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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last modified: 2015-07-27 15:58:29 by Contributors

兵務廳 / Military Manpower Administration


병무청 아니랄까봐 마크에 兵이 있다. 심지어 구보중



2015년부터 현재까지
학력 1급 2급 3급 4급 5급 6급 7급
대학 - 고졸[1] 현역 보충역 제2국민역 면제 재검
고퇴 이하(중졸) 보충역
  • 주요 적용자 - 1996년 출생자

Contents

1. 개요
2. 지역별 병무청의 특징
2.1. 서울지방병무청
2.2. 인천경기지방병무청
2.2.1. 경기북부병무지청
2.2.2. 인천병무지청 (예정)
2.3. 강원지방병무청
2.3.1. 강원영동병무지청
2.4. 부산지방병무청
2.5. 경남지방병무청
2.6. 대구경북지방병무청
2.7. 대전충남지방병무청
2.8. 충북지방병무청
2.9. 광주전남지방병무청
2.10. 전북지방병무청
2.11. 제주지방병무청
3. 역대 기관장
4. 대한민국 이외의 병무청


1. 개요

한국에서 병역자원 소집 업무를 맡는 국방부 소속 관청.
한국남자에 미필이면 작정하고 잠적한게 아니면 무조건 찾아내는 무서운곳
본격 논산을 먹여살리는 관청
유난히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관청
서버가 툭하면 터진다카더라
육군훈련소, 신병교육대, 해군제1군사교육단, 공군기본군사훈련단, 해병대교육단 기간장병들의 공통 주적[2]

군부대와 마찬가지로 전역 후에는 왠지 이름만 들어도 기분이 나빠지고, 의식적으로 피하게 되는 곳이다. 특히 징병검사를 받기위해 징병검사장의 경우 한 번 가면 대부분은 죽을 때까지 방문할 일이 없지만, 만약 재징병검사[3]를 하거나 지방병무청에서 사회복무를 한다거나, 갑자기 몸이 이상해져서 재검이 필요하거나 7급 재검 판정을 받으면 몇 번을 다시 와야하는지 알 수 없는 곳이다. (신검 2~3일 전에 과로, 무리, 밤샘을 하면 당일날 혈뇨 사구체 신염 판정을 받고 다시 오는 불상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신검 며칠 전에는 몸을 안정시키고 푹 쉬자)

보충역 처분을 받아 행정관서요원으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의 경우에는, 훈련병 시절을 제외한 모든 복무기간은 소집해제되는 그날까지 서류상으로는 병무청 소속이다. 현역병들과 달리, 사회복무요원의무복무가 끝나는 그날까지 병무청과 함께한다. 국방부랑은 훈련병 시절을 제외하곤 그 어떤 관련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복무요원의 복무점검이나 처분등은 복무기관 명의가 아닌 병무청 명의로 나오는 것이다. 사회복무요원이 근무지에 배치되는 방식은 서류상으론 병무청이라는 인력사무소에 공익을 원하는 근무지가 인력을 신청하고, 병무청이 신청에 따라 요원들에게 일을 배분하는 방식이다. 인력사무소의 그 방식과 매우 유사하지만, 인력사무소와 커다란 차이점이 있다면 2년이라는 장기간동안 파견된다는 것 정도.

신검은 공개를 원칙으로 하므로 과거엔 참관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만 19세 젊은 남자의 상반신 나체를 볼 수 있었다고 한다. 물론 수검자의 가족 말고는 누가 보겠냐 하겠지만, 신검 현장을 촬영하는 기자들의 방문으로 인해,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사진이나 동영상을 통해 전국의 언론으로 퍼지는 비극도 있었다. 현재도 신검은 공개적으로 진행되지만, 검사용 상의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으므로 완전 나체까지는 아니다. 과거의 근거규정은 '징병검사 등 검사규칙 제6조 1항 '신체검사를 실시할 때에는 수검자로 하여금 팬티만을 착용하게 하되, 징병전담의사 또는 군의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부위에 대한 검사를 위하여는 별실 또는 칸막이 안에서 나체로 검사할 수 있다.'이며, 현재는 여기서 '팬티만을'이 '반바지 등을'로 개정되었다.

그곳에서 일하는 의사들은 불친절+무성의로 점철된 인간들이 태반인데 실제로 겪어본 사람들은 백이면 백 기분 나빠한다. 물론 병무신체검사의 특성상 주관적인 요소들은 판정의 기준으로 삼을 수도 없거니와 복수의 의사들이 합의하에 판정을 내려야 하기 때문에 객관적이고 변하지 않는 소견[4]을 기준으로 판정하다보니, 본인은 더럽게 아프고 힘든데 이런 검사에서는 정상 소견 보이면 현역판정이 난다. 특히 재검을 받을 경우 그 가능성은... 100%입니다! 게다가 혈압 검사보다 피 뽑는게 우선적으로 놓여있는, 별 거 아닌 것 같으면서도 어딘가 치졸해보이는 검사순서로 은근히 신경을 건드린다.

무엇보다도 남의 청춘이 어떻게 되든 말든 조금도 관심 없고 1명이라도 더 현역판정을 내려 머릿수 채우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잔인한 인간들이기 때문에 정말 몸이 안 좋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자신을 위해서 진단서를 두툼하게 첨부해가는 게 좋다. 나라가 하는 일인데 알아서 잘 해주겠지라는 안이한 생각 가지고 있다가는 지옥을 맛보게 된다. 이 인간들이 얼마나 검사를 대충하냐 하면 말기 폐암환자를 현역판정 먹여 입대시키는 머저리들이다. 이에 대한 불만은 일선 부대 지휘관들도 마찬가지인데 모 사단 신병교육대대의 한 중대장은 "병무청에서 제대로 걸러내지 않고서 마구잡이로 입대를 시키니 우리만 더 골치를 썩는다."라고 불만을 토로. 당장 국내 재벌가,정치가 자제들 병역이행 현황만 봐도 답이 나온다. 똑같이 진단서 내는데도 신분에 따라서 처분이 달라진다.

병력부족을 이유로 너무 대충 검사하고 닥치는대로 현역판정을 내리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국정감사에서 나왔다.인간의 자유 2년을 뺏는데 고작 20분 걸린다

그나마 가뭄에 콩나듯 정말 성의있게 진단서를 읽어보고 객관적인 판정을 내리려는 대인배스러운 의사들도 있긴 하지만, 객관적인 판정을 내려 현역이 아닌 등급으로 판정했다가 괜히 나중에 감사에서 트집거리가 생기는 것보다는 그냥 현역판정 내리는 게 편해서 그렇기도 한다. 그러니까 남의 인생 및 군에 양질의 인력을 공급하는 게 주요 관심사가 아니라 자기들 몸 편한 게 1순위라는 소리다.

그리고 판정권한을 가진 병무청 의사들은 군의관이 아니다. 같은 병전담의사라는 개념으로 병역을 3년간의 병무청 근무로 대신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군의관과는 달리 이들은 기초군사훈련 4주가 군대 경험의 전부다. 그러니까 아픈 사람이 군대가서 뭔 꼴을 당할 지 좆도 모르지 그런 주제에 병무청 업무가 없는 기간에는 수련을 핑계로 개인병원으로 돌아가 일한다고 한다. 병역법 34조 2에 개인수련은 ''군 병원 등'''에서 수련하게 되어 있는데 저놈의 '등' 때문에 군 병원에서 수련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고 죄다 민간병원으로 간다고. 이야 역시나 사회지도층을 위한 법제정비는 잘 해놨죠~

이제는 옛날보다 적어진 편[5]이지만 옛날에는 신체검사장에서 검사관들이 신검대상자에게 함부로 반말이나 욕을 하거나 큰소리로 복명복창총도 안 잡아본 의사새끼들이 지랄한다 군대가 아니라 의대랑 인턴, 레지던트때 똥군기에 쩔어살지을 강요하는 일이 잦았다. 등급판정을 내릴 수 있는 권한이 있으니까 무서워서 다들 고분고분 따르는데 당연히 검사관들이 민간인 신분인 사람들한테 그따구 짓을 하면 안되거니와, 병역 의무를 이행할 신검자들을 존중해주지는 못할 망정 그러면 도리가 아니다. 그래도 여전히 가끔 그런 인간들이 있나본데, 만약 자신이 얄짤없이 현역판정 나올 것이라 생각되는 사람은 그냥 같이 반말과 무례함으로 응대해주자. 어차피 군대에서 2년간 인권을 반납한 채 고생할 판인데 군의관도 아니고 앞으로 총 한번 잡아 볼 일 없을 민간인 병무청 의사들의 폭언과 무례함까지 참아줄 이유는 하나도 없다. 이건 뭐 한국남자가 노예도 아니고 해도해도 너무한다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자신의 신체검사 등급을 큰 소리로 복명복창하라는 신체검사 규정은 어디에도 없다!! 알면 알수록 병무청 의사새끼들은 씹버러지 그 이하다.

병무청 의사들도 우리도 군복무 하는 거나 다름없다! 존나 꿀빠는 것 같던데 라고 주장할 수 있겠지만, 군의관은 물론 일반 군복무자들의 처우와 비교해보면 개소리. 가족은 물론 사회와 완전히 격리되어 고생하는 일반병 복무자들과 사회에 남아 민간인으로 자신의 전문분야에 계속 종사하는 병무청 의사들의 처지는 결코 같을 수가 없다. 1년 더 길다고 항변할거면 그냥 군대 가라 개새끼들아 물론 병무청에 근무하게 되면 민간병원에서 일할 때보다야 덜 받는다. 하지만 그 덜 받는다는 급여라는 게 전문의라면 대위 3~5호봉에 준하는 급여다. 거기다 상술된 편법인 수련기간 중 민간병원에서 받는 음성적인 급여까지 더하면....이게 어딜봐서 일반 군복무랑 같냐

너무 꿀을 빨아서 꿀 빠는 걸 권리로 아는 건지 국방의무에 있어서 일반인과는 비교도 안될 특혜를 누리면서도 여기서 만족하지 못하고 공중보건의 기간이 너무 길다 혹은 장교에 준하는 의무기간을 치루는데 왜 예비군 훈련은 힘들게 일반병 신분의 훈련을 받아야 되냐 등등 아주 같잖은 소리들을 끊임 없이 해대며 헌법소원도 낸다.

더불어 인터넷 홈페이지는 IE외의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않은 것은 물론,--- 64bit 비스타와 7을 지원하지 않는다. 7에서 32bit용 IE를 사용해도 안 된다.이런 식으로 2007년 2월부터 지금까지 노력중이라고 한다. 2011년 6월 지원은 한다. 하지만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후 신뢰하는 사이트로 등록해야 제대로 작동. 하지 않으면 인증서로그인이 안되 입영지원서가 안써진다(사실 국내 정부기관 홈페이지중 64bit 지원이 제대로 된 곳은 단 한 군데도 없다). 2012월 2월 2일 현재 크롬플러스에서 공인인증서 본인인증이 되는것을 확인했다.

가끔씩 병역의무 대상자에게 각종 홍보문자가 날아가기도 한다. 그런데 현역 입영 대상자를 상대로 전문하사 입대 접수 안내 문자를 보내면서 "대학 등록금, 군 복무로 해결!"이라는 내용을 삽입했는데 하필이면 등록금 문제와 겹쳐지면서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등록금을 홍보수단으로 사용하냐!" 대차게 까였다. 이에 병무청 홍보담당자는 "몇 해 전부터 이런 식의 내용으로 보내 왔다"며 "하필이면 민감한 시기에 등록금을 언급해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빠른 시일내에 문자 내용을 수정하겠다."고 사과했다.#,#

입영대상자를 위한 스팸은 해외 국적을 취득한 상태에서도 올 정도다. 이 때는 애국을 모토로 한국에 돌아와서 병역을 하고 다시 돌아가라는 취지의 내용으로 스팸이 온다. 국적 취득하기 전인 영주권자 신분일 때는 오는 빈도가 더 잦다. 거진 일 주일에 한 번씩 인코딩이 깨진(당시는 UTF-8으로 메일 계정을 세팅해놓으면 한글은 마구 깨졌다.) 이메일이 와 있는데, 열어보면 용량을 가득 먹는 이미지로 위와 같은 웃기는 내용들이 가득 들어 있는 스팸이 온다. 당시는 해외 ISP의 경우 종량제였던지라 매우 불쾌하다. 이 망할 놈들이 다른 나라로 떠도 괴롭히네 물론, 국적 포기 신청을 한국 영사관에 넣으면 바로 끊긴다. 외국인이 되어 해당 국가에 도리어 복무하거나, 군에 가깝게 골때리는 직업을 가진 한국인들이 보면 그저 개그. 비리써서 병역기피한 인간들은 그저 코웃음거리겠지...

보통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각 군의 병 이상 간부들 선발은 육해공군(+해병대) 각군의 관할이다[6]. 4급이나 5급으로 보충역 혹은 면제 판정을 받으면 재검으로 등급을 현역 수준으로 올리기 전엔 복무는 커녕 복무 지원조차 할 수가 없지만 장교나 부사관 지원은 가능하며, 각 군의 신체검사를 통과한다면 임관이 된다.

본청은 정부대전청사 2동에 있다.

2. 지역별 병무청의 특징

현재는 관할구역인 도 또는 특별시, 광역시 이름을 사용하지만 과거엔 소재지 도시명을 썼는데 가령 전북지방병무청은 과거엔 전주지방병무청이었다.

2.1. 서울지방병무청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43길 13(舊 신길7동 159-1)
구 해군본부였으며 찾기 짜증나는 위치에 있다. 아니 위치 자체는 단순한데 마을버스는 돌아가고, 전철로 그나마 제일 가까운 대방역이나 보라매역에서도 1킬로미터 정도 떨어져있다. 신검 등의 이유로 방문해야 할 때는 중앙차로에 정차하는 버스를 이용하자. 버스에서 내리는 편이 가장 찾기 쉽다. 2012년에 경기도 지역의 인구가 너무 많다는 이유로 서울과 가까운 광명, 안양, 과천, 하남, 군포 거주자의 징병검사 관할 기관이 이쪽으로 편입되었다.[7] 농담이 아니라 이 지역들은 엎어지면 서울이다. 군포에서 서울가는 서울면허 시내버스도 있으니 말 다 한 셈. 반대로 서울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는 징병검사 관할 기관이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의정부 소재 경기북부병무지청으로 이관. 예비군 동원훈련/동원지정 업무의 경우 서울지방청과 경기북부청이 혼재되어 있는 듯.

2.2. 인천경기지방병무청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고화로 120(舊 화서동 53-2)에 위치해 있다. 대로변에서 좀 걸어들어가야 하는 골목에 위치해 있어 초행길인 사람이라면 찾기 힘들다. 신체검사 받으러 가는 모든 청년들이 초행길인건 함정 물론 수원 사람이라면 잘 찾아간다만, 문제는 수원 밖에서 오는 사람이 더 많다는 점(...) 그나마 병무청 버스정류장에는 광역버스를 비롯한 온갖 버스들이 많이 지나다니므로 생각보다 접근성이 나쁜 건 아니다. 문제는 버스정류장에서 병무청을 찾아가기가 힘들다는 거
외지인들이 병무청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화서사거리/병무청 정류장을 바로 지나가는 광역버스를 잡아타는 경우. 병무청 정류장이 위치한 팔달로 구간에 광역버스가 많이 지나다니기 때문에 이 구간을 경유하는 광역버스를 잘 찾아보자. 다니는 버스 목록에 대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또 다른 방법은 수원역 혹은 장안문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간 후, 다시 수원역에서 장안문 방향 버스를 타거나 혹은 장안문에서 수원역방면 버스를 탄 후 화서사거리/병무청 정류장에서 내리는 것. 양방향 모두 다니는 버스가 매우 많으니 버스 행선지만 확인하고 잡아타도 간다. 기사아저씨에게 병무청 가냐고 물으면 대답해주실 것이다. 뭐 병무청 정류장으로 바로 오는 버스를 타면 제일 좋겠다만 수원역방향에서 온 사람이라면 내리자마자 정류장 유리창 너머 바로 뒤로 보이는 흰 건물이 바로 그 건물이다 그 건물은 밑에서 얘기할 한국걸스카우트경기연맹 건물이다. 정류장 바로 뒤의 건물이 병무청이었으면 찾아가기 어렵다고 그러지도 않겠지 정류장 뒤로 보이는 흰 건물 오른쪽으로 난 골목길을 쭉 따라 올라가자. 그럼 3차선(...) 도로 건너편 약간 왼쪽으로 무슨 관공서 입구같은 게 보일 것이고 그 뒤로 건물이 하나 있을 것이다. 그렇다. 그 관공서가 바로 병무청이다(...) 장안문 방향에서 온 사람이라면 정류장에서 내린 후, 길 건너편에 '한국걸스카우트경기연맹'이라고 쓰인 건물을 찾자. 흰 건물에 초록색 글씨로 된 간판이라 찾기 쉬울 것이다. 찾았다면, 그 흰 건물 옆으로 난 골목길을 따라 3분 정도 쭉 걸어가면 3차선(...)도로가 나온다. 역시 그 길 건너편에 바로 병무청 건물이 자리잡고 있다 누가 위치를 이따구로 잡아논거냐
인천 징병검사장의 위치는 인하대 정문 근처로, 절대로 걸어갈 생각은 말고, 정문에서 내려서 시간이 촉박하다면 택시타고 가자(...) 주안역에서 버스516번을 타거나 (518번은 내려서 걸어야 된다) 관교동(인천터미널)에서 520을 타도 된다. 수도권에 있는 병무청중 시설이 제일 구리기로 유명했는데.. 지금 새건물이 다 지어졌다.
많은 사람들이 인천경기지방병무청의 본청이라고 착각하는 인천병무청은 사실 본청이 아닌 징병검사장에 불과한 곳이다(...) 인천경기지방병무청이라 해서 인천쪽으로 전화 하는 사람이 태반이라고(...) 잘못 찾아오는 경우도 부지기수. 이는 경기도 지역이 꽤 넓어서 그렇게 되는 건데, 안산, 시흥, 광명, 김포, 부천쪽은 인천에 편입되고, 성남, 오산, 평택, 안성쪽은 수원에 편입한다고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인천으로 수원으로 갈 수 있다. 하지만 인구문제 등(최근 서울보다 경기도의 인구가 더 많아졌다)의 이유로 2012년부터는 광명, 안양, 과천, 하남, 군포는 징병검사 부문에서는 서울지방병무청 관할로 편입되어 있다. 하지만 동원지정 업무 등은 여전히 인천경기지방병무청 관할이다. 아직 서울시에 행정 편입 안되었잖아...
하지만 인천쪽으로 오는 사람들도 정작 병무청 행정업무는 수원에서 보는게 많아서 그게 더욱 짜증날 때가 있다(...) 다만 예정대로 인천지방병무지청이 설치된다면 인천을 비롯한 경기 서부권 지역 출신자들의 고충이 덜해질 전망이다.

2.2.1. 경기북부병무지청

주소: 경기도 의정부시 전좌로 76(舊 호원동 274-2)
인천경기지방병무청의 병무지청으로 망월사역 1번 출구(2번 출구도 되긴 된다)로 나와서 북쪽으로 가다 보면 '병무청길'이 나오는데 이 길을 따라 왼쪽으로 꺾어 들어가면 된다. 버스로는 '병무청. 안말입구'에서 내려서 병무청길 따라 걸어가면 된다. 그리고 경기북부병무지청행 버스를 운행하는데, 하루에 편도 2회 있으며(오전 07시 50분, 오후 12시 50분), 진명여객의 48번 버스로 운행하며, 징병검사기간내(2013년은 2013.02.01.~11.29)에만 운행한다. 타는 곳은 망월사역 3번출구 앞, 기업은행앞이며 그 곳에 표지판이 있다. 그냥 무료 셔틀버스인지 돈을 받는지는 추가바람
다른 지역은 이렇게 오면 되니까 큰 문제는 없는데, 고양 출신이라면 상당히 골때릴 수 있다. 의정부행 시외버스나 공항버스를 타고 의정부 시내에서 갈아타도록 하자.
최근에 서울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는 징병검사 관할 기관이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의정부 소재 경기북부병무지청으로 이관. 사실 이들 지역은 영등포(신길동)에 있는 서울지방병무청보다는 의정부가 더 가깝긴 하다.

2.2.2. 인천병무지청 (예정)

주소 : 인천광역시 남구 노적산로 76(舊 학익동 545-1)

2015년 7월에 인천검사장이 인천지방병무지청으로 승격되는 형태로 신설될 예정이다.기사1기사2 징병검사를 제외한 병무행정 민원으로 수원까지 갔다와야 하는 인천, 경기 서부권 거주자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병무지청 분리, 승격이 추진되었다. 병무지청 신설을 위한 예산까지 나온 상태다.

만일 인천병무지청이 신설된다면 수도권 서부권인 인천광역시, 부천시, 김포시, 시흥시, 안산시, 광명시 지역의 병무행정을 담당하게 된다. 다만 광명시의 경우 징병검사는 현재와 같이 서울 신길동 소재의 서울지방병무청 관할로 남을 예정이다.

2.3. 강원지방병무청

주소: 강원도 춘천시 백령로 15(舊 효자2동 349-2)
강원대학교 정문 바로 앞에 있어서 찾기가 매우 수월하다.
얘네들은 그나마 뇌가 제대로 박혀있니보다

2.3.1. 강원영동병무지청

주소: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 2705(舊 노암동 200-11)
강원지방병무청의 영동지방 병무지청으로 2011년 해당 병무청장이 병역관련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이 사건 때문에 5,000일(대략 13년 하고도 8개월 정도 됨)동안 병무청 직원 연루 비리 0건을 달성하려는 '청렴병무청 5000일' 계획이 1년 남겨두고 무산되고 말았다. 안돼, 안돼! 13년을 기다려 왔는데!

2.4. 부산지방병무청

주소: 부산광역시 수영구 연산로 637(舊 망미1동 640-1)
부산 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 8번 출구로 나와 배산역 방향으로 150M 가면 찾을 수 있다.
특이점으로는 경남지방병무청의 관할 지역일 것 같은 울산광역시가 바로 부산병무청의 관할 지역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울산광역시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병무관련 업무를 볼려면 부산광역시까지 가야 한다. 그런데 울산광역시 사람들 입장에서는 가로질러 가야 하는 창원시보다 부산광역시가 훨씬 가깝고 교통도 편리하니 그나마 나은 건지도...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이나 부전역으로 이동하여 지하철을 이용하면 된다.

2.5. 경남지방병무청

주소: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250번길 13(舊 신월동 103-3)
경남도청 인근 관공서 밀집지역에 있고 경상남도경찰청사거리에서 중부경찰서 방향으로 가면 오른쪽으로 첫번째 건물이 통계청, 두번째 건물이 병무청이다. 병무청 앞으로 바로 지나가는 버스는 111번, 116번, 150번, 210/211번(전자는 중부경찰서 방향/후자는 도청방향)이 있고, 이 버스를 이용하기 여의치 않다면 101번, 110번, 114번, 122번, 214번, 220번, 704번, 707번과 김해 58/59번, 97/98번을 타고 경남도청에서 하차하여 5분 정도 걷자.
타지역에서 올 경우 창원중앙역에서는 210번, 창원종합버스터미널에서는 101번, 110번, 111번, 114번, 707번을 이용하면 된다.

2.6.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주소: 대구광역시 동구 동내로 63(舊 동내동 386-1)
신서혁신도시에 있으며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안심역 1번 출구로 나온 후, 대구선2공원으로 들어와 경부고속도로 고가가 있는 북쪽으로 15분을 걸어가거나 동구4-1번을 타면 바로 앞에서 내릴 수 있다.

여담이지만 옛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90(舊 전동 23-2번지) 경상감영공원 건너편의 대구우체국 바로 옆에 있었는데[8] 2013년 9월에 현 위치로 이전하였다. 2012년 12월 신서혁신도시앙신체검사소가 이전하면서 같이 이전한 것으로 중앙신체검사소 바로 오른쪽에 있다. 징병검사장은 달서구 와룡로49길 30(舊 죽전동 95-11)에 있다가[9] 동년 12월 신서혁신도시로 이전하였다. 이 역시 중앙신체검사소 이전과 함께 겸사겸사 이전한 것. 대구경북병무청 민원실과 징병검사장은 서로 마주보고 있다.--덕분에 신체검사를 받으려고 대구로 찾아 오는 외지인들이 북부정류장에 내리면 헬게이트가 열린다 카더라
. --직빵으로 가는 대중교통편도 없는데다가 시내버스 노선은 거미줄마냥 이리저리 뻗어져 나와 버스를 여러번 갈아타야 간신히 갈 수 있어서 너무나도 짜증난다. 괜찮아 택시 타면 되지 택시비로 이만 오천원 넘게 깨지는건 비밀이다.
이전하기 전 대구경북병무청의 경우 시내에 있고 중앙로역 4번 출구로 나와 몇 블럭만 걸으면 보이는 경상감영공원만 찾으면 됐었기에 찾기 매우 쉬웠으나, 징병검사장은 죽전역 1번 출구에서 대구의료원 방면으로 올라가다가 다시 골목 안으로 들어가 여기저기 헤집어야 했기에 찾기가 많이 힘들었다. 특히 이 곳에 신체검사를 하기 위해 온 초행자들은 찾기가 힘들었다. 오히려 용산1동우체국에서 훨씬 가까웠다. 지금은 대구경북지방병무청 민원실과 마주보는 곳에 검사장이 있어서 병무청만 찾아오면 그만이다.

2.7. 대전충남지방병무청

주소: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16번길 5(舊 문화동 1-6)
서대전네거리역 7번출구로 나와서 직진하다가 우회전하면 된다. 우회전하면 도로 양쪽으로 본청과 징병검사장이 마주보고 있는데 징병검사장은 오른쪽 건물이다.

세종특별자치시를 관할로 두고 있다. 유의하자.

2.8. 충북지방병무청

주소: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사로 33(舊 사직2동 38)
청주역, 오근장역, 조치원역 등에서 내려 버스로 찾아가려면 사직사거리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병무청을 안내하는 교통표지판의 안내에 따라 사직사거리에서 우회전 하여 5분정도 쭈욱 걸어가면 나온다.

2.9. 광주전남지방병무청

주소: 광주광역시 동구 양림로119번길 8(舊 학동 69)
전남대학교 병원 맞은편에 위치해 있고 또한 남광주교차로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누구라도 찾기 쉬운 난이도이다. 유스퀘어에서는 빨간색 첨단09번 버스를 타면 되며 광주송정역에서는 광주 도시철도 1호선을 타고 남광주역 3번 출구로 나와서 걸어가면 된다. 근처에 남광주시장도 있으며, 직원들의 저녁은 시장안 국밥집과 구시청사거리 술집을 많이 이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병무청 건너편에는 앞서 말했듯이 명실공히 호남 최대의 병원인 전남대학교 병원이 위치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민원실에 오는 척 하고 주차를 한 뒤 전대병원에 가는 경우가 많다(...) 저녁 20시까지 주차를 할 수 있으며 그 전에 출차하지 않을 경우 정문이 닫혀 다음날 아침에야 차를 빼야 되니 그점은 참고해야 된다.

2.10. 전북지방병무청

주소: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관선3길 14(舊 남노송동 519-12)
전주시청에서 4시 방향에 있고 전북지방병무청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서 풍남초등학교 바로 옆에 위치해있다. 주변 이곳 저곳에 그리고 건물 옥상에도 간판이 설치되어 있으니 찾기 쉬울 것이라 생각된다.

2.11. 제주지방병무청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청사로 59(舊 도남동 662)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 내부에 위치하며 20번, 46번, 92번 시내버스를 타고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 정류장에 하차하여 GS칼텍스 주유소를 지나면 바로 찾을 수 있다.

3. 역대 기관장

  • 초대 전부일 병무청장 (1970. 08. ~ 1972. 07.)
  • 2대 김재명 병무청장 (1972. 07. ~ 1977. 12.)
  • 3대 방경원 병무청장 (1978. 01. ~ 1982. 02.)
  • 4대 천주원 병무청장 (1982. 02. ~ 1985. 02.)
  • 5대 장정렬 병무청장 (1985. 02. ~ 1987. 12.)
  • 6대 박명청 병무청장 (1987. 12. ~ 1989. 04.)
  • 7대 류승국 병무청장 (1989. 04. ~ 1990. 12.)
  • 8대 이대희 병무청장 (1990. 12. ~ 1993. 03.)
  • 9대 엄삼탁 병무청장 (1993. 03. ~ 1993. 05.)
  • 10대 김광석 병무청장 (1993. 05. ~ 1994. 12.)
  • 11대 송재환 병무청장 (1994. 12. ~ 1996. 12.)
  • 12대 김길부 병무청장 (1996. 12. ~ 1998. 03.)
  • 13대 이상호 병무청장 (1998. 03. ~ 1999. 05.)
  • 14대 오점록 병무청장 (1999. 05. ~ 2001. 04.)
  • 15대 최돈걸 병무청장 (2001. 04. ~ 2002. 07.)
  • 16대 강신육 병무청장 (2002. 07. ~ 2003. 03.)
  • 17대 김두성 병무청장 (2003. 03. ~ 2005. 01.)
  • 18대 윤규혁 병무청장 (2005. 01. ~ 2006. 08.)
  • 19대 강광석 병무청장 (2006. 08. ~ 2008. 03.)
  • 20대 박종달 병무청장 (2008. 03. ~ 2010. 08.)
  • 21대 김영후 병무청장 (2010. 08. ~ 2012. 05.)
  • 22대 김일생 병무청장 (2012. 05. ~ 2013. 03.)
  • 23대 박창명 병무청장 (2013. 03. ~ )

4. 대한민국 이외의 병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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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검정고시를 통하여 자격을 취득한 경우도 포함.
  • [2] 절대 농담이 아니다. 훈련소 훈육관, 조교들과 기간병들은 병무청에서 제대로 걸러내지 않고 병역자원을 보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초군사교육 중 부적합 병사 관리, 가입단 기간 중 부적합 입대장병 귀향처리, 복무부적합자 처리 등으로 추가적으로 일이 늘어나게 된다.
  • [3] 2007년 병역법 개정으로 생긴 내용으로, 징병검사가 시행된 다음해로부터 4년 이내에 입대하지 않는 경우에는 그 다음해에 다시 징병검사를 받아 신체등급이 결정된다. 문제는 대상자가 만 명도 안 된다는 것. 이들의 대부분은 의대생, 대생들이다.
  • [4] 엑스레이나 MRI 같은 영상의학검사, 치료기록, 피검사 등
  • [5] 적어졌지만 보기 드물어진 일은 아니다. 시간이 갈수록 적어진다기 보다는 그냥 시류에 따라 달라지는 듯.
  • [6] 국방부가 직접 선발하는 의무ㆍ법무ㆍ군종ㆍ수의장교는 예외.
  • [7] 인천경기지방병무청의 경우 징병검사장이 인천에 1개, 수원에 1개있지만, 서울지방병무청에는 징병검사장이 2개 있어 수용능력이 된다.
  • [8] 여담이지만 옛 대구경북지방병무청 후적지에는 경상감영 복원을 추진 중이다.
  • [9] 옛 징병검사장 후적지도 활용하기 위해서 관련 기관도 조율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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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7-27 15: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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