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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

last modified: 2015-03-04 20:18:2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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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京首都国际机场
Beijing Capital International Airport
IATA: PEK[1]
ICAO: ZBAA

Contents

1. 개요
2. 이상한 행정구역
3. 터미널
3.1. 제 1 터미널
3.1.1. 운항 노선(국내선)
3.2. 제 2 터미널
3.2.1. 운항 노선(국제선)
3.3. 제 3 터미널
3.3.1. 운항 노선(국제선)
4. 교통편

1. 개요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 위치한 공항. 1958년에 개항했으며 북경수도국제기장유한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다. 보통은 베이징 공항(北京机场) 혹은 서우두 공항(首都机场)으로 줄여 부르며, 대한민국에서는 이 이름을 한자 그대로 읽어 수도공항이라고 하기도 한다. 실제로 수도에 있는 공항이라 이름을 그렇게 붙인 거고. 참 심플하다 이걸 '수도국제공항'이라 읽을지 '서우두국제공항'이라 읽을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원래는 관례상 그 나라 발음대로 읽는 쪽이 좀 더 맞을 수도 있겠지만 영문표기에서 Shoudu가 아닌 Capital을 사용한 것으로 보아 서우두보다는 수도가 나을 것 같다.

또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베이징의 영어명칭은 Beijing 이며 IATA 코드는 BJS 다. 하지만 베이징 공항 영문은 수도공항이라는 표현 외에 Peking 도 사용하곤 하며 코드는 PEK 이다. 왜 Beijing 을 Peking 이라 부르는 걸까? 그건 1800년대 중국 영국 대사관에서 중국발음을 영어 표기화하면서 당시에는 베이징을 Peking 이라 불렀기 때문이며, 그 영향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것이다. 대만 타이베이(台北)의 영문 표기가 Taibei가 아닌 Taipei인 것과 마찬가지이다.
참고) 북경공항, 영문 호칭이 페이킹(Peking)인 이유

중화인민공화국 제일의 규모를 자랑하며 교통량도 중국 최대. 본래는 2위였으나 2005년을 기준으로 그때까지 중국 내 1위였던 홍콩 국제공항[2]을 뛰어넘었다. 2010년에는 이용객 수로 세계 2위까지 거머쥐었다. 대륙의 기상. (위키피디아 출처) 특히 21세기에 들어서며 교통량이 급격히 증가했다. 2001년에는 수송량 세계 30위에도 들지 못했지만 이후 두자릿수 이상의 성장율을 보였고, 2008년에는 5594만 명의 승객을 수송하여 세계 8위까지 올라갔다. 화물 처리량도 세계 18위에 드는 거대 공항 중 하나. 급격히 늘어나는 수요 때문에 서우두 공항은 21세기에 들어 확장 공사를 계속했으며 이 과정에서 다른 국가의 투자를 받아들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로써도 포화가 계속되어, 베이징 남쪽에 있는 랑팡 시와 시경계를 이루는 곳이자 국내선용인 난유안 공항 근처에다가 새로운 이징 다싱 국제공항을 건설 중이다. 이 공항은 애틀랜타 국제공항보다 더 크게 짓는다고 하며, 서우두와 난유안을 모두 대체할 예정이다.

중국국제항공국신화항공의 메인 허브 공항이며 중국해남항공중국남방항공의 지역 허브. 재미있는 것은 이름으로 봐서는 서우두 국제공항을 메인 서브로 삼을 듯한 중국동방항공은 정작 더 남쪽인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을 메인 허브로 삼고 있다는 것. 베이징이나 상하이중국에서는 동쪽에 속하기는 하지만……. 중국에서 베이징행 비행기 티켓을 끊으면 꼭 오게 되는 공항.[3] 러시아S7 항공도 서우두행 노선이 많다. 중국국제항공은 서우두에서 대구국제공항으로 가는 노선에도 취항한다.

대한민국아시아나항공대한항공이 모두 이 공항에 노선을 갖고 있으며 대한항공의 경우 화물 운송도 이 공항을 사용한다. 제주항공이 대구-베이징 노선에 2015년 2월 취항을 목표로 현재 중국 항공당국과 협의 중이다.

2. 이상한 행정구역

지도를 보면 서우두 공항 쪽의 행정구역이 좀 이상하게 되어 있다. 공항이 있는 곳은 슌이 구(顺义区) 한복판인데도 공항 자체는 순이 구 옆에 붙어있는 차오양 구(朝阳区)에 속해 있는데, 이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로 공항 건설 당시에는 순이 구가 베이징 성이 아닌 허베이(河北) 성에 속해 있었다. 정확히는 허베이 성과 베이징 성의 경계쯤 되는 곳에 부지가 있었던 것. 그러나 서우두 공항이라는 이름 특성상 베이징 성에 속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되어 공항은 차오양 구의 관리 하로 넘어갔다. 이후 순이 구는 베이징 성에 편입되었으나 행정구역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바이두 백과사전은 이 쪽을 이유로 채택하고 있다.

또 다른 이유는 건설 당시 순이 구가 공항 건설 및 유치에 들어가는 돈을 감당할 능력이 없었기 때문. 실제로 순이 구는 도심에서 꽤나 벗어난 5환~6환(베이징 항목 참조) 쪽, 쉽게 말해 변두리 구역이라 2012년 현재도 베이징에서는 상대적으로 부유하지 못한 구역에 속한다. 이 때문에 근처 구 중 좀더 시가지 쪽이라 부유한 편에 속하는 차오양 구에서 맡게 된 것.

이후 순이 구에서 행정구역을 바꿔달라는 요구를 한 적도 있으나 공항으로 얻는 수익이 꽤나 짭짤한 차오양 구에서는 당연히 거절하고 있다. 너라면 주겠냐?

하지만 남쪽의 베이징 다싱 구에 현재 짓고 있는 신 공항이 완공되면.....?

3. 터미널

제1,2,3 터미널이 있고 1990년대까진 낡아 빠진 1터미널에서 모든 것을 취급했으나 현재는 2,3터미널이 주력이다.
특별행정구인 홍콩,마카오나 아예 다른나라인 중화민국 노선은 이민국 및 세관을 도착해서 따로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국제선 터미널에서 취급하지 국내선에서 취급하지 않는다. 착각하면 안 된다! 미국령 해외영토들을 자국 취급해 국내선에서 취급하는 미국과 달리 중국은 자국 특별행정구를 국외 취급한다.

3.1. 제 1 터미널

공항 개설 때부터 존재했던 터미널. 제 2 터미널과는 이어져 있으며 무빙워크 등을 거쳐 한참을 걸으면 도착할 수 있다. 국내선 전용으로, 국제선을 타려면 제 2 터미널까지 이동해야 한다. 이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중국으로 갈 경우엔 별로 볼 일 없는 터미널. 베이징에서는 보통 제 1 공항(第一机场)이라고 하면 알아듣는다. 이 터미널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사는 중국해남항공, 톈진 항공, 그랜드 차이나 항공, 베이징 캐피탈 항공, 럭키 항공 이렇게 다섯 항공사 밖에 없다.

3.1.1. 운항 노선(국내선)

항공사편명목적지
중국해남항공HU상하이(훙차오), 광저우, 바오터우, 창사, 창즈, 청두, 충칭, 둥잉, 푸저우, 구이양, 하이커우, 하이라얼, 항저우, 허페이, 후허하오터, 자무쓰, 쿤밍, 란저우, 만저우리, 무단장, 난징, 닝보, 치치하얼, 선전, 우루무치, 원저우, 우하이, 시안, 샤먼, 이창, 인촨
톈진항공GS안칭, 하이커우
럭키항공8L쿤밍, 루시
베이징 캐피탈 항공JD아얼산, 얼롄하오터, 하이커우, 후허하오터, 지시칸카, 란저우, 리장, 산야, 심양, 우루무치, 샤먼, 이창
그랜드 차이나 항공CN계림, 하이라얼, 하얼빈, 난창, 인촨

3.2. 제 2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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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시민들은 제 2 공항(第二机场)이라고 하면 알아듣는다. 1999년, 제2차 세계대전태평양 전쟁에 대한 전쟁 배상금 대신 일본 내각이 제공한 개발 원조금으로 세워졌다. 한마디로 전쟁 때 희생된 중국인들의 핏값으로 만들어진 것. 제 1 터미널과는 달리 국제선과 국내선이 전부 취항한다. 스카이팀 전용 터미널. 스카이팀 외에도 일부 저가 항공사가 취항하고 있다.[4] 당연히 대한민국에서는 스카이팀대한항공이 2터미널에 취항.

3.2.1. 운항 노선(국제선)

항공사편명목적지
중국남방항공CZ서울(인천), 서울(김포), 홍콩, 프놈펜, 마닐라, 타슈켄트, 암스테르담
중국동방항공MU제주, 도쿄(나리타), 나고야, 오사카(간사이), 후쿠오카, 사이판, 시드니
중국해남항공HU방콕(수완나폼), 베를린, 브뤼셀, 알마티,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이르쿠츠크, 말레, 푸켓, 시카고, 시애틀, 토론토
대한항공KE서울(인천), 서울(김포), 부산, 제주
고려항공JS평양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GA자카르타
베트남항공VN하노이
에어프랑스AF파리
KLMKL암스테르담
델타 항공DL디트로이트, 시애틀
아에로플로트SU모스크바
우즈베키스탄항공HY타슈켄트
홍콩항공HX홍콩
스리랑카 항공UL콜롬보
에어아스타나KC알마티, 아스타나
아제르바이잔 항공J2바쿠
투르크메니스탄 항공T5아시가바트
이란항공IR테혜란
알제리 항공AH알제
TAAG 앙골라 항공DT앙골라

3.3. 제 3 터미널


2008 베이징 올림픽으로 중국에 몰려들 인원을 감당하기 위해 개장한 터미널. 2월 29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베이징 시민들은 주로 "제 3 공항(第三机场)"이라고 부르고 있다. 제 1, 제 2터미널보다도 면적이 넓으며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두바이 국제공항의 제 3 터미널 다음으로 큰 세계 2위 규모의 공항 터미널이다. 총 면적이 98만 제곱미터로, 그야말로 크고 아름다운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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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도 면적이지만 가장 압권인 것은 터미널 끝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거대한 단일 실내 공간과 그것을 지탱하고 있는 지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붕 사이로 많은 채광창을 내서 별도의 조명 없이도 실내는 꽤 밝은 편이다. 설계는 영국건축 설계 회사인 포스터 앤 파트너스에서 담당. 세 개의 터미널 중에는 제일 나중에 세워진 것도 있어서 다른 두 공항에 비해 상당히 거리가 떨어져 있다. 제 2 터미널과 제 3 터미널을 오가는 버스가 약 1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공항 철도도 2터미널과 3터미널을 거친다. 베이징에서 택시를 이용해 갈 경우에는 어느 공항으로 갈지 확실히 말해야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1터미널과 2터미널 사이는 그렇다쳐도 3터미널은 잘못 가면 답이 없다(…)

3C, 3D, 3E 터미널로 나뉜다. A와 B가 없는 건 제 1, 제 2 터미널이 있기 때문. 3C 터미널은 국내선용, 3E 터미널은 국제선용이며 3D 터미널은 베이징 올림픽 전세편 전용 홀이었다. 스타얼라이언스 전용 터미널. 당연히 대한민국에서 아시아나항공 노선을 타면 보통 3터미널로 오게 된다. 원월드 지못미(...)


3.3.1. 운항 노선(국제선)

항공사편명목적지
중국국제항공CA서울(인천), 서울(김포), 부산, 대구, 제주[5], 평양, 홍콩, 도쿄(나리타), 도쿄(하네다), 나고야, 오사카(간사이), 히로시마, 삿포로, 센다이, 오키나와(나하), 타이베이(타오위안), 방콕(수완나폼), 치앙마이, 치타, 푸켓, 싱가포르, 델리, 호찌민, 자카르타, 카라치, 쿠알라룸푸르, 울란바토르, 마닐라, 양곤, 두바이, 모스크바, 블라디보스토크, 밀라노, 런던(히드로), 파리, 프랑크푸르트(암 마인), 뮌헨[6], 뒤셀도르프, 비엔나, 바르셀로나, 스톡홀름, 제네바, 상파울루[7], 로마, 뉴욕,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D.C., 밴쿠버, 시드니, 멜버른
아시아나항공OZ서울(인천), 서울(김포), 부산, 청주, 무안
전일본공수NH도쿄(나리타), 도쿄(하네다), 오사카(간사이)
일본항공JL도쿄(나리타), 도쿄(하네다)
중화항공CI타이베이(타오위안)
에바항공BR타이베이(타오위안)
캐세이퍼시픽 항공CX홍콩
드래곤에어KA홍콩
미아트 몽골항공OM울란바토르
어 마카오NX마카오
필리핀항공PR마닐라
말레이시아 항공MH쿠알라룸푸르
타이항공TG방콕(수완나폼)
싱가포르항공SQ싱가포르
S7 항공S7블라디보스토크, 이르쿠츠크, 하바로프스크, 예밀야노보, 톨마체보, 옴스크, 울란우데, 야쿠츠크, 예카테린부르크
영국항공BA런던(히드로)
핀에어AY헬싱키
터키 항공TK이스탄불
루프트한자LH뮌헨, 프랑크푸르트(암 마인)
스칸디나비아 항공SK코펜하겐
스위스 국제항공LX취리히
LOT 폴란드 항공LO바르샤바
오스트리아 항공OS비엔나
엘알LY텔아비브
에미레이트 항공EK두바이
에티하드 항공EY아부다비, 나고야
카타르 항공QR도하
남아프리카 항공SA요하네스버그
이집트항공MS카이로
에어 모리셔스MK모리셔스
에티오피아 항공ET아디스아바바
유나이티드 항공UA뉴어크,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워싱턴 D.C.
아메리칸 항공AA시카고
하와이안 항공HA호놀룰루
에어 캐나다AC밴쿠버, 토론토

4. 교통편

  • 베이징 지하철 공항선
    베이징 지하철의 동즈먼(东直门) 역, 산위엔챠오(三元桥) 역을 거쳐 공항(2터미널, 3터미널)으로 가는 베이징 지하철 공항선이 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기념하여 개통된 열차로, 편도로 16~20분 가량 소모되며 배차 간격은 10~12분. 내부는 쾌적한 편이지만 요금이 무지막지하게 비싸다. 타 지하철이 2위안(2014년 3월 28일 기준 약 344원)인데 이 공항선은 25원(2014년 3월 28일 기준 4305원)이라는 흉악한 금액을 자랑한다. 중국에서 이 돈이면 밥 한두 끼 사먹을 수도 있다(…). 또한 이런 요금체계 때문에 환승이 안 된다(…). 산위엔챠오 역 기준으로 일반 지하철용 역을 빠져나와 타야 한다.

  • 공항 셔틀버스
    서우두 공항에서 운영하는 셔틀 버스가 있다. 중관춘, 베이징 역 등 베이징의 주요 지점을 잇는 버스이며, 텐진 등 타 도시로 갈 수 있는 버스도 있다. 베이징 시내버스가 8개, 톈진까지 운행하는 시외버스가 1개 노선을 갖추고 있다. 운행 간격은 시내버스 중 2~4번 버스가 15분, 나머지 버스는 전부 30분. 이쪽도 중국 기준으로 버스 요금이 꽤나 흉악하다. 보통 버스가 거리에 따라 다르지만 멀게 잡아도 5위안(약 890원)을 넘기는 경우가 드문데 공항 셔틀버스는 16위안(약 2840원)이다. 하지만 원래 공항 버스는 어느 나라나 좀 가격이 센 편인 만큼 감안할 수 있는 수준.

  • 택시 등 차량편
    택시를 타고 공항까지 갈 수 있는데, 이 때 공항 고속도로(机场高速[8])를 이용하기 때문에 원래 요금에 톨게이트 통과 요금인 5위안을 더해서 줘야 한다. 공항에서 내려서 시내로 들어갈 때에도 택시를 이용할 때가 많은데, 이 때 풍경이 참 장관. 한국처럼 줄서서 한 대씩 택시를 타는 게 아니라, 줄 서는 것까진 맞는데 한꺼번에 우르르 몰려가서 탄다(제 3 터미널 기준). 유원지에서 놀이기구를 탈 때 정원만큼 들여보내고 문 닫는 것마냥 공항 직원이 한꺼번에 몇 명씩 가게 하고 끊는다. 무슨 범퍼카냐 일부 악질 택시의 경우 외국인이나 베이징에 익숙하지 않아 보이는 사람쉽게 말해 호구이 타면 일부러 빙빙 돌아가는 방법으로 돈을 더 받으려 할 때가 있으므로 요주의.

  • 베이징 시내버스
    Langham Place 베이징 공항 호텔 부근에 정류장이 있는데, 가는 방법은 3터미널 1층 도착층에서 밖으로 나오면 오른쪽 방향으로 쭉 걸어간 뒤 Langham Place 호텔을 지나 사거리가 나오면 그 사거리를 지나고 조금만 더 앞으로 가면 표지판이 보이는데 Gangshan Rd 라고 써져 있는 오른쪽 방향으로 가면 정류장이 있다. 해당 정류장에는 640, 850路 버스가 경유하며 640번 버스는 일반버스이며 진타이루역(金台路站)까지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고, 850路버스는 좌석버스이며 동즈먼역(东直门站)까지 40분이 소요된다. 중국어가 웬만큼 되거나 길눈이 밝은 사람은 괜찮지만 잘 모르는 초행길에는 이렇게 가는 것은 비추. 위에 적은 방법보다는 확실히 싼 가격에 이용할 수 있고 이통카가 있으면 버스 요금을 60% 할인해준다.

2터미널, 3터미널 중국 국내선 항공 운항정보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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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베이징을 과거에는 Peking이라고 불렀으며, 여기서 유래한 코드.
  • [2] 이쪽은 일국양제에 의한 특별행정구인 홍콩특별행정구에 속한 공항으로 홍콩은 1997년에 영국으로부터 반환된 이후 확실히 중국영토이지만 정부 체제가 다르고 아시안 게임 등도 별도로 나가는 사실상의 독립국이나 마찬가지라서 관례적으로는 중국 국내로 치진 않는다.
  • [3] 베이징에 있는 공항은 여기 외에도 난유안 공항이 있긴 한데 국내선만 있는데다 규모도 엄청 작아서 모르는 사람이 많다.
  • [4] 고려항공도 2터미널을 이용한다.
  • [5] 2014년 6월 11일 취항.
  • [6] 아테네 경유
  • [7] 마드리드 경유.
  • [8] 해석하면 공항고속. 공항 고속도로의 줄임말이지만 보통 이렇게 말하면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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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04 20: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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