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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강 크라우저

last modified: 2015-04-12 13:05:19 by Contributors

이름 볼프강 크라우저 폰 스트로하임
(Wolfgang Krauser Von Stroh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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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 스타일 종합격투술
생일 1959년
신장 200cm
체중 145kg
혈액형 A형
출신지 독일
취미 중세의 골동품 수집
중요한 것 기사도 정신
좋아하는 음식 뭐든지
피가 뚝뚝 떨어지는 스테이크(리얼바우트 시리즈)
싫어하는 것 허영
허구
잘 하는 스포츠 없음[1]
좋아하는 음악 클래식
별명 하흥허
직업 슈트로하임가 당주
성우 마이클 비어드(아랑전설 2, 스페셜)
B. J. LOVE[2](리얼바우트 스페셜, 2, KOF 96, 98UM)
스즈오키 히로타카(아랑전설2 애니메이션)
리얼 바웃 아랑전설 스페셜에서의 모습
OST Requiem in D Minor K.626 Dies Irae - 레퀴엠 ~분노의 날~ (아랑전설2, 스페셜, KOF)
Dies lrae, lacrimosa - 레퀴엠 ~눈물의 날~ (리얼바우트 아랑전설 스페셜, 2)
캐치카피 어둠의 제왕 (아랑전설 2)(KOF 96)
가공할 "어둠의 제왕" (아랑전설 스페셜)
긍지높은 지고의 전사 (리얼 바웃 아랑전설 스페셜)

아랑전설 시리즈 작품 별 최종 보스
아랑전설 아랑전설 2&아랑전설 SP 아랑전설 3
기스 하워드 볼프강 크라우저 진숭뢰
리얼바웃 리얼바웃 SP 리얼바웃 2
기스 하워드 볼프강 크라우저 볼프강 크라우저
기스 하워드

Contents

1. 개요
2. 그의 인생
3. 아랑전설 2, 스페셜
4. 리얼바우트 아랑전설 스페셜 이후
5. KOF
5.1. KOF 96
5.2. KOF 98 UM
6. 기타


1. 개요

아랑전설 2부터 등장한 SNK 격투게임 보스캐릭터. 아랑전설2, 아랑전설 스페셜, 리얼바웃 스페셜[3], 리얼바웃 2 등에서 최종보스로 등장한 바 있다.

풀네임은 볼프강 크라우저 폰 슈트로하임. 폰(von)이 들어간 걸로 보아 역시 귀족의 후예답다. 이름의 유래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에서 '볼프강'을,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칼 고치'의 링네임이었던 '칼 크라우저'에서 '크라우저'를 따온 것이다. 그래서 BGM도 모차르트의 레퀴엠 "분노의 날(Dies Irae)"이다. 나의 분노를 느껴라, 너희 강대하다는 자들아. 그리고 절망하라!

2. 그의 인생

독일의 명문 슈트로하임가 태생으로, 아직 젊었을 적에 아버지인 루돌프 크라우저를 해치우고 당주가 되었다. 또한, 서자출신인 기스 하워드와는 사이가 몹시 안좋았는데, 기스를 개발살내서 기스가 사우스타운으로 흘러들어가는 계기를 만듬과 동시에 기스에게 언젠가 넘어야 할 크나큰 벽이 되었다.

참고로 루돌프는 사실 원래 슈트로하임가의 인간이 아니고 데릴사위다. 데릴사위 들어가면서 기스의 어머니를 버렸고, 그 때문에 어린시절에도 기스와 크라우저는 함께 살지도 않았다. 이쪽이 SNK 공식 연표에 따른 설정.

참고로 SNK 연표를 따르면 기스가 루돌프를 암살하러 잠입한 것이 15세 때의 일이고, 당시 크라우저는 9세였다. 흠좀무.

또한 후에 시라누이 한조와 제프 보가드와도 싸우는데, 이 때 나이가 11세였다. 게다가 한조와 제프는 11세 소년에게 고전. 이 때 제프 보가드파워 웨이브를 맞고 이마에 상처를 입어 그 흉터가 남아 있다는 설정이지만, 사실은 번 너클을 파워 웨이브로 잘못 표기했던 것. 재미있기 때문에[4] 수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거기다가 슈트로하임가는 대대로 황족을 수호하는 일족들이어서 일족들이 하나같이 다 달인급이었으며 그 후손인 볼프강도 마찬가지였으니 가히 보스계의 준비된 인재라 할 만하다.[5]

3. 아랑전설 2,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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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chisel your grave-stone, Sleep well!"
("너의 묘비를 새겨주지, 푹 쉬거라!")
[6]
"You were perfect! I've met...my match!"
("넌 완벽했다! 드디어... 숙적을 만났구나!")

아랑전설 2와 스페셜에서는 빌리 칸, 로렌스 블러드, 액셀 호크의 삼투사를 이끌고 정식무대 진출을 위해 기스를 쓰러뜨린 테리 보가드에게 도전해온다.

이때 흘러나오는 BGM 레퀴엠, 자신의 격투무대에 거대한 파이프오르간에다가 관현악단까지 불러놓고 연주하게 만드는 여유, 그리고 어떤 일이 있어도 무릎꿇지 않는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기 위해 마지막에 만세를 부르면서 뒤로 쓰러지는 포즈가 아주 압권이었다.

2에서는 빠른 속도로 날아가는 후르츠 볼브릿츠 볼과 분명 초필살기급 기술임에도 남은 체력량에 상관없이 난사해줄 수 있는 카이저 웨이브로 보스의 위엄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줬다. 정식 셀렉트는 불가능하지만 디버그 모드나 치트 등을 통해 선택할 수 있는데, 카이저 웨이브 커맨드가 ← 모으고 →라서 후술하는 카이저 점프 삑살이 벌어지지 않는데다가, 상대와의 거리가 가깝다면 잡기 이외의 공격판정을, 심지어 장풍까지도 반격해버리는 무시무시한 반격기를 버튼 두개 동시로 사용가능 했었다. 이걸 CPU가 남용하지 않아서 망정이지...단, 잡기로 처리되는건 반격 못해서 지근거리의 봉황각은 잡아내지 못한다.과연 김가불

스페셜에서도 여전히 최종보스이지만 정식 선택 가능한 캐릭터로도 등장. 통상기였던 레그 토마호크가 필살기로 격상됐지만 너프된 부분이 더 많다. 반격기는 점프 삑살의 가능성이 농후한 커맨드로 바뀜과 동시에 상단 통상기만 반격 가능하게 됐고 시스템 변화로 별 놈의 스턴 연속기가 난무하는 본작임에도 연속기가 별로 없고 짤짤이도 안되는거 모자라 기본기들이 대체적으로 굼뜬 편. 거기다 라인 이동 공격은 앉아있으면 맞지를 않는다. 결론적으로는 랭크에서 최하위에 놓이는 약캐. 게다가 카이저웨이브 커맨드가 ← 모으고 ↗ + AC로 변경되는 바람에 커맨드 입력에 실패하면 혼자서 전방으로 점프하면서 삽질하는 일명 카이저 점프가 나가서 대략 난감했었다.

4. 리얼바우트 아랑전설 스페셜 이후

"This is a show down, geese!"[7]

리얼바웃 스페셜에서도 보스로 등장했는데 오프닝부터 테리를 개발살내는 충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한다. 장르나 시나리오는 다르지만 애니와 게임에서 테리를 두 번이나 박살 낸 셈인데 기스조차도 이런 연출이 된 적이 없기에 더 놀라운 장면.
보스지만 여전히 선택 가능 캐릭터로 등장했는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벌크가 엄청나게 불어난 모습으로 삼투사 없이 그냥 밤에 고성에서 싸운다.[8]

커맨드 잡기의 대거 추가로 근접전이 꽤 강력해졌고, 특수 컴비네이션 아츠 근접 C - C - ↓↘→ + C의 데미지가 꽤 강력한지라 빈약한 연속기도 어느 정도 해결됐다. 또한 잠재능력으로 기스의 데들리 레이브와 비슷한 부류의 수동난무기 언리미티드 디자이어가 추가. 98UM에서는 MAX판도 나왔는데, 피니쉬가 정말 멋지니 여유가 있으면 한번쯤 써보자.

애니메이션판 아랑전설2에서 크라우저가 텅푸루의 '선풍강권'을 사용했던 것을 패러디한 '기간틱 사이클론'이라는 잠재능력도 추가되었는데, 상대방을 빨아들인후에 양팔을 벌리고 회전하면서 상대방을 구타하는 잡기계 초필인데 커맨드 잡기임에도 불구하고 사정거리가 말도 안되게 넓은 역대급 성능의 가드 불능초필. 크라우저가 잠재능력을 사용할 조건이면 조건 해제까지 도망다니는 게 살 길이다. 레벨8 CPU한테 이거 한 방 맞으면 라이프와 상관없이 플레이어를 요단강 익스프레스로 보내버리며 상대방이 돌진계 필살기로(ex:봉황각) 접근 중일 때 이게 발동되면 오히려 그대로 빨려 들어간다.어서 와, 지옥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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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기간틱 사이클론.

덩치가 불어난 것에 대해 이 기간틱 사이클론의 위력을 높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불렸거나 혹은 마지막 장면처럼 시전 후 약간 괴로워하는 듯한 모습 때문에 사용 후의 충격을 견뎌내기 위해서란 의견도 있다. 98UM에선 정상적으로 돌아갔지만.

리얼바웃 2에서도 여전히 기스와 함께 최종보스이며, 데인저러스 스루 후의 연계기 및 대공잡기 등이 추가됐다.

5. KOF

5.1. KOF 96

KOF는 미스터 빅, 기스 하워드와 같이 팀을 이뤄서 등장. 빅이나 기스가 무언가 꿍꿍이가 있어서 출전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말 그대로 느긋하게 여흥이나 즐겨볼까하는 의미에서 심심풀이 삼아 출전한다. 명문가 출신답게 스케일이 다르다. 기스와 빅이 꿍꿍이가 있다고는 하지만 그것 외에도 기스의 경우는 KOF 95에서 빌리가 야가미 이오리한테 쥐어 터지고 온게 크긴 하다.

96에서의 성능은 평가가 엇갈리지만 대체로 강한 편이었다. 시스템상 잡기계열 캐릭터가 강한 편이었는데다가 점프기본기가 96전체에서도 1, 2위를 다투는 고성능이라서(무지막지한 판정빨의 점프CD, 중단판정의 점프D, 역가드판정의 점프C) 끊임없이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공중기로 압박하다가 커맨드잡기를 노리면 중상위권 수준의 강함은 충분히 유지할수 있었다. 실제로 당시 갓 태동했던 킹오파 배틀팀의 배틀에서는 크라우저 유저가 심심찮게 등장해서 괜찮은 성적을 올리곤 했다.

그러나 역시 당시에는 지상 기본기 등이 빈약하여 한계가 보이는 캐릭터이기도 했다. 96을 예전에 접수하신 새로운 기본기와 마법잡기로 무장한 다이몬 고로클락 스틸, 매츄어의 지상CD-메탈 마사커, 료 사카자키의 맹호뇌신강, 친영감의 망월취, 켄수의 미칠듯한 초구탄압박(중단특수기가 없어져서 95때보단 덜하지만...) 등의 반칙기 앞에서는 지상전이 힘들었다.[9]

게다가 덩치가 크고 대공기가 없어서 러쉬가 강한 캐릭터에게 러쉬를 한번 당하기 시작하면 정말 할 짓이 하나도 없다. 그나마 대공기 비슷하게 있는 것이 카이저 킥인데, 판정은 좋지만 무적시간도 가드포인트도 없어서 리버설로 위기탈출하기는 불가능해서 사실상 봉인기...

그래서 96시절 크라우저를 굴욕이라고 칭하는 사람도 있다. 이외에도 모션 하나하나가 아랑전설 시리즈에 비하면 추한 편이라서 진지한 것도 아니고 개그도 아닌 어중간한 캐릭터라는 평가가 많으며 일부 유저들에겐 반 개그 캐릭터 취급을 받기도 한다. 그것 때문에 아랑전설 제작팀에게 쓴소리를 들었다고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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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기술은 KOF 96 개발 당시 미완성으로 남겨진 초필살기의 MAX 버전이다. 모티브는 초대 타이거 마스크의 측전식 보디 프레스 어택이라고 하는데 카이저 인페르노라는 가칭이 있기는 하나 정식인지는 불명. 안그래도 모션으로 개그캐릭터 취급을 받았는데 이게 실제로 등장했었다면 제 2의 죠 히가시가 되었을 것이다. 96에서만 더미 데이터로 존재하고 98 UM에서 넣을까 했다가 무산되었다는 이야기가 네오지오 박사의 98UM강좌에 있다. 무겐에서는 제작자들이 이 기술을 구현시킨 경우가 많다. 헌데 이 기술, 아랑전설 와일드 앰비션센도 츠구미라는 캐릭터가 거의 그대로 갖다 썼다. 모션이 거의 동일.

구현된 초필살기도 너무나 안습하게 달랑 카이저 웨이브 하나였고 당시 카이저웨이브는 파워가 센것도 아니고 좀 익숙해지고 나면 막는것도 어렵지 않다.[10] 허나 모든 장풍을 다 씹는 괴악한 판정을 자랑한다. 노멀 카이저웨이브는 노멀 패왕상후권을 이기고 MAX패왕상후권과 비긴다. MAX카이저웨이브는 데미지가 줄어든 대신 모든 장풍을 다 이긴다, 기스의 MAX레이징스톰을 뚫고 지나가며 서로 MAX카이저웨이브를 쓰면 서로 지나갈 정도

5.2. KOF 98 UM

KOF 98 UM에서 부활하여 최강자가 되었다. 사기 캐릭터/KOF 98 UM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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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 98UM유저들에게는 악몽과도 같은 이 기술)

로우리스크, 초하이리턴 강력한 지르기를 갖추고 장풍에 커맨드 잡기까지 보유하고 있는 악마의 캐릭터. 딜레이가 짧아서 캐치자체가 상당히 어렵운건 둘째 치더라도 캐치해도 크라우저에게 데미지를 크게 줄수 없는데 역으로 크라우저의 지르기가 성공하면 무지막지하게 아프다고 말할수 있다. 거기에 장풍에 커잡, 카운터 장풍으로 쓸만한 기술이 3개씩이나 보유하고 있는 없는 기술이 없는 올라운더 캐릭터.결국 FE에선 이 지나침이 문제가 되어 남들 다 상향할때 혼자 폭풍 하향을 먹어 그냥 그런 강캐급으로 내려왔다.

  • 잡기 캐릭터 : 장풍과 장거한마냥 강력한 견제력으로 대응. 접근 허용시 자신에게도 있는 커맨드 잡기로 역관광
  • 니가와 캐릭터 : 장풍으로 맞불을 놓으면서 적절하게 카이저웨이브 같은 카운터 장풍 기술로 대응.
  • 러쉬 캐릭터 : 강력한 지르기의 견제력으로 러쉬를 미연에 차단. 붙어도 근접C, 반격기 등으로 발악 가능
  • 견제 캐릭터 : 장풍과 지르기로 견제를 의미없게 만든다. 몰아붙이면 잡기캐릭터로 변신해서 지옥을 선사할 수 있다.

같은 플레이가 가능하다.

98 UM에서 루갈 번스타인과 대전시 동시에 카이저 웨이브를 날려서 상쇄시키는 멋진 이벤트를 볼 수 있으나 특정 타이밍에 이 이벤트를 스킵시킬시 타이밍에 따라 둘 중 한 쪽이 카이저 웨이브를 맞고 대미지를 입는 어이없는 버그도 존재.

6. 기타

애니메이션판 아랑전설2에서도 등장하는데, 성우 이미지에 맞춰서 오오바리 마사미가 디자인해 수염도 밀고 이마에 상처도 없는 젊은 모습으로 바뀌어 등장한다. 테리 보가드와 싸우는데 여기서는 원작과 달리 패배하고 나서 절벽에 몸을 던져 자살을 해버린다. 이후 극장판 애니메이션에서도 고인으로 취급. 이 애니메이션판 크라우저의 설정이 원작에 많이 반영되었는데, 본래 기스의 이복형제라는 설정은 이 애니메이션만의 오리지널 설정이었다가 게임으로 편입된것이며, 위에서 언급했던 기간틱 사이클론 역시 애니판에서 크라우저가 선풍강권을 흉내냈던 장면을 그대로 필살기로 만들어버린것이다.

코믹스판 아랑전설 외전에도 등장하는데, 기스와의 대결에서 결국 패하지만 마지막 순간에 형제의 정과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한 기스가 목숨만은 살려준다. 덧붙이면 어린 시절에는 둘 사이가 괜찮은 편이었는듯.

봄봄에서는 죽은 아들 리하르트가 앤디 보가드와 닮았다는 이유로 후임(?)를 대신하려고 앤디를 납치했다.

그 외에도 격투천왕, 특히 98에서는 크로스라고 개명당했는데('크라우저'를 사용한듯...) 세계 최강자로 등장하고 루칼과도 대등하게 싸우며 제왕이 될 숙명을 타고났다는 신념으로 강자가 되었다는 등 제법 간지나는 설정으로 푸쉬를 받았다. 여기에서 루칼은 카이저 웨이브를 훌륭한 기술이라고 평하며[11] 크로스를 물리친 뒤에도 크로스의 패배를 비밀로 하겠다고 말하는 등 루칼이 유일하게 훌륭한 숙적으로 인정할 정도였다. 반대로 제스(기스)는 쓰러트린 후 열풍권 이외엔 하나도 쓸모없는 기술만 가졌다고 개굴욕.그 와중 레이징 스톰도 까였다(작가가 기스에게서 일본 삘이 심하게 나서 깐 것이던가, 아니면 열풍권은 필살기, 카이저 웨이브는 초필살기라서 깐 것이던가... 혹은 둘 다 일지도.)
이 후 루칼이 세계 최강이 될꺼라며 독백했는데 진짜로 루칼이 세계 최강이 되었다(!).[12]
이후 격투천왕의 씬인 카이저 웨이브를 동시에 날리는 장면이 SNK 플레이모어에게 인상깊었던 모야인지 98UM에서 이벤트로 재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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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굳이 하려고 마음먹으면 뭐든지 잘 한다.
  • [2] 미국인으로, 프랑코 배쉬의 성우도 담당하였다.
  • [3] 플레이어 성적에 따라 나이트메어 기스가 최종보스가 될수도 있다
  • [4] 파워 웨이브는 땅을 기어가는 장풍인데 이걸 맞고 이마에 상처가 났다는 것이 넌센스.상단 가드가 가능하니까 머리에도 상처날 수 있는데다, 이펙트가 상반신에 닿을만큼 크게 표현되는 작품도 있었고, 게다가 일단 다리 후리기 등으로 쓰러뜨린 다음에 파워웨이브를 쓰면 된다
  • [5] 허나 프로이센 제국과 신성 로마 제국의 대가 끊어진지 오래라 슈트로하임가는 현재 황족 수호가 아니라 유명한 옛 귀족 가문이다. 물론 재력과 영향력은 여전하다.
  • [6] 이 이벤트 및 대사는 이후 KOF 98UM에서 아랑전설 2 및 스페셜 출연전력이 있는 캐릭터들 상대로도 발생한다.(심지어는 아랑 스페셜에 스페셜 스테이지로 출연한 바 있는 료 사카자키 상대로도.) 2 및 스페셜 출연 캐릭에만 국한되어 있기 때문에 마리나 야마자키 등을 상대로는 발생하지 않는다. 98UM에선 에코가 더해져서 더욱 간지가 나긴 하지만 바로 직후 망토를 벗으며 흥앗! 하는 이상한 기합을 질러서 간지를 팍 떨군다. 몇몇 사람은 간지있게 흐앗! 이라는 사람도 있고...
  • [7] 기스와의 대전 시 대사.
  • [8] 빌리는 원래 기스부하였고 액셀은 삼투사를 탈퇴했으며 로렌스가 그나마 부하로 남아있기는 하나 별로 부하처럼 나오지 않는다.
  • [9] 허나 점프 CD와, 블릿츠 볼 니가와, 커맨드 잡기 등으로 때려 잡을 수 있었다. 절대 약한 건 아니다. 그런데 상대방에게 구석으로 밀리면 좀 그렇긴 했다.
  • [10] 다만 96의 구르기가 영 좋지 않아서 피하기는 쉽지 않다.
  • [11] 크로스가 빈틈을 얻기 위해 일부러 루칼에게 기술을 흡수당한다(...).그 후 약속된 패배
  • [12] 그런데 역사개변이 일어났어도 94년 격투천왕에선 초치경에게 패배한다(...).뭐냐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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