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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우

last modified: 2015-03-18 14:09:45 by Contributors

前 스타크래프트 1 프로게이머
現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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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27.07 KB)]
프로필
이름 박현우
로마자 이름 Park Hyun Woo
생년월일 1992년 7월 6일
국적 대한민국
종족 프로토스
現 소속 무소속
ID Squirtle[1]
WCS 순위/점수 51위/300점
SNS 트위터
소속 기록
위메이드 폭스 2008-08-26 ~ 2010-09-29
StarTale 2010-09-01 ~ 2013-01-13
Incredible Miracle 2013-02-25 ~ 2014-07-23

Contents

1. 경력
1.1. 스타크래프트1 브루드워 경력
1.2.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경력
1.3.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경력
2. 소개
3. 플레이스타일
3.1. 프테전
3.2. 프저전
3.3. 프프전
4. 연도별 경기내용
5. 기타
5.1. LG-IM 입단과정
5.2. 은퇴설
5.3. 기타 중의 기타


1. 경력

1.1. 스타크래프트1 브루드워 경력

1.2.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경력

1.3.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경력

2. 소개

이정훈보다 더한 순수한 콩라인 콩콩콩 이정훈은 우승이라도 해본 적이 있건만... 괜찮아. 새로운 동료 어윤수가 나왔어...

대한민국의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로, 2008년 MBC게임에서 주최해왔던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에서 준우승을 기록한 전적이 있다, Incredible Miracle 시절 동료였던 황강호와는 고등학교 1년 선배 관계 어? 황강호도 92년생인데,[2] 이 리그에서 같은 동아공고 팀으로 출전하였다.[3]

그 후 2009년 하반기 드래프트에서 위메이드 폭스의 5차지명을 받고 입단했으나 별다른 활약은 보이지 못하고 2010년 9월 29일 은퇴하였다가 스타크래프트 2로 전향, 본디 웨라클랜에 소속되어 있었으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웨라클랜이 해체되고 나서 스타테일로 이적하게 되었다.

3. 플레이스타일

단단한 정석 플레이를 주로 구사하지만 때로는 날카로우면서 화려한 플레이 또한 구사할 줄 아는, 올라운드형에 속한다.

3.1. 프테전

박현우의 테란전은 2012년 한해동안의 프로토스의 정석을 대표한다. 통칭 스타테일 빌드라고 불리는 2가스를 탐사정 2기씩 넣어 채취하는 초반 빌드와 중후반까지 끝없이 수비로 일관된 플레이가 주를 이루고 6가스 8가스를 가져가면서 조합을 갖춰 묵직한 한방을 때려넣는 식이며 그렇기 때문에 아슬아슬하게 플레이하는 원이삭이라든가 마이크로 컨트롤 위주로 참신한 플레이인 송현덕, 장민철 등의 선수들과는 다르게 딱딱한 플레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러나 테란전에서도 하이드로러쉬 혹은 물대포러쉬라 불리는 앞마당 이후 7차관 2거신 빌드를 만든 것이 박현우이며 저그전에서의 후반 운영에서도 능수능란한 플레이를 보이듯이 꼭 한쪽 면만을 볼 수는 없다.

그리고 이러한 점을 증명한 것이 HOT6 GSL Season 2 결승전. 정종현과의 그 치열한 승부 속에서 5세트 '왕의 함대'라고 할 수 있는 전투순양함과 유령 부대를 상대로 숨겨놓았던 모선으로 측면에서부터 들어와 소용돌이로 빨아들이고 이후 고위기사의 환류와 폭풍이 일제히 쏟아지는 장면은 역대 GSL 명경기 중 단연 톱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화려하다.

3.2. 프저전

반면에 저그전은 전략이 주를 이루며 2베이스 올인을 위주로 사용한다. 즉, 11월 현재는 많이 죽었지만 약 6~7개월 가량 필살 전략으로 사용되어온 불멸자 러쉬를 박수호에게 사용하는가 하면 거신을 섞는다던가 혹은 제 2 멀티를 가져가는 척하면서 취소하고 올인을 하는 등 비교적 운영보다는 전략을 중심으로 한 플레이가 대부분이다.

2012 HOT6 GSTL Season 3 4강 이인수를 상대로 우주모함과 공허 포격기 물량으로 밀어붙이는 경기 등 가장 비싼 유닛을 가장 멋있게 쓰는 선수라고도 할 수 있겠다.

3.3. 프프전

유독 박현우의 플레이 중에서 가장 재미있다고 평받는 것은 다름 아닌 프프전이다. 일단 프프전 자체가 스타크래프트 2 동족전 중에서 가장 재미없다가 압도적임에도 불구하고 박현우의 경기에는 호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빌드가 갈리더라도 그것을 컨트롤로 극복해내고 소수 싸움에서 긴장감 넘치는 상황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HOT6 GSL Season 2 4강 송현덕을 상대로 보였듯이 해설자들이 빌드에서 뒤지고 있다고 하면 얼마 안가 그것을 예측하듯이 단숨에 카운터 빌드를 올리는 등 전략적인 면에서 전혀 뒤지지 않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아쉽게도 2012년 11월 현재는 기량이 많이 저하되고 다른 프로토스 선수들 또한 강성해지면서 동족전 승률이 많이 떨어졌지만 불과 몇달 전만 하더라도 100%에 달하는 승률을 가지고 있었을 정도로 무시무시한 선수였으니 말 다한셈

안준영 해설위원은 박현우같은 유연하고 재치있는 선수는 일단 성숙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일단 준비가 마쳐지면 거칠것이 없다는 내용의 이야기를 했다. 2011년 전반기에 보여줬던 가능성은 후반기 와서 잠시 추춤했지만 그 기간동안이 거북이처럼 느리지만 꾸준하게 전진했던 때인 박현우는 2012년 들어와서 GSL 최초의 로열 로더를 꿈꿀 수 있게 되었다. 꼬부기가 어니부기가 됐네? 우승하면 거북왕 그런데...

5. 기타

5.1. LG-IM 입단과정

2013년 1월 14일 소속팀 스타테일과의 연봉 협상 결렬로 인해 이적료 없이 팀을 떠나게 되었다. 같은 팀에 소속되어 있었던 원이삭과 마찬가지로 FA로 이적 시장에 나온 것이므로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프로게임단 입단 가능성도 존재해 보였었다.

무소속신분으로 개인리그에서도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며, 승자 인터뷰에서는 자신은 해외팀에 갈 수 있는 여지도 남겨두겠다고 말했으나....

2013년 2월 25일 LG-IM으로 가긴 했는데, 문제는 팀메이트가 정종현이다!!! 숙소생활 하자마자 뒤끝공제부터 해야 할듯하다. 그러나 2014년 7월 23일부로 IM을 탈퇴, 다시 무소속 신분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5.2. 은퇴설

한국시간 기준으로 2014년 12월 2일, 강현우, 최병현 등이 소속된 것으로 알려진 영국 소재의 게임단 TCM-Gaming의 게이밍 매니저 제임스 뱅크스의 발언을 통해, 새로운 팀을 구하지 못해 은퇴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다만 박현우 본인이 은퇴를 언급한 것은 아니라서 확실히 단정짓기는 어려운 상황. #

2015 GSL, SSL 예선 어느 곳에서도 출전하지 않아 은퇴설에 힘이 실리는 중.

5.3. 기타 중의 기타

  • 콩라인에서 이정훈이 떠오르긴 하지만 이쪽이 오히려 콩라인 순도면에서는 더 높다. 박현우에게 이제 콩랜드 슬램까지 남은 준우승MLG,WCG,Iron Squid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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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래는 '꼬부기'였으나, GSL의 아이디 영문화 정책 이후 ID를 변경하게 된다.
  • [2] 나이는 동갑이나 입학을 일찍 하면서 선후배 관계가 된 듯. 비슷한 예로, 진에어 그린윙스김유진 또한 93년생이나 학교를 1년 일찍 입학하면서 타 92년생과 친구로 지낸다고 한다.
  • [3] 이 팀은 이후 노준규가 출전한 부천원미고에게 지고 만다, 공교롭게 두 선수 모두 노준규에게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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