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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4/맵

last modified: 2015-04-09 22:39:08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본편
2.1. 상하이 봉쇄(Seige of Shangai)
2.2. 파라셀 폭풍(Paracel Storm)
2.3. 로커 작전(Operation Locker)
2.4. 란창 댐(Lancang Dam)
2.5. 침수 지역(Flood Zone)
2.6. 자보트 311(Zavod 311)
2.7. 거얼무 철로(Golmud Railway)
2.8. 하이난 리조트(Hainan Resort)
2.9. 여명의 파괴자(Dawnbreaker)
2.10. 수상한 신호(Rogue Transmission)
3. 차이나 라이징(China Rising)
3.1. 실크 로드(Silk Road)
3.2. 알타이 산맥(Altai Range)
3.3. 구이린 봉우리(Guilin Peaks)
3.4. 용의 길(Dragon Pass)
4. 세컨드 어설트(Second Assault)
4.1. 메트로 작전 2014(Operation Metro 2014)
4.2. 카스피해 접경지역 2014(Caspian Border 2014)
4.3. 오만 만 2014(Gulf of Oman 2014)
4.4. 파이어스톰 작전 2014(Operation Firestorm 2014)
5. 네이벌 스트라이크(Naval Strike)
5.1. 로스트 아일랜드(Lost Islands)
5.2. 난사 군도 공습(Nansha Strike)
5.3. 방파제(Wave Breaker)
5.4. 구포 작전(Operation Mortar)
6. 드래곤즈 티스(Dragon's teeth)
6.1. 룸피니 가든(Lumphini Garden)
6.2. 펄 마켓(Pearl Market)
6.3. 프로파간다(Propaganda)
6.4. 성큰 드래곤(Sunken Dragon)
7. 파이널 스탠드(Final Stand)
7.1. 화이트아웃 작전(Operation Whiteout)
7.2. 해머 헤드(Hammerhead)
7.3. 카렐리야의 거인(Giants Of Karelia)
7.4. 격납고 21(Hangar 21)


1. 개요

배틀필드 4에 등장하는 의 목록. 맵의 상당수가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한 부분이 많다.

2. 본편

본편 모든 맵의 Levolution 작동법을 설명하는 영상.

2.1. 상하이 봉쇄(Seige of Shangai)


  • 미국 VS 중국[1]
  • Levolution : 맵 중앙 마천루 붕괴

사전 공개 영상으로 잘 알려진 초고층 건물이 즐비한 상하이 배경의 시가전 형 맵.

맵 중앙에 4개의 기둥을 부숨으로써 붕괴시킬 수 있는 마천루가 존재한다. 참고로 무너뜨리는 방법은 바다쪽에 위치한 기둥 4개를 파괴하면 된다. 수류탄으로는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파괴되지 않는다. 일단 이걸 붕괴시킬 경우, 엄청난 장관그래봐야 정발되고 수십 번 보다보면 무덤덤해지겠지을 연출함과 동시에 저사양 컴퓨터의 경우 극심한 렉을 동반하며 건물의 옥상에 있던 점령지가 사라지고 무너진 건물 잔해 위에 새로운 점령지가 생성됨과 동시에 지상에는 먼지가 쌓이고 회색 먼지가 날아다녀 가시거리가 짧아진다. 붕괴된 마천루와 거리가 멀수록 먼지 쌓임과 시야 흐림이 덜하다. 붕괴 당시 건물 내부[2]나 그 근처에 있던 보병과 장비는 엄청난 피해를 입거나 잘못하면 사망&파괴된다. 마천루에 올라가 있는데 바닥이 그냥 흔들리는게 아니라 아예 시야가 한 쪽으로 쏠리는게 느껴지고 엘리베이터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당장 마천루에서 뛰어내려 낙하산으로 탈출해라. 물론 그냥 흔들리는거에 속아서 마천루를 비우면 적에게 전략적으로 가치있는 고지를 빼앗기게 되니 꼭 그냥 기둥 하나 붕괴되어 흔들리는 것과 건물 자체가 붕괴되는 것을 잘 구분하자. 마천루가 무너질 경우 다른 지역에서는 우리나라의 민방위 훈련 때와 비슷한 경고음이 방송된다. 이때 컴퓨터 사양이 낮은 유저들은 마천루 쪽에 등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렉을 어느정도 방지할 수 있으니 알아두자. 또 마천루가 무너진 직후에는 먼지 날림이 심하니 C지점 근처로는 가지 않는 것이 좋다. 컴퓨터도 좋고 무너져도 렉이 전혀 없는 유저들이라면 마천루가 무너질 때 근처에서 대기하다가 무너지는 이벤트가 끝나면 재빨리 먼지를 뚫고 수비하는 인원이 전무한 C지점을 역공해 빼앗기 딱 좋다. 여담으로 마천루가 붕괴될 때 마천루 벽면에 내장된 대형 스크린에 블루스크린이 출력된다. 쓸데없는 디테일(...)

마천루가 붕괴된 직후[3] C 지점의 잔해 앞에 고속정이 스폰된다. 지형 특성상 다른 지상장비가 견제하기 힘들고 점사 기관포라도 달았다면 상대팀 헬기를 순삭하기 때문에 잘 타는 사람이 잡으면 그 게임의 기세가 한쪽으로 기울게 된다.

마천루를 올라가기 위해서는 수송 헬기 따위의 비행편을 이용하거나 지상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데 마천루로 올라가는 4개의 엘리베이터[4] 외에 중국 진영쪽 마천루의 옥상 지붕 위로 올라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 2개가 또 있다. 마천루 최상층 내부로 통하는 엘리베이터에만 신경쓰다가 최상층의 지붕 위로 통하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적군에게 역습을 당하고 마천루를 털리는 경우가 많다. 그도 그럴 것이 대부분 마천루를 처음 점령하는 진영은 자연스럽게 마천루 내부로 들어가서 거기 있는 엘리베이터와 지상에서 진격해오는 적군을 주시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꼭 마천루를 점령한 것에 안심하지 말고 접근하는 적 수송 헬기를 사전에 차단하고 지붕 위를 계속해서 주시해주는 것이 좋다. 일부러 이 경우를 써놓는 이유는 이 옥상 루트 때문에 처음 마천루를 갖고 있는 쪽이 후반까지 마천루를 갖고 있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드물기 때문이다.초반부터 옥상과 마천루 자체를 점령하고 있으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발매 초에는 저격하기 불리한 맵이라는 평가가 있었지만 언락이 풀리고 연구가 이루어진 이후에는 저격수가 바글거린다. 사람들이 그 기괴한 구조와 각도에 적응했기 때문.

어찌보면 당연한 현상인게, 저격하는 사람 입장에선 옥상 아니면 갈 곳이 없기 때문에 옥상에 바글바글 모인다. 이렇게 건물 위에서 잉여롭게 딱콩대는 아군 덕분에 팀이 밀리면 다른 아군도 일단 살기 위해서 옥상으로 튄다[5]. 그리고 중앙 마천루, 다른 옥상에선 이런 잉여들을 저격하기가 아주 쉽기 때문에 인셉션 게임 진행에 따라서 옥상 저격수가 무한증식하는(...) 상황이 펼쳐지기도 한다. 아무리 맞추기 어렵다고 해도 두세명이서 딱콩대다 보면 누군가는 맞기 마련. 결국 빡친 상대팀이 병과에 무관하게 옥상에 올라가고, 올라가서 경치에 반해서 직접 똥을 싸거나 분대원을 부르고... 무한반복. 이렇게 돌아가는 경우 마천루는 무한 어그로를 끌어서 오래 못 가고 무너진다. 무너져도 저격쇼는 끝나지 않는다. 여전히 C지점은 저격당하기 좋은 곳이기 때문. 역사는 반복된다 붕괴된 C지점에서 경쾌한 SRR 소리 들으면서 양쪽 옥상에서 샌드위치 당하다 보면 욕이 절로 나온다

옥상에서 제대로 활약할 수 있는 병과는 공병이다. 지상장비가 죽어도 못 노리는 위치에서 각종 장비로 야들야들한 상부장갑을 노려줄 수 있기 때문. 보급병이 있다면 더 좋다. 게다가 옥상들이 하도 높다보니 적절한 타이밍에 대전차 지뢰나 슬램을 던지면 지상장비에게 후진하다 비명횡사하는 신나는 경험을 선사해줄 수 있다. 레이저 유도까지 있으면 금상첨화.

노획 무기가 배치되어 있는데 컨퀘스트는 중앙 마천루에 M82A3HVM-II 휴대용 대공 미사일이 있고 마천루가 무너지면 무너진 마천루 잔해에 M32 6연발 유탄 발사기가 배치된다. 도미네이션의 경우 점령 C지역 2층 통로에 USAS-12가 배치되어 있고 맵 구석에 M82A3 CQB가 있다. 컨퀘스트 중국 진영에서 중앙 마천루로 넘어가는 다리 옆에 M32 유탄 발사기도 있으니 유용하게 써먹자.

프레임 하락이 유독 심한 맵이기도 하다. 최적화가 더 필요할 듯.

2.2. 파라셀 폭풍(Paracel Storm)


  • 미국 VS 중국
  • Levolution : 필드의 날씨 변화, 해상 풍력 발전기 파괴 → 해당 발전기에 걸려있던 함선이 해변으로 떠내려와 좌초.

역시 트레일러로 잘 알려진 작은 섬들을 배경으로하는 해안 맵.

웨이크 섬 맵과 유사하다. 파라셀 군도는 베트남어로 호앙사 군도라고 불리는 지역으로 실제 중월국경분쟁 지역이기도 하다. 맵이 시작되면 구름이 잔뜩 껴 있는 것 빼곤 멀쩡했던 하늘이 얼마 지나지 않아 포풍폭풍우가 치는 악천후로 바뀐다. 이때 해수면이 좀 상승하며 파도는 시간이 갈수록 요동치고 높아지기 때문에 고속정이나 제트스키 탑승 유저는 멀미(...)를 느낄 정도. 진짜 태풍 오는 날 들리는 바람소리가 나며 화면에는 빗물이 맺히는 등 현실감이 장난 아니다. 덤으로 보트나 고속정이 너무 높은 곳에서 수면에 떨어지면 약간 잠수(!)하는데 떨어진 장소가 높은 파도 앞이었다면 아예 깊이 잠수하는 체험을 해 볼 수 있다. (...) TV 미사일을 쓰기가 굉장히 힘들다

레볼루션은 위에 적혀있듯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는데 일단 날씨가 악천후로 바뀌어야 일으킬 수 있다. 악천후가 시작되면 공중 장비든 해상 장비든지 탑승하고 E지점 근처에 번개로 인해 금이간 해상 풍력 발전기로 향해라당연히 구경하겠다고 발전기 주위에서 헬기타고 서성거리면 번개맞고 터진다. 미니맵 이미지에도 나와있으니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아무튼 근처에 도착하면 금이간 풍력 발전기를 향해 갖고 있는 무기를 쏟아 부어주면 끝. 화력을 끼얹다보면 어느 순간 풍력 발전기가 무너져 걸려있던 함선[6]이 떨어져나간 후 파도에 휩쓸려가 결국에는 해변에 좌초된다. 이때 C지역에 있던 3층짜리 건물이 무너지는 것은 덤. 이때부터 좌초된 함선의 고정 대공포를 사용할 수 있는데 C지점을 소유한 진영만 사용할 수 있다. 당연히 무적이기 때문에 제공권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데 일단 이거 하나 제대로 사용하면 대공포를 소유한 상대편의 경우, 공중 장비 이용에 엄청난 차질이 생긴다. 스텔스기의 경우 고공에서 다니면 어느정도 안전하지만 독파이트를 하다보면 아차하는 순간 고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공중전에서 상대편 스텔스기 외에도 신경쓸게 많아져 골치아프고 공격기는 C, D지역에 대한 레이드가 거의 원천 봉쇄되며 수송 헬기의 경우 그냥 떠다니는 과녁이나 다름 없기 때문에 C지역 근처에도 못오고 D, E지역에 대한 병력 공수는 저공 비행으로 맵을 빙 돌아가야한다. 다행히 함선 좌초가 E지역 쪽으로 약간 치우쳐서 되기 때문에 맵병기까진 가지 않지만 뭐가 됐든 무척 위력적이다. 그러니 일단 레볼루션이 완료된 후에 승리하고 싶다면 C지역을 획득하기 위해 양 진영 모두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섬맵이기 때문에 고속정이 강세인 곳으로 거의 모든 점령지의 점령이 고속정으로도 가능하게 되어있다. 그 외에는 여느 맵과 마찬가지로 공격기가 섬 내륙에 대한 공습 - 즉 댐딜을 도맡아서 하게 되며 수송 헬기와 정찰 헬기는 섬과 섬 사이를 오가며 아군을 지속적으로 공수해야 점령과 수비가 수월하다. 섬과 섬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의 경우, 일단 다리 위에 서면 엄폐할 공간이 엄청나게 제한적이기 때문에 저격수나 정찰 헬기에 표적이 되기 쉽상. 4륜 바이크를 이용하면 빠르게 지나갈 수 있긴 하지만 대공 전차를 잡기 위해서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는 다리에 지뢰가 잔뜩 매설돼있을 가능성이 크다. 때문에 여유가 있다면 웬만해서는 다리로 이동하지 말고 여기저기 널려있는 제트스키를 이용하자. 대공 전차의 경우, B지점을[7] 점령하면 생성되는데 일단 획득하게 되면 대공전차의 특성상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긴 하나 내륙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본격적인 장비가 대공 전차 뿐이기 때문에 아군 사이에서 쟁탈전이 상상을 초월하며 워낙 숨을 곳이 많고 악천후로 기상이 바뀌면 애시당초 어려웠던 매복한 공병에 대한 색적이나 지뢰를 발견하기가 힘들어서 오랜 시간 운용하기에는 다른 맵에 비해서 월등히 힘들다. 때문에 본 맵에 한해서는 확대장치를 광학장비로 이용하던 사람이라도 열상 조준경으로 바꿔주는 것을 추천한다.

점령 지역을 설명하자면 A지점은 간이 부두로 점령하면 고속정 하나가 추가로 배치되며 점령지 바로 근처에 맵에서 가장 높은 레이더 건물이 있기 때문에 저격이나 정찰에 용이하다. B지점은 가장 큰 섬의 내륙으로 여러 채의 병영 건물이 들어서 있으며 점령하면 AA와 지휘관 권한의 AC-130 건쉽을 소환할 수 있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가장 중요한 지점이다. 지리적으로 봤을 때 비교적 중앙부에 위치하며 가장 넓은 육지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지상전이 이 곳에서 이루어진다. 때문에 공격기의 급강하 공격이 가장 심한 지역이기도 하다. C지점의 경우, B지역이 있는 본섬을 위로 했을 때 왼쪽 아래에 있는 섬으로 점령 깃발 바로 옆에 3층짜리 요새가 존재한다. 이 건물은 총안구가 사방으로 뚫려있고 비교적 넓은 시야가 확보되는 옥상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방어하는 입장에서는 무척 귀중한 전술기지. 레볼루션이 진행되면 해당 요새가 무너지는 대신에 좌초되는 함선의 팰렁스 대공포를 이용할 수 있어 전략적으로 무척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지역이다. C지점을 점령하면 지휘관은 차량 스캔을 이용할 수 있다. D지점은 본섬을 위로 했을 때 오른쪽 아래로 있는 섬인데 태양열 발전기가 대량으로 존재하며 그 외에 이 발전기들을 관리하는 컨테이너로 만든 간이 건물이 존재하지만 이 외에는 별다른 방어용 건물이 존재하지 않아 다른 점령지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공격에 취약하다. D지점을 점령하면 지휘관은 보병 스캔을 이용할 수 있다. E지점은 맵의 가장 아랫부분에 있는 침몰된 항공모함에 위치하는데 일단 보병이 수영으로 접근하기에는 거리가 상당히 떨어져 있기 때문에 접근하려면 거의 무조건 배편이나 항공편을 이용해야 한다. 때문에 방어하는 입장에서는 무척 이상적인 고정 기지다. 하지만 역으로 점령해봤자 특별히 전진기지로써의 가치가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크게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는 계륵같은점령지. 하지만 일단 점령하면 부서진 항공모함의 가운데 부분에서 추가로 정찰헬기 한 대가 배치되며 앞서 말했듯이 접근 자체가 좀 힘들기 때문에 만약의 상황에 대비한 일종의 보험으로 사용하기 딱 좋은 점령지다.

이 맵에서 제트스키나 해상장비를 몰고가기 전에는 혼자 몰고 튀지 말고 카풀을 하자. 32대 32로 할 경우 인원에 비해서 탈것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누군가 혼자서 튀어버리면 나머지는 헤엄쳐서 돌아다녀야 한다.

다른 맵들과 마찬가지로 노획 무기가 배치되는데 컨퀘스트의 경우 A지점 근처에 있는 레이더 건물의 레이더 돔 난간 근처에 M82A3 대물 저격소총이 배치되며 B지점 병영 건물 사이에 있는 간이 지휘소 옆으로 USAS-12가 배치된다. 레볼루션이 일어났다면 C지점에 좌초한 함선 근처에 M82A3이나 HVM2 미사일 발사기가 배치된다. 도미네이션과 팀데스매치의 경우 컨퀘스트의 B지역 병영 건물 중에서 가장 아랫쪽에 있는 1층짜리 콘크리트 건물 내부에 M82A3 CQB가 배치된다. 다른 게임 모드는 추가바람.

팬텀 시작 도전과제의 비밀번호가 알려지기 이전에 신규맵에서 나온 힌트중 파라셀 폭풍의 맵 이미지와 메갈로돈 이미지가 같이 나와서 한동안 여러 국내외 커뮤니티에서 파라셀 폭훙 내의 메갈로돈 등장 방법을 알아내겠다고 조사하였지만, 팬텀 비밀번호가 알려진 이후엔 전혀 관련 없는 내용이였다는것이 밝혀졌다.(...) 다만 메갈로돈 이스터에그로서는 아직 밝혀진게 없다.

2.3. 로커 작전(Operation Locker)


  • 러시아 VS 미국
  • Levolution : 중앙 초소 붕괴

섬광탄의 잔치. 연막탄과 열화상장비의 성지 배틀필드 4의 메트로 작전. 하지만 메트로 작전보다는 나은편이다. 팀 포트리스 2[8]
폭발은 예술이다 No.2 No.1은 당연히 메트로맵
SSD가 꼭 필요한 이유[9]

보병 중심의 개싸움근접전을 추구한 맵 형태가 돋보이는 곳. 맵 외형의 컨셉은 만년설이 쌓인 산 꼭대기에 자리잡은 요새에 부설된 수용소로 내부에는 무척 제한된 조명만 존재하기 때문에 어두침침한 곳이 많다. 일직선의 구조이기 때문에 초기 공세와 중앙의 감시탑 점령이 무척 중요하다. 배틀필드 4의 매트로 작전이란 명성을 얻고 있는 맵이지만 실제로는 매트로 작전보다 우회로가 많기 때문에 전술적인 유연성이 훨씬 나은 편. 매트로처럼 한 번 밀리면 끝인 막장은 아니다.어디까지나 매트로보다 나을 뿐이지 한 번 밀리면 어지간해선 답이 없다.

가장 눈에 띄는 레볼루션은 컨퀘스트 중앙 점령지인 C지점의 판옵티콘형 감시탑의 붕괴다. 붕괴 자체는 무척 쉬운데 그냥 탑의 기둥에 C4같은 폭발물을 잔뜩 설치해 터뜨리거나 대전차 화기로 계속해서 공격해 누적 손상을 일으키면 어느 순간 무너진다. 탑이 무너지면 방어하는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중앙 고지가 없어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화력 공세가 약해지며[10] 지하에서 감시탑이 무너진 곳을 통해서 측면의 계단을 쓰지 않고도 위로 올라올 수 있다.

앞서 설명했듯이 맵이 일직선 구조인지라 중앙의 C지점을 선점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그래서 c지점의 양측 입구는 항상 헬게이트다 레볼루션이 진행되기 전에는 C지점의 감시탑에는 2정의 .50구경 중기관총이 거치되어 있는데 조준할 수 있는 각도가 무척 넓다. 때문에 첫 번째로 해당 지역에 도달한 유저가 감시탑에 올라가 .50구경을 잡고 점령하면서 상대편 쪽의 통로를 향해 중기관총을 난사하고 있으면 다른 아군이 근처에 오기 전까지 적군의 초기 공세를 비교적 수월하게 막아낼 수 있다. 하지만 요즘은 아예 처음부터 지하로 침투해 해당 감시탑을 시작과 동시에 무너뜨리는 경우도 있는 모양이라 주의. 언제나 C지점만 전선 교착이 일어나는건아니다. 다른 지역들도 이런식으로 교착이 일어나면 뚫기 힘든건 마찬가지. 때문에 실외 지역을 이용한 침투나 침입에 대한 방어가 무척 중요하다. 실외지역의 경우 실내처럼 격벽이나 방, 복도 등의 장애물 없이 일직선으로 쭉 달리기만 하면 적의 최후미까지 아주 손쉽게 다다를 수 있다. 그렇다고 이걸 실외에서 직접 저격수나 경기관총의 양각대 거치로 방어하기에는 눈보라에 의한 시야 방해와 조준경 자체의 김서림이 심하기 때문에 서로 함부로 총기따위를 사격해 위치를 들어내지 않고 수류탄이나 대전차 로켓을 어림짐작으로 날리는 정도의 대치전이 자주 발생하는 편. 이런 상황이 나올 경우 별 수 없이 연막탄이나 섬광탄으로 추가적인 시야 봉쇄를 해준 후 근접전에 무척 뛰어난 산탄총이나 빠른 RPM을 지닌 무기로 순간적인 돌파를 해줘야 티켓 소모를 최소화하고 침투에 성공할 수 있다. 참고로 전작의 매트로와 마찬가지로 침투 성공시 가장 파급력이 큰 병과는 무선 신호기를 장비한 정찰병으로 무선 신호기를 이용해 지속적인 후방 침투가 가능하기 때문에 분대와 함께 적 세력의 분산을 유도하기 좋고 적의 티켓 수 출혈을 강요할 수 있기 때문. 게다가 맵 전체가 어두침침하기 때문에 무선 신호기를 찾는게 쉬운 일이 아니기에 설치하는 위치를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방어자의 경우, 이런 무선 신호기를 색출해 파괴하기 위해서는 눈으로만 찾으려 하지 말고 게임 소리를 키우고 무선 신호기 특유의 신호음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주변 포성이 아무리 크더라도 무선 신호기가 내는 기계음은 굉장히 독특하기 때문에 구분이 크게 어렵지 않다.

C지점을 공격하는 입장에서는 선택지가
  • 정문 돌파
  • 지하 돌파
  • 실외지역을 통해 침입
...이 있지만 하나같이 다 어렵다. 정문과 지하 전부 수비측이 유리한 지형이라 돌파 자체가 어렵다. 실외지역으로 침입하는 루트는 그나마 쉽긴 한데 문이 좁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은 병력이 쏟아져 들어가기 힘들고 그나마 내부에서 수비하는 팀이 센스가 좋다면 윗층 창문을 통해 폭발물을 마구 날려버리기 때문에 성공하기 힘들다.그래서 보급병들이 MP-APS를 챙겨간다어느 루트든, 혹 한 두 명의 용감한 돌격대가 C지역 진입에 성공하면 봇물 터지듯 우루루 따라 들어가 주고, 뚫지 못한 다른 루트의 인원들도 설령 돌격하면 죽을 걸 안다고 해도 진입을 시도해 최대한 화력을 분산시키고 적의 주의를 끌어 줘야 점령 성공률이 높아진다. 기껏 수십 번 죽어가면서 가신히 정문 돌파에 성공했는데, 뒤에서 팀원들이 움직이지 않고 멀뚱멀뚱 보고만 있으면 정말 속터진다. 설령 저격소총을 들고 있다고 해도 따라 뛰어 들어가 주자.
수비측의 화력과 주의를 분산시키기 위해 모든 루트를 동시에 공략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그만큼 공격측의 인원도 흩어져 버리기에, 수비측의 방어가 가장 약한 곳에 공격 인원을 유도하고 나머지는 역으로 뚫리지 않을 정도의 인원만 남겨두는 게 효과적이다.물론 이게 말이 쉽지 한국인들은 죄다 솔플한다
혹 수비측의 실내 방어가 너무 강력하고, 반면 실외 지역을 소홀히 한다 싶으면 시도할만한 변칙 루트로는 C를 건너뛰고 그 너머 있는 지역을 점령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이렇게 점령한 지역은 양쪽이 적 진영이기 때문에 오래 수비하기 힘들며 따라서 안정적인 점령지역으로 쓸 수 없다. 즉, 이 게릴라 전술은 어디까지나 C진영을 방어하는 인원을 분산시키기 위한 전술이다. 그렇기에 이 전술을 쓸 땐 아군 화력의 분산을 막기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유격대로 투입되는게 좋으며, C를 공격하는 인원은 방어가 약해지는 틈을 타 최대한 공세를 펼쳐야 한다.

앞서 말했듯이 실내의 경우 광원으로 이용될만한 밝은 조명이 적기 때문에 어두침침하고 교전거리 또한 적과 아주 찰싹 붙어있어비교적 짧아 실외로 나가는게 아니라면 소음기를 장착한 무기가 무척 유용하다. 열화상 같은 특수 광학 장비도 다른 맵들에 비해서 써먹기 좋긴한데 맵에 어두운 탓에 다른 곳에서는 찾기 힘든 조명탄이나 진입 봉쇄를 위한 소이탄 등 특수 광학장비의 시야를 방해하는 물건이 엄청나게 날아다니는 맵인지라 성능이 극과 극을 달릴 때가 많다.

C지점과 가장 가까운 실외 출입구 쪽에 M82A3이 배치되며 C지점 지하에는 USAS-12가 배치된다.이제 킬사인에선 USAS-12만 더럽게 뜰지도...

보병전이기 때문에 실력과 빼꼼만 있으면 점수 파밍이 쉽기 때문에 메트로와 같이 이 맵만 파는 사람들이 많다. 이 사람들을 수감자라고 부른다.

2.4. 란창 댐(Lancang Dam)


  • 러시아 VS 중국
  • Levolution: 댐 붕괴

U자로 된 장비전. 맵 길목이 좁고 차량 우회로가 적어서 대전차 지뢰가 쏠쏠하게 쓰인다. 레볼루션은 중앙의 댐을 무너트리는 것으로 무너질 경우 도로와 다리가 잔해에 깔려서 장비의 우회로는 더더욱 줄어든다. 대신 보병은 여기를 지나 다닐 수 있으니 상대적으로 보병 비중이 높아지는 셈. 하지만 붕괴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별로 영향을 끼치질 못한다.
레볼루션의 방법은 금이 간 부분에 단순히 폭발물 공격을 가하는 것이다. 그런데 배틀필드 4의 삭제된 음성을 분석해본 결과 원래는 댐 내부에도 점령지를 만들 계획이었던 것 같으며 붕괴의 규모도 더 클 예정이었던 모양. EA 개새끼

솔직히 댐이 터지면서 주변지대가 진흙으로 뒤덮히거나, 반 침수되기를 기대했다...

맵이 의외로 좁고 U자로 돼있는 맵이라 상대방 본진이 그대로 노출되어있다. A와 E라는 상대방의 후방지역에 보트로 침투하기도 하므로 주의해야한다. C지역은 A와 E 거점들 사이에 있는 섬으로 여기를 점령당하면 후방도 침투당할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C를 점령하면 지휘관이 건쉽을 소환할 수 있다. 하지만 개념있는 적 AA에게 금방 얻어 터지므로 건쉽에 리스폰 후 적의 뒤를 잡는 위치로 강하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좋다. 고속정은 제해권을 쥐고 후방과 C를 방어해내야 한다. 그리고 AA의 경우 20mm 기관포의 연사속도 감소 패치로 베이스에서 캠핑하기 어려워졌다.

욕을 가장 많이 먹는 맵 중 하나로, 보병 입장에선 엄폐물이 별로 없다. 지상장비 입장에선 너무 좁고 우회로가 없다. 공중장비 입장에선 본진에서 날아오르자 마자 AA에게 공격 당한다고 까이고 있다. 좁은 맵 사이즈에 전차, 장갑차, 전투기, 공격기, AA, 정찰헬기, 공격헬기, 보트등 거의 모든 장비가 다나오기 때문에 엄청난 혼돈의 카오스가 벌어진다. 그야말로 장비가 있는 로커작전

여담으로 레볼루션이 일어나기 전에 경고방송을 들을 수 있는데 영어 방송이 나온다. 러시아와 중국이 싸우는 맵에서!

맵이 참 거시기해서 앰창댐이라고도 한다

2.5. 침수 지역(Flood Zone)


  • 중국 VS 미국
  • Levolution: 수로 붕괴

장마로 인해 어느정도 침수된 빈민가가 전장이다. 기본적으로 이 차 있어, 보병들은 기동력 손해를 보는 편이다. 대신 점령지 간의 거리가 가깝고, 장비는 영향을 받지 않는 편이고, 들어갈 수 있는 건물은 많은 편이라 기습 공격에 무력하게 당하기도 한다. 보통은 중앙의 시가지에서의 보병전이 주를 이루며 외곽과 고가도로에서는 장비전이 주를 이룬다. 건물부분은 올라가고 내려가는 곳도 많고, 골목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배틀필드 3의 클로즈 쿼터 DLC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고층 건물은 헬기를 통해서 저격수가 자리 잡을 때가 많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중앙 시가지에는 사각지대가 어마어마하게 많기 때문에 샷건이 빛을 보는 곳이기도 하다. 만약 아군 지휘관이 있다면 최대한 C지점을 확보하여 지휘관이 순항 미사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자. 순항미사일이 날아오는 속도가 다른 맵에 비해 굉장히 빠르므로 고층 건물의 적 저격수들을 처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 맵의 레볼루션은 금이 간 수로를 무너트리는 것으로 무너질 경우 수위가 높아져 중간지역외에는 아예 헤엄쳐서 다니게 된다. 대신 수로가 무너지면 고속정과 제트스키같은 수상장비가 리스폰된다.

2.6. 자보트 311(Zavod 311)


  • 미국 VS 러시아
  • Levolution: 중앙 굴뚝 붕괴

버려진 구 소련의 전차 공장을 배경으로 한 맵, 우크라이나하리코프 전차 생산/수리 공장이 배경으로 보인다. 중앙에 거대한 제조공장이 있다. 이 공장 옥상 위 계단에 AMR-2가 있다.
맵 곳곳에 숲이 있어서 적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장비의 경우 적외선 또는 열화상 조준경이 선호된다. 대부분의 전투는 중앙의 제조공장에서 일어난다.
두 곳의 공장 건물이 가장 중요한 요충지다. 옥상부터 지하까지 보병이 숨거나 돌아다닐 장소가 많고, 차량은 함부로 안으로 들어갔다가는 보병의 집중 화력에 쌈싸먹히기 때문에, 각종 장비가 공장 주변을 정리하면서 보병이 안을 장악하는 식의 양상이 자주 나온다. 교전이 치열할 경우 공장 내부에선 메트로락커급의 개싸움을 볼 수 있다. 지휘관의 경우 B는 보병스캔 E는 장비스캔이며 C는 순항미사일을 사용할 수 있다.

레볼루션은 공장 내부의 탄두 옆에 있는 노트북을 작동시키면 3분 뒤 탄두가 폭발하며 굴뚝이 무너진다. 굴뚝이 무너질 경우 차량의 이동이 약간 제한되며 보병의 엄폐물이 생긴다.

컨퀘스트 기준으로 양 팀의 평균 실력이 동등하다면 의외로 엎치락뒤치락하는 맵이다. 다른 맵들보다는 경기 결과 이긴팀의 남은 티켓 숫자가 한자릿수로 끝나는 경우도 종종 있다.

2.7. 거얼무 철로(Golmud Railway)


  • 러시아 VS 중국
  • Levolution: 맵 곳곳에 위치한 IED - IED를 공격하거나 IED와 연결된 기폭장치를 작동하면 터진다.

고산지대에 위치한 작은 마을과 칭짱철도 철로가 배경. 거얼무는 칭짱철도에서 중국쪽 기점이기도 하다.
전작 아머드 킬 DLC의 반다르 사막과 디자인이 비슷하다. 맵의 용도나 컨셉은 전작의 카스피해 접경지역과 비슷하다. 북쪽 조밀한 간격의 A-B-C 진지는 보병위주인 시가전 남쪽 F진지에서 장비전이 주로 일어난다. F지역 부근은 진지가 하나인 대신 여길 점령하면 다련장포가 재배치된다. 넓고 적당히 고저차가 있는 맵의 특성상 잘 치고 빠지는 사람이 잡으면 상대팀, 특히 보병들은 지옥을 맛보게 된다.

상당히 넓은 맵이다 보니 장비의 활용과 분대장과 지휘관의 전장을 읽는 능력이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한 맵이다. 그리고 한번 전세가 기울면 역전이 잘 안 나오는 편인데, 소수 보병으로 점령지를 탈환해도 주변에 적 점령지가 있기에 곧장 재탈환을 하는데다가, 점령지 간의 거리가 멀고 대부분은 엄폐물이 없는 평원이기 때문에 변수가 없는 편. 컨퀘스트 모드 시 주요 거점은 마을이 있는 A와 B, 인접한 센터의 C로, 이 세 거점은 거점 간의 거리가 짧기에 한 팀이 가져가면 쉽게 뺏아오기 힘든 편이다. 따라서 주력 전차 및 공격 헬기, 공격기 등의 화력 지원을 받는 보병들이 한꺼번에 확실하게 밀어버리고 방어태세를 갖추는 편이 라운드 승리를 위해 좋다. 상대방의 공중 지원을 차단하기 위해 AA까지 받쳐주면 금상첨화.

이 곳의 레볼루션은 전장 여기저기에 숨겨진 IED로 매설 지역에 폭발물을 날리거나 아니면 숨겨진 기폭 장치를 찾아서 원격으로 폭파시킬 수도 있다. 이 IED는 모든 장비를 일격에 폭파시킬 수 있는 능력을 지녔으며 보병이 IED 폭발에 휘말려 죽을 경우 시체가 하늘 높이 날아가는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난다.

특이한 점으로 D지점이 있는데 D지점은 기차로 라운드 시작시에는 맵 중앙에 있는데 어느 한 진영이 D를 점령할 경우 그 진영 방향으로 지점이 이동하게 된다. 따라서 빨리 점령할수록 유리해진다. 보통 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다수의 주력 전차와 공격 헬기가 D를 향해 달리고는 한다.참고로 이 기차에 탑승 할 경우 .50구경 중기관총을 사용할 수 있는데 D를 점령 했을시 기차로 이동하면서 주변에 서성이며 한눈 팔고 있는 적 보병들을 갈아버릴 수 있다.

지휘관을 하기 매우 괴로운 맵인데, 크루즈 미사일이 정말정말 필요한 장비전 맵임에도 불구하고 그런거 없다. 그리고 맵은 더럽게 넓은데 UAV 커버범위는 쥐꼬리만하고 건쉽은 다른 곳 놔두고 F만 뺑뺑이를 돈다. 적팀 AA 점수조공 그나마 A,B 지역이 개입하기 좋은 곳인데 이쪽이 조용하면 정말 할 일이 없다.

참고로 점령지에 따라서 이동하는 기차가 있는데 절. 대. 로 멈추게 할 수 없다


엄마! 이 영상에서 약냄새나!


참고로 이 맵에 예티 울음소리가 들리는 이스터 에그가 숨어있다.

2.8. 하이난 리조트(Hainan Resort)


  • 중국 VS 미국
  • Levolution: 호텔 양면 붕괴

맵의 한쪽 면은 바다이며 중앙에 커다란 호텔이 있고 그 주변에 작은 건물들이 둘러쌓여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호텔 정면으로는 물이 빠진 넓은 풀장이 있는데 임시 엄폐물로 사용할 수는 있으나 턱이 무척 얕고 풀장 자체가 넓기 때문에 그다지 추천할만한 곳은 아니다. 당연히 가장 중요한 거점은 호텔이며 호텔을 중심으로 대부분의 싸움이 이루어진다. 호텔 2층 중앙에는 옥상으로 올라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있으며 일단 올라갈 경우 거의 모든 지역을 시야에 둘 수 있다. 다른 맵에서도 그렇듯 이런 옥상에는 저격수나 휴대용 대공미사일을 든 공병들이 두세 명씩 꼭 자리를 잡기 때문에 상대하기가 무척 어렵다. 하지만 너무 옥상에만 신경쓰면 정작 바닥에 있는 C지점을 못 지키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하니 조심하자.또한 호텔을 점령하게 되면 대공 전차와 다련장포가 배치되며 지휘관은 순항미사일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누가 이 지역을 먼저 차지하고 지켜내냐에 따라서 승패가 결정된다. 지형이 평탄한 곳이 적어 대전차 지뢰나 클레이모어를 눈에 안띄게 매설하기 좋고 수로가 많아 고속정과 수륙양용 장갑차가 무척 요긴하게 쓰인다.

레볼루션은 호텔 양 날개 건물이 무너지는 것이다. 날개 건물 1, 2층에 있는 벽을 모두 파괴하면 해당 구획이 무너진다. 이렇게 되면 호텔 내부로 들어갈 수 있는 통로가 호텔 정면과 후면으로 좁혀질 것 같지만 사실 무너진 잔해 사이로 건물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개구멍이 있다. 무너져도 엘리베이터는 여전히 이용가능하다.

이 맵 또한 중앙 리조트 근처에서 프레임 드랍이 심각하다.풀옵 60 뽑던 컴퓨터가 상옵으로 낮춰도 간간히 끊기는 수준.

2.9. 여명의 파괴자(Dawnbreaker)


  • 중국 VS 미국
  • Levolution: 중앙 다리 붕괴

고층 건물들이 널린 홍콩의 빅토리아 하버가 배경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천천히 떠오르는 태양이 멋진 맵. 그 전에 어둑어둑한 모습이 테헤란 고속도로의 느낌을 주기도 한다. 고층 건물들 사이로 전투가 벌어지기 때문에 초보가 공중 장비를 잡으면 빌딩에 충돌해 박살나기 십상이다. 비슷한 컨셉의 상하이 봉쇄와의 달리 해상 장비가 등장하지 않는다. 또 상하이 봉쇄와 달리 갈만한 고층 건물 옥상이 많고, 시가지는 훨씬 복잡하기 때문에 난전이 더 자주 발생하는 편이다.

어째선지 스텔스 전투기가 두대씩이나 등장한다. 공격 헬기와 정찰헬기가 등장하니 그럴 수도 있겠지만 문제는... 이 맵은 작전 구역이 엄청나게 좁다! 게다가 대공 장갑차도 등장하고, 헬기들은 당연히 빌딩 사이를 날아다니니 지옥이 따로 없다. 활약은 고사하고 어지간해선 살아남기도 힘든 지경. 적 본진의 AA에게 갈리는 체험을 해 볼 수도 있다. (...)

옥상이 엄청나게 많은데 여기 죄다 틀어박히기 시작하면 그 판은 졌다고 봐도 무방하다. 상하이를 능가하는 옥상 천국. 상하이는 그나마 엄폐물이 많아서 숨을 데라도 있는데 여긴 탁 트여 있는데다 엘리베이터처럼 기습할 수단도 얼마 없어서 누가 제대로 된 옥상 올라가서 똥을 싸기 시작하면 난감해진다.

레볼루션은 중앙 다리 붕괴. 지하도에 있는 가스 제어장치에 빨간 불이 두 개 들어오게 만들면 잠시 뒤 지하도 전체가 폭발하며 다리가 무너진다.

이스터 에그로, 이 맵 어딘가에 식물 vs 좀비의 완두콩슈터(Peashooter)가 심겨진 화분이 숨겨져 있다.

참고로 여명의 파괴자는 오역이다. 그것도 십중팔구가 꼭 여명의 파괴자라고 번역하는 아주 널리퍼진 오역[11] 게임의 특성상 때리고 부수는게 많아서(...) 여명의 파괴자라고 번역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새벽이 배경인데다가 'break of dawn' 이란 관용표현까지 있는걸로 봐서는 오역이 맞는 듯 하다. 제대로 번역한다면 개벽, 여명의 시작 정도.

2.10. 수상한 신호(Rogue Transmission)


  • 러시아 VS 중국
  • Levolution: 접시 중앙 붕괴

푸에르토리코에 위치한 아레시보 천문대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맵이다.

중앙 아래쪽에 커다란 통신 안테나가 있는 맵. 안테나의 케이블을 타고 올라갈 수 있다. 말 그대로 외줄타기 신공을 할 수 있다는 뜻. 이 때 케이블 아래를 터뜨리면 그것만큼 트롤이 있을 수 없다. 파괴되어 허공에서 흔들리는 케이블은 의외로 오브젝트 취급을 받기 때문에 지나가던 비행기가 부딪히면 폭발한다.

안테나 위의 장비는 폭발물을 이용해 지상에 있는 10개의 케이블을 모두 파괴하면 안테나 중앙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 안테나 주변으로 아주 높은 탑이 3개 있는데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전 맵이 시야에 들어오는 무시무시한 저격 포인트. 다만 그만큼 역 저격 당하기도 쉽고, 사다리를 오르는 동안 완전 노출되어 있는데다 적 헬기가 가까이 오면 낙하산 펼치고 뛰어내리는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케이블이 전부 파괴당하면 안테나 중앙과 연결된 탑들의 꼭대기 부분이 붕괴돼버린다. 고도에서 편하게 저격하다가 엿먹기 딱 좋다.

중앙 점령지는 거대한 안테나 덕분에 공중 공격을 받지 않으므로 지상군 간의 교전이 계속 벌어진다. 반면에 다른 점령지는 각자 거리가 멀고, 대부분 공중 공격에 노출되어 있어서 수시로 적에게 공격 당하기 쉽다. 그래서 최대한 중앙 점령지를 오래 가져가는 쪽이 다른 거점을 공격할 기회가 많아지므로 유리해진다.

건쉽이 활약하기 좋은 맵으로, 그다지 넓지 않은 맵을 골고루 돌면서 화력투사를 할 수 있다. 탑에 올라가있는 똥싸개들에게 분노의 불벼락을 선사해주자

이맵에는 이스터에그가 있는데, 이 이스터에그을 발동시키면 티라노사우로스의 울음소리가 전맵에 들려온다.


저 이스터에그를 발동하려면 두 명 이상의 협력이 필요하다. 대체 어떻게 찾은거지

3. 차이나 라이징(China Rising)

배틀필드 4의 첫번째 DLC로 중국 내를 배경으로 한 맵들로 구성되어 있다.
폭격기가 주요 거점에 위치해 있는데, 실크로드를 제외한 맵들이 산을 배경으로 해 폭격기의 시야를 제한시킨다.
본편의 레볼루션에 따른 기대감과 이번 DLC가 대부분 산이라는 조합 때문에 이번에는 레볼루션으로 산사태라도 일어나나? 했던 유저들은 레볼루션이 없어 대꿀멍(...)

EA가 해당 DLC의 출시일을 앞당겨서 압박하는 바람에 준비했던 레볼루션을 넣지 못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본래는 실크 로드에는 모래폭풍, 알타이 산맥엔 눈폭풍, 구이린 봉우리엔 대규모 안개가 있을 예정이었고 사운드 파일까지 만들어 놓았으나, 게임에 적용되지 않았다. 심지어 용의 길은 미처 파일을 만들지도 못했다...명불허전 EA


사실 레볼루션은 부서지는 다리기둥과 나뭇가지들이다. 근데 나무가 무척 튼튼하다


심지어는 이런 영상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3.1. 실크 로드(Silk Road)


  • 미국 VS 중국
  • Levolution : 본래 계획대로라면 모래폭풍이 있었을 예정...땜빵으로 IED 설치했다

차이나라이징의 맵들이 중국내를 배경임을 생각해볼때 고비사막으로 추측된다.

사막에 위치한 병영을 배경으로 하는 넓은 맵으로, 장비를 탑승하지 않고 뛰어다니면 걷다가 시간을 다 보낸다.
왠지 넓은 맵이라서 저격하기 좋아보이는데, 엄폐물이 없어서 칼빵맞거나 역공받기도 쉬운 맵이다. 어차피 다 오토바이나 장비타고 다녀서 맞출 보병이 없다.

차이나라이징에서 용의 길이나 구이린 봉우리와 달리 장비들이 폭격기로부터 숨을 위치가 딱히 많지 않아 적군이 폭격기를 운용한다면 장비 사용자는 폭격기를 조심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다른 맵과 달리 폭격기 신호기 위치가 다른 맵보다 깃발에서 멀기 때문에 깃발에만 우르르 몰려있다가는 숨어있던 적이 사용할 수도 있다.

사막이 배경이고 딱히 이리로 가야 한다는 길이 없다보니 로드킬을 겯들인 로드바이크를 즐기는 사람도 있다. 요즘에는 돌격병이 더트 바이크 뒤에 구급상자를 올리고 운전을 하고 보급병이 보급상자를 올리고 C4를 붙이며 다니는 일명 '자장 배달부'도 있다 카더라 장비유저에선 죽을맛이다 그런데 두명+ 폭발물 점수까지 합하면 꽤나 쨥쨥...


예상외로 잘 모르는 사람이 있는데 공수나 헬기 외에 그냥 지상에서 격납고 지붕 위로 뛰어서 올라갈 수도 있다.
예상 외의 구역이라 점검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적이 온다면 이 곳에 숨어 있다가 다시 점령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 근데 헬기가 점령한다면...

맵이 넓고 뻥 뚤린 맵이다보니 공중과 지상이 따로 노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지상에서도 어떤 곳은 비고 어떤 곳은 격렬한 쏠림 현상이 많이 발생한다. 그리고 이걸 이용해서 점령 점수를 따는 사람들 덕분에 점령지의 강강술래가 벌어지기도 한다.

3.2. 알타이 산맥(Altai Range)


  • 중국 VS 미국
  • Levolution : 본래 계획대로라면 눈폭풍이 있었을 예정...

가운데 중요거점을 중심으로 거점이 3개씩 위아래로 분산되어있는 전형적인 엎치락뒤치락 맵.
맵이 크고 등장하는 장비도 많기 때문에 보병은 주로 장비가 들어가지 못하는 D지점이나 아군 본진 근처의 거점에서 저격질을 하고 타 거점은 대부분 장비에 탑승한 유저들이 먹거나 고기동 장비를 이용해 몰래 적 본진과 가장 가까이 있는 거점을 기습으로 먹어버리는 플레이가 주가 된다.

실크로드 다음으로 개방되어있는 맵이라 폭격기로 킬 올리기가 꽤나 쉬운데 가끔씩 고저차 문제덕분에 적 장비에 정확히 스팟을 찍어도 앞에 살짝 튀어나온 지형에 JDAM이 걸려 터져버리는 일이 가끔씩 일어난다.

사족이지만 D 지점에 있는 둥근 탑의 모델링은 전작의 다마반드 정상에 있었던 탑의 모델링을 그대로 사용한다. 그러면 그렇지 알부르즈 산맥에도 있었다.

3.3. 구이린 봉우리(Guilin Peaks)


  • 미국 VS 중국
  • Levolution : 본래 계획대로라면 안개가 끼는 날씨변화가 있었을 예정...

알타이 산맥의 맵 크기를 줄이고 등장하는 장비를 수송헬기와 고기동 장비로만 극히 줄인듯한 맵. 주로 가운데의 노른자 거점을 먹기위해 다들 미친듯이 중앙으로 달려가게 된다. 의외로 분대 플레이시 가장 효과를 보는 맵으로 제대로 분대 플레이를 하는 분대가 세 분대 정도만 있다면 지속적으로 거점을 먹을 수 있어 적 진영에 지휘관이 있더라도 승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또한 수송헬기의 고수가 지속적인 수리버프만 받는다면 이 맵에선 수송헬기가 그렇게 무서워 보이지 않을 수 없다.

이 맵에서의 폭격기는 가히 잉여수준으로 맵도 작을 뿐더러 전부 산지지형에 고저차도 들쑥날쑥거려 사실상 1명 킬하기에도 매우 힘들다. 아주 가끔씩 운좋게 거점을 먹기위해 지상으로 내려온 수송헬기나 한 자리에서 캠핑중인 저격수를 제거할 수 있다.

3.4. 용의 길(Dragon Pass)


  • 미국 VS 중국
  • Levolution : 그런 거 없다EA의 닥달로 미처 생각하지도 못했다

차이나 라이징의 추가 맵들 중 좌우로 가장 길쭉한 맵. 두개의 커다란 봉우리를 중심으로 그 봉우리 사이에 있는 C지점과 D지점이 주 격전지이다. 보병과 기갑이 섞여 난전이 매우 잘 일어나기 때문에 정신이 없고 그때를 이용해 헬기 등으로 상대의 가장 안쪽 거점을 먹어 샌드위치로 순식간에 상대팀을 털어버리는 전술이 매우 유효하다.

폭격기가 있기는 해도 맵 특성상 거의 계륵수준으로 취급받아 타 맵에 비해 폭격기의 인기가 적지만그래도 구이린 봉우리보단 낫다 간혹 적 기갑이 모여있을 때 뽀록이 터지면 순식간에 3~4킬 이상을 쓸어담을 수 있다.

이스터 에그로 D지점 근처의 봉우리 정상에 붉은 색의 중국식 복장을 한 뚱뚱한 인형을 발견할 수 있다.

아무리 탱크로 밀어도 안부서지는 만렙 나무가 곳곳에 있고 여러모로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놨다. 루머에 따르면 원래 홍수가 나서 고속정 싸움을 벌이는 맵이 됐을 거라고도 하는데 어찌 보면 일리가 있다. 탱크 몰면서 다니다 보면 너무나도 엉터리같은 맵에 분노하게 될 것이다
계곡물은 얉아 보이지만 위험하다는 어른들의 말이 맞았어...


4. 세컨드 어설트(Second Assault)

배틀필드 4의 두번째 DLC. 전작에서 인기있던 맵 4종을 프로스트바이트3엔진으로 리메이크 했으며 곳곳에 3때 파괴됬던걸로 추정되는 잔해들이 많다. 그리고 새로운 총기 5정이 추가되었다. 차이나 라이징의 Levolution이라고도 조롱하던 폭격기가 사라진 대신 타워를 파괴하거나 날씨 변화등의 Levolution이 돌아왔다. 그런데 메트로 작전은 레볼루션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조잡한 수준의 스크립트가 있다

대체적으로 평가는 좋은 편이지만 유저들의 공통적인 의견으로는 DICE가 메트로 작전이 인기있었던 이유를 모른다는 것과 배틀필드3 때의 맵을 해보고 배틀필드 4의 맵을 해보니 4때 맵이 얼마나 거지같이 만들었는지 알 것 같다는 것이 대부분.
여담으로 본작에 추가된 오만 만 2014는 첫작인 1942를 제외한 넘버링 타이틀에만 벌써 3번이나 개근한 장수 맵이다.
근데 왜 1942부터 있었던 웨이크 섬은 안 넣은걸까? 메트로 작전보다는 훨씬 재밌는데 다마반드 정상은 낙하 장면도 그렇고 Levolution과 함께라면 꽤나 볼만했을 것 같은데 센 강맵을 넣었다면 배삼 싱글플레이 같이 핵폭발 레볼루션이 있을지도 몰랐다.
기본적으로 3 맵의 재탕 재등장이므로 배틀필드 3/맵 항목을 참고하면 좋다.

4.1. 메트로 작전 2014(Operation Metro 2014)


  • 러시아 VS 미국
  • Levolution : 군데군데 수리중인 타일을 받치는 지지대
진정한 개싸움의 성지 로커와 비교자체를 거부한다. 이 얼마나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생각이니?
공개된 플레이 영상을 보면 전작에서는 멀쩡한 편이었던 러시아군 본진인 A 지역이 폐허가 되었다. 천장에 마브를 통해 올라갈수있는 버그가 존재하였지만, 네이벌 스트라이크 출시와 함께 패치로 해결되었다.
2014년 2월 18일 세컨드 어설트가 프리미엄 유저들에게 공개된 이후의 반응은 역시나 EA가 그렇지 뭐... 라는 반응. 컨퀘스트 모드에서는 우회로가 늘어나긴 했지만 전체적인 레벨 디자인은 배틀필드 3 시절에서 전혀 개선되지 않았기 때문에 러시아군의 B 지점 진입이 여전히 미군보다 약간 더 빠르다. 미군보다 먼저 B 지점에 도착한 러시아군이 본격적으로 화망을 전개하는 순간부터 미군 진영은 에스컬레이터 아래에서 깨작거리다가 어디선가 굴러온 수류탄이나 저속탄에 폭사당하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기적이 일어나 미군이 러시아군의 화망을 뚫고 B 지점을 점령한다고 해도 미군은 여전히 B 지점 지하의 에스컬레이터 아래에서 스폰되기 때문에 러시아 진영의 물량에 밀려 B지역을 다시 내주는 경우가 많다.
B지점을 점거한 러시아군의 캠핑 장소 중 하나인 에스컬레이터 바로 뒤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다! 이로 인해 간혹 에스컬레이터 아래로 저속탄과 수류탄을 날리는 데 정신이 팔린 러시아군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온 미군 병력에게 테러를 당하기도 하...지만 DLC가 출시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2015년 현재는 러시아 진영도 이러한 수법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엘리베이터에 클레이모어를 깔아 두거나 아예 에스컬레이터 대신 엘리베이터 앞에서 캠핑을 한다(...) 미군 지못미. 실질적으로 엘리베이터가 게임의 전황을 한 방에 뒤집기는 어렵다. 심한 경우 엘리베이터로 테러를 온 미군을 역관광한 러시아측 플레이어가 그 엘리베이터를 타고 도로 내려가 순식간에 C지점까지 먹어버려서 미군 진영을 능욕하는 경우도 있다.
Levolution은 지하철 곳곳의 지지대. 무너뜨리면 천장 타일이 무너져 내리면서 아래에 있던 플레이어가 떨어지는 타일을 피하는 특수 모션도 나온다. 타일에 맞으면 데미지를 입으며, 너무 많이 맞으면 사망할 수도 있다. 그런데 전술적으로 사용될 건덕지는 하나도 없고 그냥 눈요기용이나 팀킬용(...). 거슬린다고 미리 날려버리거나 신경도 안쓰다 사방에 난무하는 폭발에 휘말려 어느샌가 무너져있기도 한다...

다이스 입장에서야 예전의 인기맵이니까 부활시킨거겠지만 사실 배틀필드 3에서 메트로가 인기맵이였던 이유는 그냥 점수가 잘 벌려서였다. 그러니까 무기 언락, 레벨업용 맵. 탄약상자나 구급상자 하나 툭 던져놓으면 점수가 미친 듯이 올라가니까 점수벌이용으로 쓴 거지 절대 폭탄만 펑펑 터져대는 정신나간 맵을 좋아해서 한 게 아니란 말. 물론 모든 유저가 그저 점수 잘벌린다고 이맵 좋아한건 아니지만 다이스가 유저들이 뭘 원했는지도 모른다는 증거다. 로커 작전보다 더 막장이니 말 다했다. 하는 유저들의 대다수는 전작 개싸움맵의 향수를 느끼려고 하는 경우가 대다수.
하지만 배틀로그 스킬딸 유저들은 대환영하겠지. 로커만 하면 지겹잖아 이런 거지같은 맵에서는 스킬만 열심히 올리시는 유저분들께 존경을 표하고싶을정도.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타일이 무너지는 싸구려 레볼루션을 이용해 적을 죽이는 오리진/콘솔 도전과제가 있다.

4.2. 카스피해 접경지역 2014(Caspian Border 2014)


  • 미국 VS 러시아
  • Levolution : D지점의 타워 파괴, B지점 게이트 개폐

Levolution은 타워 폭파, 맵 중간의 게이트 개폐. 타워 지하에 공간이 있고, 그 내부에 스위치가 있는데, 이 스위치를 누르면 타이머가 작동되고 타이머가 0이 되면 타워가 폭파되면서 그 잔해를 통해 D지점으로 올라가는 새로운 길이 생긴다. 검문소의 게이트는 닫으면 장비가 지나갈 수 없다. 당연한 얘기지만, 보병은 지나갈 수 있다.
배틀필드 3의 카스피해 접경지역에서는 국경에 철조망이 쳐 져 있는게 전부였는데 배틀필드 4로 오면서 만리장성높고 긴 벽을 세워놨다. 나름 국경지대라는 느낌을 주고자 만들었을테지만 실제 플레이시에는 거추장스러워서 거슬리기 짝이 없는데다 캠핑을 조장하고 벽도 더럽게 단단해서 잘 파괴되지도 않는다. 가장 큰 문제점은 장벽이 안테나 지점, 주유소 지점까지 가는 것을 방해해서 교전이 숲, 언덕 정상 지점으로만 과도하게 집중된다. 때문에 안테나 지점에서 러시아군을, 주유소 지점에서 미군을 보기가 상당히 힘들다. 개념 미군 전차유저는 첫 5분동안 국경,감시탑만 부순다고카더라
장벽의 주 게이트 옆에 좀 오래 가면 거기도 소박한 게이트가 있다. D지점 쪽 벽에 스위치가 있는데 이걸 누르면 이 문도 열리며, 닫힌 상태에서도 틈새가 있기 때문에 닫혀 있을 때도 보병은 드나들 수 있다. 장벽의 감시초소들은 안 쪽 버튼을 누르면 창문이 닫히는데,
이 창문이 유리일리는 없고(...) 강철이라 총알이 뚫질 못하니 정찰병들이 작정하고 열심히 저격하다 들킨 것 같다 싶으면 문닫고 농성하고, 죽이러 올라가려 해도좀 잠잠해졌다 싶으면 다시 열어서 또 저격하고...직접 올라가서 죽이려고 해도 초소로 가려면 계단으로 올라가다 사다리를 한 번 거쳐야 해서 사다리 타다가 사망하기 딱 좋다. 이쯤되면 답은 초소 창문이 열렸을 때 재주껏 정찰병을 역저격하거나 (대물저격총이 노획무기로 꽤 자주 등장한다 이걸 노린듯) or 폭발물로 감시탑을 통째로 날려버리는 수밖에 없다.
D지점엔 Levolution의 주인공 타워가 있는데,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 갈 수 있다. 똥싸개에 대한 만국 플레이어들의 공통적 분노로 타워는 굉장히 빨리 무너지는 편.
탑 옆 건물로 연결되는 지하 공간에는 배수 시설로 연결되는 통로가 있는데, 중앙 산 옆의 개울에 위치한 배수관으로 헤엄쳐 들어갈 수도 있다. 이 루트로 탑에 침투하면 오리진 도전과제가 해금된다.
이 맵에서 해결해야 하는 DAO-12 해금 과제는 샷건 약장과 게이트 개폐를 한 라운드 내에 동시에 해야 한다.
여담으로 맵에서 가을 냄새가 물씬 풍긴다. 자보트 311의 오브젝트를 재탕한 흔적

4.3. 오만 만 2014(Gulf of Oman 2014)


  • 미국 VS 러시아
  • Levolution : 모래폭풍

Levolution은 모래폭풍. 파라셀 폭풍처럼 날씨가 중간에 바뀌어 맑았던 곳에 갑자기 극심한 모래폭풍이 부는데, 그렇다고 밀려나가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시야가 마천루 무너진 상하이 침공이나 파라셀 폭풍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제한되어 앞에서 걷는 사람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그나마 노멀 서버는 아군이 태그되니 좀 낫지만, 하드코어 서버는 답이 없다. 이쯤되면 위장이 중요해진다. 사막 위장 끼고 돌아다니면 킬을 쓸어모을 수 있다.

Levolution인 모래폭풍이 너무 일찍 시작된다는 평이 많긴하지만 파라셀처럼 일정티켓수을 지나야지 모래폭풍이 몰려온다문제는 대게한 100티켓에서 200티켓 소모한 사이로 불어와서 시작하자마자 라는 느낌을 매우받는편.. 하지만 32명이나 24명 컨퀘스트 같은경우에는 좀 늦게불어온다 왜냐하면 사람이 적으니까 그리고 끝날때까지 분다

배필2의 전통이였던 항모/비행장 태러를 못해서 상당히 실망한 유저들이 많다캐리어 어썰트가서 해라 배필2에서 해라 게임스파이 끝났어도 멀티 할수있다.

오만만은 러시아 진영 활주로에 문제가 많았지만[13], 현재 PC보다 먼저 업데이트된 플레이스테이션 3엑스박스 360에서는 패치 후 해결되었다. PC엑스박스 원에서도 네이벌 스트라이크 DLC 출시 후 해결되었다.

여담으로 호텔 지점의 엘레베이터 안에서 배틀필드 2의 MEC 메인 테마가 들린다.

4.4. 파이어스톰 작전 2014(Operation Firestorm 2014)


  • 미국 VS 러시아
  • Levolution : 타워 크레인 파괴, 송유관 점화, C지점 탑 점화

건물이 무너지거나 날씨 변화정도의 거대한 Levolution은 없지만 대신 타워 크레인을 쓰러트릴 수 있으며 모든 송유관에 불이 붙고 C지점의 가장 높은 탑 정상에 불을 피울 수 있다. 현재 이 맵의 존재의의는 가히 GOL MAGNUM을 얻기 위한 것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로 틈만나면 저격수똥싸개들이 C지점의 가장 높은 탑에 기어 올라가거나 수송헬기를 이용해 옹기종기 낙하한 뒤 어떻게든 5킬을 하려고 발악한다.좋은 점수벌이다

거기다가 세컨드 어설트에서 추가된 골드 도전과제 중 '완벽한 착지'는 탑이 파괴되지 않는 이 맵에서만 실질적으로 달성 가능한데 그게 또 지랄맞게 극악한 난이도이다. 팁을 주자면 세컨드 어설트 10시간 플레이를 선행으로 채운 후 먼저 헬기등으로 정상에 한번 착륙한 다음 어떻게든 10연속킬을 달성하면 달성 가능하다. 10연속킬을 먼저 한 다음 일부러 죽고 탑 정상에 착륙할시엔 연속킬 카운트가 초기화 되어버리니 유의.

5. 네이벌 스트라이크(Naval Strike)



배틀필드 4의 3번째 DLC. 제목대로 해상전을 주제로 삼은 DLC이다. 장포스급 패기를 부리다가 머리에 구멍나는 트레일러의 지휘관이 인상적이다 fxxking m.. 펑~!!! 호버크래프트가 추가된다고 DICE가 법석을 떨었는데 정작 공개된 스크린샷에는 2인승 호버크래프트가 전부였다... 이게다 현세대 콘솔때문이야 은근히 배틀필드 1942때 처럼 유저가 직접 조종이 가능한 구축함이나 잠수함같은 본격적인 해상장비가 추가 될 거라고 예상하며 기대했었던 유저가 꽤 많았던 모양이라 호불호가 조금 갈리는 모습도 보인다. 하다못해 배틀필드 3시절의 전차 상륙 부양정이라도 주던가... 너희들 레불루션도 짯는데왜 상륙 부양정은 못주니 왜 파라셀스톰 2탄

아무래도 해상전 맵이니 러시모드의 밸런스가 영 좋지 않다. 얼마 전 있었던 재블린 상향이랑 시너지를 일으켜서 공격측이 신나게 호버크래프트와 보트를 타고 목표지로 접근할때쯤엔 해안가는 재블린을 든 공병들로 가득.. 진짜 상륙전이 이런거구나 싶을정도로 미사일의 비가 쏟아진다.현실을 깨달을 수 있으니 좋잖아? 설령 운이 아주 좋아서 해안가에 도착을 한다고 해도 재블린에게 탄약을 주고있던 보급병들이 할일 생겼다고 신났다고 기관총을 쏴갈겨대고 좀 구석진곳에 상륙하려고 했더니 지뢰와 ,M2슬램이... 심지어 헤엄쳐서 건너가려고 하니 SOFLAM깔고 놀고 있던 저격병들의 사격 연습 목표신세가... 배틀필드 1942 시절 오마하 해변에서도 느끼지 못했던 실감나는 상륙전을 감상할수 있다 뭐 어차피 질팀은 지더라 두번째 폭행 세컨드 어썰트의 러쉬모드 오만만에서도 이런 기분을 느낄수 있지만 상륙측에서는 수틀리면 모래폭풍까지 기다렸다가 말그대로 유령처럼 HALO를 이용해 상륙해버리면 당하는 측에서는 맥없이 패퇴하니.. 같은 선상까지는 아닐..까?

배틀필드 2142에 있었던 타이탄 모드를 배틀필드 4에 맞춰 리메이크했다. 이름하여 Carrier Assault 모드. 양측은 본진으로 강습상륙함을 가지고 있으며, 맵 곳곳에 있는 포대를 점령해서 적의 함선의 체력을 절반까지 빼면 그 다음부터 적 함선에 침투할 수 있고, 적 함선에 있는 2개의 M-COM을 파괴하면 적의 상륙함이 침몰하게 된다.

상기했듯 배틀필드 1942의 재림을 기대했던 사람들의 입장에선 기대에 비해 스케일은 작고 맵이 파라셀스톰 2탄이라며 재미가 없다고 혹평이 꽤 많은데다 한술 더 떠 캐리어 어썰트 모드는 이 항목에도 서술되어 있듯 배틀필드 2142의 타이탄 모드에 비해 상당히 마이너스 된 느낌도 있다. 제작진의 언급에 미루어 보았을 때 아무래도 콘솔과 병행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데 현재 PC와 더불어 서비스 되고 있는 플랫폼이 차세대기를 제외하면 PC에 비해 스펙이 한참 딸리는 XBOX 360, PS3도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의 제약이 큰 것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원래 예정으로는 상륙함 폭파 후 탈출도 계획되어 있었다고 한다. 역시 콘솔은 배필의 발목만 잡는다. 네이벌 스트라이크 프리미엄 소개글에서도 함대(Armada)를 강조하고 있고 박스 아트를 보면 정말 함대의 분위기가 풍기는데다 전작의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의 모델링이 쓰레기 찰흙 수준의 로우 퀄리티였지만 본작에 와서 모델링에 상당히 공을 들인 티를 내는 것을 보면 상기한 내용이 더더욱 설득력 있어 보인다.

이래저래 말이 많기는 하지만 맵 디자인 자체의 밸런싱은 호평을 받고 있다.

막상 상륙함에 보딩하여 전투하면 메트로 작전 시즌 2가 벌어질 정도로 우회로가 없다.

5.1. 로스트 아일랜드(Lost Is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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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VS 미국
  • Levolution :여객기 파괴
여객기에 부서진 곳에 직접 데미지를 주어 파괴하면 안에 들어가서 저격이나 고속정같은 장비의 공격을 피하거나 좋은 저격자리를 확보할 수 있다. 중앙 거점 지점인 만큼 저격 당하기 쉬운 곳이라 거의 무조건 Levolution이 일어나는 편이다. 여객기 안에는 HVM-II가 있어 다가오는 정찰헬기도 방어할 수 있다.

중앙 섬 근처에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스터 에그가 있는데, 상어가 바로 근처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상어가 플레이어를 공격하는 일은 없는 게 아쉽다.옆동네 게임은 잘만 물어뜯더만 게임이 끝나고 결과창이 올라올 때도 가끔 바다 밑에 있는 걸 목격할 수 있다.

5.2. 난사 군도 공습(Nansha Str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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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VS 중국
  • Levolution :메가로돈 악천후
이 맵의 Levolution는 파라셀 스톰처럼 날씨가 갑자기 폭풍우 치는 건데 약간 다른 느낌의 폭풍우이다. 파라셀 스톰은 어둠침침한 강려크한 태풍의 느낌이면 난사 군도는 태풍이 오기 직전 바람이 아주 강하게 부는 듯한 날씨이다. 가장 큰 중앙 섬에는 3개의 거점이 있는데 보병전이 거의 여기서 일어나고 한곳에는 거점지역과 상관없는 언덕이 있다. 이 언덕의 중앙에는 반대편으로 향하는 통로가 있는데, 이쪽에는 보통 방심하기 때문에 호버 크래프트를 타고 통로 반대편 입구에서 내려서 기습을 시도하면 좋다. 그리고 이 통로에는 흥미로운 이스터 에그가 하나 있다. 통로 안에 있는 감시카메라에 자신이 포착되면 귀신이 속삭이는 듯한 "여기서 나가라"헤드셋 키우거나 소리크게해야지 잘들린다..라는 등의 섬뜩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나머지 거점 지역 4곳은 아주 작은 섬이다. 이 섬 중 두 곳은 정찰헬기가 나오므로 전략상 중요한 지점이다. 보통 고속정으로 점령을 시도하는데 여기서 보병으로 내려서 점령하면 아주 난감한 상황이 벌어진다. 호버 크래프트가 아직 파괴되지 않아 리스폰되지 않았으면 그냥 직접 헤험처서 다른 곳으로 가야 하는 아름다운 상황이 벌어진다.바다 중간에서 적이 나를 발견한다면...

그리고 무엇보다 이 맵에는 엄청난 사실이 하나 있는데...



차이나 라이징때부터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떡밥인 메갈로돈 이스터 에그가 숨겨져있다.

상어본 소감을 표한한 영상 (소리 + 약 크기 주의)
해냈다 다이스가 해냈어!!보면 알겠지만 게리모드다

발동조건은 A지점과 B지점[14] 사이에 있는 바다에 부표[15]가 하나 떠있는데 그 주변으로 10명 정도의 인원이 모이는 것.

이때 부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전원 사망처리가 된다.가끔 넷코드 때문에 살아남는다.

여담이지만 이 맵의 로딩 스크린 BGM에서 들리는 무전 음성은 배틀필드 3 싱글플레이 '사냥 시작'의 항모 착륙 무전 음성을 그대로 넣었다.

5.3. 방파제(Wave Bre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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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VS 중국
  • Levolution :잠수함 잔해
중앙 거점에 쓸데없는 잠수함[16]이 있는데, 밑에 있는 지지대를 다 파괴하면 잠수함이 무너진다. 파괴돼면 엄폐물이 생기는 까닭에 파괴하는 경우도있지만 그것말고는 큰 메리트가 없어서 그다지.. 사실 이 맵의 실직적인 Levolution 은 보트가 안으로 들어올 수 없게 4개의 수문을 컨트롤이다 미리 미리 닫아두면은 적이 보트를 타고 오는일은 없을것이다.
가장 치열한 곳은 당연히 잠수함이 있는 중앙거점이다. 지형이 지형인지라 주로 보병전이 일어나며 장비 간의 전투는 주로 외부나 입구거점에서 발생한다.그런데 문제는 중앙거점으로 고속정이 들어올 수 있다! 물론 위에 언급된 수문으로! 그러면 신나게 적 보병들을 농락하며 중앙거점을 쉽게 빼앗을 수도 있다. 물론, 누군가 C4를 가지면 묵념.
물론 아군도 마찬가지 이 맵에는 작은 암초가 많아서 고속정이 속도를 내다가 섬에 안전하게 착륙(...)하는 아름다운 상황그리고 군대처럼 밀어야한다는 점이 벌어질 수 있으므로 조심스러운 운전이 필요하다. [17] 게다가 중앙섬에 이어져 있는 양쪽 거점에는 보병이 엄폐물 뒤에 숨어서 거의 나오지 않으므로 고속정이 거점을 공격하고 싶어도 제대로 할 수 없다. 그러므로 방파제는 고속정보다 사실 보병이 더 중요한 맵이다.

5.4. 구포 작전(Operation Mor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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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VS 중국
  • Levolution :구식 대포
산 꼭대기에 구식 대포가 딸린 요새가 있고 아래 지하 통로도 있다. 이 지점을 점령하는 팀이 장비를 견제하기 좋다. 왜냐하면 산 꼭대기에 점령하고 있으면 바로 절벽 아래 조그만 섬에서 나오는 공격헬기를 구식 대포나 SRAW 등으로 방어하기 너무 쉽고 바로 앞이라 그 섬도 금방 점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산 꼭대기에서는 맵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고속정이 근처에 지나갈 때 재블린으로 공격하면 고속정은 어디서 날라오는 지도 모를 정도로 손쉽게 파괴할 수 있기에 아주 중요한 거점이다[18]. 구포 작전은 재블린이 그나마 유용한 맵 중 하나이다. 거점 점령에 따라 대공전차와 보병전투차량도 나오는데, 좀 복잡한 지형이라 보병이 잘 보이지도 않고 C4나 산꼭대기에서 날아오는 로켓재블린으로 순삭당한다.

요새의 구식 대포는 매우 구리다. 낙차가 엄청나게 클 뿐만 아니라 장전하는데 하루종일 걸린다. 그러나 화력 하나는 무진장 강하기 때문에 다들 지나가다 붙잡고 한두발씩은 쏴보는 편. 가끔씩 A진지에서 이륙준비하던 공격헬기나 근처에서 얼씬대던 고속정이 이거 맞고 죽기도 한다! 맞추면 기분 째진다 맞으면 어처구니가 없다 한번 쓰면 다시는 쓰고싶지 않아진다


6. 드래곤즈 티스(Dragon's teeth)

배틀필드 4의 네번째 확장팩으로 7월 15일 출시 되었고 비프리미엄 사용자들은 28일날 구매하여 플레이 할수있다.
컨셉은 시가전. 모든 맵이 보병 위주로 짜여있고 간간히 장비도 몇개 있으나 다른 맵에 비하면 매우 적다. 평소 보병전 위주로 플레이하던 유저들이라면 환영할만한 맵.

6.1. 룸피니 가든(Lumphini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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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VS 미국
  • Levolution : 산사태,IED
배경은 태국의 실존하는 도심 공원인 룸비니 정원. 드래곤즈 티스 맵 중에선 가장 큰 규모의 레볼루션을 자랑한다.외국에선 DLC 중 차이나 라아징 과 네이벌 스트라이크 이후로 드디어 볼만한 레볼루션이 나왔다면서 다이스를 비유적으로 까고있다.
중앙 호수 나 기차가 주요 교전범위 인데 호수쪽에 있는 집을 제외하곤 엄폐물이 언덕 밖에 없어서 공격하는 입장에서 살짝 난감하다 대부분 옆길로 우회해서 다른 지점을 확보하고 샌드위치 처럼 잡거나 아니면 물량(...)러쉬로 얻는다 대부분 전자에 속하는 편 여담으로 산사태 발생후 레볼루션 지점에 있을경우 사망하게 되는데 리얼하게 사장되는 기분이 만끽 할수있으라고 한건지 화면에 흙이 들어간다. 발동후 살며시 뒤로 빼서 후다닥 튀자.

6.2. 펄 마켓(Pearl Market)


  • 중국 VS 미국
  • Levolution : 먹는건가요?
아무래도 리소스 측면에서 기존 그래픽을 좀 돌려쓴탓에 체감하기 조금 어렵지만, 배경은 홍콩의 서민시장이다. 그래도 2층 버스는 여러대 있다. 맵의 구조로 보면 전작의 그랜드 바자르+물 없는 침수 지역이라고 할수있다. 그래서인지 침수지역처럼 사양을 좀 타는 편. 그랜드 바자르 같이 점령지에서 코너를 돌면 바로 다음 점령지가 나오며 건물등의 구조와 생김새를 보면 침수 지역과 비슷한 편 굉장히 오물조물 해서 64명 서버에 들어가면 모퉁이 하나만 돌면 적군 한명씩 만나는 편 그리고 지휘관의 순항미사일이 빛을 보는 맵인데, 보병 위주의 맵이고 맵이 밀집되있는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잘만 하면 10킬이 넘는 대박이 터질수도 있다 그리고 여담으로 또 드래곤즈 티스 맵중에서 유일하게 레볼루션이 없다 DLC 맵에 레볼루션 없는거는 어째 전통이 되어가는 느낌이다 그리고 옥상근처에는 여기저기 이어져있기 때문에 옥상 사이로 이동하는 맛이 끝내준다.왠지 후드를 쓰고 손목안에 숨겨져있는 칼을 사용하면서 적을 사살하고싶은 기분이든다.

6.3. 프로파간다(Propaganda)


떡하니 세워진 큰 동상과 이미지에 감도는 회색감에서 느낌이 딱 오지 않는가?
  • 중국 VS 미국
  • Levolution : 횡단열차
북한 평양의 시가지를 모티브로 한 맵이다. 곳곳에서 북한식 선전 포스트를 볼 수 있고, 김일성 동상이 있는데 DICE가 북한의 초정밀 타격이 무서운지 무너지지 않는다. 다만 한글캡션 경우는 한글을 아는 다이스직원이 만들어서인지 실존하는 포스터 등에 비하면 살짝 다른느낌이다. 워낙 민감한 단어라 남한쪽 정서를 고려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주체'에 해당하는 글귀는 전부 '자치'로 표기되어있다.어차피 북한이 하는 소리는 몇 좀 이상한 분들 빼면 합필갤 소재거리로밖에 생각하지 않으니 그런 배려는 굳이 필요없지만. 캡션들의 어감만 보면 북한이면서도 묘하게 북한이 아닌듯 느껴진다.[19]직접 맵을 둘러보다 보면 문화어(?)로 된 뉴스도 들을 수 있다. 이 맵의 레볼루션은 바로 달리는 기차. 기차의 속도가 거울무 철로에 비해서 엄청 빠르기에 기찻길로 가다가 기차에 치이면 탱크도 터진다! 기차가 지나갈땐 잠시 기다리거나 기찻길 바로 밑 터널로 이동 하면 된다. 2020년대까지 북한에게 기차 굴릴 연료가 남아있다니 놀랍다.
여담 이지만 이맵을 하다보면 김일성 동상을 쏘거나 RPG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나 한명이서 시작한일인데 옆 팀원도 같이쏘고 있고 나중에는 심지어 적군도 앞에 있는 아군을 쏘지않고 김일성 동상만 쏘고있는 경우가 심심찮게 발견된다 그것도 미국서버에서... 그리고 그걸본 어떤 유저는왓더뻑 이라 하면서우스겟소리로 김일성 휴전이라고 채팅창에 자신의 의견을 쓰고 갔다.진정한 위아더 월드

6.4. 성큰 드래곤(Sunken Dragon)


  • 미국 VS 중국
  • Levolution : 수문 활성화
드래곤즈 티스의 다른 맵과 마찬가지로 보병전 위주이지만 정찰헬기가 나온다. 즉 정찰헬기 파일럿의 실력에 따라 전장을 뒤집을 수도 있다. 이맵의 레볼루션은 수문 조작. 수문을 닫아서 물을 빼거나 수문을 열어서 물을 채울 수 있으며 물이 빠질경우 물고기가 파닥거리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배틀필드 4/도전과제를 보면 알겠지만 마테바를 얻기 위해서라도 수문조작은 한번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

수문 주변에서는 장거리전이 벌어지나, B지점(수상식당-아마도 홍콩의 점보를 모티브로 한걸로 여겨짐)에서 보병전 대치가 심한편. 수문관리실 주변은 스나이핑 스팟이기도 하지만 좁은 통로로 일관되어있기 때문에 샷건이나 PDW를 꼬나들고 근접전을 시도하려는 친구들도 몇 있는듯 하다. 왠지 스타크래프트 생각나게 만드는 맵이라 카더라.

7. 파이널 스탠드(Final Stand)

배틀필드 4의 마지막 확장팩으로 프리미엄 유저 한정으로 11월 18일 출시 되어 플레이 할수있다.
컨셉은 설원의 전장. 모든 맵이 넓지만 장비는 상하이 봉쇄[20] 정도로 나온다. 일부 맵에서는 주력 전차가 개량된 호버탱크가 나온다. 주로 눈이나 얼음 위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이동하는 법이 일반 주력 전차와 전혀 다르다.

7.1. 화이트아웃 작전(Operation Whiteout)


  • 미국 VS 러시아
  • Levolution : 눈폭풍
러시아 북부 설원이 컨셉인 맵 크기가 꽤나 넓다. 레볼루션으로는 오만 만의 모래폭풍과 비슷한 눈폭풍인데 일정한 시간이 되면 눈이 엄청나게 휘날려 진짜 설원에 온듯한 느낌이 든다. 아마 China Rising 때 알타이 산맥의 취소됬던 레볼루션이 이거 였던것같다. 맵 크기가 넓은것 치고는 장비가 그렇게 많진않다. F거점에서 폭격기를 탑승할수있고 B거점에서 호버탱크가 스폰된다.
배틀필드 2142의 PAC 호버탱크 프로토타입[21] 등장.
트라비아로 맵 모양이 영 거시기해서 갑자기 유명해졌다.http://i1.ruliweb.daumcdn.net/uf/image/U01/ruliweb/54145FCA3644DD0032

생각 외로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인데, 건물에 메달려있는 고드름 중 일부는 획득해 사용이 가능하다. 칼로 분류되며 죽고 리스폰하면 들고있던 고드름은 사라진다. D지점의 건물들 사이에서 획득할 수 있는 고드름을 찾을 수 있다.

7.2. 해머 헤드(Hammerhead)


  • 미국 VS 러시아
  • Levolution : 얼음 파괴
시베리아 남쪽의 바이칼 호수가 배경인 맵. 맵 중앙에서 약간 치우쳐진 곳에 거대한 호수가 있다. A와 D 거점에서 호버탱크 등장. 맵 중간엔 벙커가 있고, 벙커내부에 얼음길이 있는데 이걸 부술수 있는게 이 맵의 레볼루션. 개발자들 말로는 이 맵의 모든 얼음을 파괴가능하게 만들려고 하다가 장비의 이동이 곤란해져서 취소했다고... 벙커안 B,C 거점에서 엄청난 전투가 벌어진다. 일단 좁아서 보병들의 싸움터인데 이 B,C 거점에서 누구의 팀이 승리하는지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

7.3. 카렐리야의 거인(Giants Of Kar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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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volution : 벙커 천장 붕괴
러시아의 카렐리아 공화국이 배경이다. 긴 직사각형 형태의 맵으로, 중간에 강이 따라 흐르고 있다. 구 소련의 표식과 무기가 보이며, 배틀필드 2142의 PAC 배틀워커 프로토타입이 생산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C 거점 벙커안을 점령하면 다른 거점을 견제하기 쉬워지고,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 F거점을 빠르게 공격 및 방어할 수 있는데다가 한번 점령하면 구조상 방어팀이 절대적으로 유리해서 C거점을 먹는팀이 승기를 가진다. 그런데 바로 그 통로를 통해서 C거점을 뺏길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이 천장은 로커작전 중앙의 팬옵티콘과 용도가 비슷하여 레볼루션을 일으키게되면 천장이 무너지면서 오히려 공격하기가 더 편해지기 때문에 만약 C지점을 점령하면 레볼루션을 일으키지말고 적팀이 C를 가져가게되면 레볼루션을 일으켜 공략하자. 하지만 뺏기기 직전이면 그냥 자폭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콘솔이면 몰라도 PC는 대부분 32 vs 32 상황인데 이 상황에서는 C지점의 지붕에 접근하기 힘들기 때문에 그냥 자폭하는게 낮다. 물론 아래있는 적들과 아군들이 죽는건 덤.

7.4. 격납고 21(Hangar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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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volution : 타이탄 엔진 점화
계곡과 거대한 격납고가 배경이 되는 맵. 산에 위치한 격납고 안에서는 배틀필드 2142의 타이탄 프로토타입이 건설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일단 A거점에 타이탄이 있는데 이 타이탄이 있는 AB 거점을 누가 먹느냐에 따라 승기가 달라진다 일단 높은 위치에 있기때문에 포드런처를 이용해서 다른 거점으로 효율적으로 이동할수있고 F지점에도 포드런처가 있지만 지형이 낮아서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어렵다. 레볼루션 타이탄 엔진을 점화 시키는것으로써 A거점 타이탄 아래 컨테이너 박스에서 활성화 시킬수있는데 상호작용을 할경우 경고 안내와 사이렌이 울리면서 잠시후 타이탄 엔진에 불이 붙어 밑쪽에 있는 적들과 열심히 싸우고 있던 아군들을 싸그리 구워버린다. 치열한 접전이 벌어지거나 몰래 잠입하려는 플레이어가 있을때 써주면 킬이 들어오는게 아주 볼만하다.

그리고 맵이 넓어서 의외겠지만 모든 구역이 장난 아니게 치열한 싸움이 벌어진다. 높은 격납고에 위치한 A, B 구역을 점령한 팀이 런치포드를 이용해 쉽게 C~F구역으로 내려갈 수 있기 때문이다. 상대팀도 높은 A, B구역을 차지하면 얻는 이점을 매우 잘 알기 때문에 A, B구역에 자주 치열한 보병전이 벌어진다. A, B 구역만큼은 아니지만 더 많은 깃발이 밑에 있어서 C~F 구역도 자주 깃발이 바뀌어진다. 위에서 날아오는 팀과 리스폰하는 팀끼리 벌어지는 치열한 전투가 묘미인 지형. 다른 지형(상하이 봉쇄라든지)에서도 자주 깃발이 바뀌지만 이들은 많은 구역에서 소수의 팀원이 잠입하여 탈취하다가 가까운 본진의 팀이 다시 탈취하는 형태라면, 여기는 다수가 지키다가 어쩌다 소홀해지면 뺏기고 다시 기회를 봐서 뺏고...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리고 파이널 스탠드 발매 몇주 후, 맵에대한 연구가 이루어 지자 지금은 리콘필드4 캠핑필드4가 되었다(...). 격납고 위쪽에 산쪽에 틈새만 잘 파면 안정적이게 누울수있는 공간들이 발견되었고 거기에 리콘들이 줄기차게 앉아서 일을 보기때문에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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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전체 지도로 봤을 때 미국의 시작지점이 왼쪽이며 중국의 시작지점이 오른쪽이기 때문에 미국, 중국 순으로 작성. 다른 맵들도 시작지점의 위치로 작성한다.
  • [2] 엘리베이터 내부와 1층 로비, 그리고 마천루 옥상을 포함한다.
  • [3] 그러니까 주변 지형에 즉사판정이 뜨기 전에 고속정이 나타났다가 한번 박살나고 나서 다시 나타난다. 붕괴 중에는 지점 리스폰이 불가능해 고속정이 뜨자마자 먹으려면 바로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 불가능하게 들리지만 간혹 진짜로 저걸 타는 사람이 있다!
  • [4] 중국 진영 방향으로 2개, 미국 진영 방향으로 2개.
  • [5] 대개 이런 루트를 밟는 팀은 패배한다.
  • [6] 모델링은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이다.
  • [7] A지점일 수 도 있음. 틀리면 수정 바람.
  • [8] 저 게임은 유탄과 로켓과 총알이 난무하는FPS게임인데 이 로커 작전 맵만큼은 저런 광경 보기 어렵지 않을 것이다(...)또한 메트로도
  • [9] 하지만 2014년 가을패치 이후로 일정인원 이상이 동의해야 시작하게 되어서 별 상관 없어졌다
  • [10]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약해질 뿐이지 여전히 물량으로 통로를 봉쇄하고 보급병이 무한 전방 수류탄! 을 시전하면 뚫기 힘든건 마찬가지다.
  • [11] 이 게임에서의 모 무기도 이렇게 번역하기도 했다. 다만 공식 번역은 아니다.
  • [12] 차이나라이징의 레볼루션이 폭격기라는 설도 있다. 근데 정말 묘하게 설득력있다...
  • [13] 활주로가 너무 짧아서 전작에서처럼 이륙하려고 하면 전투기가 활주로 밖까지 신나게 달리다 언덕에 꼴아박고 폭발했다(...)
  • [14] 게임 모드는 '컨퀘스트 대형'
  • [15] 표지판에는 영어와 한문으로 '상어 조심'이라 적혀 있다(...)
  • [16] 모델링은 킬로급 잠수함이다.
  • [17] 내려서 근접공격을 반복하여 밀어내면 다시 운항할 수 있긴 하지만 웬지 병신같아 보이는 데다가 너무 제대로 착륙(...)하면 이짓조차 안 통한다.그냥 RPG,C4 붙어야해요
  • [18] 단 관광타는 팀이 여길 먹으면 의도치 않게 희망고문을 당할 수 있다. 지키기는 쉬운데 나가기가 어렵다.
  • [19] 여기저기 붙은 포스터를 직접 읽어보면 미제, 괴뢰, 까부신다 같은 북한이 즐겨쓰는 과격한 단어, 어휘가 없다. 뭐 내용은 프로파간다긴 한데 북한이라기보단 구 동독스런 절제된 느낌이라고나 할까. 그 외에도 공화국이 자랑하는 태양체가 아닌 또박또박 쓴 고딕(?) 같은 글자체라 별로 마음에 와닿진 않는다. 북유럽 출신 분들이 여기까지 한것만도 놀랄 일이지만.
  • [20] 스노모빌같은 단순 이동용 차량은 제외하고. 사실 상하이 봉쇄가 이동용 차량이 적긴하다.
  • [21] EU모델과 비슷해 보이지만 관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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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9 22: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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