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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닥

last modified: 2014-08-31 04:10:02 by Contributors

Dragon_Quest_Baduck.png
[PNG 그림 (44.44 KB)]


타이의 대모험의 등장인물. 성우는 하라 아루노.[1]

흉켈과의 초전에서 패한 타이일행이 만난 파푸니카의 패잔병. 상당히 나이든 할아버지로 레오나 공주가 아이일 때부터 보살폈다고 한다.

본인은 파푸니카류 검법을 쓴다고 자칭하며 철검 발닥으로 불렸다면서 큰 소리치지만 그다지 볼 것 없는 실력이다. 그나마 잔챙이 청소에서 좀 활약할 수 있을 정도.[2] 허나 왕국에 대한 충성심과 투지만은 최고. 그 외에도 이런저런 도구들을 만드는 데에 재주가 있는데 검술보다는 이 쪽에 더 능하다 볼 수 있다. 타이의 무구들을 깨끗이 고쳐주기도 하고 크로코다인진공도끼를 새로 만들어주기도 했다. 하지만 마암마탄총은 너무 구조가 복잡하다면서 못 고쳤다. 그리고 치우에게 갈기갈기 쌍절곤이라는 무기를 만들어줬는데, 이전 무난하게 무기 만드는 솜씨가 어디로 갔는지 치우 본인에게도 위험한 무기였다.

크로코다인에게 스스럼없이 대한 덕에 친구가 되었다. 크로코다인의 필살기 수왕통한격을 수왕회심격으로 바꾸라고 한 것도 그의 조언.

죽음의 대지 공략전에서는 파푸니카에 잔류하고 있었지만, 타이의 검과 흉켈의 투구 마창이 롱베르크 앞에 되돌아오자 수리된 두 무기 및 다른 새 무기들의 조달을 위해 롱베르크와 함께 연합군에 합류한다. 그 뒤 미나카토르 발동을 위한 저지선의 일원으로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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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째선지 영어철자는 Baduck이다
  • [2] 여기서도 좀 못 미더운 구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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