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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가

last modified: 2014-11-23 21:47:50 by Contributors


1. 볼가 강

모스크바에서 북서쪽으로 400km정도 떨어진 노브고로 주의 발다이 구릉의 해발 228m에서 발원하여 카스피해로 흘러들어가는 러시아의 강.
러시아를 살린 영웅

3. 유희왕 5D's의 등장인물

과거 피어슨과 함께 행동했으며, 이 때 크로우 호건과도 만나게되었다. 듀얼 실력도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

피어슨이 죽은 뒤 그의 유지를 이어받아 볼가 컴퍼니를 설립, D휠을 생산해내고 있다....근데, 피어슨이 죽은건 3년전인데 이 회사는 지금 엄청난 대기업이 되어있다(3년전의 차림을 보면 사장의 복장일리가 없는 복장이다...). 대체 어떤 경영 수완을 지녔으면 이렇게 할 수 있는걸까. 일단 사원들과는 신뢰 관계가 두터운 모양이다.

그런데 회사의 재정은 사실 안 좋은 상태. 이를 위해 융자금을 받기 위해 노력하나, 블랙 페더 드래곤 정도의 레어카드가 아니면 돈을 대주지 않겠다는 말에 분노, 피어슨을 죽인 블러드 메피스토의 주인에 대해 물어보러 온 크로우 호건에게 피어슨이 블랙버드와 함께 넘긴 블랙 페더 드래곤을 내놓으라고 요구한다.

이 때 피어슨의 죽음에 대해선 이제 잊자고 하다가 크로우의 성질을 내 버리고, 결국 자기가 지면 블러드 메피스토의 주인에 대해 말해주고, 자기가 이기면 블랙 페더 드래곤을 내놓으라는 조건을 걸고 라이딩 듀얼을 시작한다.

크로우의 질문에 움찔한다던가 말하는거봐도 얘가 당연히 피어슨을 죽인 범인. 그리고 본인이 피어슨을 죽인건 피어슨이 자금난에 시달리는데도 시티에서의 원조를 거절하자, 그가 자신만의 힘으로 D휠을 만들어 유명해지려고 한다고 오해했기 때문.

그래서 자신이 시티의 원조를 받아 D휠을 만들기 위해 설계도를 강탈하고 피어슨과 듀얼을 해서 죽인 것이다. 3년만에 대기업이 된 것도 피어슨의 D휠 설계도 덕분. 다만 대충 보아할때 원래 피어슨을 죽일생각까지는 없었던 모양. 아마도 블러드 메피스토의 충격으로 건물에 불이 나는 바람에 피어슨이 타죽은듯 하다.

사용하는 덱은 화이트 워리어. 블랙 페더덱의 특징인 유대감을 화이트 아웃이란 함정 카드로 막는 등, 철저하게 BF에 안티테제격인 덱인 모양이다. 아저씨 화이팅! 더러운 BF에게 콩밥을 먹이자!!

그러나 결국 블랙 페더 드래곤에게 안드로메다 관광당해 블러드 메피스토의 공격력이 0이 되어 패배한다. 그런데 볼가는 예전부터 피어슨과 같이 다니고 있었고, 당연히 피어슨이 블랙 페더 드래곤을 사용하는것을 맨날 보았을텐데, 정작 블랙 페더 드래곤의 효과는 크로우와 듀얼을 하기 전까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

크로우에 의해 피어슨이 사실은 아이들이 자신의 손으로 무언가를 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시티의 원조를 거절한 것이었다는 사실과 자신이 오해를 했다는 잘못을 깨닫고 경찰에 자수했다. 자수하면서 회사 사원들에게 후도 유세이들에 대한 원조를 부탁하고 간 덕분에 그들이 새 엔진을 개발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그래서인지 이렇게 개량된 팀 5D's의 D휠에는 '볼가닉'이라는 호칭이 추가된다.

이 친구가 쓰는 '블러드 메피스트'. 어찌된게 어둠의 듀얼도 아닌 주제에 물리력을 행사할 수 있다.(…); 사기리 미카게왈 만들다가 중단된 "실제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카드" 중 회수되지 못한 유일한 카드라고 한다. 그건 좋은데, 대체 어떤 과학력이 있으면 그런걸 만들 수 있냐... 일단 볼가가 어떤 경위로 블러드 메피스토를 손에 넣었는지는 불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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