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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페이지

last modified: 2015-08-12 23:13:02 by Contributors

본 항목은 배페로도 들어올 수 있다.



Contents

1. 개요
1.1. 운영
1.2. 시스템
1.3. 회원
1.4. 게시판
1.4.1. MAIN
1.4.2. INTO KOF
1.4.3. BATTLE
1.4.4. COMMUNITY
1.4.5. RECORDING
1.4.6. FREEBOARD
1.4.7. THEMEBOARD
1.4.8. GALLERY
1.4.9. CHATTING
1.5. 관련 항목


1. 개요


세월이 흘러 KOF의 기세가 꺾이고 국내의 KOF 커뮤니티와 KOF 유저는 얼마 남지 않게 되었지만, 배틀페이지는 창립 이래 꾸준히 성장하여 이미 10여 년 전부터 국내 최대의 KOF 커뮤니티이자 최후의 KOF 성지로 굳건히 생존했다. 그 밖에 그나마 숨이 붙어 있다고 할 만한 KOF 관련 커뮤니티는 루리웹 SNK 대전 격투 게시판 정도다.

꼭 KOF가 아니더라도 하나의 주제를 가진 커뮤니티 사이트로써도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큰 규모와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유머게시판 등으로 KOF와는 상관이 거의 없는 사람들이 대거 유입되고 있음을 감안해도 상당한 수준이다. (디시인사이드는 디지털 카메라 전문 사이트로 출발하였으나, 이후 종합 커뮤니티 사이트로 변했기 때문에 논외로 본다.)

1.1. 운영

운영진은 배틀페이지의 창립자인 에스퍼를 필두로, 白猫(백묘), Many惡, 알, hyuk, 이루리 등 6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중 커뮤니티에서 실제로 볼 수 있는 운영자는 에스퍼, 백묘, Many惡이며 나머지 셋은 거의 활동하지 않는다. 사이트의 오류나 시스템적인 문제 또는 건의 사항은 메인 운영자인 에스퍼가, 게시판 및 회원 관리는 백묘와 Many惡이 주로 처리한다.

배틀페이지 가입시에는 이메일 주소와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해야 했다. 그런데 주민등록번호 수집을 금지하도록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2012년 8월부터는 가입시 이메일 주소만을 입력하게 되었다. 이메일 계정은 다음 등의 포털 사이트에서 어렵지 않게 몇 개고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입력하라고 해도, 추방당한 회원의 재가입이나 한 사람이 몰래 2개 이상의 아이디를 보유하는 행위(속칭 '세컨')를 방지하는 데에는 효과가 없다. 아이디 중복 건으로 적발된 회원에 대해 일단 운영진은 아이피 차단이라는 처벌을 내리고 있다.

다른 회원이나 사이트에 악영향을 미치는 자에게는 '경고'라는 처벌을 내린다. 경고를 받은 회원은 닉네임 변경, 탈퇴 등이 불편하거나 불가능하게 된다. 가끔 이벤트로 경고가 삭감되기도 한다. 특별사면 경고를 세 번 받으면(속칭 '삼진') 로그인이 불가능해진다. 즉, 사이트에서 추방하는 것이다. 당연히 경고 삭감도 없다. 정도가 지나친 잘못을 한 회원은 한 번에 삼진 처리하거나, 비회원처럼 눈팅만 하는 것도 허용하지 않는 아이피 차단이라는 조치를 취하고, 정말 극단적인 경우에는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한다. 알바는 발견 즉시 삼진이다.

2012년 4월 5일부터 불법 재가입자가 문제를 일으키면 아이피를 차단한다는 초강경책을 꺼내들었고 실제로 집행되었다. 삼진 아이디를 3개까지 허용하고 이후에는 가차없이 차단. 덕분에 회원들이 대체로 예전보다는 순해졌다.

2014년부터는 삼진회원 전용 격리 페이지인 트롤촌(가칭)의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관련 공지 트롤촌은 말그대로 삼진당한 아이디만 그곳으로 유폐당하고 유폐된 3진 트롤들은 쪽지기능을 빼면 트롤촌밖에 이용이 불가능한듯 하다. 반대로 건전한 일반 배페회원은 트롤촌을 볼수 없으나 매월 1일에 트롤촌 결계가 풀려서 매월 1일 한정으로 트롤촌에 눈팅하거나 글을 쓸수 있다고 한다.

2014/9/27 이후 IDC 서버 이전을 하면서 보안체계 강화와 함께 사이트 이용약관이 변경되었는데, 대표적인 예로 삼진자 외에도 경고를 받을 경우 일정기간[1] 트롤촌에서만 활동가능하도록 바뀐 것과, 경고를 당했어도 탈퇴가 가능하도록 개선된 점이다[2]단, 원래는 탈퇴 즉시 사라졌던 회원정보가 탈퇴 후 1년간은 유지된다.

1.2. 시스템

비회원도 채팅방, 가입회원명단 같은 특수한 곳을 제외하면 얼마든지 눈팅을 할 수 있다. 물론 글이나 리플 작성은 회원 가입이 필요하다.

2012년 11월에 주사위, 포커 섯다, 퍼센트, 로또, 가위바위보 등 '댓글놀이' 기능이 추가되었다. 놀이댓글은 삭제할 수 없다. 도입 후 얼마간은 댓글놀이가 때와 장소를 안 가리고 폭주해서 결국 글쓴이가 댓글놀이를 허용한 글에서만 가능하도록 수정되었다.

배틀페이지에는 이미지 직접 업로드 기능이 없어 다른 사이트에서 링크를 걸어야만 이미지를 표시할 수 있는데, 특히 조회수가 높은 유머게시판에 올라오는 이미지 자료의 경우 트래픽을 원본 이미지가 업로드된 사이트에서 고스란히 부담한다는 문제가 있다.

1.3. 회원

사이트의 특성상 회원 평균 연령이 비교적 높다. 20대와 30대의 비중이 늘고 있다. 창립자인 에스퍼도 80년생이다.

회원번호는 7만(2014년 8월 21일 기준) 을 돌파했고 계속 늘고 있다.

일일 방문객 수는 적게는 약 7만에서 많게는 약 10만에 달한다. 중복을 감안한다 해도 굉장한 수치다. 다만 상술했듯 실질 활동 인원은 적다. 구글, 네이버포털 사이트의 검색 결과에 배틀페이지의 게시물이 노출된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구라, 모큐 등 배틀페이지 출신 철권 게이머가 매우 많다. (KOF뿐만 아니라 대전액션게임 유저들이 같은 장르의 다른 게임도 함께 즐기는 사례를 쉽게 볼 수 있다.)

LOL 전 프로게이머이자 현재 해설가인 강퀴, 스파 유저 인생은 잠입, 한때 KOF XI 국내 최강자이기도 했던 스파 유저 풍림꼬마(현재는 삼진) 등도 배틀페이지를 거쳐 갔거나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심지어 KOF와 전혀 상관이 없는 오덕페이트가 등장만으로 본의 아니게 어그로를 몰다 바로 도망가려 했지만 가입 이후 7일이 지나야만 탈퇴할 수 있는 배틀페이지의 시스템 때문에 강제로 묶였던 일도 있었다.

정치적으로는 좌파우파든 정치적으로 과격한 글을 써서 키보드 배틀을 조장하는 회원이 잊을 만하면 꼭 나타난다.

정치 관련 논쟁이 잦은 게시판은 새소식, 유머게시판, 기타게시판 등. 정치 이야기에 대해서도 운영진은 회원에 대한 욕설이나 과도한 물타기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되도록이면 경고 및 삼진을 지양하는 편. 운지, 홍어, 라도, 호성드립 같은 게 무의식적으로 꽤 쓰이고 있었다. 물론 현재는 극좌든 극우든 정치적 비속어는 회원들의 거센 지탄을 받는다.

2013년 중순부터 각종 유입종자들로 인해 혼돈의 카오스가 자주 연출되곤 한다. 이 때문에 타입문넷이나 사루 급으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일부 주장도 나오고 있으나 리뉴얼이 나오지 않는한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1.4. 게시판


갤러리게시판이 상당히 많다. 같은 사이트 내에서도 활동지가 다른 회원들이 많아 서로 싸우는 일이 많다.

운영자가 '싸우고 싶으면 여기서 싸워라'는 의미로 콜로세움을 만들어 준 적이 있다. 돌이켜 보면 롑흔리나에 필적하는 흑역사.

1.4.1. MAIN


  • 처음화면
공지사항, 새소식, KOF소식, 설문조사 게시판의 최신 글 목록과 '대문' 이라 불리는 큰 이미지가 걸려 있다. 대문 이미지는 에스퍼의 취향대로 바뀐다. 주로 자작그림보드와 KOF이미지보드에서 뽑힌다.

  • 공지사항
말 그대로 공지사항 게시판인데 한 가지 짚고 넘어갈 만한 특징은, 보너스 골드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 글에 보통 공지 글보다 몇 배나 많은 리플이 달린다(즉, 이벤트 참여)는 것이다. 그런데 과거에는 운영진의 생일마다 이벤트를 열기도 해서, 여기에 축하 리플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모습이 가식이나 혹은 종교에스퍼교처럼 보인다는 한 회원의 지적이 있었다. 그 후로 운영진은 개인적인 경사를 이유로 이벤트를 열기는 자제하고 있다. 참고로 2012년 7월에 열린 이벤트는 EVO 2012 KOF 부문에 출전한 대한민국 팀의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서였다.

  • 운영진
운영진 명단.

  • 자주있는질문

  • 개인정보취급방침

1.4.2. INTO KOF


  • 프로필
KOF 캐릭터들의 프로필과 관련된 정보가 모인 게시판.

  • 기술표
KOF 뿐만 아니라 SNK 격투 게임, 심지어 타사의 격투 게임 기술표까지 다루어져 있는 게시판. 신작 격투게임이 적다 보니 올라오는 게시물은 제한적이다.

  • 시스템

  • 스토리

  • 토크포킹오파

이 게시판은
KOF의 시스템, 플레이, 설정 및 세계관과 관련된 여러가지 질의응답과 토론 등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넷플, GGPO, 속칭 중포루 등 모든 에뮬레이터 및 PC용 넷플레이 게시물
-비교, 홍보, 대전요청, 설정법 등-의 작성을 금지합니다.
해당되는 게시물은 별도 공지없이 삭제됩니다.

(PS3, XBOX360,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온라인대전 관련 게시물은 허용됩니다)

KOF XIII 의 아케이드 버전은 국내에 수입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판이 해킹되어 불법적인 PC구동버전이 퍼지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대의 KOF팬사이트인 배틀페이지에서
엄연한 불법 복제물을 통해 게임을 즐기는 등의 게시물들이 허용된다면
개발사의 지적 재산권 침해도 명백하거니와
KOF라는 게임을 사랑하고 즐기는 팬사이트의 취지와도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바,

배틀페이지 모든 게시판에서
KOF XIII 불법 PC버전과 관련한 일체의 게시물 작성을 금지합니다.
[3] 불법 PC버전과 관계없는 가정용 콘솔버전 및 모바일용 어플리케이션에 관한 게시물은 허용합니다.

- 2010년 4월 18일, TFK 게시물 관리 규정


초기에는 INTO KOF를 누르면 자동으로 이곳으로 넘어왔다

종종 게시판의 평화가 깨지는데 원인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실제로 게임 한 판도 제대로 안 해보고 질문만 퍼붓거나 (답변을 제대로 읽기나 하는지 의심되는 건 덤) 이론뿐인 'KOF'를 일삼는 회원에 대한 비판. 그리고 비판의 도를 넘어서서 뉴비를 배척하고 친목질을 일삼는 회원의 어그로[4]. 또 하나는 도발, 무한 콤보, 가드 캔슬 남발, 니가와 플레이, 어퍼 사용, KOF 98KOF 2002쿠사나기 쿄[5], 스토리 설정상 최강 논쟁[6], 에뮬레이터 질문 등의 떡밥이 살포되는 경우다. 물론 사람들이 알아서 무시하여 묻히기도 한다.

과거에는 KOF 매니아들이 지역별(수도권 VS 지방)로 편이 나뉘어 심하게 갈등하는 일도 있었다. 2013년 8월 KOF13 스팀판 예약구매가 시작되고 8월 28일 예약구매자에게 베타 테스트 판이 풀리면서 서틴 이야기로 북적거리는 중이고 텐센트의 QQ Game에서 98UM FE나 02UM이 정식 서비스 되면서 이쪽 이야기도 많다.

  • KOF 팁
KOF 시리즈에서 유용한 팁을 모아둔 게시판. 글 작성권은 게시판지기인 '가토레이'에게만 있다. 유용한 게시물을 스크랩하거나 직접 작성한다.

  • 공략메뉴얼
KOF 각 시리즈의 특정 캐릭터를 운영하는 방법을 올리는 말 그대로 '캐릭터 공략' 게시판. 초보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친절한 공략들도 다수 존재하지만 개그성 공략도 드물게 올라온다(...)

  • 커맨드보드
각종 KOF 콤보 커맨드가 기재되는 게시판. 동영상보드가 활발하던 시절에는 이곳에서 콤보 커맨드를 기재하고 콤보메이커에게 만들어달라는 리퀘스트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 동영상보드
KOF 롬이 덤프되어 이것저것 활발하게 연구되던 시절에는 온갖 괴랄한 콤보 동영상들이 자주 업로드되곤 했었다. 리즈 시절에는 동영상보드에 올라온 콤보만 모아다 CMV를 만들 정도. 그리고 KCA(Korea Combo Alliance)라는 괴물 콤보메이커 집단이 만들어지기도 했는데, 이전부터 친목질로 인해 문제를 일으키다가 PS2 에뮬레이터를 이용한 KOF 신작 콤보를 업로드 한 것이 문제가 되어 현재 그들은 동영상보드에서 대부분 자취를 감추었다. 현재는 대전 영상 내지 외국인이 유투브에 업로드한 영상을 퍼오는 게시물이 주를 이룬다.

콤보를 만든다는 것은 온갖 아이디어와 설정 등을 동원한 하나의 작품이고, 10초 짜리 콤보를 찍기 위해 몇 십 시간 내지는 몇 달이 소모되기도 한다. 하지만 동영상보드의 열기가 예전 같지 않아서 힘들게 콤보를 만들어서 올려도 반응이 시원찮으니 콤보메이커들의 의욕이 사라진 것도 활동이 저조해진 원인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의 눈도 높아져서 단순히 고난이도 콤보(예를 들면 패캔)로는 성에 안 차고, 온갖 버그와 설정 등이 동원된 신박한 요소 뿐만 아니라 뉴트럴 포즈 없이 끊임없이 왔다갔다하며 기술을 사용하는 현란한 동작 역시 동원되어야 만족하는 댓글이 달린다. 즉 난이도와 함께 '또 이거야' 라는 느낌이 없는 참신함까지 갖추어야한다는 말. 아니면 개그를 개척하면 된다

  • CMV
Combo Music Video 게시판. 본래 동영상보드 밖에 존재하지 않았다. 하지만 동영상보드에 콤보가 숱하게 올라오던 시절, CMV를 올려도 다른 콤보 동영상에 의해 쉽게 묻히는 문제가 발생하여 따로 구분하는 게시판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회원들의 CMV 편집 실력은 외국의 콤보메이커팀 못지 않게 수준급. 하지만 동영상보드가 죽어가면서 자연스럽게 CMV 제작 역시 시들해지게 되었다. 현재는 거의 업로드가 없거나 외국산 CMV만 올라온다고 보면 된다.

1.4.3. BATTLE


  • 오프라인배틀
KOF 유저들이 오락실에서 만나 게임을 할 약속을 잡거나 그 후기 등을 남기는 게시판.

  • 온라인배틀
KOF 넷플레이를 주제로 한 게시판이다. 사실상 에뮬레이터 넷플만 언급되고 있으며, 콘솔이나 모바일 넷플러는 토크포킹오파나 루리웹 SNK 대전 격투 게시판에서 활동한다.

  • 게임장소개
전국의 오락실을 소개하는 게시판이다. 리그베다 위키에도 비슷한 성격의 항목이 있다. (예 : 오락실/서울)

  • KOF&대회소식
사실상 'KOF 대회 소식 게시판'이다. KOF 자체 소식은 토크포킹오파, 동영상보드, KOF이미지보드 등에 올라온다.

  • 대회기록
2007년부터 글이 전혀 올라오고 있지 않는 정전 게시판.

1.4.4. COMMUNITY


배틀페이지라는 큰 커뮤니티 속 작은 커뮤니티.

  • 팀리스트
'배틀인'[7]이라 불리는 KOF 매니아가 여럿 모여 결성하는 각 팀의 전용 게시판.

  • 동아리리스트
아이돌 팬 동아리, 게임 동아리, 생년이 같은 사람끼리 모이는 동아리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 팀등록
여기서 원츄 10개를 받은 팀이 리스트에 입성하게 된다.

  • 동아리등록
시스템은 팀등록과 같다.

1.4.5. RECORDING


  • 자작소설

  • 새소식
뉴스게시판이라고도 한다. 줄여서 뉴게. 인터넷 뉴스 원문을 그대로 복사해 올린 글로 인해 루리웹연합뉴스소송드립에 걸려 홍역을 치뤘을 때, 역시 그러한 글이 이미 많이 올라와 있던 배틀페이지에도 위기감이 돌아 결국 뉴스게시판은 글이 모두 삭제되고 폐쇄 처리되었다. 2011년 8월에 부활했다. 물론 뉴스는 반드시 기사를 '링크'해야 하다. 원문 복사는 엄금이며 발견 즉시 삭제된다. 이는 뉴스게시판뿐만 아니라 배틀페이지 전역에서 적용되는 규정이다.
게시판에 올라오는 뉴스들이 갑갑하고 읽는 이로 하여금 화를 유발하는 내용들이 많아 회원들은 이곳을 '빡치는 게시판', 줄여서 빡게로 여겨오기도 했다. 최근에 열받는 게시판이 신설되어 다시금 뉴스게시판 본연의 위치로 돌아오게 된 것 같다만.. 그러나 뉴게글들을 읽고 화가 치솟는 것은 변함이 없다 열받는 게시판2

  • 설문조사
레벨 3 이상의 회원이 300골드를 사용하여 설문조사를 할 수 있는 게시판이다. 알바가 쳐들어올 수 없는 청정지역! 한 사람이 하루에 한 번만 설문조사를 할 수 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사람에게는 15골드가 지급된다. 글 작성자도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설문조사 비용은 285골드인 셈이다. 그런데 명목상의 설문조사 기능은 별로 하지 못하고 있다. 대충 어떤 항목을 찍어서든 참여만 하면 그만이기 때문에 '골드'를 모으기 위한 채광장이나 다름없다. 게다가 많은 사람이 골드를 먹기만 하고 뿌리지는 않기 때문에 설문조사를 하는 사람이 손해 보기 십상이다. 이용하는 사람의 양심에 맡길 수 밖에 없다는 것은 토렌트와 비슷하다...? 이런 게시판의 특성상 올라오는 글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대체로 관대한 편이다. 이전에는 생성 비용이 200골드에 설문을 한번 찍으면 5골드를 주고 대신 하루에도 무제한 생성 가능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몇 페이지씩이나 도배를 해도 오히려 환영받는 이상한(?) 분위기였다.

꾸준글이 많다. 매일같이 모두의 골드 수입을 보장하는 기부천사 흔한 주제는 서브컬쳐아이돌 등등.

  • 운영자에게
운영진에게 사이트에 대한 건의와 요청을 하거나, 사이트의 버그와 나쁜 회원(...)의 신고 등을 하는 게시판이다. 이런 내용을 공개하는 게시판이 있다는 것이 문제다(소원수리를 상병님이 보고계신다). (물론 비공개로도 할 수 있다. 운영진에게 쪽지를 보내서) 그런데 게시판이 그 특성상 막장까지 간 전투종족이나 찌질이자폭 돌격이 속출하여 예능(?)화되었다(......). 운영진은 뻘글을 올리는 사람에게는 가차없이 경고를 준다는 공지까지 올렸지만 별 소용이 없다.

  • 방문객수
2002년 9월부터 매일의 방문객수가 자동으로 기록되어 있는 곳이다.

  • 포커내역
배틀페이지 내에서 입력된 포커 댓글의 결과'가 기록되는 페이지다.

  • 가입회원명단

1.4.6. FREEBOARD


  • 프리보드
약칭은 대개 '플보'. 배틀페이지 내의 디씨. 24시간 내내 활발히 돌아가고 있으며 주제는 유연하게 변한다. 회원들의 활동이 활발한 경우에는 단 몇 페이지 만에 주제가 바뀌기도 한다. 친목화가 꽤 되어서 기존 회원들과 말을 트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격투게임 갤러리와 활동이 겹치는 상주자도 꽤 있다. 아주 가끔가다 격갬갤에서 '디시보다 배페에서 노는게 더 자유롭다'라고 하면 '그러면 너네 마당으로 돌아가'라고 되받아쳐주기도.(...)

상술했듯 게시판 주제가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하게 변하지만 특히 눈에 띄는 것으로는 블리자드 게임이 있었다. 2012년부터는 리그 오브 레전드가 부동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배틀페이지 운영진의 호응 아래 상당히 체계적인 프리보드 롤 대회가 열려 성공하기도 했다. 프리보드는 곧 '롤리보드'라 해도 과언이 아니며 일종의 롤 커뮤니티가 되었다. KOF는 모르는데 오직 롤 때문에 들어온 사람도 분명히 있다. 유게랑 다를게 뭐야 2013년에는 확산성 밀리언 아서가 떠올랐다. 2015년 현재 프리보드 지분율의 거의 전부를 잠식하고 있는 게임은 던전앤파이터.롤리보드에 이은 던파보드 그 외에도 일부 회원이 자신이 하는 게임을 프리보드에 널리 퍼뜨리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플보인 대다수는 현역이든 아니든 KOF를 잡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종종 KOF가 주제로 떠올랐다 하면 토크포킹오파 이상의 전문성을 가진 알찬 향연이 벌어진다. 오히려 과거 미친듯이 KOF를 파던 사람들이 많아서 고수층 비중은 토크포킹오파 게시판보다 이쪽이 높다. 현재진행형으로 관심이 없을 뿐이지(...). EVO 2012 KOF13 결승전에서도 디씨인들이 달리는 것처럼 게시판 도배하면서 응원하는 등 KOF에 대한 성향은 츤데레에 가깝다. 또한 스팀판 KOF13이 발매 되면서 다시 KOF이야기가 가끔식 흘러나온다.
스팀판으로 98UM, 02UM이 발매되면서 플보에는 같이 할 사람을 모집하는 글을 심심찮게 볼 수 있지만..... 할 사람을 찾지 못하여 불발되는 경우가 많다.안습

다른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에 대한 디스가 잦다. 디스 대상이 그냥 플보 내에서의 뒷담화비웃음거리만 될 수도 있지만 만약 플보를 봤다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에 대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특히 유게가 주요 디스 대상이다. 타겟이 생기면 엄청난 수의 까는 글이 올라온다. 직접 언급을 피하고 돌려 까는 게 대다수. 하도 비꼬기가 많다 보니 자성이 필요하다거나 차라리 돌직구를 던지는 게 낫다는 목소리도 서서히 커지고 있다. 디스 대상이 친한 플보인일 경우에는 어물쩡 넘어가는 경우가 많기에 친목질이 심하다는 비판 또한 나오고 있다.

상술한 '불법 재가입자'의 상당수는 프리보드에서 주로 활동하는 회원이다. 프리보드의 난폭한 전투종족은 항상 운영진이 프리보드에만 엄격하고 유머게시판 등에는 어이없이 관대하다며 난리를 피우지만, 죄지은 놈이 왜 다른 사람은 안 잡냐고 해봤자 설득력이 떨어진다.

  • 지난 프리보드
프리보드는 워낙 글이 많이 올라오는지라 종종 교체되고 있다. 2014년 1월 현재의 프리보드는 8차이며 지난 프리보드는 7,6,5차이다. 7,6,5차 프리보드는 열람과 삭제가 가능하며 글이나 리플의 작성, 수정은 불가능하다. 1~4차 프리보드는 삭제되었다.

1.4.7. THEMEBOARD


  • 고민상담

2015년 1월 신설된 게시판. 익명[8]으로 게시글을 작성하고 댓글을 다는 것이 가능하다. 운영자의 원래 의도는 고민상담을 위한 공간이었으나, 익명성이 보장된 회원들은 의도와는 정반대의 아수라장을 벌였다.[9] 배페의 디씨화가 될 것이라는 의견과, 회원들의 뒷담화를 위한 장이 될거라는 우려의 의견 등, 게시판이 신설된 첫 날부터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다. 결국 한 번 게시글을 작성할 때마다 50골드를 소모하도록 바뀌어 어느 정도 자정이 이루어졌고, 지금은 별 탈 없이 고민 상담의 장으로서 제 기능을 하고 있다.
꾸준히 자신의 물건에 대한 고민이 올라오는 것은 덤

  • 열받는게시판

2015년 3월 신설된 게시판. 빡게라고 부르기도 한다. 유게나 기게 등지에서 읽는 이를 화나게 하는 게시물, 통칭 '빡글'이 무분별하게 올라오는 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회원들이 많아지자 이러한 글 만을 볼 수 있도록이 곳에서 마음껏 열받으세요! 만든 게시판. 모바일 배틀페이지에서는 게시판 아이콘이 타이거 우즈가 포효하는 모습이었다가, 불상으로 바뀌었다.해탈하라는 뜻인가!

  • 유머게시판

약칭 '유게'. 말 그대로 유머 자료/글을 올릴 수 있는 게시판이다. 배틀페이지 내에서도 압도적으로 많은 유동 인구를 자랑하는 대형 게시판이자, 배틀페이지의 뜨거운 감자. 그리고 이미지 업로드 사이트의 트래픽 부담을 가중시키는 원인. 웃긴대학과 비슷한 곳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이 게시판으로 인해 배틀페이지가 입소문을 타는 경우도 많았기 때문에 KOF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유입되고 활동하는 게시판이기도 하다.

비단 격투게임 관련 유머 뿐만 아니라 매우 다양한 범위의 유머자료들이 올라온다. 다만 반(反) 여성 성향의 글이나 근거 없는 주장/루머로 이루어진 글, 지나친 정치적 내용, 앞뒤 사정도 안 따지고 성급하게 여성/특정인을 비난하는 반응, 게이 성향의 글과 리플 등 분쟁 요소가 될 만한 내용이 심심찮게 많이 보이기도 한다.
특히 이런 게시판 특성 때문에 과거 유머게시판 이용자들은 스스로 '게이페이지'라는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하였고, 이에 대해 프리보드 이용자들이 이런 유게만의 성향을 배틀페이지 전체의 성향으로 몰고 간다며 비난하곤 했다. 하지만 정말 진지하게 게이로 의심될 정도로 그렇고 그런 게시물만 올리는 자들은 유게에서도 추방당한다 결국 2014년 7월 17일 배틀페이지는 게이페이지가 아니므로 이 드립을 자제해주기 바란다는 내용의 공지사항이 올라왔다.[10]

이렇듯 주제 관리가 어렵고 사람이 많이 모이다 보니, 상상을 초월하는 별별 희한한 이유로 키보드 배틀이 많이 벌어진다. 올드비들의 친목질로 인한 편들기/마녀사냥도 심각했기 때문에 내부에서도 자숙의 목소리가 나왔을 정도.

플보인 중 상당수는 유게에서도 놀지만 유게의 행태를 좋지 않게 보고 있다. 유게를 특별자치구라 비꼬거나 폐지를 주장하기도 한다. 반대로 유게에서도 플보가 유게 디스를 자주 한다는걸 아는 사람들은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는 중.

유게에서 시대착오적인 개그를 올리거나 허무개그 등을 올릴 경우 그 게시글의 댓글창에는 불알드립이 난무하지만 이마저도 이제는 식상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미스터리

유령, 영혼 등 오컬트/미스터리와 관련된 게시물을 올리는 게시판. 원래는 공포물게시판으로,무서운 이야기나 공포영화 같은 것을 올리는 게시판이었다. 2013년 5월 회원들의 요구로 신설되었다. 그러나 갈수록 게시판의 성향이 변질되어, 사고영상 등 잔인하고 혐오스러운 글이 주를 이루게 되자 회원들의 불만의 속출했고, 결국 운영진은 미스터리게시판으로 명칭을 바꾸고 혐오자료의 업로드를 제한했다.


  • 동물게시판

약칭은 동게. 동물 이미지를 올리는 게시판이다. 과거 동물 관련 이미지 게시글은 이렇다 할 분류가 없어 기타게시판이나 유머게시판에 올라오곤 했는데, 일부 이용자들 간에 게시판 주제와 맞지 않는 글[11] 이라며 갈등을 빚는 경우가 간혹 발생했다. 이에 회원들이 건의를 하였고, 결국 2013년 6월 25일 동물 이미지 자료만을 다루는 동물 게시판이 개설되었다.
주로 고양이나 강아지를 위주로 한 동물 사진이 올라오며, 그 외에도 포유류, 조류, 어류 가릴 것 없이 다양한 동물 사진들이 올라온다. 대체로 귀여운 동물 사진들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아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힐링해주는 역할을 맡는 게시판이나 심쿵 때로는 동물들의 골 때리는 자료가 올라와 많은 이용자들에게 큰웃음을 주기도 한다.
흰 고양이가 들어간 자료가 올라오면 댓글로 운영자 '백묘'가 언급되기도 한다(...) 간혹 본인이 직접 나타난다


  • 후방주의

약칭 후방게. 문자 그대로 지금 이 화면을 보는 여러분의 '뒤'를 조심하게 만드는 므흣한 사진이 올라오는 게시판. 그러나 대놓고 노출이 있는 자료들을 올려서는 안되는 조항이 있으며, 그 외에도 여러 까다로운 조항이 존재한다. 이 때문에 2D, 3D를 가리지 않고 수위가 매우매우 아슬아슬한 자료들만이 올라온다(...).
2013년 7월 경 개설되었으며, 처음 개설되었을 당시 회원들의 반응은 충격과 공포였다(...). 그런데, 2013년 8월 26일 갑작스럽게 증발했다. 이유는 성인 컨텐츠 때문에 구글 애드센스에서 운영진에게 클레임을 걸었기 때문이었다. 그럼에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부활했는데, 관리자의 말에 따르면 옛날부터 올라온 후방주의 자료가 너무 많아 모두 찾아 삭제할 수 없었다고... 하지만 후방게가 부활한 대신 배페는 구글 애드센스에게 퇴출당했다.(...). 2014. 2. 3. 부로 배틀페이지 회원에게만 보이도록 변경되었다.
이 후방게를 위해 배틀페이지에 가입한 회원들도 더러 있다고 하더라


  • 기타게시판

약칭은 기게. 'ETC', 즉 위의 주제와 관련없는 기타 자료/글을 다루는 게시판이다. 본래는 KOF이미지보드에 대응하여 KOF와 관련이 없는 이미지를 올린다는 의미를 가진 '기타등등보드'였다. 그런데 유머게시판에서 '유머'가 아니다 싶은 글이 '기게로 가라'는 소리를 듣는 일이 많아졌다. 기게가 쓰레기통이냐?! 그래서 기타등등보드가 이름이 '기타게시판'으로, 소속 그룹은 GALLERY에서 RECORDING으로 바뀌어 '유머가 아닌' 자료가 올라온다는 의미를 가진 곳으로 재탄생했다. 이후 소속은 다른 게시판과 함께 THEMEBOARD로 이동하게 되었다. 글의 주제는 정말 다양하다. 얼핏 게시판 성격이 겹쳐 보이는 프리보드와도 자연스럽게 구별된다. 간단히 말하자면 '잡담'과 '자료'의 차이.
게시물 내용은 훈훈한 영상과 이미지, 괜찮은 정보 등도 있는 반면 논란이 되는 것도 간혹 올라와 유머게시판보다 작은 성지가 구축되기도 한다.

1.4.8. GALLERY


  • KOF이미지보드
SNK 관련 캐릭터 이미지를 주로 취급하는 곳이다.

  • 제목맞히기
유져들이 그림을 그리고 그림의 제목을 맞추는 한마디로 '캐치마인드'의 축소 판이다. 제목을 맞추면 골드를 준다.

  • 낙서게시판
자유롭게 낙서를 하는 게시판이다. 크롬이나 파이어폭스처럼 HTML5를 지원하는 브라우저에서만 제대로 작동한다. 붓크기와 색깔(최근 되돌리기 기능이 추가되었다)정도만 조절할 수 있는 조악(?)한 툴이지만 고수는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가 실현되고 있는 곳. 정답게시판이 추가된 이후로 존재의미가 위태로운 편이다.

  • 자작그림보드
직접 그린 그림을 취급하는 게시판이다. 숨은 실력자가 놀랄 만큼 많이 있다. 여기에 올라온 그림이 국내외의 사이트로 불펌되거나, 심지어 다른 커뮤니티를 돌고 돌아 배틀페이지의 다른 게시판에 올라오는 웃지 못할 연어 상황도 종종 보인다.

1.4.9. CHATTING


  • 채팅방
레벨 5 이상만 입장 가능한 채팅방. 방은 오직 하나뿐이다. 접속자 목록 표시가 없으므로 말 없이 몰래 눈팅만 하기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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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첫 경고는 일주일, 두번째 경고는 1개월. 기간이 지난 후에 경고삭감은 일어나지 않는다.
  • [2] 기존에는 삼진당한 회원은 트롤촌 외엔 로그인조차 불가능하므로 마이페이지는 물론 탈퇴조차 되지 않았다. 이 때문에 개인정보는 영원히 배틀페이지에 남았을 운명
  • [3] 배틀페이지 전역에서 매우 중요한 규정이다. 멋모르고 이야기했다가는 뉴비라도 용서가 없다. 다만 2013년에 KOF XIII 스팀 에디션이 나온 후로는 불법 PC버전이 자연히 도태되었다.
  • [4] 이런 회원들은 보통 배틀인이 많은지라 배틀인에 대한 인식이 매우 안 좋아지게 된 원인이다.(배페 싫어하는 사람중에선 사람에따라 디씨보다 더한곳취급하기도 한다.).그외에 자신들만이 정확하고 옳고 다른데는 틀린데가 많거나 무시하는 경우
  • [5] 98의 쿄는 '성능을 어떻게 상향 조정하면 이치고크급이 될까요?'. 02의 쿄는 쿄레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6] 최강 논쟁을 벌이려는 사람 중 대다수가 주구장창 비슷한 성격의 글만 쓰거나, 심지어 MUGEN까지 끌어들이는 경향이 있어 문제가 된다
  • [7] 그런데 이 배틀인이란 단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는듯 하다.배틀인 정의 자체가 좀 애매할뿐더러 비 배페인이나 평범히 즐기는 사람들을 무시하는거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일부 고수라고 오만한 태도를 보이는 이를 싫어해서 그런경우도 있다).
  • [8] 게시글 작성자의 닉네임은 보이지 않고, 댓글을 단 사람의 닉네임만 노출된다. 임의로 닉네임을 출력하는 방식인데,닉네임은 KOF 시리즈에 출현한 캐릭터들로 구성되어 있고, 순서대로 다른 닉네임이 출력된다. 그러나 같은 작성자의 경우 닉네임은 순서에 상관없이 그대로 출력된다.
  • [9] 이를 시정하고 재정비하는 과정에서 아이디 뒤에 회원번호가 노출되는 사고가 있었는데, 식겁했는지 카오스를 이루었던 초기 게시글들은 대부분 지워졌다.
  • [10] http://www.battlepage.com/index.php?menu=m_notice&mode=view&search=&keyword=&page=1&no=261
  • [11] 대체로 유머게시판측에서 분쟁이 많았다. 그저 귀여운 동물 사진이 유머 자료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것이 골자였다.
  • [12] 쿄레기도 여기에서 처움 붙었고 레기라던가 캐릭 조롱하는 별명은 대부분 여기서왔다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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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8-12 23: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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