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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벌진트

last modified: 2015-04-01 01:02:06 by Contributors

버벌진트좋아보여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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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명 버벌진트 | Verbal Jint
본명 김진태(金辰泰)
출생 1980년 12월 19일, 서울특별시
신체 174cm, 75kg
학력 한영외국어고등학교[1]
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중퇴
소속 레이블 브랜뉴뮤직
링크

트위터
페이스북
미니홈피



언더에선 DISS의 왕, 오버로 올라와서는 로맨틱한 RAPPER가 된 남자 이것 가지고는 이해가 안되는 사람은 다음의 것을 참고.
힙플 자게의 무려 "추천글"이다.

Contents

1. 소개
2. 기타
3. 앨범 리스트


1. 소개

다음절 라임으로 한국형 라이밍의 새 지평을 열은 선구자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한국 힙합에 가장 큰 영향을 줬던(혹은 지금도 주고 있는) 인물들 중 한 명
Verbal Jint. a.k.a King of flow Verbal은 단어 그대로의 의미, Jint는 이름 진태에서 앞부분을 따온 것. 절대로 버번 위스키과는 상관이 없다.

본인의 실력과 학력, 디스전, 트인낭짓으로 인해 안티가 상당히 많으며, 이하 항목 내용도 우호적이기보다는 비아냥이 상당히 섞인 내용으로 이뤄져 있다. 다만 이마저도 버벌진트의 행동의 결과인 부분이므로 팬이든 안티든 객관적인 부분을 위주로 보도록 하자.


10년 전. 여자에게 하던 말

음흐 허 조금만 더. 안돼! 입떼지 말고 전부 삼켜
어? 밑에는 계속 손으로 계속 만져 좋아
허~ 가만있어 맛있어? 허 얼굴 들어봐
또 하구 싶어? 난 싫은데 키스? 더 싫어!
안아달라구? 아이씨 어지러! 더운데 좀 비켜 줄래?
니 얼굴에 아직 묻었는데 닦아 줄까?
나 아주 많이 변했다구 도대체 왜냐구?
니 몸만을 원하는 것처럼 보인다구?
Damn! I do 니가 요새 한 짓에 대해 알았거든
야, 이제 나랑 더는 사랑같은 거 하지 말자
우리 속궁합 하나만은 잘 맞으니까
쓸만한 fuck buddy로 남았으면 싶다.
나 없는 밤 낯설은 남자와 어느 방에서
같이 자빠질 지도 모르는 그런 Filthy Hoe
그런 니가 내게 돌아와서 사랑을 바래?
대답은 간단해 쓸 데 없이 애쓰지 마
니가 내 심정을 알어? 허, 나도 니 심정을 알어
But You're no longer my significant other
시끄러! 입은 내꺼 물을 때 빼곤 닫어. 허?!
싫으면? 싫으면? 니가 알아서 떠나버려
지금 상황을 모르겠니? 아직?
Sex Drive pt.2 中[2][3]

10년 후. 여자에게 하는 말

girl, you know you deserve better
고개 들어봐, 화장이 이게 뭐야
그 손 내려봐, 또 울었니 설마?
몇 번을 말했어, 그 남잔 아니라고..
걔랑 만난 후로 너 잠깐만이라도
행복하다 생각한 적 있니?
그는 널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니?
그 사람에게 넌 단지 장식품
관심도 없겠지, 네 감정, 네 상처와 네 꿈
그런 남자에겐 네가 아까워
매일 눈물 흘리기엔 넌 너무 아름다워
넌 사랑받아야 돼, 그럴 자격 있어.
널 소중하게 대할 남자, 여기 있어[4]
충분히 예뻐 中

영화 유주얼서스펙트의 주인공-나중에 카이저 소제로 밝혀지는- '버벌(떠벌이) 킨트'에서 착안한 이름이다.

소속사가 띄우고 싶어서인지 "서울대 경제학과"와 "한양대 로스쿨 제적"으로 언플을 심상치 않게 하고 있다. 심지어는 스윙스가 카츄사 지원한 것에 대해 버벌진트가 페이스북에 응원글을 남겼는데, 그것을 가지고 언플을 한다.

"버벌진트는 11월 5일 오후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하여 “말년휴가 끝나고 클리어링하던 시절의 날씨다..Swings의 카투사 합격을 기원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http://isplus.joins.com/article/084/16352084.html?cloc=)

대한민국의 힙합가수. 본명은 김진태. 소속사는 브랜뉴뮤직. 1980년생으로 2000년대 초반 나우누리의 흑인음악동아리 SNP에 근본을 두고 힙합을 시작하였다. 주분야는 힙합이지만 보컬, 프로듀서쪽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보컬은 정식 트레이닝을 받지 않아서인지 수준 이하이다(정식 트레이닝을 받고 그 수준이면...??)

정규음반 발매는 '누명'으로 끝이라고 했지만 - 이것이 개뻥이라는 것은 아주 쉽게 알 수 있다 - 짤막한 싱글이나 믹스테이프 등등은 꾸준히 내놓고 있으며 랩 피처링 활동도 멈추지 않고 있다. 한마디로 거짓말이었다. 특히 2008년 한해에는 누명 뿐만 아니라 누명 간보기, 모범라임즈, 취중진담, 마취중진담 등 많은 싱글들과 믹스테이프들을 내며 활발한 활동을 했다. 그리고...2009년 10월 26일, Delli Boi를 총 프로듀서로 한 <The Good Die Young>이라는 '세번째 정규앨범'이 출시되었다.전곡에서 델리보이 핫트랙!이 흘러나온다. 결국 '누명'이 마지막 정규앨범이라는 것은 구라로 확정. 3집을 준비하던 때가 로스쿨 중간고사 기간이라서 초죽음 상태로 앨범작업을 마무리했다고 한다.관련기사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부라는 공부도 잘하고 랩도 잘하고 모든 걸 잘하는 서울대 모범생 인텔리 이미지도 있지만 10년을 넘도록 학교를 다녔었다. 학사경고도 2번이나 받았을 정도이다. 졸업 이후에는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했다고 한다. 한영외국어고등학교에 다녔었다. 하지만 중퇴하고 검정고시로 서울대 합격. 모 커뮤니티에서는 자퇴후 상당히 돈을 과외에 투자했다고 하는데,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다고 보인다. 카투사에도 복무했던 이유로 영어빨도 어느 정도 받쳐주며 서울대 사회대 입학과 더불어 한양대 로스쿨 입학까지 병행하여 보여준 그의 음악적으로 놀라운 행보들을 보면 확실히 머리는 좋은 듯하나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10년을 넘도록 학교를 다닌 게 문제. 덕분에 "진실이 말소된 페이지"의 누구[5]는 너 아직도 학교 다니냐고 비난 세례를 퍼부었다. 그리고 머리가 허벌나게 크다는 목격담도 있었다. 게다가 휴학을 오래한 탓에 한양대 로스쿨에서는 제적되었다.

로스쿨에 관해서 조금 더 이야기해보자.(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9&aid=0003011648&sid1=001)

로스쿨은 왜 들어갔나? 잠시 방황하던 시기에 들어갔다”고 밝혔고 MC들과 게스트들은 “누구는 정신을 잡고 로스쿨을 가는데.. 정신 차렸으면 대단했겠다”라며 놀려 버벌진트를 당황시켰다.버벌진트는 “방황을 하다가 로스쿨 가는 게 쉬워서 했다는 건 아니다. 엄청난 공부량을 가지고 그 과정을 밟고 계신 분들한테 실례가 될까봐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이 “이 직업에 대한 불안성 때문에 로스쿨에 간 것이 아니냐?”며 지적하자 버벌진트는 “음악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라고 밝히고 있다

"음악으로 돌아왔다"는 바로 로스쿨에서 제적되었다는 것으로 이어진다.


"힙합 가수 버벌진트(33·김진태)가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제적된 사실을 고백했다. 버벌진트는 1일 오전 첫 방송된 KBS 쿨FM ‘버벌진트의 팝스팝스’에서 “이제 한양대 로스쿨생이 아니다”라며 로스쿨 제적 사실을 밝혔다.

버벌진트는 “장기간 휴학하면서 음악활동에 전념해왔다. 이제 휴학 연장이 더 이상은 안 되더라. 올해 3월 복학하던지 아니면 학교와 연을 끊던지 해야 했는데 서류를 제출하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이제 학생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로스쿨 제적 사실을 공개한 버벌진트는 “어떤 전공, 분야에서 일을 하든지 적성에 맞는 일을 해야 한다. 세상에 내 직업으로 돌려줄 것이 많다 싶을 때 그 길을 가는 것이 맞다”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로스쿨이 처음 발족했을 때 기존의 법대생들의 공유된 생각은 설마 그렇게 쉽게 변호사 타이틀을 가질 수 있을까였다. 그런데 막상 출범을 하고나니? 정말 그렇네? 버벌진트가 3년만 참았다면 변호사 타이틀 래퍼가 되었다는 거다. 로스쿨 1기는 개꿀을 빤 것으로 유명하다. 한양대 모 교수님 왜 버벌진트를 구박하셨쎄요?

하지만 자주 구설수가 되는 그의 언행은 뭐 좀 많이 배운 사람이 타인을 까는 듯한 안 좋은 이미지로 굳혀져버렸다. 언더시절 보통 버벌진트 하면 먼저 떠오르는것이 디스와 스캔들이다. 사실 버벌진트가 유명해진 계기가 디스곡이었으며, 데뷔 초기 노래들의 내용이 대부분 디스다보니...

조금더 볼까? 다음의 인터뷰 기사를 보자.

"내가 처음 등장했을 때 디스곡으로 알려졌다. 그 이후로 쭉 앨범을 만들 때, 내가 보여주고 싶은 1부터 10까지 중 딱 한 가지로만 설명되어져 왔던 것에 불만이 많았다. 한국어로 하는 랩 음악 중에서 고해상도로 신선한 주제를 깨알 같이 풀어낼 수도 있다는 게 나의 장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싸움개' 같은 이미지가 강하게 박혀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은 거의 무시되더라. '싸우지 않는 곡'들에게 미안하고 억울한 마음이었다.(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1752124)

이런 식의 유체일탈이다. 버벌진트 시초에서 지금까지 한국힙합판의 개싸움의 no1은 버벌진트 본인이다. 그런데 이제와서 "미안하고 억울한 마음"이란다. 저는 싸움도 잘하고 싸우지 않은 노래도 잘합니다. 이것인가?

게다가 영어에 유창하다 못해 한국어를 영어식으로 발음하는 그의 발음은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라임을 맞출 때 유리하다고 장점으로 보는 시각과 미국인 억양에 매몰되어 나라 간의 차이가 필연적인 우열관계인 것처럼 몰아간다는 시각이 대립한다. 그냥 우리말을 할 때도 영어를 잘하는 한국인이라는 느낌보다 한국어를 잘하는 미국인이 말하는 것처럼 들린다. 아래에도 나와 있지만 다양한 CF에서 재미교포스러운(?) 발음으로 내레이션 하는 것을 들어보면 그의 억양을 감잡을 수 있다. 쵸아보여 찰진앤가바

버벌진트는 SNP에서 활동을 하다가 2000년, '노자'라는 곡에 피쳐링을 해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4WD조PD와 DJ우지에 대한 디스곡인 '노자'는 최초로 다음절 라임의 가능성을 보여줬으며, 그 유명한 '과자라임'으로 풍자성도 갖춘 좋은 노래였고, 이 노래에 피쳐링한 버벌진트도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다. 이어서 2001년도에는 데프콘과 함께 마스터플랜을 디스하는 곡인 'NO JOKE'를 발표했는데, 오히려 이를 계기로 데프콘은 마스터플랜의 무대에 서게 되었고 버벌진트도 마스터플랜과의 활동을 많이 하게 되었다

데프콘이 마스터플랜에서 활동하게 된 후 이들은 다시 뭉쳐서 또 하나의 디스곡을 내놓는데, 그것이 2004년 마스터플랜 컴필레이션 'Change The Game'에 실린 'Do What I Do'라는 곡이다. Hiphopmind를 디스한 이 곡은 실은 2003년에 만들어졌으나 모종의 사정으로 공개가 늦어진 것. 절정에 이른 데프콘의 비트와 버벌진트의 랩핑이 잘 어우러진 완소곡. 이후 EP와 싱글 등을 내기도 하고, 015B의 객원래퍼로서 활동도 하다가 2007년 WARMMAN & LOBOTOMY의 앨범 피쳐링을 하기 위해 모인 뜻 맞는 사람들과 함께 크루 오버클래스를 만들게 된다. 그리고 이 때 그의 정규 1집 '무명'이 나오기도 하였다.

또한 2007년 9월에 라임버스의 멤버 J-Dogg(제이독)이 버벌진트를 디스하는 곡인 'ENTERTAINMENT'를 내놓았다. 이에 버벌진트는 반박곡 'Overclass 07 : Entertain Me'를 내놓았다. 이에 제이독은 또다시 'Entertainment pt.2'를 발표했으나, 버벌진트는 '더이상 여기에 반응하는건 시간낭비 같다. 차라리 네이버 검색순위 1위만들어주면 디스곡 내겠다'라고 하며 디스를 하지 않았다. 네이버 검색순위 1위 드립은 향후 산이의 디스곡 "재밌쎄요"의 주요 소재로 이어진다.

그리고 그 와중에 IP사건이 터진다. 힙플 국게에 VJ를 옹호하고 제이독을 욕하는 아이디가 버벌진트의 IP와 동일 및 유사하다는 내용의 글이었고, VJ는 오버클래스 콘서트에서 이에 대해 직접 부인하였으나, 명확하게 너다 아니다 라고 구분할 근거가 안나오니 - 차라리 이때 사이버수사대에 고소를 하지 - 믿는 사람은 믿고 안 믿는 사람은 안 믿는 식으로 결론이 난다. 지금 보면 매우 별 거 아닐 수 있는, 이걸 가지고 왈가왈부 하기에도 찌질한 사건이지만 당시에 힙플이나 힙갤이나 VJ를 까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던 분위기라서 매우 열성적으로 VJ를 몰아 까게 된다. 그!러!나! 디지 이번 형사고소건을 보면 동일 아이피는 동일인으로 본다고 하더라.

디스 사건 이후의 인터뷰를 보면 당시 VJ가 느꼈던 감정은 "수준 낮은 상대가 시비를 걸면 듣고 평가하는 사람들에 의해 매장당해야하는데 그 평가하는 질서가 형성이 되어있지 않다"였다고. 하지만 이런 고압적인 태도가 되레 팬덤의 비호감을 불러왔고, 본인에게는 이런저런 복합적인 염증으로 작용하여 누명을 마지막으로 정식 앨범은 내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으니 이래저래 득보다는 실이 더 컸다. 일단 말은 질러두고 그 후의 행동을 생각하나? 아니면 아직까지 ip사건 이야기로 자기 디스한다고 디스하는 것 보면 이미 본인의 허물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것이겠지.

게다가 이후로도 UMC를 대놓고 까면서 구설수에 오르고, '진실이 개, 말, 소된 페이지'라는 제목의 번개송을 통해 과거 진말페 멤버들의 속을 긁어놓는가하면 같은 오버클래스 소속의 산E나 스윙스, 케이준까지 다른 레이블의 뮤지션들과 거하게 디스전을 치르는 등 아예 오버클래스 크루 자체의 이미지가 시궁창으로 치닫고 있었다. 오버클래스 자체가 디스하고 사과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지. 아예 힙플 등지에서는 "버벌진트가 옳습니다 UMC 쓰레기 맞음" 식의 대놓고 어그로 끄는 글들이 난무하면서 버벌진트의 팬덤 이미지를 깎아먹을대로 깎아먹기도 했고. 자기가 말하는 힙합 지진아들이 내 편일 때는 내 편이구나~ 하면서 묵시적 동의로 가만히 있는 편.

2집에서는 언더힙합판의 근본적인 문제를 들춰내고 그동안의 피해의식과 답답함, 서운함을 노래하고 있는데, 당시 노래는 정말 떠나는자의 심정이 느껴질 정도로 마음을 접었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6] 또한 발매 동시에 은퇴를 선언했는데 8개월후에 복귀하였다(...)

버벌진트를 디스한 사람은 제이독만이 아닌데, 바로 오버클래스 멤버였다. 꿈에 그리던 JYP에 들어간 산이(San.E, 과거에는 그냥 San이었다.)가 그 주인공이다. 산은 2008년 2월, '재밌쎄요'라는 곡을 발표함으로써 버벌진트를 디스했는데, 디스 곡 마지막과 디스 곡을 올린 글의 마지막에 분명히 '장난'이며 진지한 곡이 아니라는 뜻을 명확히 밝혔다. 산이 올린 글에 버벌진트가 직접 '친구가 말해줘서 들어봤는데, 좀 놀랐다.'라고 댓글을 달아서 더욱 화제가 된 곡. 이 곡을 계기로 산은 오버클래스에 들어오게 되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스캔들과 사건사고가 있는데, 현재 YG에서 Masta Wu와 함께 YMGA의 일원으로 활동 중인 Digital Masta(디지털 마스터)의 '벌벌긴트'사건[7], 힙플에서의 중복IP사건, 벙개송 '진실이 개.말.소 된 페이지'사건 등이 있다. 사건사고에 대한 내용들은 위키백과의 항목을 참조.

지진아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는데 이것이 버벌진트에 대한 키워드가 되어서 다른 MC들이 버벌진트를 씹을때나 깔때 자주 언급된다. 버벌진트는 king of flow라는 자만아닌 자만처럼, 90년대 후반부터 한국말 라이밍의 신세계를 열었고 이후에는 항상 최신의 랩스타일을 자신의 랩에 적용해서 자신만의 유려한 플로우를 만들어 내고 있는데, 21세기에 90년대 랩, 그것도 라이밍 맞추는데 급급한 랩을 뱉고 있는 것에 대해서 답답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8]

참고로 디시 힙갤의 공적이자 애증의 관계. 힙갤에서는 VJ 3종세트-벌벌긴트, 버벌찐따, 보진태(...)-로 자주 불린다. 정규 1집 무명의 수록곡인 To All the HipHop Kids pt.2에서 관련 언급이 되어 있으며 버벌진트도 힙갤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듯 하다. 그의 디씨 힙갤에 대한 적나라한 불만(몽정한지 얼마 안 된 고등학생, 힙찔이 연대, 힙덕후, 닭대가리, 지진아들 등으로 표현)이 가장 잘 드러난 곡이 바로 사수자리 믹스테잎에도 들어있는 A Milli.

2011년 현재 모던라임즈를 듣고 있노라면[9] 담배를 얼마나 많이 폈길래라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물론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타블로나 최자도 목소리가 어느정도 바뀌었지만 VJ는 목소리가 정말 많이 바뀌었다.

5집 쯤으로 예상되는 Go Hard 자켓도 이미 결정됐다 카더라

2011년 8월 31일 드디어 4집 <Go Easy>가 나왔다. 캐치프레이즈는 고급힙합 무상급식. 다 음원주고 사야하는데 무슨 무상급식이냐? 아. 유투브에서 꽁으로 들으니 무상급식인가?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선보였던 <깨알같아> 라는 곡도 들어가 있다. 발매 후 바로 앨범차트 1위를 정ㅋ벅ㅋ했으며, 발매 후 바로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같은 학교에 다니는 장근석도쿄돔에서 열리는 자신의 일본 콘서트에 그를 초대하였다. 감사감사 뮤직비디오를 보면 이때 겸사겸사로 일본 관광도 한듯.

2011년 12월 숙명여자대학교 숙명아트센터에서 첫 단독콘서트 The(더) 좋아보여를 개최한다. Ameba 등의 일본 블로그 사이트에서 장근석 팬들에 의해 직찍이 퍼지고 있는 중. 장근석 출연 부분만 찍은 직캠도 있다. 근데 어떻게 된 일인지 장근석이 좋아보여 보컬파트를 검정치마보다 더 잘 불러...[10]

2012년 2월 21일 제 9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네티즌 투표로 '올해의 남자 음악인상'을 수상하였다.[11]

2012년 6월 26일, '10년 동안의 오독 I[12][13]'오덕이 아니다 이란 제목의 새 정규 앨범이 발표되었다. 애초에 2011년에 Modern Rhymes EP의 10주년 앨범으로 계획되었으나 해를 넘기게 되어 제목을 바꾸고 2012년에 발표하게 되었다고 한다. 2부작으로 된 앨범이라 하는데, 본인의 말에 의하면 '필받으면 3부작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물론 이것도 허언이라는 게 알려지는 것은 금방 밝혀진다.

명가사로는 'Overclass'에서의 '어서 그 저개발 상태를 벗어나서 크기를 바랬어. 그러나 이 문화는 / 덧없는 언쟁과 함께 무너져갔어. 우리들 안에서 분명히 누군가는'이 있다. 이 가사는 보면 알겠지만 26자 라임으로 UnBomber가 기록을 깨기 전까지는 당대 최장 길이의 라임을 자랑했다. 다만 이게 뭔의미냐? 너가 불러보면 안다. 명곡으로는 '투올더힙합키즈투'가 있다. 명반으로는 2집 '누명'.

2012년 10월, 트위터에서 사소한 것을 묻거나 자신이 했던 말을 단순히 '또 물어본다'는 이유로 팬들을 하루에 수십명씩 블락하는등의 해프닝을 벌여 암암리에 '블락진트'라는 별명이 붙었다. '블락진트'가 뭐냐. 이 링크를 보자. http://hgc.bestiz.net/zboard/view.php?id=gworld0707&no=747456

차라리 트위터를 안하면 좋을듯. 이 트위낭의 살아있는 사례를 보자.

"버벌진트는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무명’이나 ‘누명’ 때와 ‘10년동안의 오독’ 앨범이 본질적으로 차이가 있고, 버벌진트가 변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실 지능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물론 남의 지능 이야기하는 저도 기분이 좋지 않다”는 글을 남겼으며, 몇 시간 뒤 “아침 트윗은 평론가들 이야기였다. 더 많은 이야기들은 곧 나올 ‘오독2’에”라고 덧붙였다."(http://www.ytn.co.kr/_sn/1408_201309120833775004). 솔직히 병신같은 자기변명 아니냐?

물론 2013년 오독2는 나오지 않았다. 이것을 쉴드치는 "브랜드뉴" 관계자의 말을 보자.

관계자는 "버벌진트의 이전 앨범을 기억하는 팬들은 이번 앨범이 예전보다 강하지 않음에 불만을 표출했지만 버벌진트는 과거와 현재 본인의 음악이 다르며 그걸 인정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 글"이라며 "현재의 버벌진트의 음악을 평론가들이 받아들였으면 하는 마음에서 한 이야기다. 표현이 잘못됐지만, 그 의도가 묻히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설명했다. 또한 과거 버벌진트가 트위터를 통해 팬들을 '블락(차단)'해 논란을 일으켰던 것에 대해서도 "당시 팬들에게 미안함을 느껴 버벌진트가 8월 '아마 난 바본가봐'라는 곡을 무료 배포하며 사과의 의미를 전했다"고 말했다. 사실 이게 사과가 아니라 또다른 "어그로"라는 게 문제다.

"이미 난 바본가봐"의 곡 가사를 보자.

"아마 난 엄청난 바본가봐.신경이 날카로운 날만 오면 긍정의 힘은 몽땅 다 잃어버리거든.그런 날은 어떤 식이든 날 거슬리게 하는 질문은 비웃음으로 깔아뭉갰어, 모두가 보는 앞에서. 무례하게 다가온 사람들은 다 block했어.I know, 그들도 화가 났겠지만 온갖 게시판에 헛소문과 제 입장에 유리하게 편집된 정보로 모함하는 인터넷 양아치짓...

그게 걔네 부모님이 생활비니 또 학비니 대주시고 키워주신 목적은 아니잖아.심하게 썩은 악취가 나.안타깝지만 어떤 애들은 평생 그럴 팔자겠지.이제는 용서할래... 굳이 내가 화내지 않아도 알 사람은 안다는 걸 아니까 내 fan들과 내 가족이 내게는 다니까"

본인 성격이 더럽다는 것은 이 노래로 셀프 인증하고, 보통의 찌질이들이 하지 않는 "부모님 드립"까지. 돈많은 강남 도련님의 패드립이라고 할까?

2014년 3월 28일 6집에 수록될 Rewind를 무료 공개 했다. 그와 함께 4월에 발매될 6집명이 GO Hard!!라고 하며 앞서 발매했던 Go Easy밑 그동안 내왔던 앨범들와는 정 반대 성향을 가진 앨범일거라고 한다.당연한게 Part.1 부제부터가 상향평준화다.[14]

5월에 앨범나온다는 Go Hard는 세월호 이후 미뤄지고 미뤄지다니, 가뭄에 콩나듯이 양질의 곡을 하나씩 툭툭 뱉어내고 있다. 근데 언제 낼 것인지는 모르겠다. 2014년 가기전에는 내겠지~라고 써있었으나 2015년이다. 대략적인 곡 리스트도 나온 상황.

2. 기타

뉴욕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한다.
모 케이블 채널(엠넷)에서 녹음한 이후로 아마추어 내레이터 활동도 하고 있다. 아마 연봉 1억은 내레이터로서의 수입도 계산한 것으로 추정. 광고를 수백 개씩 녹음해서 의외로 버벌진트의 목소리를 가까운 곳에서 정말 지겹도록 들을 수 있다.[15] 실제로 국내 자동차 광고 내레이터(현대 벨로스터, 현대 아반떼, 기아 프라이드)도 많이 한다. 특히 현대 i40에서는 CF모델로 출연했다. 하지만 그의 차는 아우디다. 예스24 광고는 그의 최대 약점. 라디오에서 참 지겹게 틀어준다. 예스24 광고땡쓰예쓰뽀너쓰

앨범 발매할때마다 이벤트를 많이 한다. 대표적으로는 앨범 발매와 더불어 그의 믹스테잎 시리즈인 '사수자리'를 보너스 CD로 주기도 하는데 한편에선 끼워팔기라고 까기도 한다.

멕시코 음식, 특히 그 중에서도 타코를 가장 좋아한다. 홍대 앞의 홍타코를 자주 간다는 소문이 있다. 추가바람 버벌진트-멕시코음식=0[16]

국내 베트남 음식점에 가서도 고수를 일부러 찾는다고 하였다. 해당 음식점에 고수를 달라고 직원에게 얘기 했는데도 없다고 하면 베트남 음식을 먹는 기분이 아니라고 인터뷰에서 언급하였다. 이것은 해외 음식이 국내로 도입되는 과정에서 해외 음식이 순수한 본래의 특성을 잃는다는 현실을 꼬집는 내용이었다. 즉 이 언급은 미국 본토에서 힙합과 랩이 한국으로 건너오면서 라임을 잃어버리고 본래 흑인음악의 특성을 잃어버리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버벌진트가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이다. 국내에서 흔히 알려진바와는 다르게 베트남음식이나 심지어 태국음식에서도 고수(Cilantro)는 그렇게 흔히 사용되는 대표 식재료가 아니다. 아마 이것은 국내에서 먹지않는 식재료 중에서는 고수가 그나마 상대적으로 흔히 접할 수 있는 것이어서 나오는 한국인들의 공통적인 착각인 듯 하다. 베트남 현지에 가면 한국에서는 도통 먹어본적이 없을 더 특이한 맛의 풀들을 국수에 넣어서 먹으니 혹시 가게 되면 시도해보자.

곡 제목으로 개그를 치는 일이 잦다. 다리가 미실미실 이라든가... 기름 같은 걸 끼얹나? 라든가... 우리 존재 화이팅,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라든가.. 근데 곡 내용물은 별로 개그 스럽지 않은 경우가 많다.(...) 오히려 메시지성 측면에서 진지한 내용이거나 진지한 사랑노래. 디씨를 많이 본 게 틀림없다. 감사감사 가사 중에 이말년, 귀귀, 조석이 등장하는걸 보면 웹툰을 통해 이런 소재를 접한듯...

무한도전 2012년 8월 11일 방영분러시안 룰렛딜러로 출연했다. 1회성이었는 듯 했지만, 무한도전 니가 가라 하와이 특집에서도 출연했다. 이러다 진짜 고정되는건가?



에이펙스 트윈??
위와 같은 공약(?)때문에 고하드 발매가 늦춰지고 있다 카더라

2012년 SBS 가요대전에서 나레이션을 맡았다. 그리고 2013년 sbs가요대전에서 "무간도"를 불렀지만...극악의 라이브 실력을 보여줬다. 저게 말이야 빙구야? 알아듣지 못하잖아. 산이보다 훨씬 못한 라이브랩실력을 보여줬다.(듣고 싶은 분은 https://www.facebook.com/video.php?v=610934285611200 여기서 보면 된다)

2013년 4월 1일, 본인이 작사, 작곡, 편곡까지 한 다비치의 <녹는 중>이 발매되었다. 버벌진트가 다른 아티스트에게 처음으로 준 노래란다. 다비치 정규 2집 앨범의 세번째 타이틀 곡으로, 세 곡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버벌진트는 이 곡의 뮤직비디오와 피처링에도 참여했다.

2013년 4월 23일, 본인이 피쳐링에 참가한 대한민국 가왕님최신 앨범이 발매되었다. 타이틀 곡의 랩파트를 담당했는데, 이 앨범에 참가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라이머[17]에게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무조건 하겠다고, 빨리 하겠다고 말하라고 재촉했지만.... 실수연발이었다고 한다. 참고로 그 랩은 안들어갔어야 했다. #

2013년 5월 1일부터 벌진트의 팝스팝스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DJ로 활동하고 있다가, 같은 해 10월 27일 하차했다. 후임 DJ는 배우 최다니엘. #

2014년 6월에 발매한 디지털 싱글인 '반도의흔한랩퍼'의 제목이 한국 비하 유행어라며 일부에서 까였다. [18][19]

2015년 3월 4일 버벌진트 표절기사가 떳다.


래퍼 버벌진트가 케이블채널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참가자 제시, 치타에게 만들어 준 곡 '마이 타입'(My type)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버벌진트 소속사 브랜뉴뮤직과 '언프리티 랩스타' 측 관계자 모두 당황스러워 하고 있다.

우선 브랜뉴뮤직 측 관계자는 4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현재 표절 의혹과 관련해 논의 중이다. 입장이 정리되면 바로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언프리티 랩스타' 제작진은 이와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힐 수 없다며 곤란해하고 있는 상황.

지난달 13일 공개된 후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휩쓸었던 '마이 타입'은 최근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한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네티즌들이 팝스타 오마리온의 '포스트 투 비'(Post to be)의 도입부 전자음의 리듬이 흡사하단 의견을 제기했기 때문.

도입부를 비롯한 전체 곡에 흐르는 리듬이 꽤 유사해 레퍼런스를 가져다 쓰지 않았냐는 전문가들의 의견도 있다. 외국의 경우 레퍼런스를 참고하거나 차용하게 되면 해당 작곡가에게 사전 동의를 구하고 크레딧에도 이름을 반드시 올려야 하며 저작권도 공유한다.

'마이 타입' 크레딧에는 공동 작곡가로 버벌진트의 본명 김진태, 리시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작사엔 김진태, 제시, 치타가 참여했다고 소개된다.

안티가 상당히 많은 것 같다. 항목 내에 악의적인 평이 많은건 기분 탓인가. 그것도 있고 처음에 항목을 잘못 잡아서 구분도 안되어 있고 난삽해서 그렇다.

3. 앨범 리스트

  • 2000. Sex Drive
  • 2001. 07. 13. Modern Rhymes (2004년, 2007년에 재발매)
  • 2007. 05. 10. Favorite
  • 2007. 11. 27. 무명
  • 2008. 04. 10. 누명 간보기
  • 2008. 07. 07. 누명
  • 2008. 08. 19. 사수자리 vol. 1: 모범라임즈
  • 2008. 10. 30. 누명 Afterplay[20]
  • 2009. 10. 26. The Good Die Young
  • 2009. 12. 08. 사수자리 vol. 2: 과잉진화
  • 2010. 04. 15. 조PD VS Verbal Jint: 2 The Hard Way
  • 2010. 12. 06. Go Easy 0.5
  • 2011. 08. 31. Go Easy
  • 2011. 11. ??. 사수자리 vol. 3: 둔갑술[21]
  • 2012. 06. 26. 10년 동안의 오독 I [22]
  • 2015. ??. ??. Go Hard Part.1 : 상향평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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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고2 때 중퇴
  • [2] 아마 "좋아보여"로 버벌진트를 접한 여중,여고생들이 Sex Drive pt.2의 야하고 마초적인 가사를 본다면?? 당장 멜론에서 다운받은 mp3를 삭제하고 싶을 것이다. 버벌진트가 팬카페에서 밝히길 자신의 성적인 가사는 한국 힙합씬에서 드물게 수준이 높고 여성적이다 라고 자부한 적이 있으나, 어디봐서??
  • [3] 참고로 이 노래 데프콘이랑 같이 부른 노래다.
  • [4] 오버 그라운드에서 발매한 로맨틱하고 달콤한 사랑노래들이 그를 유명하게 해줬기 때문에 언더씬에 관심이 없는 수많은 여성들은 그를 로맨틱한 노래를 쓰는 랩퍼쯤으로 인식하고 있으나, 실제 언더에서의 그의 노래는 과격한 노래들이 많다. 다만 이때도 달달한 노래가 아예 없었던 건 아니다. 그 중 유명한 게 '사랑해 누나', 'Favorite'.
  • [5] 멤버 3명중 2명이 서울대 졸업생이다. (손전도사, 오박사)
  • [6] 특히 '2008 대한민국'이란 곡은 같은 해 발표된 동명의 컴필레이션 앨범과 대조되는 미친 퀄리티를 보여준다. 동명의 컴필레이션 앨범은 조PD와 가리온이 참여했으나 거리의 시인들 등의 아마추어 랩핑을 구사하는 '아티스트들' 때문에 앨범퀄리티가 수직급강하한 앨범으로 힙합계의 흑역사로 꼽힌다.
  • [7] 해당 영상 48분 15초쯤 본인 입으로 그때 당시 정황을 말했는데 우선 맞을뻔해서 살려달라고 애원한적은 없다고 한다. 하지만 DM이 공격적으로 말해서 한 10분~20분간 대기실이 냉각상태였다고 하며 버벌진트 본인도 솔직히 말해서 쫄긴 쫄았다고 한다. 직접 대면하면 어떤분인지 알거라고... 옆에있던 팔로알토, 염따도 무섭다고 말했다. 여기서 조금만 더 지속되었으면 주먹이 와갔을뻔 했지만... 대기실이다 보니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고 데프콘이 와서 중재해줬다고 한다. 하나 이제 데프콘도 버벌진트를 안보지!. 그 후엔 어떤 계기인지는 모르겠는데 형, 동생하며 인사하고 잘 지낸다고 함
  • [8] 참고로 '지진아'라는 말은 교육현장에서 많이 쓰였으나, 부정적인 뉘앙스 때문에 현재 일선 학교에서는 쓰지 않는 말이다. 지금 교육현장에서는 이 말을 '학습부진아'라는 말로 대체한다.
  • [9] 사실 PC통신 시절에 만든 곡도 발견되긴 했다.
  • [10] 유희열의 스케치북 영상에서 검정치마가 보컬파트를 부른 영상을 보면 잘 비교될 수 있다.
  • [11] 사실 그는 2009년 3월에도 LP 2집 '누명'으로 '올해의 힙합 음반상'을 수상하였다.
  • [12] 이 제목은, 10년 동안 자신을 날카로운 사람으로만 봐온 시선들은 자신을 잘못 읽은 것이라는 의미라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데뷔 때부터 '누명' 앨범까지의 이미지 때문에 자기가 피처링을 하고 싶어도 피처링 제의가 들어오지 않는 정도라고. 이것도 곧 거지말 언플로 드러나지요. 네이버 뮤직에서 버벌진트가 참여한 음반을 봐라. 베이비복스리브까지 시도때도 없이 끼어댔다. 디스와 트위터까지 악성 어그로를 끈 게 누구?
  • [13] 당연하지만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즈의 "백년동안의 고독"을 패러디한 제목. 엘범 자켓의 사진도 문학사상사에서 출판된 백년동안의 고독 책커버를 그대로 패러디 했다.
  • [14] 오랜만에 King Of Flow로 귀환한 그를 볼수있을거란것 때문에 벌써부터 기대하는 리스너들이 제법 많다.잠깐 밑에 캡쳐된 트윗 내용대로라면 앨범 자켓은!?
  • [15] UMC는 현대 아반떼 CF에서의 버벌진트 멘트를 '이 좡을 고추좡이라고 부르는 건 아이러니돠'라고 패러디비꼰 적이 있었다.
  • [16] 특히 멕시코 음식에 들어가는 고수나물(실란트로)을 좋아하는데, HiphopLE와의 인터뷰에서도 멕시코 음식에 고수가 빠지면 김치 없는 김치찌개를 먹는 기분이라고 자신이 직접 밝힌 바 있다. 고수는 참고로 라임과 함께 멕시코 음식에서 중요한 향신료로, 우리나라의 '자칭' 멕시코 음식 하는 곳들은 한국 사람 입맛에 맞추느라 죄다 고수와 라임을 빼먹는 바람에 본토 맛을 못 낸다고 한다. 아, 참고로 타코벨엔 고수 안들어간다.
  • [17] 버벌진트의 소속사인 브랜뉴뮤직의 대표이다.
  • [18] 반도의 경우는 굳이 비하가 아니더라도 예전부터 사용 시 호불호를 많이 부르는 명칭이긴 했다. 대부분 일종의 습관처럼 어떤 국가를 비하할 때, 국가명을 지칭하지 않고 '대륙', '열도' 등으로 지칭하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개 이런 내용이 올 경우, 어이 없거나 비하의 내용이 연결되는 사례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따라서 실제 비하의 의도를 갖고 있지 않다고 하더라고 이미 사람들은 그 제목만으로도 비하될 내용이 나올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19] ~라고 그 용어가 처음 발생하던 시기(대륙의 기상과 비슷한 뜻으로 쓰이던 시절)라면 말할수 있었겠지만 '반도'의 경우에는 말그대로 그냥 '한국'을 지칭하는 용도로 쓰임새가 바뀐 경향이 있다. 무엇의 흔한 무엇 이라는 유행어 자체가 전혀 흔하지 않은것을 흔하다고 지칭하는 아이러니 개그이기 때문에 비하든 찬양이든 구분하지 않고 사용 가능하다. 흔한 반도의 무엇 이라고 지칭하면서도 내용은 그 무엇을 찬양하는 글도 쉽게 찾아볼수 있다. 예를들어 흔한 반도의 웨이터라는 제목으로 방송 프로그램인 '생활의 달인'의 동영상을 올린다고 생각해보자. 올린 사람도 보는 사람도 반도(한국)의 웨이터가 흔히 이렇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흔한 웨이터라고 지칭함으로서 웃음을 더 하는 유행어인 것이다. 실제로 이 곡의 가사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연예인이라고 뭔가 특별한 사람인 줄 알지만 자신도 그냥 평범한 한국인이라며 자조하는 내용이다.
  • [20] 누명의 곡들을 소스별로 조각조각 분해한 인스트루멘탈 앨범이다
  • [21] 공연장에서만 한정판매하던 믹스테입
  • [22] 십년간의 오독1 이라고 하는 사람이 많은데, 버벌진트가 트위터와 방송에서 누누히 말했듯이 10년 동안의 오독이 올바른 이름이다. 마르케스의 소설 <백년 동안의 고독>의 영향을 받은 게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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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1 0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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