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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티드 기어

last modified: 2015-04-05 20:24:20 by Contributors

적룡제의 농수(赤龍帝の籠手)<부스티드 기어(Boosted Gear / ブーステッド・ギア)>[1][2]

본 항목은 적룡제의 농수로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Contents

1. 능력과 정보
2. 금수<밸런스 브레이커>
2.1.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
2.2. 적룡제의 삼차 승격말<일리걸 무브 트리아이나>
2.2.1. 용아의 승려<웰시 블래스터 비숍>
2.2.2. 용성의 기사<웰시 소닉 부스트 나이트>
2.2.3. 용강의 전차<웰시 드래고닉 룩>
2.3. 진홍의 혁룡제<카디널 크림슨 프로모션>
2.4. 초거대 금수
3. 복제품
4. 기타


각성 전


각성 후(제1형태)
Boosted_Gear_Second.PNG
[PNG image (477.4 KB)]

각성 후(제2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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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룡제의 농수의 손등 부분에 위치한 보옥에 새겨져 있는 드래이그 얼굴 형태의 문양

하이스쿨 DxD에 등장하는 신기<세이크리드 기어>효우도 잇세이의 신기이다. 왼쪽 팔에 장비. 음성의 성우는 붉은 용<웰시 드래곤> 드래이그와 마찬가지로 타치키 후미히코.[3]

1. 능력과 정보

교회 관계자에게 이단시 되고 있는 신기 중 하나이며 신기<세이크리드 기어> 중 가장 최상위에 위치한 13개의 "신멸구(神滅具)<롱기누스(Longinus / ロンギヌス)>" 중 하나[4]. 파워 증폭계 신기인 용의 손<트와이스 크리티컬> 계열 신기들 중에서도 최상위이며 2대 용신인 무한의 용신<우로보로스 드래곤> 오피스진정한 적룡신제<아포칼립스 드래곤> 그레이트 레드을 제외하면 작중 단연 최강의 먼치킨이라고 불리웠던 이천룡 중 한명(마리?)인 그 붉은 용<웰시 드래곤> 드래이그의 힘과 영혼이 깃들어 있다. 적룡제의 농수<부스티드 기어>의 소유자는 드레이그의 인자와 오라를 얻게되면서 대대로 그의 통칭인 "적룡제"의 이름을 계승하고 있다.

"용의 손(龍の手)<트와이스 크리티컬(Twice Critical / トウワイス・クリティカル)>"이라고 불리우는 증폭계의 신기<세이크리드 기어>들 중에서 최상위급에 위치하고 있으며 외양은 상단에 위치한 이미지와 같이 손등 부분에 드래이그의 얼굴 형태의 문양이 떠오른 녹색 보옥이 박혀져 있는 레드 드래곤의 손을 연상케 하는 외형을 한 붉은색 건틀렛. 능력은 크게 5가지로 부스티드 기어 본연의 특수능력 3가지와 추가된 기능 2가지다.[5]

  • 증폭 능력 : 발동 후 "Boost"라는 구호와 함께 숙주의 힘을 10초가 지날 때마다 배로 증폭시킨다. 증폭의 대상엔 당연히 신체능력 전반과 마력 역시 포함되며 증폭이 한계가 없이 무한대로 반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처음의 힘이 미약하더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증폭된 힘은 언젠가는 일시적으로 상급악마나 타천사 간부는 물론이고 마왕조차도 쓰러트릴 수 있는 강대한 힘을 얻을 수 있지만 그만큼 강력한 힘을 얻는데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이 단점. 또 설사 증폭이 무한대라 하더라도 그 힘이 소유주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게 되면 그 소유주의 몸에 상당한 부담을 주게된다.

    이 때문에 현 소유주인 잇세의 경우에는 초반부의 그냥 평범한 인간 태생의 전생 악마였을 당시엔 기초 신체능력 전반과 마력양, 그리고 마력을 다루는 기술 모두 전반적으로 다 최저질이었기 때문에 증폭 횟수에 상당한 제약을 받았었다. 하지만 이후 자신의 기초 스펙 전반을 단련하는 것으로 점점 나아졌다.[6]

    "Explosion"이라는 구호와 함께 힘의 증폭을 멈춘 것과 동시에 일정시간 동안 스펙 전반이 강화된 상태로 싸울 수 있는데 스펙 전반이 증폭된 상태의 지속 시간은 파워업 중의 행동에 따라 다른데 격렬하게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강하게 공격하면 공격할 수록 그 지속시간이 단축되며 이것은 소유자의 체력의 양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만약에 사용자의 몸 상태가 피폐한 상태도 역시 지속시간이 줄어든다.[7] 증폭하는 도중에도 힘이 올라가기는 하지만 증폭을 한번 멈추고 일정시간동안 스펙 전반을 강화한 상태랑 비교하면 신기<세이크리드 기어>의 힘이 불안정해져서 때문에 자칫하면 "Burst"라는 음성과 함께 증폭한 것이 무효가 돼버릴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한번은 멈춰서 사용하는 편이 능력적으로도 확실하며 증폭하는 도중에는 허투로 움직이지 않고 도망치거나 숨어있는 편이 현명하다. 스펙 전반 강화의 지속시간이 다 되면 Reset이라는 음성과 함께 스펙 전반의 강화가 풀리며 증폭한 힘의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만큼 그것에 비례하여 잠재적인 체력과 마력의 소모 역시 많아진다.

  • 양도 능력 : "적룡제로부터의 선물(赤龍帝からの贈り物)<부스티드 기어 기프트(Boosted Gear Gift / ブーステッド・ギア・ギフト)>"라 불리는 기능. 소유자가 증폭한 힘을 다른 개체에게 양도해서 일시적으로 그 개체의 힘을 증폭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Transfer"라는 구호와 함께 최대 2개체까지 힘을 양도할 수 있다.[8]

  • 투과 능력
    18권에서 새로 해금된 능력. 상대방의 특수 능력/방어막 등을 관통해서 피해를 입힌다. 구호는 Penetrate. 현재로선 리제빔 리반 루시퍼의 "신기무효화<세이크리드 기어 캔슬러>"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신기 관련 능력이다. 강력한 능력이긴 하지만 투과와 증폭은 동시에 사용할 수 없으며 양도능력으로 투과를 다른 사람에 부여한다는 거도 불가능. [9]

  • 그외 추가된 기능들


    • "백룡황의 농수(白龍皇の籠手)<디바이딩 기어(Dividing Gear / ディバイディング・ギア)>" : 4권에서 강제 금수<밸런스 브레이커> 상태에서 발리 루시퍼로부터 탈취한 백룡황의 광익<디바인 디바이딩>의 보옥을 오른쪽 팔의 농수(수갑)에 심어넣어서 백룡황의 광익의 반감 기능 일부를 흡수한 것. 오른쪽 팔에 백색의 건틀렛 형태로 구현된다. 백룡황의 광익과 마찬가지로 상대의 힘을 반으로 나누지만 반으로 나누어진 상대의 힘을 흡수하는 기능은 없는 걸로 보이며 백룡황인 발리에겐 처음에나 통했지 이후 일체 통하지 않는다. 적룡제의 힘과는 상반된 힘이기 때문에 4권에서 처음 사용한 이유엔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발동 성공율이 1할 이하인 데다 발동 시도만으로 생명력이 깎여나가는 페널티도 있다. 이후 6권에서 잇세가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를 발동한 것이 원인이 되어 생명력이 거의 바닥나면서 사용 금지가 됐다. 16권 이후로 디바이딩 와이번 페어리로 형태가 변경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농수(수갑) 형태로 등장할 일은 없을듯.

    • 백룡황의 요정들(白龍皇の妖精達)<디바인 디바이딩 와이번 페어리(Dividing Wyvern Fairy / ディバイディング・ワイバーン・フェアリー)>[10]: 16권에서 이천룡이 화해하면서 백룡황의 농수가 변화한 능력. 금수화 모드의 적룡제의 농수의 보옥에서 미니 사이즈의 백색 와이번들을 다수 소환할 수 있는 능력으로 변화했다. 이 와이번들은 의지만으로 자유자재로 조종 가능하며, "Reflect"라는 구호와 함께 자신들에게 날아오는 마력탄 공격을 반사하여 다시 튕겨내는 능력이 있다.[11] 사용하기에 따라서는 다수의 와이번들을 적 주위에 흩어서 배치하고 거기에 잇세가 드래곤 샷을 발사, 적이 피한다 해도 와이번들끼리 그 마력탄으로 패스를 주고받으며 적의 사각을 노려 사방에서 공격하는 것도 가능. 본래 있던 반감 능력 역시 가지고 있어서 "Divide"라는 구호와 함께 비룡들이 제각각 적의 공격을 반감시킬 수 있다. 게다가 가장 큰 문제인 수명 감소가 체력 소모로 변화. 이젠 써도 큰 문제가 없어졌다.

      이후 17권에서 역대 백룡황들도 설득하면서 반사/반감 능력을 가진 백색 와이번과 배가/양도의 힘이 가진 적색 와이번으로 자유자재로 폼 체인지가 가능해졌다. 이로서 단지 방어나 트릭샷으로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드래곤 샷 등 에너지 공격을 붉은색 비룡으로 그 힘을 배가시켜서 위력을 강화시킨다거나 하얀색/붉은색을 자유자재로 바꿔서 트릭을 거는 등 여러모로 유용해졌다. 결정적으로 붉은색 와이번을 이용한 강화/배가와 이천룡의 화해를 통해서 금단의 기술이었던 롱기누스 스매셔가 해금되었다.

      단점으로는 와이번들의 내구력이 그다지 강한 편이 아니라서 일정 이상의 강력한 공격(적의 공격뿐만이 아니라 잇세가 사용하는 공격 역시 포함)은 견디지 못하고 부서질 수도 있으며(다만 한번에 생성되는 와이번들의 수가 꽤 많은 덕분에 어느 정도는 부서져도 운용에 별 지장은 없다.) 한번에 와이번의 능력들을 사용할 수 있는 횟수가 제한되어 있다.(보옥에 사용 가능한 횟수가 표시된다.)판넬이네 이 기술들로 인해 잇세의 <레이팅 게임>에서의 타입이 단순 파워 타입이 아닌 테크닉도 가능한 파워 타입으로 변경되게 되었다.

  • © Uploaded by B214 from Wikia


    • 아스칼론 : 대천사 미카엘에게 받은 용퇴치<드래곤 슬레이어>성검. 위의 그림과 같이 적룡제의 농수의 손등 끝에 검날이 돋아난 모양으로 융합되어 있다. 발리와의 싸움에서 유용하게 쓰였지만 이후 잇세가 맨몸을 이용한 격투전 중심으로 가닥을 잡은 탓인지 거의 사용하지 않으며 분리시켜서 제노비아에게 빌려주는 경우가 많았다가 요즘은 그냥 수납한채로 드래곤 슬레이어 기능만 써먹는 편. 자세한 건 해당항목 참조.

2. 금수<밸런스 브레이커>

赤龍帝の鎧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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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판 작화
버서커?

Boosted_Gear_Scale_Mail.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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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school_DxD_Issei_Hyoudou_Boosted_Gear_Balance_Breake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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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판 작화

신기<세이크리드 기어>의 각성 상태인 금수<밸런스 브레이커>는 적룡제의 농수(수갑)에서 적룡제 드래이그의 힘을 구현화 시킨 드래곤의 모습을 본뜬 붉은색 풀 플레이트 아머"적룡제의 갑옷(赤龍帝の鎧)<부스티드 기어 스케일 메일(Boosted Gear Scale Mail / ブーステッド・ギア・スケイルメイ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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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 상태로 변하려고 하면 "Count Down"라는 음성과 함께 농수의 보옥에 금수 상태로 변하기까지의 걸리는 시간이 표시되며 시간이 다 되면 "Welsh Dragon Balance Breaker"라는 음성[12]과 함께 갑옷이 장착된다. 카운트 다운 중엔 시간이 다 돼서 금수 상태로 변할 때까지는 적룡제의 농수의 증폭의 능력을 사용하거나 증폭한 힘을 양도하는 것이 불가능하며 이것을 중지하는것 역시 불가능하다[13]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금수화에 걸리는 시간은 소유자가 금수화에 익숙해지고 기초 스펙 전반을 단련하는 것만으로 단축시킬 수 있으므로 개선이 가능하다. 작중 잇세가 맨 처음 금수화 할때 필요한 시간은 2분(120초)이었으나 저거노트 드라이브 발동 후엔 30초로 줄어들었고 이후 적룡제의 3차 구성 말<일리걸 무브 트리아이나>와 최강 형태인 진홍의 혁룡제<카디널 크림슨 풀 드라이브>의 각성 후에 더더욱 감소, 그리고 잇세가 12권에서 진정한 적룡신제<아포칼립스 드래곤> 그레이트 레드자식으로 환생하여 진룡의 힘과 능력을 이어받은 인간형의 드래곤으로 태어난 것에 이어서 무한의 용신<우로보로스 드래곤> 오피스에게 우로보로스의 힘까지 받은 이후로는 그 카운터가 완전히 없어져 발리 루시퍼처럼 바로 그 자리에서 금수 상태로 변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참고로 숙적인 백룡황 발리의 경우에는 구루시퍼의 혈통답게 3권에서 첫 등장했을 당시부터 기초 스펙 전반이 어마어마한 탓에 그만큼 그것에 비례하여 금수<밸런스 브레이커>화 상태로 변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일체 없는 관계상 이 약점이 전혀 없다. 잇세 역시 이때 큰 공격을 받아서 위기를 느꼈던 경우는 별로 없다.

기본 능력은 소유자의 스펙 전반을 막대하게 강화시키는 형태로 이 상태로 변하면 신체능력 전반과 마력의 양이 적어도 통상 상태보다 몇십 배나 더 강해지며 특수능력인 증폭 능력과 양도 능력 역시 통상 상태와 마찬가지로 가지고 있으며 이 상태에서는 연속 증폭 속도가 통상 상태에 비해 매우 비약적으로 레벨업 된다. 뿐만 아니라 이 상태에서는 통상 상태와는 달리 소유자 마음대로 증폭의 능력을 사용하고 싶을 때 아무때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통상 상태와 마찬가지로 증폭한 힘의 양이 많으면 많을 수록 그만큼 그것에 비례하여 잠재적인 체력과 마력의 소모 역시 많아지는 것과 동시에 갑옷의 지속시간도 짧아진다는 단점도 있다.

그리고 갑옷의 스펙 전반과 지속 시간은 그 소유자의 기초 스펙 전반이 강하면 강할수록 그것에 비례하여 그만큼 더욱 더 강해지며 길어진다. 덧붙여 금수화 상태의 1일 제한시간 내라면 얼마든지 금수화 상태로 변하거나 해체하는 것이 가능하다.

거기다 초기 10초 리미터 설정이 무색하게 한번에 Boost를 두자리 수로 질러버리는 미친짓을 하기도 하는데 작가가 횟수를 세고 쓰는지 그냥 기세로 질러버리는 건지 알 수 없을 지경이다. 끝에 하나 더 붙고 안붙고가 굉장히 차이날텐데...

갑주의 형태는 위의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전체적으로 삐죽삐죽한 형태이며 평소의 농수(수갑)는 왼쪽 손만이 아닌 오른쪽 손에도 생성되는 것과 동시에 농수에 있던 은 양손의 손등, 양팔, 양 어깨, 양 다리, 동체 중앙에도 생성된다. 그리고 등에는 로켓 부스터같은 추진 장치가 생성된다. 거기다 6권에서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을 발동시킨 이후에는 등에 레드 드래곤의 날개까지 추가되었으며(덤으로 이 날개의 가운데에는 프테라노돈처럼 작은 손이 달려있으며 이 날개를 움직여 상대의 양손을 붙잡아 공격을 봉쇄시킨 다음 일격을 날리는 전법을 사용하거나 방어막처럼 두르는 것도 가능하다.) 비행시에는 "Jet"라는 음성이 울린다.

금수화 상태의 갑옷에 존재하는 복수의 보옥들은 적룡제의 농수의 기능 중 하나에 지나지 않으며 아무리 갑옷이 파괴되었다 하더라도 소유자가 죽지않는 이상은 얼마든지 재생이 가능하다.

아래에 서술되어 있는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이나 적룡제의 3차 구성 말<일리걸 무브 트리아이나>, 그리고 최강 형태인 진홍의 혁룡제<카디널 크림슨 풀 드라이브>에 비하면 외형이 수수해보일지 몰라도 가장 기본적인 형태인 만큼 몸에 부담이 가장 가지 않고 움직이기 쉬운 형태이기 때문에 당연히 잇세는 기초 스펙 전반의 단련을 충실히 하면서 이 통상 상태의 적룡제의 갑옷의 스펙 전반을 올리는 것도 역시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14]

2.1.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

覇龍<Juggernaut Drive / ジャガーノート・ドライヴ>

Juggernaut_Drive_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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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룡제의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 발동 주문
"나, 깨어나는 것은-"
(시작했군.) (시작해버렸네.)[15]
"패도의 섭리를 에게 빼앗긴 이천룡이도다-"
(항상 그랬습니다.) (그래, 언제나 그랬지.)
"무한을 비웃고, 몽환을 우려하느니-"
(세상이 바라는 것은-) (세상이 부정하는 것은-)
"나, 붉은 용의 패왕(覇王)이 되어-"
(언제나, 힘이었습니다.) (언제나, 사랑이었다.)
(너희는 몇번이고 멸망을 선택하는구나!)
"그대를 홍련연옥으로 가라앉히리라."

"저거노트 드라이브(Juggernaut Drive)!!!"

드래곤이나 마물 부류를 봉인해서 만든 신기들은 독자적인 강력한 제어장치가 달려 있으며 그 상태에서 힘을 꺼내 그 마물이 봉인된 신기의 소유자가 사용하도록 되어있는데 일시적으로 제어장치를 해제해서 마물 본인의 힘을 전면개방하는 일종의 폭주 상태가 되는게 시스템상 가능하다. 그중에서도 적룡제의 농수<부스티드 기어>와 백룡황의 광익<디바인 디바이딩>에 봉인된 건 이천룡이기에 그 힘이 다른 신기와는 격이 다른데 이 폭주상태를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라고 한다. 참고로 마물 부류가 봉인된 신기의 폭주는 "패수(覇獸)<브레이크다운 더 비스트(breakdown the beast)>", 신의 유지가 봉인된 황혼의 성창<트루 롱기누스>의 경우 "패휘(覇輝)<트루스 이데아(Truth Idea)>"라고 하는 모양. 존재 자체는 4권 후반부에서 발리 루시퍼에 의해 언급되었지만 첫 등장은 6권.

적룡제 본인의 힘이 해방되는 것이기에 이 상태에선 웬만한 들과 마왕들조차도 찜쪄먹을 정도로 신체능력 전반과 마력이 통상시의 적룡제의 갑옷에 비해 폭발적으로 강화된다. 그레모리 권속들 중에서도 단연 단독으로 가장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그 키바 유우토조차도 눈으로 도저히 쫓을 수가 없을 정도의 사기급의 초스피드, 무한의 용신<우로보로스 드래곤> 오피스의 검은 을 흡수하여 스펙 전반이 구 벨제부브급과 동급 수준으로 강해진 상태였던 샤르바 벨제부브의 일격과 무수한 마력탄 공격들 역시 죄다 겨우 가벼운 날개짓 만으로 단방에 튕겨내 버리거나 무효화시킬 수 있을 정도.

발리 루시퍼백룡황의 광익<디바인 디바이딩>에게서 일부 흡수한 반감의 능력도 통상시와는 완전히 반대로 아주 자유자재로 다루고 개스퍼 블러디의 신기인 정지세계의 사안<포비든 발로르 뷰>시간정지 능력까지 하여 사용하기도 했다…… 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그 힘은 개스퍼의 또 하나의 인격이 잇세와 시야를 공유해서 발동해 준 것으로, 카피한 것은 아니었다. 필살기는 갑옷의 가슴 부분이 열리면서 전개되는 발사구에서 발사되는 필살 마력포인 "롱기누스 스매셔(Longinus Smasher)"로 샤르바는 이 공격에 죽다 살아났다. 참고로 발리 루시퍼의 말에 의하면 만약에 인간계에서 이 형태로 변했다간 바로 그 자리에서 도심부와 그 주변 자체가 순식간에 흔적도 없이 통채로 소멸되어 버린다고 하며 이 정도 스펙이어도 전성기 때의 이천룡에겐 못미친다고...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이 발동되었을 때의 모습은 통상시의 적룡제의 갑옷<부스티드 기어 스케일 메일>의 전신에 삐죽삐죽한 형태가 더욱 늘어나면서 양손과 양발에 드래곤의 예리한 손톱발톱이 치솟는 것과 동시에 등에는 거대한 드래곤날개가 생기며 투구의 윗 부분에는 드래곤의 여러 개가 돋아나고 투구의 입 부분에는 드래곤의 입이 생겨 물어뜯기 공격이 가능해지고 입에서 미수옥붉은 빛의 고출력 마력포까지 발사할 수 있게 된다. 이때의 모습은 소형 레드 드래곤 그 자체이며 그 외에도 전신의 보옥에서 레드 드래곤의 팔이나 칼날 등을 출현시켜 근접전을 하려는 상대를 붙잡아 갈갈이 찢어버리거나 절단내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이 힘은 사용자의 생명력을 현저하게 소모시키면서 발동시키는 금지된 수단으로 한번 발동시키면 이 신기의 소유자의 이성이 마비됨과 동시에 제어가 불가능하게 돼버려 주변을 전부 다 파괴하고 소유자 본인의 생명력과 마력이 완전히 다 소모되어 파멸하기 전까지는 절대로 멈추지 않는다. 말그대로 폭주, 역대 적룡제들은 대부분 이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을 발동한 것이 원인이 되어 생명력을 몽땅 다 소진해버려 사망했는데 정확하겐 패룡의 요구 마력량이 워낙에 막대[16]한 탓에 인간이였던 역대 적룡제들은 마력량이 딸려서 그대로 생명력까지 다 소모시켜버린 것.

잇세 역시 6권에서 사용하면서 1만년이나 되었던 수명이 100년 정도가 될 정도로 생명력이 깎여져 버렸다.[17] 오직 현 백룡황이며 역대 최강의 백룡황인 발리 루시퍼만은 구 루시퍼의 혈통으로서 마력 양이 규격을 아득하게 초월할 정도로 어머어마하기에 단 시간 정도라면 그 막대한 양의 마력을 생명력 대신 소모하여 그 극도의 위험성을 억누르면서 패룡을 다루는 것이 가능하다.오오, 엄친아. 오오.

먼저 이 힘을 발동한 이천룡의 신멸구의 소유자 쪽이 무조건 이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이 힘에 의해 죽은 선대 소유자들에 의해서 이 두 가지의 신기는 사용자가 극도의 분노증오심에 휩쓸리게 되면 이성을 잃고 강제적으로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을 발동하게 만드는 저주가 걸려있다.[18] 아자젤의 말에 의하면 이 패룡은 힘의 망자로 변한 자만이 사용하는 저주받은 싸움법이며 떡밥이지만 이 힘은 성경의 신이 이천룡의 힘과 영혼을 적룡제의 농수와 백룡황의 광익에 봉인할때 모종의 술수를 부린 듯한 묘사가 있다.

참고로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을 발동할 때 신기 내, 정확히는 전신의 보옥 각 부분에 존재하는 역대 적룡제의 농수<부스티드 기어>의 소유자들의 절규에 가까운 잔류의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드래이그의 말에 의하면 패룡이 발동되었을 때에만 이 잔류사념들은 제정신을 차리고 저주의 말을 가하면서 패룡 발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하며 적룡제의 농수 내에는 그 잔류사념들의 저주에 가까운 마이너스 감정이 강하게 남아있다.

그리고 한번 패룡을 발동한 이후에는 적룡제의 농수에 기록된 역대 적룡제의 농수의 소유자들의 사념이 해방된 상태가 되며 집중해서 적룡제의 농수에 의식을 가라앉히면 그 의식 속에 있는 역대 적룡제의 농수의 소유자들의 잔류사념들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해진다.

하지만 12권 시점 때 잇세가 진정한 적룡신제<아포칼립스 드래곤> 그레이트 레드에 의하여 평범한 인간 태생에서 진룡의 힘을 이어받은 인간형의 드래곤으로 재탄생한 덕분에 언젠가는 드래곤족 특유의 어마어마한 신체능력 전반은 물론이고 막대한 양의 순수 마력을 가지게 될 것이니 발리 루시퍼처럼 막대한 양의 마력을 소비하는 것을 대가로 일시적으로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을 다룰 수 있을 것처럼 보이지만...지금까지 패도를 버리고 왕도를 선택하겠다던 잇세가 뜬금없이 다시 패도에 들어설 일은 현시점으로선 아직 없어 보이니 재사용할 가능성은 불명이다...

게다가 애초에 역대 적룡제의 농수<부스티드 기어>의 소유자들의 잔류 사념 자체가 원념을 버리고 유력이라는 신사적인 괴이한 이상을 추구하기 한데다가 얼마 안가 잇세를 구하기 위해 소멸해버린 상태여서 역대 소유자의 원념을 원동력으로 삼는 패룡은 무리다. 거기에 드레이그 역시 자기라면 어줍잖은 진홍의 혁룡제 대신 진짜 천룡의 힘인 패룡을 쓸 수 있다며 자기쪽에 오라는 유클리드 루키프구스의 스카우트 제의도 무시하는[19] 등.[20] 사실상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이 재등장할 가능성은 없는 셈.

2.2. 적룡제의 삼차 승격말<일리걸 무브 트리아이나>

赤龍帝の三叉成駒<Illegal Move Τriaina / イリーガル・ムーブ・トリアイナ>.[21]
금수<밸런스 브레이크> 상태로 프로모션이 가능해지는 사기 기술로 4대 마왕 중 한명인 아쥬카 벨제부브에 의하여 조정되었으며 악마의 말<이블피스>와 "적룡제의 농수<부스티드 기어>"에 숨겨져 있던 가능성을 해방시켜 찾아낸 새로운 힘으로 <:>의 승인도 전혀 없이 소유자의 의지로 프로모션을 자유자재로 가능케하여 각 말의 특성에 특화하여 능력을 강화시키는 것과 최대 한계 증폭 수가 통상시 때보다 더욱 늘어난다는 장점이 있다.

9권 후반부의 모종의 사건 뒤 이 능력이 해방된 이후로 금수<밸런스 브래이커> 상태가 되기까지의 카운터가 더욱 단축되는 것과 동시에 금수<밸런스 브래이커> 상태의 제한 시간 역시 더욱 늘어나게 되었지만 그 이상으로 에너지 소모가 격렬한데다 각각 체스말의 특성화 탓에 장점이 굉장히 두드러 지지만 그만큼 그것에 비례하여 다른 능력들이 약해져 버린다는 단점이 있다. 이는 콤보로 사용함으로서 각 형태의 약점을 커버할 수 있기는 하지만 이 연속으로 모드를 체인지 하면서 사용하는 것은 그만큼 체력, 마력 등의 소모도 심해지는 문제점이 있어 장기전에서 위험부담이 크다는 것이 단점이다.[22]

힘에 미치지않고 를 선택한 효우도 잇세이만이 가능했던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를 버린 새로운 형태의 파워업이다. 적룡제 본래의 힘을 끌어올리지만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와는 다르게 폭주하지는 않는다.

덧붙여 9권에서 막 각성한 당시엔 <여왕:>으로의 프로모션에 해당되는 "진홍의 혁룡제<카디널 크림슨 프로모션>" 상태로 변하는 것은 아직 무리였으며 만약에 <여왕:>으로 프로모션 했다간 이 당시의 잇세의 용량을 초과해버려 그 강대한 힘이 폭발하는 것을 버티지 못하고 바로 그 자리에서 폭주해 버리거나 파워가 흩어져 버리기 때문에 사용이 불가능했었다.

이름의 "일리걸 무브(illigal move)"는 체스에서 룰에 어긋나는 이동을 의미하는 것으로 왕의 승인 없이 멋대로 프로모션 할 수 있기 때문이고, "트리아이나(Τriaina)"삼지창(3갈래), 즉 <승려:비숍>, <기사:나이트>, <전차:>의 3가지 종류의 변신을 의미하는 것이다.

여담으로 9권의 작가 후기에 의하면 적룡제의 3차 구성말의 3가지 형태는 각각 그림 작가인 미야마 제로의 아이디어라고 한다.

2.2.1. 용아의 승려<웰시 블래스터 비숍>

龍牙の僧侶.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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龍牙の僧侶<Welsh Blaster Bishop / ウェルシュ・ブラスター・ビショップ>
적룡제의 3차 구성 말 상태의 <승려:비숍>으로 마력에 특화된 타입. 이 상태에선 통상시의 적룡제의 갑옷과는 비교 자체가 전혀 되지도 않을 정도의 막대한 양의 마력을 자랑하며 당연하겠지만 이 상태로 변했을 때의 드래곤 샷(Dragon shot)은 통상시 때와는 비교 자체가 전혀 되지도 않을 정도의 강력한 파괴력과 공격속도를 자랑한다.

이 형태로 모드 체인지 할 시엔 "Fang Blast Booster!!!"이라는 음성과 함께 통상의 적룡제의 갑옷<부스티드 기어 스케일 메일>의 양 어깨로부터 등에 걸쳐 백팩과 양쪽 어깨에 장착된 드래곤 샷과는 비교도 안되는 파괴력을 가진 대구경 숄더 캐논인 "드래곤 블래스터(Dragon Blaster / ドラゴンブラスター)"가 추가되며, 그 드래곤 블래스터를 발사하는 장거리 마력 포격을 가할 수 있게 된다.

그 파괴력은 9권 당시의 로스바이세의 극대급의 마법 공격들을 정통으로 맞아도 큰 데미지를 입지 않을 정도의 강력한 몸체의 방어력을 가진 헤라클레스조차도 도저히 감당하지 못할 정도일 뿐만 아니라 게오르그가 랭킹 상위 신멸구 4개 중 하나인 절무<디맨션 로스트>의 능력으로 상당히 튼튼하게 만든 교토의 의사공간을 겨우 단 한방에 통째로 날려버리는 정도가 아닌 아예 그 유사공간 자체를 일그러트리고 뒤틀어 버릴 정도로 터무니없을 정도로 강력하다. 거기다 이 숄더캐논은 각각 다른 방향으로 전환하는 것 역시 가능하다.

다만 충전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고 충전시에는 빈틈이 생기는 데다가 발사시의 반동이 엄청나다는 것, 그리고 공격에 맞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것이 단점이다. 11권 시점 때까지의 잇세는 마력을 다루는 기술이 서툰 탓에 포격 특화 타입을 맡으려고 하지 않으려는 면도 있었다.

레이벨 피닉스가 이걸 본 뒤 장거리 마력 포격뿐만 아니라 적룡제의 농수의 양도의 능력을 에너지 형식으로 변화시킨 후 장거리에 떨어져 있는 아군에게 쏴서 일시적으로 그 아군의 힘을 비약적으로 레벨업 시키는 장거리 타입의 양도로도 쓸 수 있지 않겠냐는 말을 했다. 이게 가능해진다면 상대에게 "마력 포격을 할 거냐? 아님 양도 포격을 할 거냐?"라는 이지선다를 강요할 수 있는 등 여러모로 이득이여서 도전하고 있지만 아직까진 불가능. 게다가 나이트로 프로모션해서 양도를 쓰는게 더 낫다고.[23]

여담으로 드래곤 블래스터의 이미지 모델은 건담 DX"새틀라이트 캐논"을 모티브로 삼았다고 한다.

2.2.2. 용성의 기사<웰시 소닉 부스트 나이트>

龍星の騎士<Welsh Sonic Boost Knight / ウェルシュ・ソニックブースト・ナイト>
적룡제의 3차 구성 말 상태의 <기사:나이트>로 스피드, 공격속도 특화 근접 전투 타입. 이 형태로 모드 체인지 할 시엔 "Change Star Sonic!!!"이라는 음성과 함께 등 뒤의 부스터의 수가 통상시의 수배로 증가되는 것과 동시에 동체, 머리, 팔, 다리 부분 등 스피드에는 불필요한 전신의 모든 두꺼운 중장갑들이 전부 해체되어 초고속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호리호리한 라이트 플레이트 아머로 변화하여 통상시의 적룡제의 갑옷괴는 비교 자체가 전혀 되지도 않을 정도로 빠른 초고속 스피드와 공격속도를 가지게 되지만 두꺼운 중장갑들이 전부 해체되어 갑옷이 얇아져 있기 때문에 그만큼 그것에 비례하여 근력과 방어력이 약화되어 버리게 되고 다른 두 형태에 비해 공격력이 약화되고 이렇다 할 강력한 기술이 없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제대로 된 데미지를 입히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용성의 기사의 약점인 약한 방어력은 상대에게서 공격을 받기 전에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용강의 전차로 모드 체인지 하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그 대신 에너지 소모율이 오르기 때문에 연속으로 사용하는 것은 어려우며 이 탓에 잇세는 이 전법을 자주 사용하지 않는다.

여담으로 통상시의 적룡제의 갑옷에서 용성의 기사로의 폼 체인지 과정은 가면 라이더 카부토의 메인 라이더인 카부토캐스트 오프하여 마스크드 폼에서 라이더 폼으로 전환하는 것을 모티브로 삼았다고 한다.

2.2.3. 용강의 전차<웰시 드래고닉 룩>

龍剛の戦車<Welsh Dragonic Rook / ウェルシュ・ドラゴニック・ルーク>

적룡제의 3차 구성 말 상태의 <전차:>로 파워, 방어력 특화 근접 전투 타입. 이 형태로 모드 체인지 할 시엔 "Change Solid Imfact!!!"이라는 음성과 함께 "용성의 기사<웰시 소닉 부스트 나이트>"와는 완전히 반대로 갑주 전신의 장갑의 방어력과 갑주 전신의 장갑의 두께가 통상시 때보다 수배나 더 강화되고 더욱 더 두꺼워지는 것과 동시에 양팔의 농수(건틀렛)이 통상의 농수보다 5~6배나 더 두꺼워져 통상시의 적룡제의 갑옷과는 비교 자체가 전혀 되지도 않을 정도로 강력한 초방어력과 초괴력을 가지게 되지만 갑옷이 두꺼워진 만큼 무거워진 탓인지 그만큼 그것에 비례하여 공격속도와 스피드가 느려져 버리게 되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팔꿈치 부분의 (실린더)을 작동시켜 발휘하는 타격인 "솔리드 임팩트(Solid Impact / ソリッドインパクト)"는 무지막지한 파괴력을 자랑한다. 방어력 역시 상당한 수준으로 최강의 신기<세이크리드 기어>이며 최강의 신멸구<롱기누스>황혼의 성창<트루 롱기누스>[24]조차도 막아낼 정도로 강력하다. 적룡제의 3차 구성말의 3가지 형태 중에서는 잇세와 가장 궁합이 좋은 형태이기도 하다.

여담으로 용강의 전차의 양팔의 이미지 모델은 The Big-O의 주연 메가데우스Big O"서든 임팩트"와 "더블 핸드 가드"를 모티브로 삼았다고 한다.

2.3. 진홍의 혁룡제<카디널 크림슨 프로모션>

真紅の赫龍帝<Cardinal Crimson Promotion / カーディナル・クリムゾン・プロモーション>

  • 진홍의 혁룡제<카디널 크림슨 프로모션> 발동 주문
"나, 깨어나는 것은 왕의 진리를 하늘 높이 드높인 적룡제이니!"
(가자, 효우도 잇세이!)[25]
(그래, 그렇다! 미래를---우리들은 모두의 미래를 지키는 적룡제인 것이다!)
(진홍의 왕도를 내걸 때가 왔다!)
"무한한 희망과 불멸의 꿈을 안고, 왕도(王道)를 걷는다! 나, 붉은 용의 제왕이 되어---"
"그대를 진홍으로 찬란하게 빛나는 천도로 이끄노라."약간씩 번역이 다르다.

"카디널 크림슨 풀 드라이브(Cardinal Crimson Full Drive)!!!"

10권부터 등장. 젊은 악마 레이팅 게임 최강전에서 사이라오그 바알 VS 리아스 그레모리 전에서 리아스와 아시아를 제외한 다른 동료들이 전원 리타이어하고 잇세가 사이라오그 바알과 대결하게 되었을 때 적룡제의 농수 내부에 잠들어 있는 역대 적룡제의 농수의 소유자들이 짊어진 사념을 극복하여 눈을 뜨게 된 잇세의 최강의 형태로 "진정한 <여왕:퀸>"이라고 불리운다.

금수<밸런스 브레이커> 상태로 변한 사이라오그 바알의 일격에 큰 데미지를 입고 기절하면서 적룡제의 농수<부스티드 기어> 내부로 의식이 튕겨져 나간 효우도 잇세이는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를 발동하려고 하는 역대 적룡제의 농수의 소유자들의 원한을 4권에서 오른쪽 손에 박아넣었던 백룡황의 보주에 있던 백룡황의 광익의 소유자 중 한명의 잔류사념의 도움으로 극복한 후 "진홍으로 빛나는 찬란한 미래를 보여주자."라고 역대 적룡제의 농수의 소유자들을 설득하면서 각성에 성공한다. 그리고 이를 전후로 역대 적룡제의 농수의 소유자들이 품고 있던 저주의 대부분이 사라지게 되었고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를 졸업하고 "뉴(乳) 파워"라는 해괴한 힘을 추구하기 시작한다. 모습 역시 맨날 암울한 오라를 풍겨대던 모습에서 시도와인 글래스라는 젠틀맨 차림으로 변경.

이 상태가 되었을때 갑옷의 외형은 통상시의 적룡제의 갑옷과 어느정도 다른 형태로 변화하고 갑옷의 색깔이 지금까지의 적색에서 선명한 진홍색으로 바뀐다. 10권 후반부의 사이라오그와의 1:1 대결 당시에는 방금 막 각성한 불완전한 상태, 비유를 하자면 탈피 직후의 같은 상황인 탓에 갑옷의 방어력이 아직 안정되지 않은 데다가 이때의 진홍의 혁룡제가 아직 완전히 잇세의 몸에 침투하지 않은 탓에 제어가 광장히 어렵고 힘의 상승폭이 일정하지 않은 데다가 시간제한이 꽤나 짧았었다. 각성한 이후로도 수련을 계속하고 있지만 아직도 힘이 너무 불안정해서 심지어는 공격 한방에 혁룡제 상태가 해제되어 버리기도 한다고.

덧붙여 붉은 용<웰시 드래곤> 드래이그의 말에 의하면 진홍의 혁룡제의 스펙 전반을 올리고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기초 스펙 전반을 단련하여 통상시의 적룡제의 갑옷의 스펙을 증대시키는 것은 기본이고 "적룡제의 3차 구성 말<일리걸 무브 트리아이나>"의 모든 형태의 능력 역시 단련시키는 것이 필수라고 하며 혁룡제의 근력과 몸체의 방어력을 높히고 싶다면 용강의 전차를, 혁룡제의 공격속도와 스피드를 높이고 싶다면 용성의 기사, 그리고 혁룡제의 마력을 높이고 싶다면 용아의 승려를 계속 사용하면서 몸이 익숙해지는 수밖에 없다고 한다.

적룡제의 삼차 구성말의 3가지 형태의 종합판 같은 형태로 완전히 새로운, 즉 드래이그조차도 몰랐던 새로운 가능성의 강함이며 위의 적룡제의 3차 구성 말의 총 3가지의 형태가 평균 이상으로 융합된 최강 형태. 용성의 기사<웰시 소닉 부스트 나이트> 이상의 초고속 스피드와 초공격속도, 용강의 전차<웰시 드래고닉 룩> 이상의 초방어력과 초괴력, 그리고 용아의 승려<웰시 블래스터 비숍> 이상의 막대한 양의 마력을 모두 다 갖고 있는 데다가 블래스터의 공격 범위를 최대한 좁혀 위력을 농축하여 파괴력과 관통력을 강화시킨 포격을 가하는 것이 가능하고 드래곤 블래스터보다 더욱 빠른 발사 속도를 가진 드래곤 블래스터의 진화형인 "크림슨 블래스터(Crimson Blaster / クリムゾンブラスター)"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용강의 전차<웰시 드래고닉 룩>의 스킬인 솔리드 임팩트 역시 사용할 수가 있다. 또한 17권에서 디바이딩 와이번 페어리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롱기누스 스매셔 역시 사용이 가능해졌다. 수명 대신 와이번을 통해 증폭된 대량의 아우라와 체력을 대가로 사용한다. 하지만 롱기누스 스매셔는 워낙 소모하는 아우라/체력이 많기 때문에 사용하면 한동안 부스티드 기어의 기능 자체가 상당히 불안정해진다는 단점이 있다.

물론 스펙 전반만 따지자면 당연히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이나 발리 루시퍼의 최강 형태이며 패룡을 뛰어넘은 패룡인 "백은의 극패룡<엠피레오 저거노트 오버 드라이브>"에 비하면 아득하게 약한 수준이지만[26] 그 대신 안정성과 지속 시간은 당연히 일반 패룡이나 백은의 극패룡에 비해서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이 형태들보다 다루기가 매우 쉽다.[27] 그런데다가 발리의 최강 형태인 백은의 극패룡과 달리 폭주할 위험도 없다. 백은의 극패룡의 경우 폭주할 위험을 억누른 상태에서 패룡의 힘만을 더더욱 올린 것이므로 자칫하면 폭주할 위험도 상존하고 있다. 하지만 초대 손오공 말로는 이 형태 역시 밖으로 새는 힘이 너무 많다는듯.

여담으로 비사용시의 크림슨 블래스터의 포신은 등 뒤의 레드 드래곤의 날개 내부에 수납되어 있으며 이 형태의 이미지 모델은 프리덤 건담+Big O+카부토 라이더 폼을 합성한 형태라고 한다.

2.4. 초거대 금수

超巨大禁手
진정한 적룡신제<아포칼립스 드래곤> 그레이트 레드가 "저 녀석이 째려보는 것이 맘에 마음에 들지 않아, 힘을 빌려줄 테니까 저 마수를 쓰러트려라."라면서 잇세와 합체. "그레이트 레드와 똑같은 사이즈"[28]로 적룡제의 갑옷<부스티드 기어 스케일 메일>이 거대화한 형태. 이는 그레이트 레드에게 그의 신체의 일부분으로 만들어진 육체를 받아 그레이트 레드의 힘을 이어받은 인간형의 드래곤로 재탄생하게 된 효우도 잇세이이기에 가능했다.

베이스는 당연히 그레이트 레드지만 그레이트 레드가 기본적으로 잇세의 움직임에 맞춰주는 형태기 때문에 잇세 본인의 의지로 자유자재로 컨트롤 할 수가 있다. 이 상태로 변했을 때에는 그레이트 레드의 힘을 빌리고 있는 만큼 근력과 몸체의 방어력 그리고 공격 속도와 이동 속도, 마력 등 스펙 전반이 진홍의 혁룡제<카디널 크림슨 풀 드라이브>와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과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강화되며 패룡 상태에서 사용하던 필살 마력포인 "롱기누스 스매셔"도 사용이 가능해진다. 이 상태의 롱기누스 스매셔의 파괴력과 공격 범위는 "진홍의 혁룡제<카디널 크림슨 풀 드라이브>"의 "크림슨 블래스터"나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 상태에서 사용하는 롱기누스 스매셔과는 격이 달라서 하늘을 향하여 발사했을 시엔 명계의 하늘 전체가 진홍아우라로 완전히 물들어 버릴 정도의 광범위하고 방대한 위력을 자랑한다.

극중에서 잇세는 초수귀<재버워크>와 대결에서 그레이피아 루키프구스를 포함한 루시퍼 권속 멤버들의 서포트로 초수귀를 하늘로 집어던져 버린 뒤 마무리로 롱기누스 스매셔 단 한방에 흔적도 없이 소멸시켜버렸다.그레이트 래드 曰 만약에 지상을 향하여 발사했다면 이 근처의 일대가 완전히 흔적도 없이 통채로 소멸돼버린다고 한다.근데 그건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도 하잖아?[29]

하지만 작가의 12권 후기에 의하면 이 초거대 금수는 "12권 한정의 특별사양"이라고 하며 제3장의 최후를 장식하는데 어울리기에 이 형태를 등장시킨 거라고 한다. 아쉽다 하긴 계속 나오면 밸런스 붕괴지

3. 복제품

차원의 틈새에서 사마엘의 저주로 썩어가던 잇세의 육체의 파편을 재앙의 단이 회수. 그걸 통해 만들어진 복제품. 소유자는 유그리트.

배가 능력과 부스티드 기어 스케일 메일로 벨런스 브레이크 기능 까지 탑재되어 있으며 유그리트가 드레이그를 꼬시려고 했던 말을 생각하면 드레이그의 혼이 넘어간다면 저거노트 드라이브까지 가능한듯 싶다. 단 드레이그의 영혼까지 복제할 수 없기에 사용할때 마다 드래곤의 영혼을 몇개씩 갈아넣어야 된다고 하며 아자젤의 말로는 모양은 비슷하게 짜넣었더라도 실제 성능은 원본보다 조악하다고 한다.[30]

17권에서 롱기누스 스매셔로 완전히 파괴된다.

4. 기타

삽화로 그려진 횟수가 정말 적다. 특히 밸런스 브레이커는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 그야 갑옷 그리기가 얼마나 귀찮은데 그나마도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나 (용아의 승려<웰시 블래스터 비숍>를 제외한) 적룡제의 삼차 승격말<일리걸 무브 트리아이나>, 진홍의 혁룡제<카디널 크림슨 프로모션>는 공식적으로 한번도 그림으로 그려진 적이 없다. 오히려 애니화가 되면서 제대로 된 모습을 알 수 있게 된 케이스.[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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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농수(籠手)란 왼쪽 팔 어깨에서 손끝까지 씌우는 갑옷의 팔 덮개를 뜻하며, 한마디로 말하자면 일종의 건틀릿이다.
  • [2] 정발판에서는 "적룡제의 수갑"으로 번역되었다.
  • [3] 5화 스탭롤에서는 타치키 후유히코(立木冬彦)으로 되어있지만 8화에서 타치키 후미히코(立木文彦)로 변경되었다. 아마 오타였던 듯...
  • [4] 랭크는 모든 롱기누스들 중에서도 중위권(5~6위)에 위치한다.
  • [5] 그러나 실제로는 본연의 능력도 드래이그의 능력이 다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몇가지일지는 미지수.
  • [6] 여담으로 라이저 피닉스의 말에 의하면 말로는 마왕 퇴치나 소멸이 가능하다곤 하지만 역대 소유주들 전원이 역시 인간이었기 때문에 그만큼 증폭된 힘을 다루진 못했기 때문에 실제로 마왕퇴치나 신 소멸이 이루어진 적은 없다고 한다.
  • [7] 즉, 이 신기의 능력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한 요령 중 하나가 사용자 본인이 데미지를 입지 않게 주의하는 것이다.
  • [8] 다만 이 경우에는 그 페널티로 본래 증폭한 분량의 70~80%밖에 양도할 수 없다.
  • [9] 한 번에 하나의 능력 밖에 발현을 못하기 때문인듯 하다. 작중에 나온 예로 보면 증폭을 하다가 양도를 할 경우 증폭을 중간에 끊고 양도로 넘기는데 이와 같은 경우로 보인다.
  • [10] 이것의 모티브는 사이코 건담 MK-II의 리플렉터 비트라고 한다
  • [11] 이 반사능력 역시 원래 알비온이 백룡황의 광익에 봉인될 때 상실했던 능력으로 적룡제와의 화해를 계기로 해금된게 아니냐는 아자젤의 추측이 있다. 문제는 현 백룡황인 발리 루시퍼는 물론, 역대 백룡황들 전부가 이 능력에 대해서는 있는지조차 몰랐다는 거. 게다가 알비온조차도 이 능력을 디바인 디바이딩에 봉인당하면서 영구 상실한 걸로 생각하고 있었다.
  • [12] 강제 금수화 할 경우에는 "Welsh Dragon Over Boost"라는 음성이 나온다.
  • [13] 이 때문에 잇세는 11권 시점 때까지는 극중 전투, 레이팅 게임에서 금수 상태로 변할 때까지의 시간이 다 될때까지 적의 공격을 피하면서 도망다녀야 했었다.
  • [14] 잇세가 완전한 금수화가 가능해지게 된 시점 이후에 상대하는 주요 적들 대다수가 하필이면 하나같이 먼치킨급의 괴물들인데다(예 : 식랑 펜리르, 악신 로키, 명부의 왕 하데스, 최상급 사신 플루토, 초대 루시퍼의 아들 리제빔 리반 루시퍼 등) 잇세도 이후 쉴새없이 파워업을 해서 잘 못느낄수도 있겠지만 이 상태도 충분히 엄청나게 강하긴 매한가지다. 5권에서 잇세가 처음으로 제대로 금수<밸런스 브레이커>를 각성하자 그 전까진 상대도 안되던 쿠로카를 단숨에 제압하였으며 6권의 디오드라 아스타로트와의 싸움에서도 오피스의 검은 뱀을 흡수하여 리아스 그레모리와 시그바이라 아가레스를 뛰어넘는 스펙 전반을 지니게 된 디오드라를 별 유효타도 입지도 않고 오로지 맨손 격투전만으로 떡실신 시켜버렸다. 사실상 자유로이 밸런스 브레이커가 가능하게 된 시점부터 잇세는 그레모리 권속의 최강자로 자리잡게 된다.
  • [15] 적룡제의 농수<부스티드 기어> 내에 존재하는 역대 적룡제의 농수의 소유자들의 잔류사념이 내는 목소리.
  • [16] 패룡을 불완전하게 나마라도 다룰려면 최소 못해도 상급악마 상위 클래스급의 마력은 지니고 있어야 제어가 가능하다.
  • [17] 하지만 이 극도로 깎여버린 생명력을 서서히 원상복귀 시키는 방법이 있는데 그건 바로 에 의한 치유이다.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에 의하여 극도로 깎여진 생명력은 예외의 경우로 핵이 되는 생명의 원천이 파괴되어도 시들지만 않으면 선술로 활성화시키면 깎여진 생명력을 원상복귀 시키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 [18] 이건 마치 모 닌자만화주인공폭주와 상당히 유사하다.
  • [19] 잇세에 대한 불만만 잔뜩 늘어놓으며 유클리드에게 넘어가나 했더니만 자기에게는 잇세가 가장 잘 맞다고 회유공작 자체를 거부.
  • [20] 애초에 드래이그는 패룡이라는 형태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드래이그가 패룡에 대해 좋지 않게 생각하는 건 9권에서 교토로 수학여행 가던 도중의 열차에서 신기 속, 사념들이 머무는 공간으로 파고든 잇세와 역대 적룡제들에 대해 얘기를 하면서 나온다. 심지어 저거노트 드라이브의 발동 주문을 말하면서 궁금해하던 잇세를 주문의 첫 문구밖에 외우지 못했는데도 말리기까지 한다.
  • [21] 트리아이나(Τριαινα)는 그리스어로 포세이돈삼지창(트라이던트)의 다른 이름이라고 한다.
  • [22] 다만 이 격렬한 에너지 소모는 기초 스펙 전반의 단련을 통하여 능력에 익숙해지면 줄일 수 있다고 한다.
  • [23] 이건 애초에 잇세가 용아의 승려<웰시 블래스터 비숍>자체를 마력 포격 특화형으로 발동해서 그렇다. 9권 시점에서 드래이그의 말에 따르면 역대 적룡제 중 소환, 정령마법쪽 특화형인 경우는 양도를 장기로 삼은 적룡제도 있었다고.
  • [24] 이때의 일격이 아무리 풀파워가 아니었다고는 하지만 최소 못해도 상급악마급의 역량을 가진 악마들 조차도 가볍게 순살시켜 버릴 정도의 살상력이었다.
  • [25] 사념들의 음성. 이후 잇세를 지키기 위해 소멸하면서 이 부분은 사라진다.
  • [26] 12권에서 나온 조조의 언급이나, 16권에서 잇세를 가지고 논 유클리드가 극패룡을 발동하지 않은 발리와 좋은 싸움을 했다는 걸 보면 혁룡제를 발동한 상태의 잇세는 통상의 금수 상태의 발리보다도 약한 모양이다.
  • [27] 안정성이나 지속성만큼은 17권에서 발리 루시퍼조차도 인정했다.
  • [28] 참고로 그레이트 레드는 100m가 좀 넘는 크기의 대형급 드래곤이다.
  • [29]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와는 다르다. 패룡의 경우 신기 자체로 폭주한 상태지만 이 거대 금수는 문자 그대로 금수화한 상태에서 덩치 + 힘만 더 커진 것이다. 말하자면 세세한 동작 자체는 잇세가 하고 있는 상태에서 힘만 그레이트 레드의 힘을 쓰는 셈.
  • [30] 문제는 현 소유주인 유그리트는 누나인 그레이피아에 비견되는 실력자라는 것. 같은 배가라도 근본이 되는 힘이 잇세보다 크다 보니 성능차를 어느정도 매꿀 수 있다.
  • [31] 그나마 부스티드 기어는 주인공의 것이라서 조금이나마 그려졌지, 발리 루시퍼의 디바인 디바이딩은 갑옷형태로 딱 두번 그려졌다. 그나마도 잇세랑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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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5 20: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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