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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last modified: 2015-04-08 17:03:47 by Contributors

Contents

1. 야구인
1.1. 前 LG 트윈스 코치
1.1.1. 소개
1.1.2. 선수 시절
1.1.3. 지도자 시절
1.2. KIA 타이거즈 선수
2. 축구선수

1.1. 前 LG 트윈스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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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12 KB)]

이름 박준태(朴俊泰)
생년월일 1967년 2월 22일
출신지 광주광역시
학력 월산초-충장중-광주일고-동국대
포지션 외야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1989년 2차 1라운드(태평양 돌핀스)
소속팀 태평양 돌핀스(1989~1992)
LG 트윈스(1992~1998)

1.1.1. 소개

태평양 돌핀스-LG 트윈스의 야구선수, 코치이다. 포지션은 외야수.

1.1.2. 선수 시절

야구명문 광주제일고와 동국대학교를 거쳐 1989년 태평양 돌핀스에 입단했다. 빠른 발과 준수한 컨택능력을 갖고 있었고 고교 시절에는 투수와 내외야 전 포지션을 소화하면서 최초로 황금사자기 2년 연속 MVP를 수상해 같은 광주일고 후배인 이종범에 앞서 "야구천재"라는 말을 듣고 있었으나, 태평양 돌핀스에서는 별로 빛을 못 봤고 1992년 6월말에 만년 3할타자인 LG 트윈스윤덕규를 상대로 트레이드되면서 주목을 받았다.

아마추어 시절의 명성과는 달리 프로 입단 후 3년간은 별다른 활약이 없었기 때문에 LG팬들은 이광환 감독이 태평양에 조공 트레이드를 해줬다고 반발했고, 팬들의 성화에 화가 났는지 박준태는 LG에 와서 포텐을 터트렸다. 슬로우스타터와는 정 반대로 7월까지는 엄청난 기록을 보여주곤 했다. LG의 전성기였던 1993년과 1994년 4월에는 4할대, 7월까지는 모두 3할 중반때를 치고 타격 수위를 다투었으나, 체력저하로 7월 이후에는 죽쑤기 마련이었다. 그래서 1993년에는 타율 .267로 마쳤고, LG의 전성기인 1994년에는 .274로 마쳤다.

이후에는 (비록 포지션은 겹치지 않지만) 1994년에 입단한 신인 3인방(서용빈, 유지현, 김재현)에 가려 출전자체가 줄어들었고, 1999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였다.

강기웅과 함께 시즌 초반기에 날다가 후반기에 체력저하로 무너저내리는 대표적 스타일이었다.

1.1.3. 지도자 시절

은퇴 후 아마야구 지도자생활을 하다가 2012년부터는 LG 트윈스의 2군 코치를 맡았다. 그러나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브레이크 도중, 갑자기 LG 트윈스로부터 해임 통보를 받았다.

1.2. KIA 타이거즈 선수

박준태(1991년생) 항목으로

2. 축구선수


상주 상무 No.32
박준태 (朴俊泰 / Park Joon-Tae)
생년월일 1989년 12월 2일
국적 대한민국
포지션 공격수
신체조건 172cm
프로입단 2009년 울산 현대
소속팀 울산 현대(2009~2010)
울산 현대미포조선 (임대)(2010)
인천 유나이티드(2011~2012)
전남 드래곤즈(2013~)
상주 상무 (2015~, 군복무)

2009년 신인 드래프트로 울산 현대에 입단하였다. 하지만 울산 현대에서 7경기 출장에 그치며 출전 기회가 없어지자 2010년 울산 현대미포조선으로 임대되어 14경기 4골을 기록하였다. 2011년 인천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여 2시즌 동안 50경기 8골을 기록하며 활약하였고, 2013년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하여 27경기 1골을 기록하였다. 2014 시즌에는 7경기 출장에 그쳤고, 시즌 종료 후 상주 상무에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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