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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

last modified: 2014-12-09 10:32:38 by Contributors

半神 (Demigod)[1]

Contents

1. 일반적인 정의
1.1. 전설 속의 반신
1.2. 대중문화 속의 반신
1.3. 관련 항목
2. 워크래프트 시리즈
2.1. 고대의 존재(Ancient)
2.2. 티탄
2.3. 정령왕
2.4. 용의 위상
2.5. 그론(Gronn)
2.6. 기타
3.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1. 일반적인 정의

말 그대로 반(半)만 인 상태. 대부분의 경우 신과의 혼혈이나 인간이 신에게 능력을 부여받아 탄생한다. 대부분의 경우 인간보다 월등한 능력을 가진 영웅으로 묘사되지만, 대부분 죽는다.

과거 그리스 신화에서 반신이란 단어가 영웅(hero)과 같은 의미로 가진 말로 쓰인 걸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듯이, 그리스 신화 속에서 대부분의 영웅들은 반신이기도 하다. 애초에 영웅들을 보다 위대하게 만들기 위해 반신이라는 설정을 집어넣는 경우가 많다.

영웅들인 경우가 대세이다 보니 헬레네 같은 소수를 제외하곤 대부분 남성이다.

초기 기독교가 서방 세계로 전파될 때 삼위일체라는 개념을 이해하지 못했던 대다수의 그리스인과 로마인들은 예수를 반신으로 이해했다. 결국 나중에는 이단크리.

2. 워크래프트 시리즈


영원자 내지는 특정한 성향의 숭배자들에 의해 신격으로 생각되어 위상이 된 존재. 세나리우스처럼 반신들 중 더러는 육체적으로 끝없는 힘을 가진 자들도 있었고, 대지모신과 같이 실제 인간과 생물들의 근원이라고 생각되어지는 추상적인 개념의 반신들 역시 여럿 존재한다.

영원자이기에, 불멸자와는 다르게 죽더라도 영혼 자체는 소멸하지 않고, 시간이 흐른 후 새로운 육체로 다시 아제로스에 부활할 수 있다.

모든 반신이 영원자는 아니다. 특정 숭배자들에 의해 신격으로 추앙된 존재가 더러 있고, 고대의 존재들은 신이라기 보단 신과 비슷한 능력이 있는 불멸을 넘어선 영원의 존재들이기에 반신이라고 한다.

어떻게 보면 좀 강한 생물은 죄다 반신으로 치는 것 같기도 하다.

2.1. 고대의 존재(Ancient)

2.2. 티탄

2.3. 정령왕

2.4. 용의 위상[6]

2.6. 기타

3.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교단을 가지고 신성 마법을 내려줄 수 있는 신들 가운데, 가장 하위 단계.

이들 반신은 AD&D 시절에는 아바타는 만들 수 있었으나, D&D 3판 부터는 아바타를 만들 수 없게 되어 어스펙트를 부리는 수단이 아니면 직접 몸으로 뛰어야 하게 되었다. D&D 3rd 기준으로는 디바인 랭크 1-5 사이에 해당하며, 갓 신이 된 자라든가 신과 신 사이의 자식이 반신이 된다. 필멸자였다가 사후에 혹은 어떤 이벤트를 계기로 신이 되면 이 등급이 되는 경우가 가장 흔하지만, 그냥 준신이 되는 선에서 끝나거나 혹은 반신보다 더욱 강한 단계에서 바로 시작하는 때도 있기에 일반화할 순 없다.

대한민국에서는 왕왕 준신이라 번역할 때도 있는데, 준신(Quasigod)은 반신과는 별개로 존재한다. D&D 3판 기준으로는 디바인 랭크 0인 존재가 바로 준신. 이런 준신들은 때때로 영웅신(hero-god) 등으로도 불리며, 신들의 하인으로서 움직인다. 반신과의 차이는 바로 신성 마법을 내려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런 준신들의 예시로는, 북유럽 신화발퀴레에인헤야르를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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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미국은 기독교의 영향이 강해 데미갓 대신 다른 용어를 쓰기도 하는데 이는 추가바람.다른 더 높은 신의 수하로 소속되어있는가의 여부에 따라 Exarch이라는 단어를 쓰기도한다.
  • [2] 《덴마크인의 사적》에서는 반신으로 나오며, 영웅 호테루스에게 살해당한다.
  • [3] 정확히는 현인신. 신의 후손이며, 이로 인해 신의 능력을 어느 정도 사용할 수 있으므로 반신이라 볼 수도 있다.
  • [4] 정확히는 1 시점까지 반신이었고 결말에서 아레스를 살해하고 전쟁의 신으로 등극한다.
  • [5] 말론과 완전한 신 엘룬의 아들. 반신으로써의 혈통은 누구보다도 좋다.
  • [6] 정확히 말하면 위상의 힘으로 인해 불멸자이긴 하지만, 반신이라고는 할 수 없다. 게다가 대격변데스윙을 쓰러뜨리면서 위상의 힘을 모두 소진하여 필멸자가 되었다.
  • [7] 반신급의 힘을 가지고 있다
  • [8] 전설 퀘스트에서 반신이라고 언급된다. 즉 일개 필멸자에 의해 창조된 반신.
  • [9] 원래는 만 년 전 평범한(?) 판다렌 황제였으나, 부정적인 감정의 실체인 를 봉인하고 판다리아 대륙을 아제로스에서 분리하고 안개로 감춘 장본인으로, 현재는 반투명한 형태를 띄며 영원의 섬에서 천신의 시험을 주관하고, 이샤라즈의 심장을 부활시키면서 파괴된 영원꽃 골짜기에 생명을 불어넣는 등, 거의 반신급 존재가 된 듯 하다.
  • [10] 반신이 되기 위해 직접 자신의 몸을 불의 제물로 바쳤으며, 그로 인해 영원히(!) 불타는 고통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 [11] 드레노어의 반신 종족
  • [12] 황혼의 망치단 이 반신들을 제거하기 위해 만들어낸 존재들. 시간이 지나면 진짜 반신의 힘을 흡수해 이쪽이 진짜 반신이 되어 원래의 반신은 제거되게 만들었지만 모두 저지당했다
  • [13] 불멸자+반신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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