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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기사

last modified: 2015-02-18 03:48:24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소개
3. 등장인물
3.1. 반지의 기사
3.1.1. 특징
3.1.2. 인물
3.2. 마법사 측
3.3. 비스킷 해머 게임 룰
3.4. 마왕 측
3.5. 기타

1. 개요

미즈카미 사토시의 만화. 나즈굴하곤 상관없다!

소년화보사(少年畵報社)의 청년지, 영 킹 어워즈에서 2005년 6월부터 연재를 개시한 작품이다. 2010년 완결. 청년지 답게 사람 꽤 죽는다. [1]

국내에는 대원씨아이에서 정식으로 출판되고 있다.

원제는 惑星のさみだれ(혹성의 사미다레. 일본에서는 ほしのさみだれ로 읽어 별의 사미다레라는 뜻이다. 참고로 사미다레는 여주인공의 이름.[2]

전투에서 꽤 단순한 능력(물리력을 가진 초능력. 기사 전원에게 주어진 능력이 비슷비슷하다. 크기나 형상 용도는 약간 다르지만)[3] 가지고도 영상미 넘치고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나사하나 빠진듯한 센스의 일상과 그림의 미묘한 간격도 볼만하다.

영상미가 넘치는 내용과는 달리 표지는 무척 심플하다 못해 너무 성의없어 보이는 수준. 만화를 표지를 보고 판단해선 안된다는 말의 좋은 예라 할 수 있다.또 5년정도의 장기 연재이다보니 초기 불안정한 작화가 뒤로 갈수록 탄력을 받아 안정된다. [4]

다만 약간 내용이 무겁기도 하고 사람 죽는것도 꽤 나온다. (애초에 청년지 작품) 거기에 개그코드가 다소 오타쿠코드에 맞춰져 있어서 코드가 안맞으면 보기 힘든 작품. 열혈물이라 할수도 있으나, 특징이라고 한다면 이런 열혈 배틀물은 어른에 반항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많은데, [5]반지의 기사는 본격적으로 그런 작품들을 부정하며 어른들이 되고싶지 않았던 아이들이 성장하며 어른이 되는 것을 그려나간다.

세카이계라고 볼 수 있는, 주인공의 내적 성장과 세계의 운명을 건 싸움이 무턱대고 얽혀드는 전개지만 막상 읽다보면 권당 몇번씩 질러주는 섬세하고 예민한 심리적 통찰과 주인공의 내면 묘사로 상당히 볼만한 작품이 되었다. 배틀물의 형태를 띈 전개 자체도 흥미진진한 편. 사실상 미즈카미 사토시 이름을 알려준 출세작이다. 많은 사람들이 애니메이션화를 바라고 있으니 아직 요원한듯.

작중에서 명시되진 않지만 (작가도 책 날개에 모 지방도시라고만 적어놨다.) 시즈오카쿠로이 시(와 하마마츠 일대)가 배경이다. 확인 사살[6]. 사실 작중에서도 시즈오카 현이 배경이라는게 언뜻 드러나긴 하는데 아키타니 이나치카의 고향이 하마마츠라고 언급되기도 했다.

2. 소개

지극히 평범한 대학생 아마미야 유히... 였지만,
어느 날 나타난 도마뱀에게 지구를 구하는 데 협력하라는 의뢰를 받는다.
거절할 새도 없이 반지와 능력이 주어지고
적에게 습격을 당한 유히를 위기에 순간에서
구한 건 다름 아닌 이웃집 소녀, 사미다레.
그러나 그녀에게는 또다른 거창한 계획이 있었다?!
평범한 일상과 기묘한 세계가 공존하는 신감각 판타지 스토리!

- 정발판 1권 뒷표지.

3. 등장인물

3.1. 반지의 기사

정식 명칭은 반지의 기사지만 "짐승 기사단"이나 "혹성 수비대"도 가끔 쓰인다. 빈도로 보면 "짐승 기사단"이 제일 많이 쓰인다.

3.1.1. 특징

  • 보상 :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일이라서 보수로 적당히 제한된 소원을 하나 이루어준다.[7] 단 이 소원이 다른 사람이 죽는거였다면 소원을 빈 사람의 사망률이 높아진다.
  • 전투 : 기사들은 모두 "반지"하나를 끼게 된다. 이 반지에 집중을 하면 "장악 영역"을 꺼낼 수 있으며 장악 영역은 한마디로 말해 "염동력"이다. 이 장악 영역을 이용해 진흙 인형들과 전투를 벌일 수 있다. 그런데 마치 테란해병프로토스질럿을 보는듯 해서 "보통 기사 한명"은 "진흙 인형"에게 그냥 발린다. 여러명이 화력을 집중해야 그때부터 기사쪽이 유리하다 볼 수 있다.
  • 종자 : 반지의 기사들은 (짐승) 종자 하나를 받게 된다. 사실 정확히 말하면 이 "짐승"쪽이 기사고 인간 쪽이 종자다.(...) 이 종자들은 다들 성격이 다르며 자기와 제일 성격/성품이 맞는 쪽과 팀을 이룬다. [8]
  • 환수의 3기사 : 흑룡(인비저블),영마(유니콘),신조(프레스베르그) 기사이면서 정령 아니마와 계약을 맺은 공주와 필적할 힘을 지녔다 알려져있는데 12기사와 숫자가 안맞아서 의문에 휩싸여 있었다. 그러나 알고보니 기존 기사를 "강화" 시키는것.[9] 전원에게 가능한지 아닌지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청새치가 용이 되고, 개 고양이 쥐가 유니콘이 되고, 사마귀가 신조가 된다고 생각하면..

3.1.2. 인물

환수의 기사가 바뀌는 까닭은 마지막 결투를 위해 바뀌었다.

3.2. 마법사 측

  • 마법사 - 아니무스

  • 진흙인형
    • 한 개의 눈 : Gamelion 가메리온
    • 두 개의 눈 : Anthesterion 안테스테리온
    • 세 개의 눈 : Elaphebolion 에라페보리온
    • 네 개의 눈 : Munychion 무나이치온
    • 다섯 개의 눈 : Thargelion 타르겔리온
    • 여섯 개의 눈 : Skirophorion 스키로포리온
    • 일곱 개의 눈 : Hekatombion 헤카톰비온(헤카톤바이온)
    • 여덟 개의 눈 : Metageitnion 메타게이트니온
    • 아홉 개의 눈 : Boedromion 보에드로미온
    • 열 개의 눈 : Pyanepsion 파이아넵시온(퓨어노푸시온)
    • 열 한 개의 눈 : Maimakterion 마이마크테리온
    • 열 두 개의 눈 : Poseidon 포지디온(ポジディオン)

  • 비스킷 해머

3.3. 비스킷 해머 게임 룰

기존 룰
  • 12명의 기사와 12개의 진흙 인형이 싸운다. 이때 진흙 인형이 전멸하면 아니무스가 전투에 참가한다.

  • 모든 기사가 죽으면 해머가 지구를 강타한다.(공주측 기사단의 전멸) [12]
  • 혹은 공주가 죽으면 해머가 지구를 강타한다.


변경 룰 (본편)
  • 12개의 진흙 인형이 전멸하면 해머가 지구를 강타한다.
    • 아마미야 유히가 죽은 상태 라면 이 룰 변경은 취소된다. 즉 해머가 지구를 강타하는게 아니라 위에 써진대로 아니무스가 전투에 참여하게 됨.

대부분의 룰 변경(혹은 요청)은 아니마가 하는듯 하다. 사실 아니무스야 반쯤 즐기는 처지라.

3.5.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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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권 4권 6권 8권 10권 한명씩 죽는다. 단 과거 회상 포함
  • [2] 이기도 하고 "장마"란뜻도 있다. 마지막에 파편들이 지구에 별똥별처럼 내려온다. 이게 장마같이 보였는데, 이 화 이름이 "혹성의 사미다레"였다.
  • [3] 근데 다르게 말하면 능력자 배틀 비슷은 한건데 능력자가 전부 같은 능력 쓰는 수준.
  • [4] 작가 자신도 후기에서 그림을 잘못 그린다고 자학 개그 치기도 했다.
  • [5]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이라든가..
  • [6] 언급에 따르면 대학만 후쿠로이 시에 있는듯 하고 나머지는 근방의 다른 지역인듯 하다. 유히가 다니는 대학의 실제 로케이션
  • [7] 묘사된 바에 의하면 죽은 사람의 부활 불가,시간 흐름 간섭 금지,마법사(아니무스) 처단 불가 등으로 적당히 제한됐다. 근데 "행복하게 만들어주세요" 라게 하면 하루종일 뇌에 엔돌핀이 돌게 만든다고하니 좀 소원이...
  • [8] 이게 "현재 성격"이 아니라 "날때 성품"을 따지는듯 하다.
  • [9] 주인공 아마미야 유히는 "뭔가 극적인 무언갈 기대했던 내가 한심했다.."라고 깠다.
  • [10]무적이란 뜻의 인빈시블이 아니라 "보이지않는" 인비지블을 택했을까. 거기에 작중에서도 "무적"과 거의 동일한 뜻으로 쓰인다. 투드? インビジブル
  • [11] 북유럽신화의 거대 독수리 흐레스벨그의 오역인것 같다. フレスベルク
  • [12] 단 배신자는 포함안하는듯
  • [13] 블루스 드라이브 몬스터는 프리크리ost에도 수록된 곡, 비스킷 해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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