 비친다. 어릴 적 형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초록색 장난감 메스를 매우 소중히 여긴다. 그리고 나비와 입체영상을 좋아함. 고향은 강원 태백시 철암동으로 추정.[5] 취미는 그림 그리기, 특기는 암기, 별명은 인간 스캐너, 로봇덕후[6], 차윤서삼각김밥 빠돌이 등.

어릴적 키우던 토끼의 죽음과 형의 사고사로 인해 의사가 되어 작은 생명을 살리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의학 자료와 인체구조 등을 암기했고 여러 시행착오와 최우석의 도움으로 성원대학병원 소아과의 레지던트가 되었다. 어릴 적 형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초록색 장난감 메스를 매우 소중히 여긴다. 그리고 나비와 입체영상을 좋아하는데 어릴 적 형이 만든 입체 망원경으로 나비 모양 등을 관찰했던 추억 때문이다. 취미는 그림 그리기, 특기는 암기, 별명은 인간 스캐너. 매일 편의점에서 전주 비빔 삼각김밥과 아메리칸 클럽 샌드위치를 사 먹지만,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갈비찜인 듯.[7]

어릴 적부터 자폐아인 자신을 못마땅하게 여기며 술에 취할 때마다 가족에게 폭력을 행사하던 가정폭력+아동학대 아버지 박춘성에게 얻어맞거나 마을 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하며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냈다. 아버지에게 얻어맞을 당시 기르던 토끼가 죽자 같은 마을 의사인 최우석을 찾아가서 최초로 의사가 되고싶다는 꿈을 가지게 된다. 불우한 어린 시절 가운데서도 자신을 바보가 아닌 천재라고 부르며 의사놀이 장난감을 선물해주고 마을 아이들에게서 보호해주고 불행한 사고로 세상을 뜬 형을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언제나 그리워하고 있고 실질적인 보호자나 다름없는 후견인 최원장에게도 의지하고 있다.


역에서 다친 아이를 치료해주느라 면접에도 늦어버리고, 어차피 자폐증을 앓았던 사람을 어떻게 채용하냐며 반발하는 여론이 거세 레지던트 탈락이 확정되었으나 자신이 응급처치를 하는 영상을 누군가 유튜브에 올렸는데 이게 12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대박을 치고 해외에서도 이 영상을 보게된데다, 시온이 구급대원과 아이의 보호자에게 자신을 성원대 의사라고 소개한 덕에 외부에서는 이미 영상속에서 선행을 한 의사는 성원대 의사다 라고 알고있어 취재진까지 대기를 하고있는 상황이 된다. 거기다 최원장이 자신의 원장직까지 내걸겠다 하여 결국 반대파에게도 동의를 얻어 레지던트가 되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졸지에 병원내 세력간 파워게임에 제대로 휘말리게 되었다.


의사로서 재능은 선배들에 비해서도 월등하게 비범한 수준으로 김도한이 놀라울 정도로 탁월하다고 묘사하며 의학적 지식과 진단 능력만큼은 차윤서 포함 다른 레지던트 전체보다 서너 스텝, 혹은 그 이상 앞서있다고 하고 능력있는 펠로우 2년차의 차윤서 본인 역시 의학적 지식면에선 자신보다 몇걸음 앞서있는게 맞다며 인정할 정도. 실제로 역에서 이러다 의드 단골 소품되게 생긴 모나미 볼펜과 문구용 칼로 한 응급처치는 김도한도 정말로 잘했다고 칭찬하며 응급처치를 한 의사가 누구냐고 묻고 다닐 정도로, 응급처치 정도의 간단한 시술밖에 해보지 않은 풋내기 의사치곤 상당한 수준인듯 하다. 암기 능력과 관찰력,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 하나만은 동료들 중에서도 특출나, 특히 다른 사람들이나 조교수인 도한도 못 짚어낸 부분이나 수술중 돌발 변수가 생긴 상황을 누구보다 빠르게 감지, 단번에 지적해낼 때가 엄청나게 많다. 그러니까 수술실 들어가면 얘 말 좀 일단 들어보라고

다만 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기절하거나 패닉에 빠져 벌벌 떠는등 과거 병력 탓에 아직도 불안한 모습을 종종 보인다. 여담으로 김도한이 1주일 넘게 붙잡고 있어도 못 맞추던 메가밍크스를 단번에 다 맞춰버리는 등 다른 부분에서도 서번트 증후군의 영향으로 두각을 나타낸다. 그리고 그 능력을 윤서에게 에그보일러를 얻어주는 데 사용한다 6개월 동안 시온이 사고 한번만 쳐도 최우석이 자신의 원장직을 내놓겠다고 하여, 어렵게 어렵게 된 레지던트이지만 들어가자마자 온갖 사고(?)를 치며 종횡무진 활약중이다.


병원 내 규정 그딴거 다 무시하고 오로지 환자를 살려주고 싶다는 마음과 헌신으로 환아들을 살피며 우여곡절이 있긴 했으나 결국 안일한 고과장 덕에 하마터면 죽을뻔 했던 성호를 살려내는데 일조하고 수술 성공 가능성 20%라며 해당과에서도 포기해버린 미숙아를 간담췌외과에서 뺏어와(?) 수술을 받게 해주고 이름도 지어준다. 따스한 마음씨로 환자들을 보살펴 몇몇 보호자들과 차윤서, 최원장, 조정미 간호사와 장기 투숙환자 인해 등에게는 호감을 얻고 있으나 대체적으로는 거의 모두에게 골칫덩어리 취급을 받고있다. 매화마다 갈굼 당하지 않은 적이 없다 할 정도로 최원장의 반대파들에겐 그를 몰아낼 건수를 잡기위한 절호의 먹잇감으로 갈굼과 무시를 당하고있고 의국 선배들 사이에서는 아예 대놓고 왕따당하며 일규에게 구타당하고 타과 선배들에게 화장실에서 경고를 받기도 한다. 이게 의사냐 일진이냐 환자 보호자들 사이에서는 비정상인이라는 낙인이 찍힌데다 사들고간 케이크도 밀가루 식품이라 못 먹는 걸 사왔다고 팽개쳐지고 [8] 본의아니게 아이들을 다치게 한 이후로는 거의 경멸에 가까운 시선을 받으며 안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본인은 이런 시선에 익숙하다고 말하고 있지만 차윤서의 수술방 로봇이라는 말만은 계속 마음에 걸리는 듯하다.


장중첩증으로 여러 군데의 병원에서 거부당하고 성원대학병원 응급실로 실려온 민희가 차윤서의 집도로 진행된 수술 도중 죽은 후, 민희의 옷을 수술 바늘로 봉합해서 부모님께 돌려주고, 사택에 돌아와서는 벽 한 구석에 어린 시절 키우다 죽은 토끼, 형, 민희와 천국의 문을 그린다. 그리고 잠자리를 1785마리나 세었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잠들지 못했다.


차윤서와 함께 동물원에 갔을 때는 축 처진 원숭이를 발견하고 동물원 수의사에게 치료를 받게 해줬는데, 알고보니 인턴 생활을 했던 시절에는 수의학도 짧게나마 배웠다고 말한다.[9] 마의? 며칠 뒤, 개사육장에 오랫동안 감금된 채 생활하다 소아병동에 들어온 늑대소녀은옥이를 안정시키고, 우여곡절 끝에 은옥이의 주치의가 되면서 은옥이를 다른 병동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게 하는 등 본인도 무사히 병원 생활을 하는 듯 했으나... 아이들과 함께먹을 과자를 사러 잠시 병실을 비운 사이, 우그로우일규가 몰래 병실 문을 열어 은옥이를 탈출시켜 병원을 난장판으로 만들게 하고, 그 책임을 뒤집어 씌우게 만들려는 함정에 걸려 바로 병원에서 해고당했지만 강현태의 도움으로 다시 복직하게 된다.


인턴 시절까지는 한번도 술을 마셔본 적이 없었으나 윤서와 함께 간 '도서관'이라는 술집에서 술에 눈을 뜨는데, 알고 보니 타고난 술꾼 체질임이 드러났다. 윤서보다 더 많이 마셨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취하지 않았는데, 계속 마시다 보니 샘물같이 느껴졌다고.(...) 이 때문에 가끔 꽐라가 된 병원 식구들의 뒤처리도 혼자 담당하는 중.

복직 후, 은옥의 병원비도 보호자 대신 내줬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어릴 때 받았던 장애 아동 수당을 한 번도 쓰지 않고 전부 다 은옥의 병원비로 냈다고 한다. 그러면서 어릴 때는 최원장에게 용돈을 받았고, 지금은 삼각김밥 40개, 샌드위치 40개, 버스 교통카드 8만원만 충전하면 돈이 필요없다고 하며 꽤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이 외에도 규현이 목의 통증으로 고통스러워할 때 또 수술방에 밀어넣으려 한 것을 스스로 참아내고, 규현의 수술을 거부하던 규현의 어머니의 마음 마저 돌리게 하고, 시어머니의 반대에 아기의 수술을 망설이던 수진을 잘 설득하며 용기를 주는 등 전보다 성장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병원 사람들도 동화되어 가던 중, 어릴 때 폐갱도에서의 일을 악몽으로 꾸다가 이를 완전히 기억해내어 최원장에게 형이 아닌 자신을 살려준 이유를 물었는데, 최원장의 대답을 듣고[10] 형에게 미안한 마음에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윤서와 있을 때는 자꾸 딸꾹질을 하고 심장이 빠르게 뛰어 2002년 월드컵 승부차기 이후로 처음 느껴보는 감정에 어쩔 줄 몰라하다가 인해에게 나름대로 연애코치(...)를 받았다. 하지만 막상 윤서 앞에서는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다가 퇴근길에 동네 양아치들에게 묻지마 폭행을 당해 파출소에서 조사를 받은 후 윤서를 만나 함께 사택으로 돌아오던 날 드디어 윤서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일단 윤서와는 적당히 거리를 두고 조금 불편한 사이로 지내는 중. 회퀸차윤서가 박시온 때문에 회식까지 빠질 정도면 말 다했다.


병원에서 엄마(오경주)와 재회했을 당시에는 어린 시절을 기억하지 못했으므로 그저 병원 식당 아주머니로만 알았지만, 텔레비전 방송에 나온 모습을 보고 깽판을 치러 병원에 온 아버지(박춘성)를 만났을 때는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학대당했던 기억이 떠올라 실신하고 그 후유증으로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쓰지를 못한다.

맹인인 아버지를 모시는 윤정이라는 아이가 팔을 다쳤을 때 치료해주며 윤정이의 가족의 화목한 모습을 보며 부러워하기도 하지만, 이 후 교통사고를 당해 단체로 아이들이 실려왔을 때 윤정이도 마지막에 실려오게 된다. 다시 예전처럼 바로 수술실로 올리고 안절부절 못하며 처음과 같은 모습으로 돌아간 듯 보였지만, 김도한으로부터 수술을 직접 집도하라는 말을 듣는다. 집도를 시작하지만, 안절부절 못하고 공감각도 잃었으나 김도한과 차윤서가 해주었던 충고를 떠올리자 능력이 돌아왔고 다시 정신을 차려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낸다.


그리고 드디어 서서히 자신감이 생겨 김도한을 찌른 연쇄 살인미수범에게 각시탈 시절 기억을 되살려 펀치를 먹이고[11]1어시스트 자신에게 손찌검을 하려는 아버지의 손도 막는다. 이때 하는 말이 저는 이제 아버지보다 힘이 셉니다 오오...

하지만 어머니가 자신의 정체를 밝히자 어머니가 도망간 기억이 떠올라 "어머니 저 버리고 도망쳤습니다"라며 어머니를 거부한다. 하지만 서서히 죽어가는 아버지를 보며 연민을 가지게 되어 불쌍하다 여기게 되고 어머니를 이해하게 되며 형을 죽게 만든 가장 큰 원인인 옛날 친구를 용서한다.


이외에도 위기에 처한 윤서를 위해 자기희생을 하는 등 여러가지 일을 겪으며 연극 연습을 하다가 처음으로 윤서와 손을 잡고(!), 자신을 장애인이라며 불쾌하게 여기는 보호자에게 사과를 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윤서에게는 자신의 다름을 잘 알고 괴로워도 참는다고 했지만, 타이밍 좋게 차윤서가 베란다에 나왔을 때 집 앞에서 한 독백에서는 자신이 남과 다른 건 괜찮지만 선생님에게 더 잘해주지 못해서 괴롭다는 독백은 무슨 차쌤이 다 듣고 있는데을 하며 노래[12]를 한다. 이 노래를 들은 차윤서가 마음이 동하며 이번엔 차윤서가 박시온을 역으로 끌어안으며 드디어 이들은 연인이 된다. 해냈다 해냈어 외부에서의 수군거림과 독설들에 잠시 아파하며 흔들리기도 하지만, 결국 아픈 사랑이라도 이겨내겠다고 다짐하며 둘의 관계는 발전해간다. 휴대폰에는 윤서의 이름을 ♥신내바♥로 저장해두고 윤서의 친구들 앞에서 역키잡첫키스를 하는 등 염장닭살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그리고 장애인이라서 기각되었던 의사 자격증도 쟁취하며 마침내 진정한 의사가 된다. 시온 덕에 개과천선한 고충만 과장은 시온이 없으면 심심해서 안 되겠다며 동의, 심지어 우일규조차도 선배 노릇을 제대로 못 해준게 후회된다고 하며 동의해주는등 모두에게 만장일치로 추천을 받고 그동안 레지던트 생활 중 쌓은 인망과 본인의 출중한 능력에 힘입어 의사로서 인정받는다.

1년 뒤에는 여전히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잘 지내고 있고 김도한과도 호형호제하는 사이가 되었다.[13] 그리고 후배도 생겼다. 그리고 아직 어리버리한 후배 환생한 기무라 슌지[14]를 정신 바짝차리란 의도에서 제대로 안하면 너 아웃이라고 열심히 갈군다(...). 각시탈이 용서치 않을 것이다!! 고충만의 말로는 '완전히 독사가 되었다'고. 소아외과 멤버들은 다 재미있어 하는 눈치.

여담으로 엄청난 요리치다. 스파게티를 만드는 데 국수 만들 때 쓰는 을 썼고(...), 맛이 지독하게 없지만 본인은 그걸 모르고 있다. 결국 윤서가 '서로 요리를 해주지 말자'는 약속을 하게 만들었다. 삼각김밥만 먹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실은 형이 천재 외과의다.[15]
배우의 과거 전작배역이 시온과 워낙 상반돼있어서 그런지 이를 엮은 배우개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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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름은 베풀 施, 따듯할 溫으로 따뜻함을 베풀라라는 의미이다. 어릴 때 교회 목사님이 지어주셨다고 한다.
  • [2] 실제로 시온은 그림 그리기를 의학보다 더 잘한다고 한다.
  • [3] 실제 판매 이름은 써브웨이 클럽 샌드위치이다.
  • [4] 정신질환자는 의사 면허가 안 나오기 때문에 정상판정 안 나왔으면 이 드라마 시작 자체가 안 된다.
  • [5] 제 1회의 1분 12초 부분에 진주성이라는 중국집이 나옴 전화번호는 033-582-1145
  • [6] 로봇덕후임을 3화에서 입원중인 어느 남자아이의 건프라 시리즈를 보고 모델명을 줄줄 읊으면서 인증했다. 건덕후일지도
  • [7] 시온이 서울로 상경했을 때 최원장과 먹었던 음식도 갈비찜이었고, 차윤서와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볼 때 윤서가 시온에게 제일 먹고싶은 음식을 물었을 때도 갈비찜을 첫번째로 말했다.
  • [8] 사실 시온이 사들고간 케이크는 쌀가루 케이크라 상관없는 거였다.
  • [9] 아이들의 장기는 크기가 작은데, 이를 수술하기 얼마나 힘든지, 그리고 이를 볼 기회가 없어서 주말마다 동네 동물병원의 수술 참관을 했다고 한다.
  • [10] 시온의 생존 확률이 시덕의 생존 확률보다 더 높았다고 한다. 최원장에게는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시온을 살리는 것이 최선이었다.
  • [11] 이후 이 살인범은 도망가다가 조 간호사한테 걸려 되지게 얻어터졌다.
  • [12] 안치환의 내가 만일. 장애인의 사랑을 다룬 영화 오아시스오마주다. 시온이 부른 버전과 주원이 부른 버전으로 나뉘어 OST까지 발매되었다. 이때 시온이 상상한 차윤서와의 행복한 모습이 잠깐 나왔는데 이 상상에서의 시온은 농구도 제대로 잘 하는 멋진 모습의 정상인으로 나왔고 차쌤의 말을 그대로 기억해서 뽀뽀도 예사로 한다.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며 완전 달달했다는 의견이 많이 나왔다. 이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DVD에 수록된다니 주원빠들은 DVD를 사자
  • [13] 단, 단둘이 있을 때만 형이라 불러도 된다고 허락받았다.
  • [14] 박기웅이 시온에게 갈굼당하는 후배 '박웅기'로 깜짝 출연.
  • [15] 그런데 사실 굿닥터를 집필한 박재범 작가는 신의 퀴즈의 작가이기도 하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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