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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16 13:54:3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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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천체
2. 군대의 장관급 장교를 칭하는 속어
2.1. 확장된 뜻
3. 황순원의 단편소설
4. 알퐁스 도데의 단편소설
5. 인디밴드 및 미술가 그룹인 모임 "별"
6. 대한민국의 여자 가수
7. 개인방송 사이트 아프리카의 인기상승 무료아이템
8. SK텔레콤의 청소년 요금제
9. MBC 제작드라마
10. 희석식 소주
11. 네이버 웹툰 별의 유언의 주인공
12. 만화/애니메이션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의 등장인물
13. 시유 오리지널 곡


1. 천체

  • 항성 항목과 같이 보면 좋다.
star.jpg
[JPG image (12.23 KB)]

하늘에 보이는 나는 천체 중에서 같은 퍼지는 형태를 한 것들을 제외한 모든 천체들을 부르는 말. 정확히는 항성들을 별이라 칭한다. 보통 태양도 별에 속한다고 볼수있다. 다만 행성이나 처럼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는 행성이나 위성은 제외한다. 요새는, 특히 도시에서는 별로 많이 보기 힘들지만 가끔 많이 보이는 날도 있다. 이걸 쳐다보는 것을 천체관측이라고 한다.

문자로 표기할 때는 같은 5각이나 6각으로 뾰족한 도형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건 밝게 빛나는 별에서 '반짝'하고 퍼져나오는 빛살을 추상화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 망원경 사진 등을 보면 '반짝'하는 점들과 희미한 점들이 있는데, 반짝이는 게 별이고 희미한 게 은하다. 별보다 작아 보이는 은하는 단순히 매우 멀리 있기 때문인데, 별이 더 밝고 커 보이는 이유는 점광원이라서 회절이 되기 때문이다. 은하는 아무리 멀다고 해도 별보다 훨씬 거대하기 때문에[1] 회절이 안 되고, 그래서 원 크기로 보인다.

밤에 관측되는 별은 대부분이 항성이지만 행성이 빛을 반사하는 경우도 있고 인공위성이나 은하인 경우도 있다. 하나의 별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관측하면 여러 별들이 모인 인 경우도 있다. 그 외에도 유성이나 혜성도 별이라고 부른다.

보통 저녁~새벽 시간대에 떠있으며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별들이 천체에 고정되어 있는 불멸의 존재라고 여겼으며 이 별들을 잇고 전설을 붙여서 별자리라는 것을 만들어냈다. 옛날에는 이 별자리와 북극성, 남십자성을 보고 방향과 절기를 알았으며, 시력 검사에도 쓰였다고 한다. 큰곰자리(북두칠성)의 미자르가 그 예이다.

문제는 이 불멸의 존재라는 것이 종교와 엮임에 따라 다른 주장을 펼치기 곤란해지기도 하였다. 후에 티코 브라헤가 새로운 별을 발견하고 다른 여러 가지 증거에 의해 해결되서 이런 경향은 사라진 편. 또한 아프리카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 '밤하늘에 반짝이는 것은 몇 광년 떨어져 있는 가스덩어리' 라는 의견이 묵살되고 하늘에 박힌 반딧불이라는 의견이 받아들여진다.

광체의 밝기 단위는 '등급'을 쓰며 절대등급(10pc의 위치로 옮겼을때로 가정한 밝기)과 실시등급(실제로 지구에서 봤을때의 밝기)으로 나뉘어진다. 높은 숫자일수록 어둡고, 낮은 숫자일수록 밝다. 각 등급별로 2.5배씩 차이가 난다. 여기에 연주시차(관측자가 서로 다른 위치에서 물체를 바라보았을 때 생기는 각의 1/2. 한마디로 시차의 절반이다. 인간의 눈의 시차는 10cm)를 응용하면 지구에서 별까지의 거리를 구할 수 있다.

2013년까지 관측된 바로 가장 큰 별은 백조자리 NML(NML Cygni). 태양 반경의 1650배 정도이며,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인 AU로 치면 7.67 AU 정도의 아름다운 크기.(…) 방패자리 UY가 이보다 더 큰 별이라는 주장이 있지만 측정값에 약간의 오류가 있다는듯.

가장 무거운 것은 황새치자리R136a1. 대거성이자 울프-레이에별이다. 질량이 태양의 265배에 달한다. 현재까지 발견된 항성 중에서 독보적인 질량.

우주가 무한하다고 가정할 때 하늘의 별 또한 무수히 많을 것이므로, 지구에서 밤에 하늘을 바라보면 '시선 방향에 어딘가는 별 표면이 위치하기 때문에 태양처럼 밝아야 한다'라는 패러독스는 흔히 천문학에 입문할 때 수수께끼처럼 던져지는 명제이다. 단순히 아주 먼 곳에 있는 별빛 가운데에는 아직 지구에 도달하지 못한 빛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게 간단한 내용은 아니다. 올베르스의 역설 참조.


2. 군대의 장관급 장교를 칭하는 속어

여러 나라 군대준장부터 원수까지의 장성급 계급의 표식으로 가장 잘 쓰이는 것이 5각 별모양 도형이다. 군입대전의 경우 별이 얼마나 높은 계급인지 실감이 제대로 나지 않지만 입대 후에 그 위상을 깨닫게 된다. 특히 아직 군인의 마인드가 제대로 박히지않은 훈련병시절때 별이 출몰하고 거기서 훈병이 실수를 하게될경우 밤새도록 무한얼차려를 받는데 이 과정을 통해 별에 대한 인식이 "계급장 떼면 그냥 동네아저씨"에서 "사람아님"으로 바뀐다.

단, 외국 군대의 경우 제복의 별이 장관급 장교가 아닌 다른 하위 신분의 계급을 표시하는 용도로 쓰이는 경우[2]나, 아예 계급장 역할이 아닌 다른 용도로 쓰이는 경우[3] 등이 있으므로, 별 달았다고 다 장성으로 간주하면 안 된다.

어떤 것을 평가할 때 점수 개념으로 자주 쓰인다. 예를 들어서 최상급의 호텔을 별 다섯개짜리 (5성) 호텔이라고 한다. 다만 대한민국 한정으로, 호텔은 별이 아니라 무궁화 개수로 평가. 게임에서 난이도를 표시할 때도 별의 개수로 나타내기도 한다. 장수돌침대는 별이 다섯 개다. 두바이에는 호텔의 별이 7개다. 뭐 부르즈 칼리파도 지은 거 보면...

2.1. 확장된 뜻

한국이 징병제라서 워낙에 군의 영향력이 사회에 크다 보니 주요 임원이나 고위간부를 별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대체로 회사상무 이상의 이사들이나 경찰에선 경무관, 공무원에서는 국장(부이사관) 이상을 가리킬 때 쓴다. 비교기사


2013년 기준으로 대체로 회사 임원이 제일 임금이 세긴 하다. 보통 1년차에 1억에서 3억 사이. 자신의 연봉을 대외공표하는 건 보통 계약에서 금지하고 있어서 정확히 추산은 안 되지만 그 정도다. 준장이나 경무관, 국장급의 경우엔 각종 수당 합해서 9천만원 수준이라 보면 된다. 하지만 제일 신분이 불안한 자리가 대기업 임원이기도 하다.[4]

3. 황순원의 단편소설

아홉살 난 소년이 주인공인 성장소설. 후에 성장한다.

소년은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니에 대해 그리움 외에는 가진 것이 없었다. 그래서 어머니를 가장 아름다운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옆집 과수노파(과부노파)가 소년의 누이가 어머니와 꼭 닮았다고 하는 말을 듣고 만다. 그래서 소년은 집으로 돌아와서 누이의 얼굴을 살펴보게 되지만...나의 어머니는 그렇지 않아!라며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도리어 누이를 미워하고 괴롭히게 된다. 누이가 소년에게 만들어 준 인형을 땅에 파묻어버리기도. 그러나 누이는 그런 소년의 패악질을 대인배어머니처럼 사랑으로 보듬어 주고 이를 모를리 없는 소년은 잠시 주춤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츤츤댄다. 정말이지 츤츤대는 거다. 이건(...)

그런 누이는 결국 시집을 가고, 소년은 남겨진다(누이는 시집가는 길에 마지막으로 소년의 얼굴을 보려고 하였으나 소년은 숨어서 나타나지 않았다. 야 임마). 얼마 후 누이가 죽었다는 소식이 전해져오자 소년은 뭐라 말할 수 없는 기분에 사로잡혀 누이가 주었던, 그러나 파묻어 버렸던 인형을 찾으려고 열심히 땅을 파보지만 인형은 이미 다 썩어서 없어진 뒤였다. 그리고 소년은 예전에 나귀에 탔다가 떨어져서 누이의 걱정을 샀던 일을 기억해내고, 또다시 나귀에 타서 "우리 누이를 왜 죽였어!"(원문은 "우리 뉠 왜 쥑엔!")라고 화풀이를 하며 고함을 지르다가 일부러 떨어지지만 이젠 걱정해줄 누이가 없다는 걸 알고 누이의 목소리를 환청처럼 들으며 눈물이 고인다. 그러면서도 하늘에 뜬 별이 자신의 눈에 들어오고 그것이 누이의 별이라 생각되자 누이는 어머니처럼 하늘의 별이라 인정하기 싫다며 마지막까지 츤츤대며 눈을 감아 버린다. 이 장면에 대한 해석으로는 어머니처럼 환상의 이미지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누이를 받아들임으로써 소년은 더 성숙해졌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그런데 이 소년, 은근히 인기가 많은 듯. 뒷집 소녀랑 사귀기도 하다가 그녀보다 더 예쁜 소녀를 사귀기까지 한다. 게다가 그 더 예쁜 소녀에게는 입맞춤까지 받기도. 물론 환상이 깨져서 바로 차버리지만(...)

4. 알퐁스 도데의 단편소설


만약 당신이 아름다운 별빛 아래에서 밤을 지새운 적이 있다면, 당신은 모두가 잠든 시간에 또 하나의 신비로운 세계가 고독과 정적 속에서 깨어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교과서에도 나오는 작품으로 양치기아가씨와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묘사했다.

알퐁스 도데가 당시 프랑스의 문란한 연애 문화를 비판하며, "이런 사랑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려고 쓴 소설. 여담이지만 프랑스인의 역사와 문화가 별자리에 어떻게 담겼는지 알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산에서 외로이 을 치는 목동은, 하는 일 때문에 거의 사람과 접촉하지 못하고[5] 살아왔다. 주일 단위로 마을 소식과 먹거리 등을 짊어지고 올라오는 마을 아낙이나[6] 농장 꼬마 아이가 유일한 말동무로,[7] 그 외에는 양들을 먹이며 별을 헤아리곤 하는 것이 일상의 전부였다. 그런 그에게 마을 소식 중 가장 관심이 가는 건 이 근방 마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인 스테파네트 아가씨로, 나이 스물. 양떼만 보고 살아온 그에게 그녀는 지금껏 보았던 사람들 중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며 마음 속의 여신 같은 존재였다.

그런데 그러던 어느 날 아가씨가 농장 마을 꼬마는 아파서 앓아누웠고 노라드 아주머니는 휴가를 얻어 자식들을 보러갔기에 마을 아낙,일꾼들을 대신하여 목동에게 찾아온다. [8]아직 다 익지 않은 듯한 풋사과 같은 목동은 당연히 기쁘기도 하지만 부끄럽고 당황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어쩔 줄을 몰라하는데, 아가씨는 이를 아는듯 모르는듯 개의치 않고 매우 즐거워하며 광주리에서 먹을 것을 다 꺼내놓은 다음 목동에게 장난스런 질문을 해대고 목동이 사는곳을 구경한 다음 산 위의 여러 이야기를 듣고는 한참 뒤 서둘러 내려가려는듯 목동에게 잘있으라는 짧은 인사를 건네곤 산을 내려가 버린다.

목동이 아가씨를 만난 덕분에 멍해져서 정줄놓하고 목동은 이 꿈이 깨져버릴까 해가 질때까지 그 자리를 지키고 꼼짝 않고 있을 때 돌연 날씨가 궂어져 소나기가 마구 쏟아지고, 미처 산을 내려가지 못한 아가씨는 무리하게 강을 건너려다 빠져 할 수 없이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되어 다시 목동에게 올라온다. 당황하면서도 목동은 정중하게 아가씨가 몸을 말리고 쉬어갈 수 있게 모닥불을 피우고 크림 치즈와 양젖을 가져다 주지만 아가씨는 전부 말없이 거부했지만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하게 맺혀있었다. 목동은 아가씨가 목장에 들어가 쉬길 바래서 밀짚을 새로 깔고 그 위에 또 새 양가죽을 핀 잠자리를 마련해 주고, 목동은 잘 자라는 인사를 하고는 밖으로 나간다. 이때 사랑의 불길이 자신의 피를 끓게 했지만 자신은 조금도 옳지 못한 생각을 품지 않았다고 하느님께 맹세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고는 문 앞에 앉아 별을 바라보며 밤을 지새던 중 갑자기 문이 열리고 아가씨가 나와 목동의 옆에 앉자 목동은 당황스러워하면서 아가씨의 어깨에 양가죽을 걸쳐주고는 말없이 모닥불을 더 세게 피우곤 곁에서 아무말도 하지 않고 나란히 앉아 별만 바라보던 중[9] 그리고 밤이 익숙치 않은 아가씨는 아주 조그만 소리가 나도 몸을 바들바들 떨며 목동에게 바싹 다가앉았고, 한번은 저 아래 반짝이는 연못에서 길고 구슬픈 소리가 목동과 아가씨가 앉아있는 곳까지 메아리쳐 왔고 바로 그 순간 별똥별 하나가 머리 위를 스쳐 연못 쪽으로 미끄러지듯 떨어져 내리는걸 보고 이를 본 아가씨가 저게 뭐냐는 말을 시작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함께 밤을 지새운다는 이야기. 왜 설명이 뚝 끊긴것같지 도중에 목동에게 기대어 잠든 아가씨를 바라보며 목동이 "밤하늘의 가장 밝은 별 하나가 나의 옆에 내려와 잠들어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작품의 백미인 동시에, 작품 전체의 관념을 하나로 압축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사춘기 소년의 풋풋한 짝사랑을 그린 라토닉 러브의 교과서이자 경전급의 소설. 중학교고등학교, 혹은 초등학교 때 높은 확률로 거쳐가는 '성애를 완전배제한 순전한 사랑'에 집착할 시기에 이 소설을 접하게 되면, 그야말로 완벽한 사랑의 상징적 표상으로 삼을 수도 있다. 또한 '밤'이라는것에 대한 표현이 매우 좋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소설.

순수한 사랑을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명작이지만, 플라토닉 그딴 거 다 없다고 하는 변태들의 탁해진 눈동자로 바라보면 여러 불순한 내용을 덧붙이고 싶은 짓궂은 욕망이 생기게 마련인지 모 만화에서는 양치기 고자설을 주장했다고 한다. 혹은 뒤에 한 문장이 빠졌다는 저질개그도. "…다음 날 아가씨는 옷이 찢겨진 채 울면서 산을 내려왔다."(…) 본격 문학작품 디스. 반대로 아가씨 쪽에서 양치기가 자신을 덮쳐주길 노린 거라는 해석도 물론 존재한다. 이 경우 빠진 마지막 문장은 "아가씨는 매우 잔망스러웠습니다."(…) 뭐 사실 양치기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양치기는 산척과 늑대를 무찌르는 건장한 청년인게 보통이고 사창가같은 위락시설 (..) 을 사용할수 없어 성욕에 굶주려 있는게 사실이니 만큼. 농담거리로 흔히 나오는 양의 생식기가 인간과 비슷하더라는 말은 과연 누가 퍼트렸겠는가? 아가씨와 양치기가 하룻밤을 같이 보냈다는것만으로도 추문이 퍼질것은 거의 확실할것이다. 현실은 언제나 시궁창인법...

한 가지 재미있는 오류가 있는데, 작중에서 언급되는 남십자성은, 프랑스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북위 30도 이하인 지역에서만 보이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보이지 않는다. 자기 살던 지역에선 보이지 않았을 텐데 어째서 넣을 생각을 했을까?

국내 출간본에서는 판본에 따라 남십자성을 언급하지 않는다. 그런데 양치기가 언급한 다른 별자리들이 전부 정규 88별자리에 속하지 않는 '지역적인' 별자리들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른바 '남십자성'도 정규 별자리가 아니라 프로방스 지역에서만 통하는 다른 별자리였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보이는 별들이 계절과 시간을 고려했을 때 전혀 맞지 않다.

가장 단순하게 답을 찾아보자면,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가오 잡으려고 썰 좀 풀었다. 맞는 말인데 표현이 썩은 듯한 느낌이야

황순원소나기와 비슷해 보이지만 관련은 없다.

5. 인디밴드 및 미술가 그룹인 모임 "별"

모임 별 문서 참조. byul을 입력해도 리다이렉트 된다.

6. 대한민국의 여자 가수

별(가수) 참고.

7. 개인방송 사이트 아프리카의 인기상승 무료아이템

초창기에는 추천(↑)과 (↓)로 나뉘어져 있었으나 이후 즐제도가 폐지되었다. 즐제도란 웃대의 즐을 참고한듯 한데 상대BJ의 순위를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기 위해 남용할수 있다는 지적도 있었고 특히나 유달리 즐을 많이 받았던 모BJ의 줄기찬 청원에 의해 없어졌다고들 한다. 그게 누군지는 독자의 상상에 맡기겠다. 추천은 별로 명칭이 변경됐다. 시청자가 BJ를 평가하기 위한 인기투표이므로 당연히 BJ의 순위에 영향을 끼친다. 그러다보니 BJ들은 어떻게든 시청자들에게서 별을 얻어내려고 강요하는 실정. 순위에 집착한 나머지 일부 방송국들은 별안쏘고 공짜 시청(?)을 하는 시청자들을 강퇴를 하는 이상한 현상이 생겼다. 선택권은 시청자에게 있는데 뭔가 주객전도된 느낌이랄까? 뭐 재밌게 보고나서도 끈질기게 별안쏘는 시청자도 문제이긴 하지만.. 아예 모 BJ는 별개수 할당량을 채울때까지 날방을 하며 별구걸 방송을 하는 추태를 보이기도.. 개선이 시급해 보인다.

별창이란 말도 생기게한 유명한(?)제도.

2010년 10월 13일 업데이트후 명칭이 추천으로 환원되었다.

8. SK텔레콤의 청소년 요금제

브랜드는 '팅'.
같은 개념의 요금제로 KT, LG유플러스이 있다.

9. MBC 제작드라마


인간과 외계인의 사랑 소재로 삼은 드라마다. 당시로서는 얼마 없었던 SF적인 요소를 도입한 드라마. 심령적인 요소도 다소 있다 카더라.

10. 희석식 소주

국순당에서 2006년경에 나왔던 소주. 도수는 16.5%이며 향기가 강한 편이었다고 한다.

11. 네이버 웹툰 별의 유언의 주인공

별(별의 유언) 항목 참조.

6번 항목과의 혼동으로 순간 '하하 어떡해...'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은 듯(...)

12. 만화/애니메이션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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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별이 모여서 만들어진 게 은하인데 당연히 은하가 별보다 훨씬 거대하다.
  • [2]소련군의 영향을 많이 받은 현 혹은 옛 공산권 국가들이 대표적이며, 옛 일본 육군은 병부터 장군까지 모두 이 별 모양 부착물을 사용했다. 이 경우 별의 크기와 그 별이 달려 있는 견장의 형태 등으로 신분을 나눈다.
  • [3] 미합중국 해군 등 여러 나라 해군에서 이는 항해 병과장으로 쓰이며, 일본 육군처럼 계급이 아니라 그냥 육군임을 표시하기 위해 계급 관계없이 모자에 별을 단 경우도 있다.
  • [4] 기업은 임원으로 승진하는 순간 계약직전환이다. 즉 비정규직.(...) 임원 감투를 쓰고 여러 혜택과 권한을 주는건 꿀빨라는게 아니라 성과를 내라는 뜻이기 때문. 성과를 못내면 바로 잘려버린다. 책임소제가 분명하니까.
  • [5] 기껏해야 약초꾼이나 숮을 굽고 살아 얼굴이 시꺼먼 사람들뿐이다. 이 사람들은 똑같이 사람들과 떨어져 살아오기는 똑같은지라 말수가 없어서 대화도 못한다 지못미....
  • [6] 혹은 나이드신 노라드 아주머니라는 사람이라고도 한다.
  • [7] 이때는 누가 세례를 받았고 누가 결혼을 했나 같은 마을 소식을 얘기하지만 제일 알고 싶은건 자신의 주인집 따님 아가씨의 근황이라 관심이 없는척하며 묻는다. 아가씨가 저녁 초대나 파티에 자주 가는가, 여전히 많은 젊은이가 환심을 사기 위해 모여드는가.
  • [8] 다만 좀 늦게 왔다. 본인은 오는 도중에 길을 잃어 늦게 도착했다고는 하지만 꽃 리본과 화려한 스커트, 레이스로 치장한 아가씨를 보고 목동은 길을 잃고 헤맨게 아닌 파티에서 춤을 추다 늦은것같다고 생각했다. 몰론 헬렐레한 상태로(...)
  • [9] 아마 양떼가 우는 소리나 부스럭 거리던 소리에 놀라 아가씨가 나온것 같다고 한다. 사실 양떼들이 목동이 너무 고마운 나머지 연애사업을 도와주기 위해 그런거라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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