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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익천상

last modified: 2014-12-14 01:29:19 by Contributors

Contents

1. 브론즈세인트 피닉스 잇키의 필살기
2. 창천태무전용주중 하나

1. 브론즈세인트 피닉스 잇키의 필살기

봉황환마권과 함께 피닉스 잇키가 가진 양대 필살기 중 하나이며, 봉황환마권이 정신공격계 기술인만큼 이에 대비되어 적에게 직접 타격을 입히는 기술이다.다른 브론즈세인트들이 그나마 약간씩 파워업한 다른 필살기 혹은 스승의 기술들도 새로 사용하는데 비해, 잇키는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이것만 날려댔다. 오로지 봉익천상!!

특별한 자세는 없으며, 기술명을 외치며 손바닥을 크게 내밀면 상대가 세인트세이야 특유의 연출대로 날아가 수직낙하하게 된다.

골드세인트 샤카는 '산들바람같다'라고 표현한 적 있고 제미니 사가는 이걸 직격으로 얻어맞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났고 두번째로 쏘아낸 봉익천상을 역으로 튕겨내기까지 했다. 그렇지만 해장군 륨나디스 카사는 짤없이 끔살당했고 천웅성 가루다 아이아코스도 한방에 쓰러졌는가 하면, 넥스트 디멘션에서 등장한 제미니 카인은 그저 뒤로 좀 밀어내기만 했을뿐 전혀 데미지를 주지 못했다. 그런데 또 제미니 아벨스이쿄의 빙창백련화는 가볍게 막아낸걸 보면 위력의 상하를 측정하기가 참으로 애매한 상황. 상대가 누구냐인가에 따라, 어떨 때는 도발기(...)가 되는가 하면, 반대로 명계 삼거두도 일격에 발라버릴 정도인, 위력을 종잡을 수 없는 기술. 정답은 작가 맘대로.

동방프로젝트후지와라노 모코우가 이 기술을 사용하기도 한다.

세인트 세이야 무쌍인 세인트 세이야 전기에선 이쿼스처럼 불새를 날리는 기술로 구현되었다.

레전드 오브 생츄어리에선 돌진기스러운 연출로 바뀌었으며 처음 사용할 때는 마치 라이더 킥 같은 날아차기 모션으로도 사용했다. 처음 사용한 엑스트라 악역은 한방에 해치웠지만 이후 카프리콘 슈라는 이걸 정통으로 맞고도 간지럽지도 않다는듯이 씹고 오히려 잇키를 육탄전으로 관광보내버렸다(...).

2. 창천태무전용주중 하나

이름의 유래는 아마도 1. 비뢰신응의 개발 이전 가장 빠른 속력을 자랑하던 초고속 용주. 비뢰신응에 밀려 최고의 자리에서는 내려왔으나 아직도 다른 용주들에 비해 압도적인 속력을 지니고 있다. 유선형으로 빠진 날씬한 선체와 오행상극기관의 파워를 한계점까지 이끌어낸 동력으로 중원 사방 수만 리를 앞집 뜰을 다니듯 마음대로 날아다니던 기체이다.

비뢰신응의 개발 이후 국경 경비대의 지원 병력으로 차출되었으며 현재는 국경 근방의 공군에 배치되어 있다. 강력한 화력과 소수 수용한 내부 탑재기들을 통해 기동전과 전격전에 뛰어난 효용을 보인다.

전장:60여 장

무기:뢰창, 용아노, 화룡란

동력:오행상극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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