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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나

last modified: 2015-03-02 16:59:38 by Contributors


GS칼텍스 서울 KIXX No.10
배유나
생년월일 1989년 11월 30일
출신학교 수원전산여자고등학교[1]
포지션 레프트, 센터, 라이트
신체사이즈 신장 182cm, 체중 66kg
입단 2007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소속팀 인천 GS칼텍스/GS칼텍스 서울 KIXX (2007~)

2007-08 KOVO V-리그 여자부 신인상
한수지
(GS칼텍스)
배유나
(GS칼텍스)
염혜선
(현대건설)

봉황의 후계자가 되지 못한 선수[2]
여자배구의 역사를 바꾼 구슬 장난의 장본인
프로화 이후 팀의 유이한 우승을 다 본 유일한 프렌차이즈 선수

GS칼텍스의 멀티플레이어 배구선수이다.

2007 드래프트 이전까지 고등학교 시절에는 김연경의 후계자로 거론이 될 만큼 잠재력 만땅의 거포였다. 2006 도하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을 정도였다. 당시 관련 기사
그러니 드래프트에서 당시 꼴지로 시즌을 마감했던 KT&G뿐 아니라 모든 팀에서 노렸던 인재였다.

하지만 2007년 10월 19일 드래프트에서 1순위가 확률 50%인 인삼공사가 아닌 35%의 GS칼텍스가 1순위가 되면서 GS칼텍스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덕분에 인삼은 쌍커풀 수술비만 날렸다.

그리고 이 상황은 2015년 현재 기준으로 당시 드래프트의 승자가 백목화를 안 보냈다면[3] 06-07시즌 챔결 준우승팀인 현대건설이라는 아이러니컬한 결과가 나왔다.

여하튼 07-08시즌 하께우-정대영-김민지 등 알짜배기 스타 공격수가 득실대던 GS에서 한축을 맡아 그 해 신인왕과 챔결 우승을 맛봤다. 신인왕은 덤. 당시엔 감독이었던 이희완 감독과 이성희 대행이 급했던 센터를 보강[4]한답시고 센터로 활용했다.

그러나 이후 고교시절 전천후로 맹활약했던 것을 이유로 팀의 상황에 따라 자주 포지션이 바뀌며 뭔가 임팩트가 줄어들었다. 외국인 선수가 말썽이면 라이트로, 리시브 라인이 붕괴되면 레프트로, 정대영이 없으면 센터로.
사실 정대영이라는 존재의 영향을 받아 리시브 되는 센터라고 쓰고 입배구가 되었다면 최고의 시나리오였지만 그게 안 되었기 때문.

그래서 신인왕을 차지한 이후 국가대표에서 센터는 드래프트 동기인 전설에게, 전천후 날개 자리는 존잘형에게 뺏기며 프로 진출 이후 국대는 2011년 그랑프리, 2014년 그랑프리-아시안게임 대표로 나간 것 말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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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옛 한일전산여고. 2013년에 개명했다.
  • [2] 초-중-고 전부 다 2년 후배다.
  • [3] 당시 2라에서 지명한 선수인데, 07-08 시즌 종료후 박경낭의 보상선수로 인삼공사로 보냈다. 12-13, 13-14시즌 한정시
  • [4] 정대영이 맹장수술로 빠진 영향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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