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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출(모바일 게임)

last modified: 2015-02-17 02:51:50 by Contributors


임데이사에서 제작한 만든 모바일 게임 시리즈. 영어제목은 Room Break.[1] ALL NEW 방탈출 부터는 'Doors & Rooms'라는 영어제목을 사용하고 있다.[2]

제목 그대로 밀실에 갇힌 상태에서 제한시간 안에 방안의 힌트와 아이템을 찾아 그 방에서 탈출한다는 내용이다. 우리나라 모바일 방탈출 계열 게임의 효시[3]라고 할 수 있는 작품으로 현재 4편까지 출시되었다.

비슷한 방탈출 계열의 게임인 검은방 시리즈와 비교되곤 하는데, 단순한 탈출보다는 스토리를 중시하는 어드벤쳐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는 검은방 시리즈와 달리 이쪽은 어디까지나 방을 탈출한다는 본디 모티브에 충실한 편이다.[4]

방탈출 시리즈의 게임 플레이는 퍼즐과 탈출에 중점을 둔 편으로 작중 등장하는 퍼즐과 트릭의 난이도는 조금 높은 편이다.[5] 전반적으로 비슷한 장르의 다른 작품들에 비해서 아이템을 찾는 것과 그것을 조합하고 사용하는 것 모두가 조금 어려운 편으로, 특히 게임내에서 퍼즐 풀이를 위해 주어지는 힌트가 많지 않은지라 처음 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어렵게 느낄 수 있다.

방탈출 시리즈가 지닌 또 한가지 특징으로 시리즈 전반적으로 방탈출의 모티브에 너무 충실한 탓인지 스토리가 상당히 부실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1편의 경우에는 아예 스토리라고 할 만한 것이 없었으며 이후 작품에서는 여러 인물들이 등장하며 꽤나 심각한 스토리가 나오는 것 같았으나 실질적으로 게임 플레이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않는 그야말로 배경스토리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점은 스토리텔링보다는 방탈출 자체에 중점을 두는 게임 시스템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된다.

Contents

1. 방탈출
1.1. 스토리
1.2. 등장인물
2. 방탈출2
2.1. 스토리
2.2. 등장인물
3. 방탈출3
3.1. 스토리
3.2. 등장인물
3.3. 기타
4. 방탈출4
4.1. 스토리
5. All NEW 방탈출
5.1. 챕터에 대한 간단한 설명
5.1.1. Chapter 1. Rusty Key(오래된 열쇠)
5.1.2. Chapter 2. Secret Door(비밀의 문)
5.1.3. Chapter 3. Silent Hospital(침묵의 병원)
5.1.4. Chapter 4. Claustrophobia(폐쇄공포)
5.1.5. Chapter 5. The Kingdom(왕국)
5.1.6. Chapter 6. Weird Story(이상한 이야기)
5.1.7. Chapter 7. Gateway(문)
6. 방탈출 : Doors & Rooms 2
6.1. 방 테마에 대한 간단한 설명
6.1.1. 튜토리얼
6.1.2. Chapter 1
6.1.3. Chapter 2
6.1.4. Chapter 3
7. 방탈출 for Kakao


1. 방탈출

극히 전형적이고 모범적인 방탈출 게임으로 당시 인터넷에서 유행하고 있던 방탈출 플래시 게임의 형식을 그대로 옮겨왔다고 할 수 있다. 사실상 스토리가 부재하고 있으나 방탈출 퍼즐의 측면에서는 상당한 수작이라 할 수 있으며, 분필가루를 키패드에 불어 지문을 찾거나 스트라이크-볼 게임 등 꽤나 재미있는 퍼즐이 많았던 편.

각 방에 존재하는 '게임데이 스티커'와 '황금열쇠'를 모아 잠겨진 방을 해제하는 등 초보적인 콜렉션 요소도 있다.

1.1. 스토리

머리가 지끈거린다. 온 몸에 힘이 없다. 눈을 떠보지만 환한 빛 때문에 다시 눈을 감는다. 빛이 어느 정도 익숙해지기를 기다려 겨우 눈을 뜬다. 밝은 빛이 보인다. 그리고 이곳은 누군가의 방이다. 이번에는 팔로 몸을 지탱하며 몸을 일으킨다. 방이 더욱 자세히 보인다. 가장 먼저 거무스름한 강철 문이 보인다. 지끈거리는 머리 때문에 관자놀이를 꾹꾹 눌러주며 주위를 살핀다.

누군가 잘 정리해놓은 방 그리고 한 장의 메모가 보인다.
"당신은 세월을 낭비했습니다. 그 죄는 너무나 큽니다. 하지만 제가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당신의 삶에 대한 의지를 저에게 보여주시면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 방에서 나가시기만 하면 됩니다."
누구의 장난인지 모르지만 나는 검은 문 앞으로 다가가서 문고리를 돌려 본다. 하지만 철컥거리면서 열리지 않는다.


1.2. 등장인물

  • 주인공
이름은 등장하지 않으며 상세한 사항은 불명. 버전에 따라 주인공의 성별을 선택할 수도 있는데, 그냥 조사할때 뜨는 텍스트가 달라지는 정도고 그 외에 성별을 여성으로 선택하였을 경우 도끼나 칼을 쓸 때 판정이 더 어려워지는 것 뿐이다. 덧붙여 남성의 경우 책을 별로 안좋아하는 듯.
  • 할버드 박사
주인공의 성별 대신 난이도를 선택하는 버전[6]에서만 등장. 처음 시작시 여러가지 의미심장한 조언을 남기며, 중간중간 중요한 힌트를 주기도 한다.
  • 해골 마스터
시간을 일정 시간 이상 지체할 경우 화면에 출현하는 해골, 등장 후 포인터를 따라오며 포인터와 해골마스터가 접촉할 경우 게임오버가 된다.

2. 방탈출2

방탈출 시리즈의 2편. 전작의 명성을 이어서 방탈출 자체와 퍼즐은 수준급. 다만,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조금 올라간 느낌이다. 검은방 시리즈를 의식한 것인지 스토리와 함께 본격적인 컬렉션 요소가 추가되었다. 다만 스토리는 그야말로 배경스토리에 가까우며 플레이어는 방탈출만 열심히 하면 알아서 흘러가는 식인지라 게임 플레이에 별다른 영향은 없다. 컬렉션 요소는 전작의 게임데이 스티커와 황금열쇠에 게임데이 팬던트와 행운열쇠가 추가되었으며, 이것들을 모아서 다소 개그성이 짙은 보너스 스테이지들을 여는 방식이다. 다만, 일부 컬렉션 조건은 꽤나 까다로운 편이니 주의.

여담으로 전작에 비해 선이 강렬하고 채도가 높은 카툰틱한 그림체가 되었다.

2.1. 스토리

두 명의 주인공 스튜와 제시카는 서로 다른 곳에서 정신을 차리게 된다.

스튜는 자신에 대한 기억을 모두 잃어버린 상태로 그리고 제시카는 누군가에게 납치되어서 처음 보는 곳에서 정신을 차린다.
그들은 다른 목적을 가지고 방을 탈출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그들을 관찰하고 있는 드럼박사는 그들에게 탈출에 대한 메세지를 던진다. 방을 탈출하는 도중 제시카와 스튜는 만나게 되고 의심하는 관계를 유지하면서 결국 힘을 모아 마지막 방까지 오게 된다.

마지막 문을 열고 나가는 순간 스튜의 잃어버린 기억이 돌아 오고...

드럼박사의 정체가 밝혀진다.

2.2. 등장인물

  • 스튜 맥케인
주인공. 남성. 방에서 깨어나기 이전의 기억이 없는 상태이다. 자신의 기억을 되찾고 또 자신을 방에 가둔 자에게 한방 먹여주기 위해서 갇힌 곳에서 탈출하기로 한다.
  • 제시카 위버
또 다른 주인공. 여성. 유명 제약회사인 쿤 제약에 소속된 연구원. 스튜와는 달리 기억을 잃지는 않았다. 어째서인지 자신들을 가둔 자와 면식이 있는 듯 하며, 그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서 갇힌 곳에서 탈출한다.
  • 드럼
주인공 일행을 방에 가둔 장본인. 백의 차림에 안경을 썼다는 것 외에는 그림자에 가려져 있어서 상세한 점은 알 수 없으며, 성별도 불명. 기본적으로 오만한 성격으로 특히나 스튜는 아예 깔보고 있다. 탈출하는 중간중간에 연락을 걸어오는데, 가끔 힌트를 주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약올리는 내용이 대부분. 제시카와 모종의 '실험'에 대해서 논쟁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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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은 어릴적 제시카가 겪은 사고로 인해 생겨난 제시카의 또 다른 인격이다. 인간의 더러운 면모를 보면서 혐오감을 키워온 드럼은 '인류를 다시 순수하게 만들기 위해' 인류의 지능을 퇴화시키는 다운 바이러스를 개발하여 유출시켰으며, 스튜는 다운 바이러스의 감염자 중 하나였던 것.

제시카는 드럼의 계획을 막기 위해 다운 바이러스의 치료제를 개발하였고, 스튜의 기억상실은 이 치료제의 일시적인 부작용이었다. 제시카가 치료제 개발을 위해 스스로를 다운 바이러스에 감염시키는 과정에서 드럼의 인격이 사라지는 뜻하지 않은 성과를 얻었고 결국 제시카와 스튜는 함께 탈출한다.

3. 방탈출3

전편보다 스토리성을 강화하였으며, 탈출시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 분기가 갈리는 시스템을 취하고 있다. 컬렉션 요소도 강화되어 작중 시간제한이나 함정 등으로 사망한 경우나 커스텀 커서 아이템 사용 등도 컬렉션에 포함된다.

문제는 정작 중요한 퍼즐의 난이도가 엉망이 되어버렸다는 것. 일부 퍼즐의 경우 제작사에서 만들어 놓고 한번이라도 테스트 해 본 건지 의심스러워질 정도로 난이도 조절이 엉망이다. 일례로 '12개의 보석을 천칭으로 3번 측량하여 무게가 다른 보석을 판별하는 문제'라든가3번만에 푸는법, 후반부의 퍼즐 중에 8개의 숫자를 3번, 혹은 5번만에 조합하여 특정 숫자를 만들어야 하는 퍼즐[7]처럼 망할 두뇌와 운이 따라주지 않으면 절대로 풀지 못할 문제들이 수두룩하다. 이 정도까지 어려운 문제가 아니더라도 제대로 된 설명도 주어지지 않은 상태로 알아서 규칙을 찾아야 하거나, 조각 퍼즐의 조각 배열이 랜덤이라 클리어를 위해서는 운이 따라줘야 하는 등[8] 크고 작은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

특히 3편에서는 유저가 못찾은 아이템의 위치를 표시해주거나 퍼즐을 무조건 통과하게 해주는 등의 캐시 아이템이 대거 등장한지라, 이런 높은 난이도가 아이템을 사서 쓰게 하려는 발매사의 음모가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다.

스토리를 중시하였다고는 하지만 결국 주인공은 실험자들의 손바닥 위에서 놀아난 꼴이나 다름없으며, 정작 실험자들이 이러한 실험을 대체 무엇때문에 행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불행의 아이콘 김현빈 컬렉션 요소로 열 수 있는 히든룸에서 본편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상세 스토리가 나올 것이라 예상되었으나, 결국 이것도 추가적인 설명은 별로 없이 그냥 보너스 게임일 뿐이었다.

3.1. 스토리

주인공 김현빈은 가슴에 심한 통증을 느끼면서 눈을 뜨고, 자신이 알 수 없는 곳으로 붙잡혀 왔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를 데려온 것은 블랙이라는 소년과 화이트라는 여성이었고, 가슴의 통증은 그들이 주인공의 심장에 이상한 장치를 이식한 수술의 후유증이었다. 블랙과 화이트는 현빈에게 현재 있는 곳에서 탈출해 보라 종용하고, 주어진 모든 방에서 탈출한다면 심장의 장치를 장치를 꺼내주고 그를 풀어줄 것이라 약속한다.
현빈이 여러 방들을 탈출하면서 몇 명의 사람들을 더 만나게 되고, 방을 진행하게 되면서 점차 자신이 이곳에 붙잡혀 들어온 이유와 자신이 여기에서 만난 사람들이 과거 자신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에 대해서 깨닫게 된다.
최후의 순간, 현빈의 눈앞에 지금까지 자신들이 만났던 사람들이 폭탄이 설치 된 방에 갇힌 채로 나타나고 그은 자기 자신만이 탈출할 것인지, 아니면 위험을 무릅쓰고 이들을 구해볼 것인지를 선택해야만 하는 처지에 놓였다.

과연, 진실을 알게 된 주인공의 선택은 어떻게 될까?

3.2. 등장인물

  • 김현빈
주인공. 20대 후반. 심장에 시한폭탄 같은 장치가 심어진 상태로 방탈출을 강요당하게 되었다. 과거에 여러 불행한 일을 겪은 듯 하다.
  • 화이트
주인공을 감금한 두 사람 중 여성. 주인공에게 나름 친절하게 대하는 편이다. 게임데이 사의 RPG '막장판타지'에서 게임 홍보차 우정출현하기도 했다.[9]
  • 블랙
주인공을 감금한 두 사람 중 소년. 꽤나 음침하며 냉소적인 면모를 보인다.

  • 서지태
Room2에서 처음 등장한다. 33세의 검사. 꽤나 거만한 편이며 다소 권위주의적인 모습도 보인다.
  • 이슬비
Room3에서 처음 등장한다. 주인공과는 중학교 동창이자 전 여자친구로, 과거 주인공에게 컨닝을 하였다는 누명을 씌워 학교에서 퇴학(혹은 정학)을 당하게 한 적이 있다. 그녀가 주인공에게 누명을 씌웠던 것은 그녀가 컨닝하는 것을 주인공에게 들켰다고 생각하고 이를 덮기 위해서였는데, 문제는 그게 오해였다는 것. 이후 지금까지 줄곧 그에게 미안해하는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
  • 김민수
Room6에서 처음 등장한다. 40대의 공학박사이자 대기업 수석연구원으로 기계장치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편이다. 결벽증을 가지고 있어서 더러운 것이나 물건을 어지럽히는 사람을 싫어한다.
  • 권혜정
Room7에서 처음 등장한다. 주인공의 유치원 시절 선생님이었으며, 현재는 유치원 원장이다. 붙잡혀오는 과정에서 꽤나 심한 정신적 충격을 받은 듯.
  • 황정민
Room8에서 처음 등장한다. 50대의 병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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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슬비 말고도 다른 네 사람도 과거 주인공에게 해를 끼쳤던 적이 있었다.

  • 서지태 : 과거 고시생 시절때 현빈의 돈을 훔쳐간 적이 있었다. 쇼핑백에 담아두었을 정도면 상당한 거금이었던 듯.
  • 김민수 : 연구실을 더럽힌다는 이유로 당시 어린이였던 현빈을 자신의 연구실에 3일 동안이나 감금했다.
  • 권혜정 : 유치원생 시절 시끄럽게 떠들던 현빈을 조용히 하기 위해서 음식에 배탈을 일으키는 약을 넣었다.
  • 황정민 : 현빈의 어머니가 위독하여 병원에 왔을 때 위독한 어머니 대신 그렇게 급하지 않은 높으신 분부터 치료하여 결국 현빈의 어머니는 사망했다.

주인공은 이들이 죽게 내버려 두느냐, 아니면 용서하고 이들을 구하여 탈출하느냐를 선택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서 엔딩 역시 달라진다. 죽게 내버려 두는 걸 선택한 경우, 엔딩 시 썩소를 지어서(...) 타락한 느낌이 드는데 그나마 반성하고 죄책감 느끼는 이슬비는 그렇다쳐도 핑계만 열심히 대는 주제에 꼭 살고는 싶은 다른 이들을 구해줘야 할 이유가 전혀 없으니 어쩌면 이쪽이 통쾌할 수도. 하지만 추가 에피소드를 위해 용서하고 구하는 쪽도 결국엔 어쩔 수 없이 선택해야 한다.

또한 보너스 방에서 블랙과 화이트가 어째서 이러한 일을 별였는지에 대해서 조금은 짐작할 수 있는 뒷배경이 등장한다.

사실 블랙은 '자라지 않는 병'을 가지고 있었고, 화이트는 이를 치유하기 위해서 전작의 제시카 위버로 추정되는 박사를 찾아갔었다.[10] 제시카는 다운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을 요청하는 화이트에게 뜬금없이 방탈출을 제안하고, 화이트는 방을 탈출하는 과정에서 다운 바이러스를 이용한 치료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떠한 비인도적인 수단으로라도 블랙을 치료할 것이라는 화이트에게 제시카는 "어떤 실험으로 사람을 바꿀 수 있다."는 발언을 하며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

4. 방탈출4

2011년 9월에 발매.

튜토리얼을 제외하고 총 5장으로 구성. 각 장마다 각기 다른 주인공이 다른 스토리 하에서 탈출을 진행하는 옴니버스식 스토리를 채용하고 있다. 또한 지나치게 종류가 많아져서 다소 조잡하게까지 느껴졌던 컬렉션 요소도 황금열쇠와 미션달성 2개로 줄었으며, 이전까지의 제한시간이 아니라 행동 횟수 자체를 제한[11]하는 것으로 바뀌는 등 시스템적으로도 어느정도 변화를 보였다.

일부 퍼즐이 욕나올 정도로 어려웠던 전작에 비해 퍼즐이나 트릭 자체는 그렇게까지 난해하지는 않은데, 그렇지 않아도 불친절한 편이었던 게임이 더욱 불친절해져서 실질적인 난이도는 거기에서 거기이다. 스토리에의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플레이시에 게임 내에 등장하는 트릭이나 퍼즐에 대한 힌트를 거의 얻을 수 없으며, 결국 플레이어가 아무런 힌트도 없이 주어진 그림 한두장 가지고 퍼즐의 규칙을 직접 유추해서 풀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시간제한에서 행동횟수 제한으로 바뀌어 버린 탓에, 전작에서처럼 눈에 띄는 곳을 전부 눌러보면서 탈출방법을 찾는 것도 어려워진 것도 난이도 상승에 한몫했다. 다만 루트 자체는 간단해져서 답만 외운다면 다 제껴두고 암호만 입력해서 나가는게(...) 가능하다.

또 까이는 점으로 어색한 영어가 있는데, 영어를 군데 군데 집어넣었는데 문제는 문법에 안맞는 것이 많다(...) 예를 들자면 Got Item! 이라든가 Chee...라는 배경음이라든가 (원래는 Pzzzz 같은걸로 해야 맞음.)

4.1. 스토리

  • Chapter 1 Loveholic
    주인공은 막 결혼하여 한창 행복한 새신랑이다. 그러던 어느날, 일어나보니 아내의 모습이 보이지 않고 문은 잠겨 있다. 주인공은 아내를 찾기 위해서 잠겨있는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려고 한다.
  • Chapter 2 Disapperance[12]
    늦은 밤, 등산을 하고 있던 주인공은 갑자기 정체를 알수 없는 누군가에게 의해 머리를 강타당해 쓰러진다. 쓰러지기 전 자신을 강타한 알 수 없는 사람을 보게 된다. 이후 주인공은 알수 없는 장소에 납치되어져 있었고, 빨리 납치된 장소에서 탈출을 해야한다.
  • Chapter 3 Memory of Murder
    주인공은 살인 사건의 용의자이나, 사건에 대해서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경찰측에서는 주인공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서 최면 수사를 실시하고, 주인공은 자신의 기억속에서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노력한다.
  • Chapter 4 Last Mission
    주인공은 CIA 요원이다. 타겟인 조직의 보스를 처치하는 임무를 맡아 멋지게 성공하였으나, 보안장치가 작동하여 방안에 갇히게 되었다. 주인공은 경비원들이 달려오기 전에 그곳에서 탈출해야 한다. 주인공의 탈출을 돕기위해 그의 여자친구이기도 한 오퍼레이터가 상황에 대한 각종 조언을 해 줄 것이다.
  • Chapter 5 Mysterious Message
    외계인의 우주선이 뉴욕 상공에 나타나고, 그들은 자유의 여신상의 내부에 정체불명의 유적을 만들어 내었다. 주인공은 오바마 대통령(…)의 의뢰를 받은 고고학자로, 외계인의 유적으로 들어가 외계인들의 목적을 밝혀내야 한다.
  • Chapter 6 Left Alone
    주인공은 오늘 처음으로 박물관에 취직한 박물관 관리 담당 신참 직원. 취직 첫날밤에 박물관 내부를 순찰하던 도중, 어떤 이유에선지 문이 잠기게 되고 다른 사람들과의 연락이 두절되었다. 주인공은 한시라도 빨리 닫힌 문을 열고나가 박물관에 어떤 일이 생겼는지를 알아내야 한다.

아래는 각 챕터의 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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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pter 1: 아내는 이미 예전에 병으로 죽은 상태였다. 플레이 도중 등장한 아내의 모습은 주인공이 그리움으로 보게 된 환상이었던 것으로, 주인공은 아내가 죽은 이후로 집안에 처박혀 폐인처럼 지냈던 것 같다.디멘시아 현상 챕터 맨 마지막에 주인공은 슬픔을 간신히 떨쳐내고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며, 아내의 무덤을 찾는 것으로 챕터는 막을 내린다.
  • Chapter 2: 중간에 자신과 갇힌 어떤 여자를 만나 결국 탈출을 하는데 성공하지만, 사실 그 여자가 바로 자신을 가두고 연쇄살인을 저지르고 도망치고있던 연쇄살인범이었다. 또한 같이 행동하던 여성은 경비가 삼엄한데 어떻게 탈출했을까 궁금해하는 주인공에게 '만약 자신이 범인이라면 탈출하기 위해 수갑이 묶인 손을 잘라내버렸을 것이다.'라고 한다. 그리고 경찰이 나타나자 어느샌가 범인은 사라지고 없었다. 그리고 변장을 위해 썼던 가발과 잘린 손목을 감싼 붕대만 현장에 남아있었다.
  • Chapter 3: 살인 사건의 범인은 주인공이 맞았다(…). 주인공은 자신이 범인이 아니라며 난동을 부리다가 체포당한다. 마지막 방에서는 창문에 글씨가 안떠다녀서 주인공은 현실로 착각해 결국 내가 범인이다!하고 앨리스 박사에게 총탄을 날리지만 알고보니 최면상태. 망했어요. 엔딩크레딧을 보면 다른 창문에는 글씨가 떠다닌다.
  • Chapter 4: 타겟인 보스는 살아있었다. 주인공은 최후에 커튼으로 만든 밧줄을 이용해 창문으로 탈출하나, 보스가 줄을 끊어버리는 바람에 추락사하게 된다. 이후 오퍼레이터가 보스와 결탁 NTR 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주인공이 탈취했던 돈가방을 되찾은 후 성공을 자축하는 보스에게 다가간 오퍼레이터는 그를 살해한 후 가방을 빼돌린다. 이후 오퍼레이터는 타겟을 처리하는 데에는 성공하였으나 요원은 사고로 사망하였고, 돈가방은 실종되었다는 거짓 보고를 한다. ..여자친구라며? 통수퀸 등극
  • Chapter 5: 외계인이 인류에게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는 다름아닌 '평화'였다. 외계인의 대표는 오바마 대통령과 악수를 나눈다. 그리고 주인공 고고학자는 유일하게 끝까지 얼굴이 안나온다.
  • Chapter 6: 사실 그 상황 자체가 주인공을 위한 깜짝 파티였다.아 시X 주인공은 자신을 위한 환영 파티를 열어준 동료들에게 잘 부탁드린다는 인사를 한다.

5. All NEW 방탈출


방탈출 시리즈의 5번째 작품.
어찌보면 시리즈 처음으로 회귀했다고도 볼 수 있는데, 스토리가 전혀 없기 때문. 설명에서도 '이유따윈 없다! 목적은 문을열고 탈출하는 것!' 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지속적으로 챕터가 업그레이드 되고 있으며, 아무래도 이제부터는 이렇게 챕터 업그레이드로 때울 작정인 모양.

과거 방탈출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코인으로 힌트를 구입하는것은 물론, 일부 스테이지를 살때에도 코인이 필요하다. 코인은 유료지만, 4시간마다 20개씩 얻을수 있기 때문에 인내심만 있으면 돈안내고도 얼마든지 플레이할 수 있다.

5.1. 챕터에 대한 간단한 설명


5.1.1. Chapter 1. Rusty Key(오래된 열쇠)


난이도 : ★
스테이지 수: 10+4(4개는 코인구매)
가장 난이도가 낮은 챕터이다.
처음 몇개의 스테이지는 튜토리얼 격의 스테이지로 탈출방법이 아주 간단하다.
다만, 갈수록 난이도가 조금씩 어려워진다. 특히 코인을 주고 사야하는 스테이지는 타 챕터의 스테이지와 마찬가지로 난이도가 꽤 어렵다.

5.1.2. Chapter 2. Secret Door(비밀의 문)


난이도 : ★★
스테이지 수: 10+4(4개는 코인구매)
모든 방이 커다란 문 앞에 서있는 같은 구조이다.
여기서는 아이템보다는 자신의 추리능력과 퍼즐이 더 중요하다.
아이템이 거의 없다시피 하기 때문이다.

5.1.3. Chapter 3. Silent Hospital(침묵의 병원)


난이도 : ★★★
스테이지 수: 7+1(1개는 코인구매)
빈 병원에서 탈출하는 챕터이다.
아무도 없는것이 약간 섬뜩하다.(공포요소는 안나오지만...)
계속 빈센트 박사 운운하는데, 정작 누구인지 안 나오다가 히든 에피소드 되서야 잠깐 나온다. 팔에 schizophrenia(정신분열증)이라고 쓰여진 상태로 사망(또는 기절)한 채 로비에 엎드려 있다. 하지만 떡밥만 던져놓고 수습을 안한다 여담으로 작중 묘사를 보면 빈센트 박사는 내과의사인듯하다.

5.1.4. Chapter 4. Claustrophobia(폐쇄공포)


난이도 : ★★★★
스테이지 수: 10+1(1개는 코인구매)
이 챕터는 공포스러운 분위기이다.
그래서 챕터에 들어가면 '이 챕터는 공포, 폭력성 컨텐츠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노약자, 어린이, 임산부가 이 챕터를 이용하는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라는 경고문이 나온다.
다만, 익숙해지면 별로 안 무섭지만, 역시 처음 할때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할것을 추천한다.
이 챕터는 모든 챕터에서 실수를 하거나 제한시간을 넘기면 죽는다. 그래서 스테이지를 다시 시작해야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5.1.5. Chapter 5. The Kingdom(왕국)


난이도 : ★★★★★★
스테이지 수: 5+1(1개는 코인구매)
중세시대풍 저택의 방을 배경으로 하는 챕터이다.
난이도가 지금까지 나온 챕터중에서 가장 어려운데, 이유는 이 방은 기본적인 아이템 조합이나 추리는 쉬운 편이지만, 맨 마지막에 문을 열려면 공략에는 푸는 방법이 없는 퍼즐을 풀어야 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퍼즐이 하나하나 다 더럽게어려워서 난이도를 대폭 상승시키는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심지어 갈수록 더 어려워진다. 물론 코인으로 풀수는 있지만 비용이 비싸고, 한번만 풀수 있다.

5.1.6. Chapter 6. Weird Story(이상한 이야기)


난이도 : ★★★
스테이지 수: 10
동화적인 분위기의 챕터.
숲속의 작은집절대 언덕위의 하얀집이 아니다!!!에서 시작해서 우주로 끝나는 챕터이다. 집에서 시작해서 우주로 끝나는 건 시공의 미스터리를 패러디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 챕터의 특이한 점은 문이 열리면 바깥 풍경이 보인다는 것이다.
제작진이 새로운 시도를 한 것 같다.

5.1.7. Chapter 7. Gateway(문)


난이도: 표시되지 않음. 대신 NO MORE HINT라는 문구가 존재.
스테이지 수: 3
All new 방탈출 시즌1의 마지막 스테이지.
에필로그 성격이 강한 미래풍 방으로 힌트 없다. 뭐 심하게 어렵진 않다만...
그럼 방탈출 시즌 2를 기약하며... 2013년 12월을 기대하자.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13]

6. 방탈출 : Doors & Rooms 2


방탈출 시리즈의 6번째 작품이다. 위에서도 말했듯 원래 출시 예정일은 2013년 12월이었는데 예정보다 3개월 정도 미루어지다가 2014년 3월 11일 애플 앱스토어, 2014년 4월 1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되었다. 듀크뉴켐 포에버보다 훨씬 낫다. 하긴 모바일인데 그런 사단이면...

방탈출 방식은 전편이랑 크게 다를 바는 없지만, 각 판에 숨은 별 찾기와 사소한 퀴즈같은 요소가 추가됐다. 이는 클리어시 힌트 구매용 코인 추가획득과 업적달성에 반영된다.
각 스테이지의 해금은 전 스테이지 클리어와 1시간마다 1개씩 충전되는 열쇠를 1~2개 사용하여 해금한다. 열쇠는 시간으로 충전되는 것은 5개까지 이나 업적보상이나 인앱결제로 그 이상 소유도 가능하다.
스테이지는 튜토리얼 5방, 1챕터 20방, 2챕터 20방, 3챕터 5방으로, 5방마다 테마가 바뀌며 '방'에 한정되어있지 않다는게 특징. 2014년 10월 현재 마지막 업데이트 후 3챕터가 추가되었으며, 2015년에 후속작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참고로 업적에는 히든업적이 3개 있는데 하나는 알기 쉽지만 나머지 둘은 매우 악랄하다. 인터넷에 쳐도 안나온다(...) 아시는 분이 부디 추가바람.

드디어 나머지 히든업적을 알아냈다.

1. 첩첩산중 스테이지 상관없이 퀴즈 오답 300번 이상
2. 의지충만 Chapter 1 Stage 17에서 지팡이 머리부분 조립한 뒤, 항아리에 넣다뺏다 100회 이상 (항아리 5개중 아무데나 상관없이)


6.1. 방 테마에 대한 간단한 설명


6.1.1. 튜토리얼

말 그대로 이다. 탈출해야 할만큼 위험한 방은 아닌것 같다만 남의 집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난이도는 설명할 필요도 없이 쉽지만 업적 달성에 도움이 된다.

6.1.2. Chapter 1

  • stage 1~5 : 깔끔한 인테리어의 넓은 방. 극초반답게 난이도가 낮다.
  • stage 6~10 : 기계실. 10스테이지에서 히든업적을 얻을수있다.
  • stage 11~15 :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목조 주택. 전작의 5챕터에서 화려함을 뺀 느낌.
  • stage 16~20 : 고대 유적지. 문 열면 밖으로 나가는게 아니라 배경이 아예 야외이다! 이미 과는 거리가 매우 멀어졌다

6.1.3. Chapter 2

  • stage 1~5 : 학교. 1스테이지에 성조기가 있는걸 보면 미국학교일듯하다.
  • stage 6~10 : 화재사고가 난 지하철. 7스테이지 지하철 노선도 계산이 은근 빡친다(...)
  • stage 11~15 : 방송국(!) 방탈출류 게임에선 상당히 이례적인 테마. 방탈출은 송국 탈출의 약자라 카더라
  • stage 16~20 : 교도소. 난이도는 좀 높은편이지만 교도소에 있을법한 게임오버요소는 없다.[14]

6.1.4. Chapter 3

  • stage 1 : 미국의 백악관 느낌 퀴즈도 상당이 쉽고 탈출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은편
  • stage 2 : 일본의 사무라이의 방 느낌 퀴즈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색이 관계없다는걸 알면 방정식으로 풀 수 있다
  • stage 3 : 중국의 수련장 느낌 난이도는 쉬운 편인데 마지막에 순서 외우기가 나와 머리를 골치 아프게 한다
  • stage 4 : 느낌은 영국풍같은데(대문같은거 보면) 아니면 수정바람 대문을 겹치게하면 모양이 나오는데
  • stage 5 : 한국의 집현전느낌 퀴즈의 난이도가 한글자판기과 관계가 없어서 사람을 매우 빡치게 한다. 게다가 집현전에 한글자판기가 웬말인가? 힌트는 각도(각도와 관련된 방탈출은 5번째 시리즈의 secret door 12방)

7. 방탈출 for Kakao


하라는 D&R 2 업데이트는 마저 안하고 2014년 7월 말(정확한 날짜는 추가바람) 카카오톡 연동 버전이 출시되었다.
출시 초반에 출석 이벤트가 있었으며 카톡친구끼리 키워드 카드를 보내거나 문여는걸 도와줄수 있다.[15] 코인이 아닌 열쇠로 방을 오픈할수 있으며 코인으로는 키워드 카드나 힌트를 구입할수 있다. 시간마다 채워지는 코인보너스가 없어진 점이 아쉽다. 대신 튜토리얼에 미녀 NPC가 추가되었다[16] 열쇠는 기본 20개이며 15분에 한개씩 충전된다. 힌트는 올뉴 방탈출의 마스터힌트급이라 힌트를 남발하면 재미없어질수 있으니 주의. 코인과 열쇠는 다이아로 추가 구매가 가능하다. 물론 무료 다이아도 받을수 있지만 좀많이 귀찮다는게 단점.
내용물은 All new 방탈출의 재탕(...)이니 공략은 올뉴 방탈출의 공략을 참고하면 된다.
2014년 10월 31일에 신규 히든스테이지가 업데이트되었다. 후속작 나오기 전까지 이거 업데이트로 때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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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4편 기준. 2편에서는 Escaper라고 되어있는 등 꽤나 오락가락하는 편이다.
  • [2] 작가는 현재 임데이사를 나와 플라이게임즈를 창업하여 무한의 탐정을 출시했다.
  • [3] 검은방 1편이 발매된 것이 2008년인데, 방탈출 1편은 2007년 발매되었다.
  • [4] 단, 3편에선 스토리의 비중이 전작들에 비해 많이 늘었다.
  • [5] 이는 동일 개발자의 후속작인 '무한의 탐정'에서 더 높아진다.
  • [6] 쉬움과 어려움의 난이도에서 선택 가능. 어려움 난이도의 경우 도끼나 칼 등을 사용할 때의 판정이 어려워지며, 황금열쇠는 어려움 난이도에서만 얻을 수 있다.
  • [7] 가령 26, 36, 52, 44, 61 같은 것을 주고 이 중 3개를 골라 더해서 183을 만들라는 식으로, 2자리 숫자 5개를 더해서 3자리 수를 만드는 문제이다. 이 경우를 최소 3번 이상, 그것도 시간제한이 실시간으로 들어가는 상태에서 풀어야 한다. 이쯤 되면 이게 방탈출인지 수학게임인지 의심스러워질 정도다.
  • [8] 같은 퍼즐에서 제한시간 다 가도록(퍼즐을 푸는 동안에도 시간이 실시간으로 흐른다.) 해봐도 못 푸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딱 2번만에 풀 수 있는 경우도 있다.
  • [9] 얼굴이 미리 알려지면 스포일러가 된다며 머리에 상자를 쓴 모습으로 나온다. 방탈출 3 보너스 스테이지 중에 화이트가 뜬금없이 머리에 상자를 뒤집어쓰고 나오는 장면이 있는 건 이걸 반영한 듯.
  • [10] 그림체가 격변한데다 머리스타일까지 바뀌어서 전작과는 전혀 다른 사람 같다.
  • [11] 최대의 행동력 혹은 체력이 설정되어 있으며, 대상을 선택하거나 사용하는 등의 행동을 수행할 때마다 이것이 조금씩 줄어드는 방식이다.
  • [12] 피쳐폰 버전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초기 기획단계에는 없었던 듯, 게임데이 공식홈페이지에도 소개되어 있지 않고 도전과제 목록에도 없다.
  • [13] 최종회의 키워드. 영어로 쓰면? Thxxx you fxx playxxx
  • [14] CCTV는 있지만 플레이에 지장이 없는 장식이며 간수도, 교도소장도 없다!
  • [15] 일부 방은 친구 3명에게 요청을 보내고 친구들이 수락하면 방이 해금되는 식.
  • [16] 방탈출4 3챕터의 앨리스 박사와 비슷한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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