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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왕 고라이온

last modified: 2015-08-08 17:12:51 by Contributors

百獣王ゴライオン
Beast King GoLion
장르 거대로봇물
원작 야츠데 사부로
총감독 타구치 카즈히코
시리즈 구성 타카쿠 스스무
캐릭터 디자인 나카무라 카즈오
음악 타케이치 마사히사
제작 토에이
방송국 도쿄12채널
방영 기간 1981.3.4 ~ 1982.2.24
방영 횟수 52화 완결

Contents

1. 개요
2. 스토리
3. 상세
4. 스태프
5. 고어한 라이온
6. 볼트론
7. 한국에서의 고라이온
7.1. 애니메이션
7.2. 국내 출시된 고라이온 비디오
7.2.1. 동양비디오 (총 1~9)
7.2.2. 대영비디오 (총 1~11)
7.2.3. 통키 홈 비디오
7.3. 완구
8. 판권 루머
9. 기타
10. 슈퍼로봇대전에서
11. 관련용어
11.1. 등장인물
11.1.1. 주인공 일행을 포함한 알테어 왕국
11.1.2. 가루라 제국
11.2. 관련항목

2. 스토리

태고부터 우주에 존재한 전설의 거대 로봇, 백수왕(百獸王) 고라이온은 자신을 이길 자는 우주에 없다고 자만하여 신에게 도전했다가 패배해 신의 벌을 받고 다섯으로 쪼개져 알테아 행성에 봉인되어 있었다.

한편, 핵전쟁으로 멸망한 지구에 돌아왔다가 가루라 대제국[1]에 의해 납치된 다섯 지구인 청년들은 자유를 찾아 탈출을 시도, 알테아 행성에 불시착하게 된다. 그리고 알테아 왕국의 파라 공주는 봉인되어 있던 전설의 메카 고라이온을 부활시키고, 다섯 용사는 고라이온에 올라 가루라에 대한 반격을 시작하게 된다.

고라이온 세계관에서 지구는 상당히 암울한데, 처음엔 지구인 중에서 생존자는 5명만 나오고, 그들이 탈출하여 고라이온 파일럿이 된다. 이 뒤 한 명이 사정상 빠져서 4명이 되지만, 작 중에 핵전쟁에서 살아남은 소수의 생존자가 더 있다고 밝혀진다. 문제는 그 소수의 생존자 역시 가루라 제국의 노예로 잡혀있는 상태였고, 그 중에서 한 남매는 개조되어 알테아 성으로 보내진다. 그리고 '지구인'인 고라이온 파일럿들과 대결하지만 패배하고, 모두 사망한다. 얼마 안 남은 지구인 끼리 서로 싸우다 죽은 사실에 절망할 정도. 이 외에 지구인은 극 후반부에 시로가네 타카시의 남동생인 '시로가네 료'가 준 메이저급으로 등장한다. 핵전쟁으로 멸망한 지구는 용암이 끓고, 불덩이 상태였는데, 그나마도 가루라 제국에 의해 아예 소멸되어 존재 자체가 사라져버린다.

3. 상세

주역 메카인 고라이온은 말 그대로 다섯[2]마리의 사자(Lion)가 합체하는 슈퍼로봇인데, 이는 콤바트라 - 볼테스 노선을 이으며 서양쪽에도 어필할 수 있는 디자인을 원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당시 방송국이었던 '도쿄12채널'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6시부터를 로봇 애니메이션으로만 채워서 편성했는데 그 황금시간대에도 당당히 끼어있던 애니메이션이었다. 평균 시청률은 6.5%로, 이전 방영작인 우주대제 갓시그마의 5.6%보다 높았다.

이야기나 연출 자체는 기존 로봇 애니메이션의 답습이라는 평을 받았지만, 주역 메카인 고라이온의 디자인은 상당한 호평을 받았으며 완구 판매량도 좋았다고 한다.

탑승자 이름이 각각 황금, 은, 동, 철, 돌로 가는게 특징. 그리고 이들이 입은 파일럿 슈츠도 전대물을 생각나게 한다(나머지 서양판&국내판 변조와 볼트론 특공대3D에서는 블랙이 나온다). 다만 타고 있는 사자로봇의 색상과 파일럿 슈츠의 색상이 다르다. 예로 1호기 흑사자를 타고 있는 코가네 아키라의 파일럿 슈츠는 붉은색, 2호기 적사자의 파일럿 쿠로가네 이사무의 파일럿 슈츠는 푸른색, 4호기 청사자의 파일럿 시로가네 타카하시의 파일럿 슈츠는 검은색, 마찬가지로 파라 공주의 파일럿 슈츠는 분홍색. 남은 둘은 메카 색과 파일럿 슈츠 색이 동일하다.

오프닝과 삽입곡은 미즈키 이치로가 불렀는데, 지금과 비교해보면 노래 스타일이 상당히 다르다.

4. 스태프

  • 원작 - 八手三郎(야츠데 사부로)
  • 연재 - テレビランド(테레비 랜드)、てれびくん(테레비군)
  • 프로듀서 - 折田至(토에이)
  • 음향 - 武市昌久
  • 출연 - 東京室内楽協会(토쿄실내 악력회)
  • 시리즈 구성 - 高久進(타카히사 스스무)
  • 캐릭터 디자인 - 中村一夫(나카무라 이치오)
  • 미술감독 - 池田繁美
  • 기획협력 - 秋野紅葉
  • 디자인 협력 - サブマリン(서브 마린)、増尾隆之、原田吉朗(하라다 요시로)
  • 녹음감독 - 太田克己
  • 선곡 - 村田好次
  • 효과 - 今野康之(이마노 야스유키)(스와라 프로덕션)
  • 녹음 - 映広音響、茶畑三男
  • 음량진행 - 池田昌彦
  • 현상 - 東映化学(토에이 화학)
  • 치프 디렉터 - 田口勝彦(타구치 카즈히코)
  • 동화 치크 - 安藤範雄、宇田八郎
  • 동화 - グリーンボックス(그린 폭스)、太陽動画(태양동화)、中村プロダクション(나카무라 프로덕션)、タイガープロ(타이거 프로)
  • 비촬 - スタジオテイクワン(스튜디오 틱 원)、アニメランド(아니메 랜드)、クローバーアート(클로버 아트)、マスコット(마스코트)
  • 임상 - ジャスト(샤프트)、スタジオエル(스튜디오 엘)、グリーンボックス、ミルキーウェイ(밀키 웨이)、スタジオライフ(스튜디오 라이프)
  • 촬영감독 - 福田岳志 → 菅谷信行
  • 촬영 - 三晃プロダクション、谷原スタジオ、スタジオウッド(스튜디오 우드)
  • 편집 - 布施由美子 → 松本高行(마츠모토 타카유키)
  • 특촬효과 - 田中孝夫(타나카 타카오)、谷藤薫児、柴田睦子
  • 색설정 - 及川握子、鈴木一海、伊藤偵二、若井喜治
  • 제작 데스크 - 由井正俊
  • 제작진행 - 金原芳治、深谷信弘、笠原達也、千原弘美、靭矢直人、竹山澄夫、須永司、森井俊行、樋口宗久、本田要
  • 설정진행 - 小塚憲夫
  • 제작사무 - 松井望(마츠이 노조무)
  • 제작担当 - 上野寿夫、柴山達雄
  • 제작협력 - 東京動画(토쿄동화)
  • 제작 - 東映(토에이)、東映エージェンシー(토에이 에이전시)

5. 고어한 라이온

기본적인 베이스는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살아있는 인간탄환으로 써서 공격하거나 인육을 먹는 신, 노예들이 토막나서 살해당하는 신, 손자가 할머니를 살해하는 신같은 잔인한 장면들이 많아서 논란이 되었다. 또한 주인공 진영 중에서도 상당수의 인물이 사망하거나 중상을 입으며, 어린이도 열외가 아니라 똑같이 살인과 학대를 당했다.[3] 그래서 팬 일부에서는 고어라이온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6. 볼트론



일본 방영 이후인 1984년, 미국의 월드이벤츠라는 회사에서 이 작품과 기갑함대 다이라가XV를 편집 및 현지화해 만들어낸 작품이 볼트론이다.

여기에는 사연이 있는데...원래 월드이벤츠가 원했던 것은 미래로보 달타니어스였다. 문제는 제목을 제대로 말하지 않고 "여러 메카가 합체해서 큰 로봇이 되고, 사자 로봇이 나온다"라고만 설명한 것. 그러니 토에이로서는 당연히 고라이온을 보낼 수 밖에.

그러나 막상 물건을 받아보니 달타니어스보다 훨씬 미국인 취향에 잘 맞는 작품이었던지라, 달타니어스 대신 고라이온의 현지화가 시작되었다.

문제는 현지화와 편집을 담당한 사람들인 피터 키프와 존 타이크만 두사람 다 일어를 거의 못했으며, 이들 아니메의 내용을 번역할 능력이 전혀 없었다는 것. 때문에 두사람이 아니메를 처음부터 끝까지 감상한 후 그 대략적인 내용을 추측하여(...) 거기에 미국 현지시장에 알맞는 각색을 하여 만들어진 것이 바로 볼트론이다.[4] 때문에 극의 설정과 전개가 상당부분 바뀌었으며, 원작의 잔혹한 장면들은 대거 삭제되었다.

그럼에도 피터 키프/존 타이크만의 센스가 나쁘지 않았는지, 결과는 그야말로 대히트로 원작 국가인 일본보다 더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현지에서의 인기는 트랜스포머, 로보텍(마크로스)과 함께 3대 로봇 애니메이션으로 입지를 굳힐 정도. 게다가 미국 측 요청으로 시즌이 연장되어 토에이가 직접 볼트론에만 존재하는 신규 컷[5]과 전용 에피소드를 새로 그리기도 했다. 높은 인기를 입증하듯 "사자 볼트론(고라이온)과 자동차 볼트론(다이라가) 중에 누가 셀것 같냐"라는 질문은 양덕들의 영원한 입담거리이기도 하다.

원래는 이 두작품 외에 광속전신 알베가스도 볼트론 시리즈로 편입 각색될 예정이었으나, "사자 볼트론(고라이온)"의 인기가 워낙 압도적이었던지라 알베가스의 현지화는 도중에 취소되고 토에이와 월드이벤츠가 함께 사자 볼트론 신작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였다.[6]

이 밖에도 미국에서만 발매되는 고라이온 굿즈도 끊임없이 발매하고 있으며, Voltron : The Third Dimension 이란 이름으로 3D 애니메이션을 통해 리메이크되기도 했다.[7] 또한 헐리우드에서 블록버스터 스케일로 영화를 만들기로 확정했다가 아쉽게도 취소되고 대신 TV 애니메이션을 추가 제작하기로 방침이 바뀌었다. 이게 2011년 나온 볼트론 포스. 단, 원작의 흔적이 거의 남아있지 않은 오리지널 작품에 가깝기 때문에 평판이 갈린다. 원작의 음악을 가져다쓰거나 볼트론의 디자인을 리파인하면서도 원형을 남겨 놓는 등 배려를 하기는 했지만.

블리자드에서도 테라트론으로 패러디하기도 했다. 근데 로봇 얼굴의 형태나 대사 중간의 'It's morphin time'을 보자면 파워레인저의 패러디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

한편 원작인 고라이온도 DVD를 통해 출시되었는데, 놀랍게도 위에 설명한 고어 장면들이 그대로 담긴 무삭제판. 충공깽. 예고편부터 "당신의 아빠가 보던 그 볼트론이 아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잔인한 장면들을 보여주며 광고를 했는데, 수많은 양덕후들이 이걸 보고 '나의 볼트론은 이러지 않아!'라며 충격을 많이 받았다고.

7. 한국에서의 고라이온

7.1. 애니메이션

한국에는 비디오를 통해 맨 처음 수입되었는데, 동양비디오대영비디오에서 각각 따로 더빙했다. 다만 제목은 둘 다 '백수왕 골라이온'.[8]

한국에 먼저 소개된 동양비디오, 대영비디오 출시판 제목 골라이온은 무삭제로 나와서 원판 그대로를 즐길 수 있었다. 덕분에 국딩 시절 이걸 부모와 같이 빌려보았더니 사지절단에 피가 퍽퍽 튀기는 장면에 아버지가 기겁을 하고 그 자리에서 꺼버리고 비디오 가게로 가서 버럭거린 경험을 겪은 이도 있을 정도이다(...). 그리고 당시 주산학원이나 태권도 도장에서 토요일에 비디오로 틀어줘서 많은 아이들이 같이 보기도 하고 지역케이블 방송(당시에는 비디오를 주로 틀어주거나 정규방송을 녹화해 재방송했다)에서 틀어주기까지 했었다.

다만 동양 비디오판은 당시 국내에 출시된 아동용 애니메이션들의 정석대로 '아이들은 터지는 장면을 좋아한다 & 상영 시간 뻥튀기' 등등의 이유로 장면 재탕이 너무 많아서 짜증날 정도.

그 뒤 1993년 MBC에서는 미국판인 볼트론을 수입해 미래용사 볼트론이라는 제목으로 방영했다.

1999년도에 3D판 "볼트론 특공대" 란 제목으로 더빙했고 담당 피디는 이 때까지 제정신이었던 김정규가 연출했다. 이 당시 잠시 귀국한 지금은 고인이 된 백순철 성우가 키이스역을 맡아 화제가 됐으며 한 인터뷰에서 밝히기론 한 시대를 풍미한 성우이니만큼 이 기회가 아니면 같이 더빙할 기회가 다신 안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귀국했다는 소식을 듣고 김정규 피디가 사정사정해서 캐스팅했다는 일화가 있다. 이 때만 하더라도 캐스팅에 혼신의 힘을 쏟아붓었던 사람이 현재는...

2012년도엔 서양에서 리메이크된 '킹라이온 볼트론 포스'를 대원방송에서 방영하였으며 연출은 심상보가 맡았다. 의외로 주연 성우진은 외부 성우 위주에 나머지 조연들은 2기로 채우는 정상적인 캐스팅을 보여주었으나 대원 1기 성우는 한명도 없다. (...) 덧붙여 병맛나는 가사의 오프닝은 신들린 랩퍼이경태병풍 코러스이재범이 불렀다.

7.2. 국내 출시된 고라이온 비디오

7.2.1. 동양비디오 (총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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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테아별의 전설 - 제작년월일 : 1986.11.17.
2. 거인의 부활 - 제작년월일 : 1986.11.17.
3. 정의의 검과 용사의 죽음 - 제작년월일 : 1986.11.27.
4. 파라공주의 위기 - 제작년월일 : 1986.12.8.
5. 흰사자의 비밀 - 제작년월일 : 1986.12.10.
6. 카멜레온의 음모 - 제작년월일 : 1986.12.17.
7. 지옥의 황태자 - 제작년월일 : 1986.12.22.
8. 전설의 사랑의 다리 - 제작년월일 : 1986.12.22.
9. 우주의 도전장 - 제작년월일 : 1987.1.10.


대영비디오보다 동양비디오에서 먼저 출시되었다. 출시년도는 1986년부터 시작.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재탕화면 많기로 악명이 높다. 한 화를 30분으로 맞추기 위해서인지 같은 장면을 3번 심지어 10번까지 계속 나오는 식이다. 더 나아가 1편에 나온 장면이 7, 8편에 다시 나오는 경우도 있었다. 덕택에 에피소드 2개 들어간 비디오 테이프가 상영시간 50분을 가뿐히 넘기는 상황이 발생했다.[9] (일본 애니 본 사람은 알겠지만, 오프닝 엔딩 다 합쳐도 한 화가 25분 정도다. 따라서 2개의 에피소드를 하나로 합쳤을 땐 50분 정도. 거기다 오프닝, 엔딩이 2번 나올 게 한번만 나오고, 아이캐치도 삭제되었는데도!)

이는 동양비디오가 자주 저지른 만행으로, 여기서 낸 고드마르스(갓마즈)라든지, 챌린져(고쇼군)에서도 똑같은 상황이 펼쳐진다. 챌린져 같은 경우는 몇몇 에피소드에서 2개를 합쳐서 65분에 달하는 시간까지 늘리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는데, 일어판 에피소드 시간이 52분 정도 되는 걸 생각하면 전투기 부수기씬으로만 13분을 늘려내는 대박을 이룬 셈이다. 그 노력이 대단하다(…)

시중에 많이 풀린 덕택에 20년이 넘은 지금도 구하기 쉬운 상황.[10] 그러나 화질이 아주 좋은건 찾기가 매우 힘들다. 아날로그 매체인 비디오 테이프인데다 대여점 테이프로 풀렸기 때문. 가격은 편당 3천원 ~ 1만원 정도로 거래되고 있지만, 사실상 파는 사람 마음이다. 희소성의 원칙 때문. 따라서 에누리를 잘해보자 지금은 국내에 거의 남지 않은 비디오 대여점에서 폐업시 혹은 그냥 찾아가 재수 좋게 발견할 수 있다면 편당 500원 ~ 2천원. 혹은 이것저것 살 때 덤으로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전편을 한번에 구하기는 매우 힘든데, 중고 매매 사이트를 수시로 확인해도 거의 안 나온다. 당연하겠지만 국내에서도 전편을 모두 소장하고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문데다 그 얼마 안 되는 사람들의 대다수가 콜렉터인 관계로 웬만하면 안 판다. 덕택에 전편을 한번에 모으기는 매우 힘들다. 편수도 9개나 되고. 다 모으고 싶다면 하나 하나 시간을 투자해서 모아보자. 이게 귀찮고, 시간이 아깝다면 남들보다 돈을 많이 쓰면 된다(...) 시가의 몇배를 주고 산다고 하면 전편 한번에 파는 사람이 나올지도?

비디오 테이프에서 추출한 오프닝

고화질 버전 (일본판 영상 + 한국판 음성)

고화질 버전 엔딩 (일본판 영상 + 한국판 음성)

7.2.2. 대영비디오 (총 1~11)

1. 전설의 로보트 골라이온 2. 헤라크라스 용사 3. 화이트칼라 라이온 4. 투명로보트 5. 싱크라인 6. 다이바살 7. 우주로보트 메카 8. 5단합체 로보트 9. 백수왕 골라이온 10. 흑사자 로보트 11. 불루라이온


동양비디오보다 더 나중에 출시되었으나 시중에 많은 양이 풀리지 않아 동양비디오 테이프보다 구하기 어렵다. 중고매물로 골라이온이 눈에 띈다면 십중팔구 동양비디오 버전일 정도. 편수도 더 많아 전편 다 모은 사람은 국내에서도 아주 드물다. 회사가 다르기에 동양비디오에 비해 성우도, 사람 이름도 모두 바뀌었다. 십왕검부터 이름이 다른데, 동양비디오에선 십자왕검이라고 외치고, 대영비디오에선 대왕검이라고 외친다.

동양비디오가 총 9편 나와 에피소드 18화까지 출시. 대영비디오는 에피소드 19화부터 출시하여 스토리상 연결되나 두회사의 비디오를 모두 합쳐도 고작 20개로 에피소드는 총 40편까지만 나왔다. 고라이온 완결이 52화이니 완결까지 안 나온 셈.

오프닝

7.2.3. 통키 홈 비디오

통키는 볼트론 비디오를 출시. 볼트론 2, 볼트론 Z, 볼트론 X 로 출시되었는데 누가 보면 각각의 로봇 이름이 볼트론 Z 와 볼트론 X 인걸로 생각할 수도 있을 듯 싶으나 전부 '볼트론'이다. 순서상 2 가 먼저인 것 같다. 2, Z 로 6편씩 출시했으며 후에 X 란 이름으로 합쳐서 12편을 출시했다. 즉 볼트론 X 는 2와 Z 의 후속 에피소드가 아닌 그냥 앞의 2개를 묶어놓은 것 뿐이다. 실제로 비디오 테이프를 구해서 틀어보면 제목이 뜰 때 볼트론 X 로 뜨는게 아니라 볼트론 2 몇편, 볼트론 Z 몇편 이런 식으로 뜬다. 왜 이런식으로 비디오를 내놨는지는 의문이다.

슈퍼전사 볼트론 2 1~6편,
슈퍼전사 볼트론 Z 1~6편,
그리고 위의 2개를 그냥 묶어서 다시 출시한 슈퍼전사 볼트론 X 1~12편


오프닝

MBC 방영 당시 오프닝(가장 인지도가 높은 버전이며 애니메이션 주제가의 대부 김국환씨가 불렀다.)

7.3. 완구

To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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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여러 회사에서 나왔기에 1980년대 중반생이라면 동네 문방구에서 하나쯤은 봤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1986년에 강남모형에서 킹라이온이란 이름으로 완구를 수입하여 발매했는데 (포피제 고라이온의 복제판) 수입해서 그런지 당시 가격이 장난 아니었다. 자그마치 15000원(그리고 1년뒤 18000원으로 확 올렸다)으로 1986년에만 해도 이 돈이라면 한 6인 식구가 중국집에서 각자 짜장면(800원씩 모두 4800원) 및 탕수육(4000원)과 팔보채(5000원) 먹고도 1200원이 남을 돈[11]으로 엄청나게 비싼 값을 자랑했다. 비싼만큼 그 품질은 확실히 좋았다. 물론 다른 업체에서 이후로 내놓은 더 싼 짝퉁들도 있었지만….

1993년 볼트론 방영 당시에는 볼트론이란 이름으로 그 뒤엔 다시 킹라이온이란 이름을 달고 오랫동안 완구시장에 나왔었다. 덕택에 21세기에 들어와서도 동시대 다른 완구에 비해 강남모형제 킹라이온 (혹은 볼트론) 완구를 구하기는 어렵지 않은 편. 당시의 완구로서는 내용물도 풍성하고 품질도 아주 좋은 편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이 팔린 듯. 집 주변의 허름한 문구점에서 가끔씩 목격되기도 했지만, 이것도 이젠 옛말. 이젠 시골의 문구점에서도 찾기가 어렵다. 구하고 싶다면 인터넷 중고사이트 등을 뒤지는게 가장 빠르다.

1번에 있는 사진이 고라이온 완구 묶음인데, 저게 다가 아니다. 더 많다. 하지만 대체로 강남모형제 완구가 제일 유명하다. 2번은 볼트론 방영 당시 나온 보드게임. 3번은 고라이온 완구 중 가장 유명한 강남모형제 킹라이온. 어렸을 적에 이거 하나 갖고 있으면 많은 친구들에게 부러움을 샀다던 그 제품이다. 처음에는 킹라이온으로 나오다가 1994년에 MBC에서 볼트론 방영 당시 볼트론이란 이름으로 바꿔서 나왔고, 볼트론 방영 이후 다시 킹라이온이란 이름으로 나왔다.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 중반까지 10여년에 걸쳐서 나왔기에 시중에 꽤 많이 풀려서 지금도 중고제품 찾기는 어렵지 않다.[12] 오랫동안 나왔기에 제품마다 차이도 있다. 방패나 칼 모양이 다르다던지.. 처음 발매당시는 15000원으로 위에도 소개한 모형이 바로 이것. 1990년대 중반에는 4~5만원으로 출시. 이후 강남모형에선 금형을 다른 곳에 팔아서 더이상 출시 불가. 제품 자체는 일본의 포피제 카피판. 4번은 미국 토이나미社에서 발매한 볼트론. 15000개 한정 수량이었다. 가동률 자체는 현존 고라이온 완구 중 최고 수준. 다만 합금 외 플라스틱 부분은 약해서 파손되는 등 말이 많은 제품이었다. 5번은 일본 반다이사에서 출시한 고라이온 조립 완구. 몇년전에 재출시했기에 구하기 쉬운 편이다. 6번은 강남모형제 소형 조립완구. 설명서는 박스 뒷면에 그려져 있다. 7번은 강남모형제 조립 완구. 안에 책받침도 들어있고, 나름대로 색분할도 되어있다.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제작, 그리고 드디어 완성되었다! 2년 동안 꾸준히 게시글을 본 사람들의 축하 덧글로 루프동은 축제 분위기.

8. 판권 루머

한동안 한국에서 인터넷 커뮤니티 등지를 통해 '토에이가 미국에 판권(저작권)을 넘겨서 미국이 판권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슈퍼로봇대전에서 못 나온다' 라는 루머가 거의 기정사실인 것 마냥 돌았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명백하게 거짓이다. 토에이 웹사이트만 봐도 고라이온엔 여전히 저작권을 가지고 있음을 인증하는 ⓒ 마크가 찍혀있으며, 슈퍼로봇대전에서도 아래에 확인해보면 알겠지만 멀쩡하게 잘 나왔다.

단지 미국에서 저작권을 수입해 간 것에 불과할뿐, 저작권을 통째로 포기한 것이 아니다.

또한 헐리우드에서 트랜스포머의 성공 후 수출판인 '볼트론'을 실사 영화화 한다는 얘기가 나왔었는데 이쪽은 판권 때문에 엎어졌다고 한다.

9. 기타

워머신을 판매하고 있는 회사인 프라이버티어 프레스 사에서 만든 몬스터포칼립스와 같은 룰을 사용하는 게임으로 발매 되었다. 또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울두아르의 네임드 미미론V0-L7R-0N이라는 로봇을 타고 등장한다. 4번째 확장팩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아예 대놓고 고라이온의 사자 로봇들을 본딴 탈 것들까지 나온다. 스타크래프트2에서도 만우절 기념으로 테라트론이라는 합체로봇을 선보인 바 있다. 한 술 더 떠서 코랄 행성 미션 "언론의 힘"의 시가지를 잘 돌아다니다보면 고라이온 시스템즈 간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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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야기 모드에서 볼 수 있는 고라이온 시스템즈 본사 건물. 왠지 로고는 한국에서 무적의 왕자 라이온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됐던 썬더캣츠(Thundercats)의 로고를 닮았다.

여담으로 사자가 모티브인 로봇인데, 숫사자의 특징인 '갈기'를 가진 기체가 하나도 없다. 그래서 해외에서는 암사자 로봇이라는 농담이 반쯤 네타화 되어 있다.

10. 슈퍼로봇대전에서


슈퍼로봇대전 W에 첫 참전. 고라이온 팀 멤버들은 용자왕 가오가이가시시오 가이우츠기 미코토의 후배로, 첫 등장은 안습하게도 가루라한테 쫓기는 와중에 목련한테 핀치에 몰린 기동전함 나데시코 크루들과 합류하는 것이다. 그들을 쫓아온 가루라지만 원작보다 100배는 더 무서워진 이 벨터한테 깨지고 깨지고 또 깨진다(……).

여기에서도 시로가네는 호네르바의 수작에 사망하고, 파라가 그 대신 들어온다. 또한 싱클라인이 파라한테 추파를 던지자 당사자한테 저런 식으로 하렘을 만들고 있다는 소문을 들은 모든 여성 멤버들이 분노, 그리고(미스마루 유리카의 어시스트까지) 가스키 사부로타를 비롯한 목련 군인들이 싱클라인이 파라한테 추근덕거리는 걸 목격하자 "아름다운 공주님을 노리는 사악한 외계의 악당들은 우리가 해치우겠습니다!"라며 기력 150(...게다가 아군 턴 배경음악이 렛츠고 게키강가3으로 고정.) 2부에서도 "이 사부로타. 파라 공주님의 아름다움은 아직도 잊지 않았습니다."라며 칭송을 아끼지 않으며(...). 나중에는 금발인 걸 이용해서 싱클라인을 제대로 낚아버린다(!).
그러나 싱클라인의 안습 행보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것도 모자라서 인퍼런스한테 "부자의 정이라는 걸 알아보려고 일부러 도와줬더니만 역시 헛수고였어. 잘 가, 싱클라인."라는 말을 듣고 쓰다 버린 말 신세로 사ㅋ망ㅋ.

다이바자르는... 더 데이터베이스원종과 협약을 맺고 타도 지구(라기 보다는 이 벨터)에 힘쓰며, 싱클라인한테 하극상을 당하기는 커녕 "아직 멀었다!"며 역관광을 선사하고는 "하지만 가루라의 제왕으로서 책임을 져보이마. 똑똑히 보아라. 대제왕 다이바자르의 분노가 어떤 것인지를!"라면서 피아를 압도한다. 사망할 때도 "너희들이라면 놈들을 막을 수 있겠지. 하지만 더 이상은 말해주지 않는다. 나는 가루라의 제왕, 다이바자르다!"라는 유언을 남기고 전사.

2회차 플레이에는 진다이 고교 럭비부원들 대신 고라이온 팀 멤버들이 사가라 소스케와 함께 본타군에 탑승해서 잘난 체하는 아카기 소좌의 M6부대를 가뿐히 발라버리기도 한다.

즉, 스토리 상으로는 비중이 큰데 정작 고라이온 자체의 성능이 영 미묘하다는 게 단점. 정신기 5인분에 공격력도 부족함이 없으나, 슈퍼로봇임에도 장갑이 평범한 수준이다(……).

또한 고라이온 세계관에선 지구가 멸망하고, 나아가 아예 소멸되는데 슈로대에선 이 설정을 살릴 수가 없었던지 나오지 않았다. 슈로대에선 지구가 핵심인데, 고라이온 세계관을 주축으로 해버리면 지구를 2개로 만들거나 평행세계로 만들어야 한다...

11. 관련용어

11.1. 등장인물

일본명 (동양비디오판 한국명, 볼트론명). 대영비디오판은 정보가 적다.

11.1.1. 주인공 일행을 포함한 알테어 왕국

  • 코가네 아키라 (마동석, 키이스)
    주인공. 성우는 이노우에 카즈히코, 동양비디오판은 조경모, MBC판의 성우는 박기량, 대교판은 백순철
    전형적인 완벽형 주인공으로 리더십이 뛰어나고 가루라 제국의 일반 병사 정도 따위는 가볍게 쓰러뜨릴 수 있을 정도의 신체 능력도 가지고 있는 초인이다. 가루라 제국싱클라인과 맨몸으로 싸우기도 한다. 고라이온의 본체가 되는 흑사자에 탑승하게 된다. 별칭은 '치프'

  • 쿠로가네 이사무 (민창안, 랜스)
    성우는 미즈시마 유우. 동양비디오판 성우는 김창기씨로 동사에서 나온 고드마르스의 주인공과 동일, MBC 방영판의 성우는 권혁수, 대교판 성우는 민응식.
    얍실하게 생겼으며, 겁이 많고 변덕이 심했으나 6화에서 자신을 구하고 죽은 시로가네 타카시의 죽음을 계기로 팀 내에서 제일 적극적인 열혈한으로 성장한다. 코가네 아키라에게 밀려서 활약은 적지만 가끔 단독으로 활약하는 때도 있다. 적사자의 파일럿. 별칭은 '기분파'.
  • 파라 공주 (파라 공주, 알루라)

  • 시로가네 타카시 (강유탄, 스벤)

  • 스즈이시 히로시 (현석, 피지)
    성우는 노자와 마사코, 동양비디오판 성우는 재옥, MBC 방영판의 성우는 김순선, 대교판은 김영선
    제일 어린 소년이지만(볼트론 특공대에서는 청년으로나온다) 닌자 집안 출신이라 몸놀림은 인간을 초월했다. 가끔식 쥐 프랫트와 개그를 하는 역할. 녹사자의 파일럿. 별칭은 '꼬마.'

  • 세이도 츠요시 (단철현, 헝크)
    성우는 겐다 텟쇼, 동양비디오판은 무규, MBC 방영판의 성우는 故 이도련, 대교판은 전광주.
    제일 힘이 세다. 하지만 보기와는 달리 고소공포증을 갖고있어 이 때문에 고전한 에피소드가 있을 정도. 황사자의 파일럿. 별칭은 '대들기 대장'.

  • 라이블(라이블, 코란) - 지시로 유지
    동양비디오판 성우는 기연호.
    알테아 왕국의 군사. 15년전 가루라 대제국의 침략으로 멸망한 알테아 왕국에서 파라 공주를 구출하고 계속 키워왔다. 그냥 다른 만화의 박사같은 분위기

  • 라이몬 왕
    동양비디오판 성우는 기영도.
    알테아 왕국의 왕. 본편 시점에서는 사망했지만 컴퓨터에 다 옮겨놔서 죽어도 죽은것 같은 분위기가 아니다

  • 히스
    알테아 왕국의 궁녀. 파라공주가 어릴적 돌봐주고 있었다. 15년전 가루라 대제국 침공 당시 피난갔다가 고라이온 등장 후 그레담 성으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파라공주가 청사자에 타고 싸우는 것에 대해 반대했으나 가루라의 침공에 맞서기 위해 공주가 청사자에 타는것을 납득하였다. 후반부에서 라이블이 가루라 대제국의 특수요원에게 당할 뻔 했는데 히스가 총을 대신 맞고 사망하였다.

  • 아미우 공주
    알테아 별의 형제 별, 헤라클레스 별의 공주. 파라와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닮아있다. 파라 공주 대신 싱클라인에게 잡혀있어서 상당히 민폐. 후반에 탈출한다

  • 시로가네 료
    시로가네 타카시의 쌍둥이 동생. 아미우 공주와 썸씽이 있으며 신체능력이 시걸급이다(적의 군수공장의 위치를 알아낸뒤 수송선 폭파를 혼자하고 멀쩡히 돌아왔다). 최후에는 싱클라인과 동귀어진, 아미우 공주를 솔로로 만들었다. 미국판인 볼트론에서는 닮은 외모를 이용해 타카시가 살아있었다는 전개로 갔다.

  • 프랫트, 츄츄르, 새끼 생쥐들
    그레담 성에 살고 있는 생쥐 가족. 파라 공주가 성에 혼자 남겨졌을때 파라공주의 유일한 친구였다. 극 초반부에 흑사자의 열쇠를 가져가서 출동하지 못할 뻔한 적이 있었는데 스즈이시에 의해 발견되었다. 아빠생쥐 프랫트는 가끔씩 스즈이시와 개그를 하는 역할. 그 외에도 고라이온 일행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였다. 생쥐 가족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사람은 파라공주가 유일한데, 작중에서는 파라공주가 옆에 있을 때는 찍찍거리기만 하지만 파라공주통역가 없을 때는 사람의 목소리로(...) 말을 한다.

11.1.2. 가루라 제국

11.2. 관련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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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국의 동양 비디오에서는 갈라 대제국으로 나온다.
  • [2] 五(다섯 오). 일본어로 '고'라고 읽는다.
  • [3] 소설과 같은 경우를 제외한 어느 매체에서나 어린이가 살해당하는 장면, 학대당하는 장면, 그외의 각종 범죄에 동원되거나 노출되는 장면을 묘사하는 것은 금기시 되어있으며 고라이온은 심의규정이 엄격한 국가에서 심의를 받게 될 경우, 방영금지 처분을 받았을 가능성이 100%에 수렴한다.
  • [4] 초시공시리즈와 로보텍의 관계와 유사하지만, 그래도 로보텍 제작진은 일어를 유창하게 할 줄은 아는 사람들이었다.
  • [5] 여기서 고라이온과 다이라가가 동시에 활약하는 꿈의 협연 장면이 등장한다.
  • [6] 알베가스 위키 페이지에 알베가스가 볼트론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다는 설명은 그런 의미이다.
  • [7] 근데 원래 볼트론은 주인공들이 포로로 잡히고 눈앞에서 파괴되고, 후에 다른 볼트론인 스텔스 볼트론이 나오는데 이게 디자인이 좀 미묘하다.(...)
  • [8] 동양비디오에서는 예고편에선 골라이온(킹라이온)으로 나왔으나 정작 비디오 본편이나 표지를 보면 킹라이온은 언급이 되어있지 않다.
  • [9] 비디오 케이스 뒷편을 보면 상영시간 64분이라고 표기되어 있다
  • [10] 단! 이건 어디까지나 21세기 이전에 나온 고전 만화 비디오 중에서 쉽다는 거지, 디즈니 만화나, 2000년도 이후에 나온 비디오 테이프와 비교하면 구하기 어려운 편이다. 정말 희귀한 고전 만화 비디오 테이프 비해 구하기 쉽다는 거니, 착각하지 말자.
  • [11] 다만 지역에 따라 물가가 다른 점은 감안해야 한다. 그리고 그 시절에는 패스트푸드점이나 피자 전문점은 전국적으로 적었던 시절이다.
  • [12] 당연하겠지만 나온지 얼마 안 된, 혹은 지금 나오고 있는 완구 수와 비교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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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8-08 17: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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