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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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2.
3.
4.
5.
6.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의 캐릭터
7. 미스터 부의 주인공
8.
9. 애니 지금, 거기에 있는 나의 등장인물
10. boo


1.


세상 사람 모두가 가지고 싶어하는 것.
이것이 잘 분배되지 않는 사회는 항상 혼란하다. 그러므로 모든 사회는 혼란하다

2.


지위나 계급 앞에 붙는 접미사로,이것(副)이 앞에 붙으면 조직의 2인자라는 뜻이다.즉,조직이나 집단 내에서 두번째로 높은 사람이다.

예 : 부대장(副隊長)




3.

중앙행정기관

Ministry[1](英)/Department(美)

중앙행정기관의 단위. (ex. 법무부, 국방부)

일본 그리고 북쪽의 반국가단체에서는 (省)이라 부른다.

4.

동아시아의 지방행정단위 중 하나. 한국에서는 과거 지방의 행정을 구역별로 나눈 부, , , 중 가장 높은 등급이었다. 부는 여러 종류가 있었는데, 일반적인 부의 수장은 부윤(府尹)이라고 불렀다. 그 중에서도 한성부의 수장은 판윤(判尹)이라고 불렀고 강화부, 개성부, 수원부, 광주부의 수장은 특별히 유수(留守)라고 불렀고, 이들 부는 유수부라고 칭했다. 일반적인 부보다 좀 더 낮은 등급의 부로 도호부(大都護府)와 호부(都護府)가 있었는데, 이들의 수장은 부사(府使)라고 불렀으며 이들은 보다도 등급이 낮았다.

도호부라는 명칭에 대해 주의해야 할 점이, 안동도호부안동대도호부는 다르다는 것. 전자는 당나라가 7세기에 평양에 설치한 군정기관이고, 후자는 우리가 아는 경상북도 안동시를 가리키는 것이다. 원래 도호부란 것은 중국에서 새로 정복한 이민족을 통치하기 위해 변방에 둔 기구를 가리키는 것이었는데, 이 이름을 고려에서 일반 행정구역에도 붙이기 시작했고 그게 조선시대까지 이어진 것.

1895년에는 23부제가 실시되어 여러 개의 군을 묶는 상위 행정구역의 이름이 되었으며, 이의 수장은 부장관(府長官)이라고 불렀다. 기존의 부목군현들의 등급은 모두 군으로 통일되었다. 하지만 1년 뒤 13도(道)제로 바뀌었고, 부는 사라졌다.

일제강점기부터는 현재의 시(市)에 해당하는 행정단위명으로 사용되었다. 경성부처럼. 광복 이후 1949년 부로 모조리 (市)로 바뀌었다.

현재는 일본의 광역자치단체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오사카 부와 교토 부가 있다. 도도부현 참고. 일본에서의 부는 한국의 광역시와 비슷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기능상으로는 현과 별 차이 없다(영어로도 현과 같은 Prefecture로 번역한다). 다만 설치 당시에는 지금의 광역시와 비슷하게 부 밑의 주변 도시들을 제외한 부의 중심도시는 부지사 직속이었다고 한다.

현재 일본의 부나 한국의 도 폐지 개편안에서의 부는 영어로 Prefecture로 번역될 수 있지만, 일제감정기 당시 조선의 부는 City로 번역되는 편이다. 일제시대 당시 한반도 지역의 부는 도 산하였기에 Prefecture라고 보기 힘들기 때문(...).

5.


시조(始祖) : 부을나(夫乙那)

부씨는 고씨(高氏), 양씨(梁氏)와 함께 옛날 탐라국(耽羅國, 제주)의 지배씨족으로서, 이들 세성의 시조 탄생에 대하여 삼성혈(三姓穴)의 전설이 널리 알려져 있다.제주도에는 본래 사람이 없었는데 삼신인(양을라, 고을라, 부을라)이 한라산 북쪽 기슭 모흥혈(毛興穴)에서 솟아 나왔다고 한다. 이들 삼신은 짐승을 사냥해서 살았는데 어느날 동쪽으로부터 상자 하나가 바다로 떠내려 와서 열어보니 그 속에는 세명의 미녀와 곡식의 씨앗, 망아지, 송아지가 들어 있었다. 삼신이 세명의 미녀를 각각 배필로 맞아 목축과 농사를 지어 살았다고 한다. 그중 부을라가 제주부씨의 시조가 되었으며 본관을 제주로 하였다.그후의 후세는 알 수 없고 후손인 부언경(彦景, 조선초에 교위와 별장을 지냈다.) 또는 부득시를 1세 조상으로 하고 있다.

6.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의 캐릭터



민스크의 손에 들린 햄스터가 바로 부(Boo).
이미지 출처

부(Boo)는 내 충실한 동료로 보기보다 굉장하다오. - 민스크

Boo

민스크의 애완 햄스터. 민스크는 '미니 거대 우주 햄스터'라고 하는데 생김새는 그냥 평범한 노란 햄스터다.
실제 거대 우주 햄스터라는 생물이 스펠잼머 캠페인 세팅에 존재한다. 주로 노움들이 기르는데, 노움보다 크다! 품종이 매우 다양한데, 개중에는 투명화 하거나 불을 뿜는 사악한 성격의 놈도 있다.
그리고 그 중에 미니어쳐 거대 우주 햄스터라는 종류가 있다. 거대 우주 햄스터를 작게 소형화 시킨 것으로, 크기는 일반 햄스터와 똑같은 거대 우주 햄스터. 대체 일반 햄스터하고 차이가 뭐야 부가 바로 이 종류에 해당한다.

그리고 정말로 거대 우주 햄스터가 되어 소환할수 있는 모드도 누가 만들었다.(...)

민스크가 뭐라고 말하면 거기에 대답하듯이 찍찍거리는게 일이다. 민스크의 기본 퀵아이템 슬롯에 장착되어 있고 무슨 일이 있건 절대로 떼어낼 수 없다. 죽었다 깨어나도 뗄 수 없다. 민스크가 머리를 다쳤던 일과 모종의 관련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민스크는 뭔가 엄청난 거래를 통해 부를 획득했다고 한다.부가 민스크를 획득한건가? 참고로 민스크의 지혜, 지능 수치는 레인저가 될수 있는 최하 수치가 못 된다.

전투중에도 당연히 계속 함께하고 있으며, 가끔 "눈을 노려라 부! 눈을! 르아아아!"라는 민스크의 대사를 들을 수 있다.

민스크와 얀 잔센이 같이 파티에 있을 경우 얀은 계속 부를 훔치려고 들고 민스크는 얀에게 화를 내는 장면이 이어진다.

원래는 그냥 퀵슬롯 장식품이 아니라 소환도 가능할 예정이었는지 발더스 게이트 2에는 부의 크리쳐 데이터가 더미 데이터로 존재하는데, 상세한 스펙은 아래와 같다.

레벨 1/1/1 클래스 없음.

str - 9(인간수준의 근력)
dex - 25(준신이나 혹은 신급의 민첩성)
con - 3(매우 허약함)
int - 9(민스크보다 똑똑함!!)
wis - 9(인간수준의 지혜)
cha - 9(인간수준의 카리스마)
체력:2
라운드 당 공격횟수: 4회

그 덕분에 사실은 부가 주인이고 민스크가 애완동물 겸용 하인이라는 우스개까지 있을 정도이다. 게다가 에필로그에서 민스크와 부는 언제나 함께 했다는 언급이 있는데... 햄스터의 수명을 가볍게 초월하고 있다.

참고로 작중에 민스크가 말하길 "부가 생각한다. 고로 민스크는 존재한다!"라는 삘의 대사가 있다. 아무래도 본체인듯.[2]

여담이지만 레이디 오브 페인의 아바타중에는 다람쥐가 있다고 한다(....) 여담이 아닐지도

DLTCEP같은 에디터로 뜯어보면 알 수 있지만, 부는 사실 민스크의 광폭화 스위치다. 원래대로라면 레인저라서 광폭화를 할 수 없는 게 정상인 민스크가 광폭화를 하는 것은 전용 아이템 부가 있기 때문.

바알스폰 사가로부터 100년 후를 다룬 만화《레전드 오브 발더스 게이트》에서의 민스크와 함께 등장할 것이 확정되었다.

7. 미스터 부의 주인공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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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466.32 KB)]


악기로 분류되는 한국의 전통 타악기. 흙을 구워 만든, 큰 사발같이 생긴 타악기이다.

중국의 고대 악기를 모방해서 만든 악기인 만큼 연주법이 간단하다. 앉은뱅이 의자 같은 받침대에 부를 올려놓고, 대나무를 쪼개 만든 채(견죽)로 그릇 가장자리를 치거나 굴리며 연주한다.

옛날에는 음정별로 하나씩 만들어 아홉 개 정도의 부를 사용했다고 하지만 요즘은 한 개만 사용한다. 문묘제례악의 헌가악에서만 쓰이고, 매 마디 매 박자에 엇박으로 연주한다.

9. 애니 지금, 거기에 있는 나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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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우드의 소년병으로 나부카와 함께 행동한다. 아직 나이가 어려서인지 나부카처럼 확고한 목표로 해리우드에 봉사하는 건 아니고 항상 자신들이 하는 일에 회의를 가지고 있다. 마츠타니 슈죠의 생각과 동조할 때도 자주 있으며 지하 감옥에 갇혀있는 슈죠에게 그의 물건을 전해줌으로써 슈죠와 라라루의 탈출계기를 만들기도 하였다.

자리바스 공략전에서 나부카에게 원한이 있는 슌의 총에 맞아 사망한다.

10. boo

영어로 야유하다.

미국인들이 환호의 챈트로 woo를 많이 쓴다면 야유로는 boo를 쓴다. booing

그래서 일부 oo음절이 들어가는 운동선수의 응원 챈트를 듣다보면 꼭 야유하는 것처럼 들린다. 이를테면 추신수가 타석에 나올때 Shin soo Chooooooooooo~~. 모르고 들으면 홈관중이 야유하는 것처럼 들리니 착각하지 말자.

어린아이를 놀라게 할 때도 쓰인다. 크게 Boo! 라고 외치면 놀란다고 한다.

욕으로 쓰이는지 몰라도 브루스 윌리스 주연 영화 마지막 보이스카웃에서 Boo라고 적은 쪽지를 보이자 냅따 총으로 갈기면서 화내는 게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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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처'도 영어로는 'Ministry'라고 한다.
  • [2] 실제로 위에 언급된 얀의 부 도둑질 사건에서 얀이 성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부가 얀에게 옮겨가면서 민스크가 즉사한다.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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