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베인블레이드

last modified: 2015-04-05 21:57:02 by Contributors

Baneblade

W40K_IG_Baneblade_Mars.jpg
[JPG image (13.06 KB)]

화성 패턴 베인블레이드.
(사진 출처:포지 월드)

영국의 SF 미니어처 게임 Warhammer 40,000에 등장하는 가상의 전차. 인류제국(Imperium of Man)의 정규군인 임페리얼 가드에서 운용하는 초중전차(Super-heavy tank)로서, 제국 최강의 전차 중 하나지만 그만큼 희귀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전장에 한해 극히 소수만이 투입된다. 다수의 무장을 장비한 다포탑 전차이기도 하다.


Contents

1. 기원
1.1. 루키우스 패턴 베인블레이드
2. 성능 및 특징
3. 운용
4. 파생형
4.1. 헬해머(Hellhammer)
4.2. 그 외
5. 제원
6. 각종 매체에서의 출연
6.1. 미니어처 게임
6.2. PC 게임
7. 관련 항목


1. 기원

베인블레이드 및 그 파생형은 제국에서 가장 오래된 장갑차량 중 하나로, 제국 건국보다 훨씬 이전인 기술 암흑시대[1]에 처음 개발되었다고 전해진다. 과거에는 베인블레이드만으로 초중전차 사단을 편성할 정도로 많았다고 하지만, M41(41번째 천년기(Millenium), 즉 서기 40,000년대) 현재에는 한 전선에 1개 중대(squadron, 3대)만 배치받을 수 있어도 행운이고, 대부분의 경우는 단차 1대를 배속받는 게 고작일 만큼 희귀한 전차가 되었다. 이는 M41에 이르러 베인블레이드의 STC 데이터를 가진 포지 월드가 극히 적어진 관계로, 그 생산량이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현재 베인블레이드 생산량의 대부분은 기계교 총본산이 위치한 화성에서 담당하고 있다.

1.1. 루키우스 패턴 베인블레이드

W40K_IG_Baneblade_Lucius.jpg
[JPG image (14.67 KB)]

쾨니히(König) 제9중전차중대의 루키우스 패턴 베인블레이드 '아레투사(Arethusa)'.
전설적인 전차 에이스 막시밀리안 바이즈만(Maximillian Weismann)[2] 차량으로 유명하다.
(사진 출처:포지 월드)

다른 제국 차량들처럼 베인블레이드 역시 각 포지 월드마다 STC 해석의 차이로 인해 여러 패턴(pattern)이 존재하며, 그에 따라 성능과 외관 또한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 그중에서도 유명한 것은 세그멘툼 옵스쿠루스에 위치한 포지 월드인 루키우스(Lucius)에서 생산되는 루키우스 패턴 베인블레이드이다.

루키우스에 공급되는 장갑재용 광석은 품질이 비교적 떨어지기 때문에 표준 화성 패턴(최상단 사진 참조)과 같은 방어력을 위해 장갑이 더 두꺼워질 수밖에 없었다. 이로 인한 중량 증가로 엔진 등 동력계통에 부담이 커지면서 고장이나 파손은 물론 과열에 의한 화재도 잦았으며, 최고속도도 화성 패턴에 비해 비교적 떨어지는 등 문제점이 속출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루키우스의 기계교단 지부에서는 오랫동안 동력기술의 개선에 매달려 왔으며, 현재까지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해진다. 화성 패턴에 비해 2배 늘어난 4기의 배기구를 장비한 것도 그 증거 중 하나. 내부적으로도 트랜스미션과 냉각시스템 등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오늘날 루키우스 패턴 베인블레이드는 화성 패턴과 거의 근접한 성능을 얻었다고 하지만, 양 패턴의 성능비교 테스트가 실제로 수행된 적은 없다.

2. 성능 및 특징

대전차부터 대보병 등 대공을 제외한 거의 모든 목표에 대응할 수 있는 만능형 초중전차로서, 엄청난 거체에 강력한 화력과 방어력을 겸비했지만 그만큼 기동력이 매우 떨어지는 것이 단점. 승무원은 무려 10명에 달하며, 차량의 총 지휘 및 목표탐색을 맡는 전차장(commander), 무전수(comms-operator), 차량 조종을 맡는 조종수(driver), 동력계통을 관리하는 기관사(engineer)가 각 1명씩, 그리고 무장의 사격을 담당하는 포수(gunner)와 탄약 장전을 수행하는 탄약수(loader)가 각 3쌍씩 탑승한다.

베인블레이드의 무장은 모두 5종류, 총 8기(포구 수로 따지면 11문)에 달한다. 주포는 회전포탑에 설치된 초대형 메가 배틀 캐논(Mega Battle cannon)으로서, 볼터와 유사하게 소형 로켓모터가 내장된 자가추진식 포탄을 사용한다. 덕분에 엄청난 대구경 화기임에도 불구하고 반동은 비교적 낮은 편. 주포 옆에는 공축화기로 오토캐논 1문이 주포 포가에 함께 장비되며. 차체 전면에는 사거리는 짧지만 엄청난 탄두중량으로 벙커 등 강화진지 격파에 위력을 발휘하는 데몰리셔 캐논(demolisher cannon) 1문이 고정 장착되어 있다.

이 외에 근접한 적 보병을 제압하기 위해 차체 전면 및 양 측면 총 3개소에 각기 트윈링크드 헤비 볼터 포좌가 1기씩, 그중 양 측면포좌 상부에는 각 1기씩 라스캐논 회전포탑이 추가로 달려 있다.

3. 운용

리만 러스 전차 등 임페리얼 가드의 일반적인 전차와 달리, 베인블레이드는 초중전차만을 보유한 중전차연대(heavy tank regiment)로 집중 편성된다. 1개 연대는 3~4개 중전차중대(heavy tank company)로 구성되며[3], 각 중전차중대는 베인블레이드 3~4대로 구성된다. 다만 경우에 따라 섀도우소드 등 다른 차종이 1~2대씩 섞여 있는 혼성 중대도 있다.

베인블레이드 부대는 전란이 끊이지 않는 제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각 전선의 지휘관에게 임시로 배속되어 작전에 투입된다. 1개 중전차연대 전체가 편제를 건재한 채로 단일 전선에 투입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고 기껏해야 1개 중대를 배속받는 정도만으로 행운이라고 할 정도. 실제로 대부분의 전선에서는 베인블레이드 단 1대를 배속받는 것도 어렵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중전차연대가 아니면서도 베인블레이드 부대를 영구적으로 배속받은 연대가 아주 드물게 존재하기도 한다.

빗발치는 전선의 요구에 비해 베인블레이드의 가용수량은 항상 부족하기 때문에, 제국 각지에서는 자체적으로 모조품을 개발하여 운용하는 사례를 흔히 볼 수 있다. 기계교에서는 이런 모방차량을 '2세대(2nd generation)' 베인블레이드라 부르며, 대부분 '정품'에 필요한 기술력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곳에서 개발되었기 때문에 주요 장비 성능이 정품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대표적인 물건이 마카리우스 중전차. 다만 이런 모조품의 경우 베인블레이드보다 생산비용, 배치비용이 저렴하고 부품과 보급, 관리 정비와 무장교체가 수월해 전장에서 효율성이 더 높기도 하다.

정품 베인블레이드는 각 차량마다 고유번호와 이름이 부여되어, 생산지에서 각 차량의 기록을 꾸준히 관리한다. 베인블레이드가 참가한 작전의 일시나 위치는 물론 승무원 현황과 전과 및 격파된 일자와 장소 등 모든 상세내역이 기록되는 것.

4. 파생형

4.1. 헬해머(Hellhammer)

W40K_IG_Baneblade_Hellhammer.jpg
[JPG image (13.15 KB)]

(사진 출처:게임즈 워크숍)

베인블레이드의 무장을 교체한 형식. 메가 배틀 캐논 대신 일종의 소형 핵탄두를 발사하는 헬해머 캐논을 주포로 장비하고 있으며, 양 측면의 트윈링크드 헤비 볼터 역시 헤비 플레이머로 교체되어 있다. 포신이 짧고 대구경 탄두를 사격하기 때문에 반동을 줄이기 위해 대형의 제퇴기를 장비한 것이 특징. 헬해머 캐논은 36'' S10 AP1에 커버를 무시하는 7인치 블래스트 탄두를 발사한다. 리만 러스 이라디케이터의 강화판으로 볼 수 있다.

4.2. 그 외

  • 섀도우소드 시리즈
  • 펠블레이드
  • 스톰블레이드
  • 톰소드
  • 모스
  • 스톰해머 - 트윈링크드 배틀캐논 포탑 2개와 측면 포탑 4개를 장비한 전형적인 다포탑 전차. 사방에서 몰려오는 오크를 상대하기 위해 현지 개수로 만들어졌다. 현지 개수형인 만큼 포탑 2개가 서로 방해가 돼서 화력 집중이 잘 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 현재는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다. (Final Liberation에는 등장했지만 아포칼립스에 등장하지 않는다.)

5. 제원

  • 명칭:베인블레이드
  • 기원:화성, 루키우스, 아르쿠리온(Arkurion), 에스타반 7(Estaban Ⅶ) 등
  • 승무원:총 10명(전차장, 조종수, 무전수, 기관사, 사수 3명, 탄약수 3명)
  • 추진기관:
    • 화성 패턴:MR507 V18 다연료 엔진
    • 루키우스 패턴:LC503 V18 P4 다연료 엔진
  • 중량:316톤(화성 패턴) / 319톤(루키우스 패턴)
  • 전장:13.5m
  • 전폭:8.4m
  • 전고:6.3m
  • 지상고:1.2m
  • 최고속도:시속 25㎞(포장도로)/시속 18㎞(비포장도로)
  • 주 무장:메가 배틀 캐논(22발), 데몰리셔 캐논(18발)
  • 무장 사격범위:
    • 수평선회각 360˚(메가 배틀 캐논) / 6˚(데몰리셔 캐논)
    • 수직부앙각 -2˚~ +28˚
  • 부 무장:공축 오토캐논(300발), 트윈링크드 헤비 볼터(4000발) 3기, 라스캐논 2문(무제한)
  • 장갑:
    • 화성 패턴:포탑 220㎜, 상부 구조 200㎜, 차체 180㎜, 포방패 180㎜
    • 루키우스 패턴:포탑 220㎜, 상부 구조 210㎜, 차체 190㎜, 포방패 180㎜

6. 각종 매체에서의 출연

6.1. 미니어처 게임

Warhammer 40,000 미니어처 게임에서는 6판까지 공식 아미 리스트(army list)에 베인블레이드가 포함된 적이 없다. 이 때문에 Warhammer 40,000 정규게임에서 베인블레이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오직 포지 월드의 룰에 따라 원래 아미와 별도의 분견대(detachment)로 배치해야 하며, 포지 월드의 룰을 쓰는 만큼 상대방의 동의가 필요하다.

다만 대규모 고포인트 게임용 확장 룰북 아포칼립스(Apocalypse)가 2008년에 발간되면서, 아포칼립스 룰이 적용된 게임에 한해서만큼은 사전 허가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아포칼립스 룰북에도 베인블레이드와 헬해머가 정식 유닛으로 소개되어 있으며, 섀도우소드 등 나머지 파생형들 역시 GW 공식 홈페이지에 pdf 파일로 능력치가 공개되어 아포칼립스 게임에서의 사용이 가능해졌다. 여담으로, 아포칼립스 규칙서에서 유닛 설명을 펼치면 가장 처음 등장하는 것이 베인블레이드이다.

기본적으로 슈퍼 헤비 차량인 만큼 이동 후나 오드넌스 화기 사용 후에도 다른 무기를 정상적으로 발사할 수 있고, 원한다면 모든 무기를 다른 목표에 조준할 수 있다. 차량 데미지 테이블의 효과를 무시하거나 완화시키고 D 웨폰도 정통으로 맞지 않는 한은 어느정도 견뎌낼 수 있다. 그 대신 폭발할 때 넓은 범위에 높은 S로 막대한 피해를 입힌다. 이는 다른 슈퍼 헤비 차량도 마찬가지이다.

주무기인 베인블레이드 캐논(Baneblade Cannon)은 72'' S9 AP2 프라이머리 웨폰 1 아포칼립틱 블래스트, 즉 S9 AP2를 10인치 범위에 쾅!하고 날린다. 부무장으로는 차체 데몰리셔 캐논, 동축 오토캐논, 차체 데몰리셔 캐논과 트윈링크드 헤비 볼터를 기본적으로 장비하고 라스캐논/트윈링크드 헤비 볼터 측면 포탑을 2쌍(4개)까지 추가로 장착할 수 있다.

6판에서 에스컬레이션 확장팩이 추가됨으로서 베인블레이드와 파생형을 드디어 정식 게임에서 쓸 수 있게 되었다!

베인블레이드 제품 역시 기존에는 포지 월드에서 발매하는 고가의 레진 제품 2종(화성 패턴과 루키우스 패턴)이 전부였으나, 아포칼립스 발간과 함께 시타델 미니어처에서도 새롭게 베인블레이드/헬해머 플라스틱 키트를 발매했다. 기본 포지 월드의 레진 제품을 거의 그대로 옮겨놓았던 발키리 플라스틱 키트와 달리 외관이 대폭 바뀐 것이 특징인데, 설정 상으로는 아르쿠리안(Arkurian) 패턴으로 불린다.

W40K_IG_Baneblade_Arkurian.jpg
[JPG image (13.22 KB)]

아르쿠리안 패턴 베인블레이드.
(사진 출처:게임즈 워크숍)

이 외에 6㎜급 스페셜리스트 게임인 에픽 아마겟돈(Epic Armaggedon)에서 임페리얼 가드 유닛으로 등장하며, 시타델 미니어처에서 주석 모델로 발매 중이다.

6.2. PC 게임

열한개 아가리에서 지옥을 뿜어주마!![4]
(Ready to unleash eleven barrels of Hell!)


렐릭의 RTS 게임인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시리즈에서는 첫 번째 확장팩인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 Winter Assault에서 임페리얼 가드가 종족으로 추가되면서 처음으로 등장한다. 렐릭 포인트를 점령해야만 생산이 가능한 최종테크 유닛인 렐릭 유닛으로, 단 1대만이 게임에 등장할 수 있으며 파괴되기 전까지 추가생산이 불가능하다.

윈터 어썰트 캠페인에서는 2번이나 사용 가능한데. 두 미션 전부 조건을 충족하면 자원과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튀어 나온다는게 장점. 엘다의 아바타는 직접 생산해야 한다...

추가 확장팩과 패치가 거듭되는 과정에서 성능의 기복이 다소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체력과 방어력이 뛰어난 것은 물론 대차량/대보병 모두에 강력한 위력을 발휘한다. 특히 주포 사격은 타격지점 주위에 대규모 넉백을 일으키므로 대규모 보병 물량을 상대할 때 좋은 성능을 보인다. 다만 크기가 너무 크기 때문에 좁은 지형에 기지를 건설했을 경우 자칫 건물을 파괴하지 않고는 이동이 불가능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국내에서는 Lord ET[5]가 중계한 '바뷰뷰(임페리얼 가드)' vs '슈퍼보드(오크)' 경기의 아프리카 방송을 계기로 잠시 유명해진 적이 있다. 당시 경기에서 슈퍼보드의 오크 대병력이 바뷰뷰의 본진 코앞까지 진출하면서 승기를 거의 잡았는데, 바뷰뷰가 간신히 뽑아낸 베인블레이드 단 1기가 그 병력을 전부 격퇴하는 기염을 토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이 기세를 살린 바뷰뷰의 임페리얼 가드가 결국 대역전승을 거뒀고, 이때의 베인블레이드 활약상을 담은 동영상이 한동안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된 것이다.

이후 Dawn of War 2 에서는 등장이 없었으나, 마지막 확장팩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Retribution에 추가되는 신종족 임페리얼 가드의 렐릭 유닛으로 등장한다. 전작과 많은 부분에서 동일하지만 전작과는 달리 데몰리셔 캐논과 메가 배틀 캐논이 자동 공격이 아니라 유저가 직접 사용해야 하는 스킬로 바뀌었다. 압도적인 체력(패치 이전엔 4200이었다가 패치 이후 3800이 되었지만 그래도 기갑 아머에 저 정도 체력을 가지고 있다는건 무시무시하다.)과 강한 기본 무기들, 그리고 흉악한 데몰리셔 캐논과 메가 배틀 캐논 덕에 진정한 최종 유닛 취급을 받는다. 다만 전차답게 근접전(?)은 시원찮으니 조심하자. 물론 실제론 적절한 속도에 몸빵 덕분에 그렇게까지 조심해야 할 만큼 위협적인 적이 없긴 하지만...

싱글 미션 중 2번째 미션에서 적으로 출연하는데 등장배경은 타이폰 행성에 있던 레니게이드 임페리얼 가드 연대가 보유중인 물건이였다고. 이 땐 어떻게 해도 베인블레이드를 이길 수 없으니[6] 나올 타이밍을 기억해두었다가 발에 땀나게 피하는 수 밖엔 없다. 최후엔 파괴한 목표지시기로 인해 오작동이 일어난 각종 터릿들의 공격에 개박살.

한편 싱글을 임페리얼 가드로 진행한다면 마지막 미션 바로 직전 미션 초반에서 적의 소유로 넘어가있는 베인블레이드를 탈취했다는 식으로 얻을 수 있다. 단, 다른 종족으로 진행중이였다면 이 적의 소유로 넘어가있는 베인블레이드는 아군의 렐릭 유닛(카스마의 언클린원, 니드의 스웜로드, 엘다의 아바타, 오크의 배틀웨건 - 참고로 이 미션을 스마로 하면 베인블레이드가 아니라 랜드 레이더가 나오며 이것을 탈취한다)이 부숴준다.

----
  • [1] Dark Age of Technology. 이름과 달리 인류 문명의 최전성기. 제국 건국으로부터 약 15,000년 전인 M15(15번째 천년기(Millenium), 즉 서기 14,000년대)부터 M25(25번째 천년기, 즉 서기 24,000년대)에 이르는 시기를 말한다. 현재의 제국은 기술 발전이 거의 답보상태이며, 이 시대의 기술적 유산을 재발굴하여 복원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
  • [2] 실존하는 2차 대전 나치 독일 무장친위대티거 에이스 미하일 비트만의 이름을 적당히 고친 이름.
  • [3] 영국의 전차연대는 대대가 없이 중대에서 연대로 넘어가는데, 여기에서 영향을 받은 것 같다.
  • [4] 메가 배틀 캐논, 동축 오토캐논, 데몰리셔 캐논, 트윈 링크드 헤비 볼터 3정(6개 총열), 라스 캐논 2문으로 포신과 총열을 다 합치면 11개이다. 영어로는 포신과 총열을 뭉뚱그려서 Barrel이라 한다. 측면 포탑 한쌍을 장착했을 때의 사양이다.
  • [5] Dcinside의 워해머 갤러리 유저 중 한 명. 아프리카를 통해 워해머 게임을 중계하면서 유명해졌다.
  • [6] 영웅들도 생산 가능한 보병들도 대전차화기가 하나도 없다. 설령 어떻게 꼼수를 잘 써서 대전차 화기를 얻어봐야 출중한 자체 공격력에 미칠듯한 똥맷집, 그리고 간간히 터지는 데몰리셔 캐논과 메가 배틀캐논 때문에 버틸수가 없다!
  • [7] 미니어쳐 게임에서 고유 룰이 원하는 모든 유닛 한개를 빠르게 전진 배치 할 수 있는 것인데, 문제는 여기에서 대상 조건이 말 그대로 '모든' 유닛이어서 이런 초중전차나 심지어 타이탄까지 전진 배치를 시킬 수 있었다. 이를 두고 양덕들은 천재적인 전술적 능력으로 베인블레이드를 깃대나 가로등 뒤에 숨겨놓는다는 식으로 일종의 밈으로 만들었다. 아쉽게도 6판에서는 더 이상 스카웃 배치를 못하고 워로드 트레잇이 받쳐줄 때 아웃플랭크로 적 뒤에서 나타나는 정도로 약화되었다.
  • [8] 레트리뷰션 싱글플레이 두번째 미션에서 등장한 베인블레이드를 보고 '베에에에인블레에에에이이이이드으으으으!!'라고 외치는 게 유명세를 탔다.
  • [9] 유닛 디자인 표절.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5 21:57:02
Processing time 0.1843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