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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길티기어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4-10 07:33:40 by Contributors

ヴェノム / Venom
베놈_2.png
[PNG image (261.9 KB)]
길티기어 Xrd -SIGN- 공식 일러스트

짙은 자주색의 레퀴엠을...

길티기어 시리즈의 등장인물.

프로필
신장/체중 179cm / 66Kg
혈액형 A형
출신지 어새신 (잉글랜드)[1]
생일 고아였기 때문에 불명
취미 독서, 체스
소중한 것 자토 ONE, 배려, 자토가 남겨놓은 아이인 밀리아(※)
싫어하는 것 피, 자토의 원수, 밀리아(※) [2]

Contents

1. 소개
1.1. 성우
1.2. 관련 테마곡
1.3. 그 외 일러스트
2. 스토리
3. 캐릭터 성능
3.1. 전용 대사
4. 승리 대사
5. 기타


1. 소개

어새신 조직의 맴버. 얼굴을 전부 가리는 앞머리가 특징이며, 푸른 눈알 모양의 염색을 했다.[3] 자토 ONE의 충실한 부하. 그에게 자토는 스승이자 은인이다. 어릴 때부터 선한 본성과는 다른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인생에 특별한 가치를 찾지 못했지만, 무의식적으로는 자신의 존재 의의를 갈구해 왔다. 자토 덕분에 구원받은 후로는 그를 위해 살고자 다짐했으나, 자토가 죽자 다시금 자신의 인생이 무얼 위한 것인지 고뇌하기 시작한다. X~AC까지 베놈 스토리는 이 고뇌가 주된 내용.

암살자이지만 살생을 싫어하는 다정한 성품이며, 뭔가를 숨기지도 못하는 솔직한 성격이다. 본능적으로 살생을 싫어하기 때문에 주어진 임무는 책임 지고 완수하지만 그 이외의 살생은 꺼린다. 규율에 연연하듯 딱딱한 말투를 쓰며 냉정한 태도를 취하지만 실은 인정(人情)을 중시한다. 상대가 누구든 스스로 한 발 물러선 태도를 취해 상대를 높여주는 겸허함을 갖췄다. 허나 자토를 모욕하는 자에게는 용서를 보이지 않는다.

단순한 백병전 능력은 떨어지지만 암살자로서의 실력은 일류. 무기는 큐대와 당구공으로, 당구를 베이스로 한 독특한 격투술을 고안했다. 많은 노력과 시행착오를 거듭했다고. vs브리짓의 승리 대사를 보면 요요를 무기로 쓰려고 시도한 적도 있다. 전투 중에 무한으로 출현하는 당구공은 법력으로 꺼낸다. 일상 생활에 쓰이는 평범한 도구들도 모두 암살무기로 활용할 수 있으니, 당구 큐대가 없어도 암살에는 지장이 없는 듯.

X까지는 조직의 간부였고 XX부터는 자토의 후계자로서 자신의 미숙함을 자각하면서도 자토의 뜻을 이어간다. 근데 자토보다 조직 운영을 잘 했다 자토가 죽은 후에도 그 충성심은 여전하다. X~XX 시절에는 스토리상 복수를 위해 밀리아 레이지를 추적하면서 자토 ONE의 유해를 돌려받기 위해 에디도 추적한다.

AC부터는 X~XX에 비교했을 때 더 여유가 있고, 냉정하다. 자주 격분하고 흥분했던 X~XX와는 달리 AC에서는 눈앞에 에디가 나타났음에도 크게 흥분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분노한 건 사실이지만) 성우로 인한 이미지의 변화가 크게 작용한 것이 아닐까 싶다. 많은 성우 중 에로베 설정만 본다면 이쪽이 약간 더 잘 맞지만.

1.1. 성우

성우
일본어 야에다 미키오(X~XX), 스와베 준이치(AC~).
한국어 김정은(X), 최한(#R).
영어 (추가바람)

1.2. 관련 테마곡

길티기어 X 테마곡 A Solitude That Asks Nothing in Return

길티기어 XX 테마곡 A Solitude That Asks Nothing in Return

길티기어 XX #RELOAD 한국판 테마곡 Keeper of the Unknown[4]

길티기어 XX 어새신 테마곡 Existence

길티기어 XX #RELOAD 한국판 어새신 테마곡 Rogue Hunters


1.3. 그 외 일러스트

베놈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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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젝스 액센트 코어 공식 일러스트

2. 스토리

2173년, 전쟁고아였던 그는 어새신 조직에 거둬들여져서 베놈이란 이름을 받고, 온갖 도구를 활용하는 암살술을 배운다. 하지만 본능적으로 살생을 싫어하는 탓에 우수한 재능을 꽃피우지도 못 한 채 말단에만 머물고 있었다. 세월이 흘러 조직은 베놈이 쓸모없다고 판단해서 처분하려 했지만, 새 리더가 된 자토에 의해 재능이 발견되어 처분은 철회됐다. 그 날로 베놈의 인생은 크게 바뀐다. 처음으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인정하는 사람을 만난 베놈은, 자토에게 절대적인 충성을 맹세하고 오른팔이 되어 그를 모셔왔다.

제2차 성기사단 선발 무술대회가 종료된 후, 감옥 안에서도 지시를 전달해왔던 자토로부터 연락이 두절된다. 조직 안에선 자토가 죽었거나 리더의 자리를 버리고 도망쳤다는 흉흉한 소문들이 난무하기 시작한다. 베놈은 그럴 리가 없다고 굳게 믿었고, 어느 날 자토가 목격되었다는 정보를 입수해 홀로 찾아나선다. (GGX 배경 스토리). 결국 자토를 찾아내지만 이미 그림자 에디에게 잠식당한 상태.

X 1번 엔딩은 에디를 물리치고 식물인간이 된 자토를 간호하는 엔딩. 2번 엔딩은 에디를 자기 몸에 기생하게 하고 조직을 떠나는 엔딩.

GGXX에서는 자토의 뒤를 이어서 사실상 조직의 리더가 된다. 하지만 자토의 죽음 때문에 조직은 더욱 흔들리고, 심지어 상층부가 권력 다툼을 벌이기 시작하여 점점 붕괴되어 간다. 게다가 조직의 창시자인 슬레이어가 조직을 해체하려 들고, 베놈은 자토가 남긴 조직을 존속시키고자 이에 반발하며 슬레이어를 봉인할 방법을 수련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1번 엔딩은 슬레이어를 봉인하고 조직의 진정한 수장으로 군림하는 엔딩. 2번 엔딩에서는 여행 도중에 에디를 발견하여 처치하지만 결국 힘을 소진해서 최후를 맞는다. 3번 엔딩은 에디를 발견하지만 이미 밀리아에게 처치당한 상태. 그걸 본 베놈은 밀리아를 죽이고 자토와 같이 묻어주며 두 사람의 묘 앞에서 조직을 지키겠다고 다짐한다.

에디 엔딩 2번에서 베놈은 조직을 찾아온 에디를 꾸짖으며 덤벼오지만 패배. 이후 에디에게 '자토의 개'라는 모욕을 듣는다. 잼 엔딩 2번에서는 술에 취해서 밀리아와 시비가 붙어 잼의 가게를 부숴버린다 (...) 파우스트 엔딩 3번에서는 Dr.볼드헤드이던 시절에 미친 원인인 소녀의 죽음의 진실을 알려주려 하지만, 종전관리국에서 파견나온 로보카이 무리에게 포위당한다. 슬레이어 엔딩 2번에서는 조직을 해산하려는 그에게 패배하지만, 슬레이어는 베놈에게 조직을 넘겨주고 사라진다.

공식 스토리는 슬레이어 엔딩 2번인듯 한데, 베놈은 자토의 죽음을 극복하고 정식으로 새로운 리더가 되어서 어새신 조직을 재건한다. 하지만 자토를 배신했던 밀리아가 아직 살아있다는 점이 걸려서, 완전한 마음의 평온을 얻지 못하고 자토가 나오는 악몽에 시달리기까지 한다. 결국 AC에선 마음의 평온을 얻기 위해 자기 손으로 밀리아를 없애겠다고 다짐한다.

AC 1번 엔딩에선 밀리아를 제거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공허함을 느낀다. 이후 자토에 대한 망집을 정리하여 악몽을 극복해내고, 조직에 얶매여선 안 되겠다고 결론을 내려서 조직을 해산 후 방랑 허슬러가 된다. 그 후 길을 잃고 헤매던 소년을 거둬들이는데 그 소년의 이름은 에디.[5] 2번 엔딩에선 밀리아를 쓰러뜨리지만, '자토가 정말로 밀리아의 죽음을 바라고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 죽이진 않는다. 그리고 자신에게 필요한 건 싸워야할 적이라고 결론 내린 베놈은 조직을 이끌고 종전관리국과 전면 전쟁을 벌일 것을 선언한다.

Xrd에서 밀리아가 살아서 등장했으니 2번 엔딩이 공식이 된 듯. 또 자토 ONE이 부활한 듯 하기에 대다수의 팬들이 "베놈 팬티갈아입겠다" 라며 그의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국제연합 원로원이 베놈에게 의뢰를 하면서 보수로 자토를 되살려주겠다고 약속한다. 유사 이래, 죽은 생명이 되살아난 케이스는 한 번도 없었기에 베놈은 반신반의했지만 혹시나 싶은 마음에 의뢰를 받아들인다. 이후 부활한 자토와 조우하여 명령("연왕 카이 키스크에게 어떤 전갈을 전해달라.")을 받은 뒤 슬레이어, 밀리아와 합류해 카이를 찾으러 가지만 베드맨에게 습격받는다. 그 뒤 치프 자너프와 싸우던 베드맨을 쫓아온 자토에게 구조된다.

3. 캐릭터 성능

공을 배치하는 이해도에 따라 압박감이 달라지는 가드게이지의 특화된 캐릭터

기본기 판정이 뛰어나고, 각성 필살기이자 주력기인 다크엔젤의 엄청난 압박력(가드데미지 + 밀어붙이기), 당구공 띄우기를 이용한 상대를 거세게 압박&심리전을 즐길수 있다. 하지만 모으기 계통의 기술이 까다롭고, 몇몇 기술의 판정이 독특하여 초보자가 잡기에는 힘든 캐릭터. 하지만 고수가 잡으면 정말 무서운 (정확히 말해서 짜증나는) 캐릭터 중 하나.

기본기, 필살기, 콤보의 데미지등 공격력 자체는 상당히 낮다. 하지만 그를 충분히 커버할 만큼 강력한 장악력을 지니고 있다. 공을 배치[6]하여 상대방에게 압박을 넣고, 이를 회피하려는 상대방의 행동에 맞춰서 요격하면서 특정한 상황으로 몰아넣고, 마찬가지로 공을 활용한 다양한 방어 무너뜨리기를 활용하는, 격투게임의 상위 테크닉을 중심으로 플레이한다고 과언이 아닌 캐릭터.

일격 필살기인 딤 보우거는 상대를 당구공으로 변화시켜 버리며, 캐릭터에 따라 당구공의 모양도 제각각이다. 유래는 블랙 메탈 밴드 딤무 보거.

Xrd에선 공이 붉은색으로 바뀌어 확인이 더 간편해졌다. 하지만, 설치 개수가 4개로 줄어들고 듀비스 커브가 삭제되었다. 대신 QV라는 신 필살기가 추가되었다. 또, 공 배치 커맨드에서 버튼을 유지하면 자동으로 순간이동을 한다. 모으기 커맨드 기술로 발사한 공이 설치된 공에 맞으면, 설치되어 있던 공만 튕기고 새로 쏜 공은 그 자리에 설치된다. 그 외에도 여러 번 튕길 수 있는 강화된 공을 설치하는 각성필살기 '비숍 런 아웃' 이 추가되어서, 플레이 양상이 상당히 바뀌었다.

각성필살기 컷인은 주력기인 다크 엔젤에 삽입되었다. 일격필살기는 예전처럼 상대를 당구공으로 변화시키고, 당구대 중앙에 쌓은 볼더미로 친 뒤에 '기가 마키나 시스템' 분쇄기를 열어서 갈아버린다. 이때 당구공으로 변하는 상대의 모습과 대사도 볼 만하다.

베놈 콤보 동영상 - Valon

이른바 자신만의 세계가 있다는 평의 N男님의 대전 영상

3.1. 전용 대사

★ vs밀리아
  • GGXX
    • 개막
      베놈 : 밀리아… 당신만 없었으면! / 밀리아 : 언제부터 반말 할 수 있는 신분이 되었대.
      베놈 : 이제 상관이 아닌 당신을 봐줄 필요는 없지. / 밀리아 : 얕보지 마! 봐줘서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베놈 : 임무… 아니, 나의 격정을 멈춰 주시오! / 밀리아 : 미숙해…! 그래서 리더를 맡을 수나 있겠어?

★ vs자토/에디
  • GGX
    • 개막 - …자토님. !? 네 이놈, 웬 놈이냐! 정체를 밝혀내주마….
  • GGXX
    • 개막
      베놈 : 실컷 우롱했겠다…. 하다못해 시신만이라도 돌려 받겠다! / 에디 : 그렇다면 네녀석의 몸을 받아가실까.
    • 패배 - 자토님…. / 제가 미숙한 탓에! / 지금 곁으로 가겠습니다….

★ vs슬레이어
  • GGXX
    • 개막
      슬레이어 : 거긴 자네가 있을 곳이 아니네. 갑갑하지 않은가? / 베놈 : 선배 행세 하지 말라고 했을텐데.
      슬레이어 : 거긴 자네가 있을 곳이 아니네. 갑갑하지 않은가? / 베놈 : 나의 마음은 이미 송장이니 걱정할 필요 없다.
      슬레이어 : 거긴 자네가 있을 곳이 아니네. 갑갑하지 않은가? / 베놈 : 충성을 바치는 대상은 당신이 아니야.

4. 승리 대사

일본판을 번역해서 작성했으니 국내 정발하면 한국 정발판 대사로 수정해주세요.

■ vs솔
  • 이 결말이 이해되지 않는 모양인데 프로에게 힘으로 이기려 하는 게 실례 아닌가?. (Xrd)
■ vs카이
  • 천부적인 재능과 그 노력에는 경의를 표하지. 하지만 조직의 현장력도 장식이 아니라는 것이지. (Xrd)
■ vs밀리아
  • 한때 조직의 넘버2라고 불릴 만 하군. 하지만 저도 옛날 그대로는 아닙니다. (Xrd)
■ vs메이
  • 너는 분해 할 정도로 그 실력을 연마한 건가? (Xrd)
■ vs치프
  • 직감에만 의존하는 그 전술은 의외로 만만치 않군. 상정을 넘어서기도 했어. (Xrd)
■ vs파우스트
  • 싸울지 치료할지 확실히 해두는 게 좋다. 나는 한 가지 일에 너보다 몇 배의 시간을 걸고 있다. (Xrd)
■ vs포템킨
  • 우리 조직에는 높은 기술이 축적되어 있지만 '신념'에 대항하는 가르침은 없다. 강적이었어…. (Xrd)
■ vs슬레이어
  • 시금석 마냥 품평이라니 취미가 고약하군. 그 평가에 다소 흥미는 있습니다만. (Xrd)
■ vs액슬
  • 경박한 척 하지만 사실은 노련. 좋아하는 방식은 아니지만 실력은 인정해야 겠군. (Xrd)
■ vs이노
  • 사람을 계속 깔보면 보이지 않는 것은 계속 보이지 않는다. 발을 거는 것도 어렵진 않지. (Xrd)
■ vs베놈 (동일인물)
  • 내가 말하기도 좀 뭐하지만 이 베놈을 흉내내도 이득 같은 건 없어. (Xrd)
■ vs자토
  • 어린애 장난에 놀아난 것만 같아…. 정말 되살아나신 거군요…! (Xrd)
■ vs베드맨
  • 부조리한 세계에서는 내 경험이 무기가 될 수 없어. 최악의 적이군…. (Xrd)
■ vs램리설
  • 규격 외의 힘이 있다 한들 사용법을 모르면 범재와 다름없지. (Xrd)

5. 기타

이름의 유래는 6번의 밴드이다. 블랙메탈의 뿌리가 되는 밴드의 이름을 따온 캐릭터 답게 기술명 또한 전부 블랙메탈 관련이다. 또한 우연인지 의도한 바인지는 알 수 없지만, 유명한 당구 선수 중에도 베놈이라는 선수가 있다. 예술 당구로 유명한 선수인데 엔하위키의 당구 항목에서도 그의 활약을 감상할 수 있다.

GBA판 GGX에서는 '베놈로켓 13호'라고 베놈과 닮은 로켓 4개를 날리는 매우 병맛나는 각성필살기가 있다.

동인계에선 보통 자토님 하악하악으로 망가진다. 스토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요상한 패션을 지닌 흑형 게이(...)라고 취급하기도 한다. 오늘♂ 나랑 당구♂ 치지 않겠어 Boy♂

점프를 하면 앞머리가 올라가면서 맨얼굴이 나오는데 엄청난 미남이다. 몇몇 컷신에서도 얼굴이 나오는데, Xrd 컷씬에서 드러나는 얼굴은 더욱 섹시해졌다. 자토도 금발이 아름다워졌다 그밖에도, 당구로 싸우는 웃기면서도 간지나는 (...) 스타일 덕분에, 미형 남캐임에도 불구하고 남성팬도 많은 특이한 캐릭터.

암살자 주제에 살생을 싫어하고, 인품을 중시하며 충성심이 높은 모범생. (...) 그밖에도 정직하다거나, 본성이 다정하다는 설정을 보면 진짜 암살자인가 싶기도. 밀리아 레이지와 닮은 거울처럼 묘사되기도 한다.[7] 베놈이나 밀리아 모두 선량했지만, 자토에 대한 관점 차이 때문에 여전히 범죄조직을 이끌고 있느냐 vs 평범한 인생을 동경했느냐의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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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두운 피부, 상형문자 스타일 덕분에 이집트 출신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 [2] (※) 표시는 Xrd부터 추가된 내용. 좋아하는 거야 싫어하는 거야
  • [3] 암살자 주제에 표정을 잘 못 숨긴다는 점 때문에 앞머리를 가렸다는 추측이 있다. 갭모에?
  • [4] 참고로 이 곡은 영화 조폭마누라3에서 스탭롤 배경음악으로 나온다(!) 그리고 OST에도 수록되어 있는데 음악 제목은 Venom (...) <del>이거 허락은 받고 쓴걸까?</del> 사실은 한국 음악은 저작권 단체에 지불하면 사용이 가능하다지만, 세가와 아크 시스템 웍스가 저작권 분쟁을 했던 시절을 생각해보면...
  • [5] 문제는 이 에디라는 소년이 '마을이 불타버려서 도망쳐나왔다'라는 말을 했고, 브리짓 2번 엔딩에서는 브리짓이 살던 마을에서 형이 실종됐다. 이 꼬맹이... 잘 보면 브리짓과 매우 닮았다. 브리짓의 형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 [6] p, k, s, hs배치가 있으며 중요한점은 치는 위치에 따라 같은 배치더라도 공이 날라가는 것이 다르다. 그렇다고 완전탄성 같은 게 적용되지는 않다. 이를 이용하여 격투게임을 탄막게임으로 바꾼다. 탄막게임의 본좌는 밑의 영상의 'N男'이다.
  • [7] 부하 ↔ 연인, 조직의 리더 ↔ 평범한 생활, 충성심 ↔ 애증 등등. 그리고 남캐와 여캐라는 점에서 정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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