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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

last modified: 2015-04-03 13:44:09 by Contributors

  • 혹시 뱃신을 찾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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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수도 있지 맥날 시발들아[1]

Contents

1. 개요
1.1. 서브컬처에서
1.2. 배신자들
1.2.1. 실제 예시
1.2.2. 가상의 대중매체의 배신자들
1.3. 배신하고도 살아남은 자들
1.3.1. 실제 예시
1.3.2. 가상
2. 配信
3. 陪臣

1. 개요

"내가 언제?" - 약속을 한 상황이나 그 외의 비슷한 상황에서 배신행위를 할때 주로 쓰이는 대사

"혹시 나 만취였었니?" - 은지원

--"저놈들...아까 까지만...해도...날 떠받들었던...주제에 빌어먹을...!!!!":by.우솝

背信
裏切り
betrayal


특정 양측의 동의하에 체결된 물리적/비물리적 계약, 혹은 상호간에 쌓인 도의적 신뢰관계를 통한 암묵적 합의 사항을 어기는 행위를 일컫는 용어. 거짓과 함께 인류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용어 이자 행위이다.

쉽게 말해 자신을 믿고 있었던 사람들을 저버리는 행동으로, 인류가 나타날 때부터 시작되었으며 고대에서는 배신하는 사람을 짐승 이하로 취급했었다고 한다. 현대의 일반적인 관점으로도 '인간하지 말아야 할 행동' 중 하나이다. 따라서 배신에는 보통 그럴 듯한 명분이 수반되기 마련이다. 전향과는 뭔가 뜻이 좀 다르다.

어쨌거나 목숨 걸린 명분이 아니면 정당화되기 힘들다. 배신을 하려면 목숨을 걸어야 하며, 배신하고도 살아남으려면 자기 편이었던 사람을 전부 없애거나 자신이 속했던 조직을 완전히 궤멸시켜야 한다.

배신과 내부고발을 헷갈리는 이들이 있는데, 내부고발은 고발자가 속해있는 조직 내에서 이미 어떠한 법률적, 도의적인 잘못을 저지른 상황이라는 뜻이니 이것을 외부에 알리고 신고하는 행위는 절대 비난 받을만한 행위가 아니고 오히려 칭찬받아야 마땅하다. 근데 한국은 내부고발 참...

1.1. 서브컬처에서

아주 간단히 이루어지는 지독한 행위 중 하나이기 때문에 상당히 많이 쓰이는 클리셰. 특히 주인공이나 파티를 배신한 사람들은 그 징벌로 절대로 곱게 죽지 못하며 설령 살아남아도 목숨을 연장해줄 뿐 죽음을 피할 수 없다. 동기로는 힘이나 권력을 원해서 하는 배신, 어떠한 특정 사건(흑화, 타락 등등)을 통한 신념의 변화로 인한 배신, 혹은 적의 협박 때문에 배신하는 경우 등이 있다. 아예 처음부터 내부분열을 목적으로 악당측이 심어놓은, 혹은 자발적으로 들어간 스파이도 해당된다. 스케일이 좀 거치면 주인공이 속한 국가 내지 단체에서 주인공의 이용 가치를 느끼지 못하여 내치는 경우도 있다. 여하튼 엄청 많으며 아군의 배신을 막으려면 유혹을 뿌리치거나 내부의 스파이를 제거하는 수밖에 없고, 반대로 주인공을 배신한 측은 악역에 빌붙어 주인공 파티를 전부 궤멸시키는 수밖에 없다.

개그물에서도 배신은 존재한다. 물론 개그물에서는 배신도 개그의 제물일 뿐 실제상황은 아니다. 물론 그만큼 인기가 높아지는 반면에 안티도 생긴다는 약점도 있다.

다만 악당도 배신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주인공 파티에 합류하거나 성과도 없이 즉석에서 죽을 수도 있다. 악당이 배신하는 이유는 지도층의 타락, 옛 동료들의 부정부패, 토사구팽으로 버림받음이나 동료로부터 당해온 모욕감 및 왕따, 본인은 전혀 원하지 않는데 악당이 억지로 자신을 악역으로 탈바꿈시킨 것 등이 그 이유이며 이 때문에 배신하고도 무사히 살아서 완전히 아군이 되려면 한때 자신이 속했던 악역 조직을 완전히 궤멸시켜야 한다. 어느 쪽이든 역시 배신은 배신이라서 결과는 영... 물론 어느 쪽이든 배신하고도 행운이 따라서 계속 무사히 살아남는다면 그만큼의 보상도 있다.

이 외에도 음악, 영화, 드라마 등 많은 곳에서 배신 클리셰는 한번쯤 등장하게 되어있다. 이유도 다양해서 사랑의 배신, 우정의 배신, 계약의 배신, 천륜의 배신 등 다양한 배신들이 소재로 쓰인다. 때문에 배신이 들어가는 작품 보다는 배신이 없는 작품을 세는게 더 빠를 정도.

떄문에 너무 흔해서 점점 배신 그 자체만으로는 감흥이 없어지는 만큼, 오히려 배신을 당해야 하는 인물이 먼저 배신을 때리는 역배신이 일어나거나, 배신을 때렸는데 알고보니 상대가 그걸 이미 고려해두고 대비책을 마련해두고 있어 배신자가 역관광을 타거나, 그렇게 했는데 사실 배신자도 자기가 당할걸 알고 또 나름대로 대비책을 만들어두어서 기어이 배신에 성공하는 전개가 등장하는 등 배신도 다채로워지고 있다.

1.2. 배신자들

1.2.1. 실제 예시

  • 나라와 민족을 배신한 사람들
    • 구한말의 이완용, 중국의 왕징웨이를 비롯한 친일파 정확하게는 민족반역자 무리들: 해당 항목을 참조바람.
    • 신성(信誠): 고구려의 승려. 평양성 성문을 열어 당나라 군을 성 안으로 불러들임.
    • 연남생: 동생들이 자신을 해칠 거라고 생각해 제일 먼저 당나라에 투항.
    • 예식(禰植): 예식진(禰寔進)과 동일인물로 추정되는 인물. 의자왕을 데리고 당나라에 투항했다. 동일인물로 언급된 예식진은 투항한 걸로도 모자라 당나라에서 떵떵거리며 살다 죽었다.
    • 진회(秦檜): 중국 남송의 신하. 금나라와 굴욕적인 강화조약을 체결한 주범
    • 고려 나라 부원배(권문세족) 무리들: 해당 항목 참조.
    • 마막: 마레기의 표본.
    • 베네딕트 아놀드
  • 정치투쟁의 배신자들
    • 리쭝런: 국공내전 초반에는 중국 국민군 소속이였으나 중간에 중국 공산군으로 배신했다.
    • 마르쿠스 브루투스: 서양 한정으로 배신의 대명사.카이사르폼페이우스의 편에 선 자신을 너그럽게 용서하고 살려준 은혜를 배신하고 원로원 의원들과 함께 카이사르를 죽였다. 나중에 시저의 심복들이었던 안토니오, 옥타비아누스, 레피두스에 의해 궤멸된다. 후에 셰익스피어의 극 줄리어스 시저로 배신자에 대명사가 되고 단테의 신곡에는 지옥 마지막 층에 케르베로스의 입에 물려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 미방- 사인: 오죽했으면 촉한의 황제 유비가 화를 참지 못하고 진노할 정도가 아니라 미방의 형으로 촉의 제정담당자 미축도 울분으로 사망할 정도였다. 차라리 본거지를 뺏길지언정(나중에 다시 찾으면 되니까) 직접 관우를 돕는 게 낫지... 그런데 사인은 관우와 거의 불구대천지 원수지간 수준으로 사이가 나빴고 미방은 관우에게 처벌당할까봐 두려워서(...) 오나라로 붙었다.[2]
    • 양의: 위연을 모함해 죽인 후 자기가 승상이 될 야욕을 품고 조칙을 날조해서 그걸 들고 성도로 갔다. 그러나 성도에 도착해보니 이미 장완이 승상으로 임명된 이후였고 양의는 중군사가 되었다. 그러고서 양의는 희대의 명대사를 남긴다. 위나라로 귀순할걸!
    • 여포: 동탁이 많은 보물과 당시 명마중의 명마였던 천리를 거뜬이 달린다는 명마 적토마를 주면서 매수해 원래 주인인 정원을 없애고 동탁에게 귀순, 중용받았고[3], 천자 폐립, 교체 시에도 여포를 사위 겸 모사인 이유 못지않게 잘 활용했으나 나중에 손견 사후 교만해지면서 변덕과 신경질을 부리게 되었고, 여포는 동탁의 시녀와 사통한 것을 동탁에게 들킬 것을 걱정하였다.[4] 이에 왕윤의 부추킴을 받고 여포는 동탁을 죽였다. 배신이 판을 치던 난세였지만 제 손으로 직접 배신 대상을 조져버렸기 때문인지 배신의 대명사가 되었다.
    • 위안스카이: 자신을 키워준 청나라를 멸망시키고 본인이 황제가 된다. 그러나 주변의 압력과 측근들의 배신, 민중 반란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몰락한다.
    • 장 바티스트 베르나도트: 일찍이 나폴레옹은 그를 아껴서 퐁트 코브르 공작의 작위를 내렸으나 개인적인 원한과 세계의 균형화를 이유로 나폴레옹을 배신하고 반불동맹에 스웨덴을 포함시켰으며 이프치히 전투에서는 아예 나폴레옹을 패배시키는 일등공신이 되었다.
    • 조세프 푸셰: 정치 인생 그 자체가 배신으로 점철된 배신왕.
    • (히틀러 입장에서) 루돌프 헤스, 하인리히 히믈러, 헤르만 괴링(?)
    • 중종반정의 주역들: 박원종을 비롯한 반정 주역들 대부분이 연산군의 신임을 얻었던 이들이었지만, 연산군의 신경질이 이들에게도 이르고 지방 곳곳에서 반정의 움직임이 보이자 선수를 쳐서 연산군을 몰아내고 그 이복동생인 진성대군을 왕위에 올렸다.
    • 리프 페탱 1940년 6월 22일 독일군에 의해 파리가 함락 된 후 독일과의 강화조약을 맺어 비시 프랑스를 수립하였다. 이 외에 인물에는 프랑수아 다를랑 에르 라발 등이 있다. 이들은 전후 모두 처형된다.[5]
    • 척준경: 이자겸의 아들의 하인이 자신을 역적이라고 부른 사건으로 분노한 데 이어 인종의 간곡한 설득에 이자겸을 배신하고 그의 쿠데타를 저지했다. 나중에 척준경도 전과로 인해 탄핵을 받아 유배되었다.
  • 가리옷 사람 유다: 4대 성인 중 한 명인 예수를 따르던 12사도였으나, 그를 배신하고 팔아넘겨 죽음으로 몰아넣었기 때문에 세계구급 배신자로 통한다. 비록 제정신을 되찾은 이후에는 자살하지만.
  • 개그 콘서트최효종: 남성인권보장위원회하다가 애정남에선... 현재는 군에 있기 때문에 제대 때까지는 못 본다.
  • 런닝맨
    • 유재석: 첫 스파이 미션을 담당한 인물. 이 때문에 고삐 풀린 런닝맨을 정신차리게 하려고 나온 런닝맨 헌터 최민수가 유재석 안티가 되었다(물론 방송 한정).
    • 이광수: 자신의 이익을 위해 김종국을 배신하면서 캐릭터가 강화됐다. 오죽했으면 이덕화에게 경고[6]먹을 정도이며 이광수에서 김수로로 교체되지 않은 게 신기하다.
    • 하하: 타인들을 혼란시키기 위해 배신을 일삼는 편.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팀과의 예능 대결에서는 정식 멤버가 아님에도 정글의 법칙 팀에 스카웃되어 런닝맨들을 괴롭게 했다.
    • 지석진: 간혹 팀을 배신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유는 다른 거 없다. 본인 분량 챙기려고(...)
  • 루이스 몬티: 아르헨티나축구 선수. 1934년 월드컵 당시 조국인 아르헨티나 대신 이탈리아를 선택해서 이 월드컵에서 이탈리아를 우승시켰다.
  • 무한도전노홍철: 사실상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있어서 배신은 일상적이기는 하다. 다만 유독 노홍철이 잔꾀를 잘 부리는데다 늘 털려주는 빠가가 있으므로 많이 부각된다. 다만 TV전쟁에서는 정준하에게 허를 찔려 참담하게 역전패를 당했다.
  • 조작으로 유명하신 한 마리 명의 저그
  • 바람피는 사람
  • 선생님: 이번 시험 쉽게 낸다면서 어렵게 낸다.
  • 애니맥스: 2014년 1월 7일 12세 이상 관람가 애니메이션은 더 이상 더빙하지 않는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그 동안 더빙 작품들을 기다렸던 한국 성우 팬들을 배신했다. SICAF 2011 때 방문객들에게 더빙 체험을 제공해 주었던 기억은 어디로 가고.
  • MBC MUSIC: 2012년 2월 1일 MBC GAME을 몰아내고 개국하면서 e스포츠를 배신했다.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음악채널을 개국하려는 사장의 욕심으로 인해 일어난 일이라는 것이 기정사실화.
  • 온게임넷: 방송사 개국 일등공신인 스타리그를 단지 수익이 안나온다는 이유로 말도 없이 폐지, 이후로도 스타행쇼. 소닉 스타리그 중계 등으로 대표되는 재뿌리기 프로그램으로 많은 스2팬들의 분노를 샀다.
  • 수수께끼의 신인 タートナック
  • 친구: 장난으로 그러는 것이 대다수지만 작정하고 배신 때리는 경우도 심심치 않다.
  • 커트 앵글: 프로레슬링 (前 WWE, 現 TNA)
    2001년 팀WWE vs. 팀 WCW & ECW (이하 연합군) 대립 시절, 앵글은 당시 팀 WWE의 멤버였으나 대립 도중 연합군으로 이적하는 배신 행위를 저질렀다. 그런데 정작 서바이버 시리즈에서 이기는 팀만이 살아남는 경기에선 연합군을 배신하면서 팀 WWE의 승리를 이끌었는데, 이중간첩 같아 보였으나 진짜로 2번 배신 했다. 이 밖에도 2002년엔 브록 레스너에게 접근해 WWE 챔피언쉽 도전권을 자신에게 준다면 브록의 출전 정지를 풀어주는데 힘쓰겠다고 해놓고선 챔피언을 먹은 뒤 모르쇠로 일관하는 모습을 보였고, 2004년에는 에디 게레로에게도 배신을 했다.
  • 패륜아: 은혜를 베푼 부모님[7]에 넓게는 죽마고우의 친구, 심지어는 도덕 그 자체를 배신하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될 배신행위.
  • FC 서울(북패륜)
  • 제주 유나이티드(남패륜)
  • 1박 2일 멤버들: 개인전 복불복, 미션 한정. 그 외에는 한 가지 목적으로 똘똘 뭉친다(특히 단체전 복불복, 협력 미션에서. 단체전에서 배신자는 100% 퇴출 대상이다.).
  • 이준석세월호 승무원 15명[8]: 배가 침몰하고 있음에도 승객 구조는커녕 자신들만 먼저 살겠다며 눈앞의 승객을 버리고 배에서 도주했다. 배에서 도주한 이후에도 배의 적재량을 조작하는 일부터 했으니 이쯤 되면 국가 반역자급 살인 행위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 대한항공 여승무원 조빛나: 땅콩회향의 조현아에게 까인 그 승무원으로 대한항공 측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증언을 해줄 것을 조건으로 한 교수직 제안을 받아들여 자신을 변호해주며 무릎까지 꿇은 사무장에 대한 은혜에 배신하였다. 최소한의 인간적인 도리조차 있는지 의심된다. 최근엔 콩회항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두해서 '어머니를 통해 교수직이 제의되었지만 거절하였다. 조현아를 피하느라 4일 간 집에 못 들어갔다. 박창진 사무장이 자신이 교수직 제안을 승낙하고 위증을 했다고 했으나 사실이 아니며 섭섭하다. 누명을 벗고 싶다'라고 말을 하였다. 이것도 뻥이면 레알 배신머겅 두번머겅.
  • FA 제도를 통해 다른 팀으로 이적한 프랜차이즈 선수

1.2.2. 가상의 대중매체의 배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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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배신하고도 살아남은 자들

만일 배신자들 항목에서 이 항목의 조건에 부합될 경우 꼭 이 항목으로 옮기길 바란다. 참고로 예능 계열은 제외.
가상의 경우에는 본인은 싫은데 억지로 악역이 되었거나 작품이 진행되는 중에는 가급적 서술하지 말고 완결되고 서술할 것.(후속작은 논외)

1.3.1. 실제 예시

2. 配信

일본어의 단어로 はいしん이라고 읽는다. 인터넷에서는 주로 '인터넷을 통해 자료를 보내는 행위'를 뜻한다. 특히 디지털 음원으로 음악을 판매하는 것을 音楽配信(おんがくはいしん)이라고 한다. 번역기로는 '전달'이라고 번역되는 경우가 많다.

한국어에는 없는 단어이고 위의 背信과 혼동되기 때문에 쓰지 않는 것이 옳다. 하지만 일본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일본 웹사이트 자료를 번역하면서 무분별하게 들여오다보니, 일본 음악을 듣는 오덕후들 사이에서는 이 단어가 자주 쓰이게 되었다. 비슷한 단어로 환장이 있다.

이렇게 일본에서만 쓰이는 한자어를 번역할 때는 한자를 그대로 한국 한자음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알맞은 우리말 단어로 바꾸어야 하지만,[50] 이 "配信"이란 단어한테는 딱 맞아떨어지는 한국어는 없다.
일단 음악 관련 기사에서 이 단어가 나오면 열에 아홉은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서비스를 통해 판매한다는 뜻이므로 디지털 다운로드정도로 바꾸는 것이 좋다. 하지만 니코동 등에서 영상을 뿌리는 행위[51]에 대해선 대체 단어를 찾기 힘들기 때문에(...) 알아서 적당한 단어를 찾아야 한다.

3. 陪臣

주나라 봉건제도 하에서 사용된 용어로 제후에 봉해진 자의 신하를 가리키는 말.

한국사에서는 관리 등이 중국의 천자에 대해 자신을 가리킬 때 사용하였다.

일본에서도 가신의 가신을 '바이신(陪臣)'이라고 불렀다. 다이묘 혹은 쇼군 직속 하타모토의 가신이 바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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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미국에서 코카콜라 운반트럭 기사가 펩시콜라를 마셨다가 적발되어 해고당했는데 사유는 근무시간에 유니폼을 입고 마셨다는 이유였다. 그러나 해당 직원인 Rick Bronson은 노조의 하급 간부였고 그것 때문에 해고했다는 시각이 있었다. 해당 노조는 부당노동행위 (unfair labor practice)로 기소하였고 결국 코카콜라는 Rick Bronson을 재고용하였다.
  • [2] 삼국지연의에서는 미방과 사인이 결국은 유비에게 돌아갔지만 분노한 유비에게 참수당한다. 그러나 정사에서는 배신하고도 잘 살았다는 얘기만 나올 뿐 어떻게 죽었는지조차 안 나온다. 참고로 미방은 오나라에 항복한 후 돈지랄로 유명한 하제의 부장이 되어 종군했다.
  • [3] 정원은 몰라도 여포는 든든한 장수라고 동탁이 평가할 정도.
  • [4] 삼국지연의에 등장하는 초선이 이 사건을 소재로 하였다.
  • [5] 다만 리프 페탱의 경우에는 종신형을 선고 받았으며 얼마 안 가 건강상의 이유로 형을 감량 받았다. 프랑수아 다를랑은 1942년 알제리에서 좌파 레지스탕스에 의해서 암살 당했다.
  • [6] "광수 너! 배신할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말어!!"
  • [7] 친부모건 양부모건 정성어린 사랑으로 키워주셨다면 모두 해당된다. 단 자식을 버리거나 심지어 죽이려 드는 막장부모는 예외적으로 배신해도 된다.
  • [8] 승무원 15명이라고 명시한 이유는 승객을 구조하다 사망한 승무원도 몇 있기 때문이다.
  • [9] 800년 전의 오즈의 꼬드김에 의해 다른 그리드를 배신하고 봉인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결국 자신도 배신당해 봉인당해버리지만..히노 에이지마키 키요토의 경우는 어디까지나 목적이 일치해서 협력하고 있던 거라 전향으로 생각될지언정 배신은 아니다.
  • [10] 그러나 41화에서는 페므신므들이 전멸하면서부터 혼자가 되어버린다. 그러나 47화엔 마음을 고쳐먹고, 다시 편을 든다.
  • [11] 이 경우는 지구군이 세뇌해서 자신도 모르게 배신했던 것. 그리고 기억을 찾고 또 지구군을 배신한다.
  • [12] 다른 편에서는 노진구가 퉁퉁이, 비실이에게 괴롭힘을 당해도 도와주지 않고 혼자 중얼대며 가만히 있는 경우가 있다.
  • [13] 도박물이라는 작품 특성상 배신이 일어나는 일이 참 많다.
  • [14] 카이지에게 무승부로 서로 살아남자면서 마지막에 배신
  • [15] 보증으로 배신, 그것도 모자라서 배에서도 배신.
  • [16] 일시적이긴 하지만 늪 공략 당시에는 분명히 동료로서 서로를 믿고 있었다. 믿고 있지 않았다면 만약을 위한 돈 따위는 건내주지 않았을 것이다.
  • [17] 무라오카 다카시 라는 사장에 꾐에 넘어가서 마에다와 함께 카이지를 배신.
  • [18] 본래 프라이드랜드가 아닌 아웃랜드의 수장임을 생각하면 된다.
  • [19] 등장인물 참조
  • [20] 시그마의 스파이다.
  • [21] 배신은 여자의 악세사리다라고 말할 정도의 여인이다. 더 말이 필요없다.
  • [22] 배신행위가 없어 배신이 아니라고 하지만 다시 생각하면 배신자요 이단자가 맞다. 일단 넘버즈의 분열 이후에도 옛 가족의 정 운운하지만, 다시 악역으로 돌아올 가능성은 한없이 낮거나 전혀 없으며 악역 측(제일 스칼리에티 일당)도 실제로는 대인배가면을 썼을 뿐, 원래의 헛된 목표를 버린 것은 절대 아닌지라 착해질 확률이 엄청 낮다.(세테는 논외) 아니면 말고.
  • [23] 극중극의 등장인물로, 이름 그대로 배신을 밥먹듯이 한다. 하지만 마지막엔 친구를 도와주면서 "마지막에 친구를 배신하지 않는다. 그것이 내 최고의 배신이야."라는 대사를 남겼다.
  • [24] 그런데 미래일기 작품의 특성상 어쩔 수가 없다. 어찌보면 당연한 일. 착하기만 하면 손해본다.
  • [25] 중반 중기에 정체를 드러낸다.
  • [26] 엔딩 조건을 미충족했을 때 발생.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동료마저 배신했건만 결국 죽는다. 엔딩 조건이 100% 만족된 베스트 엔딩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
  • [27] 코믹스 한정. 애니에서는 이런 행동이 나오지 않았다.
  • [28] 자유의 날개 캠페인에서 분기점 선택에 셀렌디스노바 테라를 도울 시 아리엘 핸슨가브리엘 토시를 배신하게 된다.
  • [29] UED 편에 섰으나 UED를 배신하고 사라 케리건 밑으로 들어갔으나 케리건마저 배신하고 혼종 연구를 하는 이중 배신을 쳤다.
  • [30] 사실 처음부터 적이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다른면에서 보면 암살교실 최대의 통수이자 최고의 통수이다.
  • [31] 정지혁한테 안맞을려고 자신의 잘못을 스티붕한테 뒤집어 씌운다. 무뇌중 曰 "그런 눈으로 날 쳐다보지마. 여기는... 군대야~"
  • [32] 김창후를 처음 만났을 때 깍듯하게 대우했으나 유격 훈련 때 실수하면 사정없이 마구 폭행한다. 족구 시합 때 김창후가 공을 잘못 찰 때 최현일 曰 "야이 XXXX 강냉이 한개 당첨이다 개XX야!" 시즌2에서는 사이코로 변절한다.
  • [33] 폭력을 휘두르는 정지혁을 혼내거나 최현일이 내무실에 행패부릴 때 대대장을 불러 고발하는 좋은 면을 보이나 술대접을 위해 김창후한테 여군장을 불러오라고 강요하거나 "다방레지 불러!"식으로 협박하는 등 하인처럼 부려먹는다.
  • [34] 다만 이 경우는 다크 브라더후드가 그의 부모를 살해하였고, 본인은 원하지 않았건만 의지에 상관없이 그를 강제로 입단시킨 케이스인지라 배신보다는 복수와 인과응보+필귀정이 더 알맞다.
  • [35] 일단 배신한 대상은 월리 성주. 먼저 배신한 놈은 월리 성주였다. 엘 수색대를 배신했다고는 보긴 힘들지만, 그의 목표가 있는 한 배신 플래그는 유효하다.
  • [36] 여주 백마리를 배신한 거나 다름없다. 넓은 의미로는 그녀의 친구들까지 배신한 것이라 할 수도 있다.
  • [37] 배신한 자들 중에서도 전설급으로 배신을 언급할 땐 바드시 거론되다 싶이할 정도의 인물.
  • [38] 본체 정체를 자기가 밝히고 난 후
  • [39] 자세한 건 낫슈, 메라그항목 참조. 특히 낫슈는 정체를 드러낸 후 그 벡터보다 배신을 2번이나 때리면서 이미지가 엄청나게 나빠졌다.
  • [40] 하지만 실사 극장판에서는 메가트론의 악마 같은 무섭고 강력한 카리스마에 억눌려 배신은 꿈도 꾸지 못하게 된다.
  • [41] 스카페이스 프레데터는 엘리트 랭크가 붙어있어 제외. 이쪽은 다크 블레이드 클랜의 고귀함과 존엄성을 지키고자 클랜의 희망과 스스로의 의지로 배드 블러드 랭크가 붙은 배신자들을 처벌했다.
  • [42] 자신의 악취미를 계속 즐기고 싶다는 시덥잖은 이유로 자기네 가문을 배신했다.
  • [43] 7시간 전쟁 이후 세상과 인류를 배신하였다.
  • [44] 볼드모트 한정
  • [45] 붉은 진영을 배신하고 룰러 쪽에 붙었다. 다만 역으로 붉은 진영이 배신했다고 볼 수도 있다.
  • [46] 성당교회가 보낸 감독관 겸 붉은 진영의 마스터로서 참가했으나 시시고 카이리를 제외한 다른 마스터들을 약으로 조종해 세이버를 제외한 모든 서번트를 손에 넣었고 대성배를 탈취한 후 성당교회를 배신해 대성배를 자신의 이상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려 했다.
  • [47] 주인공이지만 배신의 아이콘으로, 작중에서 이 배신이 스토리의 주된 요소 중 하나이다.
  • [48] 딴 놈도 아니고 이런 놈이 살았다. 다행히 반성도 하고 용서도 구했다만...
  • [49] 아예 검은양 팀이 기를 쓰고 살려준다... 하지만 반성은 죽기 직전이나 죽고 나서가 아니면 바라기 힘들듯.
  • [50] 残念을 '유감'이라고 번역하지 '잔념'이라고 하지 않고, 油断을 '방심'이라고 번역하지 '유단'이라고 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
  • [51] 예를 들어 Fate/Zero의 니코동을 통한 한국 방영 당시에도 配信이란 표현이 사용되었다. 물론 왈도전의 위엄에 걸맞게 배신으로 쌩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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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3 13: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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