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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틀리 가문


강철 군도의 귀족 가문 중 하나.

유론 그레이조이가 돌아와서 왕좌에 앉자 이 가문의 영주가 테온 그레이조이의 계승권이 앞선다고 반대했다. 이에 유론은 분노하여 그를 물통에 넣어 익사시킨다.[1]

  • 첫째 아들이자 후계자 - 빅타리온 그레이조이가 지휘하는 넥 점령전에 참가했다가 전사.


  • 트리스티퍼 보틀리 - 둘째 아들. 테온 그레이조이를 잃고 실의에 빠진 알라니 그레이조이를 달랠 겸 파이크에 대자로 와 성장했다. 아샤 그레이조이의 소꿉친구로, 그녀를 짝사랑한다. 강철 군도에 어울리지 않는 유약한 도련님. 형이 죽었으니 그가 후계자가 돼야 겠지만, 유론 그레이조이가 그의 아버지의 사촌을 영주로 지명해서 권리를 잃었다. 킹스무트에서 아샤를 지지했고, 아샤가 패배하자 그녀를 따라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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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소식을 전해 들은 아에론 그레이조이의 반응이 황당한데, 강철인이 강철인의 피를 흘렸다고 분노하다가 익사라는 말을 듣더니 '피 안 흘렸으니 괜찮아.' 익사한 신을 믿어 익사를 편안한 죽음으로 치는 강철인들의 종교관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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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1-10 19: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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