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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메이플스토리)

last modified: 2015-04-08 20:03:3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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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성별 여성
종족 인간
담당 직업 와일드헌터
거주지 에델슈타인
성우 없음
표기
GMS Belle
JMS ベル
레지스탕스 교관
일렉스  헨리테    지그문트  체키

Contents

1. 소개
2. 과거
3. 에델슈타인 마을
3.1. 이상한 이정표 퇴치
3.2. 에델슈타인 주민과 친해질 수 있을까?
3.3. 빛의 결계
4. 레지스탕스 본부
4.1. 여성을 위한 선물
5. 메이플 빅뱅 카툰
6. 기타

벨(B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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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현재(경찰) 현재(레지스탕스) 쓰러진 모습



1. 소개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등장인물.

블랙윙의 지배를 받아 사실상 경찰은 무용지물 이지만 에델슈타인의 치안을 위해 활동하는 신참 경찰이다 .오오 여경 오오 소심하고 유우부단한 성격이여서 이 경찰을 믿을 수 있나라는 의구심이 들지만 블랙윙과 마을주민과의 싸움이 일어났을때 겁먹은 모습을 보이면서도 싸움을 말리려고 드는걸 보면 정의롭다.

그리고 다 큰 경찰 아가씨라는 인상과 맞지 않게 벌레를 무서워 한다.말을 걸어보면 벌레를 잡는 일 말고는 뭐든지 도와준다고 하며 세스코의 도움이 필요하겠어 아가씨 화분에는 지렁이가 있을까봐 싫어한다고 한다.[1]

2. 과거

동네에 친구들을 불러 메소레인저 놀이를 즐겨하고 있었으며 상징 색은 메소레인저 옐로. 에델슈타인에는 정의로운 영웅이 물리칠 악당이 없다는 말에 제논은 내가 악역을 하면 된다 말하지만 벨은 다 같이 정의의 편이 되는 게 좋다고 말한다.

3. 에델슈타인 마을


저...아, 안녕하세요. 에델슈타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혹시 어려운 일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경찰관으로서 벌레를 잡는 것 이외에 어떤 일이라도 최선을 다해 도와드릴게요!

3.1. 이상한 이정표 퇴치

블랙윙의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외부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다는 벨. 그러나 이상한 이정표가 방문자를 헷갈리게 만든다며 이상한 이정표 120마리 퇴치를 부탁한다.

120마리를 퇴치하고 돌아오면 에델슈타인에 도움이 됐다며 감사를 표한다. 벨이 경찰의 대표는 아니지만, 벨 말고 다른 경찰들은 벨의 말에 따르면 훨씬 믿음직한 선배들이나 블랙윙과 싸우다가 사라지거나 싸우기 위해 사라졌다고 한다. 후자는 레지스탕스가 됐다는 추측이 가능하지만 전자는…

3.2. 에델슈타인 주민과 친해질 수 있을까?

기사단의 신분으로 에델슈타인 주민에게 말을 거는 것 조차 버겁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벨은 적개심이 장난 아니다. 대놓고 욕하는 건 아니지만 정말 은근하면서 신랄하게 비수를 꽂는다.

어머, 도와줄 것이 있냐구요?
어쩜 친절하기도 해라. 원래는 부탁드릴 것이 없었지만 지금 막 생각났어요.
요즘 마을에 이상한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것 같아요~ 자신의 신분을 속이질 않나, 뜬금없이 친해지려고 노력하질 않나...참 이상한 사람도 다 있죠?
부탁드리고 싶은 건, 제발 그들에게 그만둬달라고 전해달라는 거예요. 마을의 분위기를 위해서요~ 무리한 부탁은 아니지요? 안 그러면 다들 화가 날지도 모르니까요…? 꼬옥~ 부탁드릴게요오?
기사단 (굉장한 적대감이다… 다른 사람에게 가보자)
간단히 말해서 꺼져

마을에선 그저 일반인 코스프레를 하고 있었을 뿐이지 성깔은 전혀 안 죽었다.

3.3. 빛의 결계

루미너스 퀘스트에서는 루미너스가 광산으로 들어가려고 할 때 나쁜사람을 잡을 때 얻었던 '블랙윙의 모자'를 건내준다.

4. 레지스탕스 본부

아, 미리 말해두는데...아마 꽤 반가운 만남이 될 거야. 기대해도 좋아, 멋지게 해치워 버려! 건투를 빌어주지.

사실은 이런 터프한 누님스타일이 본래의 성격이다. 거기다가 4차 전직때는 으하하하하하라고 아저씨스럽게 웃는다. 게다가 와일드헌더 4차 전직 시 전직을 하겠냐고 물을 때 거절을 누르면 거절해도 소용없다! 이미 널 전직시켰으니까!라고 말한다.(!) 이런 걸 보면 과연 마을에서의 벨은 이 벨과 동일인물이 맞는지 헷갈릴 정도다. 다만 자기도 마을안에서 겁쟁이를 연기하느라 힘들다고... 다음 연기대상은 바로 너다 하지만 벌레를 무서워하는 건 진짜다. 블랙윙 본거지인 레벤광산의 빅 스파이더가 무서워서 가기를 꺼려한다고. 뭥미.

블랙헤븐에서 헨리테 타고 있는 재규어를 어떻게 길들였냐고 묻자 사람하고 똑같이 때려서 길들이면 된다고 답한다.

사실 이 아가씨가 하는 말 들어보면 "생각이란 걸 할 필요가 있나? 일단 저지르고 보자고."라고도 한다. 거기다가 4차 전직할 때 블랙윙의 신무기를 두고 나갈 수 없다며 무턱대고 덤벼들었다고 한다. 의외로 바보저돌적인 성격. 왠지 어딘가의 궁수가 연상된다....근데 얘도 궁수잖아!

4.1. 여성을 위한 선물

지하본부로 돌아가기 전 친구들에게 선물을 준비하고픈 제논. 나타나엘은 그녀가 어떤 성격이냐 묻자 제논은 "시원시원하고 거침없다"라고 평한다. 나타나엘은 그럴수록 의외의 선물에 기뻐할지도 모른다며 꽃을 추천한다. 지하본부에서 제논은 벨에게 꽃 다섯송이를 선물하고 벨은 마냥 기쁜 듯이 받는데...

계속 바쁘다 보니 이 꽃도 오랜만에 보네, 음~ 향기도 참 좋……끼야아아악!!!!!
제논 ?
송충이 꺄아아아아아아!!!! 떨어져!!!!! 떨어져!!!!(벨은 굉장한 기세로 팔을 휘두루고 있다.)
제논 헛......날아갔다, 송충이.
흐이이으으아아앙………놀래라.
제논 벌레가 싫어요?
매우 싫어! 아주 싫어! 너무 싫어! 세상에서 내가 유일하게 무서워 하는 게 바로 벌레라구. 으으…하마터면 기절할 뻔했잖아.

송충이가 나타나자 거의 기절할 뻔했다가 간신히 날아간 끝에 정신을 차린다. 그리고 제논에게 꽃은 고맙지만 벌레는 무섭다고 말하고 제논은 의외라는 양 반응한다. 갭 모에
정지원이 된다면 메덕들은 뿅가죽을것이다.

5. 메이플 빅뱅 카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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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윙 잡병이 루카와 울리카에게 폭력을 휘두르기 직전에 등장. 첫 모습은 어벙함 그 자체였지만 누가 다치는 게 아닐까 읊조리는 루카의 말에 눈빛이 날카로워지는 걸 보면 역시 명불허전 벨.

6. 기타

그녀의 복장, 외모가 와일드헌터의 이미지 캐릭터와 매우 흡사해서 와일드헌터의 이미지 캐릭터를 벨의 이미지라고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 구분법은 머리의 색깔과 모양으로 벨의 머리카락은 주황색이며 약간 거친 편이다. 와일드헌터의 이미지 캐릭터는 노란색에 고른 편... 인듯 싶었으나 와일드헌터 셋트를 판매할 때 모델인 캐릭터의 머리색은 확실히 주황색으로 나온다. 아무래도 본인 맞는 듯.

...그리고 레지스탕스 교관 NPC들 중에서 키가 제일 작다. 벨의 터프한 모습에 키는 중간이라도 가겠지~ 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충격과 공포를 느꼈다. 벨 지못미...하지만 지그문트처럼 굽신을 신으면 어떻게 될까? 근대 벨이 레지스탕스 와일드헌터 일러스트 본인이다보니 아무래도 플레이어의 키와 맞춘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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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회의소에도 나오는데, 표정이 나빠보인다.

공식 홈페이지에 연재됐던 빅뱅만화에서는 레지스탕스의 전직관 중 유일하게 레귤러 캐릭터로 출연한다. 동인에서는 같이 나오거나 빅뱅만화에서 떡밥이 있는 루카와 같이 엮이거나 에이든하고 엮이기도 한다. 가끔 헨리테체키일렉스랑 엮이기도 하고 심지어 지그문트 하고 엮이기도... 블랙헤븐에선 헨리테와 챕터3에서 자꾸 엮이는데 미션도중 둘이 만담하는게 은근 중독성있다. 커플 브레이커 넥슨이 블랙헤븐에 침투하려던 벨과 헨리테를 크고 아름다운 레이저포로 격추시키는데 떨어지면서 하는말이 아무리봐도 커플이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하는 말이다

일본 메이플스토리 10주년 메세지에서는 '가끔 생각하는 거지만 말이야... 정말 가끔 생각하는 거야. 체키(메카닉 교관)가 타는 메카에 타보고 싶다고 가끔 생각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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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벨에게 잡힌 물 도둑이 뿅가죽네

태초에 버섯이 있었다 Chapter 5. 물 도둑의 비밀에서는 몬스터인 물 도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물 도둑이 계속해서 물을 훔치는 것이 그녀를 위한 양질의 보습제를 만들기 위함이라 한다. 최고의 보습제를 만든 후에 그녀에게 체포될 때 프로포즈할 계획이었다고... 도둑과 경찰의 러브 스토리 현실은 벨의 실제 성격상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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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오죽하면 지렁이를 보면 기절한다고 말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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