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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해경전철



sasang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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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金海輕電鐵 / Busan-Gimhae Light Rail Transit : BGLRT
김해 도시철도 1호선
김해선
김해국제공항철도
그런데 잠깐. 왠지 출입문이 열린것 같은데..? (개문 발차(開門發車)는 범죄입니다)

부산김해경전철
사업자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
위탁운영기관 부산김해경전철운영주식회사
영업거리 23.4㎞
궤간 1435㎜
역수 21
전기 직류 750V 제3궤조
신호 탈레스 RF-CBTC-Logic Block[1]
표정속도 38Km/h
차량기지 신명차량사업소
지상구간 가야대↔사상(전구간)
개통연혁 2011년 9월 16일[2]

홈페이지


2분 45초부터 보면 롤러코스터가 따로 없다.

Contents

1. 개요
2. 노선의 목적
3. 기존 계획
4. 안습했던 일들
5. 개통 이후
6. 래핑 열차 운영
7. 이야기거리


1. 개요

부산 도시철도 이용 요금
1~4호선 부산-김해 경전철
권종 어른 청소년 어린이/다자녀 권종 어른 청소년 어린이
구간 현금 교통카드 현금 교통카드 현금 교통카드 구간 현금 교통카드 현금 교통카드 현금 교통카드
편도1구간 1,300 1,200 1,050 950 650 600 편도1구간 1,300 1,200 1,050 950 700 600
편도2구간 1,500 1,400 1,200 1,100 750 700 편도2구간 1,500 1,400 1,200 1,100 800 700
왕복1구간 2,600 2,100 1,300 구간분리 1~4호선 부산-김해 경전철
왕복2구간 3,000 2,400 1,500 1구간 첫 탑승한 역에서 10km 이내 이동 중심구역↔외곽구역 이동
원 데이 패스 권종구분 없이 4,500원(교통카드 구매 불가) 2구간 첫 탑승한 역에서 10km 이상 이동 외곽구역↔외곽구역 이동
사용 가능한 전자지불수단
선불 티머니, 캐시비, 마이비, 하나로, 티모아, 레일플러스, 한페이, 한꿈이카드[1]
후불 롯데, 비씨, 국민, 농협, 삼성, 신한, 씨티, 하나SK, 외환,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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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1년 2월 15일 이후 발매분 한정


부산김해경전철 노선도

부산광역시 사상구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을 잇는 경전철이며, 2011년 9월 16일에 개통했다.

노선 길이는 경전철 치고 굉장히 길다. 무려 23.4km다. 부산 도시철도 3호선 전체 길이(18.1km), 서울 지하철 8호선(17.7km)의 전체 길이를 버로우태웠다. 하지만 서울 지하철 8호선남양주시 별내동까지 연장되면 8호선이 더 길어진다. 그런데 2014년 현재 영업운행 중인 경전철 중에서는 가장 길지만 그래도 앞으로 개통될 전국의 다른 경전철과 비교하면 짧은 편이다.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은 23.95km, 인천 도시철도 2호선29.3km(!)다. 그리고 지금 계획에 있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이 정상적으로 개통되면 다른 경전철 노선보다 훨씬 긴 약 36km(!!) 이며, 광주 도시철도 2호선 또한 정상적으로 개통되면 무려 약 42km(!!!)나 된다.

환승역으로는 사상역대저역이 있다. 사상역에서는 사상하단선(계획 중), 경전선(2019년 개통 예정), 그리고 부산 도시철도 2호선환승이 되고, 서부산유통지구역에선 경전선, 대저역에서는 부산 도시철도 3호선, 부산 도시철도 강서선과 환승이 된다.

서부산유통지구역괘법르네시떼역 사이 낙동강 구간을 감전철교 위로 횡단한다.

2010년 12월 기준의 '부산-김해경전철㈜' 재무제표에서는 발해인프라투융자회사 41.205%, 포스코건설 25%, 현대산업개발 25%, 한국교직원공제회 6.15%, 교보생명 1.845% 등의 지분율을 보이고 있다.

2009년 부산김해경전철을 개통한 후 유지/관리를 맡을 시행사를 공모했는데, 서울메트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코레일, 부산교통공사 등이 경합한 끝에 서울메트로가 결정되었다. 하지만 100% 서울메트로가 책임지는 것은 아니고, 서울메트로 70% + 부산교통공사 20% + 김해시 10%의 지분을 갖는 부산김해경전철운영㈜ 이라는 회사에서 책임지기로 한 것 같다.

부산김해경전철은 별도의 환승 통로가 없이 교통카드로 밖으로 나가서 환승해야 하는 소프트 환승 방식을 적용하고 있으며, RF 토큰은 부산 도시철도와 전혀 다른 형식을 쓰고 있기 때문에 오직 교통카드로만 환승이 가능하다. 그리고 환승할 때 추가요금이 지불되기 때문에 수도권으로 치면 역 바깥으로 나가서 소프트 환승을 쓰는 경우와 신분당선의 방식이 짬뽕된 거라 보면 되겠다. 센스패스탑패스같은 마이너한 교통카드가 아닌 이상 캐시비(마이비카드 포함)와 티머니가 다 호환되기 때문에 타지 사람들의 교통카드 이용에는 불편함이 없다. 2014년 12월부터 레일플러스한페이의 사용도 가능하다.

김해시 시내버스에는 티머니2014년 6월에 출시된 원카드 올패스 전국호환 인증형부터 호환되지만, 부산김해경전철 역사에서는 티머니의 정식 사용처로 지정되어 있어서 사용과 충전이 모두 되고 구형 티머니도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부산광역시 관내 전철역 중 대저역사상역에서 티머니를 충전할 수 있게 됬다. 2014년 11월 29일에는 부산교통공사 관할의 부산 도시철도역으로 티머니의 충전이 확대된다.

2. 노선의 목적

노선 성격상 광역철도라고 인식하는 사람이 많지만, 엄밀히 말하면 법률상으로는 도시철도이고, 시스템상으로는 신교통수단(경량전철)으로 분류된다. 그렇지만 다른 경량전철 노선과는 달리 3가지 역할을 동시에 하는 노선이다.

도시철도 - 김해시 입장에서는 이 노선을 '김해 도시철도 1호선'으로 취급하고 있다. 역번호만 봐도…
광역철도 - 부산광역시김해시 간의 연계.
공항철도 - 김해국제공항이 공항역 바로 옆에 있다.

억지로 끌어다가 붙일 경우 인천국제공항철도 역시 도시+광역+공항철도 기능을 한다고 할 수 있긴하지만 중전철 노선 중에서 아직까지 이런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예가 없다. 하남선 뚫린 수도권 전철 5호선이 이 그랜드슬램을 달성할 거 같다. 이걸 감안해서 경전철로 과연 제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 지 걱정하는 사람도 있었다. 도클랜드 경전철 같은 경우에는 도시철도+광역철도+공항철도의 3관왕을 달성하고 있기는 하지만, 광속 확장과 자비심 없는 증차로도 부족해서 헉헉대고 있다...

결국, 어떻게 되었는지는 저 밑을 보자.

3. 기존 계획

기존에 부산 도시철도 3호선(계획)이 경전철로 가덕도 ~ 하단역 ~ 사상역 ~ 김해시를 연결할 계획이었으나, IMF 크리로 제대로 말아먹으면서 흑역사가 되어버렸다. 그 이후 부산 도시철도 3호선[3]미남역안평역구간을 부산 도시철도 4호선으로 바꾸고, 원래 3호선 계획을 변경한 것이 지금의 부산김해경전철이다.

참고로 직결될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사상하단선이 이 노선과 직결되면 IMF 크리로 말아먹었던 부산 도시철도 3호선의 원래 계획(가덕도↔김해시)을 완전부활시켜버리는 셈. 그런데 진짜 철도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사상하단선과 이 노선을 직결시키자는 떡밥이 돌고 있다!!!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4. 안습했던 일들

수인선 등의 사례보다는 못 하지만 나름 안습한 사업인데,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추진된 경전철 사업이다. 1992년 2월 노태우의 사업추진 지시에 의해 사업이 시작되었고 1992년 8월 국무회의에서 하남경전철과 함께 정부시범사업으로 지정했다. 이후에도 나름 잘 되어가다가, 재정경제원이 민자사업으로 지정하고 건설교통부에서 고시를 했는데...

사업자가 안 나왔다. 두 번이나 했는데 안 나왔다. 그사이 사업은 서서히 잊혀져갔고 부산지하철 3호선이 공사를 시작하게 된다. 결국 정부가 사업추진방식 자유, 노선의 시스템도 자유, 부대사업 추진도 자유, 수입 90%를 정부가 보장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나서야 사업자가 선정되었는데... 기타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2006년 겨우 공사가 시작되었다.

2009년 12월말 공정률은 90%를 돌파해놓고 2010년 7월 말에 개통한다던 말이 있었으나 그런 거 없었다. 어쨌든 열심히 시운전중.

2011년 4월 개통이었지만 수익성 문제와 열차탈선 의혹 등 많은 문제가 겹치면서 7월 개통으로 연기되었다. 그쪽에서 일하는 사람이 말하길 11월 개통 이야기까지 나왔다. 열차 탈선은 로템측에서 기관사 잘못이라고 보고해버렸고 BGL 사장도 기관사 잘못이라고 인터뷰 하였으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하니 기관사는 타행으로 기준 속도 이하를 준수하여 운행 하였다.

2011년 7월 1일 개통을 확실히 못 박는가 했지만 또다시 7월 15일 이후로 연기되었다.#

2011년 7월 29일 개통예정이었는데 7월 15일 기준으로 소음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아 보완을 지시받은 상태. 해결되지 못하면 8월로 개통이 연기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또 개통연기되었다. 야간소음 문제로 일단 8월 하순으로 연기. 하지만 소음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무기한 연기되었으니... 이제는 개통연기 항목을 문단분리 할 기세 그런데 혹자의 말에 따르면 MRG 문제라는 설이 있다. 현재 재임중인 시장이 지방선거 이전까지 경전철을 열렬히 반대했던 사람이기도 하고...

그렇게 힘들게 버텨오다가 결국 예정기간 초과, 예산고갈등의 문제가 발생하여 2011년 7월 24일 이후로 열차 운행마저 중단되고 말았다.# 그러다가 다시 열차 운행이 시작되었다가... 8월 8일 또 중단됐다. 비용 때문이라고 한다. #

오랫동안 질질 끌어오다가 8월 25일에 문제의 소음을 다시 재측정을 하게 되며 이것이 성공적으로 끝날 경우 2011년 9월 12일 추석이전에 개통을 하게 된다는 발표가 나게 되었고...

드디어 8월 25일 오후 10시 ~ 12시 사이에 진행된 소음측정에서 합격하여 개통이 확실시 되었다. 9월 9일 정식개통예정이었지만 날짜가 약간 변경되어서 9월 9일부터 9월 16일까지 무료시승을 하게 되고 9월 16일 드디어 대망의 개통을 했다! 무료시승기간 동안 매일 오전 5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열차가 운행하게 된다. 요금만 안 받을뿐 정식개통이나 다름없다! 9월 16일 정식개통기사 이제 안습 항목을 동결처리해도 되겠군! 그리고 정식으로 9월 16일에 개통하게 되었다.

5. 개통 이후

하지만, 개통 이후로는 오히려 공기수송을 면치 못하는 상황. 물론 출퇴근시에는 승객이 몰려 헬게이트가 열리지만 정작 평시에는 공기수송 상황이고, 평일보다 주말 수요가 더 많은 기현상까지 나타났다. 일단 지목된 원인들은 다음과 같다.

※ 영 읽기가 귀찮은 위키니트들은 맨 밑의 줄친 부분만 읽어보자.

Bigy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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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장된 수요예측에 비해 실제 이용객수가 적다고 위에서 신명나게 까였지만 2014년 기사에 따르면 그나마 수도권의 다른 민자 경전철 노선보다는 선전하고 있는 듯하다. 애초에 저 두 노선이 지나는 지역은 예상 이용객도 그다지 많지 않은 의정부시 도심과 처인구인데다가, 버스가 너무나 잘 다녀 주고 있고, 결정적으로 서울 통근 수요는 씹어버린 탓에 교외의 신선한 공기를 시가지로 실어다주는 역할에 충실하고 있어서 도시+광역철도 기능의 부산김해경전철과 비교하기는 뭣하다. 하지만 서울 통근 수요를 아예 씹어버린 것은 아니라서 회룡역, 기흥역이 존재하고, 두 노선 모두 2014년 안에 수도권 통합 요금 적용예정이라 이용객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일 이용객 수도 가장 많다. 민자 노선이 아닌 부산교통공사 소속의 공영철도이지만 같은 경전철인 부산 도시철도 4호선보다도 훨씬 이용객이 많은 편이다. 또한 증가 폭도 경전철 노선들 중에서는 가장 크다. 2014년 4월 하루 이용객 5만 명을 돌파하였다. 그리고 소프트 환승인 관계로 이용객이 따로따로 집계되는 특성으로 인해 3호선 대저역의 이용률이 엄청나게 증가했다.

6. 래핑 열차 운영

2015년 9월 17일부터 냉장고 나라 코코몽 테마로 래핑한 열차를 운행하기 시작했는데, 학부모 및 어린이들로부터 매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특히, 추석연휴 바로 전날인 2015년 9월 25일에는 개통 이후 최대인 64,476명의 일일 이용객 수를 달성했다고 한다.# 2015년 10월 중순 쯤부터는 터닝메카드 테마로 래핑한 경전철도 운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7. 이야기거리

  • 9월 9일 무료시승에서 안내방송이 신분당선과 동일한 보이스웨어음성합성장치로 흘러나와 철도 동호인들에게 신나게 까이는중. (그리고 이 안내방송은 지금도 쓰이고 있다. 발음이 가히 압권. Royal tomb of King↗ Su↗ro↘ 괘법 르네↘시↗테 )
  • 개통행사는 9월 16일 오전 10시 사상역에서 열렸다.
  • 8월 25일 야간소음 측정에서 50dB,51dB 로 측정되어 소음테스트를 통과하게 되었다.
  • 소음으로 민원이 많이 제기되었던 가야대역~장신대역구간 사이에 소음감소를 위한 공사가 2011년 8월 20일까지 진행되었다.
  • 2011년 7월 29일 개통마저 연기되자 김해의 시민단체들이 빠른 개통을 위해 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 2011년 7월 16일부터 소음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일부 구간에서 감속운행을 시작했다.
  • 개통과 연계하여 김해시의 버스노선도 경전철 정거장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소폭 개편이 이루어진다.(출처 : 김해시보 제 607호)
  • 예전부터 논란이 되었던, 대학교 역명을 부역명으로 사용하는 4개의 역의 명칭들을 변경하기로 했으나 기존의 대학교+지역명 방식에서 지역명+대학교 순서로 변경하고 두 이름 사이에 점을 찍어서 부역명 명칭도 없애기로 해버렸다. 이미 제작이 완료된 노선도와 안내방송등을 수정하는데 상당한 예산이 들어간다고 하니...# 게다가 부산 도시철도에 비치된 노선도도 전부 수정해야한다. 여러분은 지금 금 낭비의 훌륭한 예시를 보고 계십니다
  • 2011년 4월 김해문화축제 기간동안 부산-김해경전철부스를 하나 내고서 영상자료, 열차목업, 스펙공개등으로 홍보를 했다. 당시 홍보 담당자들은 2011년 7월 개통 예정이라는 부분을 가장 강조했지만 결국 9월개통으로...
  • 박물관역 주위에서 행사가 자주 열리는점을 이용해 행사만 열리면 홍보를 위해서 주변 역들의 전등을 환하게 밝힌다. 뭔가 처절하다
  • 승차권은 부산 도시철도와 호환되지 않는 토큰형을 사용한다.
  • 폴싸인과 노선도의 색깔은 보라색인데 열차의 컬러는 주황색이다. 부산 도시철도 1호선과의 혼동을 막기 위해 그렇게 한 것이다.
  • 모든 게이트가 플랩식으로 되어있다.
  • 인근 부산 도시철도 노선에선 안전문으로 통일하여 방송하나,이 노선은 개통 이후 여전히 스크린도어로 방송한다.
  • 2량짜리 경전철답지 않은 어마어마한 가감속, 가벼운 열차에서 나오는 흔들림과(특히 곡선구간에서 심하게 기울어짐) 온갖 전기,전자장치를 덕지덕지 붙여놔서 발생하는 소음(특히 감속시 발생하는 고주파음은 매우 불쾌함)을 자랑한다. 일반 중/대형 전철을 타는 느낌으로 그냥 서 있다간 중심을 못잡고 비틀거린다. 단, 가감속도 매우 강하고 시속70km로 질주하기때문에 속력만큼은 정말 빠르다.
  • 철도 동호인에게 김해시청역 때문에 대차게 까였다. 2009년 말 발표된 확정역명에서 김해시청역이 그냥 시청역이었기 때문. 결국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시청역과 역명중복 문제도 있고 해서 2010년 1월 김해시청역으로 변경되었다.그 이후 철도 동호인들에게 별로 까이지는 않고 있다....가 괘법르네시떼역으로 또 까인다. 가칭 괘법역 근처에 르네시떼라는 쇼핑몰이 있는데, 경전철이 르네시떼 바로 앞을 고가로 지나가기 때문에 르네시떼 세입자들이 일조권 침해로 걸고넘어진것. 그래서 보상 차원으로 병기역명을 주었는데, 이 혀꼬부라지는(...)괘법 르네↘시↗테 발음은 충분히 까임요소가 되었다.
  • 도시철도이긴 하지만 광역전철의 역할도 있어서 지나친 역 배치는 표정속도 저하라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산광역시김해시가 경쟁적으로 역 추가에 나서서 결국 부산쪽에서는 서부산유통지구역덕두역을 추가했고, 김해시 쪽에서는 지내역을 추가해 버렸다. 물론 그 덕에 그 동안 그 흔한 시내버스조차도 거의 없던 이나 다름없었던 이들 동네에 획기적인 교통혁명이 되었으나 나쁘다고 할 수만은 없다.
  • 이 노선이 개통하더라도 부산 버스 1004는 별 타격을 안 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유인즉슨, 백양산터널을 이용하여 바로 서면으로 들어가는데다 부산역까지도 직통으로 연결하기 때문. 결정적으로 서면으로 갈 경우 경전철 이용객들은 사상역에서 내려 2호선으로 갈아타고 들어가야 한다.
  • 공사가 진행되는 몇년간 김해 시민들은 외곽으로 나갈때마다 상당한 교통체증을 겪어야 했다. 특히 평강-김해중부경찰서 구간이 심했다. 별로 크지도 않은 도로 한 복판에서 떡하니 서서 공사를 진행했으니...
  • 개통 초에는 수익을 벌이기 위해 모든 역에 GS25 편의점과 자판기가 설치되어 있었으나,GS리테일과 갈등이 벌어져
편의점은 폐점,자판기는 한동안 승강장에서 볼 수 없었다가,2015년 현재 다시 설치되어 돌아가는 중
  • 그리고 DC인사이드 철도 갤러리에 이 열차를 시승한 사람의 주행영상이 투고되었다.



  • 2011년 2월 14일동남권을 강타한 폭설에 선로 분기기가 작동하지 않아 하루종일 운행이 중단되었다. 이 지역에선 몇년에 한번 올까말까한 어마어마한 폭설에 타이밍 나쁘게 당했으니 묵념...
  • 2011년 3월 26일, 개통도 하기 전에 정ㅋ벅ㅋ 당했다.
  • 노인 무임권은 존재하지 않는다. 전국 최초로 노인도 정상 운임 다 내고 타는 도시/광역철도 노선이다. 엄밀히 따지면 노인 무임권이 존재하지 않았던 최초의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철도로, 2009년 7월 23일까지 일반운임의 25%를 수수하였다. 경부고속선 KTX는 2004년 4월부터 9월까지 65세 이상에 대한 할인이 없었다. 지금도 주말에는 할인 불가. 의정부 경전철이 이 뒤를 잇고 있었지만 2014년 5월 30일부터 수도권 지역에서 발행된 노인용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무료 이용이 가능해졌다. 참고로 이쪽은 장애인에게도 정상 운임이 적용된다. 2013년부터는 수도권 지역에서 발행된 장애인용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야! 신난다~
  • 이 노선의 1000호대 전동차는 국내에서 가장 빠른 가감속도를 가지고 있다. 무려 가속도가 4.0km/h/s, 감속도가 4.7km/h/s(!) 근데 사실 더한 동네도 있는게 바로 옆동네최신형 전동차만 해도 감속도가 5.0km/h/s(...)고 저 윗동네수도에서 굴러다니는 차들은 가속도만 4.68Km/h/s(!!)다. 가속도 4.7Km/h/s에 감속도 5.0km/h/s면 표정속도, 배차간격, 멀미 이 셋을 다 파괴하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할 수 있을것 같다
  • 부산김해경전철의 만성적인 적자를 줄이기 위해 부산김해경전철 2호선을 건설하자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기사 링크 미쳤구나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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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신분당선에도 신호장비가 동일한 물건이 달려있는 것으로 보아 같은 시스템을 쓰는 듯하다. 추가바람 이때 쓰는 장비를 VOBC라고 하는데 여러 신호들을 종합해서 제어하는 컴퓨터라고 보면 편하다. 근데 가격이 장난이 아닌 듯하다.
  • [2] 2011년 9월 9일부터 무료 시범 운영에 들어감
  • [3] 계획상 부산 도시철도 4호선이었다. 당시에는 안평역~대저역이 본선, 수영역~미남역이 지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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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0-04 14: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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