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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시유)

Contents

1. SeeU 버젼
1.1. 상세
2. 뤄톈이 버젼
3. 가사(SeeU 버젼)


1. SeeU 버젼


노래 : SeeU
작곡/작사 : 윤박사
조교/로고 디자인 : 은박사
영상 : 처리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윤박사가 2012년 11월 4일 업로드한 시유 오리지널 곡.
"우리들이 사랑하고 있는 누군가가 저~~기 먼 우주 어딘가에 있지 않을까" 하는 아름다운(..) 생각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1.1. 상세

처리 : "다태웠어...새하얗게"
Dr.Yun : "처리님!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Dr.Eun : "저.. 저도 숟가락 살짝 얹을게요....."
"로고 제작에 도움 주신 Irene님, 감사합니다!"

2012년 5월 7일 티저 영상[1]이 먼저 올라왔었는데, 이 영상만 해도 퀄리티가 웬만한 수준 이상이라서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었고, 거의 반 년 뒤에 완성판이 업로드. 이미 유명 업로더인 윤박사의 작곡, 은박사의 사람이 부르는 듯한 신급 조교, 그리고 처리의 미려한 3D 영상이 콜라보레이션을 거의 완벽하다시피 이루어내어, 닷새가 채 지나기도 전에 조회수 1만 건을 돌파하고, 팬아트만 10장 이상 나올 정도로 인기가 폭발했다. 당연히 이 주의 UGC 랭킹 1위. 그것도 다른 UGC의 4배 정도의 조회수로 1위에 올랐다.

일본어 및 중국어로 개사해서[2] 앨범으로 발매 할 예정이기 때문에 무단으로 외국의 영상 업로드 사이트(니코동, 유튜브 등)에 업로드 하지 말아달라고 제작자가 부탁했다. 다만 개인 사이트에는 업로드해도 된다고 하니, 이 곡을 다른 곳에 퍼가려는 사람들은 참고하자.

별의 한국에서의 앨범 발매는 예정에 없으며, 새로운 곡들로 이루어진 앨범을 준비중...이라고 했으나, 윤박사가 발매한 앨범에 결국 별도 들어갔다. 참고로 앨범 특전은 일러스트레이터 흑요석이 그렸던 별 팬아트의 클리어 화일.

팬들은 1절의 시유를 갤럭시유, 2절의 시유를 유니버시유라고 부른다. 팬들 사이에선 거의 공식 수준인 듯.

시유의 CV인 GLAM의 김다희가 쉰 목소리로 약식으로 부르는 영상을 2012년 12월 4일 크리크루에 업로드 (!!!) 진짜다!! 진짜가 나타났다!! 너무 높다는 애교섞인 투정에 윤박사는 낮은 버전의 MR을 제공, 그리고 레알 불러보았다 영상을 올렸다! 2절의 시유성대모사가 백미. 안타깝게도 현재는 크리크루가 폐쇄되어 찾아볼 수 없다.

유투브에 '다희님이 부른 별이랑 MR을 섞어보았습니다' 가 팝스(DJ Pops) 에의해 업로드 돼있다 .

2. 뤄톈이 버젼

2013년 03월 19일 뤄톈이[3] 버젼이 크리크루에 올라왔다. 감상하기 원문은 크리크루가 폐쇄되었기때문에 자동으로 삭제되었다.

영상에선 드러나지 않았지만 중국식 제목은 星이고 로고 디자인도 그에 맞춰 변경되었다.참고 영상의 경우 처리가 뤄톈이로 3D모델 작업도 새로 했다.

중국 현지에서 앨범으로 발매되었으며, 작곡가 윤박사는 이게 인연이 되어 보컬로이드 차이나 측에 공식 초청을 받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Comic F 04 행사에 다녀왔다고 한다. 그곳에서 사인회 및 무대인사도 했다고.

뤄톈이 특유의 귓가를 간지럽히는 사근사근한 귀여운 목소리에 뿅간다는 이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반응은 그래도 역시 낭랑하면서도 힘이 있는 원곡인 시유 버젼이 더 잘 어울리다는 말이 많다.

3. 가사(SeeU 버젼)

어두운 하늘에 보고 싶은 네가 있어
수많은 별 중에 어느 곳에 있는 건지
널 찾는 내 눈빛이 그곳에서 보이는지
난 이미 널 내 눈에 담고 있는데

수많은 별빛들 중에
가장 빛나는 별이 너라고
그 빛을 따라 달리면
널 찾을 수 있잖아?

저 별에 입을 맞추면 네게
내 마음 닿아버릴까? 알고 싶어서
부르고 부르는 거라고 그 빛에 눈이 먼 것처럼
보이지 않아도 너를 부르고 있어

눈앞에 떠 있는 무수한 저 별빛 속에
아득히 멀리서 나에게만 빛을 내며
널 찾는 내 눈빛을 그 곳에서 보았는지
난 그 빛을 내 눈에 담고 있는데

수많은 별빛들 중에
가장 빛나는 별이 나라고
그 빛을 따라 달리면
날 안을 수 있잖아?

저 별에 입을 맞추면 내게
네 마음 전해져 올까? 알고 싶어서
부르고 부르는 거라고 그 빛에 타버릴 것처럼
닿을 수 없어도 너를 부르고 싶어

새벽이 밝아 해가 뜨면
더 이상 널 찾을 수 없겠지
시간을 돌려 달이 뜨면
다시 또 네가 빛을 밝힐거야

그리워하는 시간 동안
두 눈을 꼭 감고 있을 거야
오직 너만을 기억하려
다른 빛이 보이지 않게

저 별에 입을 맞추면 내게
더 밝은 빛이 보일까? 알고 싶어서
바라고 바라는 거라고 우리가 이루어질 수 있게
저 별에 소원을 담아 부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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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크리크루 폐쇄로 현재는 볼 수 없다
  • [2] 아래의 뤄톈이 버젼 참고
  • [3] 작곡가는 올릴 때 '루오 티엔이'란 표기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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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4-07-17 19: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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