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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코즈

last modified: 2015-07-02 18:57:42 by Contributors

Velkoz.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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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코즈 공허의 눈[1]
Vel'Koz, Eye of the Void

"해체하여, 지식을 습득한다."

벨코즈
발매일2014년 2월 28일
가격975RP
6300IP
디자이너서브닌자(Subninja)
역할군마법사
부 역할군서포터
한국어 성우정재헌
영어 성우 에릭 브라(Eric Braa)[2]
소속 공허

Contents

1. 배경
1.1. 챔피언 관계
2. 능력치
3. 대사
4. 스킬
4.1. 기본 지속 효과 - 유기물 분해(Organic Deconstruction)
4.2. Q - 플라즈마 분열(Plasma Fission)
4.3. W - 공허 균열(Void Rift)
4.4. E - 지각 붕괴(Tectonic Disruption)
4.5. R - 생물 분해 광선(Lifeform Disintegration Ray)
5. 평가
5.1. 장점
5.2. 단점
5.3. 종합
6. 추천 아이템
7. 상성 / 상대법
8. 운영법
8.1. 미드
8.2. 서포터
8.3. 어울리는 원딜러
9. 칼바람 나락
10. 스킨
10.1. 기본 스킨
10.2. 전투 기계 벨코즈(Battlecast Vel'Koz)
10.3. 빛의 벨코즈(Arclight Vel'koz)
11. 기타

리그 오브 레전드의 118번째 챔피언
야스오 벨코즈 브라움

1. 배경

강렬한 빛이 시신경을 찌르자 천천히 의식이 회복된다. 빛에 적응하기 위해 눈꺼풀을 열고 닫는다. 껌뻑. 껌뻑. 껌뻑. 반복한다. 세상이 선명해진다.

관찰은 이미 시작되었다.

가까운 곳에서 분주한 기척이 느껴진다. 킁킁, 킁킁, 아래를 내려다보니 정체 모를 생명체 하나가 앞발을 들고 내 냄새를 맡고 있다. 조그맣다. 흰색이다. 꽤 흥미로운 생명체로군.

용도가 궁금해졌다.

분석을 시작한다. 선홍빛 섬광이 뿜어져 나온다. 녀석이 부들부들 떨고 있던 자리엔 이제 먼지 더미만 남았다. 포유류다. 야행성이고, 청각이 극도로 발달했다. 몹시 연약한 편이지만 번식력만큼은 엄청나다. 잠깐, 그런데 설마.

이게 전부인가?

실로 단순한 생명체로군. 이것보단 가치 있을 줄 알았는데... 이런 것은 하등 쓸모가 없다. 오로지 깊이 있고 심오한 지식만이 나를 흥분시킬 수 있다.

나와 함께 떠도는 놈들은 미개하다.

사냥하고 먹고, 사냥하고 먹을 뿐이다. 나는 먹기 위해 먹지 않는다. 나는 습득하기 위해 먹는다. 필요한 정보라면, 복잡하고 매력적인 지식을 얻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희생시킬 것이다. 어떻게든 소유할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당도한 도시는 이상하다. 모든 것이 파괴된 폐허의 도시인데 탑 하나가 무너지지 않고 서 있다. 누가 보호했을 것이다. 혹은 일부러 부수지 않았을 것이다. 깨끗하고 온전하다. 건물의 잔해 위로 눈을 돌리자 분석이 시작된다. 위대한 마법의 힘이 느껴진다. 마법의 도시였던 모양이다. 그러니 이렇게 참혹할 정도로 파괴된 것도 놀랍지 않다.

다른 놈들은 이 도시의 비밀에 관심이 없다. 미개한 놈들, 끊임없이 먹이를 탐할 뿐이다. 나는 탑 안으로 들어간다. 용도를 알 수 없는 물건들이 여기저기에 널려 있다. 그중 하나를 관찰한다. 선홍빛 섬광이 반짝인다. 또다시 먼지 더미만 남는다.

흥미롭다.

시간을 왜곡시킬 수 있는 도구라니.

기묘하다.

생각지도 못했다.

탑의 주인은 부재중.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남겨진 물건들은 최소한 한 번씩 다른 시공간을 거쳤던 것으로 파악됨. 구조상의 복잡함은 물건마다 차이가 존재함. 그 탁월함은 구조상의 복잡함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위대하다. 이 세계에서 보았던 그 어떤 것보다도 인상적이다. 이 탑의 주인이었던 자는 틀림없이 알고 있을 것이다.

지식을.

엄청난 지식, 심오한 지식, 필요한 지식이다. 찾아야 한다. 이 도시를 벗어나야 한다. 탑을 막 떠나려는 찰나, 미개한 놈들이 탑의 입구로 몰려든다. 아직도 굶주림을 해결하지 못한 것일까? 맞닥트린 것은 죄다 망가뜨렸던 것처럼 이 탑도 파괴해버릴 모양이다. 그러나 이 세상엔 공허가 집어삼켜서는 안 될 것들도 엄연히 존재하는 법. 너희는 내 계획에 방해만 될 뿐이다.

촉수를 뜨겁게 달구자 끝이 백색으로 타오른다.

촉수를 들어 단번에 내려치자 번개가 곡선을 그리며 첫 번째 놈을 관통한다. 뒤로 나동그라진 그놈을 향해 세 개의 촉수를 모두 뻗는다. 촉수와 촉수 사이에서 불꽃이 인다. 대기가 끓기 시작한다. 놈의 비명이 신음소리로 바뀐다. 곧 조용해진다.

다른 두 놈이 달아나기 시작한다. 자신들한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아차린 모양이군. 참 빨리도 알아차렸다. 눈을 부릅뜬다. 달아나는 놈들을 향해 광선을 발사한다. 미개한 놈들. 한 줌의 재가 되었다.

공허 태생 생물의 녹는점은 일정하지 않군.

그러나 새로운 지식이 다 흥미로운 것은 아니다. 흥미로운 것은 내가 배고프다는 사실이다. 이제껏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허기. 이것이 굶주림인가?

이제 알았다.

궁극의 지식이 존재한다.

그 지식을 가지고야 말 것이다.


촉수물

특이하게도 벨코즈 본인의 생각을 서술하는 1인칭 시점 스토리인데, 이는 블리츠크랭크의 개편된 스토리에 이어서 2번째이다.

1.1. 챔피언 관계

동맹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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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직스 초가스 코그모 질리언

배경 스토리에서 함부로 룬테라에 손을 대려던 공허의 미물들을 레이저로 지져버린 것과는 다르게 먼저 온 공허 출신들과도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물론 벨코즈가 진심으로 동료 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자세한 것은 '기타'항목의 설명 참조.

한편, 벨코즈는 질리언을 라이벌로 인지하고 있으나 질리언 쪽의 라이벌 갱신이 없는 것으로 보아서는 질리언을 일방적으로 쫓고 있는 모양.

2. 능력치

능력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체력 456 +76 1748 공격력 54.8 +3.14 108.18
체력 회복 1.01 0.11 2.88 공격 속도 0.658 +%
마나 295 +45 1060 방어력[3] 15.5 +3.5 75
마나 회복 1.4 0.12 3.44 마법 저항력 30 - 30
사정거리 525 - 525 이동 속도 340 - 340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공격력 2 방어력 2 주문력 10 난이도 8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반올림을 하여 소숫점 둘째자리 아래는 표기하지 않았지만, 벨코즈의 성장 공격력은 3.14159265359원주율을 반올림한 숫자다. 벨코즈의 실제 18레벨 공격력은 108.207081(…). 그리고 벨코즈가 하는 도발에서 나오는 문자들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을 패러디한 것으로 문자만 다른 것으로 바꿔놓았다.

라이엇 제공 능력치 네가지가 카서스와 완전히 같다. 하지만 카서스와 공격력 능력치가 같게 매겨진 것과는 다르게 기본 공격력과 공격속도와 평타모션이 상당히 준수하므로 평타 의존도 자체는 카서스보다 훨씬 높다.

평타가 꽤나 독특하다. 촉수를 휘두르며 적을 레이저로 지지는 모션인데 쓰레쉬, E스킬을 사용한 케일과 함께 평타 모션이 즉발식인 원거리 챔피언. 덕분에 야스오의 바람 장막에 평타가 막히지 않는다. 평타선딜도 거의 없어 AP챔피언임에도 평타로 파밍하기도 매우 쉽다. 치명타가 터지면 촉수 세 개를 전부 사용해 빔을 날린다.

기본이동속도가 원거리 메이지 기준으로 아주 우수하다. 미드에 서든, 봇에 서든 최저 이속의 메이지 챔피언들과 비교하면 정말 날아다니는듯한 느낌마저 받을 수 있다. 물렸을 때 발악성 e스킬 외에 시도할 게 없는 벨코즈에게 소소한 도움이 되는 부분이다.

이동하다 멈추면 머리가 무거운지 앞으로 기울어지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
이동속도가 어느정도 높아지면 촉수 세 개를 뒤로 젖히면서 날아다닌다.

사망 시 땅으로 떨어지면서 몸에서 큰 눈알이 튀어나오는데 눈알이 주변을 살피다가 어디론가 날아간다.

부활 시 기본 스킨은 제단 가운데에 공허의 문이 열리고 벨코즈가 튀어 나오는 모션이고, 전투기계 벨코즈는 하늘에서 착륙한다.

귀환 모션은 기본 스킨의 경우 촉수를 꽈배기처럼 꼬면서 빙빙 돌고, 전투기계 벨코즈의 경우 촉수를 몸 안에 집어넣고 로켓처럼 날아간다. 그리고 전투기계 벨코즈의 경우 우물로 돌아오면 조금 시간을 두고 촉수를 다시 내놓는다.빛의 벨코즈 스킨같은 경우 머리를 쪼개고(!)눈알만 승천한다.집에서는 몸이 대기를 타고있다가
눈이 다시 몸에 안착한다.

3. 대사[4]

- 일반 스킨 북미[5]


- 전투 기계 스킨 북미[6]

- 선택 시
  • 해체하여, 지식을 습득한다.

- 공격
  • 골격에는 유연성이 결여되어 있다.
  • 눈물은 어떤 기능도 수행하지 않는다.
  • 가벼운 작열감이 느껴질 거다.
  • 공포는 비효율적이다.
  • 오… 가치 있는 물체군.
  • 고통에 대한 반응으론 흥미롭군.
  • 고맙다… 내 지식의 밑거름이여.
  • 적출해도 지장없는 장기는 없나?맹장 있네
  • 통증을 느끼는 건 이해한다.
  • 저들의 피부는 교체가 불가능한 듯하다.
  • 흠… 정말 연약한 생물이군.
  • 저 생물들은 모체를 찾는 경향이 있군.
  • 진화가 중지된 생물인가?
  • 저 생물엔 용도불명의 돌출부가 달려있다.
  • 이 생물들은 정말 역겨운 모습도 보이는군.
  • 넌 어떤 비밀을 감추고 있나?
  • 난 더 많이 알아야만 한다.
  • 저들의 구성 성분을 분석해 볼까?
  • 심도있는 관찰이 요구된다.
  • 아… 팔꿈치란건 정말 비루하군.
  • 이등분하면 어느 쪽도 재생되지 않는다.
  • 흠… 보편적으로 발작적인 반응을 보인다.
  • 신체엔 다양한 냄새 입자가 담겨있다. 흠….

- 이동
  • 다수의 연구 대상이 감지된다, 즐겁군.
  • 내골격? 기이한 구조로군.[7]
  • 더 발견할 것이 없나….
  • 정말 진귀한 진화상이다.
  • 흐음… 특이한 경우로군.
  • 피와 살로 구성된 기묘한 생물들.
  • 이 세계에는 배울 게 정말 많군.
  • 인간. 단순하고 혼란스럽지만 특별하다!
  • 예상 밖의 결과로군.
  • 공허의 어둠이 그립구나.
  • 내 존재만으로 절망에 빠졌나? 흥미롭군.
  • 이곳의 빛은 버거울 정도군.
  • 생물의 울음소리는 해부 과정에서 증폭되는군.
  • 인간의 녹는점은 일정하지 않다.
  • 성별은 비명의 음높이로 구분하면 간단하다.
  • 예비 실험 후 생존한 개체, 현재까진 없음.
  • 정보가 가득한 땅이군.
  • 패턴이 뻔하군.
  • 으어… 공허, 그 어둠이 그립다.

- 도발[8]
  • 너의 생존 가능성은… 0! 그 이하다!
  • 계산해 볼까? (웅얼거림) 그래! 실험체가 무수히 더 필요하다!
  • 관찰 결과, 대상의 기대수명은 0에도 미치지 못한다.[9]

- 농담[10]
  • 생물이 즐거움을 얻는 행동을 따라하고 있다. (흥얼거림)
  • (흥얼거림)
  • 연구활동엔 촉수와 안구의 상호 작용이 필수적이다. (흥얼거림)

- 한국 클라이언트에 제외된 특수 대사[11]
  • 공허에서 살아남은 인간이라고? 불가능하다! (A human who survived the void? Impossible!) - 카사딘
  • 인간과 공허의 진화… 이 얼마나 희귀한가! (An evolution of Man and Void… How unusual!) - 카사딘
  • 질리언… 네 안에 굉장한 비밀이 담겨있구나! (Zliean… There is a great secret within you!) - 질리언
  • 이상하군, 포로(Poro)들이 나타나니 그들의 지능이 떨어졌다. (Odd, Their intelligence drops in the presence of poros.) - 칼바람 나락
  • 99%의 털뭉치, 1%의 환희. (99% fur, 1% glee.) - 요들
  • 핫하하, 요들 재인식 완료.(Hahhaha, Yordle recognition complete.) - 요들

4. 스킬

4.1. 기본 지속 효과 - 유기물 분해(Organic Deconstruction)

벨코즈의 스킬 공격은 맞은 적들을 분해시킵니다. 세 번째 적중 시 대상의 방어력을 조작하여 25+(챔피언 레벨×10)의 고정 피해를 입힙니다.

적들은 7초 동안 공격 받지 않으면 유기물 분해 효과가 제거됩니다. 기본 공격 시 유기물 분해가 재적용되지만, 중첩은 쌓이지 않습니다.


세 번째 스킬 공격에 고정 피해를 추가하는 기술. 데미지는 같은 레벨 점화의 반 정도이다.

3스택을 쌓으면 폭발하는 베인의 스택형 패시브 효과와 유사하지만, 주로 평타를 이용해 스택을 터트리는 베인과는 달리 스킬 공격을 통해서만 발동한다. 스택을 쌓는 건 스킬로만 가능하지만, 유지 시간을 평타로 초기화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 스킬은 한꺼번에 평타보다 더 많이 쏟아부을 수 있다 보니 짧은 시간 안에 연속으로 터뜨리는 것도 가능하다. 모든 스킬이 유틸성이 약한 딜링 스킬이라 폭딜이 주 임무인 벨코즈에겐 라인전에선 사거리가 긴 스킬 짤짤이에 딜교환 시 추가 데미지, 한타에선 폭딜 모두에 유용한 패시브 효과. 특히 고정 데미지이므로 마방을 두른 탱커에게도 데미지가 줄어들지 않는게 장점이라면 장점.

궁극기가 없어도 E의 에어본이 제대로 들어간다면 E-WQ-W로 패시브를 두 번이나 터뜨릴 수 있으며, 최대 5스택까지 쌓이게 해 주는 궁극기와 일반 스킬들이 결합된다면 패시브를 2번 이상 터트리는 것은 쉽다. 궁극기를 쓰는 도중에 일정하게 달던 적의 피가 확 까이는 광경을 볼 수 있는데, 패시브가 발동된 것. 8레벨만 되어도 2번 터진 패시브의 피해는 고정 피해가 200이 넘어가므로,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패시브이다.

단점은 계수도 없고 레벨당 데미지 상승폭도 좁기 때문에 후반으로 갈수록 효율이 떨어진다는 것. 덕분에 상대가 피통이 높아질수록 데미지를 체감하기 힘든 패시브이다. 쿨감 말고는 아이템의 영향도 받지 않기 때문에 벨코즈의 성장기대치가 낮게 평가되는 가장 큰 이유를 제공하는 스킬이다. 이 때문에 미드 벨코즈[12]가 대세가 되기 위해선 패시브에 주문력 계수를 추가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4.2. Q - 플라즈마 분열(Plasma Fission)

(액티브): 벨코즈가 플라즈마 광선을 발사해 마법 피해를 입히고 70%의 둔화를 적용합니다. 둔화 효과는 점차 감소합니다.

  • 재사용 대기시간: 7 초
  • 사정거리: 1,050

마나 소모량:
40 / 45 / 50 / 55 / 60
지속 시간: :
1 / 1.25 / 1.5 / 1.75 / 2초
마법 피해:
80 / 120 / 160 / 200 / 240
(+0.6 주문력)

(액티브): 스킬을 재사용하거나 적을 맞히면 광선이 90도 각도로 두 개로 갈라집니다. [13]

스킬 사거리가 럭스의 광휘의 특이점과 맞먹을 만큼 길며, 쿨타임까지 짧고, 마나소모도 적은 편이라 포킹용으로 적합하다. 거기에 투사체가 갈라지는 것을 이용해 변칙적인 공격을 노릴 수 있어 적이 예측하기 힘든 짤짤이를 넣어줄 수 있다. 다만 예측이 힘든 만큼 사용자도 자유롭게 쓰기는 어려운 편이고, 특히 갈라지는 순간의 딜레이와 갈라진 이후 달라지는 투사체의 속도나 좁은 판정 때문에 쉽게 맞출 수 있는 스킬은 아니다.

첫번째 투사체와 갈라진 투사체 모두 비관통형으로 방향별로 하나씩 최대 3개의 타겟을 맞힐 수 있지만, 각각 개별 피해를 주며 대상이 뭉쳐있어도 광역피해를 주지는 않는다.

상술한 바와 같이 투사체가 날라가는 중간에 Q를 한번 더 누르거나 대상에 맞으면 90도 각도로 갈라진다. 시야공유 효과는 없지만 수풀에 적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갈라지는 모습은 보이기 때문에 체킹이 가능. 적의 위치를 기준으로 45도 각도로 쏘면[14] 갈라진 탄환을 통해 스킬의 기본 사거리 밖의 적도 노릴 수 있다. 적이 사거리 안으로 들어오면 직접 맞추는 편이 명중도가 높다.

서포터 벨코즈의 경우 주력 대미지 딜링 + 포킹 스킬이 되며 레벨을 올릴때마다 둔화시간도 늘어나서 선마를 한다. 마나가 부족하게 느껴질 경우 3레벨에 2번 찍기도 한다. 미드 벨코즈는 보통 2번째로 마스터 하는 편, 근데 이게 원딜입장에선 은근히 짜증나는 스킬인것이 쓸데없이 미니언 때리는 경우가 많아서(...) 파밍하기가 좀 까다로워지므로 주의하도록 하자.
이 스킬의 소개영상을 보면 벨코즈 위에 티모가 죽어있다

4.3. W - 공허 균열(Void Rift)

(액티브): 벨코즈가 공허로 통하는 균열을 열어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잠시 후 추가로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두 공격 모두 유기물 분해 중첩을 올려줍니다.

  • 구체 충전시간:
    19 / 18 / 17 / 16 / 15 초
  • 재사용 대기시간: 2 초
  • 사정거리: 1,050

마나 소모량:
50 / 55 / 60 / 65 / 70
최대 충전 개수 : 2개
첫번째 타격 마법 피해:
30 / 50 / 70 / 90 / 110 (+0.25 주문력)
두번째 타격 마법 피해:
45 / 75 / 105 / 135 / 165 (+0.38 주문력)
총 마법 피해:
75 / 125 / 175 / 225 / 275 (+0.63 주문력)
투사체 폭: 88


스킬의 설명이 약간 이해하기 힘든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대미지를 입힌다.

1) 벨코즈가 대상 위치를 향해 직선으로 땅을 가른다. (논타게팅 1직선형 스킬샷)
2) 땅이 갈라지면서 공허 균열이 생긴다.
3) 적이 1)의 균열이 생기는 궤도에 최초 접촉했을 때 피해를 입히고 잠시 후 균열에서 폭발이 일어나 2차 대미지를 입힌다.

이런 구조 덕택에 투사체와 균열 폭발을 모두 맞힐 수 있다면 패시브 스택을 한 번에 2개 쌓을 수 있고, 운이 좋아 ww를 모두 맞힐 경우엔 150 / 250 / 350 / 450 / 550 (+1.3 주문력)의 기본 딜 + 패시브 딜링을 넣은 뒤 패시브 1스택을 쌓을 수 있지만, 특별한 상황이 아니고서야 나오기 힘든 수치이다.

바이의 E스킬과 마찬가지로 최대 2개까지 충전할 수 있고, 충전만 되어 있다면 쿨타임이 2초이기 때문에 저레벨에도 정신나간 하드 푸쉬가 가능하다. 적절한 평타와 조합해주면 1레벨에도 10초안에 한 웨이브 정리가 가능할 정도...

Q스킬이 비관통형 스킬이라 패시브 스택을 터뜨리기 힘든 반면, 이 스킬은 관통형이기 때문에 Q를 맞히기 힘든 상황일 때 견제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따로 캐스팅 모션이 다른 행동을 방해하지 않기 때문에 qw포킹도 가능하다.

미드에 설 경우 라인푸쉬를 위해 주로 선마하기도 하지만 이것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린다. 적을 견제함에 있어서는 q보다 효율이 떨어져서 q선마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라인을 끊임없이 밀어서 상대의 로밍을 저지하기 위해서 w를 선마하는 경우도 있다. 어느 쪽이 좋은지는 상대에 따라서 각자 알아서 판단하자.

그리고 2/10일 기준, 조금 심각한 버그가 생겼는데.. 폭발하는 두번째 투사체가 미니언 판정을 받는다. 응용만 잘한다면 스킬로 스킬을 막아내는 묘기를 부릴 수 있다(....)공허를 맞아라! 그리고 벨코즈는 연구를 위해 글로벌 밴

4.4. E - 지각 붕괴(Tectonic Disruption)

(액티브): 벨코즈가 가까운 지면을 붕괴시켜, 잠시 후 마법 피해를 입히고 여기 맞은 적들을 0.75초간 공중에 띄웁니다.

벨코즈와 가까이 있다가 이 공격에 맞은 적들은 스킬을 시전한 방향으로 약간 밀려납니다.

  • 재사용 대기시간: 16 / 15 / 14 / 13 / 12 초
  • 사정거리: 850

마나 소모량:
50 / 55 / 60 / 65 / 70
마법 피해:
70 / 100 / 130 / 160 / 190
(+0.5 주문력)


약간의 에어본과 넉백이 조합된 범위 스킬로, 넉백은 벨코즈와 가까이 있는 적이 에어본 범위 쪽으로 튕겨나가는 것에 가깝다. 넉백 발동의 사정거리는 스킬 사거리 지시원 내부로 한정. 스킬 발동 당시의 사거리 지시원 내부에만 있었다면 반드시 넉백된다.

벨코즈의 콤보를 시작하는 스킬로, 이 스킬을 맞추냐 빚맞추냐가 벨코즈의 딜링과 생존력, 갱 호응력 등을 좌우하는 중요한 스킬.

원거리 에어본 스킬중에서는 맞히기 쉬운편으로, 비슷한 원거리 원형 에어본 스킬을 가진 초가스는 말할 것도 없고, 나미의 물의 감옥과 비교해도 발동속도가 빠르고 선모션이 적다. 대신 다른 에어본 스킬보다 낮은 대미지와 짧은 에어본 시간이 단점.

범위 내의 시야가 밝혀지므로, 초가스의 파열과 같이 부쉬 속 시야 확보 등으로 쓸 수 있지만, 몸이 약한 벨코즈가 그나마 생존기로 활용할 수 있는 스킬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서포터로 활용할시 원딜이나 자신이 물렸을 시에도 잘 활용할 시 적과 동귀어진, 혹은 역관광을 시전하여 충공깽을 선사할수도 있다.

1레벨 인베이드와 같은 급박한 상황에 에어본효과를 위해 찍는 경우 등을 제외하면 2레벨에 올리는게 기본. 미드에 설 경우 딜을 주도하는 q,w를 먼저 선마하게 되지만, 봇 라인에 설 경우엔 딜보다는 cc에 집중하기 위해 이 스킬을 2번째로 마스터한다.

가장 이상적인 콤보는 e->qw로 볼 수 있고, qw를 미리 맟춰놓은 후 e->r로 패시브를 터트리며 궁을 효율적으로 다 넣을 수 있다. 근데 어떤 손고자가 그걸 다맞겠냐

4.5. R - 생물 분해 광선(Lifeform Disintegration Ray)

(액티브): 벨코즈가 정신을 집중하여, 2.5초 동안 마우스 커서를 따라가는 에너지 광선을 발사합니다. 이 때 마법 피해가 상승하며, 광선에 맞은 적들은 속도가 20% 느려집니다. 매 0.5초마다 유기물 분해 중첩이 쌓입니다.

  • 재사용 대기시간: 130 / 110 / 90 초
  • 사정거리: 1,550
  • 마나 소모량: 100
총 마법 피해:
500 / 700 / 900(+0.6 주문력)

공허포격기

닿는 적에게 지속 피해와 슬로우를 거는 광선을 발사한다. 채널링 스킬이지만 도중에 스킬을 재사용해 시전취소가 가능하며 마우스를 움직여서 광선의 발사 방향을 조종할 수 있다.

벨코즈가 서포터에 서도 리안드리만 뽑아서 잘만 한다면 딜로 이용한 한타 기여도가 상급인 이유. 계수는 낮지만 기본 피해량의 수치가 여타 AP 챔프의 궁극기 평균 피해량보다 훨씬 높아서 궁극기가 막 나온 시점에서 꽤 강하며, 벨코즈가 잘 성장하지 못해도 나름대로 위협적인 피해를 적에게 줄 수 있다. 궁극기만으로도 패시브 중첩이 5번까지 쌓이기 때문에 패시브가 1스텍이라도 쌓여 있는 상태에서 벨코즈의 궁극기를 풀히트로 맞으면 1305라는 정신나간 데미지가 들어온다.[15] 때문에 QWE가 빠진 것을 확인했더라도 궁극기를 제압할 방법이 없다면 벨코즈를 상대로 다이브 치는 것은 매우 부담스러운 일이다.

사거리가 꽤 긴 광역스킬이기 때문에 킬캐치에도 유용하고, 이 우월한 사거리에 관통시 피해량 감소도 없기 때문에 적 여러명에게 폭딜을 퍼붓는 것도 기대할 수 있다. 더욱이 궁극기 자체에 슬로우가 붙어있기 때문에 q와 연동한다면 72%의 나서스급 쇠약이 들어가기 때문에 회피기가 빠진 상대에겐 정말 악몽 같은 데미지를 선사해줄 수 있다.

사거리가 1,550 으로 그 니달리의 핵창보다 50이나 더 길기때문에, 벨코즈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상대 미드라이너가 안심하고 타워에서 귀환하며 한눈팔다 벨코즈의 정신나간 궁극기를 풀히트하고 강제귀환죽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역시 채널링 스킬이라 CC기에 맞으면 바로 풀려버리기에 취급에 주의해야 하는 궁극기다. 게다가 궁극기 사용 동안 자신은 속박되는 것이나 다름없고, 궁극기 방향의 회전속도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가까이 있는 적이 벨코즈 뒤나 옆으로 가버리면 낭패. 그렇다고 사거리 끝에서 써버리면 적은 곧 피할 것이므로 큰 피해를 주기 어렵다. 즉, 벨코즈와 적의 거리를 적절하게 잘 잡아야 한다.

참고로 이 궁극기는 투사체가 없는 범위 피해 판정이기 때문에 야스오의 바람 장막(W)에는 막히지 않는다. 이게 막혔다면 슬펐겠지 덕분에 물몸인 야스오는 바람장막 하나 치고 QWE[16]모두 막아낸후 장막앞에서 얼쩡거리다간 궁극기 맞고 집을 갈 수 있다. 한타에서도 야스오가 최후의 숨결을 넣는 데 성공했는데 자리를 잘 잡은 벨코즈가 빔으로 지져버려서 한타를 지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17]

참고로, 상대 딜러가 잘 성장했는데 한타상황에서 자신이 궁극기만으로 상대 물몸 딜러의 전장이탈을 강요할만큼 압박할만한 화력이 나온다면, 상대 딜러에게만 궁극기를 겨누어 한타를 유리하게 이끌어가는 방법도 있다. 마 얘가 나만 때려요 엉엉

5. 평가

5.1. 장점

  • 다채롭고 사거리가 긴 공격 스킬들
    모든 스킬이 공격용이며 W까지 두 번 사용할 수 있어 점화를 포함하면 순간적으로 6개의 스킬을 퍼부어 누킹할 수 있다. 스킬들이 사정거리도 길고, 패시브를 제외하면 모두 광역 피해를 준다는 점에서 한타에서의 화력도 좋은 편.[18] 특히 패시브의 높은 고정피해 덕문에 딜러뿐만 아니라 탱커들에게도 상당한 딜을 넣을 수 있다.

  • 높은 기본 대미지
    스킬들의 계수는 낮지만 패시브를 포함한다면 최고 수준의 기본 대미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특히 궁극기) 아이템이 미약한 라인전 단계에서 상당히 강하고, 이후 성장이 뒤쳐지더라도 일정 수준 이상의 피해량은 나온다. 스킬콤보에 의한 패시브가 터질 시 일반적인 딜보다 더 많은 딜이 나온다. 지각붕괴-공허균열[19]-플라즈마분열-생물분해광선이면 패시브를 9스택을 돌릴 수 있어서 피해가 상당하다. 6레벨 이론적 최대 대미지(EWQWR 풀히트)는 800+3.05ap+255고정피해 풀히트 하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깡딜 자체는 6레벨 누킹 최강자로 알려진 신드라를 능가한다.

  • 낮은 마나 소모
    자이라급으로 마나소모량도 낮다. 궁극기를 제외한 모든 스킬들의 마나소모량이 80을 넘지 않는다. 라이엇에서는 벨코즈는 지속적으로 긴 사거리와 슬로우/넉백 등을 이용해서 카이팅을 하면서 딜을 누적시켜야 하므로 일부러 이렇게 디자인했다고 한다.

  • 좋은 라인 푸쉬력
    벨코즈가 마음먹고 라인푸쉬를 하면 미니언 웨이브가 도착할때마다 WWE 등등을 써가면서 미니언 웨이브를 광속으로 처리하는데도 마나가 반 이상 남아도는데 상대 미드 라이너는 타워허그하고 평타로 죽을 힘을 다해서 CS를 챙기고 있는 광경이 자주 나온다.

  • 기동 전투
    벨코즈의 모든 공격은 모두 논타겟이고 궁극기를 제외하면 시전에 시간을 전혀 소모하지 않아, 찰나의 시간동안 쏘고 빠지고를 반복하는게 쉽다. 게다가 상당히 높은 슬로우에 긴사거리 쿨까지 짧은 Q로 쿨마다 빠지면서 짤짤을 날려주면 상태의 체력은 어느새 반이 날아가있고 슬로우로 거리는 더욱도 벌려지는 사태가 일어난다.

5.2. 단점

  • 떨어지는 스킬 명중률
    궁을 제외한 공격 스킬들의 투사체 속도가 느린편인데다 사용시 몽땅 궤적이 표시되 확정 히트를 노리기가 힘들다.

  • 애매한 스킬 연계
    즉발성 CC기가 없고 스킬들의 선후딜레이가 상당하기 때문에 스킬들간 연계가 제대로 되질 않는다. 물론 e를 맞춘후 즉시 w와 q를 날려 전타시킨다면 패시브와 딜에 체력이 증발하지만, 상술했듯 e를 맞추기가 어려운데다가 그 사이에 q를 맞을 미니언이 없으리란 법이 없다. 저랭크에서는 할만하지만 고랭크로 갈수록 이 문제는 심각해진다. 덕분에 혼자서는 딜을 누적시키고 패시브를 터트리기가 매우 까다롭다. 솔로라인에 설시 부각되는 문제.

  • 부실한 생존능력
    마땅한 생존기가 없어 갱킹에도 취약하고 최대한 화력을 낼려면 궁극기 사거리 안으로 깊숙하게 적을 끌어들여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채널링인 궁극기가 끊기기 쉬워지고 자신이 죽을 가능성이 커진다. 그러므로 적절한 거리의 포지셔닝이 중요한 챔피언이며, 모든 메이지 챔프중에서도 가장 극단적인 화력포대 형태라 상대가 돌진 위주의 조합일때 딜을 넣기가 너무나도 힘들다. 예를 들어 칼바람 나락 등에서 마스터 이 같은 강력한 근접 딜러가 부쉬에 숨어 있다가 지각 붕괴 스킬이 빠지는 것을 확인한 순간 달려들면 스스로는 떼어낼 방법이 전혀 없다.

  • 조건부 한타기여도
    언급된 문제들로 팀원 의존도가 유난히 높은 편이다. 팀에 광역 CC나 이니시가 없다면 폭딜을 쏟아 넣기 힘들고 패시브를 터트리기 어렵다.

  • 낮은 성장기대치
    패시브는 계수 자체가 없는데다 스킬들도 계수가 낮고 특히 주력 딜링기인 궁이 채널링 스킬이면서도 여타 단발성 궁극기보다 계수가 낮다. 주문력의 효율이 낮아 스킬 데미지를 상승시키기가 어렵기 때문에 마관과 쿨감을 주로 올려 보완하게 되지만, 피통이 크고 체력리젠이 빠르거나 마방이 높은 상대로는 효율이 떨어지며 상승폭의 한계가 없는 주문력과 달리 마관과 쿨감은 올릴수 있는 상승폭의 한계가 뚜렷하게 정해져 있어 최대 수치 이후로는 화력 상승폭이 크게 좁아진다.

5.3. 종합

궁극기나 스킬셋을 보면 대표적인 전장의 포병 포지션. 사거리와 높은 화력이 특징인 원거리 AP챔피언이다. 스킬들의 쿨타임이 그리 길지 않고 마나 소비도 낮아 스킬을 마구 뿌려대며 탄막을 형성하기엔 좋지만, 그러다보니 스킬을 맞추기는 다소 어려운 편이고 스킬을 연계해서 명중시켜 패시브를 터뜨리지 못하면 큰 대미지는 나오지 않는 식으로 밸런스가 잡혀있다. 출시 직후엔 주로 미드로 쓰였지만 비효율적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봇 서포터로 많이 쓰이는 중.

미드 벨코즈의 경우 라인전에서는 파밍력과 라인 푸쉬력은 좋지만 피하기 쉬운 논타겟스킬들의 특성상 1:1에서는 견제력이 떨어진다. 거기다 생존력이 떨어져 상대에게 물리면 떨처내기가 힘들어 패시브를 터트리기 위해 섣불리 접근하기도 어렵고 갱킹에도 약하다. 라인을 밀고 로밍을 가려해도 즉발 CC기의 부재로 로밍능력도 좋지 않은 편. 이런 문제로 자신은 무난하게 성장하기 쉬운 대신 상대의 성장을 막기는 힘들고 스킬들의 기본 대미지는 높지만 계수가 낮은데다 패시브에는 계수가 아예 없기 때문에 성장기대치가 떨어진다. 전체적으로 낮은 계수 탓에 대부분의 AP 챔피언처럼 AP아이템을 올리기 보단 마법 관통력과 쿨감을 맞추는 경우가 많다. 한타에선 스킬들을 모두 다 맞춘다는 가정하에 엄청난 폭딜을 그것도 광역으로 선사할수 있지만 아군의 호응이 필수적이다. 스킬들이 맞추기도 어렵고 제대로 연계가 되지 않아 단발성이 되는 경우가 많고 궁말고는 확정적으로 히트를 노릴만한 기술이 없다. 포킹이라기엔 애매한 사거리와 누커 / 지속딜러라기엔 성장성이 떨어지는 딜링도 문제.

하지만 서포터로 갈때는 애매한 성장력,맞추기 힘든 스킬셋이라는 단점이 전부 상쇄가 된다.

저랭크에서 고랭크로 갈수도록 미드보다는 봇 서포터 픽률이 높으며 대회에서도 서포터로 등장하고 시즌 5에는 브론즈를 제외한와드가 뭐임? 먹는거임? 모든 랭크에서 시야석의 선호도가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등 사실상 서포터로 완전히 자리잡았다고 해도 무방하다.

서포터의 경우 낮은 마나소모량과 모든 공격스킬이 논타켓 장거리 포격형 스킬인것을 살려 견제와 함께 탄막을 형성해 상대가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도록 행동에 제약을 걸고 한타에서는 궁극기로 적 딜러라인에 압박을 주는 데 중점을 둔다. 전체적인 계수가 낮지만 패시브 + 높은 기본 피해량 덕분에 마법 관통력 정도만 확보해놔도 상대 원딜이나 누커를 충분히 압박할만한 화력이 나오며 스킬들의 낮은 명중률과 애매한 연계성 또한 원딜과의 협공으로 미드에 비해 덜 부각되는 등 딜링 서포터 역할에 잘 어울린다. W가 주문도둑검의 고유효과와 상성이 좋기 때문에 초반 돈벌이가 수월한 건 덤. 생존기가 부실하지만 스킬들의 사거리들이 매우 긴 편이라 라인전은 상당히 안정적인데, 직각으로 갈라져 미니언 뒤에 있는 적을 맞출 수 있는 Q와 E와 함께 순간적인 고정피해와 폭딜을 넣을 수 있는 W 덕분에 강력한 견제를 할 수 있다. 움직임이 제한되는 타워 앞에서 대치하는 적 입장에서는 라인전 잘하다가 플라즈마 분열과 지각붕괴에 분해광선 연계를 맞아 빌빌대거나 집에 가는 경우가 잦다. 자신과 원딜을 보호할 만한 스킬이 부족해 강력한 진영파괴기나 돌진기 앞에서는 무력한 편이나, 생존기가 있으며 안정적인 견제와 호응을 할 수 있는 원거리 딜러와 라인을 설 경우 적에게 지옥을 보여줄 수 있다.

또한 미드라이너가 아니라 서포터라는 점은 필연적으로 어지간한 경우가 아닌 이상 적의 암살자나 브루저의 어그로에서 3순위 이하로 벗어나게 된다는 점을 의미하고, 그렇기에 물리지 않기에 급급한 미드라이너의 경우와 달리 2선에서 마음껏 스킬을 퍼부을 수 있어 벨코즈가 딜량 1위를 차지하는 판이 나오기도 할 정도이다. 공허 균열(w)과 생물 분해 광선(r)의 경우 관통형 스킬이기에 좀 뒤에 서 있어도 프리딜에 전혀 지장이 없는 점은 덤. 한편으로 지각 붕괴(e)를 맞추려 할 때도 미드라이너로서 적에게 물렸을 때와 서포터로서 아군이 물린 상태에서 구하기 위해 조준하는 것의 정확도 차이는 가히 하늘과 땅 차이이기에 벨코즈는 현재 대부분의 유저에게 서포터로 인식되고 있고, 실제로 좀 더 효율적이다.

6. 추천 아이템

벨코즈는 네 스킬 모두 순간적인 딜량이 매우 높고 패시브조차 극단적인 공격형인 누커 챔프로 기본 스킬들의 쿨타임이 길고 데미지와 계수가 약간씩 낮은편이다. 특히 2.5초 채널링의 궁극기의 계수가 0.6밖에 안된다는것이 매우 아쉽다.[20] 대신 궁극기의 기본 대미지가 매우 높고 스킬을 자주 쓸수록 패시브의 시너지가 높아지기 때문에 이러한 시너지들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쿨감과 가장 강력한 딜링수단인 궁극기의 높은 기본 피해량를 살리기 위한 마법 관통력 위주의 아이템을 주로 착용한다. 또한 견제능력은 뛰어나지만 생존성이 낮기 때문에 약간의 방어적 옵션을 갖춘 아이템도 고려된다.

  • 기괴한 가면 - 리안드리의 고통: 리안드리의 하위템인 가면은 야만의 몽둥의 급의 가성비를 지닌 명불허전 꿀템[21]인데다가 상위템인 리안드리마저도 스킬셋과 시너지가 대단하다. 기본 대미지와 계수가 포킹스킬 치고는 약간 아쉬운 Q를 강화시켜주며, W를 제외한 모든 스킬에 이동 관련 디버프가 있어서 리안드리와 잘 맞는다. 특히 궁극기의 기본 대미지 + 슬로우와 합쳐지면 그야말로 흉악한 딜링을 자랑한다. 미드, 서폿 모두 코어 딜링템으로 사용하며 특히 주문력을 많이 올리지 않는 서폿 벨코즈에게는 꿀템이라 할 만 하다.

  • 공허의 지팡이: AP 관통류 최종병기. 기본적으로 벨코즈는 AP에 치중하기보다는 기본 스킬 대미지를 높여주는 마법관통력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에 게임이 중반으로 접어든다 싶으면 항상 가는 템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시야석: 서폿 벨코즈 한정 필수 아이템. 시야석은 서포터라면 필수적으로 구비해야 하며, 전 플레이어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아이템이다.

  • 주문 도둑검 계열 아이템 : 서폿 벨코즈의 시작 아이템. 고대 유물 방패나 고대 주화는 애초에 논외인 게, 벨코즈는 라인유지력이나 탱킹력으로 승부를 보는 서포터가 아니기 때문. 상위템인 얼음 송곳니와 서리 여왕의 지배 역시 가성비면에서 명불허전 꿀템으로, 본격적인 주문력 아이템을 올리기 힘든 가난한 서폿 벨코즈에게 유용하다. 다만 극후반으로 흘러갈수록 애매한 성능이 발목을 잡으므로 존야 등의 고급 상위템으로 교체하도록 하자.

  • 마법사의 신발 : 벨코즈는 궁극기가 나온 이후부터는 마관이 AP보다 중요해진다. 룬특성과 기괴한 가면과 함께 일찍 간다면 높은 마관으로 초반부터 눈물나는 딜을 넣을 수 있다. 인챈트는 무난한 민병대가 가장 많이 쓰이며, 점멸 쿨을 줄여주는 왜곡이나 순수하게 이동속도를 증가시켜주는 민첩성, 스킬을 맞추며 이동속도가 증가하는 격노도 나쁘지는 않다. 단 적진으로 파고들어 이니시를 거는 탱커형 서포터가 아닌 만큼 대장은 별로 좋지 않다.

  • 모렐로노미콘 : 시즌 5 프리시즌에서 모렐로노미콘의 마나 재생 관련 성능이 상향됨에 따라 기존에 자주 쓰이던 성배를 밀어낸 아이템. 벨코즈는 마나 소모가 굉장히 적기 때문에 굳이 성배를 가지 않아도 모렐로노미콘을 들면 충분히 버틸 만한 마나 리젠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가격도 성배보다 싸고 그 외의 옵션이 더 좋기 때문에 자주 쓰인다. 특히 문도 박사 같은 챔프를 상대해야 할 때는 반드시 가주도록 하자.

  • 존야의 모래시계 : 게임이 극 후반으로 치달을 때 사면 좋은 아이템. 방어 아이템으로 분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문력을 120이나 높여주며, 딜링 최적화인 벨코즈에겐 안성 맞춤인 아이템(다만 벨코즈의 주문력 계수는 낮다.). 만약 후반에 상대가 벨코즈를 물었을 때, 이를 발동 시킨다면 그 한타는 이긴 것이나 다름 없다. 서폿 벨코즈는 기본적으로 '서포터'이며 서포터를 문 상대방은 존야 어그로에 제대로 걸린 것이기 때문. 알다시피 극 후반의 한타는 게임의 승패를 단순간에 가른다.
    다만 실제 사용률은 바닥을 기는데, 극후반 자체를 잘 안 가기 때문. 벨코즈는 강력한 라인전을 바탕으로 스노우볼을 굴려 상대 탱커가 성장하기 전에 빠르게 게임을 끝내는 것이 좋기 때문에 실제로 존야까지 뽑아서 쓸 만한 여유가 별로 없다.

7. 상성 / 상대법


벨코즈의 상대법을 적자면

1. 어떻게든 저렙 그러니깐 궁 찍기전 특히 1~3렙 구간에서 날라오는 지옥같은 견제를 버텨야하며

2. E 혹은 W가 다 빠졌을때가 찬스이며

3. 패시브와 특히 궁극기는 재빨리 탈출하던지 끊어버리던지 할 것이며

4. 마지막으로 딸피때 절대, 특히 벨코즈가 궁이 있을때는 어설프게 타워허깅 할지말것

1번의 경우 챔프자체가 대놓고 포킹챔프라서 그 카운터라던 레오나 조차 저렙때는 힘든데 만일 3렙전에 딜교에서 말렸다면 정글갱말고는 심히 답이 없어지며

2번의 경우 벨코즈의 경우 궁을 제외한 W와 E의 딜비중이 굉장히 높은만큼 스킬 쿨도 상당한데 만일 상대 벨코즈가 W가 2연속 쓰거나 E가 사라졌는데 자신은 멀쩡하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들어가자 저 두개 스킬 빠진 벨코즈는 그 잘난딜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3번의 경우 패시브는 스킬샷을 최대한 피하고(...)궁극기는 절대 어설프게 맞다이 할려하지말자 상식이 있는 벨코즈라면 맞다이 가능한 거리두고 궁 쓰지 않는다. 최대한 벋어나거나 cc로 끊어버리자

4번의 경우 만일 딸피인데 타워허깅한다?그건 벨코즈가 가장 좋아하는 상황중 하나다. 특히 궁온이면적당히 간보다가 궁이나 스킬콤보가 날라오면 굉장히 위험해진다 또한 벨코즈 사거리상 타워에도 큰 피해를 안입고 갈 확률이 크기에 그냥 딸피면 집가자, 어설프게 오기 부렸다간 바로 300원 된다.

전형적인 포킹 / 견제형 챔피언답게 돌진형 챔피언에게 약한 모습을 보인다. 봇 서포터를 기준으로 알리스타 같은 챔피언을 카운터치기 위해 기용되며, 쓰레쉬나 브라움 상대로도 라인전이 유리하기는 하나 컨트롤에 따라 바뀔 여지가 많다. 단순히 원딜러를 보조하는 잔나, 모르가나 같은 챔피언을 상대로도 라인전이 괜찮다. 레오나, 블리츠크랭크 같은 챔프들은 상대하기 어려운 편. 자이라, 룰루 같은 견제형 서포터 챔프를 상대로는 스킬샷 정확도와 원딜러 상성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 화력 자체는 벨코즈가 다른 견제형 서포터들보다 좋지만, 라인 유지력을 비롯한 다른 유틸리티 능력은 밀리기 때문. 하지만 이중에 벨코즈의 카운터가 있으니 바로 르블랑이다. 미드에서 만나든 서포터에서 만나든 다가가서 공허 균열과 지각 붕괴을 시전할려고 하면 르블랑은 왜곡으로 간단히 피해버리면서 오히려 벨코즈쪽이 큰 피해를 입기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그렇다고 궁을 시전할려고 한다면 르블랑이 벨코즈 뒤통수를 친다.

생각보다 6렙 싸움이 약한 편이다. 물론 딜량이야 최강급이지만 CC기에 무력화되는 궁극기 특성상 잘 쓰기가 쉽지 않기 때문. 상대 스킬 빠지는 걸 보고 쓰자니 몸 약한 벨코즈가 먼저 순삭당할 위험이 있다. 6렙 이전에 최대한 디나이해서 덤빌 엄두를 내지 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6렙 싸움이 벌어지게 되면 원딜을 보호하기보다는 차라리 원딜이 나를 보호하게 만드는 게 나을 수도 있다. 물론 케이스 바이 케이스겠지만, 6렙 시점에서 궁이 끊기지 않으면 벨코즈의 딜량이 원딜보다 훨씬 좋기 때문.

원딜 보호 능력보다는 강력한 라인전에 초점을 맞춘 챔피언이기 때문에, 유틸성으로 아군을 지원하는 능력은 떨어진다. 따라서 혼자서도 라인전을 잘 풀어가고 생존력이 좋은 타입의 원딜러와 어울리는 것이 좋다. 사거리가 길어 벨코즈의 견제에 호응해줄 수 있다면 금상첨화. 대표적으로 케이틀린, 이즈리얼 등이 파트너로 좋다. 단 이런 조합을 짜면 후반으로 가서 상대 탱커들이 아이템을 맞출수록 한타가 급격히(...) 어려워지므로, 라인전에서 확실히 이득을 보고 그 스노우볼링을 굴려 끝낼 필요가 있다.

상대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스킬을 안 맞으면 된다. 말은 쉽지 포킹은 잘 피하면 됩니다! 벨코즈의 주요 견제수단인 Q는 미니언을 관통하지 못하며, 갈라지는 탄환으로 공격하는 것도 각도가 제한적이며 가르는 선딜이 길어 미니언들을 끼고 싸우면 쉽게 무력화시킬 수 있다. 특히 생존기의 쿨타임이 짧은 베인이나 칼리스타 같은 챔피언들이 벨코즈의 스킬샷을 피하기 좋다. 한타에서는 적절한 산개로 벨코즈의 궁극기 각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궁 채널링을 빨리 끊고 벨코즈에게 시간을 주지 않을만한 강력한 돌진 챔피언을 활용하면 좋다. 벨코즈의 스킬들은 사정거리가 길고 쿨이 짧으면서 꽤 짜증나는 CC 효과를 동반하기 때문에, 사정거리가 짧은 챔피언으로 쫓아가며 싸우면 카이팅에 능한 벨코즈가 웃을 가능성이 높다.

8. 운영법


8.1. 미드


1렙에는 W-W로 미니언 6마리를 전부 맞춰서 패시브까지 터뜨릴경우, 타 챔피언보다 빠르게 미니언을 정리할 수 있다. 상대가 왠만큼 라인 푸쉬 능력이 되지 않는 이상, CS 격차가 꽤 벌어지게 된다. 4렙이 되면 W-E로 마법사 미니언이 한 번에 죽게 되어, 벨코즈의 라인 푸쉬를 한층 강력하게 해준다. 물론 와딩은 필수이다. 상대 정글러가 당신의 라인에 맛집을 차리는 일은 없도록하자.

초반에는 Q 짤짤이가 주력이 되고, 만약 상대 챔피언이 E를 맞았다면 잽싸게 W를 날려서 패시브를 터뜨려 주자. 사선이 확보되어 스킬샷을 전부 맞춘다면 상대 체력을 약 1/3이나 날릴 수 있기에 라인전이 훨씬 편해진다. 6렙후에는 벨코즈의 사선이 확보되어 있고, 상대가 E를 맞았고, 상대의 체력이 4분의 3 이하라면 E-W-Q-R콤보로 원콤을 낼수있다.입롤

후반의 한타에서는 원딜과 포지션을 같이한다. 후방에서 지속적으로 강력한 스킬을 퍼붓고 적들의 딜러가 궁극기의 사정거리안에 들어오면 궁극기를 탱, 딜라인이 함께 맞도록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딜라인이 궁극기를 풀히트했다면 그 한타는 이길 기능성이 굉장히 높아진다.

8.2. 서포터

선템으로는 물론 주문도둑의 검을 사고, 자신의 스킬 명중률과 플레이 스타일을 고려해서 마나 물약을 1개 정도는 사주는 것이 좋다, 벨코즈는 물리지만 않는다면 일방적인 딜교를 할수있기에, 마나 물약 2개까지는 고려할만하다.

초반부터 Q를 이용해 상대원딜의 체력을 지속적으로 깎고, 만약 우리 원딜이 라인 푸쉬가 약한 원딜이거나 상대가 라인 푸쉬가 미칠 듯이 강한 시비르같은 원딜이라면 W로 원딜의 라인 푸쉬를 도울 수도 있다. E로는 상대가 우리 원딜을 물려는것을 떨처내거나 아예 스킬을 모두 맞추어 체력을 순식간에 증발시키는 것도 좋다. 3렙기준으로 이는 230+(1.73 주문력)+55 고정 피해이고, 봇 서포터 중에서는 최강의 초반 화력이라고 할 수 있다.

부쉬 장악도 상당히 중요한데, 벨코즈의 콤보는 강력하지만 거의 무조건 E의 명중이 전제로 깔리기 때문에, 부쉬를 점령할 수만 있다면 상대 원딜에게 상당한 압박과 체력 손실을 유도할수있다.

또한, 서포터들에게 우리 원딜이 물렸을 경우, 일반적으로는 원딜을 물고있는 서폿보다는 우리 원딜을 때리려고 달려드는 상대 원딜에게 스킬을 전부 퍼붓는 것이 유리하다. 다른 서포터 챔피언과는 다르게 벨코즈는 상술했듯 서포터라고 생각하기 힘들정도의 딜을 가지고있기 때문에, 무력화된 상대 원딜을 보고 달려들던 원딜이 벨코즈의 스킬샷을 맞고 큰 손해를 보게 할 수있다. 만약 6렙 후고 딜교가 어느정도 되어 있다면 이때 원딜에게 풀 콤보를 넣어 역관광을 시전할 수도 있다!

라인전에서는 반드시 지속적인 딜교를 통해 우리 원딜이 체력상으로 우위를 점하게 해야한다. 때문에 벨코즈 서폿을 골랐는데 회피기의 쿨이 짧은 베인이나 칼리스타가 온다면 벨코즈의 라인전은 상당히 불리하게 된다.

후반에는 시야석 정도를 남기고는 딜템을 올리는것이 낫다. 레오나, 알리스타나 쓰레쉬 등은 한타에서 탱커의 역할을 하거나, 큰 유틸성을 가지기 때문에 정당한 영광이나 솔라리 펜던트를 올려도 되지만, 벨코즈는 원딜 보호력도 부족하고, 유틸성도 적다. 애초에 서폿으로 세운 이유부터가 초반부터 강력한 딜을 낼 수 있기 때문이라서 후반에 딜템을 사지않고 잘 되지도 않는 원딜 보호에만 치중한다면 결국은 존재감이 없어진다.

8.3. 어울리는 원딜러


웬만한 1티어 원딜러들, 그러니 이즈리얼, 루시안, 케이틀린같은 무난한 선택지들과는 잘 어울린다. 벨코즈의 단점인 생존능력을 원딜이 커버하고 장점인 강력한 라인전은 극대화되기 때문에 조합 자체에는 너무 지나친 영향을 끼치진 않는다. 쓰레쉬 레오나 같은 것들이 판치니 문제지(...)

  • 케이틀린 : 짤짤이에 모든걸 건 조합, 견제능력으로 인해 라인전 강캐라고 불리우는 케이틀린인데 거기다가 벨코즈가 가세하면 상대입장에서는 온갖 욕이 다 나온다. 거기에 평소보다 훨씬 수월한 타워철거도 가능하여 초중반 이득보기가 쉽다. 다른 원딜과는 어느 한 쪽이 물리면 위험해지는게 흠.

  • 트리스타나 : 리메이크 전 벨코즈와 가장 어울린다고 평가받았던 원딜러, 리메이크 이후는 연구중이지만 리메이크전 까지만 하더라도 이즈리얼보다 뛰어나다는 평가가 있었다. 일단 후반 약빨떨어지는 이즈와는 달리 왕귀형인 트타이기도하고 긴 사거리와 훌륭한 생존기도 갖추었기 때문, 또한 강력한 포킹능력까지 가세하니...단점은 중반, 중반까지 이득을 누려야되는 벨코즈와는 달리 왕귀형답게 초중반강캐들에게 힘이 딸리는 트타의 딜로스를 어떻게든 벨코즈가 일정부분은 커버해야된다.

  • 이즈리얼 : 트리스타나와의 효율성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벨코즈와 가장 어울린다고 평가받던 원딜러다. 일단 벨코즈가 가장 문제되는건 생존기, 아군 보호능력이 뒤떨어진다는 것인데 이즈리얼은 챔피언 전체를 통틀어도 생존능력이 둘째가라면 서럽고 무엇보다 안전빵의 대명사이기 때문, 포킹 잘하지 생존 잘되지 하지만 앞비전이 출동한다면 어떨까? 단점이라면 후반 진입시 서서히 약빨이 떨어지기 때문에 최대한 초중반에 이득을 봐야된다. 즉 안전빵형 조합.
  • 루시안 : 레이저조합, 다른 어울리는 픽과 같이 벨코즈의 단점인 생존능력이 일정부분 커버되고 강력한 라인전은 배가된다. 또한 q의 슬로우로 루시안의 궁각이 나오게 도와줄 수 있다는 소소한 장점도있다. 또한 서로 궁이 크로스로 날아오는 날이면...

  • 시비르 : 과거엔 사거리때문에 애매하다느니 말이 있었지만 애초에 시비르는 그걸 씹어먹는 스킬구성을 지니고있어서 크게 문제될 부분은 아니다.(...) 듀오일시 그야말로 최고의 라인 푸쉬를 보여주는데 맘만먹는다면 라인 미는건 일도아니다. 단점은 뭔가 한 방이 안터진다는것 상대를 압박하는데는 기가막히게 좋은데 터트리기에는 뭔가 부족하다(...) 열심히 스노우볼링을 굴리는 조합.

  • 미스 포츈 : 기본적으로 강력한 라인전으로 초반부터 어지간한 조합이 아니면 지기 힘들 정도로 강력한데, 이 듀오의 진가는 6렙 후 쌍권총 난사와 생물 분해 광선이 동시에 날아올때 빛을 발한다. 으아아아악 허나 둘다 생존기가 부족하여 갱에 취약하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9. 칼바람 나락

칼바람에서는 짧은 재사용 대기시간과 긴 사정거리로 상당한 강캐. 5:5로 난전이 이루어지며 부쉬점거가 중요한 칼바람에서는 논타겟이란 점이 오히려 이득이 된다. 그러나 돌진기가 있는 챔피언을 상대로는 생존기 부재가 좀 아쉬운 편. W는 미니언 정리에, E는 생존기로 아끼는 것이 좋다.

10. 스킨

벨코즈는 가지고 있는 스킨이 모두 준전설급인 유일한 챔피언이다. 이제는 미드 챔피언으로 제작되었다가 서포터로 간 예전의 누구하고 똑같네
??? : 저는 언제줘요?

10.1. 기본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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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사우론의 눈을 연상케 하는 동공이 인상적이다. 게다가 날 보고 있다. I see you

10.2. 전투 기계 벨코즈(Battlecast Vel'Koz)

전투 기계 스킨 시리즈
창조자 빅토르 전투 기계 벨코즈 전투 기계 코그모
전투 기계 알파 스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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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침투형 전투 기계

침투형 전투 기계 2.25 v3 연구 일지 파일 접속

포획 대상은 날개나 제트 추진체 없이도 공중에 부유할 수 있다. 공허 레이저 광선류는 전투 기계화의 높은 가능성을 시사한다. 상당한 지적 능력을 지니고 있으나, 곧 내 뜻에 굴복하게 될 것이다.

공허 태생 생물을 기계로 개조하는 건 뻔한 작업이지만, 유기체를 회색과 적색의 금속 장갑으로 탈바꿈시키는 과정은 변함 없이 나의 미적 감각을 충족시켜준다. 대상의 지능 지수는 그대로 유지했으나, 물론 제한을 걸었다. 이제 대상은 목표를 파괴하는 방법을 파악하기 위해서만 정보를 처리한다. 공허의 힘을 발현하는 기관 또한 역분석하여 고출력 레이저와 첨단 로켓포로 교체하였다.

이 침투기의 첫 번째 실전 테스트는 저항 세력의 본거지를 정찰해 조직망과 구성원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적의 수장을 제거하는 임무가 될 것이다. 업그레이드된 전투 기계로 진화한 벨코즈는 오직 나의 것이다.


스킨 소개 영상 마지막에 깨알같은 비트머신의 댄스파티

빅토르의 '진보'를 받아들인[22] 챔피언들의 집단인 '전투 기계 시리즈' 스킨. 정식 출시된 다섯번째 전투 기계 스킨이다. 빅토르가 설계한 방향은 침투기. 침투기라기엔 벨코즈의 덩치가 너무 크지 않나[23][24] 당연히 공식 설정과는 무관하지만, 빅토르가 적은 정보를 보면 룬테라를 돌아다니다 빅토르에게 사로잡혀서 개조당한 모양.(…) 공허의 괴물도 마개조하는 빅고인의 위엄

찬조출연한 챔피언은 창조자 빅토르와 전투 기계 프라임 초가스.

카직스에 이어 번들 스킨이 1350rp인 준 레전더리 스킨이고, 그에 걸맞는 고퀄리티를 선보인다.

이펙트가 전부 붉은색으로 변한다. Q가 보라색 플라즈마가 발사되는 것 대신 로켓 두개가 발사된다. W는 용암이라도 있는 듯이 지면이 갈라지고, E는 마치 진짜 컴퓨터로 좌표지정을 하는 것 처럼 그 좌표에 인터페이스가 잠깐 생긴다. 궁극기는 전투 기계라는 말에 걸맞게 빨간색 레이저를 내뿜으며,궁극기를 쓰는 도중에는 뒤에있는 파이프에서 연기가 뿜어져나온다.

소개 이미지의 우측 상단에는 초가스와 우르곳이, 하단에는 전투 기계 스카너의 이미지가 보인다. 꼬리 부분을 작살로 대체한 듯하다.


빔을 쏘며 공중부양하는 촉수달린 기계라는 점에서 모티브는 딱 봐도 매트릭스에 등장한 센티널.

10.3. 빛의 벨코즈(Arclight Vel'koz)

빛의 스킨 시리즈
빛의 바루스 빛의 벨코즈 빛의 베인

가격1350rp동영상#

꿰뚫는 듯한 푸른빛 외눈이 푸른 갑주 뒤에서 서늘한 시선을 향하고, 그 앞에서 한 사내가 겁에 질려 주저않습니다.
거대한 홀 안의 빛이 모두 미동도 하지 않는 눈으로 빨려 들어가, 그 각막에 부딫혀 반사되며 강력한 정화의 힘을 발생시킵니다.
사내의 몸은 돌바닥에서 들어올려진 후 휘황한 빛 속으로 피부부터 녹아 사라집니다.


모선핵

빛의 바루스 스킨과 컨셉을 공유한다. 출시 일자를 보아 공허의 유산을 노리고 나온듯한 스킨. pbe에서는 대놓고 Arbiter Vel'koz라는 이름으로 나왔지만 이후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전체적인 색감이 황금색으로 변하며 스킬 이펙트가 날카롭게 변하며,귀환시 머리뚜껑을 열고 눈만 튀어나와 주위를 둘러본다. 사우론의 눈?!

11. 기타

다이애나 출시 당시 모렐로가 공허와 관련된 챔피언을 만들겠다고 발언했고, 얼마 뒤 챔피언 개발 정보가 대량으로 유출되었었다. 참조 유출된 챔피언들 중 암흑군주(DarkSovereign)가 벨코즈의 프로토 타입으로 추측되고 있고, 마무리 단계에서 정보가 다시 유출되었다. 제작진은 1년을 넘게 준비한 챔프라서 꽤나 낙심했지만, 반응도 좋고 추측글을 읽는 게 재밌어서 다행이었다고.

영어버전, 독일어버전
이제 라이엇이 티모사망전대에 포함시킬려고 하나보다. 뜬금없이 이번 영상에서 2번씩이나... 세계로 뻗어나가는 티확찢

큰머리 + 촉수 = 화성인 클리셰. 촉수같은 세 발은 웰즈의 소설 <우주전쟁>에 나오는 세 발 달린 화성인들과 그들의 거대장비인 트라이포드를 연상하게 한다. 또한 이명은 공허의 눈(Eye of the Void)으로, 외눈박이 눈깔괴물이란 점을 고려하면 <D&D> 등에 등장한 몬스터인 비홀더의 오마쥬 요소도 있는 편. 을 쏘는 것이나 끔찍한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높은 지능은 양쪽 모두에 해당하는 요소다. 그리고 벨코즈 기본 일러스트레이션의 세로로 긴 동공을 가진 빛나는 큰 눈은 <반지의 제왕> 사우론을 닮았다. 한편 궁극기의 형태나 공중부양하는 촉수생물이란 점에서 스타2의 공허 포격기타락귀의 오마주 요소도 있을 가능성이 있다. 지식을 갈구하는 이세계에서 온 촉수괴물이라는 컨셉은 엘더 스크롤 시리즈의 헤르메우스 모라도 연상된다. 또한 생물을 먹어치우고 분해하여 지식을 분석하고 정보를 얻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적인 측면에서 아바투르가 떠오르기도. 인간. 단순하고 혼란스럽지만 특별함. 심도있는 관찰이 요구됨. 제작진이 밝힌 공식 모티브는 마블 코믹스의 괴물 슈마고라스.

네번째로 등장한 공허 태생 챔피언. 공허 태생 답게 이름에 어포스트로피(')가 들어가는 전통을 지키고 있다. 리그의 소환 마법을 왜곡하여 룬테라에 직접 발을 디딘 초가스, 이케시아에서 말자하의 부름을 받고 넘어온 코그모, 차원을 찢고 룬테라의 정글에 다다른 카직스와는 달리 룬 전쟁으로 폐허가 된 어티스탄에 다른 공허 태생들과 같이 도착했고, 그곳에서 혼자 우뚝 서 있는 시계탑과 시간을 왜곡시키는 마법을 발견하자 팀킬부터 하고 그 '궁극의 지식'을 알고 있는 질리언을 쫓고 있다.

괴물임에도 극단적인 지성을 갈구하는 존재. 같은 공허 출신 챔피언들과 마찬가지로 항상 무언가를 먹어치우길 갈망하는 컨셉은 공유하되, 피와 살이 아닌 지식에 굶주려 있다. 먹고 소화해서 영양분을 흡수하는 대신 빔으로 생명체를 분해하고 그걸 해석체인 눈으로 빨아들여 정보를 얻는다고 한다.공부하고 싶으면 교과서를 태우면 된다 인게임에서 죽을 경우 몸체에서 눈만이 뽑혀져 나와서 주변을 두리번거리다 사라지는 것을 보면 몸은 껍데기에 불과하고 눈이 본체인듯. 눈을 공격해 발러! 뭐든 먹어치우고 파괴하기만 하는 다른 공허 태생 생물들을 "미개한 놈들"이라고 부르며 깔보고 계획에 방해가 되자 동족임에도 가차없이 죽이며, 지식을 갈망하는 모습을 보이며 질리언을 쫓는 스토리에 여러 생물들에게 생체실험을 하면서 인간에게 흥미를 가지는 대사들을 보면 흉포한 포식자로 그려지는 공허 태생들과는 괴리감이 느껴질 정도.[25][26]

시즌4 기간에 등장한 챔피언들 중 매커니즘이 가장 단순하다. 쿨타임 감소가 불필요하고 유일무이한 조건부 궁극기를 가진 야스오를 시작으로 라인을 혼자 서면 스킬셋을 100% 활용하기 어려운 브라움칼리스타, 분노조절장애(...)를 앓고 있는 나르, 시한부 포탑을 세우고 쿨감이 공속을 올려주는 평타 기반 소환술사 아지르에 신규 시스템을 3가지(잠복, 땅굴, 진동 감지)나 들고 나오는 렉사이까지. 다들 개성넘치고 고차원적인 플레이를 요구하는 것과 달리, 벨코즈는 게임 출시와 함께 등장한 애니를 떠올리게 할 정도로 매커니즘이 다루기 쉽다. 물론 이론적으로나 단순하단거고, 게임에 들어가면 여러가지 변수들을 끊임없이 고려하며 플레이해야한다.

유출된 시점부터 경악할 디자인 덕에 내셔 남작을 이어 롤 동인계의 특정 장르를 발전시킬거라 평가받았다.
사실은 문어빵이라 카더라 정식 출시 이후에도 동인계에서의 위치는 그 크고 아름다운 촉수로 온갖 여챔들을... 거기까지 이런 경우에는 보통 원래부터 이런 쪽으로 수요가 높았던 아리가 자주 당한다. 아니, 사실 여챔프면 누구든지 엮인다고 보면 무방하다(...) 그 외에 "깨우친 자"여서 그런지 카르마와 엮이기도 하는데 애초에 벨코즈가 저렇게 생긴 이상 변태신사들이 멀쩡하게 취급해줄리 없다 여캐와 노말하게 엮이는 작품은 전무하다(...) 큰 의미는 없지만 벨코즈 등장 이전에 이런 위치는 자크가 맡고 있었다.[27] 그 때문에 벨코즈로 섹드립칠 때 같이 언급되는 경우도 잦다. 하지만 벨코즈가 설정상 어떤 성격의 캐릭터인지 생각해본다면 이런 취급은 심각한 수준의 캐붕. 2차 창작에서 안좋은 대우를 받기로는 손에 꼽을 정도다. 더러운 외모지상주의

생김새는 말할 것도 없이 촉수괴물.누구는 세발낙지라 카더라 타락귀 닮았다 위의 지성체 컨셉과 어우러져 형용할 수 없는 갭 모에 기괴함을 안겨줘 유출 초기에는 위에서 언급된 촉수드립이 매우 흥행했다. 인간의 몇 배나 되는 거대한 덩치는 덤. 정작 그 촉수에선 초고온의 레이저가 나가지만 누가 신경쓸까 묘사를 보면 이전 시네마틱 영상들에서 묘사되는 초가스와 비견될 정도. 그 때문인지 설정상 침투기로 분류되는 전투 기계 벨코즈도 촉수로 고층 빌딩을 부숴버리는 충공깽스러운 크기를 자랑한다.

일각에서는 벨코즈가 리산드라가 있는 얼음방패 부족의 뒤에 있는 공허의 존재가 아닌가 추측되고 있으며, 그 외에 많은 부분에 이 캐릭터가 연관되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여기


흔한 정글갱플의 카정
라이엇이 발매 전부터 이런저런 장난을 치는 것이 확인되었는데, 2월 2일에 올라온 롤 공략 영상 중 몇몇에 벨코즈가 등장하는 씬이 끼여있었다고 한다. 전세계의 유튜브 영상에 벨코즈가 등장했는데, 그 중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스트리머 중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Trick2g도 있었기에,[28] 유출되어 정체가 밝혀지지 않았었다면 모두에게 충격을 주기에 충분했을 것이라고 많은 유저들이 안타까워 했다.

2월 21일, '벨코즈 - 해체하고 탐구한다'라는 애니메이션 영상이 등장하였다. 최초로 데마시아의 병사와 조우하고 지식셔틀이 되어 먼지로 흩어지는 병사의 값진 희생에 박수를 보내는 모습을 담고 있다. 병사하나를 이미 해치운뒤 광선으로 녹아내린 검으로 다른병사를 유인해 빔을 쏴갈기며 거대한 몸으로 내려다보는 모습은 트라이포드의 패러디. 또한 해체하고 탐구한다는 캐치프레이즈는 카직스의 먹어치우고 진화한다를 카피한 것으로 보인다.

노이즈가 역대 챔피언 중 제일 짙게 낀 축에 속해서 성우가 누구인지 오리무중에 빠졌다. 북미 성우는 라이엇 공식 벨코즈 AMA에서 밝혀졌지만 한국 성우는 한동안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 아바투르를 맡았던 신용우 성우라는 추측도 있었다. 출시 초기에 이 목소리에 대해 웃지 못할 사건이 있었다. 한국판 음성이 공개되었을 때 연기톤이 아트록스와 매우 흡사해 정재헌이 맡았다고 단정짓고 중복 캐스팅이라며 까는 찌라시성 글이 돌아다녔었던 것. 더빙 노이즈가 엄청 심한데 그걸 그렇게 단정짓다니! 역시 황금귀들은 노답루머의 출처 그러나 정재헌 본인이 트위터에서 맡은 적이 없다고 부정했고, 확실하지 않은 정보를 사실인 양 말하는 것은 폭력이나 다름없다며 비난하였다.## 정재헌 성우 본인이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많은 챔피언을 맡긴 했지만 그들 모두 컨셉이 겹치지 않는 선에서 캐스팅된 것이고, 아트록스와 벨코즈처럼 느낌이 비슷한 녹음이라면 아예 출연을 고사하거나, 사전에 상의하여 전혀 새로운 방향으로 더빙했을 거라고.

로그인 화면은 벨코즈가 공허로 추정되는 곳에서 두리번 거리는 모션이다. 일러스트는 정면을 바라보고 있지만 로그인 화면은 두리번 거리는 모션을 취하고 있는게 징크스와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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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북미 클라이언트를 한국어로 설정하고 실행하면 텍스트가 벨코즈, 아이빔 연구소 박사로 출력된다(…). 아이빔 연구소 박사는 개발 당시 벨코즈의 코드네임 Professor EyeBeam을 번역한 것.Surrender @ 20 링크 (영문)
  • [2] 공식 AMA에서 라이엇이 밝혔다.
  • [3] 반올림되어 적용된다.
  • [4] 노이즈가 씌워진 챔피언의 음성 중에서도 특히 알아듣기 힘들다. 특히 전투기계 벨코즈는 울림이 적용되어 있는 기본 벨코즈 음성에 노이즈를 추가해서 더욱더 알아듣기가 힘들다. 전투기계 쪽을 듣다가 기본 스킨을 들으면 깔끔하다고 느낄 정도.
  • [5] 카사딘, 질리언, 요들, 칼바람 나락에게 적용되는 6개의 특수 대사가 한국판 음성에는 빠져 있는데, 후에 추가될 것인지는 불명이다.
  • [6] 대사는 같으나, 메카 카직스나 풀 메탈 제이스처럼 기계음 변조가 추가되어 있다.
  • [7] 원래 여기서 '내골격'은 內骨格, endoskeleton을 의미하는데, 성우의 실수인지 마치 '내 골격', my skeleton 처럼 발음한다.
  • [8] 촉수로 전광판으로 보이는 것을 소환한 뒤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을 적어넣는다.
  • [9] 2014년 7월 20일에 확인 되었음, 잠수함 패치 또는 정식 패치로 추가된 대사인지 확인바람.
  • [10] 자신의 눈알 세 개를 뽑아 저글링을 한다. 그 뒤에 높게 던진 뒤 다시 받아 넣는다.
  • [11] 아래 번역은 영문판을 의역한 것이다.
  • [12] 사실 벨코즈는 처음부터 미드 라인을 의도하고 제작되었다.
  • [13] 2개가 서로 90도 각도를 이룬다는 말이 아니다. 그 2개가 각각, 원래 진행방향과 90도로 꺾인다는 의미. 그러니까 Q가 터지고 나서 양옆으로 1개씩 날아간다.
  • [14] 엄밀히 말하자면 갈라져서 날아가는 탄환은 일직선으로 날아가는 탄환보다 약간 짧아서 45도로 쏘면 안 맞는다.
  • [15] 게다가 그 중 405는 고정 데미지이므로 실제 체감 데미지는 훨씬 큰 편.
  • [16] 벨코즈의 E가 투사체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E스킬을 시전할 때 촉수로 휘둘러서 뭔가를 쏜다. 하지만 실험 결과 막히지 않는다!
  • [17] 야스오를 필두로 하는 한타조합 자체가 적이 뜬 곳으로 모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경향이 더 심하다.
  • [18] 다만 Q는 단일타겟 형식이라 광역기라 하긴 조금 애매하다.
  • [19] 지각붕괴 직후 바로 공허균열을 쓰면 공허균열의 후폭발도 대미지가 들어간다. 이것만으로 패시브를 터트릴 수 있다는 얘기.
  • [20] 비슷한 채널링 스킬을 가진 챔피언들은 계수가 최소 1 이상이다,카타리나의 경우는 계수가 무려 2.5AP에 기본 대미지가 750이다.누누의경우도 2.5AP계수에 기본데미지는 1125에 달한다. 이는 니달리 창 뺨치는 사거리를 가져서 직접 진입하지 않아도 되는 대신에 얻은 페널티라고 보인다.
  • [21] 사실 이 템이랑 안 어울리는 AP 미드는 없다. 단지 상위템이 어울리는 챔피언이 많이 없어서 잘 안가는 것 뿐이다...
  • [22] 빅토르의 손에 의해 기계화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스킨 소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절대 자기가 좋아서 기계화 해달라고 한 것이 아니다!
  • [23] 확실히 벨코즈의 기본크기도 큰편인데 이 스킨을 사용하면 더욱 커보인다.
  • [24] 벨코즈가 침투기로 만들어진 이유는 특유의 높은 지능과 촉수 때문인 듯하다. 추진력 없이도 공중을 부유하는 촉수괴물이라면 이곳저곳을 잘 날아다닐 수 있을테니.
  • [25] "이 세상엔 공허가 집어삼켜서는 안 될 것들도 엄연히 존재하는 법."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공허가 너희들을 지배하리라!" 같은 투로 위협하는 다른 공허 태생들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거기에 본인은 굶주림에 종속되지 않는 존재이기 때문에 다른 공허 태생 챔피언과의 관계가 좋지 않다고 한다.
  • [26] 초가스를 포함한 다른 공허 태생들과의 관계에 대해 레딧 AMA에서 질문이 나왔는데, 이에 대해 라이엇 직원은 벨코즈가 이들을 자신보다 낮게 보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당장 레이저로 지지기 직전의 상황이 아니라면 속으로만 생각 할 것이라고 대답했다. 대놓고 으르렁대는 관계는 아닌 듯 하다.
  • [27] 그래도 디자인이 노골적인(?) 벨코즈보단 훨씬 덜했다.
  • [28] 위 예시의 동영상이 바로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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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7-02 18: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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