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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의 스텔라

last modified: 2015-04-14 11:40:18 by Contributors

별빛은 칠흑 같은 밤에 더 강렬해지지.

온라인 게임 사이퍼즈캐릭터. 성우는 시바 포와 같은 서지연.


캐릭터 BGM - Composed by 정영걸

"스텔라 참전한다."
예리하게 사물을 파악하는 스타라이트 서치, 시공간을 제어하는 스텔라의 스타라이트를 테크노풍의 비트, 경쾌한 리듬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코드명STARLIGHT근거리★★★
본명메이 헌팅턴
(Mei Huntington)[1]
원거리
국적미국대인★★☆
신장167cm공성★☆
체중45kg조작성어려움
소속안타리우스무력화★☆
직업방문판매원특성은신감지
연령32세생일11월 24일[2]
능력그녀의 눈은 그림자 안의 움직임을 포착한다. 강화된 팔의 완력. 시간의 흐름을 조절할 수 있는 기어 장치.

사이퍼즈의 그랜드오픈 당시 초창기 캐릭터 "강화인간"
검룡 로라스 창룡 드렉슬러
파괴왕 휴톤 캐논 도일
결정의 루이스 조각의 지휘자 토마스
불의 마녀 타라 재앙의 나이오비
밤의 여왕 트리비아 시바 포
숙명의 카인 제네럴 웨슬리
강각의 레나 별빛의 스텔라
광휘의 앨리셔 쫓는 빛의 클레어
태도 다이무스 쾌검 이글

오픈베타 당시 사이퍼즈의 18인의 사이퍼
18명의 최초 사이퍼 격류의 샬럿, 소공녀 마를렌

보이스 박스

Contents

1. 개요
2. 배경설정
3. 능력치
3.1. 기본 능력치
3.2. 특성 능력치
3.3. 추천 아바타 옵션
4. 스킬
4.1. LC : 철사장
4.2. RC : 최심장
4.3. LC + RC : 섬전연각
4.4. Shift + LC : 축퇴
4.5. F : 무릎지옥
4.6. Space : 능파미보
4.7. Scroll : 스타라이트 서치
4.8. E : 기어3 스타라이트
5. 평가 및 운영법
5.1. 장점
5.2. 단점
5.3. 공성전
5.4. 섬멸전
5.5. 진격전
5.6. 동 캐릭터 친선전
6. 유니크 아이템
6.1. 손 : 바이오닉 센서
6.2. 머리 : 프로미트론 V
6.3. 가슴 : 바이퍼트론
6.4. 허리 : 스트로매크
6.5. 다리 : 러스티 하츠
6.6. 발 : 퓨엘 제너레이터
6.7. 공목 : 스틸비트 이모션
6.8. 방목 : 스타리 나이트
6.9. 장신구4 : 스타 포드인포서
7. 기타
8. 스카우팅 노트 및 관련 텍스트

1. 개요


인게임 제공 능력치
공격 4 방어 6 기동성 7

순간적인 돌진 능력이 좋고 콤보로 연결되는 기술이 많기 때문에 근접 대인전에서 엄청난 위력을 자랑한다. 1:1로 적을 만났을 경우에는 무서울 것이 없다.

근접 대인전 캐릭터로 대인전 능력은 자네트와 막상막하일 정도로 뛰어나다. 주로 방을 많이 가서 코인 파밍이 힘들고 운영도 다소 까다롭지만 잘 운영할 경우의 효율은 극에 달한다. 레나만큼의 성장력 대신 스텔라에게는 레나보다 좋은 기본기와 초 고효율의 궁극기 '기어3 스타라이트', 돌진/탈출기로 사용 가능한 최심장과 능파미보가 있다. 게다가 자동 은신 감지가 되는 퍼스널 액션이 있는 것도 장점. 웨슬리의 지뢰를 눈으로 보고 피해다니거나 철거할 수 있으며 은신 스킬을 믿고 암살을 시도하는 시바의 천적으로 군림한다... 는 건 과장이고 그냥 레이더를 무료, 무한으로 쓸 수 있는 것 뿐이지 스킬 등이 시바를 카운터할 기술은 아니라서 상대가 시바를 골랐으니 카운터로 스텔라를 고른다! 는 적절하지 못한 판단[3][4]

궁극기인 기어3가 워낙 사기적인 궁극기이다 보니, 여러번 조정을 거쳤지만 항상 최상위권 탱커로 평가되는 캐릭터이다. 다만 메인 탱커를 하기엔 조금 모자르고, 보조해줘야할 메인 탱커가 필요하다는 점은 기억할 필요가 있다.[5]

2. 배경설정

지금은 행방불명된 남동생이 안타리우스의 신도로 있었다.[6] 기억을 잃은 후 새로운 인격을 형성하는 과정이 특이했는지 남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정신 세계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감정이 극도로 불안정해서 같은 강화인간끼리조차도 대화가 없다고 알려져 있다.

안타리우스에 눈을 개조당한 네번째 실험체. 회사와 연합이 동맹을 맺고 안타리우스를 처단하려고 했을 때 시바와 같은 은신 능력자들이 안타리우스에 침투하지 못하게 한 원인이다. 강화로 얻은 능력으로 강력한 신체 능력과 시간의 흐름을 조절하는 특수 기어가 있다.

아이작의 스토리에서 밝혀진 바로는 아이작이 레나를 찾아가기 전에 이미 스텔라를 찾아갔으며 그때 스텔라가 기억을 잃은 척 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7]. 다만 새로이 공개된 이클립스에 의하면 이로 인해 안타리우스로 잡혀가거나 하지는 않았고 아마도 아이작과의 행방불명된 동생과 관련된 모종의 거래가 있지 않았나 추측된다. 또한 이 스텔라의 남동생 역시 안타리우스에 그대로 남아 주요 요직이 되었다는 언급이 있어 스텔라가 남동생을 찾았더라도 예전과는 매우 다른 모습으로 만날 가능성이 높았었는데. 예측대로 그녀의 남동생 역시...[8]

3. 능력치

3.1. 기본 능력치

기본 능력치
공격력 치명타 (%) 체력 방어력 (%) 회피율 (%) 이동속도
115 55 1600 14.5[9] 55 280

레나보다 공격력이 5 낮지만 체력이 50 더 높은 능력치를 가진다. 이동속도는 레나와 함께 투탑.

3.2. 특성 능력치

15레벨 이상 특성 접두어는 '날렵한 탐지자의'이다.

특성 능력치
LV 2 (얼굴 장식) 철사장 (L) 추가 공격력 +2% LV 3 (가슴 장식) 최심장 (R) 추가 공격력 +3%
LV 4 (다리 장식) 섬전연각 (LR) 추가 공격력 +3% LV 5 (발) 회피율 +2%
LV 6 (헤어) 치명타 +2% LV 7 (가슴) 이동속도 +4
LV 8 (다리) 방어력 +2% LV 9 체력 +50
LV 10 공격력 +4 LV 11 무릎지옥 (F) 추가 공격력 +3%
LV 12 축퇴 (SL) 추가 공격력 +3% LV 13 능파미보 (SP) 쿨타임 -3%
LV 14 기어3 스타라이트 (E) 둔화율 +2% LV 15 체력 +50
LV 16 공격력 +4 LV 17 스킬 쿨타임 -1.5%
LV 18 최심장 (R) 공격속도 +3% LV 19 섬전연각 (LR) 공격속도 +3%
LV 20 기어3 스타라이트 (E) 지속시간 +0.5초

3.3. 추천 아바타 옵션

부위 옵션
Lv2(얼굴장식) 섬전연각(LR)
Lv3(가슴장식) 축퇴(SL)
Lv4(다리장식) 기어3 스타라이트(E)
Lv5(발) 방어력
Lv6(헤어) 치명타
Lv7(상의) 이동속도
Lv8(다리) 이동속도

딱 선택하기 좋게 되어있다. 최심장은 건물타격할 때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는 걸 생각하면 2렙 특성은 섬전이 좋다. 4렙 특성은 진리의 둔화율로 스텔라의 특성상 당연하다. 증가값 조차도 링1개의 1/6 정도 밖에 안되는 타 스킬들과 달리 링1개에 가까운 증가값이다.

4. 스킬

평타와 스킬연계가 자주 일어나고 스킬의 공격력계수가 높게 책정되어있어서 장갑의 효율이 좋다. 휠업효과인 시야증가를 생각해서 방텔라를 운용할 때 시야모 1개 보단 Fa장갑 1장을 먼저간뒤 최심장,섬전연각 2링을1개씩만 찍어주면 1티 정도는 기본 콤보만으로 죽일수 있다.[10] 여담이지만 기술 이름의 대다수가 무협지에 나올 법한 이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투선수프로레슬러무협도까지 양산하는 조커팀의 놀라운 덕력

4.1. LC : 철사장[11]

손으로 최대 네 번 적을 공격하는 기술입니다. 대인 1.00
건물 1.08
1타 : 0.33 공격력
2타 : 0.38 공격력
3타 : 0.44 공격력
4타 : 0.55 공격력

평타. 레나와 달리 다리가 아니라 손으로 친다. 4타나 되기 때문에 타격당 공격력은 약하지만 공격 속도가 빠르고 딜레이도 적으며 전진 거리가 꽤 된다. 덕분에 꽤나 준수한 견제력을 가진다.

단, 좁은 타격 범위는 반드시 숙지하고 사용할 것. 마구 전진하면서 썼다간 1, 2타를 맞추고 3, 4타를 헛치는 비극도 일어난다.

궁극기 안에서 적군 캐릭터들을 평타 치는 것만으로도 무방비 상태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

그렇지만 평타를 대각선으로 맞추면 4타 이후에 섬전연각이 들어가며, 적 바로 뒤에 벽이 있다면 잡기도 들어간다.

적이 벽과 붙어 있으면 스텔라가 무한콤보를 넣을 수 있는 이유. 특히 쇼타, 로리들의 경우 한번 구석에 몰리면 그야말로 평타만으로도 죽을 때까지 공중에서 내려 올 수 없었기에(...) 뜨는 높이를 너프 먹였다가 다시 롤백시킨 적도 있다.

4.2. RC : 최심장

전방으로 짧은 거리를 전진하며 경로 내에 있는 적을 잡은 후 손바닥으로 강한 충격을 가해 날려버립니다. 쿨타임 : 8초
잡기 : 97 + 0.72 공격력
충격파 : 113 + 0.84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5

세상의 모든것을 쓸어담는 양념, 핵뽕찌보다 강하다고 한다.
고속이동 타격 잡기. 대시 거리는 길지 않으나 빠르게 접근하여 이때문에 추격이나 도주시 이동기로도 사용된다.

고속이동이라는 특징상 맵 리딩 실력이 받쳐준다면 급습이 가능하므로 범용성이 좋은 스킬. 위력도 준수하다. 무적 판정은 적에게 타격을 주면서 날려보낼 때 생기므로 그 전 적을 잡고 돌진하는 모션에서 캔슬당할 수 있다.

특이하게 잡기 판정이기 때문인지 적이 돌진하는 스텔라를 잡기로 잡을 수가 없다. 잡기 무적 또한 안 통하지만 맞잡기가 터지면 그냥 적이 타격 피해만 입고 뚫고 지나간다.

또한 고속이동이라고는 하나 여타의 돌진기에 비하면 이동 속도가 느린 편이고[12] 심지어 둔갑의 호타루의 둔갑폭연과 정면으로 붙으면 최심장은 돌진하는 모션에서 캔슬당하지만 둔갑폭연은 성공하여 폭발한다.[13]

결국 판정이 좋지 않단 소리인데 최심장 자체를 쓰다보면 노리고 캔슬할 정도는 아니라서 급습엔 충분히 쓸 만하다. 앞서 언급했듯 공성시에는 도주를 위한 도주기로 남겨두자.

2013년 2월 21일 패치로 판정이 변경되었다. 기존이 타격 잡기→타격이었다면 잡기 타격→타격형으로 변경되었다. 아이작의 데드맨 크라우칭과 비슷한 판정이지만 기존처럼 건물에게 1타 데미지는 들어가고 각종 슈아 기술 뿐만 아니라 심안도조차 무시하고 들어갈 수 있다. 물론 궁 킨 브루스는 여전히 통과 그리고 왠지 모르게 레베카에게 카운터를 먹게 되었다

2014/4/10 밸런스 패치로 이동거리가 줄어들었다.(600 → 550)

4.3. LC + RC : 섬전연각

원거리 공격에 대한 슈퍼아머 상태로 공중에서 회전하여 주변의 적을 다섯 번 공격합니다. 한번 한번이 공격력이 높기 때문에 모두 맞출 경우 상당한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쿨타임 : 10초
48 + 0.36 공격력
막타 : 80 + 0.6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5

둥둥둥둥탁

공중에서 회전하면서 다섯번 킥을 먹이는 기술. 스텔라의 단독 기술로는 공격력이 최고이다.[14] 보통 독보정술 이후에 공중에서 이어진다. 사용 중엔 원거리 공격에 대해 슈퍼아머가 생긴다.

방향키 조작으로 8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제자리 사용은 사용할 때 아무런 방향키 입력도 안 하면 된다) 마지막 타격은 자신이 보고 있는 방향으로 적들을 날려버린다.

덕분에 독보정술 이후 마우스 에임을 180도 돌려서 섬전연각 막타를 아군 쪽으로 날려버릴 수 있다. 기동성 탱킹+원거리 딜러 이니시에이터 스텔라의 필수 숙지 테크닉. 물론 적을 번지시키는데도 쓰기 용이하다.

참고로 막타를 제외한 연타중에는 스텔라 중심으로 약하게끌어오는 효과가 있어서 평지에 서있거나 강제다운이 아닌이상 첫타를 맞으면 거의 무조건 풀히트를 하게된다.

레나의 섬각처럼, 이 기술의 이름도 섬연각이 아닌 섬연각, 아니면 그냥 섬각, 섬각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겁나게종종 보인다.

4.4. Shift + LC : 축퇴

미끄러지듯 전진하며 하단차기를 합니다. 다운된 적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쿨타임 : 4초
200 + 1.0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5

살짝 미끄러지며 해머킥을 날리는 다운 공격 스킬. 축퇴에 맞아 날아가는 적에게는 공격 판정이 생긴다. 노리고 쓰기는 힘들지만 가끔 축퇴로 날린 적의 뒤에 있는 또다른 적까지 함께 견제해버릴 수 있다. 레나의 축퇴는 다운된 적에게 40%의 피해 증가가 있지만 스텔라는 없다. 그래도 다른 다운기는 다운된 적에게 피해가 10% 감소되지만 스텔라의 축퇴는 보정이 0%. 즉 좋은 점도 나쁜 점도 없다. 물론 노리고 쓸 만한 것은 못 된다. 쿨타임은 짧지만 연계가 잘 안되고 대미지도 낮아서 링우선도가 제일 낮다.

4.5. F : 무릎지옥

적을 잡아 무릎으로 여러 번 공격합니다. 연타하면 최대 다섯 번까지 공격할 수 있습니다. 적을 잡고 있는 동안은 무적입니다. 쿨타임 : 5초
40 + 0.2 공격력
막타 : 80 + 0.4 공격력
대인 1.00

상대방을 잡고 무릎으로 마구 얼굴을 찍어버리는 잡기. 마우스 연타로 최대 5히트까지 가능하다. 스킬명이나 모션이나 죠 히가시의 C 잡기와 같다. 레나와 마찬가지로 클릭 간격을 늘려서 최대 3초 홀딩이 가능하다. 후딜이 매우짧아서 연계로 쓰기 좋으며 별다른 공속 증가 효과를 받지않아도 벽없이 무릎지옥후에 섬전연각이 깔끔하게 들어간다.

4.6. Space : 능파미보

몸을 숙이며 전방 짧은 거리를 빠르게 이동합니다. 이동하는 동안은 슈퍼아머이며 중간에 마우스 좌클릭을 하면 적을 무릎으로 차 올리는 '독보정술'이라는 기술로 연결됩니다. '독보정술'은 누워있는 적도 공중으로 띄울 수 있습니다. 쿨타임 : 15초
129 + 0.96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5

스텔라의 알파

짧은 슈퍼아머를 가지고 짧은 거리를 빠르게 파고드는 이동기. 거리가 짧기 때문에 이동기로 쓰일 때는 최심장과 같이 사용되며 보통은 독보정술의 연계기를 위해 쓰게 된다. 혹은 최심장에는 없는 슈퍼아머가 있다는 이유로 콤보로 쓰지 않을 거라면 적 본진에 난입해 휘젓는 용도로 사용되기도 한다. 마를렌을 상대할 경우 능파미보 이후 잡기로 쿠션을 풀어버리는 것이 제일 좋다. 하지만 물쿠 레어링이라면 어떨까?

이 스킬 하나가 스텔라의 탱킹능력을 책임진다.[15] 슈퍼아머 돌진기는 그리 흔하지 않으며 최심장의 쿨타임이 살아있다면 일어나자마자 능파미보-최심장으로 살아나갈 수 있다. 게다가 스텔라 본인의 이동 속도도 느린 편이 아니다!

독보정술의 경우 다운된 적도 띄운다. 어찌 보면 레나의 금강쇄 대신 주어진 스킬. 독보정술 이후 착지하기 전까지 섬전연각을 사용할 수 있다. 적의 무게에 따라 띄우는 높이가 달라졌었으나 120111 패치로 띄우는 높이가 모두 똑같아져서 콤보가 안정적으로 들어가게 해주었다.

능파미보 자체도 순간의 슈퍼아머로 다운및 경직기를 버티는 기동기술로서 굉장한 효율을 자랑하지만 독보정술은 앞으로 나아가면서 위로 뜬다는 점에서 상자및 난간을 타고 별의별 위치의 진입 및 도주루트를 확보할 수 있다. 심지어 그냥 벽을 보고 독보정술을 사용하면 되는 다른 캐릭터들에 비한 압도적인 간편함도 크나큰 장점.

능파미보 레어링의 선택율은 가지고만 있다면 반드시 택하는 링. 스텔라의 실질적인 탱킹능력을 담당하는 만큼, 쿨타임감소되면 그만큼 자주 적 공격을 회피하거나 버틸 수 있기때문이다. 보통은 최심장 자리에 많이 선택된다.

2014/11/13 밸런스 패치로 이동거리가 20% 감소했으며 쿨타임 또한 증가했다. (11초 → 15초) 과거에 비해 탱킹 능력이 꽤나 떨어지게 됐으며, 이때문에 능파 레어링의 의존도가 더 높아지게 됐다.

4.7. Scroll : 스타라이트 서치

일정시간 동안 주변의 은신된 적을 감지할 수 있게 되며 시야를 넓혀 주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시야 +100

퍼스널 액션. 90초 동안 은신된 적을 감지할 수 있게 되며 시야를 100 넓혀준다. 스타라이트 서치에 기어헤드 스코프[16]/이너 스코프[17], 서치 스파클링[18], PS 레이더 R4[19]까지 더해지면 시야 +350으로 본격 맵핵. 그런데 스텔라는 휠업 때문에 레이더가 따로 필요없다. 안습 상대방 팀에 시바가 있거나 이동기로 웨슬리의 지뢰를 철거할 때 유용하다. 탱커로 스텔라를 운용할 때 아군을 위해 지뢰를 보고 다니는 것은 챙기면 좋은 덕목.

홀든 형제의 휠업만큼은 아니지만 지- 잉 찰칵 소리가 크게 들리는 축에 속하므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은 게 아니라면 카메라 찍으면서(...) 다니지 말자.

4.8. E : 기어3 스타라이트

자신의 주변에 일정 시간 동안 지속되는 구형의 역장을 펼칩니다. 역장을 펼친 채 이동할 수 있으며 역장 내의 적과 적이 생성한 투사체는 모두 느려집니다. 아군은 역장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쿨타임 : 130초
범위내 모든 적 둔화율 -40% 지속시간 : 5초

스텔라의 오메가이자 현재까지 계속 1티어 탱커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
내가 시간을 멈췄다.
클락 업
장신구를 구매하지 않은 0렙 기어3 기준으로 둔화율 -40%라는 무시무시한 수치. 또 궁유닉 목유닉 맥시머를 풀장비 햇을시 지속시간이 11.2초로 늘어나는 흉악함을 가진다 히야아 내가 시간을 11초나 멈출 수 있다![20] 만약 레어나 유니크 악세서리가 있고 3렙을 찍는다면 역장 안에선 아무것도 못한다고 봐야 할 정도.

2012년 6월 14일 패치 전까지는 방어력 감소 디버프가 있어서 방트리로 가도 적들을 때려잡고 어시스트 점수를 받을 수 있었지만 6월 14일 패치 이후로 삭제되었다. 덕분에 방텔라의 코인 수급이 매우 어려워졌다. 허나 삭제할만 했다는게 대다수 유저들의 의견.물론 텔라 징징들은 텔라 관짝에 처박았다고 난리였지만 과거 스샷들을 보면 알겠지만 궁유니크인 스타 포드인포서의 방어력 추가 감소율만 36%에 달한다. 링을 찍지않은 상태의 기본적인 감소율도 있었을테니 과거 스텔라의 궁극기는 역장 범위 내의 적을 때리는 아군에게 현재의 궁유니크 풀업+파이크 이펙션을 장비한 자네트의 궁극기보다 높은 방어관통력을 부여해줬다는거다.[21] 때문에 현재도 한타에서 중요하긴 하지만 과거에는 정말 역전의 핵심이였다. 역장 안에서 클렌징 빔을 맞추니까 그대로 극방 휴톤이 산화했다던가, 방텔라가 1:5 무쌍해서 3명 이상 딴다던가하는 흉흉한하지만 사실인 얘기도 많았다. 물론 사라져버린 현재는 다 옛날 이야기. 물론 둔화율덕에 역전의 핵심이 되기도 하고 마무리 짓밟음이 되기도 하는건 여전하다.

둔화율 효과로 느려진 만큼 적의 체공 시간이 늘어서 원래는 들어가지 않을 별의별 콤보가 다 들어간다. 다만 익숙해지지 않으면 오히려 그 때문에 들어가던 콤보가 들어가지 않을 수도 있다. 충분한 연습을 거친 뒤에 사용하자. 정 안 될 것 같으면 뜬 상대방한테 평타만 긁어줘도 좋다.

근딜러가 많다면 최대한 띄우지 말고 원딜러가 많다면 띄워만 놓고 다른 적들이 지원을 하지 못하게 이리저리 계속 방해하는 전략으로 가는 게 좋다(물론 이 경우 어시스트도 먹기 힘들다).

한 가지 개그 포인트는 기어3 안에 들어간 자신을 포함한 캐릭터들의 목소리도 느리고 굵어진다는 점이다.[* C, V 퀵보이스도 느려진다. 여담이지만 근육 남캐들은 거의 데스메탈급의 저음을 자랑한다 춰어어어어 쑤우우뚜우우우뤠에에에에이이이뚜우우우 특히 안 그래도 초저음 음역대를 자랑하는 할아버지의 경우 외계생명체 내지는 괴수로 종족이 바뀐다(...). 부우운쥐이이이이일뤄워어어어주므워어아아아 덕분에 현재에도 게시글에서 이 스킬을 언급한다면 덧글은 길게 늘여 쓴다는 것이 암묵의 룰이 되어버렸다. 또 여담이지만 웨슬리가 핵을 쏘는 도중 역장에 들어가면 핵이 떨어지는 속도도 느려진다(...). 위이이이이이쭈워어어어억이이이이이이둬어아아아아아. 여담으로 이긴 직후에 궁을 키면 엔딩 음악이 느려진다...

예전부터 스텔라 유저들의 꾸준한 요청으로 스타라이트 안에 있는 적이 죽으면 어시를 달라고 했으나 밸런스 문제로(스텔라가 너무 크기 쉬워진다는 점) 꾸준히 묵살되고 있다.[22] 물론 6/14 방어력 디버프를 삭제한 이후로도 이 점은 변하지 않았다.

또한 2012년 6월 14일 패치로 스텔라의 궁맥시머 둔화율 15% 감소 역시 하향되어서 10%로 줄었다. 또한 2013년 2월 21일 패치로 기본 범위가 9%, 기본 지속시간이 6초에서 5초, 4링으로 증가하는 둔화율이 기존에 비해 20%, 맥시머로 증가하는 둔화율이 10%에서 6%로 감소했다. 이런 엄청난 하향 패치 덕분에 한동안 스텔라 고인설 징징이 돌았으며 실제로도 한동안 공방에서 스텔라가 거의 고인 수준으로 보이지 않았던 시절도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보니 여전히 한타의 핵심 궁극기였고 스텔라 고인설을 연창 남발하던 몇몇 유저들은 단체로 데꿀멍. 아니 대체 방감이 있던 때는 이런 캐릭터 상대로 어떻게 이긴 거야? 그땐 다 괴물이였거든

계속 하향당한 이야기만 하고 있는데(...) 골 수백 번을 칼질한다 한들 둔화율 -40%는 어마어마한 수치이다. 저 둔화율이 무슨 일을 일으키냐면 다운된 적이 기상 무적에 돌입하는 시간을 늦춘다. 그래서 스텔라가 한 번 궁극기를 사용하면 그 안의 적이 다운되었을 경우 그냥 살 방법은 양 팀이 전부 극방일 때를 제외하곤 없다고 보는 게 맞다. 간신히 다운시켜봤자 기상 무적에 들어가는 시간 내에 능파미보 쿨타임이 돌아오고 다시 떨어지는 속도도 둔화율 덕분에 느려지고... 다만 역으로 한 번 기상 무적에 들어가면 그 무적 시간도 길어지므로(...) 조심하자. 뿐만 아니라 돌진기를 써서 스텔라를 무력화시킨다고 해도 그 후딜레이를 둔화시켜버려서...

또한 거의 모든, 사실상 모든 캐릭터가 이 궁극기와 절륜한 궁합을 자랑한다고 볼 수 있는데 광범위 강습형 궁극기를 가진 캐릭터는 물론이요 1대1 능력이 강한 캐릭터들에겐 방해도 받지 않는 천국을 만들어주고 초진공흡기허리케인 블래스터까지 같은 광범위 무력화 기술과 같이 쓸 경우는 역장 내의 적은 그냥 마우스 떼도 무방할 정도로 무력화시킨다. 기어하고 허블이 같이 끼얹어질 경우 벌레를 방출시키기 위해 두 팔을 벌린 히카르도의 가슴에서 벌레가 나오지 않을 정도로 느려진다(...). 또한 이 스킬 하나 덕분에 만약에 초반 스텔라가 T2 통신기를 소지하고 있을 경우 혼자 통신기 쓰고 궁극기를 사용할 경우 4전광판 상황을 역전시키는 일도 가능하다. 여러모로 팔방미인 스킬이니 스텔라는 이 스킬을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

물론 스텔라가 픽되는 이유의 80퍼센트를 차지하긴 하지만, 이 스킬이 진정으로 무서운 이유는 스텔라의 다른 기본기들[23]도 탱킹과 진영붕괴에 나쁘지 않은 효율을 가지고 있다는 점일 것이다. 평소에 궁이 없이도 1인분이 되는 탱커가 130초마다 엄청난 광역무력화를 추가로 끼얹으면서 돌격해오니...

참고로 만약에 적 팀에 숙명의 카인이나 축포의 엘리가 있을 경우 반드시 궁극기 안에 몰아넣어야 한다. 넣지 않으면 역장 바깥에서 궁극기에 다운되어 결국 이도저도 못하는 참사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돌진기가 쿨타임인데 멀리서 사용하는 것도 금물. 사이퍼즈 버전 모세의 기적을 보고 싶지 않다면(...) 스텔라 특유의 기동력을 잘 활용해야 한다.

여담이지만 역장 안에서 스킬을 허용하면 대참사가 일어날 수 있다. 우.지.지.지.지.짖.ㅣ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 일부 기술은 몸체의 피격에 상관 없이 판정이 남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면 그 근처로 가지도 못한다. 대표적으로 참철도나 초승달 정도. 실제로 참철도 성공시켰더니 판정이 생기는 실선이 오래 남아 5명이 다 걸렸다는 같은 소리도 있다.

현 둘뿐인 범위 역장형 궁극기[24]인데도, 둘 모두 한타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지라 펴지는순간 이 스킬의 카운터가 가능한 캐릭터들은 카운터를 준비할것이니 충분히 주의하도록 하자. 대표적으로 초원거리로 누워버리게 되면 지속시간에 큰 손해를 보게되며, 린이 가시방패를 밀고들어와서 초 진공흡기를 사용해버리면 대략 난감해진다. 기어3의 둔화때문에 지속시간이 길어져버리기 때문(...). 또한 미쉘의 더스트 토네이도는 기어3의 아주 완벽한 천적. 바위로 밀어버릴수도 있으며, 어찌어찌 둔화를 시키더라도 스킬이 캔슬되어서 딜링이 불가능한데다가 지속시간까지 더스트 토네이도쪽이 압도적으로 길고 기어3효과로 더 길어지까지... 다른 장시간 무력화 기술들은 말할 필요없이 피하거나 공중으로 날려버리는 기술들은 능파미보로 버티도록 하자. 다행히도 이러한 장시간 무력화기술들은 능파미보와 스텔라 자체의 높은 이동속도덕에 피할수는 있다. 어려울뿐

버그인지 의도된 것인지는 모르나 기어 3사용중 초진공흡기 안에 들어가면 뒤 혹은 좌 우로 걷는 속도가 앞으로 걷는 속도보다 빨라진다(...). 초진공흡기 안에 갇히게 되면 약간의 시간 손해는 보지만 엄청난 속도로 진공흡기를 벗어날 수 있다(...). 레나와는 달리 버그로 추정.

플레이에 큰 영향은 없지만 기어 3 내의 적이 아군에게 피격당할 경우 스텔라의 점수가 올라간다. 물론 상기 이야기한 대로 어시스트는 받지 못한다. 초진공흡기는 그저 울지요


친선전에서 5:5 스텔라전을 하면서 단체로 기어를 키고 달려오면 시간이 정지한다

사실 5:5를 갈 것도 없이, 같은 편의 스텔라 2명이서 기어를 같이 켰을 때부터 영역 내의 적이 완전히 정지해버린다. 그러니까 안타리우스는 스텔라를 양산해야 한다

이 스킬의 효율이 너무나도 좋다보니 대회에서 자주 보이는 편.

여담으로 영화 인터스텔라 개봉 이후 공방에서 '린터스텔라' 조합이 보이는데 린 빅터 스텔라 로 상대방을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 지랄맞은 조합.

5. 평가 및 운영법

5.1. 장점

  • 기습에 특화된 능력 구성
    가면의 아이작이 가지고 있는 강점이기도 한데. 적의 시야 밖에서 최심장으로 순식간에 접근한 뒤 이어지는 능파미보, 섬전연각 콤보로 순식간에 적 능력자를 아군 능력자에게 던져넣을 수 있어 '레이지 런->저지먼트 엘보->터미네이트 스윙' 연계처럼 강제 이니시가 가능하다. 연계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대응하기도 힘든데 섬전연각에 달려있는 원거리 슈퍼아머 덕분에 상단 판정과 근거리 공격 판정을 동시에 가진 능력이 아니면 백업도 소용없어 매우 위협적이다. 또한 각 능력의 쿨타임도 짧아서 부담없는 이니시가 가능하다.

  • 한타의 꽃
    스텔라의 궁극기인 기어3는 그 위력적인 성능 때문에 성공적으로 들어갈 경우 확실한 승리를 보장받는 기술이다. 또한 궁극기를 제외해봐도 스텔라의 기술들은 적진에 파고들어 적 캐릭터 한 명을 집중적으로 괴롭힐 수 있다. 그렇기에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스텔라를 견제하지 않으면 유리한 상황에서도 한 번에 뒤집혀버리니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도 항상 긴장할 수밖에 없다.

  • 안정적인 탱킹 능력
    슈퍼아머 돌진기인 능파미보와 적을 잡는 돌진기인 최심장은 스텔라가 적진에 진입하기 쉽게 만들어주며 동시에 탈출도 어렵지 않도록 만든다. 섬전연각의 경우 원거리 슈퍼아머가 붙어있어 원거리 캐릭터들이 끊기가 힘들고 공중에서 적을 맞출 경우 스텔라 유저가 컨트롤만 하면 적진으로 배달이 가능하다. 또 잡기라도 걸리면 최대 3초 동안은 스텔라를 공격도 못하고 멀뚱히 바라만 봐야 되는 상황이 나온다. 스텟으로 봐도 근거리 방어력과 원거리 방어력이 균형 있게 잡혀있어 안정적으로 탱킹이 가능하다.

  • 우월한 시야
    기본적으로 휠업 시야 100에 스파클링에도 시야 100이 붙어있고 여기에 시야 모자와 언커먼 레이더를 끼면 추가되는 시야가 +400이 된다.(...) 그야말로 걸어다니는 DT 수준. 스텔라는 궁극기의 특성상 시야가 중요하고, 시야의 중요성이 랭커들 사이에서도 부각되면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장점. 2014년 4월 10일 패치로 스파클링에 붙은 시야가 50 감소하여 최대 추가시야도 350으로 줄어들었지만 이니시에이팅에 있어서는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5.2. 단점

  • 높은 궁극기 의존도
    기어3가 스텔라의 전부라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에, 한타 때 기어3가 있는지 없는지는 큰 영향을 미친다. 항상 궁극기의 쿨타임을 재고 한타때 궁극기를 언제 사용해야할지를 재야하므로 높은 난이도가 요구되는 캐릭터. 설령 사용 타이밍을 잘 재고 들어가더라도, 그동안 1티어 탱커로써 하도 깽판을 친 탓에 스텔라가 나왔다 싶으면 기어 3를 카운터 칠 수 있는 스킬(저격, 싸이클론, 초진공흡기, 머큐리 글로브, 크리스탈 허리케인 등)을 갖고 있는 캐릭터를 필수적으로 가져오기에 작정하고 카운터 당하면 상당히 무력해지는게 스텔라의 현실이다. 과거에 비해 대회에서 스텔라가 나오는 빈도가 줄어든 이유.[25] 다만, 카운터 스킬을 가진 캐릭터들 대부분이 크고 작은 너프로 인해 침몰하면서 다시 톱티어 탱커로 굳건히 섰다.

  • 높은 아군 의존도
    공텔라든 방텔라든 사실 스텔라의 자체 기술 공격력은 그리 높은 편이 아니다. 때문에 스텔라가 앞에서 적을 붙잡고 있거나 기어3를 발동했을 때 아군은 거기에 최대한 호응해야 한다. 스텔라가 기어 키고 앞에서 열심히 적 원딜을 붙잡고 괴롭히고 있는데 아군들이 단체로 한 명, 그것도 탱커를 하염없이 치고 있으면 스텔라 유저들은 눈물이 다 나온다. 때문에 아군에 스텔라가 있으면 열심히 도와주자. 스텔라는 궁극기 의존도가 매우 높은 편이기에 기어가 별 소득 없이 빠졌을 경우 팀 전체의 화력이 상당히 떨어지니 아군은 스텔라에 맞춰서 한타를 벌여야 한다. 물론 팀을 짜고 하는거라면 없는거나 다름없는 약점이다

  • 뻣뻣한 움직임
    다른 탱커 캐릭은 물론이고 사이퍼즈 내의 모든 근캐들을 통틀어 봐도 스텔라만큼 뻑뻑하고 굳은 듯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캐릭터는 드물다. 평타 판정도 하위권이고 축퇴는 전진거리가 극도로 짧으며 섬전연각은 시전 시간도 긴데다가 방향전환, 캔슬 등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빗나가거나 하면 셀프 무력화가 되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궁극기도 발동만하면 적 5명이 모두 경계하며 반드시 도주하거나 저지한다. 이 때문에 초보자들이 스텔라를 쓸 때 스텔라 특유의 느낌에 익숙하지 못해 진입장벽을 높이는 주 원인 중 하나다. 이는 조작감이 익숙해지면 충분히 매꿀 수 있는 단점이지만, 이 단점으로 인해 스텔라가 대인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선 능파미보와 최심장에 상당히 의존하게 된다. 같은 톱 티어 탱커인 아이작과는 상당히 대조되는 부분.

5.3. 공성전

미끼 작전이 아닌 이상 계획 없는 단독 행동을 삼가하자. 궁극기의 특성상 적들에게 제일 먼저 노려지는 캐릭터. 대인전에 강하므로 스텔라에게 단독으로 시비를 걸어오는 적은 없을 것이다. 한타에서 마주치면 상대방은 보통 기어를 쓰기 전에 죽이려 하거나 기어를 키는 순간에 견제기나 궁극기로 무효화를 시도할 테니 주의.

돌진기가 충실하기 때문에 방어템 위주 셋팅으로 방어키트와 회복키트를 통해 한타시 적의 중심으로 먼저 들어가 샌드백이 되는 방법이 있고 공격템 셋팅을 하여 기어를 키고 연속 돌진으로 파고 들어가 한 번에 녹여버릴 수도 있다.

한타 중엔 좀 약해지는 감이 있는데 콤보 캐릭터의 특성상 적들의 움직임에 따라 다대 일이 돼서 콤보가 필시 끊기기 때문. 상황 판단과 아이템 셋팅이 그 어느 캐릭터보다도 중요해서 너무 방어적으로 만들면 기어 셔틀이 돼서 성장이 느려지고 너무 공격적으로 만들면 기껏 사용한 기어를 허무하게 캔슬 당할 수 있다. 방어형으로 키우되 1장갑 섬전연각링만 찍어준 뒤에 적의 극공형 캐릭터만 집요하게 노리는 것도 좋다. DP 시즌 이후로 2링의 출현으로 인해 이러한 방어 밸런스 템트리는 더욱 빛을 발하는 상황.

보통 공텔라와 방텔라로 나뉘며 대개 유저들이 선호하는 타입의 스텔라는 방텔라이다. 방어력, 이동 속도 위주로 템을 찍은 스텔라는 최심장과 능파미보의 존재로 어느 정도의 기동성을 가진 훌륭한 견제형 탱커 캐릭터가 된다. 사이퍼즈의 탱커 개념은 단순히 맞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견제에도 그 의의가 있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 보면 굉장히 쓸 만한 세미탱커 캐릭터 중 하나이기도 하다.

보통 조합을 따라 스텔라의 아이템 트리를 정한다기보다는 팀을 굉장히 많이 타는 캐릭터 중 하나이기 때문에 파티 플레이시 주로 사용되는 캐릭터. 아군의 백업이 없이 무쌍을 찍는 것은 방어 캐릭터의 특성상 불가능하다. 때문에 아군 원거리 딜러 캐릭터나 아군 전체와의 거리를 재가며 적에게 다이브하는 것이 포인트.

어쨌거나 독보정술을 맞추는 데 성공했다면 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에게 섬전연각이 확정타로 들어가는데[26] 이때 독보정술 상태로 점프한 상태에서 에임을 돌리기가 가능하다. 이를 이용해서 섬전연각의 막타를 아군의 화망으로 집어던지는 플레이가 가능하니 참고. 익숙해지면 패시브로 쓰는 자신을 발견하나 마우스 감도가 맞지 않으면 어중간한 곳으로 날려버리거나 심지어 난간 위로 보내서 방생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어쨌거나 방텔라는 처맞처맞하는 고기 방패라기보다는 기동성을 앞세워 적군의 주요 딜링 혹은 메져 포지션 캐릭터들의 견제를 맡게 된다. 명심하자. 킬이 아니라 견제이다. 이 견제만으로도 스텔라는 충분히 제 값을 하게 된다. 특히나 궁극기인 기어3을 켠 상태라면 평타를 몇 대 때리는 것만으로도 역장의 둔화 때문에 공중에 행동불가 상태로 떠서 아무것도 못하는 적군의 주요 캐릭터를 볼 수 있다. 아군과의 팀웍이 잘 맞는다면 광역 궁극기나 일점사로 적을 아예 지워버릴 수 있다! 기어 3에서 방어력 디버프가 빠졌더라도 여전히 기어 3이 전략적 한타 뒤집기 궁극기인 이유.

'기어3 스타라이트'는 난전에서 빛을 발하는 회피 불가능한 궁극기. 다만 궁극기도 그것도 때와 장소를 가려가며 써야 하는데 기껏 궁극기를 써서 주변에 있는 적들 다 느려졌는데 죽거나 맞아서 날아가기라도 하면... 그런 경우가 아니더라도 궁극기를 쓴 스텔라가 딴 애 치는 동안 넉백시키거나 잡아버리거나 해서 무력화시킬 수 있다. 그리고 스텔라가 엄청나게 커서 궁극기 지속시간 내에 2킬 이상 쓸어담을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궁극기는 무조건 팀 위주로 사용해야 한다. 궁극기로 늦춘 다음 도망칠 수 없는 적들을 아군의 지원으로 쓸어담는 게 정석. 단, 기어 3 사용과 동시에 역장의 효과음이 주변의 소리를 가리는데 보통 이때 웨슬리의 폭격이나 로라스의 용성락 등 한방형 기술이 들어오니 스텔라도 팀원도 너무 뭉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매우 강력한 궁극기이지만 오히려 그때문에 생기는 방심이 최대의 약점. 궁극기가 켜지는 순간 아군 모두에게 엄청난 기회를 주는 기술이기에 팀은 스텔라를 중심으로 행동하고 적은 스텔라를 중점으로 제거해야 한다. 한타의 핵심이 되는 캐릭터.

간단한 사용 팁을 주자면 기어를 먼저 키고 들어가서 모세의 기적을 일으키지 말고 슈아 돌진 기술인 능파미보와 판정이 우월해진 최심장 같은 기술로 적진에 난입, 적을 1~2명 눕히자마자 바로 기어를 써준다. 단, 기어 지속시간을 생각해서 최소 2링은 찍고 난 뒤부터 쓸 것. 성공하면 적은 절대 피할 수 없는 상태에서 저항도 제대로 못하고 죽을 수밖에 없게 된다.

기어 3이 방어력 감소를 잃긴 했지만 세간의 반응은 방어력 감소가 있었던 시절이 이상했던 것. 현재는 둔화율로도 잘 먹고 산다. 이는 둔화율이 적용되면 적의 공격 속도가 느려져 역장 안 적군이 아군의 공격을 알면서도 대응하기 힘들어지고 스킬의 판정도 늘어나지만 후딜도 늘어나기 때문에 아군이 적을 때릴 기회가 많아진다. 또한 공중에 떴을 경우 체공 시간이 늘어나고 경직 시간도 늘어나기 때문에 적이 무력화된 시간을 늘려준다! 방어력 감소가 사라져도 여전히 스텔라가 역전극의 핵심인 이유. 유저들은 방어력 패치를 하던 날 통곡을 했었지만 그래도 지금 잘만 써먹고 있는 상황. 참고로 들의 그림자 쐐기에 역장과 같은 둔화가 있던 시절이 있었는데 당시 반응은 말 그대로 오버 밸런스. 상대방의 피격 시간까지 늘려버려서 안 맞을 기술도 맞게 하고 안 죽을 상황도 죽게 하는 기술이었다. 결국 공격 속도와 이동속도 감소로 하향.

하지만 기어 3에도 약점은 존재하는데 복도 같은 좁은 지역에서 트리비아가 변이를 사용해서 길을 막는다던가 다이무스가 심안도를 떡하니 키고 있으면 아까운 궁극기를 몇 초나 허비하게 된다. 또한[27] 카인의 저격 같은 경우엔 한 대라도 맞는다면 추가 사격으로 인한 피해+넉백으로 한타에 참여가 불가능해져 아까운 궁을 날리게 된다. 행여나 상대방에게 잡기라도 당해버린다면[28] 느려터진 잡기를 당하면서 궁 지속 시간이 끝난다. 필히 주의. 심지어 휴톤이나 도일이 짐짝 던지기로 잡아서 안 던지고 버틴다던가 아이작이 잡고 버티던가 하면 망했어요. 말 그대로 보쌈 그리고 결국 2011년 12월 22일 진행되었던 최강자전에서 이런 대참사가 발생했었다.

상황에 따라서는 초진공흡기지독한 하드 카운터가 될 때도 있다. 기어 3의 특성 때문에 초진공흡기의 지속시간이 길어지는 탓에 홀딩된 동안 상대편의 범위궁들이 작렬한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대회에선 아예 스텔라를 가져올 때 린도 같이 가져오는 경우가 상당수 있다. 마침 린 역시 범위형 궁극기인지라 둘이서 같이 궁을 쓴다면 적 입장에선 거의 모든 행동이 방해되는 짜증나는 상황이 보인다. 일명 린텔라로 불리는 현재 대회에서 공식으로 통하는 강력한 조합. 그런데 스텔라 가져왔는데 린을 뺏겼다면?

기본적인 콤보는 평타-최심장-독보정술(능파미보 시전 후 LC)-섬전연각-축퇴. 최심장으로 상대방을 벽으로 몰 수 있다면 평타-최심장-섬전연각-독보정술-잡기-축퇴도 가능하다.

급하게 돌격해야 할 상황이라면 평타를 생략하고 최심장을 맞춰도 된다. 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적들의 이동 속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최심장이 빗나가는 경우가 왕왕 있으므로 평타로 견제하며 넣는 것을 추천.

다만 섬전연각의 지속 시간이 상당히 길어 상대방을 띄운 이후에 제대로 섬전연각을 우겨넣지 않으면 적은 독보정술 맞고 기상하고 스텔라는 이제서야 착지하는 등 뒷상황이 상당히 곤란해진다. 행여나 벽에 붙어서 치면 밀리다가 벽에 막혀 섬전연각을 두세 대만 맞고 떨어지기까지 할 때도 있다. 더더욱 골치 아플 때는 섬전연각 5방을 마무리했는데 벽 너머로 날아가서 킬을 날리는 경우(...). 애초에 맨 위에 조작성 어려움은 장식이 아니다 각종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편이 좋다.

참고로 기어 3 스타라이트가 시전된 상황에서는 적이 붕 떠있기 때문에 제대로 콤보가 들어가지 않을 확률이 높다. 중간중간에 평타를 섞는 편이 좋다.

기어 3에서 스텔라의 스킬들은 각각의 용도가 생기는데 기본적으로

철사장 - 적 행동봉쇄 / 축퇴-강제기상 / 최심장 - 적 모으기 / 섬전연각 - 적 홀딩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철사장은 중간 캔슬이 가능한것을 이점으로 기어내부에서 빠르게 다가가서 경직에 빠지게 해주는 용도로 쓰고 축퇴는 누운적을 살짝 띄우는것을 생각해서 띄우고 평타나 최심장으로 강제로 세우기. 최심장은 아군의 화력집중을 용이하게할 모으기, 섬전연각은 연속타격으로 적이 다운되지 않고 체공시간을 늘리는데 써주면 좋다.

참고로 기어 3를 사용할때, 궁을 켠 다음에 상대방 진영에 돌진할 때는 최심장으로 돌입하는 것은 자제하자. 알다시피 상대방이 스타라이트의 영향 안에 있으면 평타를 포함한 모든 기술이 느려지는데 그때 최심장으로 들이댄다면 느려져서 판정이 오래 남는 기술에 최심장이 아주 쉽게 캔슬되어 버린다. 그러므로 궁을 쓴 다음 돌입할 일이 있다면 능파미보로 돌진하도록 하자. 독보정술로 굳이 연계할 필요는 없다. 아니 오히려 독보정술로 높이 띄워버리면 아까운 궁 시간 동안 저 높은 하늘에서 천천히 떨어지는 적을 지켜보기만 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으니만큼(...).

5.4. 섬멸전

한타 강캐인 만큼 섬멸전에서도 준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다만 아군 의존도가 높은 캐릭터답게 아군이 안 따라주면 산화되버린다.(...)

5.5. 진격전

알약캐들에겐 진격전 자체가 궁합에 맞지 않다.

레나보다 커버할 수 있는 범위는 넓은 편이지만 결국 뎀딜 스킬은 일대 다수를 상대하기 벅차기 때문에 방어선 유지가 불가능에 가깝다. 밀린다 싶으면 궁극기라도 켜보자...

5.6. 동 캐릭터 친선전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이 된다. 레벨 제한이 40 이상이라면 모두들 궁극기 장신구는 전부 구매할 것이다. 그러면 둔화율이 50%를 넘어가는데 이때문에 궁극기 두 개가 겹쳐버리면 둔화율이 100%를 넘어가서 상대편은 정지해버린다. 농담이나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굳어버린다. 상대방이 공중에 떠있었다면 그 공중에서 떨어지지도 않으며 경직이나 넉백도 먹지 않고 그대로 가만히 있는다. 덕분에 동 캐릭터 친선전 게임에서 상당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더불어 그냥 스폰되자마자 기어를 사용하고 뛰어나가면 되기에 스텔라 실력이 형편없더라도 재미있게 게임을 할 수 있다. 즉 실력이 크게 좌지우지되는 판이 아니란 말씀. 물론 실력이 좋은 쪽이 조금은 유리하겠지만 아예 대놓고 초보팀 VS 고수팀이 아닌 이상 실력에 상관없이 양팀 밸런스가 잘 맞다.

6. 유니크 아이템

방텔라의 경우 옵션을 보기힘든 모자나 3장까지 가기 힘든 장갑의 경우에는 FA장갑과 시야모자가 훨씬 유용하다. 특히 이니시에이팅이 특기인 스텔라의 경우 시야모자가 빛을 발하는편이 많다. 참고로 알약들의 신규 유니크 일러스트는 전부 조관우관조의 일러스트가 차지했다.

6.1. 손 : 바이오닉 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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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격력 : +249
  • 능파미보(SP) 이동거리 : +10%
  • Designed by 조관우관조

    심플하게 좋은 옵션. 단, 부위가 장갑이라 효과를 보려면 중반부 이후는 돼야 한다는 게 문제.이 옵션이 허리에 붙었다면 꿀유닉이 되었을 텐데... 극공 타서 초반에 4~6킬만 하면 빠르게 3장갑 찍을수 있다 화이팅

    능파하향이후엔 써먹을 건덕지가 좀 커지긴 했다.

6.2. 머리 : 프로미트론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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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명타 : +62.4%
  • 섬전연각(LR) 공격속도 : +10%

    레벨 2까지 올려야 두번째 옵션이 적용된다. 2011년경 최초에는 섬전연각 공격속도 +6%였는데 2012년 들어 섬전연각 도중 원거리 회피율 +12%로 바뀌었다가 2014년 6월 26일 패치로 다시 공격속도로 변경되었다. 섬전연각의 공격속도를 늘려주어 딜을 넣거나 적을 배달할때 더욱 빨리 배달할 수 있다. 과거 적 캐릭터 종류마다 뜨는 정도가 제각각이던 시절에는 섬전연각이 너무 빨리 휘젖고 지나가서 이 유니크를 끼면 섬전연각을 헛치는 확률이 늘어나는 일도 있었다(...).
    옵션이 섬전연각 중 회피율 증가였을땐 시야모에 완전히 밀리는 추세였지만 다시 공속으로 옵션이 변경되자 유니크가 채용되는 경우가 늘어났다.

6.3. 가슴 : 바이퍼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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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력 : 3120
  • 섬전연각(LR) 공격범위 : +12%

    레벨 2, 레벨 3에 각각 6%씩 옵션이 적용된다. 독보정술 이후 콤보를 헛칠 확률이 줄어든다. 체감이 꽤 되는 편.

6.4. 허리 : 스트로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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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피 : +62.4%
  • 최심장(R) 공격범위 : +10%

    레벨 2까지 올려야 두번째 옵션이 적용된다. 최심장의 잡는 범위를 늘리고 두번째 타격인 타격 범위를 코딱지만큼 증가시켜준다는 어이 없는 옵션. 그냥 없는 옵션이라고 봐도 속 편하다(...). 당연히 스텔라 유저들의 의견을 따르자면 그저 그런 것 정도로 취급 중. 레베카 업데이트 이후로 회피탱이 재조명받을까 말까 하는 시기지만 스텔라는 기본 회피율이 그렇게 높은 편도 아니다.

6.5. 다리 : 러스티 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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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어력 : +35.2%
  • 능파미보(SP) 이후 5초간 방어력 : +7%
  • Designed by 조관우관조

    나쁘지 않은 옵션. 7%면 체감이 꽤 된다. DP시즌 레어 바지의 버프 효과가 5%에 그치는 것을 생각해보면 어느 정도의 효율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스텔라의 이니시에이팅, 기어 후 선진입할 때도 자주 쓰이는 능파미보이기 때문에 효과를 볼 일은 매우 많다. 부위도 안성맞춤.

6.6. 발 : 퓨엘 제너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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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속도 : +126
  • 최심장(R) 전진거리 : +10%

    레벨 2까지 올려야 두번째 옵션이 적용된다. 원거리 캐릭터에 대한 대응력이 좋아지며 도망가는 적을 추적하는 용도로도 훌륭하다. 실질적으로 장갑 유닉은 3개를 다 찍어야 효과를 볼 수 있는 반면 신발이라 훨~ 씬 빨리 옵션을 받을 수 있어서 좋다. 참고로 전진거리가 10% 늘어나지만 전진시간은 똑같기에 그만큼 빨리 전진하게 된다. 이는 다른 전진거리 증가 유니크들도 마찬가지.

6.7. 공목 : 스틸비트 이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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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격력 : +26
  • 치명타 : +25%
  • 회피 : -5%
  • 이동속도 : +20
  • 기어3 스타라이트(E) 지속 시간 : +1초

6.8. 방목 : 스타리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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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어력 : +13.29%
  • 치명타 : -5%
  • 회피 : +16%
  • 이동속도 : +20
  • 기어3 스타라이트(E) 지속 시간 : +1초

    기어 관련 아이템에 의한 지속된 하향으로 인해 버프형 궁극기 목걸이 중에서 증가값이 제일 낮다. 얘 빼고 그래도 공격형이든 방어형이든 옵션이 골고루 달린 것은 장점.

6.9. 장신구4 : 스타 포드인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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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어3 스타라이트(E) 쿨타임 : -11.53%
  • 기어3 스타라이트(E) 효과지속시간 : +4.2초
  • 기어3 스타라이트(E) 디버프 효과 - 둔화율 : +12% / 오라범위 : +150

    원래는 방어력 감소 옵션이 있었으나 패치 이후 삭제되었다. 거듭된 스텔라 궁극기 아이템에 의한 하향으로 필수라고는 할 수 있긴 하지만 없는 유저와 큰 차이가 나지는 않는다고 볼 수 있다. 당장 OM시즌 언커먼아이템과 비교해도 쿨타임을 빼면 지속시간 0.6초 정도로 차이난다. 참고로 쿨타임 -11.53%는 버프형/역장형 궁유니크의 쿨감과 똑같다. 트리비아는 빼고

7. 기타

  • '파이즈와 카부토' 중 카부토와 모티브가 비슷한 듯 하기도. 궁극기인 기어 3 스타라이트의 광역 슬로우 효과 때문인 듯하다. 물론 이런 류의 소스는 예~ 전부터 있어왔긴 하지만.

  • 스텔라의 아이템에 붙은 플레이버 텍스트를 보면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고 있다는 어조의 문구가 있다. 또한 기억도 잃지 않았다고 한다. 이를 토대로 '스텔라가 기억을 잃지 않았다면?' 을 가정한 만화도 많이 나왔다. 그런데 아이작의 스토리가 나오면서 기억을 잃지 않았다는 설정은 사실이 되었다!

  • 직업이 방문판매원이라는 점을 상기해본다면 의외로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가 불가능한 것은 아닌가보다. 설마 그게 세일즈 포인트인가? 하지만 제키엘의 이클립스에서 이 방문판매는 스텔라가 개조되기 전까지 하고 있었던 직업으로 밝혀졌다. 즉 현재는 저 직업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 궁극기도 좋고 대인 능력도 괜찮은 편이라 APC 난입되어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 CPU의 인공 지능이 낮아서 한 명이 나가면 전세가 기울기 쉬운 사이퍼즈지만 스텔라가 뜨면 그다지 밀리지 않을 정도. 그래봤자 APC라서 기방 중에 혼자 공성 가고 죽는 건 마찬가지지만

  • 스텔라의 기어 3 안에서는 캐릭터의 목소리까지 느려진다는 점을 이용해 팬아트 게시판에서 운영자까지 낀 개드립이 돈 적 있다. #

  • 게임 내에서와 대회에서의 엄청난 인기와 흉악한 성능에도 불구하고 인기투표에서는 묘하게 존재감이 없다(...). 심지어 못생겼다고 까이는 미아/루시보다 존재감이 떨어진다... 역시 탱커의 인기는 성능에 반비례 2012년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에서 33,357표로 여성 캐릭터 중 최하위권을 찍었다. 지못미 스텔라.

  • 사이퍼즈 유저인 미쳐 날뛰는 생활툰 작가가 스텔라 코스프레를 할려고 소품을 직접 제작했다. 그런데 그 퀄리티가 양덕후 못지않은 충격과 공포. 스텔라가 되어보자!

  • 현재 출시되어있는 사이퍼즈의 앱북에서는 사이퍼즈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강각의 레나와는 쌍둥이 자매라는 설정이 붙어있다. 공홈과 게임 내에서는 일언반구 언급도 없었던 너무나도 뜬금없는 설정이어서 유저들 사이에서 계속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부분이었는데 2012년 6월 5일 발간된 공홈 매거진에서 이후 밝혀진 나이는 레나보다 2살 많은 32세로 둘이가 생물학적으로 쌍둥이라는 설정은 완전히 부정당하게 되었다. 쌍둥이라는 설정이 진짜 가족이라서가 아니라 같은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까닭에 편의상 쌍둥이라고 불러놓은 것이라는 설이 맞아들었다. 왜냐면 강각의 레나에는 이름과[29] 국적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스텔라인 경우는 알려졌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 설명도 위쪽 메뉴의 배경 설정에서 기타로 내려오게 되었다. 그러니까 떡밥 좀 주세요 명색이 한타의 꽃인데 배경설정 양이 저게 뭥미 그래서 드렸습니다.

  • 2차 창작에서 동성 쪽으로는 시바랑, 이성 쪽으로는 휴톤이랑 엮인다. 다른 서브컬쳐 계통의 캐릭터와 합성될 땐 능력 때문인지 DIO(!!)가 돼서 등장한다. 사족으로 로드롤러는 "휴톤이다!!" # 그 외에 방문 판매원이라는 직업 덕분에 다른 사람들 집을 돌아다니면서 물건을 강매하는 개그 장면도 자주 보인다.

  • 게임에 적용되지 않은 대사 중에 "잉게! 울어라!" 가 있는데 이게 무슨 뜻인지는 불명.

  • 한 유저가 스텔라를 주인공으로 한 미니게임을 만들어보았다. 이름하여 어떤 세력의 강화인간. 데모버전.

  • 언젠가부터 루이스의 팔의 파란색과 스텔라의 스카우터가 사라졌다. 하지만 야광눈깔은 아직 보존중.

  • 벨져 홀든의 영상에서 제키엘 이라는 이름의 안타리우스 소속의 강화인간 캐릭터가 등장했는데. "안타리우스의 광신도" , "기억을 잃지 않고 완벽한 힘을 위해 스스로 강화인간이 되었다.", "안타리우스의 의식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있는 주요 요직에 가까운 인물."이라는 내용이 나와서 이 제키엘이 스텔라의 남동생으로 밝혀졌다 이름은 제키엘 헌팅턴 알약 쿼드 떡밥 그런데 그것이 이하생략

  • 사이퍼즈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쭉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는 전통의 강캐이다. 지속적으로 하향이 있었지만 궁극기의 성능이 타 탱커들에 비해 좋기 때문에 사이퍼즈 대회가 없어질 때까지 한번도 빠지지 않을 캐릭터라 평가받고 있다. 영원할 것만 같았던 히카르도와 카인이 하향을 먹고나서 대회에서 쓰일 정도가 아니다로 평가가 바뀌었으니 모르는 일이지만(...)[30]

  • 여담이지만 이름인 '스텔라'의 유래는 던파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캐릭터[31]가 많은 초창기 사이퍼즈 인물들의 특성상 던파의 잊혀진 떡밥 캐릭터 중 하나인 떠돌이 바드 '히만 스텔라'가 모티브인 것으로 추측된다.

  • 궁극기 도중 링을 찍으면 특수 연출을 볼 수 있는 유일한 캐릭터이다. 기어3링의 효과 중 오라 범위 증가가 있기 때문에 궁극기를 켠 상태로 링을 찍으면 원래의 기어와 범위 증가가 적용된 큰 기어가 서로 맞바꿔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래서 멀리서도 '아 저 스텔라 링 찍었구나'하고 확연히 알 수 있다.


8. 스카우팅 노트 및 관련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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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은 이웃 주민의 신고로 헌팅턴 부부에게 아동 방임의 책임을 물어 조사했다. 이웃의 증언으로는 몇 달 전에 이사온 이들은 특정 종교에 심취해 종교의 기적을 따라다니면서 부모로서 해야 할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부부가 신봉했던 종교는 자생적으로 성립된 것으로만 알려졌을 뿐 성립 배경이나 교리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드러난 바가 없으나 꽤 교세를 확장하고 있는 신흥 종교로 알려졌다. 부부는 선교 활동을 하기 위해 잦은 이주를 했으며 아이들에게 자신의 종교를 강요할 뿐더러 자식을 신의 제물처럼 생각하는 극단적인 신앙심을 보여왔다고 한다. 하지만 경찰은 헌팅턴 부부의 아이들이 부모에게 충분한 사랑을 받았다고 진술하고 해당 종교의 신도들이 종교의 자유를 이유로 항거하면서 일이 확대되자 경고 조치로 사건을 마무리했다. 헌팅턴 가족은 며칠 뒤 또 다른 지역으로 이사했다. -NO. 1302129 아동 방임 신고 접수, Maryland State Police-

  • 그녀의 눈은 암살자의 활동을 억제한다. 재스퍼의 옆에 있으면서 그의 눈이 된다는 것도 우리에게 매우 불리한 일이다. 나는 전장을 망원경으로 살펴야 하는데 그는 스텔라를 통해 직접 볼 수 있으니까. 스토커를 이용해 그녀의 눈을 가려야 한다. 트리비아가 필요하다. 그녀의 검은 박쥐들이 필요하다. 강화인간에게 영원한 밤을 다시 한 번 선사해줘야 한다. -토니 리켓, 인형실 끊기 작전 계획서-

  • 시바 포를 상대하기에 스텔라의 탐지 능력보다 더 나은 해결책은 없다. 안타리우스가 붕괴되면서 행방불명된 남동생을 찾을 수 있다면 그녀를 설득하는 데 유리한 카드로 써먹을 수 있을 텐데... 아니, 어쩌면 그녀는 이미 남동생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건 아닐까? -브뤼노의 스카우팅 노트-

  • 노인이 죽고 그의 지배에서 풀려나 새로운 인격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그녀는 누구도 이해하지 못할 정신세계를 얻게 된 것으로 보인다. 그녀가 보여주는 난해한 성격이 진짜인지 위장인지 알 수 없으니 어떤 식으로 설득해야 할 지 난감할 따름이다. 일단 시바 포처럼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성격이라는 가정하에 접근해보는 수밖에. -요기 라즈의 리포트-

  • 다 끝났다고 안심하지 말아라. 그녀가 오면 상황은 역전될 수 있다. -요기 라즈-

  • 그녀 앞에서는 비밀이 없다. 숨겨진 모든 것을 찾아낸다. 내 존재까지도. -비장한 말투로 시바-

  • 그녀에게도 눈물이 있을까? -스텔라의 눈을 가까이서 본 브뤼노-

  • 그녀를 혼자 만났다면 숨어라. 그리고 친구에게 손을 내밀어라. 혼자 만났는데 손내밀 친구가 어딨는지 태클을 걸면 지는거다. X:Help!

  • 먹잇감에 절대 자비를 베풀지 않는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재스퍼-

  • 언제나 무표정인 듯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봐. 사람들의 말에 얼굴의 미묘한 떨림이 있다고. 그녀에게도 감정이 있어.

  • 잃어버린 기억? 그런 건 없어. 모른 척하고 있는 것 뿐이야. 모두를 위해. -의사와의 상담 중에-

  • 안타리우스가 붕괴되면서 행방불명 된 그녀의 남동생. 그가 그녀를 설득하는 마지막 카드다. -브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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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텔라는 이탈리아어로 '별' 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본명을 버리고 굳이 코드명과 이명을 이렇게 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 [2] 출처는 네오플에서 한정판으로 배포한 사이퍼즈 달력.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의 생일이 적혀있다.
  • [3] 다만 스텔라의 무한 레이더는 엄연한 시바에게 엄청난 부담으로 다가오므로 적팀의 시바셀렉을 겁주기 위해 스텔라셀을 하는 경우도 많다. 사실 시바는 웬만한 근캐 상대론 선빵 맞는 순간 요단강물을 마시는고로... 특히나 탱커를 주로 하는 스텔라의 특성상, 시바 입장에서 스텔라는 물리면 죽는데 상시 레이더 상태인 천적인 셈이다
  • [4] 결과적으로는 2014년 6월 26일 업데이트로 카운터셀렉이 불가능해졌다.
  • [5] 때문에 서로 보조를 해줄 수 있는 텔라 조합은 대회에서 메이저한 조합이다.
  • [6] 사실 스텔라의 아버지와 어머니 역시 어떤 종교광신도였으며 스텔라와 그 남동생 역시 이에 영향을 받은 듯.
  • [7] 제키엘의 이클립스에 따르면 아이작은 스텔라가 기억을 잃은 척 했다는 걸 간파했다. 강화인간은 두려움을 표하지 않는다고.
  • [8] 종합해보면 카인 수준으로 스텔라 역시 비극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있음을 알수있는데. 남동생으로 인해 안타리우스에 납치당해 강화인간이 되었고. 정작 기억을 되찾은 직후에도 그 웬수같은 남동생. 즉 마지막으로 남은 가족을 되찾기 위해 자신과 남동생의 인생을 망가뜨린 안타리우스로 돌아갔지만. 정작 되찾은 남동생은 이미 안타리우스의 충실한 광신도(핫게이)가 되어 있었다.
  • [9] 근거리 방어력 12% 원거리 방어력 17%
  • [10] 물론 이 경우 공격킷으로는 크리민을 써야한다.
  • [11] 쇳가루나 모래를 채워넣은 포대자루를 손날 손바닥 등으로 후려쳐서 손을 단련하는 중국무술의 수련법. 뼈와 근육이 상하기 쉽기 때문에 비전의 약을 복용하거나 바른다.
  • [12] 백라이징, 둔갑폭연, 질풍참, 바야바 등 이것보다 빠른 기술은 많다.
  • [13] 다만 이것은 최심장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둔갑폭연의 문제라고 보는 것이 옳다. 실제로 이 외에도 앞서 말한 바야바, 질풍베기 등의 대다수 돌진기가 둔갑 폭연과 맞붙었을 때 거의 100% 확률로 돌진기를 캔슬시킨 뒤 선타를 잡을 수 있는 스킬이 둔갑폭연이다.
  • [14] 스텔라는 보통 방을 타기 마련인지라 이 스킬의 데미지를 우습게 보는 사람이 있는데, 5대 다 맞췄을 시 공격력는 272+ 2.04로 다이무스의 보름달베기 풀차지보다 세다.보름달베기는 인추1.2인게 함정
  • [15] 동시에 탱킹은 스탯과 단단함으로 하는게 아니라는걸 증명하는 기술 중 하나이다. 호타루가 증명했듯, 맞고 안 죽는다고 탱커로서 강한게 아니다. 기동성으로 빠르게 여기저기 찌르고 빠져나올 수 있어야 탱킹효율이 좋다.
  • [16] MP시즌 언커먼 모자. 치명타 +60%, 시야 +100
  • [17] MP시즌 레어 모자. 치명타 +61.5%, 시야 +100.
  • [18] 전용 레어 콜라. 초당 체력 회복 +48, 시야 +50, 지속시간 20초, 쿨타임 20초. 참고로 시야범위만 증가하지 은신감지는 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스파클링 먹었다고 휠업 하지않아도 된다는게 아니다 아쉽네
  • [19] 공용 언커먼 레이더. 은신 감지, 시야 +100, 지속시간 60초, 쿨타임 60초.
  • [20] 참고로 현재 사이퍼즈에서 둔화 상태이상을 거는 스킬은 이것 외에도 삭풍의 빅터의 궁극기 허리케인 블래스터 정도인데 허리케인 블래스터는 특성상 둔화보다는 스킬 캔슬 및 적군 다운에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이 정도로 엄청난 둔화를 걸 수 있는 스킬은 이 스킬이 유일하다고 봐야 할 것이다. 한 번 다른 스킬에 스텔라의 둔화와 비슷한 정도의 둔화를 붙인 적이 있는데 어마어마한 밸런스 파괴를 유발하여 결국 삭제.
  • [21] 현재 시바의 은신, 레나의 궁극기 패널티로 붙은 방어력감소와 자네트의 방어관통의 계산방법이 같기때문에 오해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예전에 기어3에 붙은 디버프의 경우 방어(력)감소 x%가 아닌 방어력 -x%로 방어력 관통과는 계산이 전혀 다르게 적용된다. 예를 들어 방어력 60%의 상대에게 50%의 방관, 방어감소, 방어력 -50%를 적용해 보면, 방어(력)감소와 방관의 경우 60%의 방어력을 50%줄여서 30%의 방어력으로 생각하면 되고, 방어력 -50%의 경우 피해량을 50%늘려주므로 원래 100-60=40%의 피해를 1.5배로 만들어 주기에 60%의 피해를 받고 방어력은 40%가 된다.
  • [22] 은근히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점수는 올라간다. 둔화된 적에게 박힌 데미지에 비례. 어시스트가 될경우 어시스트 코인을 받아먹게 되고, 성장이 미친듯이 빨라지게 되므로 어시스트는 주지 않는게 어찌보면 당연하다.
  • [23] 능파미보와 최심장. 높은 기동성으로 전장을 누비며 방해를 신나게 해줄 수 있다.
  • [24] 캐릭터가 자기 주변에 역장을 끌고다니는 형태의 기술
  • [25] 물론, 이는 어디까지나 과거에 비해서 빈도가 줄어들었단거다. 그니깐 린 레이튼과 함께 풀리면 무조건 가져오는 탱커 3대장이었다가, 본인의 너프+메타의 변화로 인한 다른 탱커들의 부상과 격침+점차 늘어나는 카운터 스킬 등의 복합적인 문제로 무조건 가져올 정도는 아니게 됐다는 것뿐이니 스텔라가 약캐나 평캐로 생각했다간 큰코 다친다.
  • [26] 광녀는 피격 중 회피기인 블링크가 있어서 맞을 수도 있고 도망가버릴 수도 있다.
  • [27] 현재는 최심장으로 지나가면 된다.
  • [28] 느려진 속도 때문에 기상 무적 시간이 길어지기도 한다!
  • [29] 8월 14일자로 추가된 이클립스에서 이사벨이라는 본명이 나왔다. 다만 성은 불명.
  • [30] 시즌 기준으로 이야기해서, 1시즌때 강한 탱커 반열에 들었던 휴톤은 큰 하향은 없었지만 신캐릭터의 등장 및 메타 변화로 대회에서 잘 보이지 않게 되었고, 도일 역시 최근 메타에서 잠시 반짝 떴다가 다시 슬슬 사라지고 있다. 더구나 이젠 레이튼까지 이니시에이팅 및 배달능력 부재가 조심스럽게 거론되면서 대회에서 신캐인 벨져, 브루스, 아이작 등에게 자리를 내 주고 있는 상황. 결국 현 시점에서 시즌1때부터 대회 때마다 빠지지 않은 강력한 탱커는 린과 스텔라 정도이다. 물론 고인이라는 소리는 절대절대 아니고 어디까지나 대회기준.
  • [31] 카인이라던가 휴톤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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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1: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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