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볼보

last modified: 2015-04-15 06:58:51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상세
2.1. 기본 컨셉
2.2. 역사
2.3. 현재
2.4. 대한민국에서의 볼보
2.5. 기술력과 성능
2.6. 디자인
2.7. 미디어에서의 볼보
3. 생산 모델
3.1. 승용차
3.2. 해치백, 웨건
3.3. SUV
3.4. 쿠페
3.5. 트럭
3.6. 버스
4. 여담

1. 개요

볼보 그룹은 중장비와 트럭, 심지어 보트까지 만든다. 일반인에게는 볼보 하면 승용차가 가장 유명하기 때문에 볼보 그룹하면 승용차를 떠올리지만, 정작 승용차를 만드는 디비전은 외부에 매각되었으므로 현재 볼보 승용차는 볼보 그룹 소속이 아니다.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다시 말해 볼보 승용차와 볼보 트럭은 다른 회사에서 만든 것이다(후자는 볼보 그룹). 이하에 기술된 설명은 볼보 브랜드의 승용차를 다룬 것으로, 볼보 그룹과는 관련이 없다. 그리고 이제는 중국이 감놔라 팥놔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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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 교체한 마크. 이 엠블럼은 베어링 제조사였던 SKF와의 특별한 관계를 기념하기 위해 회전 베어링 모양에 철을 상징하는 기호를 사용했다. 이 마크()가 생각나서 좀 미묘하다... 볼보y♂

안전함의 대명사로 유명한 자동차 기업.

볼보의 어원은 라틴어로 '나는 구른다'


2. 상세

2.1. 기본 컨셉

창업자인 가브리엘슨과 랄슨이 식당에서 가재를 먹다가 그걸 떨어뜨렸는데, 떨어져도 멀쩡했던 가재를 보고 떨어져도 멀쩡한 가재처럼 튼튼한 차를 만들어 보자라는 컨셉으로 만든 회사가 볼보라고 한다.

2.2. 역사

시작은 다른 유럽 자동차 메이커들에 비해서는 늦은 1915년 철강 업체 SFK사의 자회사로 시작한다. 자동차 조립 사업은 1926년에서야 시작한다.

1920년대 스웨덴은 자동차 부품회사들이 매우 많아 누구든지 자동차를 조립해서 만들수가 있었다. 또한 포장도로가 적고 추운 날씨 탓에 도로가 자주 얼어 자동차를 몰기에는 아주 좋지 않은 환경이었다. 이에 경제학자인 가브리엘슨과 SKF의 엔지니어 구스타프 라슨은 좀더 튼튼한 자동차를 구상하게 된다. 이에 1926년 선박부품들을 모아서 시제차를 하나 만들게 되고 이를 SKF사에 보여 창업 자금을 지원받아 1927년에 스웨덴 남서부 테보리 근처에 스웨덴 최초의 현대식 자동차 공장을 설립한다.

1935년에는 SKF사에서 독립하게 되고 변속기, 항공기, 건설장비업체 등을 인수하며 회사를 확장했다.

1979년에는 승용차 부문을 독립시켰다.

2.3. 현재

스웨덴 기업이지만, 포드에 인수되었다가[1] 포드가 GG 치고 2010년중국의 지리 자동차에 매각했다. 2000년대 들어와서 일본대한민국 자동차 메이커들의 약진 속에서 모기업 포드의 상황이 계속 악화되었고 볼보 또한 판매량이 크게 하락하여 지속적인 적자를 보였다. 이에 포드는 계열사들을 2000년대 중반부터 정리하고자했고 볼보와 재규어, 랜드로버가 그 대상이 되었다. 이에 수많은 기업들과의 합병설이 나돌았었다. 한때는 현대자동차와의 합병이 유력했었으나 결국 결렬되었다.[2]

하지만 매각은 전혀 진척이 없었고 볼보의 상황 또한 매우 심각해져 사실상 회사의 존폐 위기에 직면했다. 거기다 리먼사태가 터지면서 자동차 시장 자체가 크게 위축되자 포드는 볼보를 아무 곳으로나 매각하고자 한다.

결국 2010년 중국의 지리 자동차에 18억불에 인수되었다.[3][4] 이에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2013년 완공을 목표로 공장을 짓고 있는 중이다. 대한민국에 수입되는 볼보의 차량들은 모두 스웨덴벨기에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니 중국산에 대한 하는 걱정을 할 필요는 없겠다.

포드와 지리사의 매각 협상이 약간 특이한데, 원래 포드는 볼보 기술유출 우려 등 지식재산권에 대한 입장 차이로 처음에는 매각에 부정적이었다. 그러나 논의 끝에 타협점이 생기게 되었는데, 포드는 볼보가 갖고 있는 기술에 대한 기존의 소유권을 유지하고 지리는 기술 사용권을 얻는 것으로 타협을 보게 되었다.[5] 좀더 쉽게 풀이하자면 포드가 볼보의 기술 소유권을 계속 보유하고 있지만, 지리는 포드에게 로열티 지불하지 않고 제멋대로 언제든 볼보의 기술을 가져다 쓸 수 있는 것이다. 그래도 앞으로도 볼보는 엔진과 플랫폼 등은 계속 포드에게서 제공받게 된다.[6] 먹튀당하긴 해도 이 회사만큼은 당하지 않아서 다행일려나?
어짜피 기술소유권을 넘겨주나 로열티 없이 가져다쓰나 본질적으로 원천기술 자체가 탈탈 털리니 먹튀는 먹튀건만

2.4. 대한민국에서의 볼보

1980~1990년대 중후반까지는 한진건설에서 수입해 왔으며, 현재 르노삼성자동차의 임원으로 있는 동훈 씨도 볼보 사업부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수입차 마케팅 전문가로 일했다. 1990년대 후반에 들어서 볼보에서 100% 투자하여 설립한 볼보 자동차 코리아에서 수입하여 판매중으로, 전국 11개의 대리점과 12개의 AS 센터를 보유 중이다.

대한민국에서는 꽤나 좋은 이미지로 각인되어 있으며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알 정도로 잘 알려진 자동차 메이커중 하나.

하지만 타 유럽 브랜드들에 비해서 절대 싸지 않아 판매량은 많지 않으나, AS는 소위 메이저 독일 브랜드들보다 약간 싼 편이다. 또한 중고차로 팔 때의 잔존가치도 가장 떨어지는 편이다.

2.5. 기술력과 성능

기술개발에 상당히 많은 투자를 하는 회사 중 하나.

일단 과거에서부터 안전장치에 대한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하고 있다. 지금은 자동차의 기본인 안전벨트도 볼보가 처음 고안한 것. 그렇기 때문에 볼보의 안전장치의 기술력과 역사를 서술하면 끝이 없다.


볼보 7대를 쌓아놓는 일명 '세븐 업' 테스트. 볼보의 안전성, 내구성을 상징하는 대표적 사례.(각볼보 7단쌓기 신공)

대표적으로 삼점식 안전벨트[7], 충격흡수식 범퍼, 급제동 방지 브레이크, 사이드 에어백 및 측면보호 시스템 SIPS[8], 커튼형 에어백 등을 최초로 개발했다.

대형 화물트럭에 제동장치도 끝내주는게, 80km/h가량으로 달리는 볼보 컨테이너트럭이 오른쪽에서 튀어나온 작은 차량을 거의 30m도 안되는지점에서 보고 급정거를하는데 거의 바로 멈춰서는 패기를 보여준다. 심지어 안쪽 운전자도 멀쩡한걸보면 기술력자체가 이미 외계인 고문급이다...그리고 나오는 빡↗ 유↘ 깨알같은 마티즈직접보자

심지어 볼보 안전센터 교통사고 연구팀을 통해 1966년부터 3만건 이상의 교통사고를 분석한 통계를 기술 개발에 참고한다.

애초에 스웨덴이라는 나라 자체가 시도 때도 없이 눈 내리고 눈보라 치고 일부 지방의 경우엔 일정 기간 동안 밤만 지속되기도 하는 국가인 걸 생각하면 당연한 것일지도...

악천후 속에서도 안전하게 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개발된 기술이 매우 많으며, 얼마 전에는 운전자가 보행자를 회피 못할 경우 차량이 직접 회피하는 기술에 대한 - 즉, 차량이 대인사고를 능동적으로 회피하는 - 기술을 개발하기도 했다. 그걸 적용한 SUV XC60이 우리나라에서도 출시했다. 그런데 대륙이 인수한 뒤 보여준 시연에서 굴욕을 당하기도.개망신


그 이외에 여러가지 안전장치가 엄청 많으나 여백이 부족하여 적지 않겠다. 그냥 볼보 홈페이지 들어가서 보자.대인/대물 회피 시스템인 시티 세이프티도 최하 차종인 V40 D2도 기본장착이다.

기본적인 차대설계도 안전쪽으로 굉장히 선진적이다. 스몰 오버랩[9]테스트를 미국 iihs에서 처음 테스트 했을때 벤츠던 뭐던 처참하게 작살(...)이 났는데, 유이하게 "G"판정을 받은게 볼보와 혼다이다. 다만 총합적으로 1위는 충격예방장치까지 신경쓴 볼보...돈 좀만 더 쓰지


2003년 출시이래 2014년 모델까지 한번도 빼놓지 않고(!) G판정을 받은 볼보 XC90의 위엄[10]

스웨덴의 기후 때문에 AWD도 상당히 잘 만든다.

세계적인 디젤엔진 생산회사로 이름을 날리는중.[11]


볼보 디젤엔진의 기술의 결정체 신형 D5 디젤엔진.

터보엔진을 굉장히 잘 만든다. 터보엔진은 스웨덴 회사들의 특징인데 이는 스웨덴은 자동차 세금을 배기량 기준으로 내며 배기량 2400cc 초과시 세금 상승율이 어머어마하기 때문에 저배기량에서 고출력을 내기위해서는 터보가 필요했기 때문.(한국은...응?)


사진은 T6엔진. 직렬 6기통 2953cc 트윈스크롤 터보를 장착해 304마력을 자랑한다. 워즈오토선정 2011년 10대엔진중 하나로 뽑혔다.

이러한 배경 덕분에 상당히 고출력, 고성능 모델들을 많이 만들지만 동급에 비하면 부족한 퍼포먼스를 보인다. 이유는 안전성 때문에 안전장비가 많이 들어가고 자체자체가 매우 무겁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BMW 미니쿠퍼S, 폭스바겐 GTI와 동급인 C30 T5은 쿠퍼S의 184마력, GTI의 200마력보다 월등한 230마력이지만 공차중량은 200kg이상 무거워 경쟁자들에 비해 굼뜬 주행성능을 보인다.

볼보 대형 트럭의 경우 과적 문제가 있었다. 화물차 운송을 하는 사람들에게 과적 과태료가 치명적인데 트럭이 표시하는 무게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트럭 사용자들이 계속해서 과적 과태료를 물게 되어 생존권까지 위협받게 되었고 끝내 국내 트럭에 맞는 프로그램을 수정하여 문제를 해결하였다고.

한때 권위주의적인 디자인으로 대한민국에서 인기가 있었던 세단인 940 등의 모델이 FR 구동계였지만, 현재는 전 모델이 전륜구동 기반으로 출시 중이다.

85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나온 S70부터 모델명 체계를 갈아엎었다. 세단은 S, 쿠페/컨버터블/해치백은 C, 스테이션 왜건형에는 V, SUV에는 XC(크로스 컨트리)가 붙는다. 뒤에 붙는 2자리 숫자는 그레이드.

2.6. 디자인


1996년식 850. 어찌나 각진지 헤드라이트에 와이퍼가 달려 있다. W124와 같은 각진 올드 벤츠에도 헤드라이트에 와이퍼가 달려있다. 850의 페이스리프트형인 S70부터 각진 디자인을 조금씩 없앴다.


주로 디자인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있는 '볼보 디자인 센터'에서 각도기로이루어진다.

과거에는 굉장히 투박하고 보수적, 권위적 디자인이었다.[12] 뭐 회사의 모토가 못생겨도 튼튼한 차였으니 할 말 다했지만...[13]

1997년 85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S70부터 조금씩 각진 디자인을 버리기 시작했다.(S70의 후속이 S60이다.)

하지만 최근 판매량이 저조하여 디자인의 변화를 주고있다. 그시작은 C30 1세대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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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0 1세대. 빵빵한 엉덩이를 보라!!밤에 보면 테일램프가 마치 ^ ^ 하는 표정이다

이후 XC60 등 신모델들이 상당히 현대적으로 나오더니 신형 S60부터는 굉장히 파격적인 변신을 꾀하고 있다.



2.7. 미디어에서의 볼보

영화 트와일라잇시리즈에 협찬중이다.

영화 정승필 실종사건에 C30와 C70을 협찬했으며, SBS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도 공식 협찬했다.

MBC 드라마 메이퀸에도 협찬했다.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2011)에서는 협찬한건 아니지만 배경이 배경이니만큼(...) 엄청나게 많이 나온다.[14]

3. 생산 모델

3.1. 승용차

  • S40 - 소형 승용차. 2012년 단종되었다. 그 자리는 새로운 해치백 모델인 V40가 대체.
  • S60 - D 세그먼트.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BMW 3시리즈, 아우디 A4등과 경쟁한다. 2010년 새로운 모델이 놀라운 디자인으로 큰 관심을 끌었다. 고성능 버전인 S60R이있다.
  • S80 - 중,대형 승용차. 아우디 A6, BMW 5시리즈,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와 경쟁한다. 볼보의 기함으로 1세대 개발비가 무려 7조 2천억원이 들어간 모델.그래도 너무 오래 우려먹는다... 현 모델은 링컨 MKS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3.2. 해치백, 웨건

  • V40 - 2012년 제네바 모터쇼에 처음 등장한 C세그먼트 해치백. C30, S40, V50의 통합 후속 모델로 선보였으며, 모델명에 V가 붙었음에도 해치백으로 나왔다. 폭스바겐 골프, 아우디 A3, BMW 1시리즈, 르세데스-벤츠 A클래스 등과 경쟁한다. 국내에는 2013년 상반기에 선보였다. 2015년 1월에는 지상고를 높인 "V40 크로스 컨트리"도 나왔는데, 4WD가 아닌 전륜구동으로 나온다.
    V40 크로스 컨트리가 야간주행 중 낭떠러지(?)에서 60m 구르며 추락했는데, 운전자가 생존했으며 크게 다치지 않아 화재가되고 있다.http://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315046

  • V50 - S40의 웨건 버전. S40와 마찬가지로 2012년 단종되었다.
  • V60 - S60의 웨건 버전. 고성능버전인 V60R이 있다.
  • V70 - 중형 웨건. S80 웨건버전. 고성능 버전인 V70R이 있다.

3.3. SUV

  • XC60 - 컴팩트 SUV. 디자인은 뛰어나지만 다소 비싼 가격이 걸림돌. 시티 세이프티 기술이 처음으로 적용된 차량으로, "알아서 서는 차"라는 별명이 붙었다.
  • XC70 - 중형 SUV. V70의 SUV형 모델이다. 본래 모델명은 V70XC였다가 뒤바꿨다.
  • XC90 - 대형 SUV. 동급에 비해 조금 무겁다. 모터트렌드에 따르면 아내에게 가장 선물해주고 싶은 차라고 언급할 정도로 안전하다는 평을 받았다. 볼보에서는 최초로 V8 가솔린 엔진이 달린 모델인데, V8 4.4리터 엔진은 야마하제를 썼다. 출시 이후 엔진만 바꾸는 정도로 오랫동안 모델 체인지가 없었다가, 2015년 5월에 2세대가 나올 예정이다.

3.4. 쿠페

  • C30 - 3도어 소형 해치백. 2007년에 출시된 후 2010년 페이스리프트를 단행하여 1세대의 보수적 앞모습과 파격적인 뒷모습의 괴리감을 줄였다. 2012년을 마지막으로 단종.
  • C70 - 하드탑 쿠페/컨버터블 모델.

3.5. 트럭

  • New FH - New FH16은 이 트럭중 DC16엔진 이용 트럭들
  • New FMX
  • New FM
  • New FE
  • New FL
  • VNX - 아메리칸 스타일 트랙터
  • VNM - 아메리칸 스타일 트랙터
  • VN - 아메리칸 스타일 트랙터
  • VM
  • VHD - 아메리칸 스타일 트럭
  • FMX Classic
  • FM Classic
  • FL Classic
  • FH Classic
  • FH16 Classic
  • FE Classic

3.6. 버스

  • 7900
  • 8900
  • 9500
  • 9600
  • 9900

4. 여담

S80의 광고에...엉덩이에 은총을 내리는 광고를 실었다.
전세계판


가끔 이렇게 생긴 Extreme Gravity Car라는 자전거 비스무리한걸 만든다.

http://youtu.be/cbvdzQ7uVPc
XC70의 광고 영상에 자국을 대표하는 축구 선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캐스팅했다.


장 클로드 반담을 모델로 위엄 쩌는 트럭 광고를 찍었다.

스웨덴을 대표하는 세 가지 중의 하나이다. 나머지 두가지는 아바와 비에른 보리[15]이다. 이케아는 안 껴준다


게임회사 밸브 코퍼레이션의 영어 스펠링 valve를 의도적으로 오타를 내 volvo라고 쓰는 인터넷 이 있다. 가끔씩 밸브 코퍼레이션특유의 출시 지연이 일어 날때
༼ つ ◕_◕ ༽つ Volvo, Give HALF-LIFE 3 이런 식이다. 도타2의 다이어타이드 이벤트가 늦어질 때엔 볼보 홈페이지에 들어와 도배를 하기도 했다. 애꿎은 볼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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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999년에 인수. 단 승용차 부분만.
  • [2] 일단 기술력이 겹쳤고 생산시설이 많은 것도 아니었으며 브랜드가치가 현대보다 월등한 것도 아니었다. 거기다 당시 볼보의 재정상황은 완전 최악...
  • [3] 인수 과정에서 스웨덴과 EU정부가 지리 자동차에 엄청난 자금 지원을 약속했다.
  • [4] 이로서 포드가 회사 확장을 위해 야심차게 인수했던 회사들을 전부 매각했다. 재규어-랜드로버인도의 타타사로, 애스턴 마틴은 독립, 마쓰다는 지분정리
  • [5] 결론적으로 지식재산권은 포드가 유지하게 되고 앞으로도 볼보는 엔진 등 주요부품을 포드에게서 제공받게 되지만, 지리는 기존의 볼보가 가지고 있는 브랜드·관리체제·공정기술·안정성 등의 우위적 요소를 구현하며 기존의 볼보 생산·R&D 설비·노조 협의·판매 구축망을 유지하면서 자신들의 자동차 판매나 기술도 발전시키게 되는 것이다. 출처
  • [6] 실제로 포드가 볼보 매각보다 몇년 전에 진행했던 재규어-랜드로버 매각협상에서도 이런 건 마찬가지여서, 재규어와 랜드로버의 경영권은 인도 타타가 가지고 주요 기술이나 엔진 등은 포드가 제공하고 있다. 이는 지리에게 했던 볼보 매각협상처럼 기술소유권만 포드가 보유하고 타타사가 자유롭게 기술을 가져다 쓰는 방식의 타협안으로 매각했다고 한다. 그래도 자세한 사실은 추가바람
  • [7] 지금 대부분에 자동차에 쓰이는 안전벨트를 볼보가 개발해 라이센스 제한없이 뿌렸다고 한다.
  • [8] Side Impact Protection System의 이니셜로 말 그대로 측면에서 충격을 받았을때 탑승자를 보호하는 장치이다.
  • [9] 차 앞 면적의 25%만 충돌시키는 테스트
  • [10] 그리고 11년간 우려먹은 사골플랫폼을 드디어 갈아엎고 2015년에 신모델이 나올예정이다.)
  • [11] 선박용 디젤엔진도 유명하다.
  • [12] FR로 나왔던 940GL은 각지고 보수적인 디자인으로 1990년대 중반 대한민국에서도 상당히 인기가 많은 주력차종이었다.
  • [13] 오죽하면 프렌즈에서도 피비가 "볼보는 너무 상자곽같아."라고 할 정도.
  • [14] 자세히 살펴 보면 길거리에 주차된 차가 모조리 볼보일때가 적지 않다.
  • [15] 스웨덴 출신의 테니스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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