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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태수

last modified: 2015-02-20 12:38:38 by Contributors

現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프로필
이름 방태수
로마자 이름 Bang Tae Su
생년월일 1992년 4월 15일
혈액형 A형
국적/출생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족 저그
現 소속 Dead Pixels
ID TRUE
2013 WCS 순위/점수 공동 91위/475점
2014 WCS 순위/점수 30위/1850점
SNS 트위터
방송국 트위치TV
소속 기록
화승 OZ 2009-09-09 ~ 2011-11-03
SKT T1 2011-11-04 ~ 2012-10-31
진에어 그린윙스 2012-11-01 ~ 2014-08-25
Dead Pixels 2014-09-05 ~ 현재

Contents

1. 주요 경력
1.1. 스타크래프트 : 브루드 워
1.2. 스타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
1.3. 스타크래프트2 : 군단의 심장
2. 소개
3. 플레이 스타일
4. 세부 경력
4.1. 2010~2011년
4.2. 2012년
4.2.1. SKT T1
4.2.2. 제8게임단
4.3. 2013년
4.4. 2014년
5. 별명
6. 방명록


1. 주요 경력

1.1. 스타크래프트 : 브루드 워

1.2. 스타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

1.3. 스타크래프트2 : 군단의 심장

2. 소개

진에어 그린윙스 소속의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 종족은 모두 저그다. 화승, SKT T1, 진에어 그린윙스에 막 왔을 때만 해도 그저그런 선수일 뿐이었고, 이제동이 떠난 직후에는 이병렬과 함께 갑자기 이제동의 빈 자리를 메워야 하는 처지가 되다 보니 신통찮은 성적으로 팀의 저그라인을 잉여라인으로 만들었으나 함께 점차 기량이 성장해 12-13시즌 프로리그 종료 후에는 다른 팀과도 뒤지지 않는 정도가 되었다.
2014년 對테란전 맹독충 폭주기관차, 對토스전 여왕던지기(...)러쉬 등 아스트랄한 저그의 극치를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2010년 6월 17일 투혼에서 이재호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루었으나 패했다.

민주당 원내대표이자,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을 역임 중인 전병헌 의원이 중학교 선배라고 한다. 전병헌 의원의 각고의 노력으로 8게임단이 진에어라는 네이밍 스폰을 얻는 데 성공했으므로 현재 진에어 그린윙스에 소속 중인 방태수에게는 꽤나 뜻깊은 일이 됐을 듯. 실제로 2013년 7월 12일 2013 WCS Korea Season 2/Challenger League 2라운드 진출 후 인터뷰 상에서 감사를 표한 바 있다.

3. 플레이 스타일


주로 운영보다는 특정 타이밍을 노려서 다수의 저글링, 맹독충을 이용하여 상대방을 한번에 밀어버리는 스타일이 그의 트레이드 마크이다. 심지어는 저글링과 맹독충, 뮤탈만으로 인구수 200을 채우는 경우도 종종 있다.[1] 초반 수비는 여왕 다수에 의존하고, 여왕+저글링 활용 능력이 좋아서 이미지를 생각하면 의외지만 초반 수비에도 능하다. 2014 HOT6 GSL Season 2 이전까지는 토막 소리를 들었으나 이때부터 다수 여왕을 앞세운 틀에 박히지 않은 운영으로 프로토스전을 상당히 개선해, 여전히 오락가락하는 테란전에 대비돼 테막토본에 가깝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공격적인 스타일이다 보니 군락 운영은 평균 이하이며, 계속해서 여왕, 뮤탈, 저글링, 맹독충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유리한 경기를 지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앞으로 방태수가 최상위권 저그로 올라서려면 해결해야 할 과제.

부화장 러쉬를 즐기는 편인데 만발의 정원에서는 난전을 틈타 아예 상대 본진에다가 부화장을 펴버리는 간 큰 플레이도 보여줬다. 심소명이 보면 흐뭇하겠다. 여담이지만 GSL에서 백동준에게 시전했을때 해설인 박대만도 과거 심소명에게 해처리 러쉬를 당한적이 있다.

4. 세부 경력

4.1. 2010~2011년

개인리그인 빅파일 MSL에서 데뷔했다. 데뷔전에서 dlwogh를 상대했으나 dlwogh의 저그전 실력에 패했다. 하지만 이어진 경기에서 오메김승현을 꺾으면서 공식전 첫승 신고. 하지만 이어진 경기에서 동원참치에게 패해 본선에는 오르지 못했다.

프로리그 데뷔전은 2010년 10월 27일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 1세트에 나서면서 성사되었다. 이 경기에서 고베르만을 상대한 방태수는 승리하며 첫 승리를 신고했다. 그리고 삼성전자 칸전에서 이정현을 제압하며 2연승을 달렸다.

2010년 11월 13일 웅진 스타즈전에 출전해 김민철과의 경기에서 패했다. 팀도 에결까지 가는 접전 끝에 3:4로 패했다.

그달 16일에는 SKT T1전에 출전했지만 어윤수에게 압살당했다. 팀도 2:4 패배.

하지만 그달 28일, 공군 ACE전에 나와 100분 토스를 제압하며 연패를 끊었다. 이후 KT전에서 정현여신을 제압했다.
그러더니 하이트 엔투스전에서는 이경민을 상대로 기적같은 역전승을 일구어내며 3연승을 달렸다. 그러나 에결에 나선 참치한테 패하면서 이 승리는 빛이 바랬다.

이러한 상승세도 잠시, 이어진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당시 12연승을 기록중이던 태풍에 휩쓸려버렸고, 삼성전자 칸전에선 임태규에게, MBC게임 히어로전에선 김동현에게, SK텔레콤 T1전에선 저막도리야끼에게, 삼성전자 칸전에서 송병구에게패해 5연패를 찍고 드림리그로 내려갔다.

2011년 4월 24일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송명구송병구를 잡아내는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다.[2] 이 경기로 방태수의 가능성이 입증되었고, 연패까지 끊어냈다. 그러나 저막버뮤다에게 패한 뒤, 김준호, 김명운, 어윤수에게 패해 4연패에 빠지며 저그전 약점을 노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다음경기에서 보란듯이 저그인 조일장을 잡아냈다.(...)
그러나 기대도 잠시, 바로 신동원에게 패했고, 박빠가와 이승석에게 패하며 시즌을 3연패로 마무리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에서 7승 13패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MSL 예선에서 권수현에게 패해 탈락했다.

시즌 종료 후 소속팀인 화승 오즈가 해체되었고, 방태수는 드래프트를 통해 SKT T1에 입단했다.

4.2. 2012년

4.2.1. SKT T1

SK플래닛 프로리그 11-12 첫 경기이자, 이적 후 데뷔전에서 공군의 몽환가를 잡아내며 승리를 올렸다.

2012년 1월 29일 삼성전자 칸전에서 올마이티를 만나 패했다.

3월 3일3.3혁명 기념일에 출전, 송병구를 상대했고, 이번엔 깔끔하게패했다.(...)[3]

SK플래닛 프로리그 11-12에서 1승 2패를 기록했다. 5전제로 바뀐 형태와, 3라운드로 줄어들은 시즌, 새로운 팀, 그리고 그 팀의 두터운 선수층때문에 출전기회를 많이 잡지 못했다.

그러더니 스타리그 2012 예선전에서 이호성, 신상문(!!), 그리고 임태규까지 잡아내면서[4] 듀얼토너먼트에 진출했다. 하지만, 첫경기에서 을 만나 패했고, 패자전에서는 삼성전자 칸의 유병준과의 OME급 장기전 끝에 패해 탈락했다.[5]

스타 1,2 병행시즌인 SK플래닛 프로리그 2012에서는 6월 10일, 공군 ACE전에 출전해 질럿(광전사)를 상대한게 전부. 그마저도 경기에서 패했다. 이리하여 병행시즌 방태수의 성적은 1전 1패가 끝이다.

4.2.2. 제8게임단

2012년 11월 1일, 과거 화승 동료였던 이병렬, 이제동, 김도욱이 있는[6] 제8게임단으로 이적했다.

방태수의 SK플래닛 프로리그 12-13 첫경기는 다름아닌 몇달 전까지 소속팀이었던 SK텔레콤 T1전. 그러나 정영재를 만나 완패(...)당했다.

12월 23일 STX전에서는 패배만 하던변현제를 만나 패배, 12월 30일 웅진 스타즈전에 출전. 상승세를 타던 뇌제를 만나 완벽한 OME를 보여주며 패했다.

4.3. 2013년

3연패를 기록하던 방태수는 새해 첫날, CJ 엔투스전에서 협회 소속 최강급 프로토스라고 불리던 김준호를 본진바꾸기로 제압해낸다.(!!!)

2라운드 KT전에서는 김도욱의 3킬 활약속에 3:2로 앞서고 있던 상황에서 윌리의 맹공을 막고 경기를 끝내기까지 했다. 그러나 STX전에서는 이신형의 기만전술에 말려 패배했다.

3라운드 첫경기인 웅진 스타즈전에서는 데뷔전 패배를 안겨주었던 dlwogh를 제압했다. 그러나 이후 임정현, 송현덕, 김성현, 이예훈에게 패했다.기껏 굳혀논 주전자리 김민규한테 뺏기겠네이리하여 3승 9패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그러나 이러한 프로리그의 부진과 달리, GSL에서는 저본의 모습을 보여주며 승승장구 하고있다.[7] 2013 HOT6 GSL Season 1 코드A 예선전에 출전한 방태수는 결승에서 김준혁을 꺾고 코드A에 입성한 뒤 김영일, 임정현, 최종혁을 연파하며 코드A 첫출전에 차기시즌 코드S 진출이라는 값진 성과를 얻었다.프로리그에서도 이렇게좀 하지

프로리그 휴식기 사이에 벌어진 스페셜 매치에서 살모사 납치로 김준호를 꺾었다.김준호 천적 탄생...? + 납치저그 탄생

코드 S 에 진출한 2013 WCS Korea Season 1, MANGOSIX GSL 32강에서는 첫 상대이자 친한 친구인 황강호를 상대로 분투했으나 2:1로 패배, 이후 패자전에서는 정명훈을 상대로 참 뭐라 묘사하기 힘든 경기력을 보여주며 2:1 로 승리를 거두었다. 명경기인지 OME 인지는 개인마다 판단이 다른 듯 하나 동의하는 것은 두 선수 모두 영혼을 쏟아낸 처절한 경기였다는 것. 한 경기에 일꾼 125기를 털린 정명훈 한 경기에 땅굴 11개를 뚫은 방태수 땅굴! 이런 땅굴은 모 야메룽다!

그리고 최종전에서 황강호에게 두 게임 모두 10분 안 쪽에서 거짓말같은 2:0 셧아웃을 당하며 32강을 탈락해 북산저그라는 별명을 얻었다. 비록 패배하였으나 많은 이들에게 인상적인 경기를 남긴 방태수는 그야말로 이 날의 명백한 주인공이었다.

7월 12일 열린 2013 WCS Korea Season 2/Challenger League 1라운드에서 박진영을 잡고 2라운드에 진출 성공했다. 화승 OZ 시절 안면이 있던 사이라 탈락시킨 것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다음 상대는 박현우.

7월 18일 박현우에게 2:0으로 승리하며 3라운드에 진출하였다. 인터뷰에서 밝혀진 내용으로 집안문제로 본인이 은퇴를 하려고 했었는데 진에어 스폰 후에 잘 풀렸다고 한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3라운드에서 황규석을 2:0으로 제압. 경기력도 압살급 경기력을 보여줬다.물론 황규석이 OME를 만들기는 했지만... 이리하여 다시 코드S에 복귀했다.

9월 11일 JOGUNSHOP GSL 32강 G조에 속해 출전. 첫경기에서 2시즌 전 자신을 챌린저로 떨군 황강호를 꺾고 승자전에 진출. 하지만 정윤종에게 재미없게 0:2로 패하고 최종전으로 돌아가더니 황강호와의 리매치에서 1:2로 져서 또 황강호때문에 챌린저로 내려갔다(...).북산은 이기지 못한다 복수에 복수

챌린저 리그 2라운드에서는 최병현저막본능을 인증해주며 3라운드에 진출했다. 3라운드에서는 그저께 프리미어 리그에 진출한 동료 이병렬과 마찬가지로 10못만 두 번 썼는데, 김정우에게 두 번 다 막히고 프리미어 리그 진출에 실패했다.

12월 타이완에서 주최하고 있는 e스포츠 리그에 초청선수로 참여하고 있으며, 오프라인인 관계로 직접 타이완에 체류하면서 경기를 진행하고 있는 모양으로, 성적은 해당 조에서 선두.

프로리그 개막을 앞두고 이제동이 EG로 완전이적하면서 순식간에 진에어의 저그에이스로 급부상했다. 어쩌면 팀 에이스가 될수도 있었지만 김유진조성주의 영입으로 일단은 저그에이스로 끝.가만 저번시즌 8게임단의 저그는 잉여라인 아니던가?

4.4. 2014년

타이완에서 주최하고 있는 TeSL 2013-2014 Season 2에서 조1위로 플레이오프 윗 랭크에 위치, 치고 올라오는 도전자를 기다리는 입장이었는데, 아쉽게도 리그 내에서 한 번 이겨봤던 상대인 강초원에게 1:4로 패하여 3,4위전을 기다리게 되었다.

3,4위전에서는 두 판을 먼저 이겼으나 그대로 내리 네 판을 내 주며 아쉽게도 4위에 그쳤다. 하지만 1,356달러의 상금을 받았으며 해외대회의 경험을 쌓은 것은 그에게 큰 수확이 되었다. 초청선수 자격이었으므로 다음 대회에 출전할 수는 없지만 이제는 프로리그에서 모습을 계속 볼 수 있고, 코드 A에도 진출했으므로 2014년은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을 듯.

1월 20일 SKT T1과의 프로리그 3세트에서 다시한번 정명훈과 47분의 혈투를 하게된다. 3/3업 해불의+토르가 시종일관 2/2업 뮤링링에 병력이 몰살당하고 정명훈의 인구수 2만 남긴채 승리했다.[8]

1월 25일 2014 WCS Korea Season 1 코드 A의 L조에 편성. 김동원신동원에게 4승 1패로 승리를 거두고 코드 S에 진출, 그의 멈추지 않는 기세를 재증명했다. 그러나 코드S 32강에서는 정우용을 잡고 승자전으로 올라갔지만 원이삭에게 패배하고 이후 최종전에서 다시 정우용을 만나 제대로 전략발휘를 못하며 실책으로 패배하여 코드A로 내려갔다.

4월 17일 2014 WCS Korea Season 2 코드 A의 I조에 편성. 이형섭을 잡고 승자조에서 김영진에게 패하고 최종전에서 전태양을 잡고 조2위로 2연속 코드 S 진출에 성공한다.

5월 2일 2014 WCS Korea Season 2 코드 S B조에서 조성호를 2:1, 어윤수를 2:1로 잡아내고 16강에 진출했다.

5월 30일 2014 WCS Korea Season 2 코드 S 16강 C조에서 송병구에게 맥없이 0:2로 져 패자전으로 떨어진 후, 박령우를 2:0으로 이기고 다시 만난 송병구와 OME+OME=명경기(...)를 영락없이 증명하며 진흙탕 싸움 끝에 8강으로 진출했다. 생애 첫 8강이다.OME와 함께했다는게 함정

6월 13일 2014 WCS Korea Season 2 코드 S 8강에서 저그전 전승을 달리던 주성욱에게 3:1 승리를 하며 어떻게 하다보니 계속 올라가고 있다.[9] 어느새 생애 첫 4강 안착.

6월 20일 2014 WCS Korea Season 2 코드 S 4강에서 어윤수에게 전체적으로 밀리면서 1:4로 패배했다.

7월 8일 SKT T1과의 프로리그 4ROUND 결승전에서 차봉으로 나와 어윤수, 정윤종, 김도우를 잡고 3킬을 달성하여 MVP를 수상했다.

2014 Taiwan Open의 예선을 뚫었는데, 이미 TeSL의 시즌 2에 참여하여 상금권에 든 경력이 있다보니 타이완의 무대 경험면으로는 다른 선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다만 첫 상대가 최지성. 그리고 일정이 프로리그 최종 포스트시즌 결승과 겹치기 때문에 기껏 진출해놓고는 기권해야 할 수도 있었으나, 진에어가 결승에 가지 못하게 되면서 [10] 타이완 오픈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8월 20일 2014 WCS Korea Season 3 코드 S 32강 G조에서 전태양을 2:0으로, 백동준을 2:1로 잡아낸다. 전체적으로 방태수 다운 비정석적예능 경기를 펼치며 죽음의 조에서 탈출한다.

16강에 진출하면서 한창 기세를 올리고 있던 상황에서, 8월 25일부로 계약이 종료되었음이 알려졌다. 방태수 본인이 해외 진출을 원했고, 이를 팀이 받아들이면서 계약이 종료된 것. 팀리퀴드의 계약 종료 글에 Axiom 구단주 Totalbiscuit이 남긴 댓글에 따르면, 팀을 나간 후 국내 소재의 엑시옴 하우스에서 GSL을 대비 중이라고 한다. 팀은 계속 물색 중이라고. # 일단 팀의 정체는 스위스를 소재로 한 대두픽셀[11]"Dead Pixels"라는 것이 밝혀지긴 했으나, 최병현&강현우의 TCM 입단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시발점이 된 상태에서의 입단이라는 것이 마음에 걸린다. 팬들도 이 점을 꽤나 걱정하고 있는 듯. 현재 해당 팀에는 스위스 소속의 저그 유저 1명과, GSTL에서 부각을 나타냈던 프로토스인 조지현이 합류해 있으며 곧 추가 테란 멤버가 등장할 것이라는 발표가 홈페이지에 있었다. 그리고 그 기사로 정체를 드러낸 테란은...다름아닌 인연의 상대였던 정명훈으로 밝혀졌다.

5. 별명

폭주기관차 : 방태수의 공식적인 별명. 폭주기관차처럼 타이밍을 노려 거침없이 공격을 한다는 뜻에서 붙여진 별명. 실상은 맹독기관차

북괴저그 : 2013년 4월 11일 2013 WCS Korea Season 1, MANGOSIX GSL에서 32강 D조 패자전 3세트 정명훈을 상대로 땅굴을 무려 9번이나 뚫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붙여진 별명.

모야메룽다저그 : GSL해설자인 채정원이 9번이나 뚫는 땅굴에 모 야메룽다 드립을 작렬시키면서 나온 별명.

땅굴왕 : 위 별명들과 같은 맥락의 별명.

북산저그 : 그리고 최종전에서 황강호에게 두 게임 모두 10분 안 쪽에서 거짓말같은 2:0 셧아웃을 당하며 탈락해(..) 얻은 별명.

뿌뿌(...) 저그 : 2014년 1월 24일, 코드A 경기에서 해설진들이 친 드립(...) 뿌뿌!.http://tvple.com/268606

왜구저그 : 2014 WCS Korea Season 3 32강에서 테란전을 극복하기 위해 영화 명량을 관람하고 전략을 준비해왔다고 인터뷰를 했는데, 정작 보여준 건 일본군의물량전이라 붙은 별명. 이를 이용해 얼마 뒤의 조지명식에서는 동래구 침략 드립을 쳤다.

6. 방명록

태수와 정훈의 라이벌 구도를 가리킨다.
경기력이 좋아서 붙었다기보다 둘의 합이 잘 맞다보니 개그성 경기가 나와서 붙은 느낌이 강하다.
자세한 건 ctrl+F로 정명훈을 검색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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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러다보니 저그임에도 가스의 활용보다 미네랄 활용이 많은 편. 특히 경기 막판 가스가 고갈되가는 타이밍엔 저글링만 100마리(...)를 뽑아 밀어붙이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래서 붙은 별명이 미네랄저그.
  • [2] 저번 경기의 복수인 셈이다.
  • [3] 송병구로서는 약 11개월만에 복수에 성공한것.
  • [4] 여담으로, 과거에 프로리그에서 임태규에게 패한적이 있으니 복수인 셈
  • [5] 어떻게보면 팀동료의 패배를 대신 갚아준 셈. 아이러니하게도 이때 방태수에게 패한 임태규와, 방태수를 잡은뒤 김윤환까지 잡으며 스타리그에 진출한 유병준 둘 다 스타리그를 전후해 은퇴했다.
  • [6] 이중 이제동은 시즌 직전에 EG로 임대되었다.
  • [7] 코드A 방태수의 저그전 전적은 4승 1패로, 그중에서는 프로리그에서 자신을 상대로 승리한 KT의 임정현과, 고석현을 코드A 2라운드로 떨어뜨리고 온 '뿡뿡' 최종혁이 있다.
  • [8] 게다가 중간에 시스템 문제로 복원기능을 사용해서 경기가 지연되었다(...). 역시 방명록
  • [9]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e_sports&ctg=news&mod=read&office_id=347&article_id=0000056521&date=20140613&page=1 본인의 표현이다.
  • [10] 심지어 바퀴도 안 뽑고 쌩저글링 110기만 뽑고 들이받으면서 결승 진출 실패에 공헌했다.
  • [11] 실제로 SSL당시 닉네임이 '두픽셀True'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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