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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퍼웨어

last modified: 2015-04-13 23:14:00 by Contributors

Vapourware / Vaporware

Contents

1. 개요
2. 사례
2.1. 베이퍼웨어 항목
2.1.1. IT / 게임 분야
2.1.2. 건설 / 건축 / 인프라 분야
2.1.3. 스포츠 분야
2.1.4. 음악 분야
2.1.5. 만화 / 애니메이션 / 라이트노벨 분야
2.1.6. 기타
2.2. 베이퍼웨어였던 것들(괄호 안은 기간)
2.3. 영원히 베이퍼웨어가 되어 버린 것들


1. 개요

시장에서 소문은 무성하고 오랫동안 나온다는 떡밥은 무성한데, 그저 떡밥만 있고 실체가 나오지 않는 상품 따위를 가리키는 말. 이 상태에서 발매 등이 취소된 것이 확인될 경우 흑역사가 된다. 보통 첫 개발 소식이나 출시 예정 광고가 뜬 후 1년 이상 새로운 소식이 없으면 베이퍼웨어 취급을 받는다. IT 업계에서 자주 쓰이는 접미사인 -ware가 붙은 데서 알 수 있듯이, 본래 IT 업계에서 쓰이던 말이지만 이후 여러 분야로 퍼졌다. 마케팅쪽에서는 고객이 경쟁사로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곧 이런게 나오니까 다른 곳에다가 돈 쓸 생각 마시죠."라는 언론 플레이용으로 쓰이기도 하는데, 이쪽은 떡밥의 원래 의미에 더 충실한 편.

한때 베이퍼웨어 취급을 받다가 결국 진짜로 출시된 경우도 있다. 파이널 판타지 13이라든가, 팀 포트리스 2도 기나긴 발매 연기로 듀크 뉴켐 포에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베이퍼웨어 취급을 받았다. 사실 스타크래프트도 제작이 오래 걸린지라[1] 베이퍼웨어 취급을 받았다. 게임 이외에는 애플 아이폰 국내 출시도 있었다.

2. 사례

2.1. 베이퍼웨어 항목

2.1.1. IT / 게임 분야

참조 링크

2.1.2. 건설 / 건축 / 인프라 분야

2.1.3. 스포츠 분야

2.1.4. 음악 분야

  • 김현철 정규 10집 (9년)
    2006년 9집 발표 이후 음악 활동이 매우 뜸해졌다(...) 2012년 당시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2012년 겨울에 10집을 내놓겠다고 했으나, 이 인터뷰 이후 약 3년이 지난 2015년까지도 10집 소식은 없다(...)

  • 닥터 드레 Detox (13년)
    1999년의 정규앨범 이후 정규앨범 전무. 2010년까지 나온 드레의 앨범은 베스트앨범 하나뿐이었다. 덕분에 요즘 사람들에게는 사람 이름이 아니라 해드셋 이름으로 더 유명하다(...) 그러나 2010년 11월 드디어 새 싱글 Kush를 내고, 2011년 2월 역시 싱글인 I Need A Doctor로 부활의 신호탄을 올렸다. 그의 말에 따르면 3집 Detox는 2011년 안으론 반드시 나온다고 한다...문제는 이 말을 2~3년 주기로 한번씩 하고있다. 그러다가 애프터매스 레코드의 프로듀서가 말하길 Detox는 이미 몇년 전에 폐기처분되었다고 한다. 나오더라도 Detox라는 이름으로 나오진 않을 것이며, 다만 닥터 드레가 워낙 많은 노래를 만들어놔서 언제 앨범을 낸다해도 이상할 건 없다고 한다.그렇게 Detox는 헤드폰 이름으로

  • 박지윤 정규 9집 및 <계간 박지윤> 프로젝트 (2~3년)
    8집 <나무가 되는 꿈>은 2012년에 발매되었고, 현재의 미스틱 89로 옮긴 뒤에는 "미스터리" 발표를 시작으로 계절별로 싱글을 내는 계간(季間) 박지윤 프로젝트 제2의 월간 윤종신 를 진행하고, 2014년 10월에 이 곡들을 바탕으로 정규 9집이 나올 계획이었으나, 이후 2014년 2월 <Inner Space>, 7월 <Yoo Hoo>까지 잘 나왔음에도 어째서인지 이후 싱글 앨범도 안 나왔고, 정규 9집도 안 나오고 있다(...)

  • 박효신 정규 7집 (5년)
    2010년 6집 파트 2를 발표한 뒤 입대하였고, 이후 2012년 제대하면서 본격적으로 7집 이야기가 흘러나왔으나, 2015년 현재까지 싱글 두 장만 내고 아직 7집은 나오지 않았다(...) 다만 박효신에 따르면 7집 작업 중 하나라고 하니 기대해 보는 것도 좋을 듯.

  • 성시경 정규 8집 (4년)
    이 쪽도 박효신 못지 않게 정규 앨범이 늦어졌다(...) 젤리피쉬 전통? 2011년 7집 발표 이후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8집 이야기가 흘러나왔고, 2014년 4월 음악도시 MC 하차 이유도 "정규 8집 작업"이었음에도, 막상 2014년 12월 리메이크앨범 <Winter Wonderland>가 나와 8집은 최소 2015년으로 미루어졌다(...)[15]

  • Sean2slow 정규 1집 (16년)
    1999년부터 활동하기 시작한 무브먼트 소속 MC. 가리온, 드렁큰 타이거와 함께 한국힙합의 대부로 불리고 많은 MC들의 피쳐링에 참여하고 있으나 정작 자신은 정규앨범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중[16]. 힙플에서는 언제 정규 1집이 나오냐고 항상 걱정하고 있고, 하도 정규앨범이 안 나오다 보니 이제는 만우절 떡밥으로 활용되고 있다.[17] 양동근의 선문답2라는 노래에서는 2008년에 낸다고 했으나 아직도 감감무소식...

  • 신승훈 정규 11집 (9년)
    2006년 10집 The Romanticist 발표 이후 정규 11집은 미루어지고(...) 3장의 EP앨범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2013년 마지막 EP <Great Wave>를 발매한 후 2015년 하반기를 목표로 11집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면 정규 앨범으로는 9년만인 셈.

  • 신치림 2집 <EPISODE 02> (3년)
    2012년 "퇴근길", "모르는번호"로 대표되는 1집 <EPISODE 01>을 발표했으며, 이후 2013년무렵 2집을 내겠다고 했으나, 막상 윤종신, 조정치, 하림 모두 각자 일정이 바빠서인지 소식이 없다(...)

  • 싸이 6집 <싸이6甲 Part 2> (3년)
    싸이의 6집은 Part 1과 Part 2로 나뉘어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강남스타일의 세계적인 히트와 강제 해외 진출로 인해 Part 2의 발매는 무기한 연기된 상황.

  • 니네 이발관 정규 6집 (7년)
    이석원의 느린 태도로 인해 팬들이 해탈하는 경지까지 왔지만, 2015년에 6집과 7집까지(!) 발매된다고 한다. 과연?

  • 이센스 정규 1집 <The Anecdote> (2년)
    SNS를 통해 정규 1집의 이름을 공개하였고, 본인도 앨범을 내려는 의지를 보였지만, 대마초 흡연를 세 번이나 걸리면서 현재 앨범 발매가 무기한 연장된 상태이다.

  • 임주연 정규 2집 (8년)
    2007년 1집 《상상(想像)》을 발표, 수많은 팬들이 2집을 기대하게 했지만 아직까지 2집은 나오지 않았다(...) 남편 조태준은 아직 정규 1집이 없다. 2015년 현재는 OST라던가 공연 등에서만 볼 수 있는 상태.

  • 이 폴(Jai Paul) 의 데뷔 1집 (5년).
    2010년에 강제로 데뷔를 했지만, 2013년에 갑자기 불법으로 유출된 데모들을 제외하면 한 4~5년이 넘게도 데뷔앨범이 안나오고 있다... 레이블인 XL 레코딩스에 따르면 아직까지 작업중이라고 한다.

  • 하림 정규 3집 (11년)
    신치림에서 을 맡고 있는 가수 및 공연기획자. 김동률 4집, 성시경 2집, 심현보 2집 등 다양한 뮤지션들에게 악기 피쳐링도 많이 했었고, 2001년 1집 <다중인격자>, 2004년 2집 <Whistle In A Maze>까지 냈으나, 정작 이후 11년이 넘도록 3집은 커녕 별도의 음반도 나오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하림이 그동안 성시경FM 음악도시에 고정출연하던 도중 공개한 곡들은 많음에도, 아직도 소식이 없다. 조정치와 하림 중 누가 3집을 먼저 내는지 지켜보도록 하자(...)[18] 더군다나 2006년부터 약 9년 가까이 "곧 나오겠지"라 믿던 팬들은...이 앨범이 네 앨범이냐? 아닙니다. 그럼 이 앨범이 네 엘범이냐? 아닙니다. 그럼 앨범 언제 낼래 인마(...) 그나마 2012년 신치림 1집이 나와서 어느 정도 나아졌...기라고 보기도 어려운게 전술했듯 신치림 2집도 안 나오고 있어서(...)

  • 015B 정규 8집 (9년)
    1996년 6집 이후 해체했다가, 10년 후 재결성하면서 7집 <Lucky 7>을 발표했다. 이 때부터 8집 이야기가 나왔으나, 이후 싱글을 제외하고는 8집 소식이 없다(...)

  • N.EX.T 6집 <666 Trilogy part.Ⅱ> (약 6년)
    넥스트의 6집은 트릴로지 형식으로 3개의 앨범이 짧은 간격으로 발매될 예정이였으나 2008년 12월에 Part.1이 발매된 이후로 2014년 현재까지 part.2가 발매되지 않고 있다. 게다가 심지어 10월 27일에는 신해철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해 이번년도 발매 예정이었던 7집에도 제동이 걸려버렸기 때문에 리더가 사라져버린 N.EX.T가 완전히 해체되면 영원히 베이퍼웨어로 남을듯하다. 곡 작업을 이미 다 해뒀다고 하지만......

  • TOOL의 새 앨범 (9년)
    앨범 작업 자체는 2009년부터 이루어졌고 2012년에 발매할 예정이었다.(투어는 2012년부터 다시 돌기 시작했다.) 당시 밴드의 인터뷰를 보면 작업중이던 앨범은 1집과 비슷한 사운드였던 것 같다. 그러나 앨범 발매는 계속 연기되었다. 2013년 2월에 한 인터뷰에서 드러머 대니 캐리(Danny Carey)는 기타리스트 아담 존스(Adam Jones)와 함께 몇 몇 곡의 데모를 녹음했지만 보컬리스트 메이너드 키넌(Maynard Keenana)이 솔로 활동을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가사 작업을 포함한 구체적인 앨버 제작은 아직 시작하지 않은 상황이며 올해(2013년) 안에 내는 것이 목표라고 했고 시간이 더 지나서 2013년 말, 메이너드 키넌과 아담 존스는 인터뷰에서 밴드는 본격적으로 앨범 작업 또한 순조롭게 진행중이며 2014년 중순에 앨범을 발매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그러나 2014년 7월 기타리스트 아담 존스는 위의 발언을 번복하면서 밴드는 <Lateralus(2001)> 시절부터 이어진 레코드사와의 법적인 문제 때문에 새 앨범의 출시가 계속 연기되고 있으며 법적인 문제가 해결된다 해도 밴드가 만족할만한 음악이 완성되지 않는한 새 앨범의 발매는 없을 것 이라고 못을 박았다. 망했어요

  • Yoshiki의 솔로 프로젝트 "Violet UK"
    X JAPAN 해체 이후 계속 만들고 있다. 조만간 발표할거다.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고 말하며 엄청 대단한 곡이 나올거라 뻥카만 치다가 결국(...) 솔로는 접고 엑스저팬 재결성을 하고 추억팔이중이다. 15년째 데뷔 준비중인 음반.

  • Wintersun - Time (Part 1: 7년, Part 2: 3년)
    앨범 작업은 2006년부터 시작되었지만 여러가지 자금 문제가 겹치면서 앨범 제작이 6년이나 지연되었고, 결국 기획한 앨범을 둘로 쪼개서 첫번째 파트를 2012년에 먼저 발매하고 두번째 파트를 작업하고 있다. 두번째 파트 역시 2012년 말에 발매될 예정이었지만 2년이나 지연되었다. 앨범의 제목은 팬들 사이에서 이미 앨범 작업에 걸리는 세월을 뜻한다고 자조적으로 말한다.

  • Zenius -II- Mother (9년)
    비트매니아 IIDX 13 DistorteD의 수록곡 Zenius -I- Vanisher의 후속곡으로, 끝에서 This story will continue. -II- Mother라 언급되지만 당작 이후 작곡가가 퇴사하면서 행방이 불분명. 이후 작곡가 Tatsh는 외주 형태로 재합류했지만 여전히 나올 기미가 없다.

  • PARANOiA unlimited (3년)
    2012년 9월 5일 NAOKIPARANOiA 시리즈의 신곡 paranoia unlimited[19]트위터 상으로 예고했었다. 그러나 2013년 나오키가 코나미를 퇴사함에 따라서 사실상 베이퍼웨어 확정. 다만 이후 나오키가 프로듀스한 캡콤산 리듬게임 크로스비츠의 곡중에 AxExUxG -act.1-이 있는데, 보스곡 포지션으로 내세운 점이나 아티스트 명의가 190cb라는 등 파라노이아를 연상시키는 요소가 곳곳에 들어있어 PARANOiA unlimited를 이름만 바꿔서 낸 게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다.

2.1.5. 만화 / 애니메이션 / 라이트노벨 분야

2.1.6. 기타

2.2. 베이퍼웨어였던 것들(괄호 안은 기간)

  • 창세기전 4 (6년) 2009년에 제작 발표를 하고 한동안 소식이 없다가 2015년 1월, FGT를 통해 시제품 게임을 공개했다. 보안서약서를 썼기에 공개 전까지는 게임의 자세한 내용이나 시스템을 언급할 수는 없으므로 상세한 사항은 기술하지 않는다.
  • 욤욤 공주와 도둑 (28년)
    애니메이션계에서 이 분야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24] 여러 제작사들을 거치면서 제작에 상당히 난항을 겪은 끝에 개봉하였으나 그 결과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4WD 3번째 앨범[25] (10년)
    4WD가 랩을 그만 두고 포토그래퍼로 전향하는 바람에 3번째 앨범이 10년 넘게 미루어지다 2013년 7월 4일 The Sign Of 4 싱글을 통해 MC로 복귀했다.
  • 메이플스토리 DS (3년)
  • 블랙 메사(MOD) (8년)
    하프 라이프의 팬들이 하프 라이프 1을 소스 엔진으로 리메이크하자는 취지로 개발 중인 하프 라이프 2의 개인 제작 MOD다. 2008년에 2009년에 나온다는 트레일러를 내놓고 2012년까지 거의 아무 소식이 없었다. Wired지의 베이퍼웨어 어워드에서는 한동안 이 모드가 듀크 뉴켐 포에버를 제치고 상위권을 차지하기도 했다. 다행히 2012년 9월 14일에 Xen파트를 제외한 부분이 릴리즈 되었다!
  • 프린세스 메이커 4 (8년)
    작화가가 교통사고로(내부불화설도 있음) 회사와 마찰이 생겨 제작이 거의 다 끝난 게임을 처음부터 밀고 다시 제작. '텐히로 나오토'가 작화를 맡으면서 다이도우지 카렌흑역사로 굴러떨어졌다.
  • 프린세스 메이커 온라인 (6년)
    2008년 쯤에 처음에는 개발 스크린샷으로 추정되는 사진과 소문에는 마비노기같은 RPG게임이 만들어진다는 내용이 떠돌어다녔었다. 그러나 소식은 들려오지 않다가 엠게임이 제작한다는 기사가 떳다.# 하지만 한국 후지쯔와의 이중계약 기사도 나오고 해서 기대감은 그닥 높지 않은 상태이지만 결국 2014년 프린세스 메이커 for Kakao가 출시되었다.
  • 듀크 뉴켐 포에버 (14년)
    이 분야의 최고이자 큰 형님. 베이퍼웨어의 대명사. 아니, 베이퍼웨어보다 더 유명한 이름. 세부항목에서 참조할 수 있듯이 중간에 엎어졌다는 말이 나와서 일단은 베이퍼웨어 명단에서 빠졌으나 개발은 계속 진행되고 있었다.
    그리고 그야말로 전설적인 14년간의 개발기간을 마치고, 2011년 6월 10일 발매되고 말았다.
    하지만 흑역사. 이유는 항목참고
  • 비치 보이스SMiLE (45년)
    음악계의 만년 떡밥...이었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 건즈 앤 로지스Chinese Democracy (14년)
  • 수도권 전철 수인선 개통 (13년)
    듀크 뉴켐 포에버에 맞먹는 인지도를 지닌, 철도계 베이퍼웨어의 대명사. 2012년 7월 1차 개통이 이루어지긴 했다.다음은 완전개통이 베이퍼웨어가 될 차례인가
  • 동방향림당 단행본 (약 2년)
    원래 2008년 봄 발매 예정이었다. 그 후 판권 문제로[26] 계속 미뤄지다가... 2010년 9월 30일에야 발매됨으로서 겨우 2008년 봄이 왔다.
  • 대부 3 (10년 이상)
  • 가리온 2집 (약 5년)
    2005년 12월 16일 그 날 이후 싱글 이후로 기약이 없던 2집이 2010년 10월 26일 발매되었다. 정규 1집은 2004년 발매되었으니 정규앨범만 따진다면 6년이 걸린 셈.
  • 클라나드 (약 3년)
    시나리오 작가들이 교통사고를 당하는 등... 여러 수난을 겪었다. 그래도 마에다 준의 노력덕에 2004년에 발매될 수 있었다. 까딱했으면 영원한 베이퍼웨어로 남았을지도...
  • 유리가면 (10년 이상)
    작가인 즈에 미우치가 말 그대로 교주(…)가 돼버리면서 1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나도록 휴재가 이어졌다. 2004년 단행본 42권이 출간되면서 베이퍼웨어에서는 벗어났지만, 연재 속도는 극악무도하다.
  • 한국 애니맥스의 신작[27] (1년 9개월)
    2009년 6월부터 신작동결현상이 일어났었지만 2011년 3월 7일에 3월 신작을 삼연벙삼연타로 방영하면서 한 방에 탈출.
  •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의 'mbv' (21년)
  • 모질라 파이어폭스 4(1년)
    베타만 12번.
  • 파크 동물원 (6년)
    이전에 있던 어린이대공원 내 성지곡동물원을 2007년 개장공사하면서 명칭공모전을 벌여 '더 파크'란 이름으로 개명까지 한 것까지는 좋았지만...동물원 부지가 확장되면서 부지내 묘지 이장을 비롯한 여러 시설들을 이전하느라 착공이 늦어졌고 결국 금융위기로 투자자들이 떨어져나간 시궁창인 상황이라 어떻게 될지 앞이 안보였지만 임기종료를 앞둔 허남식 부산시장이 졸속추진하여 향토기업인 삼정토건에게 컨소시엄을 부산은행에서 자금을 빌려 어떻게든 공사를 마무리 2014년 4월말에 개장하였다. 허나 졸속공사란게 다 그렇듯 문제점이 드러났고 너무나도 부족한 주차장과 말도 안되게 비싼공사비를 단기간에 받아먹겠다는입장료로 현재 문제가 되고 있다.(성인입장료가 19,000원 -_-,비슷한 규모의 타 동물원을 생각하면 착취나 다름없는 액수)
  • 성터널 (9년)
    부산광역시 북구 명동 ~ 금정구 장전동을 잇는 터널로 1990년대 중반부터 민간자본 사업으로 구상이 되었으며 2000년대 초반에 본격적으로 추진되기 시작했다. 당초에는 2005년 9월에 착공하려고 계획했으나 토지보상이나 고가도로 등 여러가지 문제로 인하여 착공이 계속 지연되었으며 결국 고가도로 대신에 지하도 형태로 접속로를 만드는 것으로 가닥이 잡히면서 9년이 지난 2014년 4월에야 겨우 착공되었다.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6권 (10년)
    5권인 '금강예찬'이 나온지 10년 만에야 2011년 6권이 출판되었다. 작가인 유홍준 씨가 문화재청장 등 여러 공직을 맡다 보니 집필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한다.
  •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 (약 4년)
    발매 전날 밤의 아키하바라에서도 발매될 것이라는 사실을 믿지 않는 사람이 제법 많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한국어판 책 날개의 역자 소개에 있는, "교문을 나와서 나가토의 집까지 도착하는데 4년"이라는 말이 정말 인상적이다(…).
  • 연희무쌍 한글패치 (약 4년)
    제작추진은 꽤 오래 전에 했고(08년 1월 1일) 완성은 2009년도에 거의 끝났지만 여러차례 중단되면서 아예 하차할 뻔했다. 베타테스트에 시간이 1년 반이나 소요되었다. 하지만 한글패치 사용에 여러 제약을 가해 부심돋는다고 까이는 중.팀 우타마루처럼 자유배포하면 어디 덧나냐?
  • MOTHER3 (12년)
    전작이 발매된 1994년부터 슈퍼패미컴용으로 개발이 시작됐으나 이후 여러 기종으로 옮기면서 개발 중지와 재개를 반복, 결국 2006년에서야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나올 수 있었다. 듀크 뉴켐 포에버에 준할 만큼의 막장스런 개발 기간이었지만, 게임 자체는 다행히 크게 호평을 받았다.
  • 보잉 787 (9년)
    2002년 개발에 착수해서 2009년 12월 15일에 초도비행을 하고 2011년 8월 6일 1호기가 ANA에 인도되었다. 모든 만악의 근원은 롤스로이스.
  • 천상지희의 컴백 (약 3년)
    전원은 아니지만, 2011년 7월 8일을 기준으로 디지털 싱글 "나 좀 봐 줘"로 4년 만의 공백을 깨고 컴백하였다. 영문 표기인 'One More Chance'라는 제목... 정말 잘 지었다. 자세한 사항은 천상지희 항목 참조
  • 검 아빌리온 한글판(약 2년 6개월)
    한국 스튜디오 에고사가 문을 닫아서 베이퍼웨어가 될 것으로 보였으나 국내 유통사 신비오 시스템즈가 2011년 8월 3일 정식 발매했다.
  • 먼나라 이웃나라 중국편 (7년)
  • 화이트 앨범 2 ~Closing Chapter~ (1년)
  • 카라 뷰티북 (2년 4개월)
    본래 2009년 6월 나와야 할 책이었으나, 2011년 10월 12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발매되었다. 한국에서는 '뷰티의 정석'으로 발매되었고, 일본판 제목에서는 '정석'이 '비결'로 바뀌었다.
  • 이이즈카 마유미의 15번째 음반 (3년)
  • 팀 포트리스2 (9년) 그리고 포트리스 포에버 지못미 (...)
  • 황금의 태양 칠흑의 새벽 (약 4년) 소문이 무성하다가 결국 2010년 후반기에 나왔다.
  • 조용필 19집 (10년)
    본래 2003년 18집 이후 2005년 말에 발매되기로 예정되었던 음반. 열심히 준비하다가 뒤엎고, 또 공연하고, 건강이 안 좋아서 중단하는 등의 우여곡절을 겪다가 2013년 상반기 중에 발매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리고 2013년 3월 27일 선공개곡 공개 및 4월 23일 발매를 발표했다.
  • 신 연예인 지옥 9편 (8년)
    최현일의 부재로 인해서 당분간 연재를 안 한 것은 물론 사람이 너무 줄어버리는 탓에...
  • 포가튼 사가 (약 2년)
  • 포티쉐드의 <Third> (10년)
  • 첼시 FC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44년), 및 우승 (57년): 1954-55 시즌 리그 우승으로, 초대 유러피언컵에 참가할 수 있었으나, 잉글랜드 내의 불참 여론으로 불참하였다. 그로부터 44년이 흐른 1999년이 되어서야 첼시는 프리미어리그 3위로 챔피언스리그에 첫 참가를 하였다. 이후 2012년 5월 19일, 첼시는 바이에른을 꺾고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두었다.
  • LG 트윈스포스트시즌 진출(10년)[28]
  • 이말년씨리즈 인생의 무게 下편 (4년)
    2009년 3월 9일 야후 카툰세상에서 공개된 상편 이후 '하편은 저도 이번주 화요일날 있는 예비군을 체험하고 온 뒤 그리겠습니다.'라는 코멘트가 나온 뒤로 하편의 원고는 맥거핀화. 가끔 만화 내에서 강 같은 게 나오면 떠내려가는 모습이 비칠 뿐이다. 야후에서의 연재가 종료되고 야후 코리아가 철수하면서 영원히 물에 떠내려가게 되었다. 이후 킬링캠프에 출연해서 원래 하편을 단행본에 실을 예정이었으나 너무 재미없어서 폐기했다고 언급했다. 결국 인생의 무게는 이말년이 아니라 랑또의 SM 플레이어로 완결되었다.
  • 엘리트: 데인져러스(14년)
    가장 혁신적인 게임 중 하나로 뽑히는 엘리트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2000년에 개발을 시작했으나, 기술적인 문제로 그해 바로 중단되었고, 2004년에 다시 개발을 재개했으나 발표조차 되지 않았다. 그러나 발매일은 2014년 하반기로 결정되었다.
  • 히비키의 마법 3권 (7년 2개월)
    2권의 출간일은 2006년 12월이었는데, 7년 2개월이 지난 2014년 2월, 3권의 발매가 발표되었다.
  • 슬리핑 독스 (약 2년)
    본래 트루 크라임: 홍콩으로 계획되어 2010년 가을에 액티비전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개발이 중지되었고 스퀘어 에닉스가 인수해 이름을 바꿔 개발을 재개, 결국 2012년 8월이 되서야 출시되었다.
  • 고스트 메신저(약 3년)
    1화 발매 이후 감감무소식이었으나 2014년 5월 1,2화를 합쳐 극장판으로 개봉.
  • Xanadu(제나두) 1960년에 Ted Nelson이 개발한 하이퍼텍스트 기반 문서도구(약 54년) 관련기사
  • Windows 2000(4년)
    원래 NT 5.0이란 이름으로 개발을 1996년 후반 Windows 98과 비슷한 시기에 했었고[29] 출시도 Windows 98과 같이 98년도에 내놓겠다고 했지만 연기되었다. 98년도엔 올해의 베이퍼웨어로 선정되었을 정도. 결국 출시된 해는 2000년도[30]로 본래 2000과 동시에 내놓으려던 Windows 98이 아니라 그 업그레이드 버전인 Windows Me와 동년도에 출시되었다.
  • Windows Vista(5년)
    제대로 된 OS를 만들겠다고 2002년부터 개발에 착수해서 2004년에 출시를 예정했으나 Windows XPWindows Server 2003에 결함 때문에 XP 서비스팩에 신경쓰겠다고 하면서 롱혼 코드가 전체 폐기되고 2005년도에 다시 개발하면서 연기와 연기를 거듭한 끝에 2007년 초가 되서야 발매되었다. 하지만 그 결과물은 2000과 다르게…
  • 가로세로 세계사 4권 (약 4년)
    본래 4권은 오스트리아 등의 중부 유럽, 5권은 영연방 편으로 출간 예정이었으나 2010년 이후로 소식이 끊겼다가 2014년 8월 태평양 지역을 다룬 4권이 나왔다.
  • 부산외국어대학교 남산동 캠퍼스 (최하 20년 이상)
    정확한 연도는 알수 없지만 부산외국어대학교 개교 초창기인 1980년대부터 남산동 이전설이 언급되었다. 하지만 그린벨트 문제로 장기간 난항을 겪었고 해당 부지는 오랫동안 부산외국어대학교 운동장 정도로 남아있었지만 결국 30년 가까이 흐른 2014년이 되어서야 우여곡절 끝에 남산동으로 이전하였다. 비슷하게 그린벨트 문제로 장기간 이전에 난항을 겪었던 예로 근처의 부산과학고등학교가 있다.
  • 삐삐밴드의 컴백 (20년)
  • 상용화된 타이젠 스마트폰(약 2.6년)
    기사에 따르면 타이젠 상용화 계획 발표일은 2011년 9월이며 기기 출시 목표일은 2012년 중반이었으나 수차례 연기되었다. 2015년 1월 14일 타이젠 기반 삼성 Z1이 출시되었다.
  • 토이(유희열) 정규 7집 Da Capo (7년)
    당초 2010년 말에 앨범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온 바 있었다만, 이래저래 미루어지다가 결국 2014년 11월 18일에 정식 발매되었다. 2007년 6집 이후 약 7년 만인 셈.
  • GTA 5 PC판 (약 1년 7개월)
    GTA5가 7세대 콘솔이 먼저 출시후 PC판 떡밥이 일어났었다가 2014년 6월에 가을을 목표로 PC판을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3번의 연기 끝에 2015년 4월 14일에 발매가 확정되었다. 하마타면 취소될 뻔했잖아! 자세한 사항은 항목의 PC판 관련 참조.

2.3. 영원히 베이퍼웨어가 되어 버린 것들

  • 프셋 엔진로젝트 오프셋
  • KOF 맥시멈 임팩트 레귤레이션 A의 후속작
    2와 레귤레이션 A가 나름대로 인기를 끌면서 후속작의 발매가 점쳐졌으나 MI 시리즈의 디렉터였던 팔쿤이 퇴사함에 따라 시리즈가 흐지부지 끝나버렸다(…).
  • 디센트 (1번항목) 시리즈의 4번째 작품
    2008년에 인터플레이는 되살아났지만, 결국 관계자가 후속작을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 T-95
    러시아 국방부 최초 발표가 2000년에 있었는데 지금까지 양산차량은 커녕 시제차 사진, 아니 하다못해 목업 사진조차도 안 나오고 있다. 죄다 팬아트 뿐(…). 비슷한 취급을 받던 PAK-FA는 그나마 일반에 시제품 공개라도 됐는데. 그야말로 전차계의 듀크 뉴켐 포에버. DCinside 기갑 갤러리에는 T-95는 세계멸망의 봉인이라 양산차량이 나오는 날 세계가 멸망한다는 음모론(…)이 있다.누카콜라 퀀텀이냐? 그리고 2010년 4월 9일. 개발 취소가 공식적으로 확인됐다. 비교 대상이었던 듀크 뉴켐 포에버가 2011년에 나와버렸는데!
  • 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의 후속작
    전작인 소레치루는 인기를 끌면서 후속작 발매가 예정되었다. 애초에 오쟈쿠손이 2부작으로 기획한 게임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듬해 BasiL이 부도신청을 내버리고 오쟈쿠손은 앗쵸리케, 니시마타 아오이, 스즈히라 히로와 함께 Navel로 이적해버린다. 현재는 BasiL이 다시 부활했으나 오쟈쿠손이 Navel에 있는 한에서는 절대로 이뤄지지 않을 것이다.
  • 치타맨 3 - 1994년에 액티브는 NES, SNES, 제네시스 등의 게임을 모두 할 수 있는 '액션게임 마스터' 라는 휴대용 게임기를 발표하고 이 게임기 전용 타이틀로 치타맨 3를 낼 계획임을 발표했지만 회사가 치타맨 2 정식 발매 이전에 좆망해 버렸고, 사실 치타맨 2조차도 도산한 회사 창고에 처박혀 있던 물건이 풀려나와 겨우 유통되었다. 사실상 가망없는 상태. 치타맨 3와 더불어 액션 52 SNES판과 스포츠 5 SNES판/MD판도 계획만 발표한 상태로 영원히 베이퍼웨어로 남게 되었다.
  • SK텔레시스 스마트폰 SK-S170 - SK텔레시스가 W 브랜드로 준비중이던 프리미엄 스마트폰. 당대의 다른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뒤지지 않는 사양과 기능[31]을 지녔지만, SK텔레시스가 핸드폰 사업을 접으면서 영원히 나올 수 없게 되었다.
  • KT테크 테이크 LTE 2 - KT테크가 준비중이던 플래그쉽 스마트폰으로 프로토타입까지 나왔으나 2012년 8월 10일 KT테크의 사업 철수가 확정됨에 따라 현재는 전국에 몇 명만 갖고 있는 유니크한 폰이 되었다.#
  • LG전자 옵티머스 LTE II킷캣 펌웨어
    당초 LG전자는 2012년 5월 옵티머스 LTE II를 출시하면서 차기 OS젤리빈은 물론 키라임 파이까지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2GB의 RAM을 탑재#했다고 하였으나 출시 후 6개월 뒤의 젤리빈(4.1.2) 업그레이드 이후 초기부터 불거져 온 버그는 차후에 수정해 준다고 했다가 발뺌#한다던가 4.2, 4.3 버전은 건너뛴다던가# 등 이 핑계 저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2014년 9월 하드웨어 제약사항개소리을 이유로 OS 업그레이드 및 버그 수정을 포함한 모든 공식적인 지원이 중단되었다.
  • 아파시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살인사건
    원래대로라면 아파시 학무 시리즈의 신작이 되야 했었고 타이틀과 캐릭터들의 실루엣 이미지도 공개되었으나 제작자인 이이지마 타키야가 막내딸의 골프를 뒷바라지한다면서 개발을 접어버렸고 이에 팀원들도 공중분해되면서 영원히 나올 수 없게 되었다.
  • 대구광역시의 이우환과 그 친구들 미술관 건립 공약
  • 대우 쉬라츠
  • 이터널(エターなる)[32]
  • 시공전기 레이포스
    공개한 PV나 설정 등이 제법 괜찮아 기대를 모았던 국산 특촬물이었으나 스폰서 유치 실패 등의 어른의 사정 등으로 인해 한 편의 미완성 티저 영상만으로 끝나버린 비운의 작품. 원래 예정대로라면 2010년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었다.
  • TBNY 2집 'SIDE-B'
    SIDE-A HI가 나온 이후로 SIDE-B가 나올 예정이였으나. TBNY가 사실상 해체되면서 이변이 없는 한 나올 수 없게 돼버렸다.
  • 슈퍼로봇대전 W 한글패치
  • 록맨 온라인
    2010년 경에 첫 개발 소식이 나오고 개발사인 네오위즈 측에서 블로그를 만들어 홍보도 열심히 했었다. 초기엔 캐릭터나 설정 관련 정보도 많이 올라오고 게임을 기대하는 유저들의 토론도 활발했다. 지스타에서 공개된 테스트 버전도 '약간의 수정만 거치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다'는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그 후로 개발 상황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는 공지되지 않고 캐릭터나 기타 설정 관련 포스트만 블로그에 올라오다가 결국 3년 후인 2013년 초, 개발을 전면 취소하고 프로젝트를 폐기했다는 뉴스와 함께 영원히 베이퍼웨어가 되었다.
  • 암드 엔젤스
    각종 유언비어와 악플에 시달려서 지친 작가들이 팀 해체를 선언하고, 프로젝트 자체를 없애버려서 다음 작품은 나올 수 없게 돼버렸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모터스톰 3: 아포칼립스 일본판
    본래 2011년 3월에 발매가 예정되어있으나, 도호쿠 대지진의 영향으로 무기한 연기되었다가 결국 7월에 발매 취소가 발표되었다.
  • 리듬 앤 파라다이스
    테스트만 시행하고 2011년 8월에 개발 중단이 발표된 비운의 온라인 게임.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 EZ2DJ DANCE EDITION VOLUME ONE
  • 인 더 그루브 3
    본래 Roxor Games에 의해서 인 더 그루브 2의 후속작으로 계획되었으나, 코나미댄스 댄스 레볼루션을 베꼈다는 이유로 코나미에게 패소함으로써 결국 인 더 그루브 3의 발매는 완전히 물거품이 되었다.
  • Heaven varient
    2012년부터 Zanrai이란 서클이 UDK로 만들고 있었던 90년대풍 분위기를 내는 3D 횡스크롤 동인 슈팅 게임. 개발 영상까지 보여주고 아이템 설명 영상까지 다 해놓은 상황이었지만 2013년 9월, 내부 분열로 인해 프로젝트가 무산되었다. 대신 이 게임에 사용될 예정이었던 OST가 서클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하고 있는데 음악이 아주 좋다.
  • 스플릿 세컨드
    블랙 락 스튜디오가 제작하고, 디즈니가 유통한 TV 쇼라는 설정의 자동차 경주 게임인데 1편 결말은 다음에 계속이라 나오고 끝나는데 2편은 제작사가 망하는 바람에 못 나오게 됐다.
  • 심즈빌(Simsville)
    심즈심시티 시리즈의 중간점인 동네 키우기가 목표인 게임이나 지금은 개발이 중단되었다. 향후 이 게임의 요소는 심즈 3과 마이 심즈,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에서 어느 정도 계승되고 있다.
  • 별의 커비 GC
    게임큐브별의 커비 시리즈. 정통파 별의 커비 시리즈의 후속작. 헬퍼를 3명까지 소환시킬수 있는 시스템이 획기적이었으나, 이 게임은 사실상 별의 커비 Wii로 이관된다. 3인 헬퍼 소환 그딴 거 없고, 대신 웨이들 디, 디디디 대왕, 메타나이트가 이들을 대체한다.
  • 커맨드 앤 컨커 온라인
    알파 빌드가 나오는데도 3년이 걸리더니, 알파 테스트 후 돌연 취소되어버렸다. 사실 다른 작들과 다르게 시리즈의 독특한 개성과 시스템을 살리지 못했고, 일반 RTS와 비교해도 썩 잘난 구석이 없는 평작 수준이라는 평이 있는 등 완전히 EA 탓이라고 보기 힘든 면은 있었으나, 모기업이자 유통사인 EA의 폭거로 대차게 말아먹고 시리즈에 망조를 드리운 그 작품의 건도 있고 무엇보다 팬들은 "다 필요 없고...시리즈가 명맥을 잇게만 해달라."는 쪽이었기에 EA는 또 실컷 욕을 먹었다. EA는 프랜차이즈가 끝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이미 팬덤은 기대를 접은 상태.
  • 절체절명도시 4
    본래 2011년 4월 30일에 발매 예정이었으나, 도후쿠 대지진의 영향으로 3월 14일에 발매 중지.
  • 현대자동차 트라제 XG 후속 PO
    2009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시제차까지 만들어서 테스트 드라이브하는 것이 스파이샷으로 여러번 포착되기도 했지만, 2008년 세계 금융 위기의 여파로 발매 직전 단계에서 계속 출시가 연기되다가 결국 백지화되어버렸다.
  • 스타크래프트 고스트
    2001년에 개발 시작하여 2006년에 제작이 중단되었다. 당초에 무기한 연기 상태....였으나 2014년 현재는 공식적으로 취소되었다. 대신 주인공인 노바스타크래프트 2에 등장한다.
  • 츠마X츠마 5
    Discovery에서 유저들에게 컨셉까지 공모했던 작품이지만, 2009년 8월에 부도가 나면서 결국 환상의 작품이 되었다.
  •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4 리턴의 한글화 정식 발매 - 결국 한글화는 커녕 정식 발매도 되지 않았다(...).
  • 영천시 동남권 신공항 건립 계획
  • 록맨 대쉬 3
    메가맨 레전드(북미판)로도 불리는 록맨 대쉬 시리즈의 최신작.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유저들이 만들어가는 게임이라는 컨셉으로 개발되다며 플레이 영상에, 신 캐릭터 디자인까지 공개됐지만, 이나후네 케이지캡콤 사퇴 후 캡콤으로부터 개발 중지 및 취소가 공식 발표되면서 흐지부지하게 끝나버렸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 대부 4편: 대부 3편에 사람들이 영 좋지 못한 반응을 보이자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과 원작자 마리오 푸조가 마이클 콜레오네에게 조직을 몰려받은 빈센트 만치니가 마약 사업에 손을 대어서 몰락하는 모습과 톰 헤이건, 소니 콜레오네, 프레도 콜레오네가 성장하는 과거의 행복한 모습을 대비하며 대부의 화려한 대막을 장식하기 위해 계획한 영화였지만 원작자 마리오 푸조가 1999년 사망하는 바람에 계획이 엎어졌다.
  • 댄스코어 국내판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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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얼마나 오래 걸린고 하면, 98년에 나온 게임 주제에 최소 사양이 486이며 이론상 386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다. 좋게 생각하면 최적화가 잘 된 거지만.
  • [2] 하프라이프 에피소드 3, 포탈 3, 팀 포트리스 3, 하프라이프 3, 등등
  • [3] 실제로는 개발이 진행되었지만 SNK의 부도로 인해 흐지부지됐다고 한다.
  • [4] 상기 4종은 2회 한국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심의조차 아직 통과되지 않았다.
  • [5] 심의는 통과되었다. 심의만(...)
  • [6] 상기 3종은 4회 한국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언급한 내용. 심의까지 통과되었지만 2014년 상반기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미발매.
  • [7] 동해중부선은 공사중이고티스푼 공사? 강릉~제진간 동해북부선은 기약이 없다.
  • [8] 1960년 우승 이후 반 세기가 넘도록 우승하지 못했다. 결승 진출도 1988년이 마지막이었다가 2015년 대회에서 27년만에 결승에 진출했지만 조별리그에서 이겼던 호주에게 패했다.
  • [9] 이 쪽 업계에서 최고 본좌. 순종 2년 1908년 이후 우승하지 못했다. 다른 팀들이 3~40년 동안 우승하지 못했다고 징징거리면 시카고 컵스의 팬들은 코웃음을 치며 비웃는다. 그깟 100년 심지어 시카고 컵스의 마지막 1908년 우승 이후 팀 창단을 해서 우승을 한 팀도 있다.
  • [10] 특히 텍사스는 10, 11 월드시리즈 준우승팀으로 2011 월드 시리즈 6차전에선 우승에 단 1스트라이크만을 남겨두고 있던 순간도 무려 두 번이나 있었다. 야구에 만약은 없다지만... 그 외 월드시리즈 우승 미경험팀은 여기를 참조
  • [11] 캐나다 토론토 소재의 아이스하키 팀. NHL롯데 자이언츠, 한신 타이거스, 시카고 컵스.
  • [12] 캐나다 밴쿠버 소재의 아이스하키 팀. 10~11 시즌에 스탠리컵 결승 7차전에서 패배하여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리고 그 날 밴쿠버에서는 흥분한 훌리건들이 폭동을 일으켰다(...) 자세한 것은 밴쿠버 항목을 참조.
  • [13] 분데스리가 리그 한정. 2006-07 시즌에 도르트문트가 33라운드 레비어 더비에서 2-0으로 이긴 뒤, 한 관중이 50년 무관이라는 조롱조의 문구를 보였다.
  • [14] 2003년 인도의 하이데라바드에서 첫 대회를 개최하고 2007년 알제리의 알제에서 두 번째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무기한 연기 상태이다.
  • [15] 다만 7집도 당초 제대 후인 2010년말에 낼 계획이었다가 약 1년 늦춰졌던 것이다(...) 사실 2010년말 -> 2011년 6월 -> 2011년 9월로 두 차례 연기되었던 셈. 8집은 언제까지 연기하려고
  • [16] 심지어 EP, 싱글마저도 없다.
  • [17] 만우절에 '션이슬로우 1집 나옵니다!'란 글을 열어보면 막상 내용은 그런 거 없다(...).
  • [18] 조정치는 2010년 1집, 2013년 2집이 나왔다.
  • [19] 트윗 상에는 i가 하나 빠져서 unlmited가 되어 있다.
  • [20] 현재 3권이 출판되었다
  • [21] 2015년까지 폐지하는 것으로 계획은 잡혀있다. 2015년 이후에는 삭제바람
  • [22] 몇몇 버싸대들이 안동시 시내버스로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을 뽑지 않는다고 깽판을 놓은 적도 있었다. 대신 이게 들어왔다
  • [23] 이건 10년 전부터 서울 코믹월드에 KBS가 취재하러 온다고 한다던 루머다.
  • [24] 심지어 이 애니메이션에 참여한 성우인 빈센트 프라이스는 끝내 개봉도 못보고 죽었다.
  • [25] 첫번째는 노자 싱글(2000년 발매), 두번째는 친구 EP(2003년 발매).
  • [26] 연재된 잡지들이 폐간되어 여러 잡지를 전전하며 연재했다. 그 덕에 붙은 별명은 잡지폐간범.
  • [27] 정확히는 애니맥스의 '국내 최초방영' '한국어 더빙' 신작. 두 조건 중 하나만 맞는 이유는 그 이전에 이미 방영하였다. 국내 최초방영쪽은 어짜피 1년 8개월간 동결이여서 그게 그거지만.
  • [28] 2013년 9월 22일에 11년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 [29] 당시 생김새도 Windows 98과 비슷했다.
  • [30] 하도 출시를 안한다고 사람들이 불평을 하자 마이크로소프트는 NT 5.0의 이름을 무조건 2000년도 출시 할 거라는 걸 알리기 위해 NT 2000으로 바꿨다.
  • [31] 1.5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4.3인치 qHD 디스플레이, 독자적으로 구현한 모션 UI, 특정 시간에 뉴스나 문자 메시지 등을 정리해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 등을 탑재할 예정이었다.
  • [32] エターナル+なる(되다). 2ch 쯔꾸르 스레에서 제작자가 만들다가 귀찮거나 질려서 때려친 게임을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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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23: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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