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발레

last modified: 2015-02-10 14:38:01 by Contributors

한국어 : 발레
영어, 프랑스어 : ballet
중국어 : 芭蕾舞 (Bālěiwǔ)
일본어 : バレエ[1]
  • 스위스에 있는 주 (칸톤)을 찾는다면 레 주 항목으로.

Contents

1. 개요
2. 초기 역사
2.1. 시초
2.2. 발레리나의 등장과 위상의 향상 과정
2.3. 푸앵트 기술의 탄생과 마리 탈리오니
3. 19세기
3.1. 현대무용의 등장
3.2. 디아길레프와 발레 뤼스
3.3. 냉전과 발레
3.4. 현대
4. 발레 작품들
4.1. 클래식 발레
4.2. 로맨틱 발레
4.3. 코믹 발레
4.4. 드라마틱 발레
5. 발레 용어
5.1. 기본적 용어
5.2. 동작과 관련된 용어
5.2.1. 포지션(발 자세)
6. 유명 여성 무용수들
7. 유명 남성 무용수들
8. 주요 발레 음악가, 안무가
9. 주요 발레단
10. 여담
11. 발레를 소재로 한 창작물
11.1. 애니
11.2. 만화
11.3. 영화
11.4. 타 공연 장르
12. 기타 창작물 속의 발레


1. 개요

유럽의 전통춤의 하나. 기원은 이탈리아. 이름 때문인지 의외로 프랑스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으며 그 유명세 때문에 러시아 춤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도(...) 있다

어원은 라틴어의 '춤추다(ballare)'. 여기서 이탈리아어 '춤(ballo, 발로)'에서 또 변형되어서 오늘날의 발레가 되었다. 시작은 15세기 이탈리아에서 유래 되었는데 기존에 있던 전통 춤을 발전 시킨 춤이였고 현대의 우아한 발레와 달리 남성들만의 춤이였다고 한다. [2] 여성은 발레리나. 남성은 발레리노라고 칭한다.

영어 표기가 Ballet라서 발렛 내지는 발레트라고 발음해야 한다는 사람도 소수 있는데 이 단어가 끝의 자음은 발음하지 않는 특징을 가진 프랑스어에서 비롯된 것이라 발레라고 발음해야 맞다. 사족으로 파르페도 마찬가지.

2. 초기 역사

2.1. 시초

15세기에 이탈리아에 시작한 발레는 귀족사회에서 추던 춤인데, 16세기 경 14세의 나이로 프랑스로 시집을 간 트린 드 메디시 공주에 의해 프랑스에 유래되었다고 한다. 여기서 발레의 발전이 시작된다. 루이 14세는 여러 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발레에 열광했다고 한다. 직접 춤을 배우고 공연의 주역까지 맡을만큼 열정도 대단했다고 하며 1661년 왕립 발레 아카데미도 설립 하기도 했었다.[3] 그리고 같은 해에 쟝 바티스트 륄리의 음악과 결합돼 코미디 발레가 나왔다. 그후 여러가지 과정을 거쳐 현대의 발레처럼 공연 형태를 갖추게 된다. 이때도 발레리나는 없었다.

2.2. 발레리나의 등장과 위상의 향상 과정

위에 서술하다시피 발레는 원래, 남자들의 춤이였다. 여성의 참여는 일체 금지 되었다. 그당시 발레 공연에는 남자가 여성으로 분장해서 상대역을 맡았다. 대체로 발레리나의 등장은 17세기에 이르러서야 참여하게 되는데. 최초의 작품은 사랑의 승리라는 공연이였다고 한다. 그당시, 여성들의 인권과 제한된 권리를 생각하면 파격적이였다고.[4]

그러나 그때까지만 해도 발레리나의 역할은 매우 한정되어 있었는데, 그것은 바지를 입고 있는 남자 무용수에 비해 여자 무용수들은 치렁치렁한 치마를 입고 있었기에 테크닉을 보여줄 기회가 전혀 없었기 때문이었다. 당시에는 여성의 노출이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었기 때문에, 여성이 자신의 발목을 보여주는 일은 금기시 되어있었다. 고로 발레공연에서 발레리나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이란 화려한 복장을 한 채 이리저리 우아한 포즈를 하는 것뿐이었다. 이러한 불문율을 깬 최초의 인물이 마리 카마르고다. 그녀는 남성 못지 않은 화려한 테크닉을 가지고 있었고, 앙투르샤 캬틀(공중에서 발을 2회 부딪히기)까지 할 수 있었으나 그것을 무대에서 보여주지 못하는 것을 매우 불만스레 여겼다. 결국 1726년 발목 위로 치마를 자르고 무대에 나서는 모험을 감행(!) 결국 염원을 풀었다. 당시 사회에서 그녀의 행동은 충공깽이었을 듯. 어느정도의 논란은 각오하고 벌인 일이었지만 그래도 관객은 화려한 테크닉에 호평을 보냈고, 그 이후부터 현재까지, 이제 발레리나의 치마는 걷잡을 수 없이(...)짧아지게 되었다.[5] 그에 따라 발레리나의 테크닉과 함께 위상 또한 올라가게 되었다. 이 시대에 유명한 또 한명의 발레리나 '마리 살레'와 함께 여성 솔리스트의 위상을 띄웠다.

1760년 장 조르주 노베르가 <무용과 발레에 관한 편지>를 쓰는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발레를 크게 발전시킨다. 저 책은 아직까지도 써먹는다. 근데 프랑스 혁명이 몰아치네? 아 이사가자

2.3. 푸앵트 기술의 탄생과 마리 탈리오니

우리가 아는 발끝으로 서는 걸 푸앵트라고 하는데. 이것은 19세기 초 전설적인 무용수 마리 탈리오니에 의해 처음 선보여졌다. 탈리오니의 아버지는 뛰어난 공연 기획자였는데, 그녀에게 포인트 슈즈를 신긴 뒤 "레 실피드" 라고 하는 작품의 요정 역으로 출연시켰다. 결과는.....초대박. 탈리오니는 마치 정말 날개가 달린 요정처럼 깃털처럼 가벼운 춤을 추었다고 하는데, 당시 한 평론가는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탈리오니" 라며 그녀를 극찬하였다고 한다. 이 "레 실피드" 는 낭만주의 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작품이자 발레에 로맨틱 발레라는 새로운 장르를 열어준 기념비적인 작품이기도 한데, 포인트 슈즈를 신고 "체중 없이 날아다니는 것 같았다"는 탈리오니의 모습 또한 작품을 전설이 아니라 레전드로 만드는데 일조한 것은 분명하다.

3. 19세기

19세기는 여러모로 발레의 황금기였다. 현재로선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만, 발레는 당시 문화예술의 주축을 담당하고 있었다. 발레를 보고 2차 창작을 하는 예술가들도 많았고[6], 반대로 기존 창작물을 보고 발레로 2차 창작을 하는 경우도 많았다.[7]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돈 키호테, 지젤 등등 오늘날 대중들에게도 인지도가 높은 작품들 대부분이 이때 만들어졌다.

그런데 이때는 위험한 소품 때문에 발레 공연 도중 안전사고가 많았다. 실제로 칼싸움 같은 장면에서 소품칼인 줄 알고 상대역을 푹 찔렀는데 알고 보니까 진짜 칼이어서 찔린 사람이 사망한 적도 있었다고 한다

3.1. 현대무용의 등장


발레의 엄격함에 반감을 낀 이사도라 덩컨에 의해서 현대무용이 만들어졌다. 처음에는 그리스식 튜닉을 입고 공연하는 걸로 유명했다.

3.2. 디아길레프와 발레 뤼스


3.3. 냉전과 발레


3.4. 현대


4. 발레 작품들


4.2. 로맨틱 발레

  • 지젤
  • 레 실피드
  • 파키타
  • 해적

4.3. 코믹 발레 [8]

  • 고집쟁이 딸[9]
  • 코펠리아
  • 할리퀴네이드

4.4. 드라마틱 발레[10]

5. 발레 용어

5.1. 기본적 용어

  • 프리마 발레리나 앱솔루타 : 한 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여성 무용수에게 주어지는 칭호. 대표적인 무용수로는 안나 파블로바, 마야 플리세츠카야 등이 있다.
  • 프린시펄 : 발레단의 주역 무용수
    • 발레리나 : 여성 주역 무용수
    • 발레리노[13] : 남성 주역 무용수
  • 솔리스트 : 주역 다음으로 기교를 요하고, 비중이 높은 역할을 맡는다.
  • 코르 드 발레 : 일반 단원들
  • 클라스 : 발레 레슨을 지칭하는 용어. 한 클라스당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 파 드 되 : 2인무

5.2. 동작과 관련된 용어[14]


  • 프레파라시옹 : 준비 자세
  • 포인 : 발등과 발가락을 안쪽으로 오므리는 것(쉬르 라 뽀앙뜨: 발등과 발끝이 완전히 지면과 수직으로 펼쳐짐)
  • 쁠리에 : 한 쪽 또는 양 쪽 무릎 굽히기
  • 땅뒤(턴듀) : 다리를 쭉 뻗는 동작
  • 그랑 바뜨망 : 한 쪽 다리는 고정한 채 다른 한 쪽 다리로 공중에 던지는 듯 차는 동작
  • 데가제
  • 글리사드 : 반원의 궤적으로 다리를 미끄러뜨리기
  • 삐루엣(피루에트)[15] : 다리를 모아 도는 것
  • 푸에떼 : 축다리는 뒤꿈치를 들었다 내리고, 회전다리는 구부려 채찍처럼 감아서 연속으로 도는 것
  • 마네쥬 턴 : 무대/스튜디오 위를 원을 그리면서 크게 한 바퀴 도는 동작
  • 아라베스크 : 상체를 펼치고 두 다리를 최대한 멀리하여 한 다리로 균형을 잡는다. 애티튜드와 달리 들어올린 다리는 완전히 펼쳐지며 항상 뒤쪽 방향을 향해야 한다
  • 애티튜드 : 아라베스크와 비슷하지만 앞 혹은 뒤로 들어올린 다리를 구부려 균형을 잡는다. 머큐리 조각상에서 유래된 것.
  • 샹주망
  • 주떼 : 한 발로 점프하여 다른 발로 내리는 동작. '던지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 그랑즈떼 : 스텝을 하다 다리를 일자 형태로 벌려 앞으로 뛰는 것
  • 빠세(팟세) : 한 발끝을 다른 다리의 무릎에 대는 동작.
  • 삐께 : 한 발 끝을 서있는 다리 복숭아뼈에 대는 동작. 앞 복숭아뼈에 대는 것과, 턴아웃해서 뒷꿈치는 앞 복숭아뼈에 대고 발바닥으로 발목을 감싸 발끝은 뒤로 보내는 것 두 종류의 앞 삐께와 뒷 복숭아뼈에 대는 뒤 삐께 총 3가지 종류가 있다.
  • 발란스 : 아몽 자세로 버티는 것.
  • 빠 드 부레 : 두 발끝을 포인 혹은 드미포인으로 하여 점을 찍듯 미끄러지듯이 이동하는 것
  • 뽀 드 브라 : 팔의 움직임. 기본 8자세를 응용하여 예술성을 가미시키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 턴 아웃 : 발 끝을 바깥으로 벌린 자세. 흔히 생각하는 대로 발 끝만 벌리는 게 아니라 무릎, 허벅지, 엉덩이까지 꽉 돌려 조여야하기 때문에 골반이 벌어지는 게 중요하다.

5.2.1. 포지션(발 자세)

  • 1번 : 발 뒤꿈치를 서로 붙이고 발 끝을 벌린다.
  • 2번 : 1번에서 발 뒤축을 어깨 너비로 뗀다.
  • 3번 : 1번에서 한 발 뒷꿈치를 다른 발 중간쯤 되게 붙인다.
  • 4번 : 3번에서 발 하나 정도 앞뒤로 간격을 벌리고 뒷 발이 보이지 않게 다리를 더 깊게 교차한다.
  • 5번 : 4번에서 앞 발을 그대로 끌어와 맞붙인다.
  • 6번[16] : 양 발을 가지런히 모은 자세.

이걸 다 정리하는 건 미친짓이야

6. 유명 여성 무용수들

발레리나 항목에서 확인할 것.

7. 유명 남성 무용수들

발레리노 항목에서 확인할 것.

8. 주요 발레 음악가, 안무가

9. 주요 발레단

  • 볼쇼이 발레단
  • 마린스키 극장 발레단[17]
  • 슈투트가르트 발레단[18]
  • 파리오페라발레단
  • 로열 발레
  • 네덜란드 국립발레단
  •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
  • 대한민국 국립발레단
  • 유니버설발레단[19][20]
  • 중화인민공화국 국립발레단

10. 여담

모든 무용이 다 마찬가지겠지만 전공자들은 신체 비율이 정말 우월하다. 무용과에는 여신들이 많다고 알고 있는 이들도 있는데 외모는 그냥 보통 사람들처럼 개인차가 크다. 발레하는 여자는 다소 선망의 대상으로 인식되기도 하나 남자는 괜히 게이인지 물어보는 등 취급이 영 좋지 않다.[21] 음악, 미술 찜쪄먹는 아름다운 성비를 보여주니 환상적...이 절대 아니고 문제가 되곤 한다. 발레리노 문서에서도 알 수 있지만 여자를 들어주는 역할 하나만 생각해도 남자가 꼭 필요하기 때문에...

2010년대 들어서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히트를 치고 지젤김연아에 의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등 대중화에 진척이 많이 되가고 있는 것 같지만 여전히 매니아 층이 고정돼있는 편. 아무래도 보는 사람들만 보는 공연이라는 인식이 강한 탓이 크다.

특히 고전 발레에서, 복장은 남자이거나 여자이거나 말거나 간에 무조건 타이츠를 신는다. 이 때문에 발레에서 거의 유일하게 남자가 타이츠를 신은 모습을 볼 수 있다.

남자 무용수의 경우 파트너의 위험한 복장과 밀착해서 연기를 한다는 특징상 딱딱해지는 위기가 찾아올 수 있다. 그래서 이를 방지하기 위한 구속구 특수한 속옷을 착용한다. 안전불감증에 취해 귀찮고 갑갑하다는 이유로 그냥 연습을 하다가 빅엿을 먹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물론 짬밥을 먹고 내성이 생기면 웬만해서는 이런 일도 없어진다.

배우들을 보면 발레를 하다가 (혹은 어린시절 발레를 배우다가 포기하고) 넘어온 케이스가 은근히 있다. 기본적으로 '몸'을 움직여 쓴다는 공통점이 있어서인듯. 사실 발레 자체가 엄청나게 몸과 마음을 혹사하는 무용인지라 (경쟁도 치열한 편이다.) 수명이 짧기도 하고 중도포기자도 많다.

전공자들의 열렬한 추가바람(…)

11. 발레를 소재로 한 창작물


11.2. 만화

  • 스완
  • 토슈즈
  • 천사의 키스
  • Do Da Dancin'!
  • 스바루 이건 SF잖아요

11.3. 영화

11.4. 타 공연 장르

12. 기타 창작물 속의 발레

발레를 하는 캐릭터들은 발레리노발레리나항목에서 확인할 것.
----
  • [1] 북한에서 이를 그대로 따왔다. '바레에' 라고 읽음. 배구를 뜻하는 バレー와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
  • [2] 그렇다고 근육질의 남자가 추는 백조의 춤을 연상하면 그건 매튜본 백조의 호수잖아 안된다. 당시의 복장은 현대 발레에 비해 매우 복잡하고 거추장스러웠으며 테크닉도 현대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기초적이었다.
  • [3] 당시의 배경을 바탕으로 한 <왕의 춤>이라는 영화가 있다.유럽판 왕의 남자
  • [4] 그럴만도 한게. 17세기에 발레가 다소 쇠퇴하고 있었고 후원해주던 왕정들이 몰락하고 있었다. 대표적인게 프랑스 혁명 대중들은 처음 등장한 발레리나에 환호를 했을 것이다.
  • [5] 덧붙여 발레리노의 바지도(...)
  • [6] 드가가 특히 유명하다.
  • [7] 세계적인 동화 신데렐라라든지 안데르센의 여러 동화들이 2차 창작이 활발했었다.
  • [8] 굳이 분류하자면 클래식 발레에 가깝다.
  • [9] 네이버 지식백과에서는 오역을 했는지 말괄량이 딸이라고 돼있다.
  • [10] 20c 초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장르로 클래식 발레와 로맨틱 발레에 비해 보다 현실적인 남녀의 애정사를 다룬 이야기가 많다.
  • [11] <춘희>로 잘 알려진 이야기로, 주인공을 명칭하는 '동백꽃 여인'이란 뜻
  • [12] 항목이 만들어지면 넘겨주시기 바랍니다.
  • [13] 발레리나와 발레리노 모두 주역 무용수를 지칭하는 단어였으나 점차 범위가 넓어져 지금은 모든 발레 무용수를 지칭하는데 쓰이고 있다.
  • [14] 발레 동작은 모두 프랑스어인데, 최근에는 이것을 영어식 발음으로 읽는 경우도 많다. 대체로 많이 쓰이는 단어로 표기하였으며, 경우에 따라 혼란을 줄 수 있는 경우 프랑스식 음가 뒤에 영어식 발음을 추가하였다.
  • [15] 간단하게 턴이라고 할때도 많다
  • [16] 잘 쓰지 않아서 일반인은 있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유일하게 턴아웃하지 않는 발 포지션.
  • [17] 제정 러시아 당시에는 황립 러시아 발레단, 소련 시기에는 소비에트 발레단, 키로프 발레단이 명칭이었다. 소련 붕괴 이후 동일 극장 상주단체였던 오페라단과 함께 '마린스키'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 [18] 강수진이 여기의 수석 무용수이다.
  • [19] 국내 사설 발레단으로는 최대 규모이며 국립발레단과 거의 비슷한 위상을 지니고 있다.
  • [20] 통일교 산하 재단으로 유명하며(영혼 결혼했다는 그 사람이 단장) 특히 리틀엔젤스 무용단, 선화예술중고교와 연관이 깊다.
  • [21] '무용/패션 분야에서 일하는 남자 = 게이'라는 인식은 외국도 그다지 다르지 않다.
  • [22] 위에서 설명한 발 자세 '1번', 말 그대로 퍼스트 포지션에서 제목을 따 왔다.
  • [23]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발레 콩쿨 YAGP(유스 아메리카 그랑 프리)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신하균이 국내판 내레이션을 맡아 살짝 화제가 됐었다.
  • [24] 2013년 대한민국 개봉영화로 걸그룹 걸스데이민아가 출연했다.
  • [25] 사실 전혀 뮤지컬이 아니다. 오히려 억지로 분류하자면 발레공연이나 현대무용에 가깝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토니 어워드에서 뮤지컬 부문으로 수상을 받았다. 본 자신도 지금까지 영문을 모르겠다고.
  • [26] 영화를 뮤지컬화해 무비컬이라고도 부른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2-10 14:38:01
Processing time 0.1209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