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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Contents

1. 개요
2. 음악 활동
3. 연기 활동
4. 사건사고 및 논란
5. 기타 활동
6.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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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의 멤버
김준수 박유천 김재중
  • 본명: 박유천(朴裕仟)
  • 출생: 1986년 6월 4일
  • 출생지: 서울특별시대구광역시 달서구 유천동
  • 학력: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
  • 포지션 : 보컬, 랩
  • 경력
    • 2009년: 日 유닛〈JEJUNG & YUCHUN(From 東方神起)〉
    • 2010년: 日 BeeTV 드라마《Beautiful Love~君がいれば(네가 있으면)~》주연(이연수 역), 같은 멤버 영웅재중, 시아준수와 그룹 JYJ 결성, KBS2 월화드라마《성균관 스캔들》주연(이선준 역), KBS2《성균관 스캔들》 OST 〈찾았다〉
    • 2011년: 동서 아이스티 '티오' CF, MBC 월화드라마 《미스리플리》송유현 역,《미스리플리》OST <너를 위한 빈자리>, MBC 스페셜 《나의 살던 고향은》나레이터
    • 2012년 :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이각 역
    • 2012~2013년 : MBC 드라마 보고싶다 한정우 역
    • 2014년 : SBS 드라마스페셜 쓰리 데이즈 한태경 역
  • 작품 :
    • 작사 작곡 편곡: 〈Kissしたまま, さよなら(Kiss한 채로, 안녕)〉〈사랑 안녕 사랑(Love Bye Love)〉〈Kiss The Baby Sky〉〈이름 없는 노래 part 1〉
    • 작곡 편곡: 〈COLORS ~Melody and Harmony~〉
    • 작사 작곡: 〈여우비(Like Weather...)〉
    • 작곡: 〈Evergreen〉〈I Love You〉
    • 작사: 〈공간(하늘과 바다 사이..Whisper Of..)〉〈그리고...(Holding Back The Tears)〉〈I'll Be There〉〈My Girlfriend〉〈Shelter〉〈Get Out〉
    • 편곡: 〈Rainy Night〉
    • 피쳐링: MAKAI <TOKYO LOVELIGHT>
    • 슈퍼주니어 <이별… 넌 쉽니(Heartquake)>
    • 랩메이킹: 샤이니 <세뇨리따(Senorita)>
    • 뮤직비디오: 마골피 <비행소녀>
  • 수상 :
    • 2001년 미주가요제 대상
    • 2003년 KBN 청소년 가요제 특별상
    • 2010년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베스트 커플상, 네티즌 인기상
    • 2011년 제 47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신인상, TV 부문 남자인기상
    • 2011년 서울드라마어워즈 인기상, 한류남자배우상
    • 2012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우수상
    • 2012년 SBS 연기대상 시청자인기상, 베스트커플상, 10대 스타상, 드라마스페셜 부문 우수연기상
    • 2014년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남우상
    • 2014년 제 35회 청룡영화제 신인남우상
    • 2014년 2014 SBS 연기대상 10대스타상,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연기상 남자 부문상

1. 개요

동방신기의 전 멤버, 현 JYJ멤버.

2003년 미국에서 캐스팅되어 동방신기 멤버 중 가장 늦게 SM에 입사했다. 정작 살다온 곳은 미국인데 영어보다 일본어를 더 잘하는게 함정

약간 연약해 보이는 이미지와 아련한 눈빛등이 여성들의 모성본능을 자극하는듯 하다. 눈에 수분이 굉장히 많이 함유되어 있어 툭 치면 금방이라도 울 듯한 눈빛을 가지고 있는데 이 눈빛으로 팬들을 여럿 울렸다. 데뷔 초 때와 현재의 외모는 꽤 이미지가 다른데 이러한 데뷔 초의 박유천을 일컬어 '박유천 리즈시절'이라고 칭한다. 이 시절 박유천은 '믹까살'이라는 별명을 얻었는데, 이 단어를 풀어서 쓰면 '믹키유천 까면 사살'이라고. 이는 데뷔 초 리즈시절 믹키유천의 인기를 실감할만한 별명이다. 아련한 눈빛은 세월을 따라 점점 더 깊어지고 있으며 관련 별명으로는 '아련쵸'가 있다.

브라더 컴플렉스. 동생 박유환이 선물한 팔찌를 항상 착용하고 있으며, 그가 드라마로 데뷔하게 되자 시사회 등에 참석하는 모습도 보였다. 유환 왈 유천 형은 형이 아니고 아빠 같다고 했을 정도.

동방신기 멤버들 중 가장 높은 확률로 병맛 헤어스타일에 희생당하기도 했다[1]. 오죽하면 머리를 잘랐을 때 네이버 인기검색어에 믹키유천 이발이 오르며, 팬들은 자기 집 창문에 '경 박유천이발 축' 플랜카드를 걸 정도. 그런데 정작 본인은 무감각한 듯.

2. 음악 활동

보컬로서의 음색은 다소 비음이 섞인 부드러운 중저음으로, 구 동방신기 5인 중 가장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졌다고 평가된다. 섬세한 표현력도 어느 정도는 갖췄다는 평. 이는 주로 한국 앨범의 발라드곡에서 장점으로 나타나며, 콘서트 등에서 솔로곡으로 곧잘 미디엄템포 R&B계통을 선곡하는 것도 그 때문. 2007년 일본에서 발표한 솔로곡 'My Girlfriend'가 이 스타일을 잘 살린 수작으로 평가된다. 다만 이는 뒤집어 말하면 음색 때문에 곡을 심하게 탄다는 이야기가 된다. 특히 그냥 미칠 듯이 질러야 하는 SMP에 그의 목소리는 잘 맞지 않아(답답하다고 표현하는 사람도 꽤 된다), 비중이 크지 않다.

라이브 기복은 동방신기 다섯 중 가장 심하다. 실제 2005년경까지는 춤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는 곡에서 제대로 된 라이브 보기가 힘들 정도로 아예 문제가 많았다[2]. 일본활동을 거치면서 한국 3집 무렵부터는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유독 라이브에서 힘들어하는 듯한 모습이 자주 보인다. 애초에 동방신기의 곡 자체가 리드보컬인 재중준수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지는 만큼 저음역인 그에게는 벅찰 수도 있지만[3].

2007년 이후로는 약점인 음역대(→ 버거운 고음) 문제를 적극적인 가성의 활용으로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4]. 저음계 보컬로서는 이상적인 발전. 거기에 5인조 활동 끝 무렵에는 발성에 자신감이 생긴 모양인지 고음부에 대한 처리가 어느정도 깔끔해졌고 높게 올리는 고음부분을 샤우팅으로 대체해내는 방식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를 단적으로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바로 09 A-nation에서의 Survivor와 Stand by U 로 이어지는 부분.

동방신기 활동 종료 후 처음 맞이하는 발라드 위주 앨범이였던 'In Heaven'에서 고음처리능력을 발군으로 끌어올린 모습을 보여주었고 09년처럼 성대자체를 혹사시킴으로써 샤우팅하는 게 아닌, 본연의 목에서 안정적으로 고음을 끌어올리는 고음처리능력을 가지게되었다. 절친이자 팀메이트인 준수가 변성기이후 고음내기가 힘들어지는 자신의 목을 오랜 연습기간을 거쳐 기술적인 부분으로 본인의 고음처리능력과 발성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면 상대적으로나 평균적 아이돌의 연습기간과 비교해봐도 많은시간 연습을 하지못했던 유천은 04~09년도 활동시점에서는 자신의 목을 별다른 기교를 사용하지 않은 채 전부 사용하는 방식을 거쳐 11년 시점에서 이전과는 비교되지 않는 안정성을 갖추게된것.

정리해보자면 사실상 일본활동 중후반부 시점부터 자신들의 라이브 안정성과 본연의 노래실력 자체를 한계치까지 끌어올린것이 나머지 4인[5]이라면 유천은 활동 종결시점까지 계속 발전했고, 사실상 2011년 In Heaven 앨범 시기에 자신의 실력을 완성시켰다고 볼수있다. 어찌 보면 활동중 자신의 보컬 능력을 가장 많이 발전시킨 멤버.

랩에도 꽤 관심이 있는 것 같은데 SM인 만큼 기대할 레벨은 못 된다. 굳이 수준을 체크하자면 에릭 보다는 한참 아래에[6], 장우혁, 전진, 유노윤호, 민호보다는 나은 레벨 이거 그냥 SM 발랩퍼 계보잖아. 나름 미국 출신이라고 정파 랩퍼들을 가능한 만큼 그럴싸하게 흉내내는 것 같은데... 확실히 음색은 어느정도 랩에 어울리고 영어 발음도 좋은데 오히려 우리말 발음이 그리 좋지 않아서 한국어 랩의 경우 조금 웅얼거리는 느낌이 있다.

멤버 중 작사나 작곡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첫 자작곡인 '여우비'를 시작으로 'Evergreen', 일본에서의 'Kiss The Baby Sky', 'COLORS' 등 팬들이 아끼는 곡들을 상당수 만들어냈다. 한국/일본 가리지 않고 작사능력도 호평이다. 그런데 오히려 동방신기 탈퇴 이후로는 곡 제작 활동이 뜸해진 느낌. 탈퇴 후 재중과 준수가 의욕적으로 자작곡을 찍어내기 시작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은근히 뮤지션적인 이미지를 기대하던 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운 점.

2013년 4년 3년만의 도쿄돔 재입성에서 봄에 어울리는 브릿팝 스타일의 솔로 자작곡을 발표했다. 이름은 '그녀와 봄을 걷는다'. 굉장히 간만에 나온 박유천의 노래다. 노래 부르는 거 잊어버린 줄 알았어... 팬들은 이 곡의 음원이 벚꽃이 지기 전에 나올 줄로만 알고 한껏 기대했지만, 후에 "이 곡은 콘서트용 노래" 라는 말에 팬들은 한없이 좌절하고 만다. 애도... 박유천 특유의 감성적인 가사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팬들 사이에서는 호평을 받는다. 하지만 공중파도 심지어 음원도 없어서 이 명곡이 묻힌다는 게 단 하나 아쉬울 뿐

3. 연기 활동


모르는 사람도 꽤 있겠지만 연기 데뷔라 할 수 있던 작품은 논스톱6로 예정되어있던 레인보우 로망스였다. 고정은 아니고 일정 분량만 나왔었다.

구에서 연애중은 흑역사화

로맨스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원작으로 하는 동명의 드라마에 남자주인공 가랑 이선준으로 캐스팅되면서 본격적인 연기자 데뷔를 하게 되었다. 캐스팅 발표 당일 대형서점에서는 같은 책을 든 20~30대 여성들이 가판대에 줄지어 서있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결국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판매 순위가 100계단 이상 상승하여 교보문고 베스트 셀러 3위까지 올라 팬덤 화력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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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은 2010년 8월 30일 첫 방송 이후 20화로 종영된 작품이다. (일본 BeeTV 모바일 드라마 <Lovin' you>에서 주연을 한적이 있지만 정극으로서는 성균관스캔들이 첫작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할에 몰입하는 신인치고 좋은 연기력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매력적인 외모와 연기를 통해 성균관스캔들 종료 후 드라마 팬들이 엄청나게 늘었다. 팬덤 규모 자체가 달라질 정도로 엄청난 팬들을 양산한 성균관스캔들에서 안정된 연기를 보여준 박유천은 2010년 KBS 연기대상에서 3관왕, 2011년 백상예술대상에서 2관왕, 서울드라마어워즈 2관왕등 첫작품으로 주요시상식을 모두 휩쓰며 7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 드라마 촬영 중과 그 이후 동안 역할에 너무 몰입을 했는지 양반처럼 뒷짐을 하고 다녀 JYJ멤버들에게 비웃음을 샀다.
+ 성균관 스캔들 이후로 팬덤의 연령대가 넓어졌다. 특히 아줌마 팬이 늘었다.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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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30일 첫 방영한 MBC 월화 드라마 '미스 리플리'에 송유현(유타카) 역으로 출연. 직접 '너를 위한 빈자리'라는 OST에도 참여했다.

2012년 3월 21일부터 2012년 5월 24일까지 방영한 SBS 수목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의 주연인 이각 역으로 출연했다. 타임슬립을 한 왕세자 역을 맡아 사극연기를 처음으로 선보였으나 사극톤이 안습이라는 반응이 대다수였다. 왕세자라기엔 사극st 대사의 톤이 이상해서 내시나 할아버지(...)같았다는 비판이 주류.[7] 그러나 로맨스 부분은 좋은 감정연기로 호평이었다.

같은 해 11월 7일부터 방영해 2013년에 종영한 MBC 수목 드라마 '보고싶다'에 한정우 역으로 출연했다. 이 드라마는 그야말로 논란의 드라마였는데, 이곳에서의 연기는 전작들에 비해 별로라 평가가 좋지 않았다. 상대역이었던 윤은혜와 박유천 모두 발음과 발성이 딱히 훌륭하다고는 볼 수 없는 배우들인지라, 정통 멜로를 소화하기엔 아직 연기력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는 평. 방송사의 홍보나 드라마 예고편에서도 주로 '정통 멜로'라는 말을 사용해 광고했는데, 드라마 초반 아역배우들의 탁월한 연기로 인해 기대감이 지나치게 높아진 데다 갈수록 망해가는 스토리 때문에 시청을 포기하고 박유천의 연기 파트만 잘라낸 플레이어를 보는 팬들이 늘어났다.

2012년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8]을 SBS 연기대상에서는 우수 연기상, 10대 스타상, 베스트 커플상[9], 시청자 인기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써 지상파 3사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쾌거를 누렸다.

2013년 여름, 봉준호 감독이 제작에 참여하는 영화 해무동식역으로 캐스팅되었다. 10월에 크랭크인. 2014년 8월 13일에 개봉하였다. 제작발표회 자리에서 봉준호김윤석에게 좋은 연기력으로 찬사를 받았다.

2014년 SBS 드라마 쓰리 데이즈의 한태경 역으로도 출연하였다. 2015년에는 냄새를 보는 소녀에 출연했다.

4. 사건사고 및 논란


  • 2011년 경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JYJ의 일부 멤버들이 팬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했다는 글이 간간이 게재됐다. 급기야 2012년 2월에는 박유천이 팬을 폭행했다는 내용과 함께 영상이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박유천 측은 "폭행이 있었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하였고 사태는 일단락되는 듯 했다. 관련보도 관련보도 그런데 그로부터 한달 뒤, 2012년 3월 한 언론사는 박유천이 팬에게 욕설 등의 폭언을 했다고 보도하며, 음성파일을 공개했다. 관련보도관련보도 관련보도 관련보도 논란이 커지자 박유천은 공연차 방문중이었던 칠레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발표하였다. 그 자리에서 박유천은 “2004년 데뷔 이래 8년간 ‘사생팬’들에게 끊임없이 고통을 받았다. 누군가 매 시간 나를 감시하고 나의 모든 것을 공유하고자 일방적으로 쫓아다니는 것은 마치 창살 없는 감옥과도 같았다. 피하려고 애를 쓰고 벗어나고자 발버둥 쳐도 항상 갇혀진 공간에서 제자리걸음하며 정신적인 고통을 받아야 했다”고 심경을 토로하였다. 관련보도 관련보도

  • 2012년 2월 9일 JTBC는 "인기 남성 아이돌 멤버 A씨가 전 여자 친구로부터 10억 원을 안 주면 상반신 알몸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협박당해 수사를 의뢰했다"고 보도하였다. 그러자 각 포털사이트와 커뮤니티 등에서는 JTBC가 보도과정에서 사용한 뿌옇게 처리된 자료화면은 JYJ의 공연 영상 사진이고, 뉴스에 거론된 아이돌 가수는 박유천이라는 주장이 나왔고, 이에 따라 A씨가 정말 박유천인지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커지자 박유천의 소속사는 보도자료를 내어서 관련 소문을 부인하였다. 관련 기사


  • 2013년 8월 19일 박유천 천식에 관한 기사가 하나 떴다. 내용은 박유천이 천식으로 인해 신검에서 4급 판정을 받고 공익 복무를 하게 되었는데 천식 환자가 격한 호흡이 요구되는 노래와 춤을 하는 것도 모자라 음주에 줄담배까지 핀다는 것. 한편 같은 천식 환자인 민경훈은 정상적인 군입대를 하여 박유천은 더 까이게 되고 결국 박유천식이라는 별명이 지어졌다. 심지어 팬들도 가끔 이렇게 부른다 관련 기사 관련 기사

5. 기타 활동


아이스티 티오의 CF에서 여중생[10]에게 찌찌를 능욕(..)당하는 남교사로 나오기도 했다. 나도하자

  • 2011년 6월 17일 방영한 MBC 스페셜 다큐멘터리 '나의 살던 고향은'에서 나레이션을 담당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 최근 닌텐도에서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홍보 모델로 발탁되었는데 무려 38시간을 플레이 하였다. 본인의 말로는 어렸을 때부터 젤다를 좋아했다고...

  • 국제구호개발NGO 세이브더칠드런에서 국내 대표 참여형 기부캠페인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의 온라인 뜨개질 교습소를 열었다. 온라인에서 영상을 보며 단계별로 뜨개질을 배울 수 있도록 했는데, 박유천은 시즌 6 모델로 참가했다.

  • 훈남 스타의 대표 주자로 손꼽히는 '유천 선배', 그리고 티오 광고의 '교생 유천'과 더불어 '훈남 강사'라는 칭호를 얻었다.

  • 2014년 5월 24일 방영되는 휴먼다큐 사랑 4편의 나레이션을 맡았다. 아이돌로는 최초로 참여하는 것이다.

  • 디스패치에 의해 친구들과 소박한 술자리를 갖는 모습이 포착됐다. 소주 한 병에 닭똥집을 시켜놓고 수다를 떠는 모습이었는데 그때 타고 온 차가 롤스로이스 고스트(...)


6. 그 외

  • 2011년 초, 여자친구 설인자양(눈사람) 을 공개해서 화제였다. 그 후 2011년 3월 팬미팅에서 그녀와는 헤어졌다고 직접 말했다. 날씨 탓도 있지만(...) 자신이 가벼운 의도로 공개한 것이 기사나 방송까지 타며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고 그 일 때문에 많은 갈등이 있었다고 한다. 인기가 많은 것도 안타까운 일이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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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근데 오히려 1집 'TRI-ANGLE' 때에는 다섯 중 그나마 제일 나은 스타일이었다.
  • [2] 일반적으로 노래 때문에 욕먹었던 유노윤호의 경우 라이브시 음정은 의외로 잘 맞추는 편이었다. 그쪽은 고질병인 부적절한 비음이 문제였고, 이는 지금까지도 완벽히 해결되지 않았다.
  • [3] 한국보다 역할이 칼같이 배분되는 일본에서는 주로 곡 도입 저음부를 담당하다보니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 [4] 2007년 솔로곡 'My Girlfriend', 2009년 'Bolero', 그리고 한국 4집의 '노을...바라보다' 등의 곡에서 유천의 가성 애드립을 감상할 수 있다.
  • [5] 재중과 준수는 자세히 설명할 필요 없을 것 같고, 창민도 타고난 성량에 더해 기술적인 측면을 습득해내며 아이둘 중에서도 중상위~상위권의 실력으로 성장. 애초에 음색과 발성 자체에서 한계가 뚜렷한 윤호가 좀 걸리는데, 적어도 라이브 안정감은 일찌감치 찾았다.
  • [6] 애초에 에릭은 웬만한 랩퍼들에게도 인정받는 실력파다 SM출신 유일의 제대로 된 랩퍼.
  • [7] 참고로 같은 JYJ멤버인 김재중 역시 닥터진 출연 당시 사극톤이 비슷하게 비판을 받아서 연기선생님이 똑같냐는 이야기가 있었다(...)
  • [8] 연기파 배우 이성민을 제치고 탄 상이라 논란이 있었다. 우수상 후보 라인업이 워낙 쟁쟁해 박유천이 받았다는 사실에 대해 말도 안된다는 반응을 보이는 드덕이 대다수.
  • [9] 박유천&한지민
  • [10] 배우 문가영. 드라마 '미미'에서 최강창민의 상대역이었다.
  • [11] 팬들은 설인자를 두고 '녹을 년'이라며 드립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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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9-18 07: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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