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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타워

last modified: 2015-02-27 22:43:06 by Contributors

バトルタワー Battle 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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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특징
3. 2세대
3.1. 금, 은
3.2. 크리스탈
4. 3세대
4.1. 파이어레드, 리프그린
4.2. 루비, 사파이어
4.3. 에메랄드
4.4. 배틀타워 추천 포켓몬 (3세대)
5. 4세대
5.1. 배틀타워 추천 포켓몬 (4세대)
6. 5세대
7. 6세대


1. 개요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시설. 배틀프런티어의 시설중 하나로 프론티어가 없던 루비/사파이어부터, 아니 그보다도 더 전인 2세대의 크리스탈 버전[1]부터 혼자 등장한, 어떻게보면 가장 오래된 시설. 시리즈마다 BGM이 어레인지 된다.

가장 오래된 시설인 만큼 다른 프론티어 시설과는 다르게 복잡한 시스템 없이 정통파 배틀을 할 수 있는 시설로, 혼자서 하는 배틀일 경우에는 3마리의 포켓몬으로 도전하는 싱글 배틀과 4마리의 포켓몬으로 더블 배틀을 하는 더블 배틀, 친구와 통신으로 함께 배틀을 할 수 있는 멀티 배틀, Wi-Fi를 이용해 전 세계 사람들과 커넥션하여 배틀할 수 있는 Wi-Fi 배틀룸 등이 있다.

2. 특징

각 방에는 7명의 트레이너가 있으며 이 7명을 전부 쓰러뜨리지 않으면 나올 수 없다. 한명의 트레이너와 싸운 후 포켓몬의 치료는 해 주며, 원래 일회용인 도구 또한 트레이너와 싸운 후에는 다시 지급되어 도구가 없어서 못이긴다든가 치료가 안돼있다던가 하는 일은 없다.

하다보면 자연스레 알게되지만 일단 7연승까지는 미진화체, 즉 초기형태의 포켓몬과 파라섹트, 딜리버드같이 굉장히 약한 마이너 포켓몬을 사용한다. 그 뒤 7~14연승까지는 7연승에 나오는 녀석들+준마이너 포켓몬, 14~21연승까지는 모두 준마이너 포켓몬을 사용하며 21연승부터는 소위 말하는 메이저 포켓몬을 사용한다.

50승을 넘어갈 즈음 부터는 전설의 포켓몬, 전설의 3새(파이어, 썬더, 프리져)라든지 전설의 3개(라이코, 엔테이, 스이쿤)라든지 등이 등장하면서 본격적으로 어려워지게 된다.

뒤로 가면 상대 포켓몬은 모두 6V로 등장하며 당연히 성격, 노력치, 기술배치, 아이템 등이 당시 대인전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수준으로 철저하게 준비되어 있다. 절륜한 스피드와 공격력을 자랑하기 때문에 사실상 개체치를 파지 않고는 100승을 해낼 수 없다. 포켓몬의 육성 상태도 전부 달라서 같은 종류라도 기술배치가 다른 건 기본이고, 어떤 놈은 노력치를 스피드에 풀투자한 놈도 있고 어떤 놈은 내구에 몰아준 놈도 있어서 상대 포켓몬의 종류만 보고는 상대가 어떻게 행동할지 알 수 없다. 개중에는 올 특공형 갸라도스 등의 낚시성 기배를 가진 포켓몬이 등장해 허를 찔리기도 한다.

100승을 하게 되면 트레이너 카드가 한단계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지만 포켓몬스터 게임 특성상 운이 많이 따르기도 하기 때문에, 100승 하기는 쉽지 않은 모양. 실제로 연승 끊기는 상황을 보면 크리가 연속으로 터진다거나, 마비의 저림이나 혼란의 자해를 연속으로 당한다거나, 한 발만 맞추면 이기는데 계속 빗나갔다거나, 내 일격기는 안 맞는데 상대의 일격기는 바로 쳐맞거나[2] 수면상태와 마비, 헤롱헤롱을 턴마다 갈기는 등 운이 더럽게 안따라준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배틀타워의 포켓몬들은 모든 기술의 크리율과 명중률에 보정이 붙는다는 소문까지 돌 지경이다. 사실 이건 배틀프론티어 전체에 해당하는 이야기지만. [3] 때문에 주작타워, 주작프런티어, 주작서브웨이, 주작하우스 등의 이명으로 불린다(…).

3. 2세대

3.1. 금, 은

대략 건설중인 건물로 소개된다.

3.2. 크리스탈


드디어 시리즈 처음으로 등장한다. 담청시티에 있으며 그냥 진행만 해도 이용할수 있다. 이후 시리즈처럼 사천왕 클리어라든가 그런 조건은 없다. 레벨 10,20,30,40,50,60,70,80,90,100 인 10단위로 나뉘어져있다. 한번 도전에 7연승을 해야하며, 성공할때마다 상품으로 노력치 도핑용 아이템을 같은 종류로 5개 준다.

레벨대에 따라 트레이너의 포켓몬 조합이 정해져있다. 이상한건, 정작 가장 높은 레벨인 레벨 100대는 싱겁기 그지없다. 레벨 70이나 80은 전설새라든가 그런것들이 나오고 레벨 90에도 망나뇽이 나오는데 정작 레벨 100에서는 가장 무서운게 헬가나 무우마가 전부다(...).

진입 제한이 없다. 있다면 3마리의 포켓몬 중 같은 포켓몬은 쓸 수 없고, 3마리의 소지템이 중복되면 안된다는 것과 일부 전설의 포켓몬은 레벨 70부터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이 전부. 그러니까 뮤츠-칠색조-루기아 라는 680족 3마리라는 개사기 조합을 쓸수도 있다.

4. 3세대

4.1. 파이어레드, 리프그린

배틀타워라는 건물은 없고 대신 일곱섬중 7섬에 트레이너 타워라는 건물이 등장한다. 자세한 것은 일곱섬 항목 참조.

4.2. 루비, 사파이어


사천왕을 깬후, 해안시티에서 배를 타고 갈수 있다. 다시 무한 연승이 가능한것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난이도 조절에 실패했다. 너무나도 쉽다. 개체값, 성격을 대충 뽑아도 100연승이 가능한 난이도. 조합이나 기술배치가 엉망인건 물론이고, 플레이어의 비행타입 포켓몬에게 지진을 쓸정도의 인공지능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상대 트레이너의 조합은 다양해졌다. 전작인 크리스탈에 비교해서 말이다.

레벨 50 모드가 있고 레벨 100모드가 있다. 한번 도전시 7연승을 해야 하며 성공시 상품으로 도핑약 등의 아이템을 지급한다. 타워타이쿤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4.3. 에메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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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지방 배틀 프런티어 시설
배틀타워 배틀 돔 배틀 팩토리 배틀 튜브 배틀 피라미드 배틀 아레나 배틀 팰리스

사천왕 클리어후 갈수있는 일종의 배틀놀이동산(...)인 배틀프런티어의 7개 시설중 하나가 되었다. 방식은 루비, 사파이어의 방식과 동일하다. 7연승마다 보상으로 BP를 받는다. 예를 들어 43~49 연승 구간을 성공하면 7BP를 받는식. 이 BP로 상품이나 자신의방을 꾸밀 가구를 구할수 있다.

난이도가 정말 많이 올라갔다. 그때그때 맞는 기술을 날리는건 물론이고 교체 낚시질까지도 한다. 물론 30연승전까지는 비진화체가 나오는등 별로 세지는 않지만 그후 다른 세대처럼 자비가 없이 세진다(...).

다만 AI에 허점이 있는 것이 자신이 사실상 돌파 불가능한 상대를 앞에 둬도 어지간히 답이 없는 상황이 아니면 교체를 잘 하지 않는다. 씨알도 안 먹히는 반감 기술로 열심히 때려보는 건 그나마 낫고, 땅 타입 포켓몬이 나왔는데 전기 타입 포켓몬을 빼지 않고 허약한 서브웨폰으로 괜히 발악하거나 심지어 계속 통하지도 않는 전기자석파를 날리려고 하는 경우도 있다. 용의춤이나 칼춤같은 랭업기를 가진 포켓몬들이 기회만 잘 잡으면 6용춤 3칼춤(…) 등으로 상대를 어처구니없이 쓸어버릴 수도 있다. 일부 트레이너 클래스는 사용하는 포켓몬의 타입이 편중되어 있어(가령 낚시꾼은 물 포켓몬만 사용한다거나...) 결과적으로 그 타입에 강한 포켓몬 한 마리에게 다 쓸려나가는 경우도 흔하다. 물론 전술한 조작질운이라는 요소와 등장 포켓몬 하나하나의 파워는 절대 무시할 수 없으므로 이런 결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코 쉽지는 않은 시설이다.

방이 네 개가 있는데 싱글 배틀과 더블 배틀은 그냥 말 그대로 해당 룰의 배틀을 계속하는 것으로 싱글 배틀은 3마리, 더블 배틀은 4마리를 엔트리시켜 들어간다. 다만 약간 특이한 것으로 멀티 배틀이라는 것이 있다. 스토리 중간에 성호와 팀을 맺고 마그마단과 싸울 때의 더블배틀을 즐길 수 있는 것으로, 2마리의 포켓몬을 엔트리시켜 멀티 배틀에 도전하면 우선 유니온 룸이 있고 거기에 NPC 트레이너들이 기다리고 있다. 하나씩 말을 걸어보면 자기가 무슨 기술을 쓰는 무슨 포켓몬을 가지고 있는지 이야기하는데, 이 중 자기 포켓몬 두마리랑 맞는 NPC 하나를 골라서 파트너로 삼아 더블배틀을 하는 것이다. 멀티배틀은 1인용 외에도 통신 모드도 있어서 통신으로 연결된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팀을 짜서 도전하는 것이 가능하다.

플레이어의 제자를 키울 수 있는 시설이기도 하다. 배틀타워에 들어가보면 화면 왼쪽에 NPC가 하나 있는데 이것이 주인공의 제자 후보로, 하루에 한번씩 자신이 배틀타워에 어떻게 도전할지에 대해 질문을 한다. 레벨 50/오픈 레벨 여부, 사용할 포켓몬, 사용할 기술, 사용할 아이템 등을 정해줄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승리 대사를 정해주면 제자 한명이 완성되고 다음 날부터는 다음 제자 후보가 나타난다. 완성된 제자는 멀티 배틀 룸에서 태그를 짤 수 있는 NPC로 실제로 등장하며 정말로 조언해준대로 파티를 꾸리고 있다. 다만 기술배치나 육성 상태를 전부 정해줄 수 있는 건 아닌지라 기대 이하의 제자에게 발목을 잡히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어떤 트레이너 클래스의 NPC가 제자로 등장할지는 랜덤이다.

포켓몬스터 에메랄드 버전의 브레인은 타워타이쿤 리라로 35승, 70승 시에 등장한다. 이후에도 35승 단위로 2차전 시의 멤버를 그대로 들고 계속 등장한다. 단 싱글 배틀에서만 등장하며, 더블 배틀, 멀티 배틀에서는 아무리 연승을 쌓아도 리라가 등장하지 않는다. 심볼을 원한다면 싱글 배틀만 파자.

더블배틀 1792연승 후 배틀에는 나오는 포켓몬이 초기화되어 약한 포켓몬이 나오고, 이기다 보면 다시 강한 포켓몬이 나온다.

4.4. 배틀타워 추천 포켓몬 (3세대)

화력 인플레가 이후 세대만큼 일어나지 않은 환경이라 2어태커에 내구형 조합이 무난하다.
(예: 후딘 / 밀로틱 / 메타그로스)

  • 메타그로스
    3세대 때부터 이미 강력했던 포켓몬. 4세대부턴 안되지만 섀도볼로 고스트도 저격 가능하며 발악용 대폭발도 강력. 스피드는 느리지만 상성과 내구력으로 커버한다. 고속이동을 넣어도 좋고, 구애머리띠로 화력을 극대화해도 좋다. 물리어태커로는 가장 추천할 만한 후보.

  • 헤라크로스
    선공기가 극소수인 환경상 캄라열매 + 버티기 + 기사회생 콤보가 맹위를 떨치던 시기다. 다만 3세대에서 캄라열매의 입수가 힘든 것이 난점. 게임큐브 소프트 포켓몬 콜로세움이나 XD에서 옮겨와야 한다.

  • 게을킹
    4세대 이후 입문 유저들은 이게 무슨 소린가 싶을 수 있으나, 3세대 당시만 해도 고화력 격투포켓몬이 적고 전반적인 화력이 떨어졌기 때문에 게을킹의 실전 채용도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였다. CPU는 게으름 턴마다 방어나 대타로 딱딱 막아내지는 못하므로, 원샷원킬의 강력한 화력은 배틀타워에서 많은 도움이 된다. 3세대에서 머리띠 게을킹의 화력을 버티는 포켓몬은 얼마 없다!

  • 보만다
    하이드로펌프 혹은 불대문자를 배운 쌍두형이 유용. 3세대에서는 용춤 사용자 중 가장 강하다.

  • 라티오스
    3세대에서 개체 선별하기 굉장히 어렵지만그리고 뽑으면 4, 5세대로 옮기겠지만 이후 세대와 다름없이 강하다. 드래곤타입 자체가 특수 의존이므로 드래곤크루를 써도 무방.

  • 아쿠스타
    빠른 스피드와 넓은 기술폭으로 약간 애매한 결정력을 커버한다. 아쿠스타보다 빠른 포켓몬은 후반에 강한 포켓몬이 나오는 구간때는 전혀 등장안하는 스왈로깨비드릴조는 나오는데..안습와 출전 불가능한 포켓몬을 제외하고 8마리 밖에 없으므로 아무때나 등장해서 적을 쓸어버리는 스위퍼로 활약 가능하다. 하이드로펌프,사이코키네시스,냉동빔,10만볼트 배치가 유용. 속공형 임에도 내구가 은근히 받쳐주는 것도 매력적으로 비자속 지진 정도는 버틴다.

  • 팬텀
    이후 세대와 다름없이 유용하지만, 3세대에서는 자속을 살릴 수 없고 기합구슬도 없어 화력이나 견제폭이나 이후 세대의 위엄에 비해서는 2% 부족. 사실 3세대는 특수 어태커로는 후딘의 리즈시절이였긴 하지만 길동무는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이다.

  • 후딘
    3세대는 3펀 후딘으로 대표되는 후딘 리즈시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밀로틱
    3세대 사기 포켓몬중 하나. 특성으로 상태이상에 어느 정도 저항하며, HP회복이 유용하고 전기타입은 미러코트로 받아치면 된다.

  • 잠만보
    3세대는 고화력 격투포켓몬이 적기 때문에 역시 유용하다. 저주는 꼭 배워두자.

  • 대짱이
    자속 지진과 좋은 상성, 내구력으로 3세대 당시 가장 자주 쓰였던 스타팅.

  • 해피너스
    역시 사기 포켓몬의 하나로 특히 3세대에서는 정말로 뚫기 힘들다. 비슷한 역할로 레지아이스를 투입하는 경우도 있다.

  • 로파파
    씨뿌리기,그림자분신,대타출동,방어 배치에 먹밥을 쥐어주면, 배틀타워의 각종 주작질을 돌파 가능하다. 자속 제비반환, 헤라크로스의 메가폰을 제외하면 더블배틀에서 2:1도 너끈히 상대가능하며, 배틀타워에서 가장 많이 만나는 타입인 물타입에 강한점이 플러스 요소. 선제공격손톱+뿔드릴을 3연속 성공 시키는 코뿌리, 그림자분신+저주 블래키, 저주 잠만보 등 모두 돌파 가능하다. 설령 씨뿌리기가 안먹히는 풀타입이라도 상대방이 먹밥이 아니면 발버둥전에서 이길 수 있다.

  • 마자용
    그 특성상 개체치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노력치 분배도 편하다. 컨트롤이 약간 까다롭지만 익숙해지면 거의 100% 1킬은 보장하고 2킬 이상도 높은 빈도로 올릴 수 있다. 게다가 3세대 대전에서의 화력은 이후 세대만큼 강하지 않고 에스퍼 타입의 약점인 고스트, 벌레, 악 타입의 공격력 또한 낮은 편이라 한 방에 가버리는 사태도 별로 없다.

5. 4세대

D/P 배틀타워 HG/SS/Pt 배틀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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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오지방 배틀 프런티어 시설
배틀타워 배틀 스테이지 배틀 캐슬 배틀 룰렛 배틀 팩토리

DP에서는 엔딩 후 갈수 있는 파이트 에리어에 존재한다. PT 및 HG/SS에서는 배틀프런티어의 시설물중 하나로 등장한다.

브레인은 타워타이쿤 종수로 21승, 49승 시에 등장한다.

5.1. 배틀타워 추천 포켓몬 (4세대)

많은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배틀타워 100연승 도전시 가장 효과적이라고 받아들여지는 조합은 아래의 3마리. 이녀석들을 모두 구할수가 없어서 비슷한 포켓몬들로 대체해서 사용해봐도 상당히 효과적이다. 다른 포켓몬으로 대체할경우 주의할점으론 딴건 몰라도 적어도 스피드가 빠른 길동무 용은 하나 있는게 좋다.

일단 필요한 성격에 2V가 최소조건임은 더 말할 필요도 없을 듯 하다.

더블배틀의 경우 추가로...

종수 1회전 시에 한정된 진 정석으로...

6. 5세대

7. 6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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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본어판의 경우 모바일 시스템 GB 통신 전용.
  • [2] 일격기인 절대영도가 3연속으로 터지기도 한다(....) 6세대의 배틀시설인 배틀하우스에서 볼수있는 대표적인 영상 http://blog.naver.com/youpkichlrkd/80210304944
  • [3] 비단 배틀타워만의 문제가 아니다. 모든 포켓몬 배틀이 그저 "운빨" 하나로도 모든걸 이길수 있는 시스템이다. 대포무노의 기적이 대표적이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 [4] 참고로 배틀서브웨이에선 대폭발은 5세대에서 위력이 반으로 줄었기 때문에 채용률이 떨어진다. 물론 노말 주얼 달고 개긴다는 선택지도 있지만...
  • [5] 정확히 따지자면 방전은 아군에도 피해를 주긴 하나, 주로 이 녀석을 한카리아스랑 함께 쓰므로 문제없다.
  • [6] 사실 이게 아쿠스타 자체의 정석배치이기도 하다.
  • [7] 특공을 조건없이 올려주는 박식안경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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