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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여왕 트리비아

last modified: 2015-04-15 22:01:28 by Contributors

나의 그림자는 당신을 더 차갑게, 나의 날개는 당신을 더 자유롭게 해줄 테니... 어서 내 손을 잡아.

온라인 게임 사이퍼즈캐릭터. 성우는 나이오비와 같은 한신정.


캐릭터 BGM - Composed by 정영걸

>"소란스런 밤이 될 것 같아..."
>매력적인 모습 뒤에 숨겨진 치명적인 아름다움. 적이 되어도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간직한 트리비아의 테마입니다.

코드명Empress근거리
본명트리비아 카리나(Trivia Karina)원거리★★☆
국적스웨덴대인★★
신장173cm공성★★
체중52kg조작성어려움
소속지하연합기동성★★
직업몸에 이상이 생기기 전까진 모델[1]연령33세[2]
생일2월 27일[3]--

사이퍼즈의 그랜드오픈 당시 초창기 캐릭터
검룡 로라스 창룡 드렉슬러
파괴왕 휴톤 캐논 도일
결정의 루이스 조각의 지휘자 토마스
불의 마녀 타라 재앙의 나이오비
밤의 여왕 트리비아 시바 포
숙명의 카인 제네럴 웨슬리
강각의 레나 별빛의 스텔라
광휘의 앨리셔 쫓는 빛의 클레어
태도 다이무스 쾌검 이글

오픈베타 당시 사이퍼즈의 18인의 사이퍼
18명의 최초 사이퍼 격류의 샬럿, 소공녀 마를렌

사이퍼즈 인기인 투표 1회 우승자
밤의 여왕 트리비아 격류의 샬럿

Contents

1. 개요
2. 배경설정
3. 대사
4. 능력치
4.1. 기본 능력치
4.2. 특성 능력치
4.3. 추천 아바타 옵션
5. 스킬
5.1. LC : 박쥐
5.2. RC : 부츠커터
5.3. LC + RC : 박쥐폭풍
5.4. Shift + LC : 킬힐
5.5. F : 데스 글라이드
5.6. Space : 변이
5.7. Scroll : 안나수이
5.8. E : 비행
6. 평가 및 운영법
6.1. 장점
6.2. 단점
6.3. 공성전
6.4. 섬멸전
6.5. 진격전
6.6. 아이템 세팅
6.6.1. 장비
6.6.2. 장신구
6.6.3. 소모품
7. 전용 아이템
8. 트리비아
9. 스카우팅 노트 및 플레이버 텍스트


1. 개요

인게임 제공 능력치
공격 6 방어 2 기동성 9

하찮은 년 생존왕 밤의 여왕...?

기본 공격 및 스킬들의 사정거리가 길어서 멀리서 치고 빠지기 쉽고 무적이나 순간이동 등 회피기가 많기 때문에 생존률 또한 매우 높은 캐릭터이다. 게다가 모든 공격기술에 흡혈 능력이 붙어 있어서 체력 회복도 용이할뿐더러 비전투 중에는 주변의 철거반이나 센티넬에게 체력흡수를 해서 포션값도 꽤나 아낄 수 있다.

강력한 콤보로 순간적으로 폭딜을 퍼부어 적을 사정없이 끝장 내버리는 원거리형 암살자. 박쥐폭풍과 부츠커터 콤보만으로 웬만한 원딜들은 눈 깜짝할 사이에 끔살할 수 있으며 비행으로 공중에서 안정적으로 적을 추격하다가 순식간에 갈아버릴 수도 있다. 또한 강력한 데미지 덕분에 공성 능력도 뛰어나서 이따금 공성캐 대신 공성을 맡기도 한다.

다만 순간 폭딜은 원딜 중에서 손에 꼽힐만큼 강력하지만 평타의 효율이 좋지 못하고 스킬의 쿨타임이 길기 때문에 주력기들이 빠지면 한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다. 때문에 스킬들의 유도력과 정확한 조준으로 적군을 빠르게 암살하고 생존기로 빠지는 것이 트리비아 운영의 핵심. 또한 생존력은 뛰어나고 흡혈 기술이 있다고는 하지만 낮은 체력과 방어력 때문에 후반부에 가더라도 적의 공격을 오래 버티지 못한다. 변이와 킬힐 등의 생존기를 적절히 활용하는 사용자의 센스가 필요하다.

대회 초창기엔 클레어, 카인과 함께 원딜 3대장의 자리를 차지했지만 지금은 드렉슬러에게 그 자리를 내준 상태. 시즌 4에 들어서는 클레어와 카인도 윌라드와 나이오비에게 그 자리를 내줬다 킬힐과 변이라는 어마어마한 생존기와 순간 폭딜, 강습궁인 비행은 매력적이지만, 트리비아의 고질적인 문제인 지속딜이 없는 스킬세팅 때문에 점점 쓰는 사람들이 줄어든 듯.

2. 배경설정

능력자들 중 최초로 그림자를 다룰 수 있게 된 능력자. 모든 능력자들 중 특유의 능력 덕에 액자 속의 도시로 들어가는 방법을 최초로 깨달은 것도, 시간이 멎은 듯한 이 이공간을 트와일라잇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도 트리비아였다. 그래서 마음대로 환상의 도시 "트와일라잇"으로 드나들 수 있다.

원래 직업은 모델. 어렸을 때부터 날개가 있었는데, 예전에는 잘라버리고 싶었을 만큼 컴플렉스였던 듯. 한동안은 자라지도 않았고 가릴 수 있을 정도의 작은 크기의 날개였기에 어떻게든 가려서 문제없이 패션쇼를 진행하다 갑자기 날개가 자라기 시작해서 더이상 옷가지 등으로 감출 수 없게 되자 마지막으로 사람들 앞에서 당당히 날개를 펼치며 패션쇼를 하고 그만뒀다고 한다. 지금은 자신의 패션을 완성시켜주는 또 하나의 아이템으로 인식하고 있는 모양이다.

설명에 따르면 몸에 이상이 생겨서 모델을 그만 뒀다는데 그 이상이란 것이 "갑작스레 자란 날개"인지 아니면 "신체적인 결함, 지병"인지는 알 수 없다. 날개 때문에 찬사를 받았다면서 그 후 갑자기 모델 일을 관둔 것도 좀 이상하고.

낮가림이 매우 심하기 때문에 남친인 루이스와 전우로써 친밀하게 지내는 휴톤 이외에는 그다지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없다. 기적의 미쉘과는 한 번 연락을 주고 받은 적이 있긴 했었는데 그거 가지고 친해졌다 소리 하기엔 또 뭐시기하고...혼자만의 세계로 가고 싶다고 말하는 것 등을 보면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모양. 그래서 성격 자체도 무난하지는 않은 듯 싶다.

특이하게도 본인은 아무 노력도 안 하는데 주위 상황은 알아서 그녀에게 맞춰지고 있다고 한다. 그 때문인지 어떤 옷이든 몸에 딱 맞아 잘 어울린다고.(...) 실제로 쌍박쥐는 무슨 코스튬을 입어도 잘 어울린다. 참고로 1903년생. 사이퍼즈 세계관의 배경은 1934년이니까 30대 초반, 즉 아줌마 소리가 솔솔 들려올 나이(...). 사이퍼즈 매거진에 밝혀진 바로는 33살.[4] 이걸로 공식 아줌마 귀검사(여)하고 같은 포지션

그런데 프로모션 애니를 보면 이상하게 루이스를 옮길 때도 그렇고 비행시 날개를 퍼덕거리긴 커녕 양 옆으로 펼치지조차 않는다. 그저 평범한 옷처럼 펄럭거릴 뿐. 난다기보단 검은 기운의 염동력에 의해 떠있다는 느낌. 제트엔진?

그녀 자신만의 공간이었던 트와일라잇이 알려진 이후 또 다른 도시를 찾아다니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미쉘과의 친분이 있어서인지 미쉘피터, 그리고 어둠의 능력자들에게 자신이 만약 이런 도시를 찾는다면 같이 갈 것을 권했다고.[5]

3. 대사


  • 등장 "소란스런 밤이 될 것 같아..."

  • 킬 "조용히 죽어줘"/"영원히 잠들어라"
  • 사망 "아앗... 이런"/"다시 한번 해 볼까?"

  • 빠른 승리시 "흥...시시한데?"
  • 어렵게 승리시 "여자의 직감은 틀리지 않아."
  • 빠른 패배시 "너무 심한거 아냐?"
  • 어렵게 패배시 "지금 장난해?"

  • 감사 "그정도는 당연한거야"
  • 칭찬 "좀 놀랐어"
  • 사과 "그럴수도 있는거지-"
  • 도움 요청 "이쪽으로 와줘야겠어"

  • 공격 명령 "슬슬 시작해 볼까?"
  • 후퇴 명령 "당신들... 너무거칠어"
  • 방어 명령 "본진이..소란스러운 걸?"
  • 궁극기 사용 가능 "함께 날아보겠어?"

  • 위기 "하아..어지러워.."
  • 장비 착용 "좋네"/"하핫"
  • 통신기 호출 "성가시지만 부탁해볼까~?"
  • 트루퍼 제거 "트루퍼.. 잠들시간이야.."

  • 박쥐폭풍 "나가랏!"

4. 능력치

4.1. 기본 능력치

기본 능력치
공격력 치명타 (%) 체력 방어력 (%) 회피율 (%) 이동속도
100 55 1300 10[6] 52.5 260

전체적으로 평범한 능력치다. 치명타와 이동속도는 원거리 캐릭터 중 상급.

4.2. 특성 능력치

15레벨 이상 특성에 붙는 접두어는 '화려한 그림자의'이다. 어째 타라랑 겹치는 것 같지만 넘어가자 18렙 특성이 참 잉여롭다. 사거리도 아니고 왜 하필 크기...바지 유닠도 그렇고 부츠커터는 그냥 그런 취급인가 보다 인게임에서 보면 진짜 커진게 느껴지는 거같다. 커지면 뭐가 좋은거지...

특성 능력치
LV 2 (얼굴 장식) 박쥐 (L) 추가 공격력 +2% LV 3 (가슴 장식) 부츠커터 (R) 추가 공격력 +3%
LV 4 (다리 장식) 박쥐 폭풍 (LR) 추가 공격력 +3% LV 5 (발) 회피율 +2%
LV 6 (헤어) 치명타 +2% LV 7 (가슴) 이동속도 +4
LV 8 (다리) 방어력 +2% LV 9 체력 +50
LV 10 공격력 +4 LV 11 데스 글라이드 (F) 추가 공격력 +3%
LV 12 킬힐 (SL) 추가 공격력 +3% LV 13 변이 (SP) 쿨타임 -3%
LV 14 비행 (E) 추가 공격력 +3% LV 15 공격력 +4
LV 16 치명타 +2% LV 17 흡혈율 +2%
LV 18 부츠커터 (R) 크기 +3% LV 19 박쥐폭풍 (LR) 사정거리 +3%
LV 20 비행 (E) 쿨타임 -3%

4.3. 추천 아바타 옵션

부위 옵션
Lv2(얼굴장식) 박쥐폭풍(LR)
Lv3(가슴장식) 부츠커터(R)
Lv4(다리장식) 박쥐폭풍(LR)
Lv5(발) 방어력
Lv6(헤어) 치명타
Lv7(상의) 이동속도
Lv8(다리) 이동속도

박폭-부츠 콤보 셋팅이 딱 갖춰진다. 4렙 부위에서 LR 주력기인 박폭이 존재하기 때문에 비행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안습. 극딜을 하기 위해 8레벨 이동속도 옵션을 공격력으로 주는 사람도 있다.

5. 스킬

5.1. LC : 박쥐

전방으로 박쥐를 날려 공격합니다. 스킬을 사용하면서 약간 느린 속도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대인 1.00
건물 1.00

1.0 공격력

전방으로 박쥐를 날린다. 무빙샷이 가능하지만 이동속도가 조금 느려진다. 사거리가 상당히 긴 편이나 유도력과 탄속이 떨어져서 정확한 조준을 요구한다. 사거리는 연습장 기준 약 7칸.

사실상 원거리 캐릭터 중 최하위의 평타다. 사거리가 길다는 점만 빼면 나머지 성능, 예를들어 연사 및 견제력, 선후딜, 경직 등 모든 성능이 다른 원캐에 비해 암울한 수준이다. 트리비아의 지속딜 능력이 매우 낮은 이유이기도 하다.

굳이 응용해보자면, 탄속이 느린 점과 일단 나가면 트리비아와 따로 움직인다는 점을 이용해서 사정거리 안에 다이무스 등의 캐릭터가 보일 경우 미리 평타를 하나 뿌려놓고 질풍베기 등의 슈아가 없는 돌진기를 캔슬시킨 뒤, 이미 행동이 가능한 트리비아는 도망가거나 잡기 등으로 역관광을 시도하는 것도 일단 가능하기는 하다. 하지만 그것도 쉽지 않은 것이, 투척형 평타의 특징중 하나인 후딜이 투사체 속도 때문에 다른 투척형 평타보다 늦게 풀리는 경우가 많다보니[7] 정말 지근거리가 아니면 좀 빡빡하다.간단하게 변이나 킬힐을 많이 쓰는 것도 한 몫한다.

콤보 사이에 한 발씩 끼워넣는 응용이 가능하긴 하지만 후딜이 길어 남발하다간 반격당하기 쉽다. 게다가 저 빌어먹을 후딜을 제대로 적응 못한 초보들은 후딜인지 모르고 변이랑 킬힐을 눌렀다가 안 나간다고 아우성치는 경우가 부지기수(...).

5.2. RC : 부츠커터

신발에 달린 칼날을 날려 적을 공격합니다. 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오며 잘 맞추면 큰 데미지를 입힐 수 있습니다. 공격에 맞은 적은 출혈 상태이상에 걸립니다. 쿨타임 : 8초
45 + 0.225 공격력
출혈 : 10 + 0.05 공격력
대인 1.00
건물 0.90

신발에 달린 칼날을 날리는 스킬로 칼날은 부메랑처럼 돌아온다.[8] 근거리에 제대로 맞추면 엄청난 다단히트에 출혈 효과로 상당한 위력을 줄 수도 있다. ㄱ자 벽에 몰아넣은 상대에게 쓰면 커터가 풀로 히트하면서 엄청난 데미지를 뽑아낸다.[9] 그리고 예상 외지만 공성 능력도 높아서 부츠의 조준을 바닥으로 놓고 적 건물에서 2걸음 정도 떨어져서 날리면 짧은 거리에서 회전하면서 발사, 공회전, 회수 타격이 모두 풀히트해 건물에도 무지막지한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아니면 킬힐로 언덕에 올라가서 타워를 바라보며 최하단으로 맞춰놓고 쏴주자. 전탄 히트한다.

단, 추격전 시에는 함부로 사용하지는 말자. 일단 근거리에서 히트하면 부츠커터의 공격 궤도로 상대방이 쫙 밀려나기 때문에 역으로 상대를 탈출시켜주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반대로 미리 커터를 쏴놓고 도망가려는 상대를 돌아오는 커터에 맞춰 끌어와서 잡아버리는 것도 가능하지만 앞에서 말했듯 나갈 때 맞으면 쫙 밀려나는 데다가 이 경우엔 돌아오는 커터에 잡히지도 않는지라...

이처럼 쓰기 난해한 점이 많아서 단독으로 쓰기보다 박폭후 부츠커터로 이어지는 콤보용으로 써먹거나 자신에게 다가오는 근딜을 밀어낼 때에 사용하는 게 좋다. 그냥 쌩으로 쓰기에는 판정이 구리고 상당한 연습을 필요로 하기 때문.

부츠커터는 부메랑처럼 발사 각도와 귀환 각도가 다르다. 발사 각도는 정면 좌측 5도 정도 되고 귀환 각도는 정면 우측 5도 정도 된다. 따라서 부츠커터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대상의 우측 5도 정도를 보고 쓰는 것이 가장 좋다.

박폭-부츠커터 콤보는 초보자들이 하기 어려운 콤보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들기로 높은데 실제론 그렇게 어렵지 않다. 박폭의 마지막 타격에 맞춰 R키를 누른다는 감각으로 쓰면 대부분 맞는다. 시전 중 앞뒤로 이동하여 연습장 기준 3칸 정도의 거리를 확보하면 부츠커터의 데미지를 극대화할 수 있고 위에 언급한 5도 법칙도 적용하면 금상첨화. 주의해야 할 점은 박폭 이후 평타를 쓰면 안 된다는 점. 쓰면 타이밍을 놓친다. 또, 박폭이 부츠커터보다 사거리가 조금 더 길기에 박폭을 최대 사거리에서 맞추고 부츠커터를 날려봐야 맞지 않으니 참고하자.

5.3. LC + RC : 박쥐폭풍

전방으로 다수의 박쥐를 날려 공격합니다. 공격 시에 빈틈이 생기지만 긴 사정거리와 강력한 공격력이 이를 보완합니다. 박쥐가 발사되는 동안 조준점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쿨타임 : 10초
68 + 0.34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0

트리비아의 주력 기술이자 트리비아 순간 누킹의 핵심.

전방으로 박쥐 5마리를 보내 공격하는 스킬로 시전 딜레이는 좀 있지만 위력이 상당히 높고 사정거리도 길다. 중후반에 가면 풀히트시 체력 3,000대 캐릭터들도 한 방에 반피를 쫘아아악 빼버릴 정도로 막강하며 거기에 띄우기 판정이 있는데다가 유도 성능도 강력하다. 그런데 이 유도 기술이라는 게 양날의 검이 될 수도 있는데 박쥐폭풍으로 공성을 하는 경우 유도 기능 때문에 무조건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에게 명중하므로 때리라는 건물은 안 때리고 엄한 철거반에게 전탄 명중할 수도 있다. 그리고 철거반 속에 적이 섞여있는 경우 에임을 확실하게 정하지 않으면 전탄 명중하지 않는다. 사실상 트리비아의 밥줄이나 다름없는 스킬이라고 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사용해야 하는 스킬. 하지만 다들 잘 맞추잖아? 안 될 거야 아마

다만 선딜이 길고 박쥐들의 미묘하게 느린 탄속 덕에 상황이 받쳐주지 않거나 타겟의 이속이 높을 경우 헛치거나 한두 대 정도 맞추고 말거나 캔슬 당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따라서 아군이 적의 어그로를 끌고 있을 때 적 원딜을 노리거나 피가 어느정도 빠진 적에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래봤자 맞을 놈은 맞을 거 다 맞고 뻗는다.

연습장 기준 3칸 이하의 근거리에서는 적이 횡으로 움직이거나 트리비아의 정면 대각선으로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박쥐 5마리 모두 회피되는 경우가 잦으므로 상대의 이동 경로를 예측해서 뿌려야 한다. 그럴 때 쓰라고 부츠커터가 있는데? 변이는 킬힐은...

유니크의 옵션이 모두 주력기인 박쥐폭풍 데미지 관련 옵션이다. 허리 유니크와 발 유니크를 모두 올렸을 경우, 대인 데미지 기준 약 436+2.18공격력이라는 미친 계수가 나온다. 이는 230+1.15의 계수를 가진 분열창의 2배가 약간 안되는 수준. 남친은 온갖 위험을 감수하고 진입해서 쓰는 0거리의 샤드리볼버의 대인 데미지인 408+2.04도 뛰어넘는 데미지를 원거리에서 팍팍 휘는유도력만 믿고 써도 박힌다는 것이 흠좀무. 밑의 두 회피기와 함께 트리비아가 사기 소리를 듣는 이유기도 하다.

여담으로 지금은 엄청난 유도력을 가지고 있어 유도력이 특징일 정도이지만, 과거대략 카를로스 이전에는 조준유도고 유도성능이고 전혀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래서 당시 트리비아는 소수 고수 유저들만이 제대로 쓸 수 있었던 고난이도 캐릭터였다... 이 점은 박쥐도 마찬가지. 패치당일날 생긴 강력한 유도력에 모든 유저들이 '박쥐가 코너를 돌아!'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5.4. Shift + LC : 킬힐

목표지점으로 순간이동 한 후 뒤꿈치로 적을 밟아 버립니다. 누워있는 적을 공격할 수 있으며 순간이동할 동안은 무적입니다. 공격에 맞은 적은 출혈 상태이상에 걸립니다.쿨타임 : 6초
160 + 0.80 공격력
막타 : 40 + 0.20 공격력
출혈 : 10 + 0.05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5

트리비아가 생존왕인 이유 첫번째.

목표 지점으로 순간이동 후 칼날이 달린 뒤꿈치로 적을 밟는 여왕님 스킬. 다운된 적에게도 사용 가능하며 데미지도 출중하고 출혈에 걸리는데 출혈 데미지가 아찔한 수준. 전방 돌진거리가 꽤 길고 순간이동이 가능하므로 탈출용으로도 유용한 스킬. 이 게임 내 다운 공격기 중 최고의 범용성을 자랑한다. 거기에 다운 공격이기 때문에 쿨타임도 상대적으로 짧다. 덕분에 트리비아는 매우 강력한 생존 능력을 가진다.

순간이동을 하는 짧은 순간은 무적 상태이기 때문에 지원폭격같은 강습형 궁극기를 피할 수 있다. 고각으로 사용하면 건물을 넘어가거나 벽 위로 올라타는 게 가능해서 이동기로 자주 사용되는 편. 하늘을 보고 쓰면 토마스의 얼음감옥이나 의 참나무장벽 정도는 쉽게 탈출 가능.

1타 이후 2타의 힐을 적의 몸에 꽂고 돌리는 잔인한 동작이 슈퍼아머 판정이기 때문에 죽지 않는 한 2타까지는 무조건 맞는다.다만 1타의 범위보다 2타의 범위가 짧은것인지 빗겨맞출 경우 2번째 타격이 들어가지 않는다. 이 점을 이용해서 슈퍼아머가 없는 돌진기인 질풍베기, 금강쇄 등을 미리 읽고 제자리 킬힐을 사용하면 적은 다운되고 자신은 서있게 된다. 물론 이거보고 따라하는 노셔 트리비아는 킬힐 찍어도 죽는다

그리고 스프링필드와 메트로폴리스 한정이지만 안 그래도 생존왕인 트리비아의 생존력에 한 획을 더 긋게 되는 팁이 등장했다. # →2014/1/14 밸런스 패치 이후 킬힐 사거리가 짧아져서 불가능해진 팁. 이거 말고는 크게 체감이 안된다(...).

2014/1/14 밸런스 패치로 사정거리가 줄어들었다.(600→550) 원래 박쥐들의 킬힐 사정거리는 600으로 같았는데 시바는 600그대로이고 트리비아만 550으로 줄어들었다.

이 스킬의 존재로 라인전 최강캐가 될 수 있다 카더라

5.5. F : 데스 글라이드

적을 잡아 날아오른 후 땅에 내리 꽂아 끌고 가다 던져 버리는 기술입니다. 기술이 끝날 때까지는 무적입니다. 쿨타임 : 5초
40 + 0.20 공격력
막타 : 80 + 0.40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0

잡기. 적을 잡고 공중으로 붕 뜬 후 꽤 먼 거리를 이동하면서 바닥에다 갈아버린다. 이를 이용해서 자기 팀 타워를 바라본 채로 잡으면 상대와 함께 타워를 관통하여 요리하는 플레이도 할 수 있다. 또한 기어3를 사용한 스텔라를 변이로 막아선 후 잡기로 연계해 멀리 보내버리는 흉악한 플레이도 가능. 적과 어느정도 거리를 벌려주므로 대기하다가 원거리 스킬로 낚을 것인지, 아니면 바로 킬힐을 꽂을 것인지 신중하게 생각하자. 특히 누운 들에게는 접근 금지.

조건이 다소 까다롭지만 한정적 생존기로 사용할 수 있다. 킬힐과 변이가 빠진 상태에서 도주시 근처 립이나 철거반, 혹은 적에게 잡기를 사용하면 생각보다 먼 거리를 무적상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게다가 잡기의 쓸때없이 화려한 모션 때문에 킬힐이나 변이의 쿨타임을 벌 수도 있다. 다만 일직선상으로만 이동하기 때문에 거리계산을 잘못하면 장애물이나 지형에 가로막혀 구석에 열심히 적을 갈다가 잡기 끝나고 꽤나긴 후딜 때문에 추격하던 적에게 끔살당할 수도 있으니 사용시 신중을 요할 것.

여러 잡기가 그렇지만 잘못 쓰면 적을 구출해주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다.

잡은 적을 시선이 향하는 쪽으로 납치하며 자신의 앞으로 높게 띄워 콤보 연결 및 팀과의 연계가 매우 우수하므로, 닌자녀들의 잡기와 함께 최고의 잡기라고 할 수 있다. 적의 후딜을 이용한 변이-잡기는 다수의 캐릭터가 치를 떠는 기술이다.

강제이동을 이용해 트루퍼를 안정적으로 잡을 때 유용하다. 하지만 트루퍼를 너무 멀리 끌고 오면 트루퍼가 리스폰되었던 지점으로 순간이동을 해버리니 주의할 것. 주위 아군의 화력을 잘 생각해서 사용하자.


5.6. Space : 변이

잠깐 동안 박쥐떼로 변하여 적의 공격을 피하면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변이시간 동안은 무적이지만 이동속도가 약간 감소합니다. 기술이 지속되는 동안 공격은 할 수 없고 좌클릭을 하면 즉시 변이 상태를 풀 수 있습니다. 쿨타임 : 20초

트리비아가 생존왕인 이유 두번째.
모든 스페이스 회피기 중 최강의 회피기

2초 동안 박쥐로 변해 이동하는 스킬로 완전 무적의 회피 기술이다. 이 스킬 덕분에 트리비아는 남들이 피하려고 온갖 해프닝을 만드는 참철도핵펀치, 지원폭격, 용성락 등등을 유유히 스페이스 한 번으로 피해줄 수 있다, 심지어 히트 중의 유성창조차도 피해갈 수 있다! 본격 생존왕 트리비아 그릴스 트리비아 생존력의 일등공신. 마우스 좌클릭을 하면 변이가 풀리기 때문에 무적 시간도 조절 가능하다. 대치시에는 적의 한방기를 피하고 바로 카운터를 먹여줄 수 있는 기술.

기본적으로 휴톤의 서든어퍼 등 후딜이 있는 기술을 변이로 피한 직후 LC로 풀고 바로 잡기로 이행하는 패턴이 많다. 특히 기상 공방시 유용하다. 스텔라가 기어3을 켜고 들어올 때 좁은 골목을 변이해서 막아선 후 잡아버릴 수도 있고. 단, 변이 상태에서 서릿발감옥 같은 오브젝트는 넘을 수 없다. 대신 초진공흡기 중에 사용하면 에임 고정이고 뭐고 풀어버리고 도망칠 수 있다.

그러나 변이 중인 트리비아는 이동 속도가 10% 감소한다는 점을 결코 잊지 말자. 하지만 머리유닉이 있다면 12% 더 빨라지지 이 때문에 도주 루트 및 행동 패턴이 단조로워져서 조금만 랭킹대가 올라가도 중거리 이하의 거리에서 대놓고 썼다간 변이 풀리는 시간을 파악한 적에게 킬힐이고 뭐고 끔살당하는 수가 있다. 하지만 변이링을 쓰면 지속시간이 증가하므로 딜캣 그딴 건 없고 킬힐 머리유닉도 한몫한다 아무리 쫓아가도 변이를 잡을수가 없어

5.7. Scroll : 안나수이

일정 시간 동안 흡혈률을 조금 증가시키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흡혈율 +5%

퍼스널 액션. 손거울을 펼쳐서 화장을 다듬는다. 90초 동안 흡혈률을 5% 증가시킨다. 잊기 쉬운 사실이지만, 트리비아는 자체적으로는 아무 흡혈 기능이 없다. 흡혈률은 기본 0%이며 거기에 이 스킬로 5%가 추가되는 것. 휠업 버프 외에 후반부 특성 스킬에도 흡혈률 증가가 존재하며 스킬링으로도 흡혈률을 높일 수 있으며, 스파클링을 통해서도 흡혈률 3%를 올릴 수 있다. 배트 스파클링과 체스터 더블버거 사이에 다툼이 많은데 취향이니 싸우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사용하자.

5.8. E : 비행

지속시간 동안 하늘로 날아올라 적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휠로 높낮이를 조절하고 마우스 좌클릭으로 박쥐를 발사합니다. 이 때 발사되는 박쥐는 공성능력이 낮습니다. 비행이 끝나기 전에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목표지점을 향해 다이빙한 후 주변 넓은 지역에 출혈 효과가 있는 강력한 칼날 공격을 합니다. 쿨타임 : 115초
박쥐 : 100 + 0.25 공격력
강하 : 40 + 0.10 공격력
충격파 : 520 + 1.30 공격력
출혈 : 40 + 0.10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5

트리비아가 생존왕인 이유 세번째. 일단은[10]
트리비아가 적 원딜쪽에 다이브하게 되는 원인

하늘을 날아다니며 좌클릭으로 박쥐를 쏘다가 우클릭으로 급강하하여 발 뒤축의 칼날로 넓은 반경의 2히트 근접 판정의 뒤돌려베기를 시전한다. 적이 이쪽을 공격할 수 없는 위치로 올라간다는 특성 때문에 물론 이 분은 빼고 대 플레이어 전에서는 절대적인 생존률을 보여준다! 조준점이 애매한 것만 빼면 괜찮은 성능을 보여준다. 피니시 어택인 베기 공격은 직접 충돌했을 때 한 번, 땅에 닿았을 때 주위 칼날 공격 한 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실 두 번째의 칼날 공격만 맞추면 장땡이다. 초반의 경우 적의 공격형 캐릭터는 생존기랑 컨트롤만 믿고 체력이나 방어템에 투자하지 않기 때문에 적절한 위치에서 박쥐탄으로 폭격을 퍼부으면 앗 하는 사이에 죽일 수 있다. 그러나 평타는 장식일 뿐. 그 이후는 적들의 이동속도가 높아져 평타를 맞추기가 힘들고 설령 맞춘다고 해도 박쥐탄에는 경직이 없기 때문에 한두 대 맞을까 말까 하고 적들의 내구도도 평타로는 도저히 어찌 안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어지간해서는 막타셔틀로 전락. 모든 면에서 특급 범주에 드는 궁극기지만 조심해야 할 경우가 몇가지 있다.

첫번째는 대부분의 궁이 그렇지만 약간 있는 선딜 때 맞는 경우다. 뜨려고 발악하다가 조각의 지휘 맞고 떨어지거나 분열창 맞고 엎어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미쉘의 체이서에 걸린 상태에서 떴다가는 공중으로 솟아오르는 곡괭이나 파이프에 격추되며 클레어의 프리즘에 격추당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뜨기 전에는 반드시 다른 장소로 가거나 쓰러뜨려서 안전을 확보하자. ㄱ자 박스 뒤에서 쓰는 것도 좋은 방법.

두번째는 상대방이 고고도 공격이 가능한 경우. 박쥐탄을 잘 맞추려고 하거나 강하공격 각도 잡으려고 낮게 날다가 상대방의 고고도 공격에 격추당하기도 한다. 마를렌의 머큐리 글로브의 무지막지한 점프력으로 밟혀버릴 수 있으니 바로 쓸 게 아니라면 최대 고도로 높여두자. 특히 카인이 '신이여!'나 '구원하소서!'를 외치고 그뒤로 이어지는 저격을 맞고 추락, 또는 공중에서 원킬나서 피구름이 돼버린다. 이때 카인 입장에서는 허공을 둥둥 떠다니는 트리비아를 조준할 때 왠지 모를 스릴을 느끼기 마련. 사냥감이 저기 있군! 저 박쥐는 해로운 박쥐다[11] 유성낙하, 천둥벼락 같은 경우 Z축 판정이 높은 공중까지 있어서 잘못하면 휘말린다. 특히 Z축 판정 최강의 스킬인 싸이클론은 비행 최악의 카운터 스킬. 카를로스의 궁이 빠지지 않았다면 왠만하면 날개는 펼치지 않는게 좋다. 트리비아가 떠있으면 바닥에 트리비아의 위치가 원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카를로스는 거기다가 궁을 쓰면 간단히 죽일 수 있다. 또 신령의 하랑의 경우 붉은개의 서치 범위 내에 있다면 붉은개가 하늘로 쫓아와서 격추한다.

세번째는 호밍 미사일. 상대편의 타워나 폭렬의 사이어스가 트리비아를 인식했을 경우에 발사한다. 수호 타워의 공격은 원래 조준표가 뜨고 발 근처에 알림 표시가 뜨지만 공중에 있는 적에게는 유도력 100%의 유도탄을 발사해서 얄짤없다. 비행 상태에선 접근을 하지 말 것. 사이어스 또한 트리비아가 박쥐로 딜하다가 느긋하게 꼬라박아서 잡아야지~ 했다간 호밍 미사일을 발사하여 격추시켜 버린다.

네번째는 들의 혼불이다. 비행은 좋기는 하지만 이동속도가 생각보다 형편없다. 공중에서 박쥐를 퐁퐁 발사하다가 밑에 지나가는 불녀들을 맞추고 혼불 반사에 맞아 허망하게 격추될 수도 있다는 것. 이동속도가 생각보다 아주 느려서 초 고고도가 아닌 이상 혼불은 피할 수 없다! 혼불을 켠 불녀가 보인다면 아예 평타를 쓰지 말 것. 여기까지 읽으면 박쥐탄이 도움이 되는 부분을 찾아볼 수가 없다

다섯번째는 들키지 말 것. 비행도 용성락, 저격, 유성낙하와 더불어 소리 듣고 피하는 궁극기 중에 하나다. 만일 트리비아가 비행을 쓴 것을 들킨다면 다이무스참철 쓸 준비를 하고 심안도의 쿨타임을 확인하고 로리는 쿠션을 켤 것이며 레베카는 상황을 종료시키려 들 것이다. 상위 랭킹으로 갈수록 비행이 발각되면 절대로 가만히 있지 않으며 모여있지도 않으므로 반드시 주의. 또한 자신이 트리비아일 경우 상대의 미니맵 시야를 고려하자. 즉, '난간 사이의 빈 공간에 박쥐 아이콘이 있다? 이건 비행이다'. 이런 간단한 원리에 의해 발각되기도 하니 가능한 멀리서 찍어주자. 근처에 레이더나 철거반이 없는지를 꼭 확인하자. 또한 깨작대겠다고 박쥐탄을 쏘면은 상대방이 박쥐탄의 궤도를 보고서 위치를 파악할 수 있으니 절대로 쓰지 말자.

비행상태에서 박쥐를 발사할 때 고도를 낮춰서 명중률을 높이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고도를 낮춘 상태에서 상대 원거리 캐릭터에게 공격을 당해서 골로 가는 경우가 있으니 신중히 사용할 것. 아니, 원캐 뿐만 아니라 Z축 높은 공격을 가진 근캐가 잡는 웃지 못할 일이 생기기도 한다.

또 다른 한가지 테크닉으로, 트리비아 초보의 경우 뻔히 보이는 적들인데도 비행을 잘못 꽂아서 빗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상황을 방지하려면 꽂으려고 하는 적들 정중앙에 미리 핑을 찍어놓고 그 위치에 보이는 기둥을 보고 꽂으면 상당히 명중률이 올라간다.

덧붙여 샛길 복도에서 사용하면 천장에 부딪혀서 고도를 높이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리고 고도를 최대한 낮추지 않은 이상 샛길 안에서 헤딩은 절대 하면 안 된다! 천장 오브젝트 판정에 캐릭터가 걸려서 끈끈이에 달라붙은 한 마리 가여운 파리 꼴이 난다.

뱀발로 건물 아래에서 비행시 카인이나 웨슬리가 굴러서 트리비아의 등 위에 올라탈 수도 버스 있었지만 탑승 불가 패치 후 불가능해졌다. 용성락으로 떠오른 로라스를 트리비아가 공중에서 등으로 착지시켜 캔슬했다는 전설도 존재한다. 하지만 현재는 캐릭터 간에는 물론 철거반이나 센티넬, 트루퍼에 올라타거나 얹고 다니는 것도 안된다.

비행 막타를 찍을 때 낙차가 있는 오브젝트 근처에서 시전하지 말 것. 언덕에 걸리면서 캔슬된다(...) 이때는 다이빙 데미지까지는 들어갈 수 있으나 베기 데미지가 안 들어가게 되기도 한다.쿨타임 115초짜리 윈드러너 이 외에도 ㄱ자 오브젝트에서 끝에 걸리도록 써버리면 베기고 나발이고 데미지 판정이 발생하지 않으니 주의하자. ㄱ자 오브젝트에선 되도록 위쪽에 떨어지도록 쓰는 것이 좋다.

또한 비행 사용시 주의해야 할 점은 반드시 변이의 쿨타임을 확인하는 것이다. 한타 진영 깊숙히 긁어내는 데 자주 사용되는 비행의 특성상 비행 사용 후 변이가 없다면 도주하는 데 애로사항이 꽃핀다.

그리고 상대 팀에 마틴이 있을 경우 역시 조심해야 한다. 비행 사용 직후 슈아 상태에서 마틴의 궁, 마리오넷, 최면 중 어느 것을 맞더라도 좋은 코인 셔틀이 될 수 있다. 다행히도 마틴은 카인과 달리 긴급회피같은 탈출기가 없으니 그냥 마틴이 보이면 일단 마틴부터 찍어버리자.

비행은 용성락처럼 적에게 소리가 잘 안 들리게 날아서 급습하는 형태로 쓸 수도 있겠지만 최근 중상위권 유저들의 플레이를 보면 일부러 비행 소리를 적 팀에게 들리도록 사용하는데 이 소리를 듣고 상대 딜러가 이미 잡은 자리에 이탈, 혹은 딜을 넣다가 멈추게 하는 1차적 효과를 가진다. 그 후 확보된 시야를 보고 상황을 판단해서 즉시 사용하거나 확실하게 비행이 적중할 상황을 기다려서 꽂는다. 물론 상황을 보며 해야 하지만, 용성락이나 윈드러너와는 다르게 트리비아는 맥시머로 체공 시간을 길게 하는 큰 메리트가 있고 도중에 미약하지만 평타를 적 딜러에 맞추면서 따라간다면 적 딜러는 비행의 압박 때문에 안정적으로 딜을 넣기 힘들고 특히 아군 근캐가 적군에게 붙을 때 위험한 상황에 처할 경우 매우 효과적인 지원이 가능하다. 만약 파티 플레이일 경우 보이스 채팅 등을 통해서 팀원의 브리핑을 듣고 비행을 무작정 찍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타이밍을 재서 꽂아준다면 높은 확률로 한타의 승리를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사실 극초반 가운데립을 스틸하려는 트리비아의 진정한 카운터는 레나라고 하더라. http://www.youtube.com/watch?v=h-lNXhEOUNY

재미있는 버그가 하나 있는데 비행으론 맵밖으로 나갈 수도 있다!!!

6. 평가 및 운영법

6.1. 장점

  • 생존왕
    체력과 방어력이 상당히 낮은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선딜 없는 즉발식 무적 회피기인 변이와 짧은 거리를 뿅! 하고 이동할 수 있는 킬힐을 이용해 트리비아는 온갖 상황에서도 살아남아 딜을 넣을 수 있다. 이런 이점은 다른 원거리 캐릭터 중에서도 독보적이며 안정적인 딜링을 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특히 변이의 경우 즉발식 발동 속도로 인해 누워있더라도 어떻게든 일어나기만 하면 도망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트리비아를 잡는 적들이 방심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다. 한정적으로나마 궁극기인 비행 또한 생존기로도 사용 가능하며 여차하면 도망가는 척 하다가 뒤돌아서서 역관광을 시키는 것도 충분히 가능. 또 숙련된 트리비아 유저의 경우 잡기마저도 회피에 응용하기 때문에 변이-킬힐 뿐만 아니라 변이-데스 글라이드-박쥐폭풍-부츠커터-킬힐이라는 잡으려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끔찍한 연계기술로 적들을 농락한다.

  • 강력한 순간 폭딜
    부츠커터와 박쥐폭풍의 단일 데미지는 상당히 강력하며 공격력을 제쳐두더라도 유도력이 강하기 때문에 쉽게 피해지질 않는다. 궁극기인 비행의 경우 상당히 높은 공격력과 넓은 범위를 지니고 있어 다른 아군과의 연계 플레이에도 아주 안성맞춤이다. 트리비아의 회피기가 좋다보니 중반까지 티 한 장으로도 방어가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며 이러한 공격적인 누킹은 적들을 지도상에서 지워버리기에 안성맞춤이다.

6.2. 단점

  • 지속 딜의 부재성
    박쥐폭풍과 비행 등 스킬의 딜링이 정말 강하긴 하지만 이 두 스킬의 쿨이 빠지면 트리비아가 딜을 제대로 넣을 만한 기술이 없다. 부츠커터는 제대로 히트시킬 수 있는 상황이 한정되어 있고 킬힐은 주로 생존용으로 사용하기 때문.[12] 다른 원거리 캐릭터들의 경우 평타를 사용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트리비아는 높은 데미지 빼면 연사력도 느리고 날아가는 속도도 느린 박쥐로 딜을 하기에는 너무 어렵다. 타라와 비슷한 예. 같은 원거리 딜러인 클레어는 평타가 원거리 상위권 평타이며 피터의 경우 도장찍기가 원거리 공격이므로 마음껏 쓸 수 있고 쿨타임도 짧아 그리 큰 공백이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원딜 포지션인 트리비아의 지속 딜 부재는 큰 약점 중 하나이다.

  • 낮은 스킬간 연계력
    박쥐폭풍-부츠커터 콤보가 강력한 누킹 데미지를 보여주지만 실제로 박쥐폭풍은 최대사거리에 가깝게 위치해 적을 암살하는 형태로 운용하기 때문에 부츠커터를 맞출 기회가 그다지 많지 않으며, 킬힐-박쥐폭풍 콤보가 되기는 하지만 적진에 다이브해서 박쥐폭풍을 꽂으러 간다는 것 자체가 원거리 딜러인 트리비아에게는 생존기 하나 버리고 자살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같은 원거리 딜러 포지션인 드니스의 경우 시야모+레이더를 이용해 적의 시야 밖에서 선딜이 없다시피한 선셋플라워 이후에 이어지는 풀콤보로 킬을 확실히 따낼 수 있는것과 비교하면 박쥐폭풍 하나만 믿고 딜을 해야하는 트리비아에게 있어 스킬간 연계력이 낮은것은 큰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하긴 생존기 3개나있는 원딜주제에 스킬간 연계력이 좋으면 그만한 사기캐가 없지

6.3. 공성전

가지고 있는 스킬이 생존에 극대화된 스킬들이 많고 공격 스킬들은 자잘 하게나마 흡혈이 붙어있어서 생존력이 높다. 공격 사거리도 길고 출혈 데미지 및 기본 뎀도 충실하여 화력덕후들에게 어울리는 포격형 캐릭터로 그에 따라 닥공 루트를 타서 변이와 킬힐 등을 적절히 활용하며 아예 안 맞고 플레이하는 스타일이 많다. 가끔씩 시바나 카인 같은 놈들이 있을 경우 변이나 킬힐 등으로 커버가 안 될 경우를 전제하여 상의 하나씩을 사는 경우도 있다.

트리비아가 쓰는 박쥐폭풍의 사정거리는 중앙 언덕에서 반대 언덕까지 닿을 만큼 길기에[13] 사정거리에 있어서 상당히 우위에 있는 캐릭터고 다운 판정이 있어 돌진해오는 적의 엎기 공격에 스치더라도 최악 동시 다운, 그렇지 않다면 유유히 도망가줄 수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다.

시바의 킬힐과 달리 트리비아의 킬힐은 양날의 검이 되기 쉽다. 사용에는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다. 1:1 상황이라면 부츠커터나 킬힐로, 다대다라면 박쥐폭풍을 연계기의 시작으로 게임을 풀어나가는 게 좋다. 하지만 언제나 옆과 뒤를 조심하자. 쥐도 새도 모르게 시바잡이의 접근을 허용하면 안 그래도 기본 체력이 낮은 트리비아는 말 그대로 훅 간다.

트리비아의 킬힐은 시바의 킬힐보다 대인 데미지가 떨어지기 때문에 변이 스킬의 링을 낀다면 트리비아의 킬힐은 교체대상 1순위이다. 트리비아의 압도적인 생존력은 원거리 딜러라는 점과 킬힐, 변이의 연계성에서 기인한다. 이 때문에 변이 레어링을 얻은 유저들은 대개 킬힐을 생존기로 사용하고 박쥐폭풍과 부츠커터의 데미지를 극대화 시키는 쪽으로 플레이한다. 보통 이러한 경우 적당한 거리에서 박쥐폭풍>부츠커터 정도면 킬힐을 쓰지 않아도 무시무시한 데미지가 들어간다! 부츠커터의 특성상 적당한 거리에서 뜬 적에게 엄청난 히트수를 자랑하기 때문. 구석이라면 어지간한 캐릭터는 녹아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킬힐과 변이로 인하여 트리비아는 누워서 못 일어나지만 않는다면 어지간한 상황에서는 거의 대부분 생존할 수 있기 때문에 셔츠조차 사지 않고 모든 아이템을 공격력에 투자하는 본격 화력덕후 고수 유저들도 있다. 이럴 경우 죽지도 않는데 딜링까지 하는 무시무시한 사이퍼가 탄생한다.

많은 유저들이 트리비아의 출혈 데미지를 무시하지만 출혈도 화상과 마찬가지로 방어력을 무시하며 출혈을 유발하는 기술을 3개나 가지고있다. 부츠커터와 킬힐의 출혈데미지는 나이오비의 불놀이 화상 데미지의 두배의 고정데미지를 갖는데다 궁극기 출혈은 초열지옥의 화상보다 고정데미지가 3배나 더 높다!고정데미지가 높다했지 데미지가 더 높다곤 안했다[14] 나이오비 화상에 비하면 초라해 보이지만 순간 폭딜로 승부를 보는 트리비아 특성상 조금이라도 방어력을 무시한 데미지를 주는 출혈은 도움이 된다.

기본적인 콤보는 박쥐폭풍>부츠커터>킬힐 3연타. 부츠의 타격 거리를 잘 파악해야 한다. 보통 스탠딩 상태에서 부츠커터를 맞으면 주욱 밀려나지만 적정 사거리에서 박폭을 맞추면 공중에 뜨면서 이어지는 부츠커터를 맞아주기 때문에 적절한 히트가 나온다.

적이 근, 중거리에 있다면 부츠커터>킬힐>박쥐폭풍을 사용하는것도 좋다. 킬힐 이후 바로 밑에 깔려있는 적의 다리를 향해서 오른쪽 아래로 에임을 돌리고 박쥐폭풍을 사용할 시 전탄이 다 히트하기에 데미지가 쏠쏠하다. 단, 킬힐>박쥐폭풍 콤보는 의외로 쓰기가 꽤 까다롭다. 일단 킬힐을 2타 전부 확정으로 맞춰야 하고 박쥐폭풍을 바로 연계해야 하며 에임을 잘 잡아줘야 한다. 공격 속도를 높이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작정하고 1명 제대로 때려잡아볼 생각이면 데스 글라이드>킬힐>박쥐폭풍>부츠커터까지 가능하다. 물론 1:1 상황일 경우.

정말 중요한 한 명을 처리해야 하는 경우라면 박쥐폭풍을 사용하고 상대방이 맞는 걸 보기 전에 비행으로 뜨자마자 강하해서 마무리하는 수도 있다. 강력한 글로벌 이동기이자 누킹기인 비행이 아까워서 잘 쓰이는 전법은 아니나 만약 모여있는 원딜들에게 박폭 여러 방이 겹쳐 히트한다면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단, 불녀 같은 경우엔 스킬 설명란에 있는 것처럼 그 망할 놈의 혼불 활성 시간이라...

데스 글라이드의 경우 사용법이 무궁무진한데 대표적으로 광녀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가 데스 글라이드에 잡혀 끌려가 트리비아와 함께 전장 이탈을 당한 경우 이 이후에 이어지는 박쥐폭풍>부츠커터는 블링크가 없는 이상 확정 히트한다! 다만 도일과 히카르도의 슈퍼아머 판정은 박쥐폭풍이 적을 띄우지 못해 들어가지 않는다.

어차피 원킬을 못 낼 거라면 데미지를 약간 포기하고 킬힐>박쥐폭풍>부츠커터를 사용해줄 수도 있다. 박쥐폭풍을 맞고 뜬 적을 부츠로 주욱 밀어내면서 후상황을 훨씬 유리하게 만들 수도 있다. 다만 부츠커터 컨트롤에 실패한다면 상대는 전혀 밀려나지 않고 자신은 기술 한 개 버리는 꼴이 될 수도 있으니 주의.

단, 모든 콤보에 킬힐이 포함되어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지만 기상창은 절대적으로 주의.

견제력이 좋은 아군과 함께 행동하다가 적이 퇴각하면 킬힐을 이용한 추격을, 적이 접근하면 박쥐폭풍과 부츠커터를 이용해 적을 저지하자. 또한 부츠커터의 무식한 데미지와 변이를 통한 생존력을 이용해 시바 포처럼 갑작스레 대치중인 상황의 적 사각에서 나타나 무지막지한 DOT를 입히고 변이와 킬힐로 다시 아군 진영으로 돌아와 적을 견제하는 플레이 방식도 가능. 특히 비행의 경우 한타전에 떠오르면 아군을 공격하느라 멈춰있는 적에게 강한 데미지를 입혀 혼란스럽게 할 수 있고 아껴뒀다가 적이 퇴각할 때 체력이 얼마 안 남은 적을 추적하여 마무리도 가능하다.

혼자 있을 경우엔 1:1 상황이라면 박폭 커터 킬힐의 압도적인 데미지로 순삭시키면 된다. 대부분 원캐들 중에 박쥐폭풍의 사거리를 넘는 기술은 분열창이나 강투창, 저격총 정도. 그나마도 상향된 유도 성능 덕분에 적이 이쪽을 눈치채기 전에 시야 밖에서 맞출 수 있다. 단, 방톤 같은 게 달려올 경우 걍 토끼자. 1:다 상황에서도 마찬가지.

궁극기인 비행은 트리비아를 거의 무적에 가까운 상태로 만들고 적을 안전하게 공격할 수 있으면서 맵을 횡단하는 능력이 있는 유용한 스킬이다. 단, 몇 번씩 언급되는 말이나 길이 아닌 지도상의 까만 부분인 허공에 떠있는 경우 트리비아의 마크가 미니맵에 보여서 적 팀이 모세의 기적마냥 훅 흩어지니 웬만하면 횡단은 하지 말자. 실제로 트리비아가 초 고공 비행 중에 캔슬 가능한 스킬은 드라그노프 정도. 좀 더 낮은 고도라면 바람돌이들이 날아서 팍 찍어버리거나 궁극기로 격추해낸다. 도주용으로도 쓸 수 있지만 한타 때 적 팀의 중심에 냅다 헤딩 꽂아주거나 적이 다 죽여놓은 트루퍼 막타를 먹튀하는 용도으로 쓰는 게 가장 좋다. 다만 용성락과는 다르게 찍기 직전 하앗! 이라는 우렁찬 기합소리를 내면서 찍어버리기에 회피기가 있는 캐릭터들은 비교적 대처하기 쉽다는 걸 숙지하고 신중하게 쓰자. 이를 막기 위한 방법으로는 고고도 비행이 있다. 높이를 최대한 올려서 낙하 각도를 증가시키고 저격의 사정거리를 벗어나며 찍을 때의 소리도 줄여주는 방법이다. 하지만 높이 올라갈수록 맵의 지형이 파악이 안되며 시야가 밝혀지지 않을 경우에는 그저 감으로만 찍어야 하기 때문에 아군에 의해 시야가 밝혀졌을 때만 쓰자.

공성 능력은 별 두 개이니만큼 나쁘다고 할 정도는 아니나 사이퍼즈의 추세는 그 누구도 전문적으로 공성을 맡기지 않는 편이니만큼 권할 정도는 아니다. 공성 전문 캐릭터들을 제외한 다른 캐릭들보다는 낫다 싶은 정도? 박쥐폭풍을 건물에 박았을 시 안정적으로 풀타를 먹인다는 점과 부츠커터를 모두 맞췄을 시의 데미지는 물론 무시 못 할 정도지만 타워 근처에서 난전 중 궁디팡팡 당해가며 아둥바둥 죽자 살자 건물에 들이다박느니 그걸 옆에 있는 방어력 좀 낮은 적이나 개피되어서 도망가고 있는 적한테 날려주면 한 명 더 골로 보낼 수 있다.

트리비아의 공성 점수가 높은 이유는 박쥐폭풍과 부츠커터의 높은 데미지+의외로 높은 평타 데미지+견제가 올 경우 킬힐, 변이, 비행 등으로 도망갈 구석이 많은 트리비아의 특성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 한들 트리비아의 메인은 원거리 누커이지 공성캐가 아니다. 때문에 트리비아는 혼자 공성하러 가지 말고 열심히 아군 쫓아다니며 후방 지원하는 것이 팀의 멘붕을 막는 길이다. 물론 대놓고 공성 제로 조합에 혼자 트리비아라면 어쩔 도리가 없지만 그런 경우라도 공성은 상황 판단을 잘 보고 할 것. 전황과 미니맵을 잘 보는 유저의 경우 이럴 때 없는 공성캐 대신 초반 공성을 맡기도 한다.

상대 팀의 수호자와 수호타워를 제거한 상황인데도 전황이 아슬아슬하거나 불리하게 돌아갈 경우[15] 트리비아의 비행이 빛을 발한다. 상대 팀에 카인만 없다면 비행의 긴 지속시간 동안 평타로 HQ의 피를 죽죽 빼놓고 남은 내구도에 따라서 강하베기로 부숴버리거나 맵의 구멍에 꼬라박고 돌아오면 그만. 닭 쫓던 개가 지붕 쳐다보는 꼴이 무엇인지 제대로 구현할수 있다. 단, 구멍에 다이빙할 때는 피가 40% 이하라면 자제할 것. 자살 처리된다. 킬을 줄 바에야 스스로 목숨을 끊겠소. 그런데 그럼 어시는? 그냥 본진 쪽으로 다이빙하면 되잖아? 다만 이 방법도 박쥐탄의 하향으로 많이 까봤자 1/10 까면 다행인 거고 전략적인 가치가 높은 비행을 이렇게 쓰고 버리는 것도 심히 아까운 짓이므로 하지 않는 게 이롭다. 하지만 용성락과 같이 간다면 어떨까?

여담이지만 트롤러들이 사랑하는 클래스이기도. 비행으로 맵 밖으로 도망갈 수도 있다(...).

6.4. 섬멸전

클래스는 영원하다.

맵이 좁은 데다 장애물도 많아서 킬힐로 벽 너머 도망가기에 딱 좋고 뭉치기 쉬운 섬멸전의 특성상 비행을 한 번 꽂는 것으로 한타의 서막을 열며 적들 두서너명 골로 보내고 시작하기에 좋다.

원래 섬멸전은 방어력과 체력이 낮은 캐릭터에게 상당히 불리하지만 트리비아는 특유의 바퀴벌레 같은 생존력 덕분에 이런 페널티에서 자유롭다. 덕분에 타 캐릭터들이 방어력 챙기고 체력회복킷 먹느라 공격력 업그레이드가 늦어질 때에도 트리비아는 극공 세팅을 맞추는 여유를 보일 수 있어서 여전히 준수한 누킹 능력을 과시한다. 진정한 바퀴벌레가 뭔지 보여준다

1월 10일자 업데이트로 섬멸전 내에서 궁극기 쿨타임이 20% 감소했으나 10월 17일자 업데이트로 섬멸전 내에서 다시 궁극기 쿨타임이 20% 증가하여 공성전과 쿨타임이 차이가 없게 되었다.

예능형 템트리지만 간혹 5원이 나와 팀원들이 멘붕하고 있을 때 트리비아가 방을 가기도 한다. 5원이면 보통 적팀은 방심하기 마련인데, 트리비아가 탱커라는 생각은 하지 못하고 때리다가 요리조리 킬힐과 변이로 도망가면 어느 정도 딜로스를 유발하는 게 가능하다. 변이링이 있다면 금상첨화.

공성전에서는 시도하기 힘들지만 상자가 많아 킬힐로 도망칠 각이 잘 나오는 섬멸전에서는 시도해볼만한 전략이다. 물론 애초에 트리비아의 체력과 방어력은 최악에 가까운데다가 상대방을 괴롭혀 어그로를 끌 수 있는 스킬도 거의 없으므로, 아군 조합이 최악이고 적팀의 허를 찌를 수 있는 상황에 한정된다.

6.5. 진격전


부츠커터로 적 철거반을 밀어낼 수 있고 위급할 때 변이와 킬힐로 피하기도 좋으며 비행으로 광범위 뎀딜이 가능하다는 점이 좋지만 결정적으로 박쥐폭풍이 단일 대상 뎀딜기이기 때문에 다수를 공격해야 하는 진격전에서 위상이 크게 떨어진다. 공성전에서는 1인 폭딜의 상징이었던 트리비아가 진격전에서는 철거반을 죽이지 못해 쩔쩔 맨다. 다만 비행으로 골드 센티넬을 공략하기는 좋지만 이마저도 로라스웨슬리에게 밀리니 가급적이면 다른 좋은 원딜을 이용하자.

6.6. 아이템 세팅

일단 사이퍼즈에는 절대적인 템트리라는 건 없으며 일반적으로 정석이라 여겨지는 템트리도 상황에 따라서는 유동적으로 바뀐다는 점을 명시하자.

아래는 추천 아이템. 취향에 따라 골라서 쓰자.

다만 아이템 세팅은 자유지만 아이템 트리는 트리비아의 경우에는 십중팔구 그냥 극공이다. 상술했듯 시바나 카인 같은 적들이 있을 때 상의 한 장에 바지 한장을 추가로 사는 경우를 제외하면 거의 공템 올인으로 봐도 된다.

생존력을 중시해 딜을 포기하고 1선에 서서 탱을 서는 방틀비를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결코 추천하는 템트리는 아니다. 누킹 데미지가 강력하나, 적을 한 번에 와해시키는 기술이 없는 트리비아에게 딜과 몸을 바꿔봐야 남는 이득은 별로 없다. 비행으로 적들을 한번에 다운시킬 수 있으나 단지 그것 뿐, 딜러들의 발을 제대로 묶을 수 있는 기술이 거의 없다. 운영법 항목에도 있지만 일반전이나 섬멸전에서 예능 템트리로 간혹 활용되는 수준.

6.6.1. 장비

장갑 : 미스틱 포그, 드로트닝 커터, FA섀도우 커터, SP
모자 : 블러드 카니발, SP밤의 여왕
상의 : 트리니티 블러드, 배트 트리니티, FA
허리 : 블랙버드 블러섬, FA브론 섀도우, RA브론 섀도우, SP
바지 : 그림자자국, FA플라테스 엣지, SP
신발 : 포르미체티, RA그레이스 뮬, SP나이트 워치
목 : 엘루어 배트, 치이목, 공이목, 골든 뱀파이어

필수적인 유니크는 모자와 허리, 신발 그리고 공치이목 정도라고 할 수 있다. 장갑과 상의는 있으면 좋고 바지는 거의 의미가 없다.

트리비아는 포지션상 원거리에서 누킹을 한 뒤 빠져나가는 캐릭터이다. 때문에 중요한 한타가 아닌 한 혼자 있을 일이 많으므로 장갑과 모자에 SP가 선호되는 캐릭터이다. FA장갑의 경우 3장갑을 빠르게 가는 트리비아인 만큼 다른 아이템보다는 떨어진다. 그렇다고 RA를 장착하면 초반 누킹이 안되니 가능하면 SP나 유니크를 구하자. 모자는 SP나 차선책으로 시야모도 유용하지만 유니크 옵션이 매우 우월하다(...). 열심히 합성해서 먹도록 기도하자.

트리비아는 위에서 내내 말했지만 극공을 타서 누킹을 하는 캐릭터 주제에 생존률이 매우 높다. 일단 다운된다 해도 일어나기만 한다면 기상 무적 시간 내에서 사용이 가능한 변이와 킬힐로 금방 전장에서 벗어날 수 있다. 때문에 상의와 바지는 유니크가 없다면 FA가 최선의 선택이다. 보통은 FA 1셔츠로도 적 딜러의 공격 한 대는 버틸 수 있기 때문에 빠져나갈 수 있다. 단, 적에 시바나 카인이 있다면 FA 바지를 하나 더 사는 것도 방법이다. 또는 박쥐폭풍의 공격력이 올라가는 OM레어 상의도 효율적이다. 다만 기껏해야 200도 넘지 않는 데미지 차이이기 때문에 목숨 걸고 구하려고 할 필요는 없다.

허리는 유니크가 아니라면 아무거나 껴도 상관없다. FA로 공템을 다 두른 뒤 하나 찍어 적의 딜을 조금이라도 줄이던가 아니면 어차피 트리비아에겐 마지막에 찍는 허리인 만큼 만렙전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RA를 끼는 것도 좋다. 사실 유니크 옵션이 너무 좋아서 웬만하면 유니크를 구하는 게 좋다.

신발은 유니크의 저렴한 가격과 높은 능력치, 거기에다 꿀옵션까지. 유니크를 필수적으로 착용하는 것이 좋다. 만일 없다면 성장이 빠른 트리비아임을 고려해 증가치가 매우 높은 RA, 또는 박쥐폭풍-부츠커터 콤보로 뒷치기를 하거나 비행으로 적진 한가운데에 돌진한 뒤 탈출이 유용한 SP가 가장 좋다.

목걸이는 이동속도와 공격력이 붙은 장비가 유용하다. 특히 레어 아이템인 골든 벰파이어의 경우에는 유니크도 아닌 주제에 공, 치, 이가 다 오르는 데다가 소소하지만 평타 강화도 달려있다. 유니크가 없다면 골든 벰파이어+넬스 크리민이 가장 편한 세팅이다. 물론 유니크가 있다면 끼는 것이 좋다. 방회이 유니크 말고

OM레어의 경우 데미지가 생각보다 많이 올라가지 않으니 가능하면 다른 부위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물론 조금이라도 데미지를 더 올리기 위해 OM레어 상의나 바지 등을 입는 것은 그렇게 나쁘지 않지만 손, 머리 등에 OM레어를 낄 경우 전체적인 데미지는 오히려 줄어드니 주의.

6.6.2. 장신구

슬롯1 : 킬힐(2링, 레어 버프3링, 3링), 변이(MP레어)
슬롯2 : 부츠커터(2링,4링,레어 버프3링)
슬롯3 : 박쥐폭풍(4링, 언커먼 버프3링)
슬롯4 : 비행(유니크, 언커먼 버프3링)

우선 평타의 경우에는 말할 필요도 없고 잡기의 경우 트리비아는 변이-잡기 콤보를 굉장히 많이 쓰기 때문에 자주 쓰겠지만 역시 링까지 낄 필요는 없다(...).

킬힐의 경우 콤보의 마무리로 주로 쓰이지만 데미지가 그렇게 높은 스킬은 아니고 무엇보다 생존기로 자주 쓰이는 만큼 변이링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링을 찍으면 높은 데미지를 보이며 박쥐폭풍-부츠커터를 맞고도 살아있는 적을 마무리할 수 있다. 그거 맞고도 안 죽으면 뭐 변이링의 경우 박쥐폭풍 추가 데미지가 15%가 달려있는 MP레어도 쓸 만하다. 지속시간도 꽤 늘어나고 무엇보다 쿨타임이 팍팍 줄어서 공격 스킬들과 쿨이 비슷해진다. 다만 OM변이링은 비추템. 자신의 플레이가 킬힐을 한 번도 적에게 안 꽂는다면 써도 무관하다(...). 킬힐을 사용할 경우 2링이나 한타 중 최대한 많이 사용하기 위해 쿨타임 감소 버프가 달린 레어링이 평가가 좋다. 도망칠 때 버프링 하나 먹어주면 극강의 생존률을 자랑한다.

부츠커터의 경우 데미지 자체는 엄청나지만 맞추기 힘들다는 점에서 2링을 추천한다. 트리비아는 박쥐폭풍과 비행, 공격 장비에 돈을 퍼부어야 하기 때문에 부츠커터에도 돈을 투자하기 힘들다. 이럴 때 2링을 하나만 찍어줘도 충분한 뎀딜이 나오는 건 장점. 데미지 버프링인 스토링도 좋지만 역시 타이밍을 잡기가 힘들다. 4링도 딜 스킬이 부족한 트리비아에게 좋은 템이지만 코인 소모가 부담스럽다. 그리고 공성이나 한타를 대비한 레어 쿨감 버프링도 떠오르고 있다...!

박쥐폭풍은 트리비아의 주력 뎀딜기인 만큼 언커먼이든 레어든 4링을 추천한다. 버프링인 스토링도 효율적이고 한타에서 미친 뎀딜을 보여주지만 3번밖에 못 쓴다는 단점과 타이밍을 잡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비행은 유니크에 쿨타임 감소가 붙어있지만 다른 유니크에 비해 범위 증가 등의 옵션이 달려있지 않다. 흡혈 더 해서 어쩌라고 어차피 쓰고 바로 튀면 살고 못 튀면 죽는다 하지만 쿨타임 감소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유용하다. 유니크가 없다면 최선의 선택은 언커먼 버프링인 비행 스토링. 사용 후 잠시 동안이지만 비행 데미지가 20%나 상승한다.[16] 비행은 같은 강습궁인 용성락에 비해 데미지가 매우 떨어진다. 때문에 스토링을 이용해 순간적으로 공격력이 50% 올라가있는 비행을 사용한다면 적의 1셔츠 원딜은 물론이고 공밸을 탄 서포터나 근딜도 한 방에 보내버리는 위력을 발휘한다. 특히 비행은 다른 궁극기 버프링에 비해 초보들도 타이밍을 쉽게 잡을 수 있다. 뻘궁 쓰면 가슴이 아린 게 단점이다 다만 유니크 패치로 범위 증가 옵션이 궁유니크로 옮겨가고 나서는 쿨감까지 우월한 유니크가 대체로 선호된다.

6.6.3. 소모품

소비아이템의 경우 다른 극공 원딜/누커 캐릭터들과 비슷하다.

회복 아이템의 경우 적의 공격을 맞고 눕자마자 버거를 빨아 적의 추가타를 버틴 뒤 일어나자마자 킬힐과 변이로 도망가버릴 수 있다. 다만 생존률이 높다는 점을 역으로 이용해 유유히 콜라를 마시며 빠져나가는 것도 가능하다. 버거와 콜라는 정말 개인 플레이 스타일에 따른 취향이다. 두 개 다 껴보고 제일 잘 살아남는 것을 쓰자.

가속킷의 경우 정말 예능이나 초강력 뉴메타 템트리가 아니라면 무조건 이속을 추천한다. 변이는 이동속도에 영향을 받으며 비행이나 킬힐 등 적진 한가운데로 파고들 일이 많은 트리비아는 이동속도가 중요하다. 혹시나 해서 말하지만 파워업 시리즈는 절대로 쓰지 말자. 체력 회복량은 타워 옆에 몇 초 서있느니만도 못하면서 이동속도는 팍 깎인다. 차라리 기본 이동속도 약이 낫다. 혹은 트리비아의 스킬 쿨타임이 긴 것을 고려하여 쿨+이속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패스티네이션도 괜찮지만 패스티네이션은 스피드 파워업보다 이속이 낮아서 패스티네이션을 달 경우엔 어느 정도 이동을 포기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뭐 그만큼 변이랑 킬힐, 박폭과 부커가 쿨이 빨리 차서 딜은 딜대로 계속 넣고 생존기는 생존기대로 계속 쓸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공격속도가 아무리 빨라져도 트리비아의 콤보는 박쥐폭풍-부츠커터 뿐인데다가 평타 공속이 아무리 빨라져봐야 연사속도가 느려서 쓸모가 없으니 가속캡슐류나 액셀레이션은 다른 캐릭터 주자. 그나마 가캡류는 쿨감용 킷으로서의 가치라도 있지만 액셀레이션은 정말로 쓸모가 없다. 물론 가캡류도 이속이 안 붙어 있으니 패스티네이션만도 못하다. 가속 캡슐을 달아서 이속을 포기하고 지속딜을 얻느니 차라리 극단적으로 현질을 하는 도박수를 둬서라도 패스티네이션을 구하는 게 낫다.

공격킷은 치명타가 뜨지 않으면 절대로 딜이 안 나오는 트리비아 캐릭 특성상 치명타 쪽으로 치우쳐야 할 필요가 있다. 치이목을 끼더라도 최소한 넬스를 끼고 치명 위주로 가도록 하자. 공이목의 경우에는 그냥 선택의 여지가 없이 치명 붙은 물약을 껴야 한다.[17] 유니크나 골든 뱀파이어가 있다면 넬스 크리민을 끼는 것으로 공격력과 치명타 사이의 딜레마를 놓아버릴 수 있다. 정말 탱커까지 삭제되는 딜을 원한다면 당연 치명타킷을 껴야 한다. 참고로 치이목+파이크는 한때 초반의 강력한 딜로 많은 유저들 사이에서 유행했으나 이젠 중후반을 바라보는 템트리가 필요하다는 인식 탓에 많이 쓰이진 않는 편. 확실히 중반으로만 가도 치명이 잘 안 뜬다. 다만 초반 데미지는 정말로 보장. 박폭으로 원딜은 물론이요 밸런스를 탄 근캐도 파이크+임팩이면 보내버린다(...).

방어물약은 타즈나 터틀본 등 방어력이 올라가는 아이템이 가장 좋다. 체력이 오르는 스테민 시리즈 자체가 잘 안 쓰이는 추세이고 무엇보다 버거만 빨고 도망쳐도 웬만하면 도망치는 트리비아가 스테민까지 빨 필요는 없다. 그리고 성장이 빠른 트리비아가 스테민을 끼게 되면 중후반에 고생한다.

특수킷은 타 캐릭터에 비해 논란이 적다.

박쥐폭풍 임팩트가 가장 인기가 많은데 한타 중에 가장 확정적으로 맞출 일이 많은 스킬이며 가뜩이나 긴 사정거리가 더 늘어나기 때문에 효율적이다. 앨통이 칼질 당한 지금 특수킷 중 가장 유용한 아이템.

부츠커터 임팩트는... 부츠커터 자체를 단독으로 사용할 일이 별로 없고 부과효과도 크기가 커지는(...) 잉여로운 효과다. 물론 잘 쓰는 사람들도 있지만 초보자나 가볍게 트리비아를 즐기는 유저에게는 매우 쓰기 힘든 아이템.

비행 맥시머의 경우 비행의 부족한 데미지를 떼우기 위해 사용하는 유저들도 많다. 먹을 수 있을까가 문제다

앨리셔 통신기는 어떤 캐릭터가 써도 유용한 아이템이다. 다만 트리비아의 경우 전장 한가운데에 통신기를 풀어놓고 오긴 힘들고 임팩트 등으로 화력을 올리는 것이 누커의 역할이니 둘 다 있다면 통신기는 다른 캐릭터에게 장착시키자.[18]

레이더는 그냥 시바가 무서우면 끼자(...). 레이더의 지적되는 부분으로 시바 인식 거리가 시바의 시야보다 좁다. 즉 시바는 우리를 보는데 우리는 시바를 못 보는 것. 시바를 보자마자 냅다 킬힐이나 변이를 쓸 반사신경이 있다면 쓰고 없다면 그냥 박쥐폭풍 임팩으로 딜이나 올리자. 게다가 시바를 본다 해도 개똥 평타에 최강 선딜(...)을 가진 트리비아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그냥 튀어야 한다. 애초에 앞에 탱커 두고 3선에서 깔짝대는 트리비아에겐 별 의미가 없는 템. 단, 시야모 이외의 모자를 낄땐 그나마 고려해볼만 하다. 박폭의 사거리가 기본 시야보다 쬐끔 더 길어 선타 치기 쉽기 때문.그래봐야 박폭 임팩 쓰는게 훨 낮지만

8. 트리비아

트리비아의 트리비아 아 내가 할라고 들어왔는데
  • 홈페이지 특수 능력 부분을 참조하면 그림자를 다루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알아차리기 어렵지만 변이도 그림자를 이용하는 것으로 보이고 평타나 박쥐폭풍에 사용하는 박쥐는 그림자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 같은 캐릭터 폴리곤을 사용한 탓인지 시바에게도 날개가 부착되어 있으며 데스 글라이드 사용시 시바도 날개가 펴진다.

  • 눈 색이 오락가락한다. 그것도 공식작에서, 노란색, 연한 분홍색, 적갈색, 빨간색 등...
  • 던파 좀 하는 사람은 뜨끔할 만한 게 휴톤, 타라와 같이 같은 회사의 게임인 던파에 출장한 경력이 있다. 지옥파티의 APC등장하며 박쥐 쏘는 것도 다 같은데 설정은 다르다. 던파에서는 뱀파이어라는 설정(트리비아도 흡혈을 하긴 한다만은...) 던파 설정상 뱀파이어는 위장자의 변종이라서 원 기획은 악마였을지도 모른다.

  • 2012년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해서 공식 홈페이지에서 캐릭터 인기투표 이벤트를 했었는데 트리비아가 192650표를 받아 1위를 했다. 참고로 3위 타라가 71900표, 2위 샬럿이 105400표였다. 1위를 한 트리비아는 게임 내에서 한달동안 인기인 타이틀이 붙게 되고 자유게시판 및 팬아트 게시판 상단 모델이 나이오비 대신 트리비아로 바뀌게 됐다.
    하지만 같은 해 2012년 6월 21일의 장미 투표에서 조작 의혹을 받고 있다. 비정상적인 속도로 올라가는 독보적인 카운트에 유저 몇명이 웹페이지마저 뜯어보면서 조작임을 확신하고 있는 상황. 몇몇 유저들은 일단 전에도 1등해서 이것도 조작일 수 있지만 미리 만들어놨다가 조작한 거 아니냐는 식으로 받아들이고 있다.[19] 결국 사건이 터진 뒤 85350표(6.92%)의 득표율로 2위로 물러나야만 했다. 조작질 여왕 마리비아

  • 새해맞이 연날리기 행사에서 트리비아 연으로 연날리기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수많은 카인 유저들이 저격을 키고 싶었다 카더라
  • 2013년 발렌타인 이벤트에서는 전에 인기인을 달성했다는 이유로 샬럿과 함께 아예 투표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그래도 샬럿과 함께 전용 코스튬은 만들어진다고 한다.

  • 전용 스페셜 코스튬이 완성되었는데 예정된 샬럿은 나오지 않았고 연인인 루이스와 지난 남성 1위를 한 다이무스, 마를렌의 스페셜 코스튬의 컨셉 아트가 나왔다. #

  • 스위트 허니 웨딩복(통칭 웨딩 코스튬)을 트리비아와 시바에게 입히면 박쥐 날개가 천사 날개로 변한다. 다른 캐릭터들도 비슷하게라도 만들어주지. 차별인가 이미지 출처는 사이퍼즈 공식 페이스북인 척 하는 단호한K의 페이스북. 그러고보니 옆동네에서도 천사날개가 흥하긴했다.

  • 아바타 또는 코스튬별로 비행, 데스글라이드 시전시 날개의 모양이 다르다. 그래서 아바타나 코스튬을 모으는 재미가 쏠쏠한 편. 룩딸

  • 던파&사이퍼즈 액션 토너먼트 2013 올스타전에서 정소림 캐스터가 트리비아의 코스튬 플레이를 하였다. 정 캐스터 본인의 요구로 가슴에 천은 하나 댔다고. #1#2#3

  • 2014년 9월 4일 추가된 미카엘의 수호 코스튬에 기본적으로 날개가 장착되어있어 트리비아가 이 코스튬을 착용하고 비행을 쓰면 날개가 4개가 된다거나 접혀있던 날개가 펴진다거나 하는 등의 추측이 많았는데, 확인결과 등에 달려있던 날개가 원래 날개가 달려있던 허리로 내려간다(...). 이는 잡기시에도 동일.

  • 신규 캐릭터인 리첼의 이명이 하필이면 파문의 선율인 탓에 자연스럽게 흡혈귀 기믹이 있던 트리비아가 디오 역할[20]이 되어 버렸다.(...) 원래 저장면에서 두들겨 맞는건 브루포드였지만 일단 넘어가자

9. 스카우팅 노트 및 플레이버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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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리비아 카리나. 사람들은 그녀가 몸에 문제가 생겨 모델 일을 그만 두었다고 알고 있는데 그녀의 날개는 꽤 오래 전부터 솟아올랐습니다. 다만 한동안 성장이 멈춰있었기에 그녀는 날개를 접어 감출 수 있었어요. 런웨이가 끝나면 무척 고통스러워 했지만 일을 즐기고 있었기에 감당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무서운 속도로 날개가 자라기 시작했고 마치 그녀와는 별개의 생명체인 듯 어떤 옷을 입어도 숨길 수가 없었고 그녀의 의지와 상관 없이 움직였습니다. 결국 그녀는 자신의 원래 모습으로 무대에 섰어요. 검은 날개를 펼쳐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그녀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아름다운 그녀의 자태에 환호성을 쏟아냈어요. 그녀의 검은 날개는 그 어떤 화려한 옷보다, 그 어떤 빛나는 액세서리보다 그녀를 돋보이게 했습니다. 그녀에게 날개를 가리는 옷 따위는 애초에 필요 없었을지도... 그것이 그녀의 마지막 런웨이였어요. -NO.0413288 새러 에반스 (트리비아의 전 소속사, Mikas-Stockholm 대표)-

  • 현재 그녀는 루이스와 함께 잠적 중이다. 찾고 나서 다시 한 번 고려해보도록 하자. -토니 리켓, 인형실 끊기 작전 계획서-

  • 트와일라잇에 들어가는 법을 최초로 발견한 그녀이니 누구보다 이공간에서의 싸움에 익숙할 것이다. 신출귀몰한 그녀의 능력은 여러 모로 상대하기 까다롭다. 반드시 우리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연합의 가장 오래된 능력자 중 하나인데다 워낙에 타인을 싫어하는 그녀를 설득하기는 쉽지 않겠지. 최근 루이스와 무슨 일이 있었던 듯 하니 이를 이용해보자. -브뤼노의 스카우팅 노트-

  • 그녀는 낯을 심하게 가려. 먼저 다가가서 부단한 노력을 하지 않는 이상 그녀와 친구가 되긴 하늘의 별 따기지. -휴톤-

  • 언젠가 그녀가 자신의 그림자 속으로 사라질까봐 두렵기도 하다. -사귄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연인 루이스-

  • 그녀는 어떤 것을 입어도 자기 것처럼 멋지게 소화해낸다. -함께 일했던 패션업계 종사자-

  • 좋은 연인 관계라고는 할 수 없다. 그녀와는 사소한 일에도 목숨 걸고 싸우니까. -며칠 만에 모습을 드러낸 연인 루이스-

  • 그녀는 특별히 노력이란 걸 하지 않아. 그녀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 모두 신기하게 그녀에게 맞춰지고 있으니까. -그녀를 지켜본 요기 라즈-

  • 그림자를 열고 그 안에서 이동하는 능력, 그 능력만 있다면 모든 흐름을 우리에게 되돌릴 수 있을 텐데. -전 안타리우스 소속 능력자-

  • 날개? 지금은 내 패션을 완성시켜주는 아이템이지만 어렸을 때는 잘라버리고 싶을 만큼 저주했어. -날개가 멋있다는 친구의 말에-

  •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나만의 공간을 찾아 떠날 거야. 그 장소만 찾는다면 다시는 이곳으로 돌아오지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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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막상 트리비아 스토리나 그녀의 언급을 보면 날개는 숨겨왔던 것이고 스스로 날개를 펼쳐보이면서 관두게 된 것이다.
  • [2] 현재까지 나이가 공개된 여성 캐릭터 중 최고령. 사이퍼즈 앱북에서는 로라스와 동갑이라고 나오지만 2012년 6월 5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간된 매거진에서는 트리비아가 로라스보다 한 살 더 많다. 역시 설정파괴 악의 축 공식 앱북
  • [3] 출처는 네오플에서 한정판으로 배포한 사이퍼즈 달력.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의 생일이 적혀있다.
  • [4] 사실 트리비아는 이보다 더 나이가 많을 수도 있다는 떡밥이 존재한다. 1873년에 아인트호벤 서커스에서 박쥐 날개가 달린 어린아이를 등장시켜 큰 성공을 거뒀다는 떡밥이 존재. 다른 박쥐 능력자일 수도 있지만 트리비아의 사망대사가 '다시 한번 해볼까' 등의 진짜 불멸자 뺨치는 불멸성을 나타나는 대사인 걸 보면 의미심장한 떡밥.
  • [5] 그래서 이것이 던파와 관련이 있지 않나 하는 추측이 있다. 그렇게 따지면 타라도 넘어가고 휴톤도 넘어가고
  • [6] 근거리 방어력 7%, 원거리 방어력 13%.
  • [7] 투척형 평타들은 최대 사거리에 가서 사라지거나 타격되서 사라져야 자유롭게 행동할수 있는것들이 대부분이다.
  • [8] 돌아오는 도중에는 오브젝트를 통과하기 때문에 실피 상태로 벽 뒤에 숨어있는 적을 잡는 데에 사용할 수 있다. 물론 굉장히 어렵다
  • [9] 최대 8히트로 풀히트시 360+1.8이라는 박폭보다 높은 어마어마한 계수가 뽑힌다.아찔한 출혈댐은 덤
  • [10] 위급한 상황에서 탈출하기에 좋기는 하지만 생존기로 쓰기에는 강력한 한방궁의 데미지와 쿨타임이 아깝고 무엇보다 선딜이 길다는 단점이 있다. 물론 선딜은 킬힐 등으로 전장에서 빠져나간 뒤 바로 써주면 보완할 수 있다.
  • [11] 숙련된 카인 유저들은 날아다니는 트리비아를 떨군 뒤 떨어지고 있는 트리비아를 다시 한 번 쏴서 킬을 내버릴 수도 있다!
  • [12] 때때로 평타 한 대 치면 죽을 정도의 실피에게 킬힐 다이브를 시도하기도 하지만 실피가 제대로 죽지 않았다면 탈출기 하나 버리고 적진 다이브를 하는 꼴이다.
  • [13] 기본 시야보다 사거리가 더 길다. 때문에 허공에 박폭 헛날렸다고 침울해있는데 미처 박폭 날라오는 걸 못 본 적이 얻어걸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 [14] 계수가 훨씬 낮기때문에 공격력이 200만 넘어도 나이오비의 화상이 더 쎄다.
  • [15] 많이는 없는 경우지만 후반에 가서 트루퍼를 뺏기면 이런 일이 생길 수도 있다!
  • [16] 다만 2월26일 잠수함 패치의 영향인지 궁극기 버프링의 데미지 버프량이 20%에서 15%로 감소하여 좀 애매해진듯하다 후의 평가가 어찌되었는지는 추가바람
  • [17] 공이목 노치명킷이면 치명 110이라는 끔찍한(...) 수치가 나오니 초반이고 뭐고 딜이 나올래야 나올 수가 없다.
  • [18] 예전엔 전장 가운데에서 통신기 쓸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비행기를 쓴 다음에 통신기를 쓰면 되었는데, 카를로스가 등장한 전후 막혔다. 비행 쓰고 날아가서 도통 쓰고 자긴 평타 두들기며 타워를 부수다가 귀환하는 악랄한 테크닉이 가능했기 때문(...).
  • [19] 하지만 몇몇 유저들은 이런 점에 대해 의문점을 가지고 있기는 하다. "애초에 유저들 신뢰와 친목질로 먹고 사는 조커팀이 이런 일을 할 리가 없다" 는 식으로...
  • [20] 정확히는 1부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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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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