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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갤러리


Contents

1. 개요
2. 버갤의 주요 떡밥 (2015년 기준)
2.1. KD 그룹
2.2. 선진네트웍스
2.3. KW
2.4. 부천시 관련 소식
2.5. 파주시, 고양시 관련
2.5.1. 운정신도시 관련

1. 개요


시내버스시외·고속버스외에도 버스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는 갤러리. 약칭 버갤. 디시인사이드의 대중교통 분류 갤러리 중 가장 나중에 개설되었다.(2006년 11월 6일) [1]

탄생하게 된 계기가 좀 독특한데, 버스 갤러리가 없던 시절에는 버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철도 갤러리에 공존했다. 그러다 뜬금없이 운하 갤러리가 생기자 이에 반대하던 철도 갤러리 사람들이 "운하 갤러리를 만들거면 버스 갤러리도 만들어라!"고 주장하며 운하갤을 털어 만든 갤러리이다. 따라서 이 시절의 잔재로 버갤과 철갤 양쪽에서 활동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

대부분의 용어가 버스 갤러리 혹은 버스 동호인 커뮤니티 안에서만 쓰는 용어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외부에서나 타 사이트에서 쓰면 다른 사람들이 못 알아들을수 있으니 타 사이트에선 사용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래도 과거에 비해 은어사용은 많이 줄어든 편.

아무래도 디시인사이드 안에 있는 곳이다보니 다른 버스 관련 동호회에 비해 각종 떡밥들이 자유롭게 오가는 편이다. 노선 신설, 연장, 단축, 폐선, 회사 인수, 부도 등의 떡밥이 올라오면 다른 커뮤니티에서는 근거없는 소문을 퍼뜨리지 말라는 댓글이 달리는 반면 버스 갤러리에서는 그 떡밥으로 하루종일 떠들곤 한다.[2]덕분에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정보는 빨리 들어오는 편.

버스 갤러리 회원중 몇몇은 버스 노선, 차종에 대해 꿰차고 있지만[3] 이런 행동은 대차 혹은 증차로 인한 신차 투입을 제외하면 버갤에선 자제하는 편.

그 밖에 버스 경로나 비용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버스타고 갈 일이 생기서 물어보면 대답을 해주는 경우가 많으나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그렇듯 이곳도 수도권 유저가 많다보니 수도권 버스 관련글이 대부분이며 지방 관련 질문의 경우 답변이 늦거나 안달려서 가끔씩 "여기가 수도권 광역버스 갤러리냐?"며 불만을 표하는 지방갤러들의 글이 올라오기도 한다.

아무래도 특성상 철도동호인보다는 사람이 적은 편으로 다양한 동호회사이트가 존재하고 정전이 잘 되지 않는 철도갤러리와 달리 정전이 자주되는 편. 그리고 국내 버스관련 사이트중엔 제일 활발하고 정보도 많이 올라오는 편이다.

2010년 4월 16일 버갤러이자 철갤러인 '신분당선㈜'가 천안함 침몰사건으로 순직한 장철희 이병으로 밝혀지자, 철도 갤러리에 이어 버스 갤러리도 충격과 절망에 쌓였다. 이후 철도 갤러리처럼 임시 추모갤이 되었다.

2012년부터 쇠락할 조짐이 보였는데, 비주류인 지방연고 갤러들부터 시작해 일부 네임드급 갤러들이 줄줄이 버갤을 나가는 일이 발생했다.

뭐... 일부갤러들이 친목논란으로 시끄럽기도 했고, 어그로종자가 이 시기에 등장해서 일부유저들이 아예 버갤을 떠났다.

주류인 수도권갤러들과 지방갤러들은 싸움같은건 없었지만, 비주류 인데다가 30분만에 28km을 주파하는 모 양반이라던가 운 370번의 버스사를 사칭한 갤러[4] 등이 나올 무렵부터 자취를 감추기 시작했다.

이 무렵부터는 수 많은 찌질이 들이 난입하는데, 고진X라던가, 주X우는 물론이오[5], 이 찌질이들의 사칭범들도 있었다.

그 외에도 2012년 12월에는 서이모 회원들이 행복핑크의 횡포때문에 버갤에 대피해 있다가, 한달정도 지나서 다시 복귀한 사건이 있었다.

2014년에는 도배꾼들의 도배글과 낚시 사진글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주로 수도권, 부산, 대전, 대구 등 옛날 사진을 불펌해서 그 옛일을 매일같이 지금일처럼 쓴다. 도배글로만 2000페이지 가까이 올라온다. 심지어 버갤만 도배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갤도 털고 있다. 대표적으로 국내야구 갤러리, 스타크래프트 갤러리, 겨울왕국 갤러리 무슨 지거리야

2014년 3월 현재 무개념 종자들이 딱히 별 문제를 일으킨 적 없는 몇몇 멀쩡한 유저들에게 시비를 거는 행위도 눈에 띄게 늘어나고, 그 일부 유저들이 제공해줬던 양질의 사진들이나 잡다한 정보 보기가 힘들어져 가고 있다. 연신내 퀸카가 판을 치기 시작한 것도 이 무렵이다. 거기에 아까 도배질과 키배질을 일삼는 작자들이 서로 친목질을 하면서 낄낄대고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 '''코갤이나 다름없다 그래도 현재는 도배글 제재에 신경을 쓰는 듯. 신경쓰기는 개뿔! 그냥 찌질이들 IP차단을 시켜요

그리고 일반인이 버스에 대하여 궁금하다 해서 버스 갤러리에 질문을 할 때 큰 기대는 하지 말자. A에서 B까지 빠르거나 편하게 가는 방법은 일단 답이 빨리, 나름 정확하게 들어오는 편인데 기술적인 면은 예전만 못하다. 그래도 간편하게 물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반응이 좀 뜸해도 나쁘진 않으나, 그보다 더 심화된 것은 모르는 유저들이 다수다. 특히 운송업에 대한 것은 사실과 다른 오해나 망상까지 나오는 일이 허다하니 주의하자. 사실 시간이 지나면서 갤러 수준은 단지 버스라는 주제만을 가지고 노가리까는 수준에 불과해지고 일명 좆문가들이 판치는 공간이 돼버렸다. 지식 수준은 사실상 트리비아 수준이라 거의 도움은 안된다. 버스에 대한 차량 메커니즘에 대한 문의나 전문적인 지식은 차라리 현업 종사자들이 많이 활동하는 보배드림 버스/트럭/특장차 자료실에 물어보는 것이 낫다.

초기와 비교하면 현재는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괜찮은 활동을 보여주던 유저들은 많이 떠나갔다. 사실 개념유저가 떠나가고 안 떠나가고 문제보다 과거의 단점들이 상당수 고쳐지지 않은 게 함정. 생각없이 군중심리에 휘말려 뭔가 까는 게 일상이라던가...
무직 백수 등골브레이커 드립은 기본옵션

그래도 한달에 한번 꼴로 '서울에서 부산까지'[6] 하루만에 시내버스로만 가는 도전 기록이 올라오는 등 여행쪽에 관심이 있다면 적당히 들어가보는 게 나쁘진 않다. 하지만 요즘은 이런거 없다.

뜬금없이 2015년 1월 19일 밤부터 던갤러들이 버갤을 털러왔다. 가뜩이나 낚시충,미타충때문에 답이 없던 상황에서 던갤러들이 온지라 여러모로 상황이 영 좋지 못하다. 거기에 20일는 고갤러 마저 털러오면서 그야말로 망갤이 되버렸다. 주범은 또 천하의 개쌍놈 연신내 퀸카인듯. 그러나 지금은 어느정도 안정되었다. 최근들어서 일부 갤러가 네이버에 버갤대피소를 만들어서 이전해버렸고[7] 여전히 낚시충이 판을 치는 모양새이다.

2. 버갤의 주요 떡밥 (2015년 기준)

2.1. KD 그룹

경기, 대원고속을 주축으로 하는 KD 운송그룹의 준말로 경기도권에서 최대의 세력을 자랑하는 버스그룹. 현재 버스 보유대수가 대략 5천여대에에 이르고 있는 한국 최대의 버스회사중 하나. 주로 경기 동부 지역(포천,가평 제외한)과 동남부 지역(성남,용인,여주,이천,광주)에서 독보적인 세력권을 확보하고있다.

버갤에서는 KD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데, 그 이유로는

  • 경쟁노선을 죽이기 위한 불필요한 증차 [8][9]
  • 고속도로에서 일부노선의 무리한 저속주행으로 빈축을 사는일이 있다. [10]

대체적으로 저속주행에 대해 KD를 안좋게 보는 시각이 많지만, 안전주행을 해도 과속으로 주행하는것 보다 몇 분 차이밖에 안난다는 의견도 있다. 과속으로 유명한 일산지역과 피터지는 경쟁이 이어지는 수인산업도로에서 최근 과속으로 인한 대형사고가 많이 나면서 버스의 속도를 중시하는 경향은 많이 가라앉았다.

한때엔 태화상운을 인수한다던 떡밥도 나돌고 있긴 하나, 실제로는 과거의 서울과 남양주를 잇던 태화상운 2항목의 서울 시절의 노선들만 인수되었고, 안산과 인천을 주름잡는 태화상운은 여전히 그대로 남아있다.

2.2. 선진네트웍스

동부간선도로를 개척한 3100, 3200, 3500, 3600번 버스나 김포시내버스 독과점 문제로 언급이 나름대로 자주 되는 편이다. 최근들어 포천상운,부천버스를 분사시켜 화제가 되기도 했다.

2.3. KW

안산의 시내버스업체 경원여객의 준말. 2010년 중후반부터 버갤에 자주언급되는 회사. M버스 개설이전에는 시흥교통의 막장배차로, M버스 이후에는 M버스 정차에 대한 논쟁으로 특히 M6410번의 경우 하루에 몇 개씩 올라왔고 경원여객 홈페이지도 이 문제로 게시판이 도배.[11]

용남고속 대신 운행하기 시작한 8407번은 무리한 드리프트와 70분이라는 엄청난 배차간격으로 버갤러들의 입담화에 올랐다. 다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서 배차간격은 크게 개선됐다.

예비차 관련해서도 말이 많은데, 이런거나 이런거, 이런것도 그리고 계열사인 시흥교통이런 짓을 한다.

일부 경쟁노선에는, 최고급 시설의 차량을 투입하기도 한다. 예컨대 일반좌석 110번에 유니버스 투입. 기본요금 현금기준 1900원에 오버항 시트를 경험할 수 있다. 반면 뉴 슈퍼 에어로시티로 다시는 5601이나 320번은 안습.....

이런 행동을 대표이사의 최종학력과 연관시켜 '경제학 박사네'라고 비꼬아 부르기도 한다.

위의 KD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경쟁 노선을 죽이기 위한 불필요한 증차를 계열사내 일부 업체가 시행하였다.[12] KW내 대표적인 사례가 63번이 해당하며, 52번은 그런 경쟁은 없고, 반월공단 수요 때문에 빗자루질을 한다.

이 기업도 KD처럼 저속주행을 한다. 110번은 정속주행을 하나 경쟁노선들이 과속하는 통에 저속주행으로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 태화상운이 북고개에서 사고낸 이후로 속도를 줄인다고 하나 400마력이 어디 가겠는가. 그래도 110번은 타사 교통사고 이후 속도면에선 가장 안전하다고 하고 저속주행이라고 해도 KD보다는 덜 답답해서 정속주행이라 해도 될 정도다. 근데 모 계열사는 스피드로 유명하다.

홈페이지 소스 때문인지 아래 소신여객 인수설도 돌아다닌다.

2.4. 부천시 관련 소식

유난히 부천시 관련 낚시가 자주 떠돈다. 소신여객 매각설은 기본이고[13] 소신여객 노선 단축, 폐선, KD 운송그룹 시내영업부 부천 입성 등 근거없는 낚시가 자주 올라오는 편. 부천고속 낚시는 정교하게 낚시를 해 실제로 믿는 사람들이 많았을 정도였다. 이러다보니 다른 지역 소식은 간단히 적어도 어느 정도 믿는 반면 부천 관련 소식은 증거사진을 올리지 않으면 100% 까인다.

2.5. 파주시, 고양시 관련

신성교통 M버스 개통, 노선 조정 과정에서 회사나 행정당국의 병크가 자주 보여 말이 많으며 최근에는 서울면허 706번의 일산 단축에 운정신도시 주민들이 단순한 반대를 넘어 무리한 요구까지 하는 지역이기주의 행태를 보여 갤이 굉장히 시끄러운 편이다.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직행좌석버스에 도시형시트를 장착한 중형차가 들어가서 까인건 덤. 더군다나 신성여객 적자노선 운행 중단 사태 등으로 열기가 더욱 달궈진 상태. 그리고 M7106번을 폐기물처리업체에 매각하고, 신일여객과 92번 공동배차, 31번 매각으로 인해 이슈가 되었었다.

2.5.1. 운정신도시 관련

버갤러들이 혐오하는 지역으로, M버스를 신설해 달라고 한건 그렇다쳐도 정차정류장을 가지고 병크를 터뜨렸고, 왕복 100km에 육박하는 간선버스인 706번을 일산으로 단축시키려고 시도하자, 위에서 나온 것 처럼 서울시 다산콜센터 민원게시판, 파주시 민원게시판을 탈탈 털어서 706번을 존치시키는 이기적인 행보를 보여서 논란이 되고있었다. 그래서 버갤러들 사이에서 운정사람=핌피충이라는 공식이 생겨났다. 그리고 최근들어 운정연에서 버갤러들이 올린 사진을 무단 스크랩하여 더 까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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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 항공기 갤러리는 2005년 10월 27일에, 철도 갤러리는 2005년 12월 28일에 개설
  • [2] 물론 너무 말이 안되는 듯한 떡밥은 묻히는데, 그 떡밥이 사실로 드러나는 경우 충격에 휩싸여 하루종일 그 떡밥에 대해 떠든다. 예를 들자면 명성운수의 유니버스 출고나, KD그룹의 선진 계열사 인수등 여러 떡밥이 현실화 돼가는데 다른떡밥은 무엇일지…
  • [3] 특정 회사에 있는 차량의 번호만 알고도 차종, 연식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 [4] 과거 버갤항목에 서술됬으나, 찌질이 작성금지 원칙때문에 삭제됨. 허나 버갤의 몰락과정 서술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사실만을 남겨두기로 했음.
  • [5] 그런데 이 둘은 아스파거 증후군의 장애인들이었다. 그러나 누군가가 아는 기사님 드립을 치면서 고씨를 사칭했다.
  • [6] 요즘엔 여러 변형으로 연천(!)에서 여수까지 가는 용자도 있다... 36번 심야가 거의 24시간이긴 하잖아
  • [7] 그렇긴 한데, 디씨질이 워낙 끊기 힘들다 보니까 본진도 대부분 들어가긴 한다.
  • [8] 대원고속 65번수원여객 64번이 대표적인 사례
  • [9] 이 상황은, 아래 항목의 KW도 마찬가지이다.
  • [10] 광역버스임에도 고속도로에서 60~70정도로 저속하는 노선이 있다. 심지어 조선일보에는 버스 갤러리 글을 출처로 제시한 채 보도된 기사도 있다. 그것도 종이신문 거의 전면을 할애해서. 요즘 개통한 경기순환버스나 M버스는 80~100정도. 허나 2012년 11월 어느 업체주력 시내버스 노선이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를 당해 사상자가 나온 이후 어느 정도 긍정적인 시선을 받고 있다.
  • [11] 6410번이 수요부족으로 공차로 다니자 경로에 있는 시흥월곶지구에 정차. 이는 불법정차로 이 정차에 반발하는 인천논현지구 주민들과 시흥 월곷주민들이 경원게시판에서 격렬히 대립. 결국 월곷에 정차를 안하다가 월곶지구에 정차하게 됐다. 이 사건으로 경원여객은 버갤에서 격렬한 비난을 받았으며 결국 핌피에 의한 M버스 노선변경이라는 안좋은 예를 남겼다. 이 영향으로 다른 문제가 발생했는데 도림동 지역에서도 6410번 정차를 요구하기 시작했다.
  • [12] 사실 신성교통의 경우도 그렇고 어느정도 힘 있는 업체들이 이런 짓을 좀 하는 편이다.
  • [13] 특히 경원여객으로. 홈페이지가 같은 소스를 쓰기때문에 그랬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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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2 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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