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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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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적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BoraKim.jpg
[JPG image (21.87 KB)]
이름 보라 킴(Bora Kim)
생년월일 1992년 2월 15일
국적 프랑스(France)
아이디 YellOwStaR
포지션 AD 캐리(AD Carry) → 서포터(Support)
티어 다이아몬드 I
소속 게임단 against All authority(2010. 09. ??~2011. 06. ??)
Millenium(2011. 06. ??~2011. ??. ??.)
Nice Work Dude(2011. ??. ??~2011. ??. ??)
against All authority(2011. 11. ??~2012. 05. ??)
Millenium(2012. 06. ??~2012. 06. ??)
SK Gaming(2012. 07. ??~2012. 12. ??)
Fnatic(2012. 06. ??~)

Contents

1. 소개
2. 플레이 스타일
3. 기타


1. 소개

롤드컵의 아이콘
Fnatic의 서포터이자 전 AD 캐리. aAa(Against All Authority)와 밀레니엄을 거쳐 SK Gaming에 들어갔고, 이후 Fnatic의 원딜러로 들어갔지만 서포터로 전향하였다.

4번의 월드 챔피언십을 경험한 두 명의 선수 중 하나다. (다른 한 분은 이 분). aAa 소속으로 시즌 1 월드 챔피언십 준우승을 차지했고, 시즌 2에는 SK Gaming 소속으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으며, 시즌 3, 4에는 Fnatic 소속으로 진출하였다.

리그 오브 레전드 이전에는 워크래프트 3 선수(PsYkO)로 활동했으며 WC3L에 참가한 전력이 있다.

2. 플레이 스타일

에드워드 이후 명실상부한 유럽 최고의 서포터[1]

시즌 1 때부터 시즌 2 중반까지만 해도 AD 캐리 하면 옐로우스타라고 할 정도로 엄청난 실력을 자랑했으며,[2] M5의 겐자가 가장 흥미로운 상대로 뽑았다. 하지만 옐로우스타가 잘하던 AD 캐리는 사실 미드 AD 캐리였으며[3] EU 스타일의 정석화와 함께 본인 실력이 저하되면서 점차 밀려났다. 2012년 10월 22일자로 떠났으며 그 빈 자리에는 이전의 AD 캐리였던 캔디 판다가 들어왔다. 이후 2013년 1월 14일 Fnatic의 AD 캐리로 리그 오브 레전드로 돌아왔다.

미드 원딜로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절의 스타일은 끊임없는 견제+빈틈없는 파밍으로, 20분 동안 본인은 CS를 200개 넘게 챙기고 상대방은 많아 봐야 150개 정도밖에 못 챙기게 하면서 킬도 내주지 않고 도리어 킬을 노리기까지 하는 먼치킨 플레이어였다. 원딜들에게 중요한 것은 꾸준한 파밍이라는 것을 알고 애쉬로 E 스킬 선마를 통해 아득한 골드 차이 관광을 선사하기도 하였으며, 케이틀린이 처음 나와서 욕먹을 때 케이틀린의 사거리를 극단적으로 이용한 견제 플레이로 잘하면 쓸 만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M5의 겐자와 다른 점이라면, 서포터의 공격성에 의존하며 극단적으로 수비 운영을 하는 겐자와는 달리 옐로우스타는 기회를 봐서 적극적으로 킬을 노렸다. 겐자는 몇 번 죽더라도 안전하게 꾸준히 CS를 챙겨 후반을 도모하는 타입인 반면 옐로우스타는 최대한 빨리 적을 밟는 타입이다.

LCS에서 팀이 승리하고 난 뒤 인터뷰에서 기괴한 언동과 웃음소리로 주목받았다(참고). 인터뷰 내내 말을 시원시원하게 잘 못하고 우물우물거리다가 뜬금없이 미치광이 스마일(…).
그 외에도 팀 내에서 혼자 겉도는 모습과 한 타 때 팀이 지켜주질 않는 플레이가 종종 나와 팀원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소문이 돌기도. 현재는 예전과는 달리 팀원들과 함께 잘 웃고 이야기도 곧잘 하는 하는 것으로 보인다.

2013년 7월 4일 nRated가 방출되면서 서포터를 맡게 됐다. Summer 시즌에서 보여준 모습은 상당히 괜찮은 편. 롤드컵에서도 준수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도 궁 좀 써보지...

프나틱에서 원딜을 하던 시절에는 정말 정말 형편없는 원딜로 악명이 높았다.[4] 특히 IEM 카토비체에서 프로스트 장건웅우르곳에 완벽하게 박살나서 상대 팀 서포터인 홍민기보다 돈을 못 버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결국 프나틱이 4강에서 엑스페케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블레이즈에게 패배하자 자연스럽게 레딧 등지에서는 레클레스를 데려오라는 절규가 나왔다. 또한 LCS Spring 초기에는 궁극기만 쓰면 1인분 한다는 미스 포츈만 픽하다가 갬빗 게이밍이 미스 포츈을 블루 팀 1픽으로 칼 픽하자 픽할 게 없었는지 당시 완전히 고인이 된 상태였던 코르키를 픽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 경기를 제외하면 무려 6연속 미스 포츈 픽이었다. 그 후 본인도 걱정이 됐던지 역시 궁극기 비중이 큰 바루스를 7연속 픽하기도... 물론 이 당시 바루스와 미스 포츈은 원딜 대세 픽이었으니 이 것만 가지고 챔프 폭이 좁다고 하기는 무리가 있지만 코르키를 픽한 경기는... 무엇보다 Spring 시즌 내내 원딜의 기본이라는 케이틀린을 픽한 경기가 단 한 경기도 없다!

그러나 LCS Spring 결승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더니 서포터로 포지션 변경을 한 뒤에는 그야말로 환골탈태. 멋진 모습을 연달아 보여주며 팀의 LCS Summer 우승과 롤드컵에서의 활약에 혁혁한 공을 세웠으며 LCS Spring 2014 시즌에도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북미에 갔다가 본인까지 북미화된 에드워드를 제치고 유럽 최고의 서포터가 아니냐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라이벌 팀인 갬빗의 미드 알렉스 이치도 현재 폼을 기준으로 유럽 올스타 팀을 만든다면 서포터는 옐로우스타로 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이다.[5]

2014 롤스타전에서 소아즈의 쓰로잉에 고통받으며 해외경기를 챙겨보지 않던 국내 팬들에게 무시당하기도 했지만 SKT T1과의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시즌 3 롤드컵에 이어 다시 한 번 레오나 장인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T1 K가 진출을 확정짓고 스킨을 맞춰 즐겜을 한 감은 있었지만 옐로우스타의 스킬 적중률만큼은 빛났다. 경기는 페이커의 원맨쇼로 결국 패하고 말았지만... TPA와의 단두대 매치에서도 다시 한 번 레오나로 승리에 기여, 결국 팀은 5팀 중에서4강에 진출했다.

얼라이언스가 급부상한 2014 LCS 서머시즌에도 봇듀오만큼은 프나틱이 최고라고 평가받는다.

시즌 1부터 3까지 매번 다른 팀으로(aAa, SK gaming, Fnatic) 롤드컵 진출을 하게 되었다. 전 시즌을 개근한 선수는 전 세계에서 TSM 선수들밖에 없으니[6] 팀 운이 상당히 좋은 듯. 물론 그 역시도 실력이 뒷받침 되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리고 8월 15일 LCS 플레이오프 결승전에 진출하면서 시즌 4 롤드컵에도 진출하는 것이 확정. 가히 롤드컵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다. 참고로 다이러스 역시 소속팀인 TSM이 시즌 4 롤드컵에 진출하며 롤드컵 최다 출전 기록 공동 1위를 하고 있다.

롤드컵에서도 탑과 정글이 꾸준히 부진하고 미드가 롤코를 타는 와중에 레클레스를 키워내고 불리한 상황에서도 효율적인 와딩과 뛰어난 스킬샷을 보여주었다. 특히 C조에서 유일하게 삼성 블루를 잡아낸 경기에서 엑스페케, 레클레스와 함께 승리의 주역이었다.그러나 페케장군님이 OMG를 상대로 던지며 조별리그 광탈

2015년에도 완전히 리빌딩한 프나틱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유럽에 진출한 호로는 당장 롤챔스에서 뛸 수 있는 외국인 선수가 누구냐는 질문에 옐로우스타라며 자기 말고 많은 프로들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다만 스프링 플레이오프 4강에서는 충분히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기는 했지만 최근 핫한 H2k의 Kasing에게 전반적으로 조금씩 밀리는 느낌을 주었다.

3. 기타

동양계의 외모와 이름탓에 한때 한국계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으나김보라, 아버지의 이름인 Kunthea, 형의 이름인 Rathana 모두 캄보디아 이름인지라 캄보디아계로 추정된다. Kim은 베트남과 캄보디아 같은 동남아 부근에서 흔한 성이고, Bora 역시 캄보디아 이름이다. 캄보디아는 한때 프랑스의 식민지였던지라, 아마도 그쪽 이민 가계인 듯하다. 이후 롤드컵 2014 기념으로 공개된 영상에서 부모님이 폴 포트 정권을 피해서 이민왔으며 자신은 프랑스에서 태어난 피난민의 2세라고 말하였다. [7]

이후 롤드컵 2014 기념으로 공개된 영상에서 부모님이 폴포트 정권을 피해서 이민왔으며 자신은 프랑스에서 태어난 피난민의 2세라고 말하였다.

한국에서 불리는 애칭은 노란별, 혹은 빠른별과 음운을 맞춘 노른별(...).

2014년 시즌 중에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워크래프트 3 대회에 참가하기도.

본래 2살 때부터 형이랑 같이 게임을 해왔는데 부모님이 싫어할까봐 한때는 게임 자체와 인연을 끊어보려고 했지만 형이 너는 재능이 있는 아이니깐 걱정말고 계속 게임해도 된다. 라는 말 덕분에 계속 게임을 하게 되고, 형의 말 따라 그는 유럽 최고의 선수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여담이지만 시즌 4들어서 살이 상당히 많이 빠졌다. 시즌 2때와 비교하면 정말 살이 많이 빠졌다. 워크래프트하던 시절부터 생각해보면 더더욱. 시즌 5 첫 경기 이후, 실력도 실력이지만 자기관리도 대단하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 감량 관련 레딧 포스트. 비교 사진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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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에드워드는 유럽에 돌아온 2014 스프링부터 평가가 떨어지기 시작해 서머 시즌에는 완전히 팀과 함께 망했다. 엔레이티드는 원래 운영의 달인이지 개인기량이 S급이라 보기는 어렵고, 니프는 캔디 판다를 떠나 폼이 더 떨어졌다. 니프가 쓰레쉬 밴당하면 별로라는 것도 문제. 챔프폭을 넓혀가고 있는 로캣의 Vander 정도가 꾸준함과 개인기량 면에서 그나마 노란별을 추격하고 있으나 아직 모자라다. Vander가 팀과 함께 망한 2015 스프링 시즌 유일한 경쟁자는 H2k의 카싱 뿐이다.
  • [2] 특히 고대 최강이라 여겨지던 미드 코르키 빌드의 개발자다.
  • [3] 절대 트롤링이 아니다. EU 스타일이 완전한 대세로 정착되기 전까지만 해도 정석은 미드 원딜이었다.
  • [4] 이런 말이 나올 수 밖에 없었던 게 IPL 5 내내 준수한 활약을 하며 프나틱의 준우승에 큰 공을 세운 레클레스가 나이 때문에 서브로 내려가서 어쩔 수 없이 SK게이밍에서 나온 선수를 영입한 것이라... 이래저래 비교가 되어 더 까였다.
  • [5] 한 팀 3명 제한과는 관련이 없다. 참고로 알렉스가 구상한 올스타 팀은 다리엔, 다이아몬드 프록스, 엑스페케(!), 옐로우스타, 캔디 판다.
  • [6] 와일드터틀 제외. 다이러스는 시즌 1 때는 TSM 소속이 아닌 Epik Gamer 소속으로 참가했다.
  • [7]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월드 챔피언십 중계에서 전용준 캐스터가 그를 한국계라 했다가 나중에 정확한 정보가 아니었다고 사과하기도 했다. 게임계 김실바? 그런데 빠른별은 IEM 카토비체 해설에서 엘로우스타가 활약하는 장면에서 한국인의 피가 섞여 있기 때문에 잘한다는 개드립을 쳤다가 또 정정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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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2 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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