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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

last modified: 2015-03-03 23:21:54 by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의 음원사이트
2. 더 로그의 등장인물
3. 루니 툰의 등장 캐릭터
4. NBA 산하 구단
5. NFL 산하 구단
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러츠의 별명

1. 대한민국의 음원사이트



Bugs. 음원제공 사이트. 주소는 http://www.bugs.co.kr
사업 초기에 음협 등에 의해 파산위기까지 몰렸으나, 쥬크온을 운영하던 아인스디지털이 인수, 벅스 창업주가 네오위즈그룹에 아인스디지탈을 매각하여 네오위즈벅스를 거쳐서 네오위즈인터넷라는 이름으로 회사명을 바꾸고, 쥬크온을 벅스 브랜드로 사이트를 통합하여 운영중이다. 즉, 구 벅스는 망했고, 현재의 벅스는 구 쥬크온이 이름을 바꾼 형태. 쥬크온 브랜드를 사장시킨 이유는 B2C 시장에서 쥬크온보다 벅스의 인지도가 더 높았기 때문이다. 이 거래로 B2B 음원 시장 랭킹에서 쥬크온이 멜론을 제치고 1위에 올랐으나, B2C 시장에서는 멜론의 뒤를 이어 만년 2위를 찍는중.

아이리버와 제휴를 맺고 있던 쥬크온에 인수당해서[1] 아이리버 플러스 3 (아이튠즈 같은)에 연동시키기도 하였고, 공동 판촉 이벤트같은것도 하고 있다.

최초로 원음판매(flac, wav)를 실시하기도 하였다. 이 때문에 초기에는 실제 원음으로 받을수 있는 곡은 몇 곡 없다고 까이기도 했으나, 꾸준한 업데이트로 원음지원이 많이 늘어났다.[2] wav 파일은 효용성이 없다고 판단했는지, wav 파일은 없어지고 flac 파일만 제공한다. 물론 flac과 wav의 음질 차이는 당연한 말이지만, 없다. (비손실 압축 포맷을 참고)
그리고 멜론에서 최대 192kbps로 받을수 있는 몇몇 곡들을 320kbps로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보인다. 여담으로 MP3 파일 인코딩 품질이 음원사이트로서는 양호한 편이라고 한다. 과거에는 다운로드 이용권을 구매했을 시 flac 파일로도 다운로드가 가능했지만 현재는 각 음원사들의 요청에 따라 이용권을 통해서는 flac 파일 구매가 불가능하고 오직 개별곡 구매 혹은 앨범 단위로만 구매가능하다. 곡별 구매는 900원으로 비싼 편이지만 앨범단위로 구매할시 일부 앨범은 할인이 적용되는 경우도 있다.

타 사이트와 달리 아티스트 이름에 규칙이 존재한다. (수작업노가다를 꽤 하는 듯?) 국내 가수일 경우 영어 이름이면 『외래어표기 (영어 이름)』과 같은 식. 예를 들어 걸스데이는 『걸스데이 (Girl's Day)』와 같은 식으로 표기한다. 한국어 이름일 땐 당연하게도 한국어 이름으로만 표기한다. 『소녀시대』 같은 거.
(멜론 등 타 사이트는 외래어표기인 『걸스데이』로만 표기하거나, 영어 이름인 『4minute』으로만 표기하는 등 중구난방이다.)

하지만 외국 가수 아티스트 표기는 대략난감 수준. Owl City를 Owl City, Owl City(아울 씨티), Owl City(오울 씨티)등으로 표기하는 등 통일성이 없다. 심지어 오타도 간간히 보인다.

2014년들어 한류의 공신(...) SM의 압력에 굴복했는지 이 규칙이 깨지고 있다. 예전같았으면 『규현 [[[슈퍼주니어]]]』 같은 식으로 표기했던 한국어 이름에도 아무짝에도쓸모없을로마자 표기를 병기하고 있다. 『규현 (KYUHYUN)』 처럼(...)

멜론은 음원 재다운로드가 2년 무료인데 반해 벅스는 평생 무료이다. 부왘 다만, 곡당 개별요금(600원)을 내고 산 곡이 아닌 "40곡에 5000원" 같은 정액제로 받은 건 재다운로드 1년으로 정책이 변경되었다가 안되겠다 싶은지 다시 평생 다운로드로 바뀌고 대신 세 기기까지만 받을 수 있게 하였다. (MAC 주소를 확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각각 다른 MAC 주소를 가진 기기에서 세 번 다운로드받으면 더 이상 다운로드가 불가능하다.)Xprivacy가 출동하면 어떨까.

사이트를 개편하면서 어도비 에어 기반으로 바뀌어 리눅스에서도 음원이나 영화를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Adobe에서 리눅스용 Adobe AIR를 더이상 지원하지 않아 최종버전이 2.6에서 멈춰있다. 2015년 1월 3일 기준 윈도우용 Adobe AIR의 최신버전은 15.0인 점과 보안을 생각하면 지원중단한 리눅스용 Adobe AIR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많은 리눅스 사용자들이 Adobe AIR를 설치하고도 벅스 다운로드 매니저 설치에 애를 먹고 있어 많이들 포기 한다. 컴퓨터 성능이 좋으면 가상 운영체제를 이용하면 되지만 그냥 스마트폰을 이용하거나 윈도우 PC 를 사용하는 것이 편할 것이다.) 그리고 태그도 v2.3(유니코드)으로 제공 중. 2010년 개편 전에 벅스에서 받은 파일의 태그는 유니코드가 아니라서 외국어 운영체제에선 태그가 죄다 깨지는 것을 알 수 있다. 결제 방식은 소리바다와 같은 월정액제와 곡당 요금제가 있으며, 소리바다에 없는 음원도 좀 있고 더 나아가서는 DRM이 있는 음원이나 영화도 판매한다.

만년 2인자라서 그런지 특이한 서비스를 멜론보다 먼저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위에 설명한 원음판매부터 DRM 제거 음원, 브라우저에 종속적이지 않은 웹플레이어, 모바일 응용 어플리케이션 형태를 취한 앨범 발매, 모바일용 플레이어 및 음원 캐싱 형태 지원 등등. 특히 원음판매의 경우 멜론 내부를 한번 크게 들었다 놨을 정도로 업계에 충격이 컸다.

나는 가수다의 스폰서로 나서면서 덕을 톡톡히 보는 중. MBC MUSIC의 후원사이기도 하다.

원래 벅스 창업주는 분식회계파문으로 자본잠식 상태에 빠진 로커스라는 1세대 벤처기업교회사(벅스인터랙티브)형태로 인수하면서 코스닥우회상장했으나, 보기좋게 실패. 한국거래소우회상장을 경고하는 세미나를 열면서 두고두고 깠으니 더 말이 必要韓紙? 그리고 글로웍스로 이름을 바뀐 뒤 주가조작을 일삼다가 상장폐지 당했다. 쌤통이다

초기에 음원 서비스를 시작해서 음반에서 음원으로 시장 주도권이 넘어갈 때 불법 다운로드가 많이 문제가 되었기 때문에, 에픽하이 2집에서 벅스뮤직을 '벌레들의 음악' 이라고 비꼬았다.

여담으로 네오위즈그룹 산하의 사이트이다보니 DJMAX 시리즈의 음원을 쉽게 구할 수 있다.[3]

두 번째 여담으로 벅스가 TCP.EXE라는 악성코드를 퍼트린 안 좋은 과거가 있다. 관리를 발로 하나?


이건 어느 블로그의 벅스 루트킷 유포에 대한 경고 게시물 얼씨구?

앨범 아트는 네이버 뮤직이나 엠넷 등에 비해 쓸만한 게 많다. 특히 희귀한 90~2000년대 초 추억의 애니메이션 사운드 트랙의 앨범 아트는 그림 크기와 해상도 면에서 다른 음원 사이트의 것을 압도한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앨범 아트는 본 아마존에서 좋은 걸 구할 수 있는 것과 비교할만 하다.

2. 더 로그의 등장인물

벨키서스 레인저 소드 스쿼드의 평레인저.
카이레스하건과 같은 기수의 동기생이고 그래서인지 보통 같이 조를 짜서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신체적 특징이 팔이 이상할 정도로 길고 털이 많아서 카이레스한테 설인이라고 놀림받는 경우가 많다.

벨키서스 레인저 공용무장인 리피팅 보우건 외에 처 소드카타르를 이용한 이도류의 달인으로 필살기 라이징 스매쉬는 어른 몸통만한 나무를 일격에 잘라낼 정도의 강도와 긴 팔을 이용하기에 하단의 사각에서 날라와 방어하기가 매우 힘들다고.
다른 벨키서스 레인저들과 마찬가지로 벨키서스 스피릿에 충실한 사나이로 "전부다 남자라구. 다 죽어도 나에겐 아무런 상관없다구"라는 말을 할 정도다.

벨키서스 레인저 탈퇴시험의 첫관문에 등장해서 동료이기 때문에 막나가지 못하는 카이레스와는 대조적으로 질투로 무장하고 최대한의 공격을 펼쳐 카이레스를 고전시키고 꽤나 많은 상처를 줬다. 싸우면서 호우엔핑과 마찬가지로 데스바운드를 쓰라고 종용하였는데 결국은 패했다. 싸움을 시작할 때 카이레스의 말대로 웃으면서 보내주긴 했지만.

후에 카이레스에게 차여서 열받은 세나 크랏세에게 청혼(?)을 받아 약혼후 결혼에 골인하여 카이레스의 매부가 된다.

3. 루니 툰의 등장 캐릭터

토끼 벅스 버니(Bugs Bunny)

4. NBA 산하 구단

밀워키 벅스(Milwaukee Bucks) 항목 참조.

5. NFL 산하 구단

탬파베이 버커니어스를 통상 'Bucs'로 줄여부른다.

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러츠의 별명

팀 이름의 해적을 가리키는 동의어인 버커니어로도 부르기 때문에 위 사례와 마찬가지로 'Bucs'로 부를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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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쥬크온은 팬캐잌을 인수하면서 아이리버와의 제휴를 승계했다.
  • [2] 원음제공을 안 하는 서비스업체는 로엔, 유니버셜코리아, SM엔터테인먼트 정도에 불과하다. 물론 로엔이 대한민국 음원의 상당수를 담당하는게 흠이긴 하지만...
  • [3] 정확하게는 Project M앨범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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