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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의 꿈

last modified: 2014-07-30 14:46:35 by Contributors

dreamofbalhae.jpg
[JPG image (67.59 KB)]


Map Size : 128x128
Map tile : Jungle
Player : 4


2004 게임빌 듀얼 토너먼트 플토 올킬 사태[1]를 낳았던 문제의 맵 머큐리와 그 외에도 비프로스트 3, 펠레노르를 삭제하고, 부활한 네요 기요틴알케미스트, 이 발해의 꿈 맵을 추가했지만 테프전의 밸런스가 이뭐병 수준이 됐다.

이는 앞마당이 벌처에게 공격받기 쉬운 구조이면서 앞마당이 반언덕지형[2]에 있어서 프로브가 벌처에게 학살되는 사태가 자주 발생하는 바람에 프로토스가 본진 자원만으로 테란을 상대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하기 때문이었다. 토스만 이야기했지만 사실 저그에게도 그다지 좋지는 않았다. 결국 이 맵은 테란의 꿈으로 불리게 되었으며, 한 시즌만 쓰이고 짤리게 된다.

삼연벙 이후 임요환홍진호가 이 맵에서 다시 만났는데, 임요환은 이 맵에서 조차 벙커링을 써버렸다. 하지만 홍진호의 패스트 뮤탈에 결국 패배. 자업자득 경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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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당시 듀얼 토너먼트에 4명의 프로토스가 진출(박정길, 박지호, 안기효, 박용욱)했는데 공교롭게도 이 4명 모두 최종전머큐리에서 저그를 만나 탈락할 정도로 저프전의 밸런스가 이뭐병이었다. 결국 아이옵스 스타리그에서 본선에 이름을 올린 프로토스시드를 배정받았던 박정석 1명뿐이었다. 근데 그 박정석은 홍진호와의 3/4위전에서 세트 스코어 2:2상황에서 마지막 맵인 머큐리에서 홍진호를 이기고 시드를 얻었다.
  • [2] 언덕인 주제에 시야 차폐가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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