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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last modified: 2015-04-10 09:59:22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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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백지영 (白智榮)
출생 1976년 3월 25일, 서울특별시
신체 166cm, 50kg, A형
학력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데뷔 1999년 1집 앨범 'Sorrow'
소속 더블유에스엔터테인먼트
종교 개신교
가족 남편 정석원
트위터
대한민국가수.

Contents

1. 소개
2. 커리어
2.1. 데뷔 초기
2.2. 슬럼프
2.3. 부활!
2.4. 총 맞은 것처럼 ~ 현재
3. 보컬
4. 기타
5. 비판
6. 나는 가수다에서 부른 경연곡
7. 앨범
7.1. 정규앨범
7.2. 컴필레이션/EP 음반
7.3. 싱글음반
7.4. 참여음반
8. 콘서트
9. 수상


1. 소개

싸이, 신동엽, 오현경, 故최진실 등과 함께 매장위기에서 부활한 몇 안되는 예. 가수로서 가창력대중에게 먹히는 노래를 고르는 안목을 모두 갖췄다면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인물.[1] 중간에 부침이 있었지만 데뷔 15년차에도 음악프로 1위를 노릴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여가수.

2. 커리어

2.1. 데뷔 초기

1999년 1집 앨범 "Sorrow"로 데뷔[2]. 국내에 흔하지 않던 라틴 리듬의 댄스곡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선택", "부담" 등의 곡이 좋은 반응을 얻었고 바로 2000년 2집앨범 "Dash", 바로 이은 후속곡 "Sad Salsa"가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한때 대한민국의 제 2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탄생하는 듯 싶었을 정도.
이때 가요계는 솔로 여가수 풍년으로, 엄정화 [3] 이정현[4], 박지윤[5], 김현정 [6] 소찬휘 [7] 백지영으로 이어지는 섹시여가수 전성시대였다. 이들을 한데 모아서 노래 바꿔부르기를 기획한 프로그램이 있었을 정도.

2.2. 슬럼프

하지만 한창 주가를 날리던 2000년, 프로듀서였던 전 남자친구와의 섹스 비디오가 유포되는 심각한 스캔들이 터지고 말았다.

이후 2001년 6월 발매한 3집 앨범 "Tres"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소속사와 계약이 3집까지 되어있었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빠른 컴백을 할 수밖에 없었다 하며, 후에 무릎팍에서 이때 영원한 휴가를 생각했었다고 말했다. 안타까운 점은 당시 백지영이 섹시 댄스 가수라는 세간의 이미지와 달리 성실한 생활을 하며 남몰래 기부와 봉사활동도 꾸준히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기반을 다져가고 있던 무렵이었다. 비슷한 케이스로 본인보다 먼저 타겟이 되었던 누군가 [8]처럼 만신창이가 된 상황에서 대중 앞에 나와 사과할 이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과를 해야 했다. 여담으로 이 기자회견 당시 입고나온 빨간 떡볶이 코트가 인기를 끌었다.(...)

2002년 2월 25일엔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입건되었다. 혐의는 2월 25일 새벽에 88올림픽도로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102% 상태에, 분당의 자택 방향으로 자신 소유의 BMW 승용차를 몰고 가다 음주단속에 적발된 것이다. 이에 백지영은 자신의 생일이라 미사리에서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졌고, 비싼 차를 먼 곳에 두고 올 수 없어 어쩔 수 없었다고 변명하며 선처를 호소했으나, 백지영의 생일은 3월 25일로 거짓말이었다.

2003년의 4집 앨범 "Smile"[9]을 발매했으나 냉담한 반응은 마찬가지였다. 3집과 4집 활동 내내 비디오 사건의 이미지로 인해 공중파에 잘 출연하지 못했으니[10] 어찌 보면 묻히는 게 당연한 거였다. 피해자라고는 해도 섹스 스캔들의 주인공이 여전히 섹시컨셉으로 몸을 흔들어대는게 대중들에게 영 좋게 보이지는 않았던 것. 이탓인지 백지영은 5집부터 섹시 여가수 컨셉을 완전히 버리고 둘이 듣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만큼 구구절절 슬픈 노래들(…)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다.

4집 활동이 끝난 이후 5집 준비기간 동안 드디어 공중파에 얼굴을 내밀었으나 그 프로그램은 그것이 알고 싶다(...) 사건의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활동길이 막히고 생계를 위해 밤무대 활동을 하는 모습이 방영되며 일부 반성의 여론이 있었다.

이 시기 동안 밤무대, 나이트에서 공연을 계속했다고 한다. '그래도 노래를 계속할 수 있었으며 무대에 대한 감을 잃지 않을 수 있었다'고 스스로 밝혔으며, 이 시기 백지영이 겪어야 했을 절망을 짐작하게 한다.

이 당시에 연예계 인맥들의 도움으로 SBS의 모 프로그램과 KBS의 모 다큐에 출연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자세한 사항에 대해 추가바람.

2.3. 부활!

이후 2006년 5집 "사랑 안 해"로 복귀했다. 박근태가 작곡하고 뮤직비디오 감독인 차은택이 작사한 곡으로,[11][12] 그녀는 이 곡으로 드디어 재기에 성공한다.

공중파 출연이 전보다 쉬워지며[13] 드디어 공중파 컴백무대를 가졌던 "사랑 안 해"는 대중들의 큰 관심을 얻으며 2000년 2집 발매 때 이후 6년 만에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고, 2006년 노래방 최고 애창곡[14]으로 선정되었으며, 연말에는 이 곡으로 가요 시상식에서 상을 받기도 했다.

이후부터는 발라드를 주력으로 활동한다. 이전부터 입증된 가창력에 더해 매우 호소력짙은 목소리를 선보임으로써 명실상부한 실력파 여가수 중 하나로 다시 자리매김했다. 그 후 6집 "사랑 하나면 돼"가 나름 선전했으나 다소 뜨뜻미지근한 반응을 보였다.

2.4. 총 맞은 것처럼 ~ 현재

그러다가 7집 "총 맞은 것처럼"이 초대박을 내며 완벽히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백지영 본인은 물론이고 당시 주춤하던 작곡가 방시혁[15]도 다시금 톱 작곡가로 재조명되었다.

다만 izm등의 음악평론가들은 기승전결 없이 곡 내내 단순한 멜로디만 반복하는 이 곡을 낮게 평가했다. 뭐 방시혁이 작곡하는 발라드가 '후렴구로만 승부하는' 단순한 발라드이긴 하다. 일부 언론사들은 이 곡의 가사가 지나치게 직설적이라는 이유로 깠다. 솔직히 가사가 가슴 아프다는 얘기 빼고는 하는 게 없어서 유치하게 들리긴 한다. 방시혁표 발라드의 또다른 특징.[16]

2009년 9월 싱글 "내 귀에 캔디"라는 곡으로 활동했다.[17] 댄스와 가창력을 모두 갖춘 가수라는 것을 다시금 인식시켰다. 수많은 패러디가 양산될 정도로 이 앨범도 좋은 평을 얻었다. 여담으로 이 곡 덕에 남복이 상당히 많이 터졌다고. 역대 파트너들이 2PM택연, 한민관, 김준, 이승기, 강호동[18] 등이다. 원래 피처링하고 방송 활동을 같이 한 것은 2PM택연.

이후 발매된 8집 '보통'[19]은 음원차트에서 선전했으나 전작들만큼의 인기를 끌지는 못했고 활동 기간도 후속곡 없이 한 달 남짓으로 짧았다. 더블 타이틀처럼 공개한 댄스곡은 컴백무대에만 나오고 후속활동 없음.

그러나 드라마 아이리스의 OST '잊지 말아요'가 2009년 연말에,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OST '그 여자'가 2011년 연초에 이미 엄청난 대박을 낸 상태였던 데다가[20] 나가수 출연으로 인지도도 매우 올라간 상태여서 본인 입장에선 큰 아쉬움이 없을 듯. 사실 이 두 곡을 8집 활동으로 포함하면 상당히 성공적이긴 했다. 물론 더 잘 되어서 나쁠 것은 없었겠지만.

타이틀곡 '보통'은 '보통만도 안 되는 사랑'에 대한 청승맞은 발라드인데, 여러모로 충격적이었던 '총 맞은 것처럼'의 가사를 의식한 듯, '보통'이라는 가사를 정말로 집요하게 반복한다.[21] 그런데 너무 반복해서 게슈탈트 붕괴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많은 듯하다.

이듬해 신곡 'Good Boy'로 5월에 컴백. 비스트용준형이 피처링한 댄스곡이다. 이전해의 곡보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SBS 인기가요에서도 Take 7에도 꾸준히 들고, 엠카운트다운에서도 상위권을 차지, 뮤직뱅크에서도 6월 1일날에는 1위후보에까지 올랐으나, 한참 후배인 인피니트에게 1위를 내줬고, 그 뒤부터는 원더걸스, f(x) 등이 컴백 예정이었던지라... 그 뒤 상위권 순위에만 오르며 6월말까지 활동하다가 활동마감.

그 이후 8개월만인 2013년 1월, 다시 발라드곡으로 돌아왔다. 타이틀 곡은 '싫다'. 발매하자마자 음원순위도 상위권을 차지하였고, 2013년 1월 10일 엠카에선 후배 소녀시대와 1위 후보였으나, 다시 소녀시대에게 1위를 아쉽게 내줬다. 1주일 뒤 엠카에서 또다시 1위 후보에 올랐으나, 또 1위를 내줬다. 다음날인 2013년 1월 18일, 이번엔 뮤뱅싸이강남스타일을 몰아내고 소녀시대와 함께 1위 후보였으나, 또다시 소녀시대에 1위를 내줬다. 그리고 콩라인에만 머문 채로다가 3주간의 짧은 활동을 끝으로 활동 마감.

그 이후 2014년 5월 말, '여전히 뜨겁게'로 컴백했으며, 이 곡 역시 발라드곡이다.

그리고 정규 앨범 이상으로 드라마 OST의 여왕. 아이리스, 시크릿 가든, 최고의 사랑, 공주의 남자, 옥탑방 왕세자 등 내로라하는 드라마의 OST를 맡는데, 실제로 백지영은 직접 자신이 시놉시스를 읽어보고 그에 맞는 OST를 부른다고 한다. 드라마를 보면 알겠지만 유명 드라마의 OST에 참여해서 그 인기에 업혀간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자명고같은 경우는 드라마의 흥행은 상대적으로 미흡했음에도 '백지영 발라드'는 힘을 발휘했을 정도. 결국 2013년에는 OST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는 쾌거를 이뤘다.

2014년 하반기엔 슈퍼스타K6의 정식 심사위원으로도 합류했다.

3. 보컬

절대음감의 소유자. 행보관의 병장찾기능력에 버금가는 음정을 정확하게 집는 천부적인 재능을 보유하였다. 스타골든벨,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버튼을 누르는 소리만 듣고 전화번호나 문자 내용을 구별하는 모습으로 증명이 되었다.
피처폰, 집전화, 공중전화, 스마트폰을 막론하고 전화기 버튼마다 대개 미묘하게 각각 음정이 다른데, 절대음감과 결합해서 버튼을 누르는 소리만 듣고 번호나 문자의 내용을 파악한 것.[22] 물론 기기마다 방식이 다 다르니 아무 전화나 다 되는 건 아닐 테고 아마 백지영이 익숙한 방식의 기기를 택했을 것이다.[23][24]

특유의 허스키하고 청승맞은 목소리가 한국인들의 정서에 강력히 호소하는 매력이 있다. 음역대도 굉장히 넓은 편이며 바이브레이션 등 라이브도 매우 안정적으로 소화하는 뛰어난 보컬리스트. 재기 이후에 1~2집 당시의 히트곡을 부를 때는 다소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 워낙 이 시절에는 처음부터 립싱크할 것을 염두에 두고 그냥 높은 음(?)을 있는 대로 집어넣고 키(key)도 왕창 높이는 게 대부분이었다.[25]
그런데 무릎팍도사에서 밝히길, 이 허스키 보이스는 대학시절 과대항 술 마시기 대회에 과대표로 나갔다가 3등을 한 직후 모질게 토하면서 목이 상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26] 허스키 보이스가 보컬리스트 백지영의 매력이긴 했으나, '사랑 안 해'로 대박이 난 이후 '사랑 하나면 돼'를 거치면서 허스키 보이스의 원인이었던 성대 낭종이 너무 심해진 나머지 결국 수술을 결단했다. 수술경과는 매우 좋았으며 이후 별 문제가 없는 듯하다.[27][28] 오히려 수술 이후로 음색에서 허스키함이 줄고 좀 더 카랑카랑해졌다.

4. 기타

2008년 KBS 연예대상에 초대가수로 나와 <총 맞은 것처럼>을 불렀다. 그때 은초딩을 비롯한 1박 2일 멤버들이 "우윳빛깔 백지영!"이라고 외쳤고, 이미 그 전에도 유재석 강호동과 개그 콘서트 멤버들을 비롯한 웃기는 인물들을 보면서 웃음을 꾹 참고 있던 백지영은 결국 그 말을 듣고 웃음이 터져 박자를 놓치고 말았다.(사실 이 영상의 진정한 묘미는 웃음을 터트리고 나서 바로 완벽한 음정과 박자로 돌아가는 후덜덜한 가창력일지도...충공깽.)그리고 그 이후 한 후배 가수뮤직뱅크 특집방송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했다.

그때는 잠시 우윳빛깔로 통하기도 했으나... 최근 단장을 맡았던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허준이 '흰머리가 있다'느니 '동호랑 1kg 차이 난다'느니 놀리면서 그 이미지는 깨졌다. 그래도 해외 콘서트 가서도 노트북으로 경기를 본다든가, 팀이 이기거나 질 때 눈물을 흘리는 등 의리녀 이미지 획득.

그런데 한창 잘 나가고 있는 2010년 초, 자신과 유리가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짝퉁 명품을 판매했다는 말이 오가서 파문이 일었다. 사실 짝퉁 명품을 판매한거는 아닌데 미키 마우스등등의 미국 클래식 만화들 캐릭터 이미지를 허가없이 제품에다 써서 문제가 되었다고 한다. 백지영 측은 우리 얘기가 아닌데, 마치 범법자가 됐고, 백지영은 스트레스 엄청 받았다.고 말하면서 수습. 뭐, 이 사건은 다시 지하로 들어갔고, 백지영은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2012년 7월, 직원들을 동원해 가짜 상품 후기를 남긴 것이 적발돼 벌금 1000만원 처분을 받았다. 이 덕에 위에서 언급한 가짜 명품 판매 논란 당시의 비양심적이지 않다 발언이 조롱거리가 된 상황. 쇼핑몰에 사과글을 올린 뒤 인터뷰는 거절하고 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반응이 여전히 좋지 않으며 일부는 아예 은퇴까지 하라는 등 다시 제2의 위기를 맞고 있다. 어찌 됐든 다시 동영상 사건으로 나락에 떨어진 그녀의 이미지가 겨우 회복이 되었는데, 이 사건으로 또다시 이미지 추락중이다. 게다가 절친인 유리 같은 경우는 백지영 덕분에 오히려 묻혔다. 그 결과 소비자들을 완전히 우롱한 흑역사이며 연예인이라는 이미지를 믿고 산 그들에게 뒤통수를 친 격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이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 잘 드러나지 않았던 사실을 자주 드러내는 편이다. 주로 교제했던 연예인이나 동료 연예인에 관한 내용들. 2012년 11월 19일 놀러와에 출연하여 유리의 열애 사실을 드러내기도 했다. 뭔가 큰 사실 드러내는 데에는 뭐 있는 듯.

2011년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서 예상치를 웃도는 선전을 보여줬다. 특히 김범수의 약속을 본인이 불렀을 때 곡해석은 자기만의 색깔이 있고 농도가 짙어서 퍽 뛰어났다. 프로그램이 재도전 논란 때문에 휴면기에 들어갔을 때 앨범 준비를 위해 자진하차. 이후 8집에 나는 가수다에서 불렀던 '무시로'를 넣었다.

8집 활동기간 중 탤런트 정석원과의 열애설이 보도되었고 이를 양 측에서 모두 인정했다. 연예계 연상연하 커플의 새 장을 열었다.

2011년 12월 25일 나는 가수다에서 자신의 곡 '사랑 안 해'를 선택한 김경호와 만나 조언을 해주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김경호를 나가수 5대 미녀[29] 중 한 사람이라고 불렀다.#

2012년 신곡 'Good Boy'가 남성연대의 반발을 샀었지만 남성연대에 대한 냉담한 반응이 많았고, 음원유통가처분 신청도 취하해서 그냥 별일 없이 묻혔다.# 이 경우는 남성 연예인의 노출에 열광하면서 여성 연예인의 노출은 문제시하거나, 남자를 상품화하는 방송에는 호의적이나 여성을 이런저런 잣대를 대어 평가하는 경우에는 비난하는 경우와 유사하다. 하지만 문제를 지적한 단체가 워낙 안좋은 말이 많다보니 묻힌 경우.

2013년 6월 2일에 드디어 연인이였던 정석원속도위반 결혼!!
그런데 임신 5개월만에 유산[30]을 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유산소식이 나온 당일인 6월 27일 입에 담기 힘든 악성 댓글들을 단 디씨일베의 네티즌 중 일부 사용자를 고소했다고 한다.## 합의는 절대로 보지 않겠다고 한다.


5. 비판


간혹 생각이 짧은 발언들을 하는 가수로 알려져있다.

병역비리로 문제가 된 가수 MC몽을 응원하는 트윗을 올려 빈축을 사고 있다.[31]

사실 이 전에도 승승장구에서 MC몽을 감싸는 표현을 했고 본인이 겪은 아픈 과거와 일치하는 듯 시간이 필요하다며 눈물을 보이면서 안타깝게 MC몽을 생각했지만 물론 정말 친한 동생이 힘든 시간을 겪는 것에 대해 가슴 아플 수 있겠지만 예전의 백지영 사건과 MC몽 사건은 근본부터가 다르다. 물론 백지영 역시 예전의 사건에 대한 어느정도 책임이 있었지만 입장 차이가 완전 다른게 백지영은 의도적으로 한 것이 아닌 당한 입장이고 MC몽은 진심어린 사과도 없이 의도적으로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백지영이 대중 앞에서 공중파나 SNS에서 그를 옹호하고 지지하는 건 생각이 짧은 행동이다. 그러면서 대중들에게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달라는 것 역시 억지주장밖에 되지 않는다.범죄를 이해해달라고?

6. 나는 가수다에서 부른 경연곡

경연 가수 매니저 노래 순위
프리시즌 첫 공연 백지영 박휘순 총 맞은 것처럼 5위
첫 경연 백지영 박휘순 무시로 - 나훈아 2위참조
두번째 경연 백지영 박휘순 약속 - 김범수 5위, 자진하차

평균 4위.

7. 앨범

7.1. 정규앨범

  • 1999년 - Sorrow - 선택, 부담, 작은 바램
  • 2000년 - ROUGE - Dash, Sad Salsa, Tri-Angle
  • 2001년 - Tres - 추락[32], Emotion
  • 2003년 - Smile - 미소
  • 2006년 - Smile Again - 사랑 안 해, Ez Do Dance, 가리워진 길
  • 2007년 - 여섯번째 기적 - 사랑 하나면 돼,
  • 2008년 - Sensibility - 총 맞은 것처럼, 입술을 주고
  • 2011년 - Pitta - 보통

7.2. 컴필레이션/EP 음반

  • 2000년 백지영 Special 1/2 - 비밀
  • 2002년 Best & Live New Release
  • 2003년 백지영 Special Best - 또 하나의 사랑
  • 2006년 Thank You I Can Smile Again(5집 재발매판)
  • 2009년 Ego - 내 귀에 캔디
  • 2010년 Timeless ; The Best (2010년) - 시간이 지나면
  • 2012년 GOOD BOY - GOOD BOY

7.3. 싱글음반

  • 2006년 - 백지영 -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 2006년 - 백지영 - Tomorrow - 내일은 모델퀸 OST
  • 2008년 - 백지영 - 집시의 눈물
  • 2007년 - 백지영 & Jade - CRUSH
  • 2007년 - 백지영 & Jade - No.1 Hitz : The Biggest Hits From Today's Superstar
  • 2008년 - 백지영 & 유리 - LOVE IS...LALALA
  • 2009년 - 백지영 - 자명고 O.S.T. - 사랑이 죄인가요
  • 2009년 - 백지영 - 잊지 말아요 - Iris OST Part.1
  • 2010년 - 백지영 - 같은 마음 로드 넘버원 OST Part.4
  • 2010년 - 백지영 - 그 여자 - 시크릿 가든 OST Part.1
  • 2010년 - 백지영 - 그 남자 - 시크릿 가든 OST Part.2
  • 2011년 - 백지영 - 오늘도 사랑해 - 공주의 남자 OST Part.1
  • 2011년 - 백지영 - 여기가 아파 천일의 약속 OST Part.1
  • 2012년 - 백지영 - 한참 지나서 - 옥탑방 왕세자 OST Part.1
  • 2012년 - 백지영 - 상처 - 옥탑방 왕세자 OST Vol.1
  • 2013년 - 백지영 - 싫다
  • 2013년 - 백지영 - その女(그여자) - 일본 싱글

7.4. 참여음반

  • 2002년 - 서정훈 - 1집 From Beginning To End (대한민국)
  • 2004년 - Bounce - Bounce (대한민국)
  • 2006년 - O.S.T. - 김건모 백지영 싱글 (대한민국)
  • 2006년 - O.S.T. - 나도야 간다 (대한민국)
  • 2006년 - O.S.T. - 황진이 (대한민국)
  • 2006년 - O.S.T. - All Time Drama (대한민국)
  • 2007년 - K.will - 1집 왼쪽가슴 (대한민국)
  • 2007년 - 소울스타 - 우리가 이별할 때 (대한민국)
  • 2007년 - 은지원 - 사랑 死랑 思랑 (대한민국)
  • 2009년 - 나몰라 패밀리 - 2집 전화하지마 (대한민국)
  • 2009년 - 마이티 마우스 - Love Class (대한민국)
  • 2009년 - O.S.T. - 아이리스 (대한민국)
  • 2010년 - O.S.T. - 시크릿 가든 (대한민국)
  • 2012년 - Electroboyz - 웃을까 울을까 (대한민국)

8. 콘서트

  • 2003년 - 백지영 성인콘서트 "2003 Show Limit" (서울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
  • 2006년 - 백지영 라이브콘서트 "컴백 퀸-스마일 어게인" (서울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
  • 2008년 - BEER 樂 페스트 (경기 일산 킨텍스(KINTEX))
  • 2008년 - 2008 팝스콘서트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2008년 - 박상민&백지영의 아름다운 동행 콘서트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
  • 2008년 - 라운지 콘서트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
  • 2009년 - 2009 인천한류 페스티벌 (인천 인천문학경기장)

9. 수상

  • 1999년 SBS 테크노음악상
  • 2000년 MBC 10대가수상 - 30대 미만 선정
  • 2000년 MBC 10대가수상 - 30대 이상 선정
  • 2000년 SBS 서울가요대상 - 본상
  • 2003년 서울가요대상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 2003년 Korean music awards(KMTV) 댄스부문 수상
  • 2006년 MKMF 최우수 여자 가수상 수상
  • 2006년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본상 수상
  • 2006년 제21회 골든디스크 하우젠 인기상
  • 2006년 SBS 가요대전 본상
  • 2009년 제 29회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Song Of The Month
  • 2009년 제1회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여자가수상
  • 2009년 제24회 골든디스크상 디지털음원부문 본상
  • 2010년 제1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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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러나 늘 그렇듯, 두 가지를 모두 갖춘 가수는 정말로 드물다. 그토록 중요한 컴백작으로 Touch Me(...)를 골랐던 아이비(가수)를 생각해 보라. 해외에서는 이 두가지를 모두 갖춰서 살아남은 사례로 브리트니 스피어스정도가 있다. 이효리같은 경우에는 안목으로 부족한 가창력을 메꾼 케이스다.
  • [2] 사실은 이전에 소방차의 이상원이 기획한 9인조 트로트 그룹(...)인 트로트 보이스로 데뷔했다고 한다.
  • [3] 97년 3집 '배반의 장미'. 98년 4집 'Poison' '초대', 99년 5집 '몰라' 'Festival' 흥행
  • [4] 99년 1집 '와' '바꿔', 00년 2집 '너' '줄래', 01년 3집 '반' 히트
  • [5] 2000년에 인식이 메가히트, 이전 1~3집 '하늘색 꿈' '소중한 사랑' '가버려' '아무것도 몰라요' 역시 히트, 성인식 앨범의 '환상' '달빛의 노래' 히트
  • [6] 98년 '그녀와의 이별' '혼자한 사랑', 99년 '되돌아온 이별' '자유선언' '실루엣', 00년 '멍' '너 정말' 히트
  • [7] 97년 2집 '현명한 선택', 00년 4집 'Tears' 히트
  • [8] 이 경우에는 백지영보다 먼저 사건이 터졌지만 복귀는 백지영의 복귀보다 한참 늦었다.
  • [9] 이 앨범은 이상민이 제작하고 이혜영이 코디를 했다.
  • [10] 이때도 공중파에서 방송금지 처분을 받은 걸로 잘못 알려져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당시 MBCSBS에선 일찍 해금이 되었기 때문에 음악캠프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4집 타이틀곡 '미소'를 부른 적이 있다. 꽤나 큰 퍼포먼스를 준비했으나 사람들 반응은 당연히(...) 냉담했다.
  • [11] 그래서 그런지 은근히 비문이 많고 가사가 좀 횡설수설이기는 하다.(...) 아무튼 다 잘 되었다.
  • [12] 다만 이 곡 이후로 차은택 감독이 심혈을 기울여 작사한 이효리의 '잔소리'는 병맛이라는 반응을 얻으며 시망.
  • [13] 피해자의 방송 출연을 막아 아예 가수로서 활동을 못하게 만든 몰상식한 결정이었으니...
  • [14] 버즈의 남자를 몰라가 1위인 차트가 더 많다.
  • [15] 총 맞은 것처럼과 위대한 탄생 멘토로 유명하지만, 사실 원래 박진영 사단에 있었고(이후 독립) GOD의 히트곡들을 다수 작곡했다.
  • [16] 확실히 이 곡 이후로 직설적인 제목의 노래들이 늘어나긴 했다. 대놓고 따라한 '가슴에 못 박혀'같은 노래도 있고... 그러나 그 표현방식이 직설적이라는 이유로 '이 곡은 나쁘다'고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 태도라 할 수 없다.
  • [17] 역시 방시혁의 곡.
  • [18] 잘 모르겠다면 인터넷 검색창에 내 귀에 돼지를 쳐보시라. 내 귀에 돼지 1등급 야생 돼지
  • [19] 또 방시혁의 곡.
  • [20] 강심장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원래 '그 여자'가 8집 타이틀곡으로 내정된 곡이었으나 드라마 OST 요청을 받자 자신이 직접 추천해 곡을 양보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음반작업이 좀 지연된 모양.
  • [21] 노래에서 딱 20번 등장.
  • [22] 도는 1, 레는 3, 미는 5...이런 식으로.
  • [23] 사실 이 묘기(?)는 음대생이나 실용음악과 학생들 중 많은 수가 갖추고 있는 능력으로, 그렇게 희귀한 재능까지는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심지어 현악기 판매상들이 조율기가 없을 때 흔히 쓰는 방법이기도 하다.(...)
  • [24] 아나운서 출신 탤런트 송현도 자칭 스타골든벨에서 자칭 음정집기를 보여주었다. 백지영의 칼날 같은 절대음감과는 비교가 안 되지만...
  • [25] 코요태의 신지, 샵의 이지혜 등도 비슷한 케이스.
  • [26] 2000년 Dash로 활동 당시엔 모 방송에서 허스키 보이스가 대학때 크게 앓고난 후 이렇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앓은 거 맞긴 맞았네. 술병으로...
  • [27] '총 맞은 것처럼'의 녹음 당시, 수술 경과가 너무 좋았던 탓에 허스키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3일 동안 약을 끊고 녹음을 했다고 한다.
  • [28] 화요비도 이와 비슷하게 성대수술의 경과가 좋았던 케이스. 수술 이후 창법이 굵고 거칠게 바뀌면서 목소리를 망쳤다는 오해가 생겼는데, 라이브 공연에서 보면 초창기 히트곡들을 아무 문제 없이 소화한다.
  • [29] 1대 백지영, 2대 박정현, 3대 옥주현, 4대 장혜진, 그리고 5대가 김경호. 김윤아가 왜 없냐고? 자우림은 미소년 밴드니까 그렇다 카더라.
  • [30] 특히 당시 38세에 노산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 [31] 안 그래도 그의 앨범에 피쳐링한 가수들까지 싸잡혀서, 물의를 일으킨 동료의 뒤를 봐주는 카르텔 취급받고 있는 마당에...경솔한 건 사실이다.
  • [32] 우루과이 출신의 배우이자 가수인 Natalia Oreiro가 아르헨티나에서 1998년에 발표한 'Combio Dolor(아픔을 바꾸다)'를 리메이크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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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0 09: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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