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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last modified: 2015-04-11 00:36:32 by Contributors


이 글을 읽고 있는 대다수가 되기 원하지만 되기는 너무나도 힘든 것
젠장

Contents

1. 富者(Rich)
1.1. 부자의 기준
1.2. 부자가 되는 경로
1.3. 지출
1.4. 분석
1.5. 유명한 1조원 이상의 부자
1.5.1. 국내
1.5.2. 해외
1.5.2.1. 일본
1.6. 창작물에서
1.6.1. 특징
1.6.2. 이 속성을 가진 캐릭터
2. 父子
3. 버저 buzzer의 엉터리 발음
4. 附子

1. 富者(Rich)

"내가 돈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돈이 나를 사랑해야 부자가 된다."
- 탈무드

나만 돈을 사랑해서는 안 된다면 결론은.. 운빨?

과 같은 재산이 많은 사람으로,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간의 이상향. 반대말은 빈자(貧者).

1.1. 부자의 기준

희대의 거부 존 데이비슨 록펠러가 했던 유명한 말이 있다. 현재기준 재산이 330억달러에 달했던 그에게 한 기자가 "도대체 얼마만큼의 돈이 충분한 것입니까?"라고 묻자 록펠러는 "조금만 더요."(Just a little more.) 라고 답했다. 한국의 중산층의 재산을 가지고 가난한 국가에서 살면 그 곳에서는 부자다. 따라서 실질적으로 부자란 자산규모가 많다기보다는 한 사회에서 타인에 비해 더 많은 재산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85명이 세계 절반 재산 차지


일반 국민의 정서에 따르면, 2014년 기준 한국 사회에서 부자의 기준은 평균 25억 정도이다.

사실 금액에 관계없이, 자신보다 돈이 많은 사람이 부자로 보인다. 위 조사에서 부자의 기준을 1억원 이상으로 답한 사람 중에는 월소득 100만 원 이하(39.4%)의 비율이 높았고, 5억 원 이상은 월소득 300만~400만 원 (32.9%) 층에서, 10억 원 이상은 월소득 500만 원 이상 (31.4%) 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한길리서치센터의 2010년도 발표에 따르면, 30억 정도를 보유한 사람들만 모아서 조사한 데이터에서는 85억 이상 가지고 있어야 부자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에서는 부동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이 10억을 넘으면 부자로 분류하는 곳이 많다. 달러[1] 기준으로 백만장자라고 부른다. 하나금융그룹의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자산이 10억을 넘는 사람은 2010년 기준 대한민국 인구의 0.3%정도라고 한다.

대한민국에는 1,700만여 가구가 있기 때문에, 상위 1% 부자는 약 17만 가구이다. 가족 수가 평균 3.81명이므로, 상위 1% 부자 가구에 속한 사람은 약 62만 명 정도이다.

상위 1% 부자의 평균 경상소득은 2억4089만 원으로 일반 가구 평균 3770만 원보다 6.4배 많았다. 소득 상위 1% 커트라인이 1억 6천만 원 정도.

부채를 제외한 순자산은 16억8859만 원. 일반 가구 2억3005만 원보다 7.3배 높았다.

불로소득만으로 먹고 살 수 있는 사람을 부자로 부르기도 한다. 즉, 남은 평생을 생활비 걱정없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나 취미를 즐기며 살수있는 사람을 부자라고 한다.닥쳐 못사는 사람들이 봐도 둘 다 부자야![2] 금융자산이 10억 원이고 은행에 투자해 두었다면 매년 3천만 원이 불로소득으로 들어온다. 이는 일반적인 국민의 근로소득보다도 많은 것이다.

1.2. 부자가 되는 경로

일반적으로 한국의 부자들은 사업, 증여 및 상속[3], 부동산투자로 탄생된 경우가 대부분이다. 주식이나 파생상품투자로 부자가 된 경우는 사업이나 상속으로 부자가 되는 경우에 비하면 매우 적다. 어쩌다 부자와 결혼을 하거나, 혼인 후 배우자가 부자가 되어서 같이 부자가 되거나 복권 당첨으로 부자가 되는 사람들도 있지만 매우 적다.
부동산 중에서는 상업용 부동산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임대수익률이 높은 변두리의 건물보다는 기대임대수익률은 낮더라도 큰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는 중심지의 건물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경제에서 통계청의 '2010 가계금융조사' 원시자료를 통해 상위 1% 부자의 학력을 분석했다. 또 통계청은 학력별 인구분포 2010년 결과를 내놓았다. 25세~64세 성인 인구 중 학력 분포를 조사한 것이다.[4] 상위 1% 부자의 평균연령이 48.8세였던 점을 감안해 45세~54세 성인 인구의 학력 분포를 조사한 것과 비교하면, 같은 나이 일반 성인보다 고등교육을 받은 비율이 2배 이상 높다. 21세기에 들어서는 고교/대학률이 매우 높아져서 새로운 부자가 나온다고 해도 대학졸업자일 확률이 매우 높은 시대가 되었다.

분류 중졸 이하 고졸 전문대졸 이상
부자 4.0% 18.5% 77.5% (대학원 30%, 4년제 41.6%, 전문대 5.9%)
성인 45-54세 25% 47% 28%
성인 25-64세 20% 41% 40%

상위 1%가 아니라 세계의 부자 40인 (상위 0.0000001%)으로 시선을 옮기면, 약 75%만이 고등교육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 2위 (빌 게이츠), 8위 (래리 엘리슨), 30위 (에이케 바티스타), 37위 (지나 라인하트)는 대학 중퇴다. 그 대학들이 하버드, 시카고, 아헨, 시드니대학교같은 명문대라는 건 무시하자
  • 3위 (아만시오 오르테가), 5위 (잉바르 캄프라드), 13위 (리카싱), 15위 (릴리안 베탕쿠르), 20위 (칼 알브레히트), 31위 (종칭허우)는 집안 사정으로 인해 제 시기에 중등교육을 받지 못했다.

1.3. 지출

이 표는 2007년 매일경제가 통계청의 가계금융조사 원자료를 분석해서 상위 1% 평균액을 얻은 것이다.[5]
  • 비소비지출 : 세금 + 4대보험 + 기부 + 부모님 용돈 + 빌린 돈의 이자지출
  • 처분가능소득 : 세전 소득 - 비소비지출

항목 비중
비소비지출 2,556 213 -
처분가능소득 15,540 1,295 100%
투자 및 저축 7,248 604 47%
소비 8,292 691 53%

  • 부자들은 명품만 쓴다는 오해가 있다. 이는 케바케.
재산에 비해서 소비가 적은 것은 자수성가형 부자 1세대에서는 공통적이다. 23억의 재산이 있는 사람이 1500만원짜리 국산 경차소형차를 탄다든가, 옛날부터 타던 오래된 중고차를 타는경우같이 차에 관심없어서 고급차를 안타는 부자들도 많으며 부자들이라고 무조건 루이비통이나 라다, 에르메스같은 명품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평범한 브랜드의 옷이나 가방을 입고 들고다니는 다니는 경우도 많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돈쓰기 좋아하는 사람이 돈을 모으기란 힘든 법이다. 부자 1세대의 경우 소비가 빈곤한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대기업 창립자가 구멍 난 양말을 기워 신는 것을 보고 부하직원이 놀란 경우도 있다.
그러나 모두가 그런것 아니지만 벼락부자형 부자 1세대나 부자 2세대의 경우 고가의 명품이나 고급차를 사는 것도 그리 두려워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미국의 토머스 스탠리, 윌리엄 댄코 박사에 의하면 부자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수입에 비해 상당히 낮은 지출을 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부자와 일반인의 소비 지출 비율을 조사하면, 상위 1% 부자는 소득의 53%만 소비하고 나머지 47%는 재투자를 하고, 일반인은 소득의 74%를 소비하고 26%만 재투자한다. 부자를 따라잡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다면 소비를 줄일 필요가 없지만, 부자가 되길 바라면서 부자보다 소비에 더 높은 비율의 지출을 한다면 격차는 점점 벌어진다[6].

절약을 생활화한 부자로는 존 데이비슨 록펠러, 월턴, 워런 버핏, 정주영 등이 유명하다. 2011년부터 세계 최고 부자인 카를로스 슬림은 에어컨도 안 나오는 사무실에서 일하며, 월마트의 회장이자 최대주주인 롭 월턴은 1970년대에 구매한 중저가형 자동차를 30년 넘게 타고 다녔다. 즉 부자들 중에도 자기가 보기에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분야는 소비를 아예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단, 빈곤한 소비습관을 가진 1세대라고 하여도 자식에게는 대체로 많은 투자를 한다. 초등학교, 유치원 혹은 그 이전부터 일반인은 상상도 못할 투자가 이루어진다. 어릴 때부터 원어민교사를 붙여서 영어를 가르치고 최종적으로 국내외 명문대 졸업장까지 따게 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다.
다만 이는 자신이 이룩한 부를 자식이 허투루 써서 잃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에 주목적이 있다. 학교교육이 부자가 되는 것과 큰 연관성이 없다라는 것을 부자들은 이미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통계에 나왔듯이 부자가 되는 주요한 통로는 사업과 투자이며 학교교육은 중산층으로 가는 통로이기 때문이다.

  • 대한민국 부자의 거주지
- 수백억대 부자들은 강북 산기슭의 부촌, 즉 평창동, 성북동, 한남동, 이태원동 일부 등의 단독주택에 사는 경우가 많다. 넓으며, 프라이버시가 보장되고 도심에 가깝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벌들이 상당히 보수적이기 때문이다. "아파트가 좋아봤자 아파트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재벌 그룹들의 본사는 대부분 강북에 있다는 걸 생각하자.
- 수백억대 부자들은 서울에 살 경우 강남구 고급 주상복합에 사는 경우가 많다. 전문직, 연예인, 수백억대 사업가 급이다.
- 강남구에 산다고 다 부자는 아니다. 최고 부촌이었던 타워팰리스 옆의 달동네 구룡마을이 가장 대표적인 극과 극이다. [7]
- 1% 부자의 거주 평수는 38.2평.
- 대한민국 1% 부자의 70%는 수도권에 살고, 30%는 기타 지방에 산다. 지방에서 부자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곳은 부산이다.[8][9]
-지방 부자들은 주로 단독주택보다는 부산의 해운대구/수영구/남구 대구의 수성구에 있는 아파트상복합에 많이 거주한다.

1.4. 분석

정보를 얻는 경로가 일반인에 비해서 부자는 신문, 인터넷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에 반해서 일반인은 TV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의 PB에게 상담받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의존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일반인들은 신문에서 정치, 연예, 스포츠면을 중심적으로 본다. 하지만 부자는 경제면을 중심적으로 본다.

부자들 중에서 사업가보다 전문직이 재테크에 관심이 높다고 한다. 사업가는 본업이 곧 재테크인 경우가 많지만[10], 전문직들의 본업은 재테크와는 무관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일반인들은 자식이 교사, 공무원 같은 안정적이며 사회적으로 대우를 받는 직업을 갖기를 원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나지만, 부자들은 자식이 법조인을 포함한 고위 공무원[11], 의사, 경영자가 되기를 원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하나금융그룹의 조사에 따르면 부자들은 자녀가 의치학, 공학, 경영학과에 진학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재산이 많을수록 '전공은 상관없다'라는 답변의 비율이 급격히 떨어졌다.

KB금융그룹의 '은퇴 및 노후준비의 걸림돌은 무엇인가?'란 질문에 부자는 투자 및 사업실패라고 답했지만 일반인은 자녀양육 및 교육비라고 답했다. '경제적인 노후준비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부자는 압도적으로 부동산임대수익이라고 답했지만 일반인은 공적, 사적 연금이라고 답했다.

부자와 일반인은 소득구성에 있어서 아주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인의 소득은 대부분 근로소득이지만 부자는 재산소득 비중이 높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어서 은퇴하게 되면 근로소득이 큰 폭으로 감소하게 되는데, 소득의 대부분이 근로소득이었던 일반인은 결국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부자들도 빚을 낸다. 하지만 대출의 목적이 일반인들과는 다르다. 부자들은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대출을 받고, 일반인은 생계형 소비형으로 대출을 받는 경우가 많다.

부자들은 재테크시에 '손절'을 잘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장기적으로는 무조건 오를 것 같은 종목에 투자하는 부자들의 습관 때문이기도 하다. 부자들은 일반적으로 분산투자를 철칙으로 여기며, 100% 확실한 경우에는 대출까지 받아서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인은 재테크시에 확신이 없어서 손절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대출을 받아서 투자하는 경우는 드물다.

부자들은 외모나 지능이 우수한 경우가 많다.돈이 많은데 머리도 좋고 똑똑하기까지(...) 부자는 부자와 결혼하거나 부자가 아니지만 뭔가가 뛰어난 일반인과 결혼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뛰어난 특징은 외모나 지능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는 곧 2세에게 유전되기 때문이다. 동물세계에서도 정점에 오르는 놈들은 신체적으로 우수한 개체인데 이 개체들의 부모도 그 집단에서 최상급의 DNA를 가진 개체들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많은 연구결과를 통해, 호감 가는 외모의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것은 이미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12]. 특히 외모가 수입과 관련이 높은 직업군(연예인, 영업직 등 얼굴을 많이 파는 직업)일수록 상관관계는 상승한다.

부자들은 일반적으로 더 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드라마에서는 인간이 아닌듯 부자를 악마처럼 표현해 대부분의 시청자인 서민들의 감정을 이입시키지만 실제와는 다르다. 옛말에도 있듯이 빈곳간에서 인심이 나기 어렵고 가득찬 곳간에서 인심이 나기 때문에 부자들이 상대적으로 착한 것이다. 이는 메슬로의 욕구단계이론으로 생각해 봐도 그렇다. 일반인은 낮은 단계의 욕구를 안정적으로 충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신경이 불안해지고 공격적인 성향을 띄게 된다. 하지만 부자들은 낮은 단계의 욕구를 모두 충족했고 공감, 존경, 자아실현의 욕구단계를 남겨놨는데 성격이 나쁘다면 공감과 존경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부자들은 자녀가 어릴 때부터 채권, 주식, 부동산같은 재테크 교육을 직접적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신의 월급액수를 자녀에게 오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용돈을 주기적으로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일반인들은 자녀에게 재테크 교육을 하지 않으며 심지어 재테크에 관해 언급하는 것을 금기시 하기도 한다. 월급액수도 공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용돈을 비주기적으로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차이는 부자의 자녀에게 돈이란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에 불과하다라는 가치관을 심어주게 되고 일반인의 자녀에게는 돈이 뭔지도 모르겠고 돈을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라는 가치관을 심어주게 된다.

부자들은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일반인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부자는 직접적이든 은연중이든 부자가 되는 방법을 자녀에게 끊임없이 전수한다. 반면에 일반인은 부자가 되지 않는 방법을 자녀에게 끊임없이 전수한다.

1.5. 유명한 1조원 이상의 부자

재산 1조원(또는 10억 달러 Billionaire) 이상인 사람만 기재.

1.5.1. 국내

이름 비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재현 CJ그룹 회장
신창재 교보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신동주 일본롯데 부회장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
김정주 NXC 회장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
이화경 오리온 사장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
정몽진 KCC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홍라희 이건희회장의 부인
정몽준 정치인[13]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

1.5.2. 해외


  • 로만 아브라모비치 (러시아 6위)
  • 모하메드 알 파예드 [14]
  • 빌 게이츠 (세계 1위)
  •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
  • 워런 버핏 (세계 3위, 미국 2위)
  • 조지 소로스
  • 존 데이비슨 록펠러
  • 코크 형제 (세계 5, 6위. 미국 4, 5위. 형제의 재산을 합치면 빌 게이츠보다 재산이 약간 더 많다.)
  • 월튼 4남매 (세계 8~11위, 미국 6~9위. 남매의 재산을 합치면 빌 게이츠 재산의 2배 정도.)
  • 카를로스 슬림[15] (세계 2위, 멕시코 1위)
  • 린세스 텐코[16]
  • 리자청 (홍콩 1위)
  • 마윈 (중국 1위)
  • 하르토노 형제 (인도네시아 1, 2위)
  • 무케시 암바니 (인도 1위)
  • 락시미 미탈 (인도 3위)
  • 호르헤 파울로 레만 (브라질 1위)
  • 지나 라인하트 (호주 1위)
  • 릴리안 베탕쿠르 (프랑스 1위)
  • 베르나르 아르노 (프랑스 2위)
  • 미셸 페레로 (이탈리아 1위)
  • 조르지오 아르마니 (이탈리아 5위)
  • 찰린 데 카르발료 하이네켄 (네덜란드 1위)
  • 아만시오 오르테가 (스페인 1위)
  • 잉그바르 캄프라드 (스웨덴 1위)
1.5.2.1. 일본
이름 소유기업
야나이 다다시유니클로
손 마사요시소프트뱅크
미키타니 히로시라쿠텐
다키자키 다케미쓰키엔스
부스지마 구니오산쿄
모리 아키라모리 트러스트
이토 마사토시이토요카도
다카하라 게이이치로유니참
미키 마사히로ABC마트
시게타 야스미쓰히카리통신
한창우마루한
나가모리 시게노부일본전산
바바 나루아쓰코로프라
다다 가쓰미다이토 트러스트
다나카 요시카즈그리
고즈키 가게마사코나미
마에자와 유사쿠조조타운
야스다 다카오돈키호테
모리 요시코모리빌딩
오카다 가즈오유니버셜 엔터테인먼트
니토리 아키오니토리
후쿠타케 소이치로베넷세
손 다이조겅호
사지 노부타다선토리
진나이 료이치프로미스
우에하라 쇼지타이쇼제약
사토미 하지메세가

1.6. 창작물에서

모에 요소 중 하나.(↔ 빈데레). 이야기를 진행시키기 위하여 부자의 정도를 극대화하는 것이 보통이다. 일반인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재산을 갖고 있다고 설정되는 경우가 많다(특히 히어로물의 부자 캐릭터[17]). 또한 현실과는 다르게 개념 잡힌 부자가 많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아예 무개념한 악당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18] 작중 위치가 제일 극과 극인 직업군.

일상물인 경우에는 어느 정도 납득할 수준으로 재산이 제한된다. 단, 납득이 안 되는 수준의 캐릭터라면 주인공의 확실한 자금원이 된다. 돈셔틀 그리고 아주 높은 확률로 주인공 일행을 자기 대저택에 초대한 뒤 문 열고 들어오는데 5분 개그를 친다(...). 혹은 저택 내에서 차를 타고 다닌다든지, 고층 빌딩 위에 있어 비행기를 타고 다닌다든지.

보통 빈데레/서민 캐릭터를 갈구는 일이 많으며 여성 캐릭터인 경우에는 아가씨 속성을 들고 나오기도 한다.

1.6.1. 특징[19]

  •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돈을 갖고 있다.
    • 많은 경우 대기업이나 재벌 자제분이라는 설정.
    • 재벌이 아닌 경우 중공업이나 자동차 제조사가 많으며, 소매업은 적다. 유통업도 거의 없다.
  • 총자산량은 작품의 개그도에 비례한다.
    • 개그도가 높으면 세계의 절반이 자기네 것이다. 흔히 '세계 경제 XX%를 좌우'라고 표현한다.
  • 어디에 가든지 탈것을 타고 간다.
    • 엄청 긴 리무진이나 헬리콥터가 많지만 전투기를 몰고 다니기도 한다(!). 마차와 같은 전통의 비싼 탈것을 타고 다니기도 한다.
    • 주인공의 친구인 경우 여행에 갈 때 교통수단 담당.
    • 대문에서 저택까지 차로 몇분 정도 걸린다.
      • 걸어가면 길을 잃는다.
      • 부지 면적이 지자체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 몇몇 높으신 분들과는 달리 인간적으로는 건전한 경우가 많다.
  • 강한 정보망을 가진다.
    • 정보도 자산의 하나. 정부고관과 연줄이 있다.
    • 집에 슈퍼컴퓨터가 있다.
  • 개그물인 경우 사병(私兵)을 거느리기도 한다.
    • 보디가드가 있지만 본인이 싫어하기 때문에 몰래 호위한다.
    • 오히려 허세를 좋아해서 방어벽마냥 끌고 다니는 경우도 있다.
  • 정치적 권력을 함께 갖춘 경우는 거의 없다.
    • 물론 순정만화 같은 경우에는 엄청난 권력을 휘둘러 대면서 커플을 떼어 놓으려 한다.
  • 주인공이 가난한 경우, 라이벌 캐릭터로 등장한다.
    • 처음에는 주인공을 깔보거나 경쟁하거나 하지만 점차 친해져 좋은 콤비가 된다.
  • 명품을 일상적으로 쓰지만 컵라면이나 과자(불량식품?)을 처음으로 먹고 빠져들기도 한다.
    • 패스트푸드를 먹으러 간다든가, 물건 값을 깎는 것 등은 신선한 체험.
    • 시장에 가면 이상하게 좋아한다. 가끔 이런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나는 경우도 있다.(...)
  • 평소에는 자유롭게 키워지지만 부모님의 명령은 거스를 수 없다.
    • 기묘한 인습에 휘둘린다.
    • 때문에 약혼자가 있기 마련이다.
    • 순정만화에서는 주인공과 물주 남주인공 간의 사랑을 막는 악역 포지션이 대부분.
  • 가족관계가 소원하거나 부자인 것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 유복하지는 않지만 화목한 가족이 있는 주인공을 부러워하기도 한다.
  • 정치가의 아이와 친구이기도 하다.
  • 아버지나 할아버지가 재벌 회장. 부모님은 거의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
  • 여러 군데의 별장이나 개인 비치를 가지고 있으며, 많은 심부름꾼들을 거느린다.
    • 여름휴가나 장기 연휴 때는 외국에서 보낸다.
  • 일방적으로 (주인공을) 라이벌시하는 부자 캐릭터가 있다.
    • 뭔가 새로운 물건을 사서 자랑하지만 짝퉁이거나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물건이 더 고급이거나 한 경우가 있다.
  • 학교에서는 다른 학생들과는 다른 디자인의 교복을 입고 있기도 하다.
  • 어휘를 쓰는 자신에게 악의가 있거나 없거나, 일단 자신들보다 돈이 없는 사람들에게 쓰는 호칭은 서민. 폭언 속성이 붙으면 거지나 버러지(...) 등 뭔가 비참한 욕설로 대신한다.

1.6.2. 이 속성을 가진 캐릭터

3. 버저 buzzer의 엉터리 발음


4. 附子

투구꽃의 뿌리로 만든 한약재이다. 독성이 강하기 때문에 임의로 사용하면 큰일나는 약재 중 하나.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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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000대 1 비율
  • [2] 사실 연금복권이 이러한 성향을 잘 나타낸 복권이다.
  • [3] 부모는 사업으로 돈을 모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 [4] 대졸과 대학원졸을 분리한 결과 있으면 수정바람
  • [5] 최근 통계 있으신 분 수정바람
  • [6] 그런데 이는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소리인게 한달에 300만원 버는 일반인과 한달에 3억원 버는 부자의 예를 보면 너무나 쉽게 답이 나온다. 300만원 버는 사람이 소득의 1/3(=100만원) 저축하기 vs 3억원 버는 사람이 소득의 1/3(=1억원) 저축하기 둘중에 어느게 더 쉬워보이는가? 소득이 많으면 소비의 양이 늘고 소비하는 물품의 질이 늘기도 하겠지만 소비하는 양은 차이가 크게 나기 힘들며,도리어 규모의 경제나 고급물품을 사용해서 돈을 절약할 수 있는 상황이 오기도 한다.
  • [7] 하지만 평균자산으로 보나,가구당 자산으로 보나,거주민 중 부자의 비율로 보나,전체적인 부자의 수로 보나 우리나라에거 가장 부자들이 많은 지역임에는 틀림없다
  • [8] KB금융연구소 '우리나라 지역별 부자 분포도'
  • [9] 게다가 이는 부동산 자산을 제외한 순수 금융자산만을 가지고 산출한 결과이기 때문에 부동산 자산을 포함한다면 부자들의 절대다수는 부동산 가격이 압도적으로 월등히 높은 수도권에 거주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한 99% 정도?
  • [10] 자사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거나 본사나 공장의 명의가 본인 것으로 돼 있는 경우가 대부분
  • [11] 이를테면 대표적인 사시, , 와 같은 고시급을 의미한다.
  • [12] 100대기업 CEO를 조사했더니 같은 나이의 일반인보다 키가 월등히 컸다라는 것은 유명한 통계
  • [13] 범 현대그룹인 현대중공업 등의 대주주이다.
  • [14] 풀럼 FC 구단주. 런던에 있는 세계적인 백화점인 헤로즈 백화점 주인으로 개인 재산이 20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되는 부자이다. 하지만 영국 왕실과 사이가 엄청 나쁜데 아들인 도디 알 파예드가 다이애나 스펜서의 마지막 연인으로 그녀와 같이 교통사고로 숨을 거뒀다.
  • [15] 국내의 인지도는 낮지만 빌게이츠를 제치고 세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 [16] 세계 3대 환상 마술사. 모 국가에서 공연한 후 선물로 유전(油田)을 받았으며, 세계 도처에 그녀 소유의 저택이 있다고 한다. 북조선 2대 돼지와도 친분이 있어서 그가 죽었을 때 초청을 받기도 했다.
  • [17] 브루스 웨인, 센푸지 마이토, 토니 스타크
  • [18] 많은 수의 빌런들이 부유층 출신이다. 노먼 오스본, 펭귄 등. 부패한 부유층에 대한 풍자나 반감 의식이 작중 포함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 혹은 번즈라든지 (사실 번즈도 빌런만 아닐 뿐이지 나쁜 놈 맞다.) 또한 일반인 주제에 초인인 주인공을 위협하고 수백번 깨져도 다시 덤비며 공권력을 주무를 정도면 부자일 수 밖에 없다.
  • [19] 거의 대부분이 현실적 스토리의 부자보단 개그물이나 순정물의 부자들을 다루고 있다.
  • [20] 본편에선 드러나지 않지만 프리퀄 소설인 단간론파 키리기리에서 그녀의 집이 상당한 부자라는 사실이 나온다. 세 명의 가사 도우미가 있는 커다란 저택에서 살고 있으며, 키리기리 본인이 6만엔이나 되는 큰돈을 그 자리서 바로 카드 일시불로 결제 한다.
  • [21] 엽전을 탄막으로 쓴다. 근데 코마치가 근무하는 저승은 재정난이라고 한다. 그냥 돈지랄일지도 모른다
  • [22] 재수가 좋아 재물이 잘 모인다고 한다.
  • [23] 리치베인이라는 아이템때문...그러나 주문력템이라 베인과는 관계없음 사실 따지고보면 부자가 맞긴하다.
  • [24] 오제 이쿠미는 본명이 아니었음이 밝혀진다.
  • [25] 말투의 모티브가 재벌 3세이고, 사용하는 바이올린이 3억원(!!!)짜리라서 재벌집 딸이라는 설이 있지만, 작중에서 부자라는 언급은 나오지 않는다.하지만 어느 경단머리 바보가 자신의 비싼 바이올린을 마음대로 사용하는 걸 보고도 웃어넘기는 걸 보면 거의 확실한듯[40]
  • [26] 용돈으로 구단을 인수했다. 만수르의 선배님....;; 게다가 수색을 위해 호텔을 인수하기도 했다!
  • [27] 영국 재벌집 외동딸인데 자기가 가출해서 해적단을 결성한것.
  • [28] 키라 재벌의 사장이 되었다.
  • [29] 앞의 2명은 작중 최고의 갑부로 오수의 경우 세뱃돈으로 섬을 받는다!
  • [30] 흔히 김중배의 다이아몬드라고 하여, 여주인공과 남주인공 간의 사랑을 막는 부자 캐릭터로서 자주 언급되는 캐릭터이다.
  • [31] 제1부 팬텀블러드 때는 부자가 아니었으며, 제1부 종료부터 제2부 전투조류의 시작 시점 사이에 대성공을 거두어 부자가 되었다.
  • [32] 2부에서 3부 사이에 부동산왕이 되었다.
  • [33] 실제로 게임상에서 돈을 벌 때 애용되는 캐릭터들이다.
  • [34] 메이드를 고용할 정도의 재력이 있는 집안 출신.
  • [35] 데모맨vs솔저 업데이트 당시의 코믹스를 보면 데모맨은 성 한 채를 소유한 부자이다.
  • [36] 근데 부잣집 도련님이면서 주인공에게 돈을 삥 뜯어가는 매우 많다(...)
  • [37] 위즐리 일가는 제외
  • [38] 초기에는 사우스 타운에서 남장하고 미스터 빅밑에서 있는등 꽤 험한 삶을 살았으나 KOF 이후엔 남동생 수술문제도 해결되고 레스토랑을 차렸는데 그게 초 대박을 쳤다.
  • [39] 실제로 90년 초반만 해도 시민자율버스(...) 안에는 이런 문구가 붙어 있었다. 여기서 부자는 buzzer 버저를 뜻한 것이다. 나중에는 부저로 수정되긴 했다.이것도 엉터리 발음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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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00: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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