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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강안

last modified: 2013-07-31 19:24:00 by Contributors

福康安
(1754 ~ 1796)

나라의 인물.

성은 푸차(富察)씨로 상황기 출신이며, 그의 집안은 명문귀족이자 당시 외척 집안으로 부항(傅恒)의 3남이다.

무술이 뛰어났고 시위를 거쳐 호부상서, 군기대신에 이르렀으며, 길림장군, 성경장군, 성도장군, 사천총독, 섬감총독, 운귀총독, 민절총독, 양광총독, 무영전대학사 등을 역임했다.

1772년에 을 따라 2번에 걸쳐 대금천, 소금천을 공격하고 1784년에는 감숙성에 일어난 이슬람 교도의 반란에 진압했다. 1787년에 대만의 상문의 반란을 진압했고 1791년에는 네팔의 구르카족을 공격했으며, 양광총독으로 있을 때 외국 상인에 대해 엄격히 제한하는 조치를 취했고 1793년에 지 매카트니가 영국의 사절단으로 오면서 북경과 열하에 올 때 영국 사신들에게 삼궤구고의 알현 대례를 올리라고 했다.

1795년에는 묘족의 반란을 진압하면서 패자에 봉해지고 가경 원년에 전투 도중에 병으로 사망했으며, 사후에 군왕으로 봉해졌고 건국 초기 이후 군왕에 봉해진 인물은 복강안 밖에 없다고 한다.

전설이나 야사에는 건륭제의 사생아라는 이야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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