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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동

last modified: 2015-04-05 16:18:56 by Contributors

서초구법정동
배동 재동 면동 지동 원동
반포동 서초동 곡동 곡동 원동


qksvh.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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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ntents

1. 소개
2. 구반포
2.1. 반포 본동
3. 신반포
3.1. 반포 2동
3.2. 반포 4동
4. 잠원? 반포?
4.1. 반포 1동
4.1.1. 재건축
4.1.2. 아파트지구와 주택지구
4.1.3. 주택지구의 변화
4.1.4. 편의점
4.1.5. 음식점
4.1.6. 불야성
4.2. 반포 3동

1. 소개

서초구에서 한강에 접해있는 동이다.

1914년 부군면 통폐합 당시 과천군 상북면과 동면이 시흥군 신동면으로 개편되어 시흥군 소속이 되었다가 1963년 서울 대확장 당시 영등포구에 편입되었다. 1973년 성동구 반포동이 되었다가 1975년에는 강남구 신설로 강남구에 편입되었다. 그러다가 1988년 서초구가 강남구에서 분구되면서 최종적으로 서초구 소속이 되었다..

유명한 아파트로는 전국에서도 비싼 아파트 순위권에 드는 아파트인 반포자이와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가 있다.

과거 개울이 흐르기도 했고, 저지대라 홍수의 피해가 잦았다고 한다.[2]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 반포(盤浦 또는 蟠浦[3])이다. 흔히 구반포라고 불리는 반포 본동부터 시작해 반포 1동, 반포2동, 반포3동, 반포 4동으로 나뉘어진다. 또한 강남 8학군에 속하는 만큼 진학 가능한 학군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초등학교: 잠원, 반포초등학교, 원촌초등학교 / 중학교: 신반포중학교, 원촌중학교, 반포중학교, 세화여자중학교 / 고등학교: 반포고등학교[4], 세화고등학교, 현대고등학교, 서울고등학교, 상문고등학교, 세화여자고등학교, 서문여자고등학교, 이밖에 드물게 서초고등학교, 동덕여자고등학교 등)

2. 구반포

2.1. 반포 본동

흔히 구반포로 불려진다. 신반포가 개발된 이후 대조적으로 '구반포'라고 불려진다. 사실상 부자들 모여 사는 오래 된 주택지 느낌이 강하다.

예전엔 이 구반포가 정말 내공있는 부자들만 모여 사는 부촌 중의 부촌이라고 했는데[5] 요즘은 재개발 된 반포2동이나 반포 1동에 밀려 몰락한 이미지가 강하지만, 한편으로는 주민들이 재건축을 딱히 원하지 않으며 인구가 이사가거나 이사오는 정도도 굉장히 낮다. 한창 재건축 열풍이 불어올 때에도 딱히 큰 반응이 없었던 곳. 주로 주공아파트가 많으며 오래된 건물답게 저층(5층, 일부 보기층 단지는 외관상 6층) 아파트여서 스카이라인이 낮은 편.[6] 오래된 아파트답게 큰 아름드리 나무가 많으며 공원이 많고 한강 둔치와 산책로를 비롯한 주변의 복지시설도 잘 되어있어서 살기 좋은 곳이다. 넓은 평수의 건물이 적은 탓에 나이든 노부부가 사는 경우가 많은 듯. 그래서인지 정치적 성향은 아무래도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많다. 이 지역에 출마한 박찬종이라는 유명한 정치인이 1990년대에 돌풍을 일으키면서 총선에서 만큼은 나름대로 보수 지지율이 덜하기도 했다. 대략 1990년대 중반부터 여당의 거물급 인사였던 최병렬씨가 출마하면서 보수 지지율이 높아진 이후 서초4동과 함께 서초구에서도 여당 득표율이 제일 높은 동네가 되었다.[7]

동네 가운데를 가로질러서 신반포로가 지나며 그 양변으로 상가단지가 있다. 구반포역도 이곳에 위치한다. 80년대 서울의 개발이 덜 되었을 시기에는 지금은 없어진 현대백화점을 기점으로 요즈음의 로데오나 강남역 거리같은 유흥의 본거지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상권이 고속터미널쪽으로 이동하면서 많이 쇠락했고, 많이 노후했기때문에 재건축하자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나오는 모양이다.

주로 1층에는 음식점, 2,3층에는 학원이 있는 구조가 대부분이 되었다. 이곳의 학원가도 나름 유명한데, 서초구 전역과 동작구 등 꽤 멀리서도 학생들이 찾아올 정도. [8] 동네가 오래된 만큼 영세하지만 유서가 깊고 실력 있는 학원들이 많다.[9] 그러나 9호선이 뚫리면서 대치동과 반포의 접근성이 커진 만큼 이에 대해 긴장하고 있는 듯. 고속터미널을 지나오는, 혹은 지나가는 버스가 많기 때문에 교통이 편리하다. 다만 조금 막히는 것이 흠.

이 상가 라인을 중심으로 북쪽에는 반포초등학교와 반포중학교(남중)[10], 남쪽에는 세화여중, 세화여고, 세화고(남고)가 있다. 특히 세화여고는 유서깊은 명문 여자고등학교로 유명하고 세화고는 그 입시 성적과 서초구 지역의 자율형 사립고등학교로 선정되어 유명하다. ~~세화고는 서초구만 따지면 입결로 단연 탑이었고 강남구까지 포함해도 휘문고, 경기고 등에 그다지 밀리지 않았다.[11] ~~ 2014년 대입에서 서울대에 총 27명을 보내면서 서초구와 광역단위 자율고의 탑으로 우뚝섰다. 참고로 휘문은 24명 경기고 19명 서울고 12명 반포고 7명이다. 자율형 사립고 초반엔 교장의 병크로 인해 기수를 새로 매겼지만, 2학기들어 사라졌다. 졸업앨범에 25기라고 선명하게 박혀있다.

참고로 서울 지하철 7호선 반포역은 신반포보다 더 동쪽에 아니 아예 반포 3동과 잠원동의 접경에 위치하고 있다.

가수 싸이, 김원준, 성시경과 배우 류시원이 어린시절을 보낸 동네이다.[12] 이외에도 이미연, 김완선, 강민경, 진세연이 세화여고를 졸업했다.


3. 신반포

온갖 레어한 시설들이 전부 몰려 있는 동네. 흔히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이 있는 동네라고 인식되는 지역. 이외에 국립중앙도서관과 서울지방조달청, 공정거래위원회 등 정부 기관과[13], 센트럴 시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서울성모병원 등이 있다. 유명한 재건축 아파트로는 반포 자이와 반포 래미안이 있다.

유명한 놀 만한 곳은 센트럴 시티 정도[14]. 8차선 도로의 지하에 길게 크게 의류와 화훼 지하상가가 있다. 싸다면 싼데 비싸다면 또 은근히 비싼 곳. 예전보다 옷의 질이 상승한 대신 가격도 많이 올랐다. 또 가까운 잠원동에 뉴코아 강남점이 있다.

구반포는 반포동 즈음에서 살다가 땅값 상승으로 거기에 살면서 부자가 된 사람들이 많은 반면 신반포는 외부 유입층이 많은것도 특징이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구반포와 신반포를 나누는 반포 주공 아파트와 한신 1차 아파트(현재 재건축 중) 단지 사이에는 철망 벽이 있고 쪽문으로만 다닐 수 있었다. (지금은 담장 자체가 철거되어 화단으로만 구분되어 있는 상태) 이런것만 봐도 주민들간에는 약간의 벽이 있다 할 수 있다.

실질적으로는 구반포쪽 보다는 신반포쪽이 아파트도 대부분 재건축되었고 이러한 시설에 더 가까워서 살기 살기 조금 더 편하다고 할수 있겠다. 이에 비해 구반포는 영등포/동작동 쪽에 가까워서 딱히 그쪽의 집값상승 요인이라든지는 불확실.

이외에도 바로 옆에 위치한 한강둔치 뿐만 아니라, 반포천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 2009년 완공된 누에다리를 통해 연결되는 긴 산책로가 생겼기 때문에, 살기 좋은 편이다. 또한 빽빽한 서울에서 마음껏 운동할 수 있는 운동장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착안, 빗물펌프장 부지에 반포중합운동장을 설치했다. 이외에도 상가가 상당히 많고[15] 고속버스 터미널이 있는 지역인지라 교통도 편리하다. 단지 워낙 길목이 좋아 차가 많이 몰리는 탓에 (반포IC를 생각하자) 공기가 그다지 깨끗하지는 못하다는 단점이 있다.

3.1. 반포 2동

반포 2동은 신반포 지역과 구 주공2단지 지역으로 나뉘는데,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이 있는 8차선 신반포로를 기점으로 한강변(북쪽)은 한신아파트가 모여있는 신반포 지역, 그 반대편은 원래 주공2단지 아파트가 들어서 있었으나 재건축 이후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라는 아파트가 들어섰다.[16] 신반포 쪽의 학군에는 신반포 중학교가 있고 2004년 사립 초등학교인 계성초등학교가 들어왔다. [17] 영국학교인 덜위치 칼리지도 계성 초등학교 바로 옆에 들어와 있다. 여담으로 계성초등학교와 덜위치 칼리지가 들어온 자리는 원래 세화고 자리인데, 2013년 현재의 세화여중 건물을 1987년에 신축하면서 세화고는 그 자리로 개교해 들어갔다가 여중과 건물을 맞바꿔 구반포 쪽으로 옮겨서 공터로 남아있던 자리였다. 신반포 중학교 역시 상당히 드문 편인 주소를 조작하지 않는 한 모든 학생이 아파트에서 사는 학교[18] 건너편에는 공립학교인 잠원 초등학교가 있으며 이 학교 또한 공립이지만 시설이 매우 훌륭하다. 인조잔디운동장이 거의 최초로 설치된 공립초등학교. 학교 한켠에는 포니용 마굿간이 있고 학생들이 말타고 놀기도 한다. 또한 발명영재단이라는 교육청 산하 과학교육시설이 이 학교에 설치되어 있었으나 지금은 불명확. 확인바람

서초소방서와 KT 반포지점이 있는 반포공원도 반포2동에 속한다.

조용하고 한적한 반포본동과는 다르게, 반포2동에는 가족단위 거주자가 많다. 따라서 상당히 복작복작한 분위기. 치안도 좋은 편이다. 그렇다고 밤에 술먹고 길에 뻗어있으면 경비아저씨한테 욕먹는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의 취임 이후 서울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반포 2동의 바로 옆에 위치한 반포대교에 달빛 무지개 분수가 설치되었다. 밤8시, 10시에 조명이 켜지며 작동한다.

3.2. 반포 4동

반포2동과 함께 신반포를 크게 양분하고 있는 동네이자 서래마을을 대부분 포함하고 있는 동네. 실제로 서래마을은 반포 4동과 방배동에 걸쳐있으나 주소상으로는 반포4동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반포 4동에 있는 동네라고 생각하면 간단하다. 자세한 것은 서래마을 참고.

위 항목에서 언급한 레어한 시설들 중 센트럴시티, 국립중앙도서관, 서울지방조달청 등이 반포4동에 있다. 반포2동이 주거시설로 유명하다면 반포4동은 서래마을을 제외하면 주거시설(반포미도아파트가 있긴 하지만)이 아닌 이런 특수시설로 유명한 느낌? 그래봤자 결국 반포4동의 정체성은 서래마을에 있는 것 같다.

실제로 반포4동의 경계를 보면 전체 반포4동에서 센트럴시티,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국립중앙도서관, 서울지방조달청, 가톨릭대학교/성의교정, 서울성모병원, 서울팔래스호텔 외에 주거지역은 서릿개 공원으로 불리는 뒷산으로 연결된 서래마을과 반대편 아파트 단지이다. 다리 건너편에 사는 주민들은 주민센터가 서래마을에 있기 때문에 다소 불편하다. 이름과는 달리 방배중학교도 반포4동에 있다.

4. 잠원? 반포?

4.1. 반포 1동

경부고속도로 서쪽의 반포자이아파트[19], 서초한양아파트, 반포리체아파트, 삼호가든 아파트[20]가 있는 아파트지구와 경부고속도로 동쪽이자 강남대로를 기준으로 논현동 맞은편에 위치한 주택지구를[21] 포함한 지역.

4.1.1. 재건축

과거엔 재건축으로 말썽이 많았다. 수년째 소문만 무성하던 반포자이 등은 결국 재건축을 하였고, 서초한양은 한바탕 시끄럽더니 결국 재건축이 부결되었다. 한때 주택지구를 대상으로 토지정리사업을 한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지만, 최근엔 잠잠해졌다.

4.1.2. 아파트지구와 주택지구

반포, 삼호가든, 한양 등 아파트지구의 경우 주소만 반포1동일 뿐, 여러 편의시설을 주변의 아파트단지와 공유하는 관계로, 인접한 반포4동, 서초동, 잠원동 등과 생활권역이 같고, 동네분위기도 비슷하다. 즉 반포1동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것은 경부고속도로에 의해 아파트지구와 단절된 주택지구 부분이라 할 수 있다.

90년대까지 이 주택지구의 분위기는 매우 어중간해서 사실상 무(無)에 가까웠다. 강남대로와 가까운 쪽은 강남구와, 경부고속도로와 가까운 쪽은 서초구와 생활권역을 공유하며[22], 출근시간에 사람들이 빠져나갔다가, 퇴근시간에 다시 돌아오는 여느 주택지구와 다를 바가 없었다.

90년대까지 사건, 개발의 중심에서 떨어져 조용했던 주택지구가 활기를 띄기 시작한 것은 논현역이 개통한 2000년쯤부터였다. 이후 교보타워, 중앙차선, 신논현역 등이 생기며, 0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는 불야성이 되었다.

4.1.3. 주택지구의 변화[23]

논현역, 신논현역, 반포역, 신사역, 강남역 등이 인접하여 교통의 접근성이 매우 좋아지며, 땅값이 오르고, 단독 주택이 연립주택으로 바뀌고[24], 원룸, 고시텔 등이 들어서기 시작했다.[25] 덩달아 부동산의 수도 늘어났다.

강남역에서부터 강남대로를 따라 논현역 방향으로 자본이 유입되며, 논현1동의 상권이 크게 성장하였다. 강남대로변의 상권도 인접한 논현동, 서초동, 잠원동 등의 영향을 받아 크게 성장하였고, 주택가에도 한동네에 하나 이상 보기 힘든 것들이 우후죽순 들어서게 되었다. 이때, 상권을 나눠먹는 식으로, 한동네에 하나만 있어도 충분한 것들이 들어오며, 일부 영세업체들은 밀려나고,[26] 그렇게 자리를 잡은 가게도 얼마 버티지 못하거나, 뒤 이어 들어온 다른 가게에 자리를 내주며, 자고 일어나면 누군가 퇴직금 또는 청운의 꿈을 쏟아 부은 가게 간판을 바꿔 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27] 가게 간판의 교체 주기는 불황의 정도에 비례하였다.[28]

4.1.4. 편의점

이 시기, 너무 상권을 잘게 나눠 먹는 것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눈에 띄게 증가한 업체는 미용실, 음식배달, 술집, 편의점 등이 있었다. 이후 유동인구가 늘어나고, 간판이 교체되며 어느 정도 균형을 맞추었지만, 편의점만은 꾸준히 증가하여 신논현역 부근에는 사거리마다 편의점이 하나씩 있다. 할인마트가 5개가량 있고, 슈퍼도 십 수개가량 남아있고, 길 건너에는 영동시장[29]이 있는데도, 걸어서 5분 내에 편의점이 10개 이상이다.[30]

4.1.5. 음식점

인근에 위치한 신사역, 강남역, 논현역부근의 ‘먹자골목’ 만큼은 아니지만, 신논현역을 중심으로 ‘먹자골목’이 형성되는 중이나, 아직 주변의 먹자골목에 비할 바는 아니다.[31] 어쨌든 밤에도 유동인구가 늘며, 자연스럽게 음식점의 영업시간도 새벽까지 연장되더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인근 직장인의 점심을 위주로 영업하는 가게와, 저녁부터 아침까지 이어지는 직장인의 술자리 위주로 영업하는 가게로 나뉘었다.[32][33]

4.1.6. 불야성

경부고속도로 부근의 주택가의 경우는 과거보다 조금 시끄러워졌을 뿐.[34] 예전의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어, 솔직히 불야성이라 말할 정도는 아니다. 지나다니는 사람도 산책, 조깅을 즐기는 주민과 배달 오토바이 뿐. 하지만, 논현역, 신논현역 인근[35], 그리고 대로변 근처 주택가의 경우 새벽에 돌아다녀도 무섭지 않고[36][37], 상점이나 음식점의 반 이상이 영업을 하고 있으며, 유독 올빼미 족이 많아서 그런지, 돌아다녀 보면, 창문에 불 켜진 집들이 많다. 새벽의 편의점인데도, 드나드는 손님이 낮이랑 비슷하다.[38] 유흥업소는 적고, 술집이 많은 편이며, 동트기 직전까지 술잔 부딪히는 소리가 들리는 논현동보다는 조용한 편이다.

4.2. 반포 3동

반포 1동과 마찬가지로 잠원동에서 분리되어 나온 지역. 신반포아파트, 신반포한신아파트, 반포우성아파트, 잠원동아아파트, 반포한양아파트 등의 아파트가 있다. 옆 동네 반포1동에 최근 재건축으로 반포자이가 들어섬에 따라 동네가 많이 깨끗해졌다. 다만 교통체증이 몹시 심해서 고속터미널 사거리 주변은 특정한 시간대를 제외하면 거의 항상 막힌다.

뉴코아아울렛, 반포쇼핑타운, 킴스클럽이 상권으로 기능한다. 관내에 유일하게 존재하는 학교는 반원초등학교. 인근의 경원중학교는 원동 관내에 있다.

자세한 것은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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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좌측 하단의 마리나 및 접안한 주변은 반포동이 아니라 서빙고동 주민센터가 관리하는 월경지이자 위요지이다.
  • [2] 2000년대 중반 사평 빗물펌프장의 설치 이후엔 침수 피해가 대부분 사라졌다.
  • [3] 이쪽은 서릿개에서 유래
  • [4] 이름과 달리 반포1동 끄트머리인 서초4동과의 경계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이 때문에 옆동네인 서초4동 학생들도 많은 편이다.
  • [5] 동네 아줌마들이 모였다 하면 그대로 경기여고 이화여고 동창회였다고 한다. 비평준화 세대(1957년 이전 출생자)에게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으리라.
  • [6] 그런데 이 낡아빠져가는 5층짜리 주공아파트들이 10억 쯤은 우습게 넘어가는 아파트 들이다. 게다가 동작역 주변에는 정말 희귀한 '6층짜리 2층 집 아파트' 들도 있는 재미있는 동네. 1-2, 3-4, 5-6층이 한 가구이며 각 층마다 문이 있고 안에 계단이 있다고 한다. 게다가 2010년 기준으로 재개발 이야기까지 나오는 중. 그야말로 한강에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기 때문에 지금도 후덜덜한 집값이 더 후덜덜해질 전망이다.
  • [7] 강남구과 비교해 봐도 서울 지역 최상위 득표율을 보이기도 한다.
  • [8] 물론 대치동에 댈 정도는 아니다. 그리고 강남구 바로 옆에있는 서초구다보니 이곳의 학생들도 대치동으로 많이들 가는 편이기도 하고.
  • [9] 이런 학원들은 광고지 같은 것은 안 뿌리고 학부모들 모임을 통해 입에서 입으로 전해내려오는 편이지만 이런 학원들이 오히려 학생들이 많고 보통은 대기번호까지 받아야 할 정도. 대표적으로 강남대성학원의 현직 강사가 운영하는 이xx 수학학원.
  • [10] 서울에서 얼마 안되는 공립 남자중학교 중 하나이다.
  • [11] 전성기 시절에는 40여명을 서울대에 보냈다. 당시 한 학년 수는 600여명. 하지만 갈수록 입결이 떨어져 서울랜드라고 놀리던 서울고와 반쯤 포기한 학교라며 물로 보던 반포고에 밀리게 되었다.
  • [12] 모두 반포초-중, 세화고 졸업
  • [13] 다만 검찰청, 대법원, 고등법원 등은 서초동에 위치한다.
  • [14] 다만 다른동네의 주민들에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편. 사실 센트럴시티로 변한게 10년도 안되었기 때문에... 8~90년대를 유년기로 이 동네에서 보낸 사람들은 놀 거리가 버스 터미널 밖에 없었으며, 영화관은 뉴코아 백화점과 고속 터미널에 있는게 전부.(시설도 그다지...) 센트럴 시티에 씨너스 생긴게 정말 다행이다... 그래도 오락실은 좀 많았다. 고속 터미널 역에만 약 6~7개.(시대에 따라 다름.)
  • [15] 신세계백화점 뿐만이 아니더라도 매 아파트 단지마다 하나 이상씩은 있으니
  • [16] 대규모 아파트 단지 중에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중 하나이다.
  • [17] 계성 초등학교는 가톨릭 서울대교구에서 운영하는데, 사립 초등학교가 없는 강남 권역을 노리고 2004년에 명동성당 옆에서 신반포역 근처로 이사왔다. 현재까지도 강남·서초구 통틀어서 유일한 사립 명문 초등학교이다. 학비도 상당히 비싼 수준이며, 그에 걸맞게 학교 시설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8] 아파트가 우후죽순 들어서는 요즘에는 흔한 경우가 되었다.
  • [19] 반포1동 주민센터, 원촌초등학교, 원촌중학교[자이]를감싸안은 형태다.
  • [20] 반포고등학교와 서원초등학교가 부근에 있다.
  • [21] 논현역과 신논현사이의 지역이다. 신논현역에서 강남역까지는 서초동이다. 신논현역참조
  • [22] 장보는 것만 봐도, 경부고속 쪽은 아파트 단지부근의 마트를, 강남대로 쪽은 길 건너 영동시장을 이용했다. 학교의 배정, 통학, 출근 등도 그렇게 나뉘었다.
  • [23] 아파트 지구의 변화는 위의 신반포 항목을 참조.
  • [24] 아직도 마당에 정원이 있는 단독 주택이 몇 채 남아있다.
  • [25] 좁은 지역인데도 365일 어딘가는 늘 공사 중이었다. 2010년 현재도 마찬가지
  • [26] 10년 이상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게들도 꽤 있다.
  • [27] 자리에 마가 낀 것인지, 이상하게 들어선 가게마다 반년을 버티지 못하다가 버려지는 곳도 있다.
  • [28] 경기가 너무 얼어붙을 때는 문을 닫는 가게만 있을 뿐, 그 자리에 새로 들어서는 가게가 없었다.
  • [29] 길 건너에도 마트와 편의점과 슈퍼가 있다.
  • [30] 숫자로는 GS25가 가장 많다. 분산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여러 편의점끼리, 같은 GS25끼리, 슈퍼와 마트를 바로 앞에 두고 밀집되어 있는데도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 [31] 주변이 시끌벅적한 분위기라면, 여긴 사람이 없지는 않은 정도.
  • [32] 낮에 문을 닫은 가게는 대부분 밤에 연다. 그 반대도 적용.
  • [33] 예전부터 남아있는 대부분의 음식점들은 인근 주민에서 점심시간의 직장인으로 타겟을 바꾸었다.
  • [34] 위에서 서술한 이유로 취객이 증가하였고, 이로 인해 사건, 사고 또한 증가하였다. 때문에 많은 미용실, 편의점 등에서 ‘특별단속지정업소’등의 스티커를 볼 수 있다. 최근에는 불황 때문인지 많이 잠잠해졌다.
  • [35] 대리기사 100여명이 모여 전화를 기다린다. 우동, 짜장 등을 파는 포장마차와 PDA개통업자 등도 있다.
  • [36] 가로등도 잘 배치된 편이고, 위의 서술대로 편의점이 정말 많다. 24시간 영업하는 가게도 꽤 되는 편이고, 밤에만 영업하는 가게들도 많다보니 가로등이 없이 간판만 있어도 밝을 정도
  • [37] 트럭의 붕어빵, 왕만두, 떡볶이, 우동 장수 등이 새벽까지 남아있는 걸 보면 유동인구가 적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다.
  • [38] 아침, 점심 등처럼 손님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새벽인데도 계산대에서 기다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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